2026년 10월 5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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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대적, 집단적혁신으로
오늘 우리 당은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보다 높은 단계의 새로운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전반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을 이루어내자면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사상공세작전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집단주의는 사회주의의 기초이며 대중적혁신운동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강위력한 추동력이다. 오늘 우리는 강국건설사에 또 한페지의 거창한 변혁기를 아로새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우리앞에 나선 과업은 방대하고 점령해야 할 목표들은 비상히 높다.이 모든 사업을 성공적인 결실로 이루어내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의 발전에 자기의 운명과 앞날을 걸고 지혜와 정열을 새 단계 목표수행에 일치시키며 진군기세를 고조시켜야 한다.리상과 목표, 전진속도가 부단히 갱신, 향상될수록 집단주의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을 세차게 일으키는것은 당대회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웅대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전망목표의 방대성에 있어서 미증유의 창조투쟁을 전개하면서 우리 당이 굳게 믿은것은 전체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과 단결된 힘이다.사회주의건설에서 매 단계마다 투쟁목표와 임무는 달라질수 있어도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고유한 전진방식은 불변이며 이것이 안고있는 힘은 무궁무진하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경이적인 장성속도를 이루어내면서 국가발전의 지속적인 상승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은 전형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련관부문, 련관단위들에로 급속히 전파시킨다.따라배우고 따라앞서며 경험교환이 적극적으로 벌어지는 과정에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는 새 기준, 새 기록이 끊임없이 창조되고 국가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이 이룩되게 된다. 투쟁령역과 목표가 비할바없이 확대되고 애로와 난관이 의연히 가로놓여있는 오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발전하기 위한 최상의 방도는 집단주의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키는데 있다.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치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대중을 련대적, 집단적혁신에로 적극 불러일으킴으로써 우리 국가의 무한한 잠재력과 단결된 힘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하여야 한다.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키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의 의도에 맞게 조국과 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서로 긴밀히 협조하며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호상 성과와 경험을 공유, 이전하고 련관된 부문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 설비들을 원만히 보내주는것과 함께 개인주의, 리기주의, 본위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상잔재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계속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사람들이 경쟁에 뛰여들어 서로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하여 승벽을 다투며 분발할 때 고조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한 전세대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공장이 공장을 도와주면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특히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기수가 되겠다는 자신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해야 한다. 일군들이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는데서 능숙한 조직자, 선도자가 되여야 한다. 일군들은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모든 령역에서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깊이 새기고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 사상감정과의 사업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누구나 집단주의적인생관을 지니고 집단을 위한 투쟁속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으며 자기 부문과 단위의 전진과 발전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도록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이끌어주어야 한다.대중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문제를 대하며 그들속에서 제기되는 사소한 문제도 소홀히 대하지 말고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공세적인 사상전을 벌려야 한다.조직생활지도를 집단의 단합을 실현하고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로 지향시키는것과 함께 긍정의 싹, 미풍의 싹, 혁신의 싹을 적극 찾아 내세워주어 집단주의가 우리의 고유한 국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집단주의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