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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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전략지휘참모훈련 《중부-2026》 진행
전략지휘참모훈련 《중부-2026》이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략적인 중앙아시아방면에서의 침략격퇴와 까스삐해의 군사적안전보장을 위한 군부대들의 활용》이라는 주제로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로씨야, 중국, 벨라루씨, 몽골, 끼르기즈스딴, 파키스탄, 따쥐끼스딴군인들과 집단안전조약기구 집단신속반응무력구분대를 포함하여 6 000여명의 군인이 참가하였다. 또한 600여개의 군사기술기재와 500여대의 각종 무인기 등이 동원되였다. 훈련의 기본단계에서 군인들은 무인기와 지상로보트종합체, 무선전자전수단을 비롯한 새로운 무장장비와 기술기재를 사용하였으며 기동수단에 의한 돌격행동방법 등을 련마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밝힌데 의하면 이번 훈련은 로씨야련방의 군사건설계획의 견지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한 훈련이라고 한다. 10월 2일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전략지휘참모훈련 《중부-2026》을 참관하였으며 외국무관들과 상봉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