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로동신문》

 

국가의 안전리익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로씨야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의 적대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강경립장을 다시금 천명하였다.

로씨야는 도네쯔크인민공화국의 단 0.01%의 땅을 해방하기 위해서라도 싸울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그것은 로씨야련방의 한 부분이며 이에 대해서는 론할 여지가 없다고 단언하였다.

그는 로씨야가 협상의 방법으로 평화를 달성할것을 바라지만 아직 이것은 불가능하므로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협상을 통해 합의를 이룩할수 없는 조건에서 우크라이나의 긴장격화행위에 대응하는것이 로씨야의 리익을 달성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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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성 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5일 일본의 새로운 대로씨야제재조치를 비난하였다.

그는 일본당국이 로씨야의 선박분야에 대한 제한조치 등이 포함되여있는 대로씨야제재를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또 한차례의 비법적인 행위로, 로씨야와의 관계를 더욱 퇴보시키는 무식한 행동으로 락인하였다.

이번 제재를 통하여 로씨야는 일본이 국익이 아니라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겠다는 병적인 망상에 빠져있는 서방의 이른바 지지자들과의 근시안적인 련대에 기초하여 비독자적인 로선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