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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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개막식이 9월 2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교육상 리영철동지,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그는 그는 이번 토론회가 교육상 리영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과학기술중시, 교육중시를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우고있다고 하면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을 세계첨단수준에 올려세우며 우리 나라를 교육을 제일 중시하고 교육이 제일 발전된 나라로 만들기 위한 과학적인 투쟁목표와 실천강령들을 뚜렷이 명시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토론회가 과학연구사업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서로 공유하고 배우며 대학들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이어 꼰스딴찐 모길렙스끼 로씨야련방 과학 및 고등교육성 부상, 드미뜨리 쁴슈늬 로씨야 노보씨비르스크국립종합대학 총장, 방방 중국 베이징대학 부총장의 축하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그들은 교육과 과학기술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여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하면서 토론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과학교육의 발전과 사회적진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는 사회정치학, 경제학, 어문학, 수학 및 물리학, 생물학 및 환경보호학, 화학 및 재료과학, 정보기술 및 자동화공학분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다극세계건설을 적극 추동하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립장》,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자위력강화와 호상 단결은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위한 근본담보》, 《중조친선의 본보기적의의》, 《조선의 해방과 쏘련》, 《친선적이고 우호적인 나라들과의 대외경제관계발전을 도모하는데서 나서는 중요문제》, 《새시대 중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실제적인 협조기회와 전망에 대하여》, 《사용의 측면에서 본 조선어성구의 구조적변화에 대하여》, 《테라헤르쯔량자사태레이자》, 《완화된 분수계라쁠라시안들에 의하여 생성된 반군의 정칙성》, 《식품환경인증을 위한 지표로서 탄소흔적의 적용가능성》,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첨단에네르기재료설계》, 《스피넬근적외선장기지속발광재료의 구조조절과 발광특성》 등의 론문들에서 토론자들은 사회 및 자연과학의 여러 분야 연구사업에서 이룩한 학술적성과들을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9월 30일 토론회가 페막되였다. 페막식에서는 토론회기간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