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로동신문》

 

자주시대를 선도하는 존엄높고 권위있는 조선로동당

국제사회가 격찬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한 때로부터 장장 80여성상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준엄한 혁명의 년대기마다에 자랑찬 승리와 변혁들을 아로새겨온 위대한 조선로동당!

국제사회는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부강번영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불패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위대한 당


세계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있지만 우리 당처럼 창당 첫날부터 사회주의를 목표로 한 정책들을 내놓고 혁명과 건설을 능숙하게 조직령도하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당은 없다.

우리 당은 천출위인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인민의 힘을 남김없이 분출시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적승리들을 이룩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은 부닥치는 도전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인민들을 승리에로 이끌었다,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은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밑에 불패의 당으로 더욱 공고발전되였다고 찬양하였다.

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들을 높이 모시여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존엄을 수호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한 승리와 영광의 력사로 빛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로동당이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력사를 가진 강위력한 당으로 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들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캄보쟈푼씬뻬크당 부위원장은 김정은각하께서 제시하신 당건설사상과 리론들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담보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캄보쟈인민당 대외관계위원회 부위원장은 김일성대원수각하와 김정일대원수각하,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창건후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국가건설, 국가방위의 길에서 답습이나 퇴보를 모르고 앞으로만 전진함으로써 급속히 발전된 국가를 일떠세웠다고 찬양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복리를 보장하고 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자기의 사명과 목적을 변함없이 견지하였다고 하면서 벨라루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영웅적이고 근면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발전의 길에 떨쳐나섰으며 조선을 강위력한 강국으로 전변시키는 력사적인 비약을 이룩하고 국가발전의 위대한 년대기를 아로새기였다고 칭송하였다.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인사들은 지금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이라는 거창한 실천으로 건국초유의 경이적인 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해나가고있다, 김정은총비서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에 따라 조선로동당은 보다 강위력한 불패의 당으로,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피렌쩨소조 책임자,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참된 삶과 복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로동당의 숭고한 리념과 성격을 영원히 고수해나가기 위한 사상과 리론을 천명하시고 전당강화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민헌신을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인민의 당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집권사는 인민의 모든 꿈을 꽃피울 리상을 품고 그 실현을 위해 줄기차게 투쟁해온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숭고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본태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과 경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 공식대표는 조선인민이 당을 어머니로 부르며 따르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이 인민대중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정치를 펼치기때문이다,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좌우명이다고 지적하였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해온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력사라고 할수 있다.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한시도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믿고 그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왔다.인민대중은 조선로동당의 생명의 뿌리이다.력사의 시련속에서 조선로동당이 굳게 믿은것은 오직 인민뿐이였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강의한 의지로 력사의 험난한 풍파속을 뚫고헤쳐온 조선인민은 오로지 당만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당과 운명을 함께 하였다.이런 인민이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은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속에서도 억척불변이였으며 력사의 모진 난관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올수 있었다.》

방글라데슈신문 《나툰 카타》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는 오늘날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의 근본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고 어떤 경우에도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고수해나가도록 하신다.국제사회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로동당의 본태를 다시금 실감하게 되였다.》

로씨야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의 특집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 실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로동당의 성격과 본태가 더욱 선명해진 나날이라고 할수 있다.

이 기간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과 새로운 육아정책, 학생들을 위한 사회주의시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하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수많은 정책들이 실시되였다.창당이래,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이 책정되고 철저히 집행되고있다.지난 몇년간 조선에서는 경제와 문화, 국방 등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이 모든 성과들은 전체 인민이 일치단결하여 난관속에서도 굴함없이 분투한 결과이다.적대세력들의 제재는 계속되였고 세계적인 보건위기도 겪었으며 혹심한 자연재해도 들이닥쳤지만 조선인민은 주저앉거나 물러서지 않았다.김정은총비서의 현명한 령도와 위민헌신의 사랑과 정이 이런 인민을 키워냈다고 해야 할것이다.》


세계혁명, 자주위업의 영원한 향도자


오늘 조선로동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독자성과 자주성을 확고하게,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향도적력량,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해온 조선로동당의 풍부한 당건설경험은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위업수행의 훌륭한 교과서로서 자주를 지향하는 나라 사람들의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있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인민을 이끌어 조선을 부강한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운 조선로동당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당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해가는 조선로동당은 인류의 희망이고 등대이다고 토로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하리쉬 굽따 부리사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조선로동당은 강대한 국가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며 인류에게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신심과 희망을 안겨주고있다고 격찬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에짚트나쎄르아랍민주당, 에짚트사회주의로동당의 인사들은 온갖 시련과 도전속에서도 인민대중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자기의 위업을 끊임없이 전진시키는 조선로동당의 투쟁경험과 성과들은 세계 진보적정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조선로동당은 조선혁명뿐 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 가장 강위력한 당이다, 조선이 달성한 자랑찬 성과들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지난해에 진행된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계건설을 위한 불멸의 기치에 관한 주체사상국제토론회에서 주체사상신봉자들은 가장 도전적인 환경속에서도 발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모습은 그 어떤 세력도 주체사상의 령도를 받는 인민을 파멸시키지 못하며 자주적국가건설의 진정한 힘은 외부세력에 대한 굴종에 있는것이 아니라 자기의 길, 자기 인민 그리고 자기식의 혁명원칙들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 있다는것을 깨우쳐주고있다고 토로하였다.그들은 위대한 시대사상이 앞길을 밝혀주고 세계의 빛이며 투쟁의 표대인 조선로동당이 있기에 진보적인류는 자주와 정의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전진할것이며 착취와 억압, 예속이 없는 새 사회는 반드시 건설될것이라고 확신하면서 해당 나라와 지역들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정당들의 제29차 토론회에서도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혁명적사상과 굴함없는 노력으로 쟁취한 절대의 존엄과 강력한 힘에 의거하여 국제적정의를 부정하고 자주권을 유린하는 패권세력의 불법무법의 이중기준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는 확신의 목소리가 울려퍼지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