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북침전쟁도발의 신호-《통합방위》소동

주체100(2011)년 2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에서 제44차 《중앙통합방위협의회》 회의라는것이 진행되였다.
  해마다 남조선에서는 《통합방위》라는 간판을 단 중앙급의 회의가 진행되여왔지만 이번 회의처럼 극도의 동족대결의식과 호전적광기를 고취하며 진행된 례는 없었다. 남조선당국 스스로가 이번 회의는 그 의제로부터 주관단위, 회의형식과 복장착용에 이르기까지 년례회의의 미명하에 진행되여오던 종전 회의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는것을 공언하고있다.
  공개적으로 그 누구의 《급변사태》니, 《달라진 안보환경》이니, 《모든 류형의 도발》이니 하며 이에 대비하는 《총체적대응능력을 점검》하고 《통합대비태세를 재확립》한다는 구실을 내걸고 이례적으로 청와대지붕밑에 모여앉은 남조선의 대결분자들은 전시에나 볼수 있는 전투복을 떨쳐입고나와 호전적나발을 경쟁적으로 불어댔다. 그들이 회의마당에서 《<천안>함피격》과 《연평도포격》, 《북의 추가도발가능성》을 운운하며 《안보를 지키기 위한 내부단합》이니, 《만반의 대비》니, 《안보의식결집과 통합된 노력》이니 하고 떠들어댄것은 한마디로 전면전쟁을 가상한 합동군사훈련 등으로 북침전쟁준비에 광분해온 군부호전세력들과 함께 민간인들까지 총동원하여 동족과의 싸움에 내몰겠다는 대결기도의 로골적인 발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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