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4th, 201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금야군 원평대흥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99(2010)년 2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금야군 원평대흥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리제강동지, 리재일동지, 전일춘동지, 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사업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수산사업소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새해 정초부터 수산물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원평대흥수산사업소의 종업원들은 두차례에 걸쳐 자기들의 일터에 찾아오시여 주신 어버이장군님의 현지말씀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벌림으로써 수산물생산을 급격히 늘일수 있는 물질기술토대를 굳건히 다지고 위생문화적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에서도 커다란 전진을 가져왔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연혁소개실에 들리시여 사업소의 발전력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다음 가공직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공정들과 각종 수산물가공품들을 돌아보시면서 기술장비상태와 생산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북과 남의 화합과 대결을 가르는 시금석

주체99(2010)년 2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통일애국의 구호를 높이 들고 올해에 기어이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고야 말려는 겨레의 지향과 의지는 비상히 높다.

올해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자면 북남관계가 개선되여야 한다. 북남관계개선에 민족의 전도가 달려있고 자주통일의 밝은 미래가 있다.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자면 그 기초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에 대한 립장과 태도를 바로가지는것이 중요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북과 남의 화합과 대결, 통일과 분렬을 가르는 시금석입니다.》

오늘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기운은 날로 고조되고있다. 그러나 북과 남사이의 관계는 의연히 긴장하고 첨예하다.

우리는 지난해에 악화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하여 주동적이며 대범한 조치들을 취하면서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집요한 령토강탈야심

주체99(2010)년 2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세살적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일본이 남의 령토를 강탈하려고 끈질기게 모지름을 쓰고있다.

최근 일본에서 19세기 후반기에 제작된 그 무슨 지도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거기에 독도가 력사적사실과 어긋나게 표기된 모양이다. 이것을 두고 지금 일본반동들은 그 무슨 굉장한 《보물》이라도 얻은것처럼 소란을 피우고있다. 그들은 기세등등하여 그것을 독도《령유권》주장의 근거로 삼고 그 누구에게 《반격》을 가할 차비를 하고있다고 한다. 그야말로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 노릇이다.

다시한번 명백히 하건대 독도는 우리 나라의 신성불가침의 고유한 령토이다. 그것은 력사적사실자료들과 지리적 및 법률적근거에 의해 이미 확증될대로 확증되였다. 최근에도 그것을 립증해주는 력사자료들이 계속 발굴되고있다.

일본도 그에 대해 잘 알것이다.

일본이 량심과 체면이 있다면 독도문제와 관련하여 입을 다물고있어야 마땅하다. 일본이 남의 땅을 한사코 《제땅》이라고 우기면서 강짜를 부리는것을 보면 낯가죽이 두터워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일본의 령토강탈야심은 지독하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10年2月
« 1月   3月 »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