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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31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리상과 숙원의 응결체로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흐뭇한 남새작황이 펼쳐지고 수백정보의 넓은 면적에는 유채꽃들이 아름답게 피여나 위화도지구의 풍치는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루고있다.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와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이한 류형의 수경 및 토양온실들과 시험재배온실들을 돌아보시면서 농장의 생산 및 남새과학연구정형과 경영관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1, 150여동의 온실들에서 수십종에 달하는 갖가지 남새들을 매일 수백t씩 수확하여 애육원과 육아원, 초등학원들과 상업단위들에 정상적으로 보내주어 지역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는 농장 경리의 보고를 받으시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깨끗한 량심과 생산실적으로 실증해가고있는 이곳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남새생산에서는 에네르기소비를 최소화하면서도 작물들의 품종별 생육조건에 따르는 효률적인 적정환경을 보장해주어 원가를 낮추고 사계절 남새를 재배하도록 하는것이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장에서는 생산성일면에만 치우치지 말고 품종의 다양화를 실현하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인민들에게 영양가높고 맛좋은 남새를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이를 위한 농장들 호상간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전개하는것이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농장들에서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늘이고 운반수단의 자동화를 실현하라는것은 당에서 요구하는 중요한 정책적문제이라고 하시면서 그 실현에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남새생산의 과학화를 실현하는데서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남새종자육종과 연구, 재배, 보급사업을 종합적으로 주도하는 학술지도단위, 과학연구 및 보급기지로서의 역할을 바로하여야 전국각지에 새로 일떠서는 온실농장들이 균형적으로, 계획적으로 발전하는 흐름을 추동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업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부문에서 온실남새생산총화를 하면서 현실에서 은을 나타내고있는 연구성과들에 대한 평가사업을 잘해주고 경험을 호상 공유하도록 하며 새로운 연구과제를 제시해주고 정상적으로 료해대책해야 한다고, 이와 함께 이룩된 연구성과들을 전국의 온실농장들에 신속히 도입할수 있도록 신의주남새과학연구기지에 대한 기구적대책도 연구해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남새보관시설들과 판매소들을 늘여 도안의 인민들에게 신선한 남새를 정상적으로 보장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 온실남새부문에 선진적인 새 기술들을 신속히 보급하는 체계를 정연하게 세울데 대한 문제, 온실전문가육성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온실농장들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향기로운 꽃들이 만발하게 피여난 유채밭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유채포전들이 정말 장관이라고, 말그대로 한폭의 그림을 방불케 하는 대농장도시의 특색있는 경관을 펼쳐놓았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남새바다,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위화도지구의 변천과정이 떠오른다고, 이 전변상이야말로 새시대 천지개벽의 진정한 의미를 직관해주는 사회주의조선의 긍지높은 축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건설하면서 우리 당이 온실농사 못지 않게 중시한것이 생태환경보호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농장에서는 강하천과 도로를 잘 보호관리하고 주택지구와 공원, 못가, 제방과 가로수 등 주변환경관리를 과학적으로, 문화위생적으로, 책임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명실공히 당정책이 집대성되여있는 직관물이고 실물교육의 교본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위화도지구의 지역개발사업을 시발로 하여 지방의 획기적인 변천을 위한 보다 완강한 분투와 노력을 경주할것이며 반드시 전국의 모든 농장과 지역들을 사회주의문화농촌,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킬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세번째 해 과업에 따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 새로 일떠서고있는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 남새종합가공공장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으로부터 공사진척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당의 숙원실현을 위한 2026년의 전투기록장에 보다 큰 기적과 위훈을 새겨갈 충성의 일념안고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로력투쟁에 의해 이곳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50%계선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준공을 선포한 뜻깊은 자리에 오늘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할 현대적인 병원과 다기능화된 봉사소 그리고 전문화된 남새종합가공공장이 기운차게 일떠서는것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고 마음이 흐뭇하다고 하시면서 이 대상들까지 완공되게 되면 위화도지구는 새시대 지방변천의 본보기, 표준으로 또다시 이름을 올리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정책적요구대로 건설부대들의 전문성이 일층 제고되고 기능공대렬이 강화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고 건설장비들을 더 보강해주며 군인건설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그를 위한 실무적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인건설자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사업에 항시적인 힘을 넣어 그들모두를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에서 참된 삶의 긍지와 보람을 찾는 열혈의 애국자,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믿음직한 관철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에 새겨가는 애국의 보무와 더불어 조국의 대지는 더 풍요롭고 아름다와질것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군인건설자들이 영예로운 위업수행의 전위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투쟁기를 더욱 과감하게 써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이 있다
후대들의 밝은 웃음이 넘쳐나는 이 땅에 6.1절의 아침이 밝아왔다.
어디서나 울리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뛰여노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고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선참으로 안겨주는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을 체감할수록 우리 아이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가슴가득 안겨온다.
엄혹한 곤난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공급하는것을 정책으로 채택하는 나라, 아이들의 교복과 책가방, 학습장은 물론 먹고 입고 쓰고사는 모든것에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손길이 깃드는 나라,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아름답고 강대한 우리 조국의 미래는 더욱더 밝아지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을 대할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의 뜻깊은 구절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1949년 11월 국제민주녀성련맹 리사회회의에서는 6월 1일을 국제아동절로 제정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결정되였다.
다음해인 1950년부터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6월 1일을 제국주의의 반동적정책과 자본주의의 온갖 악페를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투쟁의 날로 기념해오고있다.
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왔지만 아직까지도 어린이문제는 의연 해결되지 못하고있다.
오늘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들에서 어린이들이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채 시들어버리고있다.
지금도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가자지대의 참상을 보며 세계는 경악하고있다.전쟁의 참화로 수많은 아이들이 행방불명되고 불구가 되고있으며 지어 생명까지 빼앗기고있다.
이것을 어찌 가자지대에서만 볼수 있는 비참상이라고 하겠는가.
어린이학대가 하나의 풍조로 만연하여 피덩이같은 자식을 산채로 묻어버리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당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리여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긍지높은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행복넘친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온 나라 강산에 울려퍼지는 내 나라의 자랑찬 현실, 그것은 우리 아이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고 아이들의 밝은 앞날을 위해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정이 펼친 사랑의 화폭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온 나라 아이들모두를 넓고 따사로운 사랑의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며 미래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키우시기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지금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2015년이 밝아온 첫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였던 감동깊은 이야기가 뜨겁게 새겨져있다.
설날에 오겠다고 하신 약속을 지키시여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원아들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오랜 시간 원아들과 함께 계시였다.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고운 옷을 입고 원수님앞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꿈이야기와 물고기, 고기, 사탕, 과자, 빵, 사과, 복숭아, 꿀을 먹는다는 아이들의 신바람난 자랑도 들어주시며.
한초한초의 혁명시간이 그렇듯 귀중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찌하여 만사를 미루시고 아이들과 함께 계시였던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우리가 혁명을 하는 이 땅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릴것이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 바로 그것을 위해서였다.
우리 당은 혁명하는 당이며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우리는 아이들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오게 하여야 한다.
이런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들이 토의결정되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아이들을 더 잘 키우기 위한 문제를 중요의제로 제기하시고 세상에 없는 육아정책도 책정하도록 하신것이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그 말씀은 우리 혁명이 무엇으로 하여 백전백승하며 고난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추호의 동요를 모르고 과감히 전진하는 위대한 힘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힘있는 선언이였다.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이 불같은 진정에는 참으로 숭고한 혁명세계가 비껴있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혁명의 본질도 목적도 결과도 후대들의 성장과 행복에서 찾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기울여 조국의 미래를 가꾸시는 우리 어버이,
우리는 어린이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어린이들에게 공급하는것으로써 적대세력들에게 우리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를 어떻게 지키는가, 사회주의를 어떻게 고수하는가 하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어린이식료품생산을 위한 대책을 세워주신 전설같은 이야기, 수재민들이 림시거처하는 천막을 찾으시여 자신의 전용렬차에 싣고오신 새옷을 아이들에게 입혀보게도 하시며 다심한 정을 부어주신 사실,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들이라고 하시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원아들을 위한 희한한 보금자리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신 사연…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하나의 자식을 키우는데 드는 품이 그럴진대 온 나라의 모든 어린이들을 품어안고 돌보아주는 우리 당의 천만고생을 과연 무엇으로 계산할수 있단 말인가.하지만 우리 당은 그것을 천분으로, 아이들을 위한 고생을 가장 큰 보람과 행복으로 간주하며 아이들을 위한 일에 천만품을 아끼지 않는다.
언제인가 한 일군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준적이 있다.
《어머니당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영양공급기준표에 따라 젖제품들과 영양식품들은 물론 해바라기학용품도 공급하고있다.어찌 그뿐인가.도, 시, 군들에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기구들이 생겨나고 정연한 사업체계들이 세워져 후대들을 위하여 베풀어지는 당의 사랑이 아무리 먼곳이라도 우리 어린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골고루 가닿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울이시는 정과 사랑, 그이께서 바쳐가시는 크나큰 심혈과 로고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
유치원꼬마들이 올리는 미숙한 편지도 보아주시고 몸소 사랑의 친필회답서한을 보내주신분, 어느한 탁아소를 찾으시여서는 어린이들이 리용하는 물놀이장의 물깊이까지 헤아려주시며 육친의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뵈오며 온 나라 인민은 뜨거운 진정을 터치고있다.
《당의 은정에 의하여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먹이기 시작한 때로부터 벌써 여러해가 되여옵니다.날과 달이 다르게 튼튼해지고 무럭무럭 크는 자식들을 볼 때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고생이 어려와 눈물을 금치 못하는 우리들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품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창창합니다.》…
진정 온 나라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시여 보살펴주시고 앞날을 뜨겁게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 따뜻한 손길이 있어 이 땅에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친다.
우리의 전진을 바라지 않는 온갖 원쑤들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명랑하게 울려퍼지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두려워하고있다.아이들이 터치는 행복넘친 웃음소리에 우리 혁명의 승리가 비껴있기때문이다.
그렇다.우리에게는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피고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신다.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한 그 손길, 진함없는 그 사랑속에 아이들을 위한 재부는 끝없이 늘어만 나고 후대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
날이 갈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는 우리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는 보다 휘황찬란할 우리 조국의 래일을 말하여주고있다.
온 나라 인민은 아이들의 명랑하고 밝은 웃음에서 희망찬 래일을 본다.(전문 보기)
전야에 차넘치는 집단주의정신 각지 농촌들에서 농장이 농장을, 작업반이 작업반을 도와주는 기풍을 적극 발휘하며 모내기성과 계속 확대
신심드높이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힘있게 매진하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려는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기세가 날로 고조되고있는 사회주의전야마다에 더 높이 울리는 구호가 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이다.
온 나라 농촌 그 어디서나 집단주의기풍이 높이 발휘되는 속에 전국적으로 모내기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단합된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본태와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가야 합니다.》
만경대구역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포전들에 집중시켜 화선선동의 우렁찬 북소리로 모내기에 떨쳐나선 대중의 집단주의정신을 최대로 격양시키였다.
방송선전차들과 기동예술선동대원들, 직외강연강사들을 농장포전들에 진입시켜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에게 우리 당의 농업발전관의 진수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게 하였다.
우리 작업반, 우리 농장의 다수확성과도 좋지만 전국의 모든 농장, 모든 작업반들이 알곡생산계획을 수행할 때 나라의 쌀독이 차넘치게 된다는것을 깊이 새긴 만경대남새농장, 칠골남새농장, 대평농장, 원로남새농장에서 뒤떨어진 단위에 모내는기계와 함께 운전공과 모공급수, 모운반공들을 보내주어 구역이 지난 24일까지 모내기를 결속하도록 하는데 기여하였다.
사동구역 장천남새농장에서도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금탄농장의 모내기를 성심으로 도와주었다.
강서구역의 농장들에서 뒤떨어진 단위들에 대한 방조를 아끼지 않았다.
청산농장만 놓고보아도 모내기를 최적기에 결속하고 실적이 낮은 단위의 영농사업을 돕기 위해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지체없이 보장해주었다.
구역안의 여러 농장에서도 다른 단위의 농사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며 지원사업에 앞을 다투어 떨쳐나섰다.
집단주의기풍은 홍원군의 농장들에서도 높이 발휘되였다.
모내기를 선참으로 결속한 읍농장이 여러대의 뜨락또르들로 공덕농장과 방평농장의 써레치기를 힘차게 해제낄 때 운도농장에서는 포흥농장에 농기계와 함께 기능공들을 보내주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시급히 해결해주어 모내기를 적기에 결속할수 있게 하였다.
이번 모내기과정에 순천시안의 농촌들에는 작업반이 작업반을 돕고 농장이 농장을 돕는 기풍이 차넘치였다.
동암농장에서는 모내기가 끝나는 즉시 다른 농장에 농기계와 함께 많은 예비부속품을 보내주고 능력있는 기술일군들이 그 단위의 영농사업을 성심으로 방조하게 하였다.
이러한 집단주의기풍은 평리농장에서도 발휘되였다.
사리원시 정방농장에서는 모내기를 결속한 작업반들이 다른 농장의 작업반들을 도와주도록 해당한 조치를 취하고 농기계와 부속품들도 보장해주었으며 상원군 령천농장에서는 한우물농장에 아낌없는 지원을 주었다.
해마다 남먼저 모내기를 결속하고 뒤떨어진 단위를 도와주는 사업에 앞장서온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류은농장 제6작업반에서는 올해에도 다른 작업반과 분조들을 성심성의로 방조하여 농장의 일정계획수행이 드티지 않게 하였다.
전국의 모든 지역과 농촌들에서 우리 당의 농업발전관을 구현하기 위한 긍정적움직임이 적극화되고 어디서나 집단주의위력이 힘있게 과시되는 속에 모내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전문 보기)
-배천군 도촌농장에서-
-함주군 동봉농장에서-
본사기자 찍음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2) 위대한 령도가 안아온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 기간 농업생산의 장성을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기 위한 절실한 과업으로 내세우고 그 옳바른 해결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과 더불어 농업생산에서는 이전시기와 확연히 구별되는 괄목할 성과와 경험들이 창조되였으며 보다 휘황한 전망을 확신케 하는 든든한 밑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결코 그 어떤 우연이나 하늘의 덕택으로 이루어진 결실이 아니다.이러한 성과는 중첩되는 도전과 장애속에서도 농업생산장성을 위한 가장 정확한 방향과 명백한 실천적방도들을 밝혀주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걸음걸음 이끌어온 위대한 우리 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모든 경제사업을 인민생활의 편파성없는 안정향상을 이룩해나가는데로 지향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여기에서도 기본은 농업생산에 계속 힘을 넣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기본적으로 푸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지난 5년간 해가 갈수록 불리해지는 기후와 우심하게 나타나는 자연재해로 하여 그 어느 부문보다 더 큰 파동을 겪어야 했던것이 바로 농업부문이였다.하지만 우리 당은 이 모든것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추진하도록 이끌며, 누구나 선뜻 결심할수 없는 중대결단도 내리고 력사에 없는 특혜조치까지도 취하며 나라의 농업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견인하여왔다.
지금도 잊을수 없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농업을 추켜세우는것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치기 위하여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결실을 보아야 할 국가중대사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여기에는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지침들이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특히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정책은 전체 인민이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조선혁명이 문건에 글로 남기는 혁명으로 되여서는 안된다는 의지를 지니시고 농업생산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가져오기 위하여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여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혁명적인 정책이였다.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콩농사, 감자농사열풍을 다시한번 고조시킬데 대한 문제, 정보당수확고를 높이며 저수확지농사를 잘하고 축산과 과수, 남새와 공예작물생산을 늘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제시된 사상들은 현시기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이는데서 고귀한 지침으로 된다.
하기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농촌의 변혁을 다그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위력한 무기, 전략적대강으로 되는것이다.
나라의 농업이 실질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도록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또 얼마나 커다란 폭과 심도를 안고있는것이였던가.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적인 농사체계와 방법을 확립하며 전국적범위에서 해마다 방대한 관개공사과제를 훌륭히 결속하도록 하여주신 혁명적인 조치에도, 비료, 농약, 연유를 비롯한 영농자재를 충분히 공급하여 농업생산에 유리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해주도록 하신 크나큰 배려에도 나라의 농업생산을 하루빨리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시려는 그이의 숭고한 의도가 어려있다.
지금도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협동농장(당시)들이 국가에 상환하지 못한 거액의 대부금을 전부 면제할데 대한 특혜조치를 취해주신 소식에 접하였던 격정의 그 순간을 잊지 못하고있다.
어쩌면 우리 농사군들의 심정을 그토록 세심히 헤아리시고 이런 특혜조치를 취해주시였을가 하고 생각하니 격정을 금할수가 없다고 한 동림군의 어느한 농장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취해주신 특혜조치에 따라 국가에 상환하였던 자금을 전부 돌려받고 온 농장이 감격의 눈물바다를 펼쳐놓았다던 연사군 신장농장 일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누구나 부러워하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정의 세계를 안아볼수 있다.
어찌 그뿐이랴.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인 황해남도에 희한한 농기계바다가 펼쳐졌던 2022년 9월의 이야기도 우리 농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실질적으로 강화하여 농업생산력을 비약적으로 장성시켜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떠나서는 결코 태여날수 없는것이였다.
우리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지성이 깃든 농기계의 바다앞에서 황남인민들은 누구나 말하였다.난생 처음 보는 장쾌한 농기계열병식이라고.
온 나라 농촌을 우리가 만든 현대적인 농기계들로 뒤덮고 농업근로자들이 기계로 흥겹게 농사를 짓는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을 펼쳐놓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고 결심이였다.
이처럼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아래 다수확농민, 다수확분조,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농장들이 그 어디서나 배출되고 해마다 늘어만 가는 현실, 농업근로자들이 결산분배장에 풍년의 로적가리를 하늘높이 쌓아올리고 흥겨운 농악무를 펼치는 경사가 끝없이 태여날수 있었던것이다.
잊지 못할 그 격동의 화폭들을 되새길수록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헤쳐가신 농장길들이 우리의 마음속에 뜨겁게 어려온다.
농업부문에서 다시한번 감자농사열풍을 일으켜야 한다고 고무해주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신 삼지연시 중흥농장과 험한 감탕물속에도 서슴없이 들어서시여 벼의 생육상태를 친히 알아보시였던 안석간석지, 태풍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신 안변군 오계농장과 월랑농장…
정녕 이 가슴뜨거운 사연들, 오직 이 땅우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이야기들은 과연 그 무엇에 받들려 우리의 사회주의전야에 황금벌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는가에 대해 말해주고있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휘황한 앞날을 밝혀주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있고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지난 5년간 농업생산을 높일수 있는 토대가 일층 강화되고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보다 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찬란한 래일을 향해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지나온 나날이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기치아래 농업생산에서 보다 큰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이며 어머니당의 숭고한 리상과 숙원에 떠받들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는 언제나 승리의 함성이 우렁차게 터져오를것이다.(전문 보기)
로씨야련방대사관에서 기념판제막식 진행
전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의 기념판제막식이 30일 로씨야련방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가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로씨야련방대사관 림시대리대사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 대사관 성원들, 로씨야손님들,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의 유가족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기념판앞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제막식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울라지미르 또뻬하동지는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지난 수십년간 로조친선관계발전에 특출한 기여를 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의 한생은 조국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귀감이라고 말하였다.
최선희동지는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 진정한 전우였으며 자기 조국의 국익을 위해 헌신적으로 분투해온 애국자, 로씨야인민의 아들이였던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가 조로친선의 강화발전에 쌓은 공적은 두 나라 인민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의 아들과 딸은 오늘의 기념판제막식을 위해 성심을 기울인 로씨야와 조선의 벗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다.
참가자들은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기념판이 제막되자 로씨야련방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의 모습과 용감성훈장이 부각된 기념판에는 이곳에서 외교관이며 용감성훈장수훈자인 그가 조국을 위해 복무하였다는 글이 로어로 새겨져있다.
참가자들은 기념판앞에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제막식이 끝난 다음 조용원동지는 유가족들을 만나 따뜻이 위로해주며 선친의 뜻을 이어 조로관계발전에 기여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단 도착
조선소년단창립 8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박지준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 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조선학생소년대표단이 30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정보국대표단 로씨야에서 진행된 제1차 국제안전연단에 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정보국대표단이 28일 로씨야에서 진행된 제1차 국제안전연단의 기본일정인 《다극세계가 형성되는 환경속에서 국제안전에 대한 도전과 위협》주제의 제14차 안전문제담당 고위대표들의 국제상봉에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대외정보국, 외무성을 비롯한 안전 및 외교부문 성원들과 세계 15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의 대표단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국제상봉참가자들앞으로 보내온 화상축하연설에 이어 최근 국제 및 지역안보분야에서의 주요도전과 위협들에 대한 동영상편집물이 방영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정보국대표단 단장인 국가정보국장 리창대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제1차 국제안전연단이 성과적으로 개최된것을 축하하면서 이번 연단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국제적정의를 실현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정치적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하였다.
전지구적인 안보위기와 불안정상황을 끝장내기 위해서는 모든 나라들이 자체의 안전보장력을 키우고 다극세계건설의 려정에서 련대와 협력을 긴밀히 해나가며 존중과 평등, 호혜의 원칙에서 단결하여 국제정치에서의 특수화와 이중기준을 반대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우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최강의 힘을 비축하고 끊임없이 강화하고있는것도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며 영원히 전쟁이 없는 진정한 평화시대를 수호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그는 나라의 주권적권리와 안전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성업수행에 총매진하고있는 로씨야군대와 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내였다.
한편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정보국대표단 단장은 쎄르게이 쇼이구 로씨야련방 안전리사회 서기장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담화에서는 두 나라 안전, 정보기관들사이의 협조를 긴밀히 하여 량국의 핵심리익을 철저히 수호하고 세계와 지역의 안보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전문 보기)
모두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뜻깊은 올해의 상반년투쟁정형을 떳떳이 총화받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소집에 대한 소식에 접하고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혁명적열의와 분발력을 백배하며 당결정관철에 더욱 과감히 매진하고있다.
이것은 상반년과업의 성과적완수로써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고 당중앙전원회의를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우리 인민특유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의 거세찬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해당 단위들에서 일단 계획을 세운 다음에는 그 집행을 위한 과학적이며 구체적인 작전과 지휘를 실현하여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하며 국가적으로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을 지표별로 엄격히 장악추진, 총화하는 강한 규률을 세워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우리 식의 전진방식으로 박력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지금처럼 계속적으로 5년주기의 계획을 수립하고 착실히 수행해나가는것은 국력을 비축하고 리상사회를 종국적으로 건설하는데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단계로, 과정으로 된다고, 이런 과정을 톺으며 모든 분야가 숙성되면 우리가 리상하는대로 나라의 국력을 공고한 기초우에서 크게 키울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새 전망을 향한 력사적진군이 시작된 뜻깊은 올해의 상반년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는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진다.
이것을 자각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지난 몇달동안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일터마다에서 책임적인 투쟁을 벌려왔다.
이 나날 경제전반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과감히 전개되여 많은 단위들이 매월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고 온 나라 도처에 전개된 대건설전구들과 다수확열기로 달아오른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도 우리 국가의 강용한 전진기상을 힘있게 과시하는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이 하나하나의 결실들에는 당결정은 당앞에 다진 엄숙한 맹약이고 조국과 혁명을 위한 지상의 과업이라는 숭고한 자각을 안고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려온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열렬한 충성심과 헌신적노력이 뜨겁게 깃들어있다.
그러나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갈데 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에 비추어볼 때 결코 여기에 만족할수 없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의 충성심과 애국심을 검증받겠다는 비상한 결심을 안고 시간을 아껴가며 분투하여 매일매일 뚜렷한 실적을 기록해나가야 할 때이다.
누구보다도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비상한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당결정관철을 가장 성스럽고 영예로운 본분으로, 최대의 애국으로 간주하며 당이 안겨준 원대한 리상과 포부, 담대한 배짱과 불굴의 의지로 창조와 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혁신을 떨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기세는 일군들의 능숙한 작전과 지휘가 안받침될 때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에로 이어질수 있다.
일군들은 자신들의 당성이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구체적으로는 올해 상반년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고 자기 부문과 단위, 자기 지역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빠른 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과 경제지도사업을 더더욱 치밀하게, 박력있게 해나가야 한다.
여기서도 선차적인것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경제계획수행이 곧 당결정관철이라는 관점을 더욱 확고히 세우고 그날계획은 그날로 어김없이 수행해나가도록 정치사업을 보다 진공적으로 벌리는것이다.
일군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세차게 분출시킬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관점과 배심을 가지고 자기 부문과 단위, 지역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정치사업의 실효를 최대로 높일수 있는 방법론을 찾아 적극 구현해나가야 한다.
또한 점령해야 할 목표가 명백하고 시일이 긴박한 조건에서 작전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구체적으로 하고 그 집행정형을 엄격히 장악, 총화하는 강한 규률을 세워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드팀없이 완수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인민경제계획수행은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라는 관점을 대중속에 매일, 매 시각 새겨주고 대오의 앞장에서 주동성, 창발성, 대담성을 적극 발휘한다면 아무리 불리한 조건과 환경에서도 당중앙전원회의앞에 떳떳이 총화받을수 있는 훌륭한 결실이 이루어질수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당원들이 당결정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부닥치는 난관을 앞장에서 뚫고나가면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당원들부터가 올해 상반년계획수행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일터마다에서 인민경제계획을 드팀없이 완수하기 위해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릴 때 모든 근로자들이 그 모범을 본받아 한사람같이 분발하게 되고 작업반과 직장, 공장과 련합기업소의 월, 분기계획이 성과적으로 수행되게 된다.
모든 당원들은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집행이라는 두 글자를 떳떳이 외울수 있게 맡은 일을 질적으로, 책임적으로 하며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실천적모범으로 군중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그렇게 할 때 상반년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고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이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여 하반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도 마련될수 있다.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은 해당부문과 단위, 지역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해 어떻게 내달려왔는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축도로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분발력과 창조력을 배가하며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하자.우리 인민특유의 충성과 애국의 힘으로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드팀없이 완수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를 떳떳이 맞이하자.(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아로새기고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을 위함에 나라의 천사만사를 무조건적으로 지향복종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이 땅우에 거창한 변혁과 눈부신 비약을 안아오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갈것이며 인민생활을 정성다해 가꾸고 보살피는것을 자기 활동의 변함없는 최고원칙으로 철저히 할것입니다.》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에는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에 대한 철저한 복무정신이 그대로 비껴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신조이고 드팀없는 의지이다.
지난 2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결속짓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화성지구가 이처럼 아름다운것은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도 그러하지만 그속에 다름아닌 인민의 진정한 행복과 밝은 모습이 비껴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신념이고 절대적인 인민관이며 철저한 복무정신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 일어나고있는 거창한 전변들이 과연 어떤 숭고한 의지에 떠받들린것인가를 다시금 절절히 새겨주는 금언이다.
생각도 깊어진다.위대한 변혁시대를 상징하며 수도에 일떠선 근 6만세대의 살림집과 전국의 농촌들에 일떠선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고귀한 산아들인 시, 군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 지방공업공장들과 바다가양식사업소들, 세계적경지의 문화휴양지로 일떠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사회주의보건의 상징물로 눈부시게 솟아난 평양종합병원, 우리 나라 북부산간도시의 전형, 특색있는 사계절산악관광지로 더욱 일신해가는 삼지연시에 일떠선 현대적인 호텔들과 온포근로자휴양소,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초유의 대온실군, 리상적인 농장도시로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비롯한 대규모온실농장들…
꼽아보자고 해도 아름차고 바라만 보아도 희한한 이 창조물들의 주인, 향유자들은 과연 누구들인가.
그들은 다름아닌 인민, 이 땅에 사는 평범한 인민들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하늘이고 스승이기에 모든 정책과 시책, 모든 창조와 재부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부름과 하나로 잇닿아있는것이다.
인민은 당과 국가의 기초이고 기둥이며 모든 활동의 출발점이고 지향점이다.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활동원칙이다.
…
인민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격정의 파도를 일으키며 울려퍼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뜻깊은 말씀들에는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그이의 열화같은 진정, 국정의 천사만사를 철저히 인민을 위한것으로 지향시켜나가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그대로 어려있다.
무슨 일을 하나 구상하시고 창조물을 하나 일떠세우시여도 철두철미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이렇듯 따뜻한 사랑속에 이 땅우에는 정부기관청사보다 먼저 인민의 보금자리들이 일떠서고 재난을 당했던 사람들이 새 생활, 새 문명의 주인이 되여 행복을 누리고있으며 전면적국가발전과 전국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것이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존재하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지 않는 당은 없다.
그러나 이 세상에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펴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에는 바로 인민의 요구를 실현하고 더 좋은 복리를 안겨주기 위한것이라면 어떤 어려움과 난관도 이겨내고 무조건 해야 한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와 완강한 실천력이 비껴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숙원사업을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간주하고 어느 한가지도 놓침이 없이 드팀없이,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도록 강력히 령도하여 빛나는 결실들을 이루어내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첫해에 일부 일군들이 불리한 조건을 내대며 살림집건설계획을 낮추 세웠을 때에도 인민이 바라고 기다리는 일은 하늘이 무너져도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로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도록 한것도 우리 당이였고 그 방대함과 심도에 있어서나 변혁적의의에 있어서 특기할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고 강력히 추진해나가는 속에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보건시설과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 량곡관리시설건설을 병행시킴으로써 지방발전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가도록 한것도 바로 우리 당이다.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다.무엇이 풍족해서도 아니다.
이는 인민이 있어 당도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있다는 억척의 신조를 지니시고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시며 인민을 위한 복무를 자신의 락으로, 행복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의 인민관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는데서 끝없는 보람과 자부를 느끼며 인민이 문명부유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순간의 정체도, 한치의 탈선도 없이 더욱 분투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그 어떤 도전도, 그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수도, 막을수도 없다고, 모두다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에 대한 자신심과 열정, 투지를 백배하면서 우리 인민의 리상과 숙망을 훌륭히 실현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리상과 숙망을 훌륭히 실현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바로 여기에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먼저 생각하시고 인민이 바라고 인민을 위한 사업을 자신의 숙원으로 내세우시며 그 무엇이든 무조건 해내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불변의 의지가 어려있다.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제일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견결한 의지를 지니시고 끝없는 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새 생활, 새 문명을 마음껏 누리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욱 넘쳐나게 될것이며 우리 조국은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높이 솟아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당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 정치건설에 우선적인 힘을 넣자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의 제반 원칙과 요구들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현실적이며 주도세밀한 대책을 강구하고 완벽하게 실천함으로써 당의 강화발전에서 획기적인 개선을 이룩하는것을 당중앙위원회 제9기기간 당건설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심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당을 높은 령도적지위와 향도력을 지닌 혁명의 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정치건설에 우선적인 힘을 넣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건설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당의 전투력,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전체 인민의 애국의 열정과 슬기, 모든 부문의 힘과 잠재력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총지향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의 정치건설이란 한마디로 당을 정치적으로 강화하는 사업이다.다시말하여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굳건히 다지고 령도적정치조직다운 체모와 위신을 갖추는 사업이다.
당을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서고 비상한 조직력과 령도적수완을 지닌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 사업은 당의 정치건설을 통하여 실현된다.때문에 우리 당이 앞으로도 영원히 절대적인 권위와 원숙한 령도력을 지닌 집권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고수해나가자면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특유의 정치풍토를 확고히 유지공고화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려야 하며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수행해나갈수 있는 체계와 기틀을 바로세우고 그것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
무엇보다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이에서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우리당 령도력의 중추이고 정치풍격의 중핵이며 당의 높은 존엄과 강한 전투력의 근간이다.
우리 당은 이미 오래전부터 당안에 수령의 사상과 령도밑에 하나같이 사고하고 움직이는 규률을 확립하는 사업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고 전당에 수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나갔다.하기에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나날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으며 새로운 높이에서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당조직들은 당의 사상과 결정지시를 무조건 관철하며 당사업과 당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철저히 당중앙의 결론에 따라 처리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엄격한 질서와 규률을 세우는 사업을 한시도 늦추지 말고 계속 심도있게 벌려나가야 한다.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정세가 변화되고 세월이 흐른다 해도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가 대중의 열렬한 충성심을 기초로 하여 부단히 강화되게 하여야 한다.
각급 당위원회들이 해당 단위의 최고지도기관, 정치적참모부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정확히 수행해나가야 한다.
각급 당위원회는 지역단위, 생산 및 사업단위에 따라 조직된 해당 단위의 최고지도기관으로서 당정책집행을 위한 전반사업을 책임지고 조직지도하여야 할 사명을 지니고있다.당위원회들이 해당 단위의 최고지도기관,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야 모든 지역, 모든 단위의 사업이 당중앙의 의도대로 진행되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대한 당의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할수 있다.
당위원회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당의 사상과 로선의 진수와 그 집행이 가지는 중요성을 원리적으로, 통속적으로 정확히 해설침투하고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하여 그들을 당정책관철의 철저한 옹호자로 준비시켜야 한다.이와 함께 자기 지역과 단위의 기관들과 단체, 조직들을 다 장악하고 통일적으로 지도통제하는 체계와 질서를 철저히 견지하고 당내 민주주의를 적극 발양시키면서 당위원회의 집체적지도로 모든 사업을 옳게 진행하여야 한다.당사업을 철두철미 사람과의 사업, 정치활동으로 일관시켜 행정실무화, 행정대행을 철저히 극복해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고 정치활동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
성돌이 든든해야 성벽이 굳건한것처럼 당을 이루고있는 매 당원들이 자각적인 선봉투사, 정치활동가답게 수준있게 사고하고 투쟁하여야 당이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해나갈수 있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당원들은 당의 믿음, 시대의 부름을 항상 자각하고 꾸준한 학습과 자체수양을 통하여 자신들의 정치적감수성과 정치리론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감으로써 당이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해결을 위해 스스로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
당조직들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회의운영방법을 효률적으로 개선하여 당회의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이 곧 당원대중으로 하여금 정치의식을 높이는 계기로, 자기의 당적의무를 리행하고 권리를 행사하는 정치활동과정으로, 자각적열의와 창발적의견으로 당결정집행에 보탬을 주는 과정이 되게 하여야 한다.
지도와 대중을 옳게 결합시키는것은 당의 정치적령도에서 언제나 필수적인 문제로 나선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장구한 투쟁행정에 창조하고 그 생활력을 확증한 위력한 령도방법들을 오늘의 당사업과 당활동에 적극 구현하면서 더욱 발전풍부화시켜야 한다.그리고 새로운 발전기준과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방법과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비롯하여 새시대에 창조된 우수한 방법들을 실천에 활용함으로써 대중의 애국심과 모든 부문의 힘과 잠재력이 당결정집행에 총지향되게 하여야 한다.특히 일군들과 당원들이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대중의 거울이 되여 집단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과 미풍이 적극 장려되고 배양되게 함으로써 어디서나 고상한 덕과 정이 부단히 승화되게 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은 당의 정치건설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 그 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을 다시금 깊이 인식하고 조선로동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한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1)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새시대 농촌혁명강령 농촌발전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
이는 농촌의 세기적락후성을 하루빨리 가시고 전국인민들모두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것을 최대의 숙원으로 간직한 조선로동당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떠올린 자랑스럽고도 경이적인 사변이다.
지난 5년간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투쟁속에서 농업근로자들이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적인간들로 나날이 성장하고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와 농사법도 확연히 달라졌다.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킬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해지고 알곡생산에서도 비약적인 장성이 이룩되였으며 전국의 농촌이 선경마을, 희한한 별천지로 년년이 개변되여 벌방과 두메산골 그 어디서나 새 생활, 새 문명의 기쁨이 넘치고있다.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이 밝힌 진로따라 그 어느 나라도 감히 엄두를 낼수 없었던 농촌혁명의 력사적과제를 무조건적이고도 완강한 실천력으로 수행해온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기적적성과들은 철두철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위민헌신의 로고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웅대한 구상을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따라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는 더욱 장엄히 펼쳐지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새시대 농촌혁명강령
농촌발전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부닥치는 격난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사회주의대지에 세상사람들을 깜짝 놀래우는 거대한 사변들과 고귀한 업적들을 눈부시게 아로새긴 격동의 날과 달들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인민이 그처럼 조련치 않은 국면속에서도 락후의 대명사였던 농촌에 이전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세기적변혁의 새 력사를 줄기차게 펼쳐나갈수 있는것은 농촌이 흥하는 미래에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을 밝힌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있습니다.》
오랜 세월 국가발전의 질곡으로 남아있던 농촌의 락후성과 후진성을 청산하고 개벽의 새 력사를 쓰는 농촌혁명의 거창한 위업은 누구나 이룩할수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전국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숙원으로 간직하고 끊임없는 탐구와 비상한 사색, 헌신적인 실천으로 그 앞길을 밝히며 인민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 탁월한 정치가만이 이룩할수 있는 력사적대업이다.
농촌혁명을 우리 세대가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짊어지고 수행해야 할 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으시기 위해 끝없는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그해에 벌써 새 세기 농촌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고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그 관철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새로 육종한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아주시면서 세계적인 농업발전추세를 잘 알고 나라의 전반적인 농업을 혁신시키기 위한 사업에 전국가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던 그이의 거룩한 혁명령도의 자욱마다에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기 위해 기울이신 불같은 사색과 열정의 세계가 얼마나 숭엄히 깃들어있는것인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농촌문제해결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대회장에서, 뜻깊은 현지지도의 길에서, 중요당회의에서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해 바치신 크나큰 로고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얼마나 고심어린 개척의 려정을 거쳐 마련되였는가를 깊이 새겨준다.
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성숙된 요구로 나선 우리 혁명실천, 농촌의 현 실태를 깊이 통찰하시고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서 우리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근본목적, 기본내용은 바로 농민문제와 농업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함으로써 로동계급과 농민,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완전히 없애고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고귀한 지침들이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에서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제고,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이 우리식 농촌발전에서 점령하여야 할 목표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의 기본과업은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들로 준비시키며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고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시키는것이다.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문제, 나라의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킬데 대한 문제, 농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일데 대한 문제,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문제, 사회주의농촌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인 문제들에 과학적이면서도 완벽한 해답을 주는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은 농촌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다그치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변혁적의의를 가지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농촌테제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심각성과 다면성을 띠는 우리 나라 농촌건설의 어렵고도 방대한 과제들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성과적으로, 최단기간내에 실현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실천적무기이다.그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부응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진로를 명시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투쟁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 당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력사적사명감이 높뛰고있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비상한 열정이 넘쳐흐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여기에는 농촌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며 인민들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억척의 의지가 숭엄히 어려있다.
우리 농촌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시려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회주의농촌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시기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심혈과 끝없는 사색의 응결체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며 그 열렬한 숙원에 떠받들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진정 우리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은 그 탄생자체가 얼마나 위대하고 실천과정과 결실은 그 얼마나 거창한것이며 이 불멸의 대강이 안아올 사회주의농촌의 미래는 또 얼마나 휘황할것인가.(전문 보기)
사설 : 당결정을 무조건 집행하는 규률을 철저히 확립하자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할데 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정책적과업집행을 위한 상반년도 사업정형을 엄정히 총화지어야 할 시각이 다가오고있다.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발휘하여 당결정의 모든 조항들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할 책임적인 임무가 각급 당조직들앞에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매 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이 당이 요구하는 기준에서 당에서 정한 기간내에 정확히 관철되면 우리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생활에서도 전환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당결정은 당앞에, 인민앞에 다진 엄숙한 맹세이다.직위와 직무가 어떠하든, 로당원이건 신입당원이건 일군들과 당원들모두가 당결정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이다.당결정의 집행여부에 따라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이 검증되고 인민성도 평가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당결정을 철저히 집행하는 강한 규률이 전당에 세워진것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령도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귀중한 성과로 된다.
당조직들에서 당의 로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당결정서를 작성하고 채택하는데서 형식주의가 철저히 극복되고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당결정을 채택한 다음에는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장악총화하면서 우점과 성과는 확대하고 결점과 편향을 바로잡으며 완강하게 내미는 기강이 수립되게 되였다.이 과정에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속에서 당결정을 혁명의 요구,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으로 대하는 옳바른 관점과 태도가 서게 되였으며 당결정관철에서 주도성과 창발성, 책임성이 제고되였다.지금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 줄기찬 변혁의 전성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과감한 투쟁이 벌어지는 속에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것은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당결정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 지향점을 일치시키고 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것이 확고한 당풍으로 확립된 결과이다.
당결정을 무조건 집행하는 강한 규률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대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우리 당은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거창하고도 웅대한 작전을 펼치였다.지난 5년에 비할바없이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지금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대로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의 목표를 착실히 수행하자면 당결정 한조항한조항을 무겁게 대하며 그 어떤 경우에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한다.
당결정의 집행여부는 조건과 환경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의하여 좌우되지 않는다.당결정관철을 의무감이나 책임감으로 받아들일 때와 사활적요구로 받아들일 때 그 결과에서는 하늘과 땅같은 차이가 생긴다.당결정은 죽으나사나 반드시 집행해야 한다는 투철한 관점, 당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조차 없다는 견결한 립장이 전체 당원들에게 체질화되고 모든 당조직들의 당풍으로 확고히 지배되여야 사회주의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게 되고 인민의 리상실현이 앞당겨지게 된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것으로 하여 당결정관철의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도 있듯이 당결정관철의 첫걸음을 어떻게 떼는가 하는것이 중요하다.당 제9차대회가 결정한 올해 투쟁과업의 성과적결속은 다음단계목표점령을 위한 선결조건이다.올해에 채택된 당결정들을 정확히 집행하여야 다음해 사업을 박력있고 확신성있게 내밀수 있으며 나아가서 당대회가 제시한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새 전망목표점령의 첫해부터 큰걸음을 내짚자고 해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일대 고조기를 열어나가자고 해도 당결정관철에서 사소한 미결건도 있어서는 안된다.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현재까지의 투쟁과정에 거둔 성과는 확대하고 나타난 편향과 결함들은 시급히 극복하면서 당결정들을 무조건 수행하며 그 기세로 올해 계획한 사업들을 더욱 힘있게 추진시켜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믿음을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우리 당은 하자고 결심하여 못해낸 일이 없으며 당결정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과 혁명적기풍은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고있다.
지난 5년간 우리 인민은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가 다같이 발전하는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목견하면서 그리고 자기들의 피부에 와닿은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을 체감하면서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진리이고 실천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안았다.누구나 당을 따르는 길에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을 굳게 믿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일편단심 혁명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가야 한다.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이 문명부강한 국가건설과 잇닿아있다는것을 자각하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한사람같이 분기하여야 한다.
전당의 당원들이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한다.
우리 당원들이 지켜선 초소와 일터는 당결정관철의 기본전구들이다.모든 당원들이 당결정의 철저한 집행으로 자기의 당성을 검증받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안고 맹활약하여야 해당 부문과 단위의 실제적인 전진이 이룩되고 국가부흥의 발전국면을 거폭적인 확대에로 승화시켜나갈수 있다.
모든 당원들은 당결정관철에서 자그마한 에누리나 흥정도 몰랐던 전화의 당원들과 천리마대고조시기의 당원들처럼 자신들이 손을 들어 채택한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여야 한다.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 누구나 선뜻 나서기 주저하는 곳에 남먼저 뛰여들어 어깨를 들이대며 이신작칙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선봉투사, 바로 여기에 당원의 영예가 있고 존재가치가 있다.당원들은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선두에 서서 뒤떨어진 사람을 적극 도와주고 좋은 경험과 앞선 기술을 부단히 공유하여 다같이 전진하고 비약하는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결정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이 공고한 당풍으로 확립되게 하는데 더욱 주력하여야 한다.
일하는 당, 투쟁하는 당, 실천하는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면모는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에 의하여 담보된다.
당조직들에서는 당결정을 채택하는것으로 그치지 말고 구체적인 분담과 확실한 방책을 강구하며 그 집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진행하여야 한다.당결정집행정형을 조항별로 따져보면서 일별, 주별, 월별로 엄격히 장악총화하는것을 제도화하는것과 함께 완강하게 내밀어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안아오도록 하여야 한다.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한개 부문, 한개 단위를 맡겨준 당중앙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를 순간도 잊지 말고 당이 준 과업집행에 사활을 걸고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특히 월생산총화를 실무적으로 대하지 말고 정치적의의가 있게 진행하여 일군들과 생산자대중을 각성시키고 분발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은 우리당 특유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당조직들에서는 모든 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여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주요전구마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야 한다.하나의 구호를 게시하고 한건의 선전선동자료를 침투해도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와 그 실현의 과학성,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락을 안겨주기 위해 전개되는 거창한 사업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잘 알려주어 누구나 공감하고 인정하며 호응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생산실적을 보기 전에 대중의 마음부터 먼저 보고 걸린 문제를 책임적으로 풀어주어 그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당조직들과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에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은 보다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모두다 당결정관철에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과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인 올해를 줄기찬 전성과 끊임없는 비약으로 빛내이자.(전문 보기)
숭고한 애국헌신으로 펼쳐가시는 황금산의 새 력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날로 푸르러가는 아름다운 조국강산의 모습을 보며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이 땅우에 황금산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온 나라가 떨쳐나 산림복구사업을 완강하게 내민 결과 전국적으로 양묘장이 많이 늘어나고 생땅이 드러나있던 산들이 날로 푸르러가고있다.
조국산천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며 설레이는 푸른 숲,
결코 계절의 바뀜이나 자연의 혜택으로 이루어진 변화가 아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의 정과 사랑이 이 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진하게 슴배여 무성한 천만잎새를 이루었으니 10여년을 이어온 산림복구의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은 단순히 나무를 심고 가꾸는 법만 배우지 않았다.조국을 사랑하고 미래를 사랑하는 정신을 배양하였고 절세위인을 모시여 아름다운 조국강산의 오늘도, 무궁번영할 래일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신념으로 쪼아박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보람찬 사업입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고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며 국토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이런 나라의 산림자원이 고난의 행군후과로 많이 줄어든것이 못내 가슴아프시여 2014년 11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찾으시고 벌거벗은 산림을 그대로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력사에 없는 자연과의 전쟁을 선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잊지 못할 그날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사업을 벌려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사업은 자신께서 사령관이 되여 직접 지휘하겠다고 하시며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신록이 짙어가는 조국의 산발들에 삼가 마음을 얹고 우리 인민 누구나 경애하는 그이께서 산림복구사업의 가장 정확한 진로를 명시하신 불멸의 대강들을 숭엄히 되새겨본다.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건설하여 산림복구전투를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한다》…
력사적인 로작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복구사업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시였다.뿐만아니라 경제림과 보호림, 풍치림들을 합리적으로 잘 조성할데 대한 문제, 혼성림조성방법과 림농복합경영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나무모를 옮겨심는 방법과 자연갱신에 의한 산림조성방법을 실정에 맞게 배합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가까운 앞날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산림복구사업을 국가적인 중대사, 전략적목표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재부, 후대들의 행복의 밑거름을 마련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울이신 로고와 심혈은 그 얼마였던가.
어느해인가는 도, 시, 군들에서 종이원료림조성을 산림복구계획에 포함시켜 힘있게 내밀도록 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또 어느해인가는 지금 우리 사람들은 산에 기름나무같은것을 심으려고 하는데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나무들을 잘 배합하여 심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야산들에 밤나무를 심으면 수림화도 실현하고 밤도 많이 딸수 있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한그루를 심어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할수 있는 실지 쓸모있는것을, 이것이 산림복구사업에서 견지해야 할 당정책적요구이다.
산림복구의 시작과 함께 어디서나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더 많이 생산보장할것을 절실하게 요구하였다.
뿐만아니라 양묘장들에서 수종의 다종화를 실현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9년 5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산림은 수풍호주변의 산들처럼 혼성림으로 조성하는것이 좋다고 하시면서 수풍호주변의 산들에 수림이 우거진것은 산림이 혼성림으로 되여있기때문이라고, 산림경영부문에서 수풍호주변의 산들에서 자라는 나무들의 수종별구성을 알아보고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많이 생산하여 모든 산들에 혼성림을 조성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나무모를 해당 지역 산림의 경영목적에 따라 수종별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전국도처에서 경쟁적으로 벌어지게 되였다.이것은 산림조성의 첫 공정에서부터 푸른 숲의 더 좋은 래일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였다.
이뿐이 아니였다.
산림복구 2단계 과업수행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몇해전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복구가 벌거숭이로 된 산을 단순히 푸른 산으로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으로 되게 하자면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앞으로 밤과 잣, 머루, 다래, 산딸기같은 산열매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장려하고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심고 가꾸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는것을 비롯하여 모든 산들을 황금산으로, 자연원료기지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그후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조성을 해도 산사태가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하는것을 충분히 고려하여 진행하며 혼성림도 나무들의 공생관계와 해당 지역의 기상기후조건, 토양상태, 산림의 조성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전망성있게 조성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의 귀중한 밑천이 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가장 숭고한 조국애의 체현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나라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바쳐가시는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는것 아니던가.
때로는 심은지 오래된 호두나무들을 생산성이 높은 우량품종의 나무들로 교체하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때로는 단나무를 많이 심고 재배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어느해 7월에는 과일나무를 비롯한 유용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고, 지금 산에 나무를 심는것을 보면 목재생산용나무만 심고있는데 산림복구를 한다고 하여 아무 나무나 심어 산을 푸르게만 하려고 하여서는 안된다고, 살구나무와 밤나무를 비롯한 유용나무를 많이 심어 나라의 모든 산을 인민생활에 적극 이바지하는 황금산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간곡히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2020년 9월 어느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모든 산들을 쓸모있게 전변시키기 위해 얼마나 깊이 마음쓰고계시는가를 더욱 절감하게 되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들에서 자기 지방의 살구와 돌배생산량을 다 장악하고있던 지난 시기처럼 산과일과 산열매생산량을 장악하는 체계를 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이 가르치심에는 산림복구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사업으로 되게 하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아름다운 조국강산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실 일념이 그리도 불같으신분이기에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울창한 산림을 조성한 회창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적삶을 값높이 평가해주시고 지난해에는 무성한 경제림이 펼쳐진 북창군 회안역-덕천시 남덕역일대의 산발들을 보시며 못내 기뻐하신것 아니랴.
후대들에게 푸른 숲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을 물려주게 될 그날을 그려보시며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은것은 무엇이였던가.
그것은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자신의 온넋으로 품어안으시고 어린 나무 한그루에서도 인민의 행복, 찬란한 미래를 안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산천을 세상에서 제일 살기 좋은 금수강산으로 꾸려나갈 불같은 맹세였다.
하기에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산림복구사업이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경제적가치에 있어서나 환경보호적기능에 있어서 높은 수준에 이른 귀중한 재부를 만드는 애국사업임을 더욱 깊이 자각하고 경제림조성을 위한 투쟁을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해나갔다.
자기 지역의 기후풍토와 경영목적에도 부합되는 수종들과 산열매나무들로 혼성림을 조성하여 단위면적에서의 수익성을 최대로 높이는 원칙에서 이 사업이 심화되는 속에 단나무림, 밤나무림, 잣나무림을 비롯한 산열매림이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나 새로 조성되였다.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현재 전국의 많은 시, 군들에서 지난 시기에 조성해놓은 수유나무림들에 대한 개조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나무와 함께 당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순결한 량심을 심어야 한다는것을 수범으로 보여주시며 우리 대에 심는 한그루, 한그루가 조국의 재부, 후대들의 행복의 밑거름이 되도록 크나큰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의 로고속에 산림복구사업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으로 거창하게 진행되고 조국의 산들이 쓸모있게 변모되여가고있다.
진정 산림복구사업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는 한없이 숭고한 애국헌신으로 이 땅우에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당중앙과 애국의 뜻과 숨결, 보폭을 함께 하며 조국강산 어디 가나 푸른 숲 우거질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향해 헌신의 로정을 줄기차게 이어온 우리 인민은 비상한 각오와 분발심을 안고 새로운 단계의 투쟁목표달성을 위한 전진의 보폭을 자신심있게 내짚고있다.(전문 보기)
조용원동지가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가 27일 평양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을 만났다.
조용원동지는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상과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 싱가포르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길성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일행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미국주도의 쿼드외무상회의에서 우리를 걸고드는 내용이 포함된 《공동성명》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2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번에 발표된 쿼드외무상회의 《공동성명》은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이 직면한 당면하고 시급한 도전과 위협을 심히 외곡하였을뿐 아니라 특정국가들을 겨냥한 적대적의사를 려과없이 로출시켰다.
쿼드가 중국남해와 중국동해의 상황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협력강화를 운운한것은 국제사회의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는 일본의 재무장화책동과 오스트랄리아의 핵잠수함보유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다.
쿼드가 새로 합의한 《핵심광물발기틀거리》창설도 안보개념을 경제분야에까지 확대하여 세계공급망체계에서 패권적지위를 차지하려는 현 미행정부의 대외전략에 따른것으로서 배타적이고 대결적인 성격을 내포하고있다.
특히 미국을 위시한 쿼드참가국들이 우리 국가의 합법적인 주권적권리행사를 걸고들면서 그 무슨 《비핵화》를 운운한것은 쿼드가 미국의 일극지배전략실현에 복무하는 정치외교적도구에 불과하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평화와 안정유지》의 간판은 미국의 진영대결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미국주도의 쿼드가 우리 국가를 비롯한 지역나라들에 대한 적대적립장을 고취한데 대해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진영대결기도를 더이상 추구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는 절대로,영원히 없을것이다.
우리는 누가 뭐라고 하든 국가의 주권적권리와 안전리익,발전권을 철저히 수호해나갈것이며 지역에서의 배타적인 집단구성과 진영대결을 반대하고 국가들사이의 호상신뢰와 협력,평화와 공동번영을 도모하기 위한 국제적노력에 적극 합류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外務省代弁人の回答
【平壌5月2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最近、米国主導のクアッド外相会議でわれわれ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内容が含まれた「共同声明」が発表されたことで28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今回、発表されたクアッド外相会議の「共同声明」は、アジア太平洋地域諸国が直面した当面かつ差し迫った挑戦と脅威を甚だしく歪曲したばかりか、特定国家を狙った敵対的意思を濾過(ろか)なしにむき出した。
クアッドが南シナ海と東シナ海の状況に「憂慮」を表し、協力強化をうんぬんしたのは、国際社会の憂慮をかもし出している日本の再武装化策動とオーストラリアの原子力潜水艦の保有に正当性を付与するところに目的を置いている。
クアッドが新たに合意した「重要鉱物イニシアチブ枠組み」の創設も、安全保障概念を経済分野にまで拡大し、世界のサプライチェーンにおいて覇権的地位を占めようとする現在の米政府の対外戦略によるものとして、排他的かつ対決的な性格を内包している。
特に、米国をはじめとするクアッドの構成国がわが国家の合法的な主権的権利行使に言い掛かりをつけ、いわゆる「非核化」をうんぬんしたのは、クアッドが米国の一極支配戦略の実現に奉仕する政治的・外交的道具にすぎないということを立証している。
「平和と安定維持」の看板は、米国の陣営対決政策を合理化するための手段になり得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は、米国主導のクアッドがわが国家をはじめ地域諸国に対する敵対的立場を鼓吹したことを断固と糾弾、排撃し、地域の平和と安定を破壊する陣営対決企図をこれ以上追求しないことを強く求める。
再び明白にしておくが、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非核化」は絶対に、永遠にないであろう。
われわれは、誰が何と言おうと、国家の主権的権利と安全利益、発展権をしっかり守り、地域における排他的な集団の構成と陣営対決に反対し、国家間の相互信頼と協力、平和と共同繁栄を図るための国際的努力に積極的に合流し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연구기관들 중요무기시험을 진행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과 국방과학원이 5월 26일 국방발전 5개년목표수행을 위한 포 및 미싸일무력현대화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새로 개발된 경량급다용도미싸일발사체계와 다련장전술순항미싸일무기체계시험을 진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시험을 참관하시였다.
해당 시험들에서는 전술탄도미싸일의 특수사명전투부위력과 사거리가 연장된 240㎜조종방사포탄의 초정밀자치유도항법체계의 믿음성,전술순항미싸일의 인공지능유도명중정확성을 분석평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결과를 높이 평가하시면서 중요한 고난도국방과학기술들이 실천무기시험에 도입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특히 남부국경지역 장거리포병려단들에 장비하게 되는 전술순항미싸일에 대하여 그 군사적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시였다.
초정밀자치항법체계와 지형대조항법체계가 결합되고 인공지능말기유도기능이 도입된 전술순항비행탄은 활공 및 추진복합비행방식으로 100㎞계선의 표적을 초정밀타격하는 위력한 전술무기체계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진행된 중요무기체계개발시험들은 우리 군사력갱신의 뚜렷한 신호이자 우리 군대의 전투력강화에서 커다란 기술적진보를 의미하는 사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특히 평가할수 있는것은 모든 발사차량들의 사격조종계통과 자동화체계가 현대전의 적합조건들에 맞게 완전히 갱신되여 전투적용성이 제고된것이라고 하시면서 가장 강력한 전술급무기체계들의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점령되여나감으로써 우리 군대의 화력체계들은 자동화,장거리화,초정밀화를 완벽하게 갖추게 되였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정세는 부단한 군사력갱신을 재촉하고있다는데 대하여 상기하시면서 당대회가 결정포치한 포 및 미싸일무력현대화계획의 발전방향의 정당성과 그 전망은 이미 쟁취한 고도의 국방기술적성과들에 토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확정적이고 과학적이며 성공적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견주지 못할 가장 현대적이고 가장 강력한 포병무력을 건설하는것은 무력건설에서 우리가 최우선시하는 정책방향이라고,대적하는 세력이 요행을 떠나 리론적으로 생존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되는 파괴력을 갖추는것은 우리 군대의 작전수행에 있어서 필수적조건으로 된다고,그러한 능력은 적에게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주게 되며 그 자체가 전쟁억제의 중요한 고리로,책임적인 행사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력한 전쟁억제의 힘으로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사회주의발전을 담보하는것은 우리 무력과 국방과학부문앞에 나서는 기본임무이라고 하시면서 국가방위력의 지속적인 장성과 무장장비들의 첨단화를 적극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포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핵무력과 상용무력을 지속적으로,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우리 당과 정부의 로선은 불변하다고 하시면서 군사주권을 수호하고 자위권을 책임적으로 행사하기 위한 우리의 구상은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국방성 고문 박정천원수,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대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대장,미싸일총국장 장창하대장,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중장,국방성 장비총국장 김강일중장,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소장,국방성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대좌가 무기체계시험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科学研究機関が重要兵器試験を行う
【平壌5月2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ミサイル総局と国防科学院が5月26日、国防発展5カ年目標の達成のための砲およびミサイル武力近代化計画の一環として新しく開発した軽量級多用途ミサイル発射システムと多連装戦術巡航ミサイル兵器システムの試験を行った。
金正恩総書記が、試験を視察した。
当該の試験では、戦術弾道ミサイルの特殊使命戦闘部の威力と射程が延ばされた240ミリ操縦ロケット砲弾の超精密自治誘導航法システムの信頼性、戦術巡航ミサイルの人工知能(AI)誘導命中の正確性を分析、評価した。
金正恩総書記は、試験の結果を高く評価し、重要な高難度国防科学技術が実践の兵器試験に導入されたことに大きな満足の意を表した。
特に、南部国境地域の長射程砲兵旅団に装備するようになる戦術巡航ミサイルについて、その軍事的価値に対する肯定的な評価を下した。
超精密自治航法システムと地形照合航法システムが結合され、AI末期誘導機能が導入された戦術巡航飛行弾は、滑空および推進複合飛行方式で100キロラインの標的を超精密打撃する威力ある戦術兵器システムである。
金正恩総書記は、今日、行われた重要兵器システムの開発試験はわれわれの軍事力更新の明確な信号であると同時に、わが軍の戦闘力強化において大きな技術的進歩を意味する出来事であると述べた。
金正恩総書記は、特に評価できるのは全ての発射車両の射撃制御系統と自動化システムが現代戦の適合条件に合わせて完全に更新され、戦闘適用性が向上したことであると述べ、最も強力な戦術級兵器システムの開発事業が成功裏に完遂されていくことで、わが軍の火力システムは自動化、長射程化、超精密化を完璧に備えるようになったと言及した。
金正恩総書記は、現下の情勢は絶え間ない軍事力の更新を促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想起し、党大会が決定し手配した砲およびミサイル武力近代化計画の発展方向の正当性とその展望は、すでに収めた高度の国防技術的成果に基づいていることによって確定的かつ科学的であり、成功的であると確言した。
金正恩総書記は、誰も比肩できない最も近代的で最も強力な砲兵武力を建設することは武力建設においてわれわれが最優先視する政策方向である、対敵する勢力が幸運に恵まれず、理論的には生存自体を不可能にする程度の破壊力を備えるのはわが軍の作戦遂行において必須の条件である、そのような能力は敵に極度の不安と恐怖を与えるようになり、それ自体が戦争抑止のキーポイント、責任ある行使であると述べた。
金正恩総書記は、強力な戦争抑止の力をもって主権安全を保障し、社会主義発展を裏付けるのはわが武力と国防科学部門の基本任務であると述べ、国家防衛力の持続的な成長と武力装備の先端化を積極的に促すための重要課題を示した。
金正恩総書記は、核戦力と通常戦力を持続的かつ加速的に強化しようとするわが党と政府の路線は変わらないと述べ、軍事主権を守り、自衛権を責任を持って行使するためのわれわれの構想は一層明確な行動によって表現されるであろうと語った。
国防省顧問の朴正天氏(元帥)、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趙春龍書記(大将)、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正植第1副部長(大将)、張昌河ミサイル総局長(大将)、国防科学院のキム・ヨンファン院長(中将)、国防省のキム・ガンイル装備総局長(中将)、総参謀部のユ・チャンソン砲兵局長(少将)、国防省のキム・ミョンソン兵器審査局長(大佐)が兵器システムの試験を参観した。(記事全文)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온 나라 그 어디에나 게시되여있고 누구에게나 눈에 익은 혁명적구호가 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보면 볼수록 전당의 일군들에겐 멸사복무의 의지와 인민의 충복된 사명감을 가다듬게 하고 전체 인민에겐 오늘의 이 행복이 어떻게 마련된것인가를 되새겨보게 하는 그 진함없는 감화력으로 하여 이 구호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함께 빛을 뿌려왔다.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는 일군이라면 누구나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 담겨진 깊은 뜻을 언제나 명심하고 인민의 권익과 삶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 배가의 힘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모든것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라는 구호는 조선로동당의 본성으로서, 불변의 임무로서 영원할것입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는 이민위천의 리념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이민위천에는 전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을 당건설과 당활동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한 원칙으로 하는 혁명적당풍을 확고히 견지할데 대한 우리 당의 항구적인 요구가 반영되여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비록 글자수는 많지 않아도 이 구호에는 혁명의 천사만사를 인민의 복리증진, 인민의 웃음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함에 지향복종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곧 하늘이고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더 훌륭하게, 더 빨리 안겨주자, 이것이 우리 당의 절대불변한 립장이다.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절대적인 복무는 오늘 이 땅우에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놓았다.인민들에게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살림집건설이 해마다 더욱 확대되여 나라의 곳곳에서 새집들이가 끊길새없이 진행되였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 지방발전정책집행, 보건혁명수행을 위한 줄기찬 투쟁으로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기념비적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삼지연관광지구에 새로 일떠선 호텔들, 온포근로자휴양소를 비롯한 문화생활거점들이 훌륭히 솟아나고 우리 당의 창조의 목표와 기준이 해가 바뀔수록 나날이 높아져 우리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고있다.이 모든 성과와 변화들은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더 빨리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복무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당 제9차대회는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훌륭한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매해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어김없이 건설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는데서 나서는 중대한 사업들을 토의결정하였다.이는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사업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불리하면 미루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반드시 실현해야 하며 그것도 최대한 빨리 이루어내야 한다는 우리 당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 당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령역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며 더 높은 목표를 계속 내세우고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해나가고있기에 가까운 앞날에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될 리상사회는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은 인민의 충복, 심부름군인 우리 일군들이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투쟁해야 할 혁명적구호이다.
우리 사회에서 일군의 직위는 그 어떤 명예나 그 무슨 벼슬자리가 아니다.우리 일군들은 누구나 다 인민들속에서 나왔으며 일군이라는 부름은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라고 우리 당이 안겨준 성스러운 칭호이다.하기에 당에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 일군들이 인민들 누구나 매일매일 꿈같은 행복속에 웃으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함에 투쟁목표를 지향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바탕으로 백배로 힘을 모아 헌신분투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것이다.
오늘날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된다는것은 단순히 맡겨진 일이나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된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인민들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인민들이 애로를 겪기 전에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정확히 풀어주는 일군이 인민의 진정한 복무자라고 할수 있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값있고 보람있는 생활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면서 인민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생활이다.일군의 영예와 긍지는 간판이나 권한, 대우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처럼 간직하고 인민을 위하여 전심전력하는데 있다.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그 어떤 고생도 더없는 락으로 여기는것이 참다운 혁명가이며 자신의 고뇌와 피땀의 대가로 인민들의 웃음을 꽃피울수 있다면 그것을 인생의 가장 큰 행복과 보람으로 여기는것이 일군들의 투쟁이고 생활이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한 멸사복무전이다.일군들은 오늘의 벅찬 투쟁속에서 자신들이 지닌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과 태도를 검증받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인민을 위해 혼심을 다 바쳐 일해나가야 한다.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우고 한가지 생활용품을 만들어도 인민들이 합격도장을 찍을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사업을 하나 조직해도 인민들의 요구와 편의를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진행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받들어나가는 우리 일군들의 참모습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우는데 우리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높아가는 인민의 웃음에서 혁명하는 멋과 보람을 느끼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련이어 펼치시는분, 인민들이 겪는 고통과 아픔을 한시라도 빨리 가셔주시기 위하여 아슬아슬한 가설다리와 위험한 고무단정에도 주저없이 오르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모든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헤쳐가시는 위민헌신의 보폭에 자신들의 전진의 발걸음을 맞추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 진정을 다 바쳐나갈 때 어머니 우리당의 존엄과 영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 높이에 올라서자면 아직도 멀었다고 자책하면서 스스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는 일군, 자기 지역과 단위 주민들과 종업원들의 친부모가 되여 그들이 아파하는 문제, 절실히 바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밤잠을 잊고 뛰여다니는 일군이 참다운 인민의 충복이라고 할수 있다.
전당의 모든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사업과 생활의 지침으로 삼고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하고 전개해도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기 위함에 철저히 지향복종시킴으로써 인민의 리상사회를 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