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의 일대 과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2016-08-25-01-01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실천하는 벅찬 투쟁의 전구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한몸바쳐 열어가는 진군의 기수들인 우리의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은 지난해 5월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수중사출시험을 성공시키고 불과 1년도 못되는 기간에 비행시험단계에 진입하는 빠른 개발속도를 과시한데 이어 오늘 또다시 보다 높은 단계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성공함으로써 우리의 핵무력고도화에서 커다란 군사적진보를 이룩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둠도 가시지 않은 이른새벽 풍랑사나운 날바다를 헤치시며 발사장현지에 또다시 나오시여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리병철동지,김정식동지,정승일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한 일군들과 국방과학자,기술자들은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더 완벽하게 다져나가시기 위하여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건조와 탄도탄제작을 직접 틀어쥐시고 헤아릴수 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완강하게 추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성공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감시소에서 수중발사계획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자 즉시 전략잠수함내에는 전투경보가 울리고 함은 검푸른 바다속 탄도탄발사심도까지 침하하였으며 신속히 탄도탄을 발사하였다.

깊고깊은 날바다를 끓이며 솟구쳐오른 탄도탄은 거세찬 불줄기를 시원히 내뿜으며 만리대공으로 높이 치솟아올랐다.(전문 보기)

 

2016-08-25-01-02

2016-08-25-01-03

2016-08-25-02-01

2016-08-25-02-02

2016-08-25-02-03

2016-08-25-02-04

2016-08-25-02-05

2016-08-25-02-06

 

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력사와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선군은 조선혁명의 불변침로이며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뜻깊은 올해를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선군절 56돐을 맞이하고있다.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명절이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수령의 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총대중시의 력사와 승리의 전통이 꿋꿋이 이어지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위업이 온갖 풍파와 시련을 이겨내고 자기의 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게 되였다.우리 인민이 수십년세월 전쟁을 모르고 자주적삶을 누려올수 있은것도,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수호되게 된것도 선군절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선군으로 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고 빛나게 구현해오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한평생 선군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강철의 의지와 희생적인 헌신으로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2016-08-25-04-01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리정표따라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56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주체혁명무력과 부강조국건설사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대경사의 날에 즈음하여 온 나라 천만군민은 조국청사에 미증유의 혁명실록을 아로새기시며 백두에서 시작된 선군혁명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이어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4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인 4.25문화회관은 백전백승의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우리 조국을 최강의 정치사상강국,불패의 군사강국,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선군태양의 성스러운 위업을 만방에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철쭉꽃 핀 선군의 산악 철령을 형상한 주석단배경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과 《경축 56돐》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로농적위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전문 보기)

 

론설 :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근본담보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이 만방에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를 발표하신 3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2(2013)년 8월 25일 뜻깊은 선군절을 맞으며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맥동치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성스러운 력사를 집대성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립체계화하고 심화발전시키신 선군혁명사상과 장군님께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히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의 무궁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업적은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하시고 인민군대를 불패의 혁명무력으로,우리 나라를 강위력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는 철저한 반제자주,끝없는 애국헌신의 력사이며 천만군민에 대한 숭고한 믿음과 사랑의 령도사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풍파를 뚫고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시고 민족만대의 륭성번영을 위한 고귀한 밑천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천만년 길이 빛내여갈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백승의 보검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의 보고-

주체105(2016)년 8월 2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6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2016-08-25-05-01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선군절은 건군절과 함께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부강조국건설사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혁명적대경사의 날입니다.

력사의 이날이 있어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백두에서 시작된 성스러운 선군혁명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습니다.

당 제7차대회에서 긍지높이 총화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강성국가건설의 자랑찬 성과,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은 력사의 8.25와 하나로 잇닿아있습니다.

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신 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동지들!

선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하여오신 드팀없는 혁명신조였으며 애국헌신의 혁명실천이였습니다.

일찌기 선군혁명의 뿌리가 내린 백두산에서 탄생하시여 두차례의 준엄한 반제대전의 불길속에서 총대와 깊은 인연을 맺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강력한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강성번영도 있다는 철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과 선군령도의 시작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전문 보기)

 

2016-08-25-05-0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18일 로동신문

 

2016-08-18-01-01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인민보안상 내무군대장 최부일동지,인민보안성 조직부국장 내무군중장 림종환동지를 비롯한 해당 단위와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과일대풍을 이룩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8월의 뜨거운 폭양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꼭 1년만에 자기들의 일터를 또다시 찾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맞이한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8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과수에서도 세계적인 패권을 쥐려는 만만한 야심을 안고 농장을 세계굴지의 청춘과원,인민의 과원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인민보안성과 농장의 일군들,근로자들은 50여정보의 과수밭을 새로 조성하고 수백세대의 살림집들을 건설한것을 비롯하여 당에서 준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함으로써 불과 1년사이에 농장의 면모를 보다 훌륭히 일신시키였을뿐만아니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올해에 지난해보다 더 풍요한 과일작황을 마련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지구전경사판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전망대에 오르시여 농장의 전경을 부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끝간데없이 펼쳐진 과수의 바다를 바라보시며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남기신 애국유산,애민유산의 하나이라고,이곳을 지나다닐 때면 장군님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진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6-08-18-01-02

2016-08-18-01-03

2016-08-18-02-01

2016-08-18-02-0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돼지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18일 로동신문

 

2016-08-18-02-001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돼지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인민보안상 내무군대장 최부일동지,인민보안성 조직부국장 내무군중장 림종환동지를 비롯한 해당 단위와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대동강돼지공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고기를 먹이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2011년에 일떠선 규모가 큰 축산물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대동강돼지공장을 령도업적단위답게 더 잘 꾸릴뿐만아니라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도록 과학적인 축산체계를 확립하며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공장사업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2011년 10월 공장을 다녀가신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하여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훌륭히 꾸리였으며 돼지고기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도록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놓았을뿐만아니라 현대적인 유기질복합비료생산기지도 일떠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새로 건설된 대동강돼지공장을 찾으시고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는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종업원들이 높은 생산성과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가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2016-08-18-03-01

2016-08-18-03-02

2016-08-18-03-03

 

[정세론해설] : 미국,너는 누구냐

주체105(2016)년 8월 16일 로동신문

 

미국,너는 누구냐.

이 물음을 이제 비로소 제기하는 우리가 아니다.몰라서 묻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자유와 평등,인권으로 분칠한 너의 두터운 인두겁밑에 숨어있는 흡혈귀,살인야수의 본성을 우리는 이미 서방세계가 《미국의 세기》를 구가하던 지난 세기 중엽 바로 이 땅에서 똑똑히 보았다.

수수천년세월 동방의 맑은 아침의 나라에서 남의것에 대한 털끝만큼의 욕심도 내본적 없고 타고난 근면성과 창조력으로 삼천리강토를 제 살점처럼 가꾸며 대바르고 화목하게 살아온 이 나라 백성들의 머리우에 무차별적으로 폭탄을 퍼붓고 허리굽은 늙은이로부터 엄마등에 업힌 갓난애,아니 아직 세상밖에 나와보지도 못한 피덩어리에 이르기까지 무참하게 학살한 그 야수성,저들의 무제한한 지배야욕실현을 위해 한 나라,한 민족을 서슴없이 둘로 동강낸 그 파렴치성을 단죄하는데 더이상 지면을 허비하지 않겠다.

지난 20세기초 도이췰란드력사학자 스펭글러가 서방문명은 21세기에 가서 자체의 정치적,사상적위기로 하여 멸망할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언》한것은 아마도 당시 쇠진한 유럽렬강들을 대신하여 신흥대국으로 등장하고있던 미국에 대한 모종의 희망이 있었기때문이였는지도 모른다.그러나 그때로부터 꼭 한세기가 지난 오늘 미국의 멸망의 불가피성을 론증하는것으로써 그의 연구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먼저 강조하고싶은것은 우리가 《서방》을 론할 때 그것은 그 어떤 특정한 지역이나 인종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세계를 약육강식의 피비린내나는 동물세계로 만들면서 치부해온 제국주의 악의 무리들이 스스로 자처하고있는 의미에서의 《서방》을 말한다는것을 명백히 찍어말해둔다.

왜 이 점을 강조하는가? 아직 세계에는 그들의 위선에 눈을 감고 그들이 부르짖는 《자유》와 《평등》,《인권》에 대해 그것이 마치 전인류를 위한것인듯이 착각하면서 혹은 몇푼의 돈에 눈이 어두워 인격도 존엄도 진정한 민족의 리익도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앵무새처럼 따라외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남아있기때문이다.

 

인류말살-악의 제국의 《천부적사명》

 

국가라고 하면 그 땅에 대대손손 태를 묻고 살아온 민족이 있어야 한다.세계에 다민족국가가 많은것은 국가가 생겨나기 썩 이전부터 여러 민족,인종들사이의 래왕과 접촉을 통하여 서로 한 나라 지경에서 어울려 사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기게 된 력사적융합과정을 떠나 설명할수 없다.

그러나 지구상에 단 하나 국가 아닌 국가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수수천년 저들고유의 문화를 창조하며 평화롭게 살아온 아메리카대륙 원주민들의 시체더미우에 생겨난 악의 제국 미국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여나가자

주체105(2016)년 8월 15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우리 혁명의 최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7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8월 15일은 파란많은 민족수난의 력사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의의깊은 날이다.이날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빛나게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인민으로 력사무대에 나서게 되였고 우리 조국은 식민지약소국으로부터 존엄높은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되였다.해방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투쟁과 승리의 력사,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의 력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강성번영도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비범한 령도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수령님들의 뜻과 념원이 실현된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뜻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리상이고 념원이였습니다.》

우리 조국은 반만년의 오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나라이다.이 유구한 민족사에서 일제식민지통치시기는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가장 암담한 시기였다.우리 민족이 일제의 발굽밑에 짓눌리고 도탄속에 신음하고있을 때 조국해방의 숭고한 뜻을 지니시고 항일대전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분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다.

항일혁명투쟁은 우리 나라를 무력으로 강점한 일제침략자들을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였으며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의 100만대군과의 가장 치렬한 혁명전쟁이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 새로 꾸린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5(2016)년 8월 13일 로동신문

 

2016-08-13-01-01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순천화학련합기업소를 찾으시고 새로 꾸린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돌아보시였다.

내각총리 박봉주동지,내각부총리 겸 화학공업상 리무영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화학공업성과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나라의 화학공업을 하루빨리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충정의 200일전투를 힘차게 벌리고있는 순천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날에날마다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순수 우리의 힘과 기술,우리의 원료를 가지고 우리 식의 아크릴계칠감을 연구개발생산할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대책들을 몸소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결사관철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로동계급은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감으로써 자력자강의 창조물인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도입시험에서 단번성공하였으며 지금은 시험생산과정에 그 믿음성이 확고히 담보된 질좋은 아크릴계칠감을 본격적으로 생산하고있다.

생산기술도입과 설비제작 및 운영이 극히 어려워 세계적으로 발전된 몇개 나라의 독점물로 되고있는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확립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당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기술자,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의지와 비상한 창조정신이 낳은 자랑스러운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아크릴산합성 및 정류공정,수성칠감생산공정,유성칠감생산공정 등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세계적수준의 아크릴계칠감생산공정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2016-08-13-01-02

2016-08-13-01-03

2016-08-13-02-01

2016-08-13-02-02

2016-08-13-02-03

カレンダー
2016年8月
« 7月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  
バックナンバー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