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인민을 위하시는분 세상에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신 소식에 접한 인민들의 격정에 넘친 목소리-

주체109(2020)년 8월 8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이 은파군 대청리일대로 달린다.최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큰물피해를 받은 지역이여서만이 아니다.바로 이곳에서 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울리는 눈물겨운 사랑의 화폭들이 련일 펼쳐지기때문이다.

어제 아침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신 소식을 담은 신문의 글줄을 읽고, 그 소식을 전하는 방송원의 열기띤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저도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는것을 어쩔수 없었던 우리 인민이였다.나라의 크고작은 일들을 다 한품에 안고 돌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은파땅의 큰물피해지역에도 제일선참으로 가시였구나 하는 생각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 장군님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들을 받들어야 합니다.》

어제 15시, 텔레비죤을 마주하였던 사람들은 세찬 충격에 누구나 숨을 죽이고 화면에 련이어 펼쳐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숭엄히 우러렀다.

물이 질벅한 농촌길에 서시여 큰물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는 우리 원수님, 미끄러운 논두렁길도, 큰물이 지나간 흙탕길도 그이께서는 서슴없이 밟으시며 피해지역복구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는것이 아닌가.

은파군주민들을 모두 사전에 안전한 지대로 소개시켜 인명피해는 없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정말 다행이라고 하시면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사회안전기관을 비롯한 군급지도적기관들에서 집을 잃은 주민들을 군당위원회, 군인민위원회를 비롯한 사무공간들과 공공건물들, 개인세대들에 분숙시키고 안정시키며 위로해주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피해지역 인민들을 위한 식량문제도 친히 풀어주시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필요한 침구류와 생활용품, 의약품 등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적하시며 그를 보장하는 사업을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본부 가족세대들이 전적으로 맡아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는 그이의 자애로운 음성이 귀전에 쟁쟁히 울려오는듯.

충격적인 영상사진문헌들이 텔레비죤화면으로 흐른 시간은 길지 않다.그러나 온 나라를 세찬 격정의 도가니에 잠그기에는 충분하였다.

드바쁜 하루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는 영상사진문헌들이 텔레비죤으로 방영되고있는줄을 미처 알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 소식은 삽시에 한여름의 강렬한 해빛마냥 온 나라 인민의 심장속에 가닿았으니 하여 이날의 텔레비죤보도시간은 누구나 고대하는 천금같은 시간으로 되였다.

17시와 20시, 바로 그 시각 온 나라 방방곡곡의 수많은 공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기관, 기업소들과 집집의 텔레비죤을 마주하였다.큰물피해지역 인민들속에 계시며 그들을 위해 뜨거운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근엄하신 영상을 뵈옵는 순간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은 또다시 격정에 젖고 감사의 정으로 설레였다.

중앙의 설계력량을 파견하여 큰물피해를 입은 은파군 농장마을 800세대를 본보기로 새로 건설하기 위한 작전을 짜고들어 공사를 빠른 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내야 한다고 말씀하신 우리 원수님, 이번에도 피해복구건설사업에 군대를 동원할것을 결심하였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에서 필요한 력량을 편성하여 긴급이동전개시키며 군내인민들과 함께 파괴된 살림집과 도로, 지대정리사업을 선행할데 대하여 지시하시고 피해복구건설사업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까지 다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긴장하고 또 긴장하여 주동적인 대책을

주체109(2020)년 8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큰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하겠습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최근 많은 비가 내리는 과정에 나타난 부족점들을 하나하나 따져본데 기초하여 앞으로 예견되는 폭우로부터의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석탄공업성의 일군들이 최근 전반적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린데 맞게 각지 탄광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장악하고 이상개소를 제때에 퇴치하는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성아래 여러 련합기업소와 각지 탄광의 일군들이 큰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큰물피해를 입을수 있는 도로구간들의 상태를 엄밀히 따져보고 제기된 문제들을 시급히 바로잡아 석탄운반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담당철길구간의 상태를 항시적으로 알아보고 해당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불어난 산골물에 의해 운반설비들이 파손되지 않도록 하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 제기된 문제들을 즉시에 퇴치하고있다.

함남지구,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장마철조건에 맞게 갱들의 안전상태를 일일이 점검하며 비정상적인 현상들을 그시그시 바로잡고있다.

지금 각지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예견되는 폭우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보다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큰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최근 며칠동안 많은 비가 내린데 맞게 련합기업소에서는 건물들의 지붕에 이상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는가를 다시한번 따져보면서 예방보수를 짜고드는것과 함께 배수체계를 보다 철저히 세우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련합기업소적인 작전에 따라 여러 직장의 로동자들은 생산건물지붕에 대한 예방보수를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이미 세워진 배수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비물을 제때에 뽑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내밀고있다.

구내의 하수도정비를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물이 빨리 빠지도록 하고있다.

한편 배수뽐프들의 정비를 짜고들어 언제든지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게 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큰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서 놓친 점이 없는가를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필요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전문 보기)

 


 

-사리원시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Korea Info]

 

우리에게는 위대한 어버이품이 있다!

주체109(2020)년 8월 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신 소식이 온 나라를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많은 살림집들과 농경지가 큰물로 침수되였다는 상황을 보고받으시고 피해현장에 나가시여 실태를 직접 료해하시면서 피해지역복구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는 은파군주민들을 모두 사전에 안전한 지대로 소개시켜 인명피해는 없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정말 다행이라고 하시면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사회안전기관을 비롯한 군급지도적기관들에서 집을 잃은 주민들을 군당위원회, 군인민위원회를 비롯한 사무공간들과 공공건물들, 개인세대들에 분숙시키고 안정시키며 위로해주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국무위원장 예비량곡을 해제하여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세대별로 공급해주기 위한 문건을 제기할데 대하여 해당 부문에 지시하시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시며 직접 현지에까지 나오시여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주신 우리 원수님 같으신 위인이 과연 그 어디에 있는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겁고 열렬한 사랑을 다시금 절감하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은 정녕 없다고 심장으로 웨치고있다.

지나온 력사를 돌이켜보면 이름난 위인들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한 위인이나 정치가는 없었다.

사상도 령도도 덕망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인류정치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숭고한 위인적풍모를 지니시고 인민을 아끼고 극진히 사랑하며 따뜻이 돌보시는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인민을 나라의 근본으로 내세우고 제일로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과 활동이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데로 지향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다.

몇해전 9월을 잊을수 없다.

그때 함북도 북부지역에서는 자연재해로 하여 많은 인민들이 한지에 나앉았었다.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당장 들이닥칠 강추위에 피해지역 인민들이 고생하지 않게 하시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안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시키실 중대결단을 내리시였다.

자신께서 사랑하시는 인민들이 한지에 나앉았다고,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고 하시면서 력사에 없는 중대조치를 취해주시고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이 있었기에 엄혹한 자연재해가 휩쓸었던 북부피해지역에서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릴수 있었다.

이런 이야기가 어찌 조국땅 북변에만 새겨져있다고 하랴.(전문 보기)

 

[Korea Info]

 

고도로 각성분발하여 -각지에서-

주체109(2020)년 8월 8일 로동신문

최대비상체제의 요구에 맞게 방역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벌려나가자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유지하면서 방역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염병과 질병을 제때에 막아야 합니다.》

중화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조성된 방역위기를 타개하고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사수하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군에서는 군안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의 도수를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방송선전차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들을 리용하여 군안의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언제나 긴장성을 늦추지 않고 계속 각성분발하도록 사상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군에서는 방역초소들을 늘이고 방역사업에 필요한 기재들을 원만히 구비해주는것과 함께 방역성원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최대로 높이도록 하고있다.

해당 일군들은 방역초소들을 정상적으로 돌아보며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제때에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또한 군안의 모든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인민반들에서 소독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이와 함께 지역적특성에 맞게 농장원들이 영농작업을 진행하면서 비상방역규정을 엄격히 지키도록 조건보장사업과 장악통제를 강화하는데 각별한 힘을 넣고있다.

군에서는 주민들에게 위생안전성이 철저히 담보된 먹는물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는 사업을 군적인 문제로 틀어쥐고 강한 대책을 취해나가고있다.

공중과 하천 등에 대한 방역학적감시도 항시적으로 강화하고있다.

군에서는 모든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마스크착용과 손소독을 비롯하여 방역학적규범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교양과 통제를 계속 강화해나가고있다.

안악군에서도 당의 의도에 맞게 비상방역사업의 도수를 계속 높여나가고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군급기관 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높은 공민적자각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비상방역규범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나가도록 교양과 장악, 통제를 강화하고있다.

군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규정대로 착용하고 손소독을 비롯한 소독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도록 하며 비상방역규률위반현상들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게 강한 대책을 취해나가고있다.

특히 학생들이 방학을 하는 조건에서 그들속에서 방역규률을 어기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게 학부형들과 교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이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8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상황을 현지에서 료해하시였다.

최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련일 내린 많은 비와 폭우에 의해 은파군 대청리지역에서 물길제방이 터지면서 단층살림집 730여동과 논 600여정보가 침수되고 179동의 살림집이 무너지는 등 많은 피해가 발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많은 살림집들과 농경지가 큰물로 침수되였다는 상황을 보고받으시고 피해현장에 나가시여 실태를 직접 료해하시면서 피해지역복구와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은파군주민들을 모두 사전에 안전한 지대로 소개시켜 인명피해는 없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정말 다행이라고 하시면서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사회안전기관을 비롯한 군급지도적기관들에서 집을 잃은 주민들을 군당위원회, 군인민위원회를 비롯한 사무공간들과 공공건물들, 개인세대들에 분숙시키고 안정시키며 위로해주기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무위원장 예비량곡을 해제하여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세대별로 공급해주기 위한 문건을 제기할데 대하여 해당 부문에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침구류와 생활용품, 의약품 등 필수물자들을 시급히 보장해주어 빨리 안착시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이 사업을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본부 가족세대들이 전적으로 맡아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와 인민무력성의 간부들로 피해복구사업지휘부를 조직하며 지휘부는 일단 현지에서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면서 피해복구에 필요한 자재와 력량편성을 정확히 타산하여 보고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앙의 설계력량을 파견하여 큰물피해를 입은 은파군 농장마을 800세대를 본보기로 새로 건설하기 위한 작전을 짜고들어 공사를 빠른 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번에도 피해복구건설사업에 군대를 동원할것을 결심하였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에서 필요한 력량을 편성하여 긴급이동전개시키며 군내인민들과 함께 파괴된 살림집과 도로, 지대정리사업을 선행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피해복구건설사업에 필요한 세멘트를 비롯한 공사용자재보장대책을 세우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타산된 소요량에 따라 국무위원장 전략예비분물자를 해제하여 보장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내각과 국가계획위원회, 성, 중앙기관들에서 은파군피해복구건설사업과 관련한 당의 의도를 똑바로 알고 적극적으로 협조할것을 호소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우리 당의 참모습

주체109(2020)년 8월 7일 로동신문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만을 떨쳐가는 우리 당을 따르는 길에서 인민은 참으로 많은 부름들을 혁명의 년대기에 새겨왔다.

주체형의 혁명적당, 강철의 당, 불패의 당, 로숙하고 세련된 당…

이 모든 부름과 더불어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진 친근하고 정다운 부름이 있으니 이 땅의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아 행복과 영광을 안겨주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따사로운 그 품을 인민은 어제도 오늘도 어머니당이라 부른다.

이 부름속에는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뜻을 활짝 꽃피우시며 우리 당을 영원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정이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어머니당입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담화에서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것은 인민을 끝없이 존중하고 인민의 리익을 절대시하며 인민들을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보살펴줄데 대한 문제였다.

참다운 어머니심정으로 인민을 보살피라!

여기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귀중히 여기며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심정으로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고 무한히 존대하고 내세워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 사업을 진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조직들은 어머니된 심정으로 언제나 사람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내여주어야 한다고, 어머니가 못난 자식, 말썽많은 자식이라고 하여 버리지 않고 더 걱정하고 마음을 쓰듯이 당조직들은 모든 사람들을 다 당의 품에 안아주고 장군님과 정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하신 그날의 담화에는 우리 당을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행복을 꽃피워주는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을 위한 사랑의 자욱 끝없이 이어가시며

주체109(2020)년 8월 7일 로동신문

 

평양종합병원이 수도의 한복판에 웅장한 자태를 확연히 드러내고 날마다 그 모습을 일신하고있다.

막아서는 시련을 짓부시며 더 좋은 래일을 향해 돌진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인양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자기의 건축미를 과시하는 평양종합병원을 바라볼수록 생각도 깊어진다.

몸소 착공식장에 나오시여 건설의 첫삽을 뜨시고 평양종합병원을 인민들에게 실지 최상급의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할수 있게 세계적수준으로 훌륭히 완공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취해주시고도 지난 7월 건설현장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보도소식은 우리 인민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고있다.

굳이 현지에까지 나오지 않으시여도 되시련만 어찌하여 우리 원수님께서 그 험한 건설장에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던가.

인민에 대한 사랑이였다.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강렬한 의지와 불같은 열망의 분출이였다.

자나깨나 인민을 생각하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세계가 어려와 온 나라 인민은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는분, 인민의 행복에서 더없는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을 최상의 락으로 여기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두해전 10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바로 여기에 조국땅 방방곡곡에 펼쳐지는 거창한 전변의 력사가 무엇으로부터 시작되고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는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실 일념으로 자나깨나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훌륭히 일떠선 문수물놀이장에 깃든 사연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

지금으로부터 몇해전 어느날이였다.한 일군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이께서 계시는 곳으로 달려가게 되였다.

그를 반갑게 맞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종합적이고도 현대적인 물놀이장을 마련해주기 위한 문제때문에 불렀다고 말씀하시는것이였다.

순간 일군은 자기의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다.당시 조성된 정세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으로 말미암아 극도로 첨예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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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주체혁명사와 더불어 영생하는 충신들 : 수령의 명령을 결사관철하는 길에 전사의 삶이 있다 -혁명투사 박락권동지의 한생에서-

주체109(2020)년 8월 7일 로동신문

 

오늘도 대성산의 주작봉마루에서 영생하고있는 항일혁명투사들의 모습은 후대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있는가.

수령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하는 길에 전사의 값높은 삶이 있다.

이 고귀한 진리를 우리는 혁명투사 박락권동지의 길지 않은 한생을 통하여 더욱 깊이 새겨안게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박락권은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용감무쌍한 싸움군이였습니다.그는 군사지휘관으로서의 기지도 있고 날파람도 있었습니다.》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용감무쌍한 싸움군,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늘 마음속에 새겨두고계신 박락권동지의 모습이였다.

하다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단호히 맞받아나간 강의한 혁명가로서의 박락권동지의 불굴의 신념과 억센 절개는 어디서부터 시작된것인가.

함경북도에서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여난 박락권동지는 일제의 가혹한 탄압과 략탈에 못이겨 낯설은 이국땅으로 떠나가는 부모의 등에 업혀 두만강을 건느게 되였다.그러나 어디에 간들 나라없는 백성의 처지는 다를바 없었다.조국을 빼앗긴 설음을 안고 피눈물속에서 자란 박락권동지였기에 간악한 일제침략자들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을 안고 13살에 벌써 용약 혁명투쟁에 나섰으며 16살에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였다.

항일혁명투쟁에 나섰던 투사들이 그러했던것처럼 박락권동지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은 운명의 태양이시고 혁명의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김일성장군님께서 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은 반드시 이룩된다는 필승의 신념을 지닌 그의 심장속에서는 언제나 사령관동지를 받드는 길에서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칠 맹세가 고동치고있었다.

그의 이런 불굴의 신념과 의지는 적들과의 싸움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박락권동지가 왕청유격대에 있을 때였다.어느날 일제《토벌대》놈들과 불의에 조우하여 총격전을 벌리던 그는 악착스럽게 달려드는 적들과 싸우다 그만 복부에 심한 중상을 입게 되였다.하지만 그는 쓰러지지 않았다.기어이 사령관동지의 품으로 가야 한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유격구까지 기여서 돌아왔다.

사령관동지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사령관동지께서 주신 명령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투철한 정신이 박락권동지로 하여금 비록 나이는 어려도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용감무쌍한 싸움군, 불사조같은 혁명가로 자라날수 있게 하였던것이다.

혁명에 대한 책임성이 남달리 높은 불굴의 투사인 박락권동지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누구보다 사랑하시였고 늘 곁에 두고싶으시였다.하지만 중국인민들과의 공동투쟁을 항일혁명의 중요한 전략적과제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만에서 활동하는 친솔부대의 우수한 지휘성원들과 전령병들 그리고 금싸래기같은 대원들을 북만의 항일련군부대들에 보내주시면서 박락권동지도 그 대오에 세워주시였다.

비록 멀리 떨어져있었어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북만의 전사들을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그들이 능숙한 지휘관으로, 미더운 혁명가로 자라나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걸음걸음 보살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새롭게 밝히신 혁명의 전략전술적방침도 박락권동지에게 전해주시였고 때로는 변화된 혁명정세와 일제의 모략책동에 대처하여 주의를 돌려야 할 문제들에 대해서도 알려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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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선동활동으로 방역전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각지 당조직들에서-

주체109(2020)년 8월 7일 로동신문

당의 의도대로 비상방역사업에 계속 총력을 집중하자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지 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그 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당정책이 철저히 관철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이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도록 한 당의 의도에 맞게 더욱 각성분발하도록 사상공세를 집중적으로 벌리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속에 반복침투시키며 오늘의 방역전에서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정치사업자료를 아래당조직들에 내려보내는것과 함께 일군들을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동, 인민반들에 내려보내여 선전선동활동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방송선전차들을 주요장소들에 전개하고 방송편집물을 중단없이 내보내는것과 함께 음향증폭기재들을 리용하여 정치사업, 위생선전을 집중적으로 벌림으로써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녀맹예술선동대활동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선동대원들이 시안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힘있는 선동활동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각성시키고있다.

자강도당위원회에서도 도안의 모든 선전선동수단들을 동원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강계시당위원회에서는 시안의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주민들을 각성분발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도록 하고있다.

특히 시안의 교원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이고있다.그들이 주민들속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인민의 안녕을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주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시당위원회에서는 사람들의 래왕이 많은 곳들에 방송선전차,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들을 집중배치하고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방송편집물들을 집중적으로 내보내도록 하고있다.

희천시당위원회에서는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들의 역할을 강화하고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자기 단위의 실정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을 박력있게 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하도록 한 당의 의도를 똑똑히 인식하고 이 사업에 적극 참가하도록 하고있다.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전개해나가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부장이상 일군들로 도, 시, 군비상방역지휘부들의 사업을 다시 전면적으로 료해하도록 하였다.이에 따라 일군들에게 분담을 정확하게 주고 모든 방역초소들의 사업정형을 매일 장악, 보고하는 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또한 도비상방역지휘부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비상방역사업에서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있다.

이밖에도 금속, 전력, 석탄, 철도운수부문과 화학, 기계, 건재, 경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당조직들에서도 위력한 선전선동공세로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비상방역사업을 강화하도록 선전선동활동을 기동적으로 벌려나가는 각급 당조직들의 힘있는 정치사업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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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경지침수를 막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체109(2020)년 8월 7일 로동신문

긴장성을 늦추지 말고 큰물피해방지대책을 계속 철저히 세워나가자

 

◇ 장마가 지속되고있다.

지금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큰물과 무더기비에 의해 토지가 류실되고 농작물이 못쓰게 되는것을 비롯하여 혹심한 피해를 입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며칠째 많은 비가 내려 일정한 영향을 받았다.

기상수문국의 통보에 의하면 앞으로도 비가 자주 내리고 국부적인 지역들에서는 소낙비와 폭우도 예견된다고 한다.

현실은 농업부문에서 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큰물피해막이대책을 계속 빈틈없이 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 큰물피해를 막는데서 기본은 농경지가 침수되지 않게 하는것이다.

농경지가 침수되여 농작물이 피해를 받으면 한해농사를 망치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지금 전반적지역에서 대체로 논벼는 이삭이 패기 시작하며 강냉이는 물알드는 시기에 있다.

자료에 의하면 이 시기에 논벼와 강냉이가 물속에 2~3일만 잠겨있어도 숨쉬기가 억제되면서 여러가지 병이 발생하여 이삭당알수와 천알질량이 심히 줄어듦으로써 수확고에 막대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게 된다고 한다.

큰물로부터 농경지와 농작물을 어떻게 보호하는가에 따라 올해농사의 운명이 좌우된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가장 중요한 문제는 농경지의 침수를 철저히 막는것이다.8월중에 위험한 고비들이 또 있을수 있으므로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

◇ 귀중한 토지와 농작물을 끝까지 지켜내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사업에서 누구나 책임과 본분을 다해야 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기수가 되여 주도세밀하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실천해야 한다.

각 도, 시, 군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자기 지역, 자기 단위의 포전들을 빠짐없이 돌아보면서 물빼는 시설들의 관리와 만가동보장상태를 확인해보고 즉시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특히 침수된 논밭들에 대한 물빼기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배수양수기들을 만가동시켜 침수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물을 뺀 포전들에서 잎에 묻은 감탕을 씻어주고 성장촉진제를 비롯한 각종 영양액들을 주어 농작물의 영양상태를 빨리 회복시키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여러가지 살균제를 쳐주어 병피해를 막기 위한 조직사업도 면밀히 짜고들어야 한다.

모든 농업근로자들은 농장포전, 나의 포전을 지키는데서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물도랑과 물길의 불비한 개소를 시급히 퇴치하며 물길뚝에 풀이 돋아나는족족 말끔히 베여 물이 쭉쭉 빠질수 있게 하여야 한다.

장마비에 흙이 씻겨내릴수 있는 곳에는 돌을 쌓아 토지류실을 막아야 한다.산기슭에는 물받이도랑도 만들고 사태가 나서 토지가 매몰되지 않도록 방지대책을 든든히 세워 한평의 땅, 한포기의 곡식도 잃지 말아야 한다.

모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큰물로부터 농경지와 농작물을 철저히 보호하며 피해를 최소화하고 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더욱 각성분발함으로써 정면돌파전의 첫해인 올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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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정무국회의 진행

주체109(2020)년 8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정무국회의가 8월 5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가하시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인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봉주동지, 리병철동지, 리일환동지, 최휘동지, 김덕훈동지, 박태성동지, 김영철동지, 김형준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중요부서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시였다.

정무국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에 새로운 부서를 내올데 대한 기구문제를 검토심의하였으며 당안의 간부사업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연구협의하였다.

회의에서는 또한 정부기관의 주요직제간부들의 사업정형에 대하여 평가하고 해당한 대책에 대하여 합의하였다.

회의에서는 다음으로 국가최대비상체제의 요구에 따라 완전봉쇄된 개성시의 방역형편과 실태보고서를 료해하고 봉쇄지역 인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식량과 생활보장금을 당중앙이 특별지원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긴급조치들을 취할것을 해당 부문에 지시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무국은 이밖에 당내부사업에서 나서는 실무적문제들을 토의하고 그 집행을 승인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회의에서 토의된 문제들을 결론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이 무한한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담당한 부문의 사업들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며 당중앙의 결정을 충실히 집행하기 위한 옳바른 사업방향과 중심을 유지하고 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들어 모든 사업을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적요구에 맞게 혁명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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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시며

주체109(2020)년 8월 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과정에 우리 인민이 신념으로 더욱 굳게 간직한것이 있다.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여나가자!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키자!

바로 여기에 그 어떤 광풍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없이 오직 자주의 한길,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승리 떨쳐가려는 우리 인민의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드팀없는 의지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습니다.》

우리의것!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잊지 못할 이야기가 추억깊이 돌이켜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원산구두공장을 찾으신 주체104(2015)년 1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우리 당의 건축미학사상의 요구와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생산건물들을 완전히 때벗이하였을뿐아니라 문화후생시설들을 새로 일떠세움으로써 공장의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일신시켰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원산구두공장을 우리 나라 신발공장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킨데 맞게 공장에서는 질좋고 맵시있는 구두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특히 질제고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부단히 노력함으로써 《매봉산》상표를 단 공장제품이 소문이 나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매봉산》상표를 단 공장제품이 소문이 나게!

우리의것을 더 많이 생산하고 그 질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이 인민생활향상과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사업일뿐아니라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우리 민족제일주의, 우리 제도제일주의가 생활에 바탕을 둔 진실하고 공고한것으로 되게 하는 중요한 문제이기에 우리 원수님께서 그리도 간곡히 말씀하신것 아니랴.

그렇다.

우리의것,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인민의 만복이 넘치는 천하제일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애국의 세계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이렇듯 숭고한 뜻을 안으시였기에 우리 원수님께서는 그해 11월 또다시 원산구두공장을 찾으시고 공장에서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평성합성가죽공장에서 나오는 염화비닐과 합성가죽으로 구두를 생산하고있는데 우리의것을 가지고 만든 신발들을 보니 정말 기쁘다고 하시며 그토록 만족해하신것이다.

원산구두공장에서는 《매봉산》상표를 단 구두의 질을 세계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그러자면 신발도안현상모집을 실속있게 벌리고 제품품평회를 정상적으로 엄격히 할데 대한 문제, 제화공정에 새로운 선진기술을 받아들일데 대한 문제, 우리의 힘과 기술로 국산화된 접착제를 개발할데 대한 문제,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이고 신발생산과 관련한 추세를 더 잘 알수 있도록 과학기술보급사업을 짜고들데 대한 문제 등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또 하나의 우리의것, 우리의 명제품인 《매봉산》구두는 이렇게 태여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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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력제일주의

주체109(2020)년 8월 6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철저히 무장하자!

 

오늘 우리 조국은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며 승리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기존의 정치개념이나 경제학적인 수자로써는 가늠할수 없는 우리 공화국의 저력과 무한한 발전잠재력은 다름아닌 자강력제일주의에 뿌리를 두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자강력제일주의의 기반은 자기 나라 혁명은 자체의 힘으로 해야 한다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며 자강력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투쟁방식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이다.자강력제일주의는 사회주의건설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다.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가야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다.

사회주의사회는 그 주인인 인민대중의 사상의 힘, 정신력에 의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사회주의건설의 성과여부를 결정하는 근본요인은 객관적인 물질경제적조건에 있는것이 아니라 주체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상태에 있다.주체적력량이 준비되지 않고서는 조건과 환경이 아무리 유리하다 하여도 혁명에서 승리할수 없다.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체로 살아나가려는 강한 정신력이 바로 자강력의 정수이다.자강력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근본열쇠가 있다.

자강력제일주의를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자강력의 정수는 또한 그 어떤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기적을 창조하는 과학기술력이다.과학과 기술의 시대, 정보산업시대인 오늘날 과학기술을 떠나서는 자력갱생도 할수 없다.자력자강의 위력이자 과학기술의 위력이다.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이며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다.경제건설과 국방건설, 인민생활향상도 과학기술의 발전에 달려있으며 전체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도 발전된 과학기술이 안받침되여야 무한대한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과학기술력을 마련하고 부단히 강화하여야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자강력제일주의의 기본요구는 우선 혁명과 건설에서 자강력을 제일로 중시하고 자강력을 키우는데 첫째가는 힘을 넣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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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따져보며 만전을 기하자

주체109(2020)년 8월 6일 로동신문

큰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로부터 농경지와 농작물을 철저히 보호하자

 

◇각지 농촌들에서 큰물피해막이로 긴장한 하루하루를 이어가고있다.

우리 나라 중부로 이동하여온 장마전선에 의하여 전반적지역에서 련일 비가 내리고있으며 태풍4호의 영향으로 강수량이 늘어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여러 지역에 폭우, 많은 비 경보가 내려진데 이어 6일과 7일사이에 금성호하류부터 순화강합수목까지의 대동강류역, 구연천합수목부터 례성강하구까지의 례성강류역과 금야호에 큰물주의경보가 내려졌다.

현실은 큰물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내밀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긴장성을 늦추지 말고 마지막까지 만전을 기하여야 할 사업이 큰물피해막이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큰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하겠습니다.》

지금껏 큰비가 내려도 별로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요행수를 바라거나 이쯤하면 된다는 식의 일본새와 같은 요령주의에 빠졌다가는 상상할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지난 시기 애국의 열정과 땀을 바쳐 큰물과 폭우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한 여러 단위의 경험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큰물피해막이에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떨쳐나서야 한다는것을 깨우쳐주고있다.

그렇다.큰물피해막이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관철하여 올해 알곡고지를 점령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중요한 사업이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신들메를 더욱 조이고 큰물피해막이대책을 세운 정형을 시시각각 따져보면서 사소한 빈틈도 없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이번 피해막이사업의 성과여부도 자신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조직정치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어야 한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피해를 입을수 있는 대상들을 부단히 조사장악하면서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

저수지언제보수와 시설정비에 큰 힘을 넣으며 강수량과 저수능력에 맞게 수문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야 한다.

또한 물길을 질적으로 정리하고 비물이 많이 고이는 곳들에 배치한 배수양수기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야 한다.밭머리도랑과 사이도랑을 잘 가셔내고 산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물에 의하여 부침땅이 류실되거나 농작물이 피해를 입지 않게 하여야 한다.강냉이와 같이 키큰 작물이 센 바람에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려야 한다.그리하여 농경지와 농작물을 무더기비와 비바람에 의한 피해로부터 철저히 보호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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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 큰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로부터 농경지와 농작물을 철저히 보호하자

주체109(2020)년 8월 6일 로동신문

 

큰물과 폭우에 의한 피해로부터 농경지와 농작물을 철저히 보호하자

-성천갑문사업소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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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돌부처도 앙천대소할 일

주체109(2020)년 8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의 《미래통합당》이 현 당국의 정책실패와 각종 부정부패사건들을 정치권의 주요쟁점으로 부각시키고있다.

현 남조선당국의 집권이후 이전과 다름없이 경제위기, 민생악화가 지속되고 민심이 돌아서고있는 절호의 기회에 《정부》, 여당의 무능력과 한계를 적극 여론화하여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려고 꾀하고있는것이다.

그 대표적실례가 주택문제를 비롯하여 부동산정책에 대한 공격이다.

《서민들은 열심히 벌어서 내집 한채 장만하는것이 평생의 꿈인데 집값은 급등하고 대출은 막아놓으니 <이생집망>이라고 절규하고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얼마전 《미래통합당》 원내대표 주호영이 현 당국의 부동산정책을 헐뜯으면서 한 말이다.

마치 남조선인민들의 고충과 불행을 가슴아프게 여기는듯 놀아댔지만 오히려 그것은 《미래통합당》에 대한 민심의 비난여론을 더욱 높이고있다.

《주호영이 부동산으로 번 돈이 자그만치 23억원이다.》, 《가식에 속지 말라.》, 《<악어의 눈물>이 너무 지겹다.》, 《불 지른 놈이 불이야 한다.》…

《자주시보》, 《민중의 소리》, 《한겨레》, 《경향신문》, 《JTBC》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과 많은 전문가들은 《미래통합당》이 《새누리당》시기였던 2014년에 집값을 잡기 위해서는 공급을 늘여야 하고 공급을 늘이자면 규제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하면서 《분양가상한제의 페지》, 《재건축초과리익환수의 유예》, 《재건축조합원에 대한 3개의 주택소유허용》이라는 《부동산3법》을 통과시킨것으로 하여 집값이 이처럼 폭등하게 된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실제적으로 남조선에서는 《부동산3법》이 나온 후 2015년부터 집값이 빠르게 오르면서 부동산가격이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되여버렸다.

이러한 집값폭등속에서 막대한 《시세차익》으로 혜택을 입은 세력이 《미래통합당》이다.

남조선언론들이 공개한 《미래통합당》의원들의 부동산실태자료만 보아도 윤영석의 개포동아빠트는 9억 1천만원에서 28억원으로 3배이상, 리헌승의 반포동아빠트는 10억 8천만원에서 27억원으로 2. 5배, 윤재옥의 송파구아빠트는 8억 3천만원에서 15억원으로 1. 8배, 주호영의 반포동아빠트는 22억원에서 45억원으로 23억원이나 뛰여오른것은 물론 재건축의 대가로 새 아빠트 2채도 받게 되였으며 추가리익의 환수조차 없다.

특히 박덕흠은 《부동산3법》이후 아빠트 4채에서 무려 73억원의 리익을 얻어 《국회》의원중 부동산소유 1위에 자기 이름을 올렸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층이 《부동산3법》을 가리켜 《강남특혜3법》이라고 손가락질하면서 제손으로 《법》을 만들어 불로소득, 부정축재해온 《미래통합당》을 신랄히 비난하고 언론들이 《자산불평등과 불로소득의 한복판에 <미래통합당>의원들이 서있다는 사실이 이번에 분명히 드러났다.》고 폭로하고있겠는가.

부동산문제를 비롯하여 오늘과 같은 심각한 사회적불안거리를 산생시킨 장본인들, 권력을 악용하여 묵돈을 벌고있는 도적집단이 도리여 《집값폭등》, 《서민절규》를 운운하며 파탄된 민생을 개선할듯 수선을 떨고있으니 실로 돌부처도 앙천대소할 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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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오늘의 비상방역전은 전인민적인 사업

주체109(2020)년 8월 5일 로동신문

 

지금 각지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맞다든 방역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사업은 모든 사람들이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참가하여야 할 전인민적인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정책관철의 주체, 그 주인은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며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것도 인민대중입니다.》

현시기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은 국가의 안전, 인민의 생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차대한 사업이다.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는것은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신성한 의무이다.그러므로 이 사업에 자각적으로, 성실히 참가하는것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어길수 없는 본분으로 된다.

당중앙의 지시와 포치를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가지고 정확히 집행하는것은 우리 조국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대류행전염병의 급속한 확산으로 하여 사망자수가 날로 증가되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때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혁명적진군이 가속화될수 있다.

악성전염병의 류입과 전파를 철저히 막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을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은 이 사업의 특성과도 중요하게 관련된다.생산과 건설에서는 개별적사람이 일을 잘못하여도 경제사업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그러나 대류행전염병을 막기 위한 오늘의 비상방역사업은 한두사람이라도 방심하거나 제정된 행동준칙과 규범을 어기면 치명적인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비상방역사업에서는 누구도 례외로 되여서는 안되며 특수란 절대로 있을수 없다.

최대비상체제하에서의 방역전의 성과여부는 어느 특정한 부문이나 기관, 전문일군들에게 달려있는것이 아니다.대중이 얼마나 높은 각성을 가지고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림하는가에 달려있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바로 자신들의 어깨우에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이 실려있다는것을 뼈에 새겨야 한다.지금이야말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 사회성원들모두가 비상방역사업을 자기자신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누구나 고민하고 관심하며 자각적으로, 헌신적으로 참가하는 립장을 견지하여야 할 때이다.비상방역사업에서 전체 인민의 고도의 자각적일치성이 보장된다면 현 방역위기를 타개해나가는것은 문제로도 되지 않는다.

오늘 비상방역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는 무엇보다 모든 사람들이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하여 당에서 취한 조치의 정당성을 심장깊이 새기는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은 국가의 안전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삶과 후대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결단성있는 조치이다.당의 결정과 지시를 심장으로 접수하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투쟁속에서 매 사람들이 지닌 당에 대한 충실성, 애국심의 높이가 뚜렷이 판별된다.

현시기 비상방역사업에서 우리의 첫째가는 적은 안일한 인식과 해이성이다.모든 공민들이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시키도록 한 당의 의도를 다시한번 똑똑히 인식하고 당중앙의 령도에 충실하고 철저하여야 한다.

비상방역사업을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세우는것이 또한 중요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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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비약적발전의 추동력-과학기술

주체109(2020)년 8월 5일 로동신문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최단기간내에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조국을 자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강대한 국가로 빛내이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튼튼히 틀어쥐고 경제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며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1월 15일과 25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과학기술중시사상을 구현하여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여야 한다》라는 담화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구현하여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할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였으며 생산과 과학기술을 밀착시키고 경제사업을 과학적으로 해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고 뜨겁게 추억하시였다.그러시면서 지식경제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은 사회경제발전을 규제하고 떠밀어나가는 결정적요인으로 되고있다고, 우리가 남들이 수십년동안에 이룩한 발전단계를 뛰여넘어 앞서나갈수 있게 하는 추동력이 바로 과학기술이라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경제사업전반을 과학기술적요구대로 해나가야 생산을 활성화하고 기술개건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담화에서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자면 일군들이 당의 최첨단돌파사상으로 무장하고 높은 과학기술을 소유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있어서 당의 사상과 의도,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하는것이 첫째가는 실력이라면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는것이 필수적인 제2의 실력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의 실력문제는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더없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일군들이 과학기술을 모르면 해당 부문, 단위의 발전을 이끌고나가는 기관차가 아니라 전진과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수 있다.일군들은 생산과 건설을 과학화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이 자신들의 수준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배우고 또 배워 폭넓은 과학기술을 소유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조직들이 과학자, 기술자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조직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동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그들이 강성국가의 미래를 앞당기는 시대의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로작에는 과학으로 사회주의기초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사회주의전진속도를 가속화해나가시려는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 누구나 현대과학기술과 높은 창조적능력을 소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때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질것이며 사회주의강국의 찬란한 래일은 보다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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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향도, 승리와 영광의 75년 : 위대한 김일성주의기치따라 펼쳐진 로동당시대의 전성기

주체109(2020)년 8월 5일 로동신문

 

1970년대는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한 혁명적대고조의 시대이며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결정적전환을 안아온 위대한 년대였다.

기적은 어떻게 시작되였으며 시대의 전환을 선도한 강위력한 힘은 무엇이였던가.

김일성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그이께서 높이 추켜드신 김일성주의의 위대한 기치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열어놓을수 있었다.

우리 조국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김일성주의의 위대한 생활력과 영원한 생명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력사의 모진 풍파를 뚫고헤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위대한 김일성주의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주체시대를 빛내이시고 우리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확고히 담보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무궁토록 빛을 뿌릴것이다.

 

세기적사변-2월의 선언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사상전의 력사였다고 말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쳐주신것처럼 우리 혁명은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신것은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 그 수행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시킨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주체59(1970)년은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였다.대회를 한달 남짓이 앞두었던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해당 일군에게 새로 수정보충하게 될 당규약초안을 두고 말씀하시면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에 관한 문제는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고 물으시였다.

조용히 하시는 그 물으심이 일군의 가슴을 세차게 울렸다.

주체59(1970)년에 이르러 우리 나라의 공업총생산액은 전후 3개년계획을 수행한 주체45(1956)년에 비해 11.6배로 장성하였으며 공업화 전기간에 걸쳐 공업생산이 평균 19.1%의 높은 장성속도를 기록하여 주체33(1944)년 한해동안 생산하던 공업생산물을 단 12일동안에 생산해내게 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8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아래 농촌경리의 기술적개조가 힘있게 추진되여 전반적수리화가 실현되였으며 주체58(1969)년에 이르러 농촌경리에 복무하는 뜨락또르대수는 3.3배로, 화물자동차대수는 6.4배로 늘어났다.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실현! 그것은 그대로 위대한 주체사상의 거대한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선포할 때가 되였다는 확고한 립장을 표명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의지대로 새로 수정된 당규약초안은 전당적인 토의에 붙여졌으며 전체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장군님을 당중앙위원회에 모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크나큰 영광이고 행복이였으며 주체의 당건설위업과 세계사회주의운동발전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주체53(1964)년 6월 19일, 그이의 집무실창가에는 밤새도록 불빛이 꺼질줄 몰랐다.우리 혁명의 최고참모부에서 다음날 새벽을 맞으신 그이께서는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는 불변의 신념을 담아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 이것이 나의 필생의 과업입니다.》

이렇듯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는 첫날부터 우리 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안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온갖 정력을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시고 전당에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유일사상체계를 확립하시여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강력한 터전을 마련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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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장악, 즉시적인 대책 -각지 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

주체109(2020)년 8월 5일 로동신문

비상방역지휘부의 지휘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질서를 세우자

 

각지 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사수하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조직전개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염병과 질병을 제때에 막아야 합니다.》

각지 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는 비상방역사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공간과 허점이 없는가를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즉시적이며 철저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강원도비상방역지휘부에서는 해당 분과들이 맡은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특히 종합분과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각 분과들의 사업과 시, 군비상방역지휘부들의 사업정형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장악하여 실질적이며 적실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고있다.도비상방역지휘부에서는 해안을 끼고있는 시, 군의 비상방역지휘부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데 보다 큰 힘을 넣고있다.

여러 시, 군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는 해안연선의 방역실태를 현지에서 구체적으로 료해하면서 방역사업에서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강한 대책을 세우고있다.또한 바다가와 그 주변에 대한 방역학적감시를 더욱더 강화하는것과 함께 해당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바다출입질서를 엄격히 지키도록 장악통제의 도수를 높여나가고있다.

함경남도비상방역지휘부에서는 각 분과 성원들을 더욱 분발시켜 사소한 비정상적인 현상도 즉시에 장악하고 제때에 대책을 세우기 위한 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도비상방역지휘부에서는 수입물자들에 대한 검사검역 등을 보다 엄격히 하고 방역에 필요한 물자보장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비상방역사업에서 행동과 사고의 일치성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이와 함께 해안과 강하천 등과 그 주변에서 전염병류입공간이 없는가를 다시금 엄밀히 따져보면서 사소한 빈틈도 생기지 않도록 사전대책들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 악성비루스가 류입될수 있는 공간과 허점들이 없는가를 전면적으로 다시 료해하고 즉시 대책하며 검사검역부문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비상방역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구성을 한층 높이게 하고있다.

이밖에도 각 도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비상방역지휘부의 지휘에 절대복종하는 강한 규률을 세우도록 교양과 장악통제를 더욱 강화하고있다.

도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는 주요장소들에 방역초소들을 증강하고 필요한 기재와 물자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는 한편 해당 성원들이 류동인원들과 륜전기재들에 대한 검병검진, 소독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또한 주민들이 철새나 짐승이 죽은것을 비롯하여 비정상적인 현상들을 방역학적견지에서 예리하게 보고 제때에 해당 기관에 통보하는 체계를 엄격히 준수하게 하고있다.

국경과 해안을 끼고있는 여러 지역의 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도 비정상적인 현상들을 제때에 장악하고 즉시적인 대책을 세워 강한 조직적규률과 행동과 사고의 일치성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각지의 시, 군비상방역지휘부일군들은 최대비상체제의 요구에 맞게 방역사업에서의 공간과 허점들을 빠짐없이 찾아 즉시에 대책을 세우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하여 조성된 방역위기를 타개하고 우리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굳건히 사수하기 위한 비상방역사업에서 자기의 본분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각지 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는 무한한 책임성과 충실성,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 결정관철에 적극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방역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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