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조선인민군은 수령결사옹위군, 혁명적당군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전당, 전군, 전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백전백승의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조선인민군을 세계최강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에게 있어서 건군절은 매우 의의깊고 소중한 혁명적명절이다.주체혁명의 개척과 승리적전진의 행로우에도 우리 혁명무력의 불멸의 공적이 새겨져있고 이 땅우에 빛을 뿌리는 사회주의재부들에도 인민군대의 고귀한 피땀이 슴배여있다.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이자 우리 군대의 력사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양양한 전도와 인민들의 행복한 미래도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에 의해 담보되고있다.건군절을 전국가적, 전인민적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는것은 총대와 함께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은 혁명성과 규률성, 전투력에 있어서 세계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따를수 없고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더욱 승승장구하는 조선인민군의 기상을 뚜렷이 보여준 대서사시적화폭이였다.위대한 태양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수령결사옹위군, 혁명적당군의 불패의 위용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적대세력들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안겨주고있다.

지난 85년간 우리 인민군대가 천하제일의 혁명강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영웅적위훈을 아로새겨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고 오직 당이 가리키는 한길을 따라 투쟁해왔기때문이다.수령의 령도, 당과의 혼연일체는 어제와 오늘은 물론 앞으로도 우리 인민군대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백전백승의 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우리 혁명무력은 혁명적성격이 뚜렷하고 전투적기질과 위력도 더없이 막강한 혁명강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새형의 혁명적무장력, 진정한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의 탄생을 알린 력사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혁명무력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필승불패성을 만방에 떨쳐가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창건되여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혁명무력은 오늘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천하무적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가진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되여 당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무적의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고있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높이 모시고 빛나는 위훈의 력사를 창조하여온 백두산혁명강군의 85성상의 전투적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세기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이 땅우에 통일되고 부강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열의에 넘쳐있다.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4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문화궁전 대회장은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과 주체의 건군위업의 최전성기를 펼치시여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해주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우리 당에 충실한 혁명무장력에 영광이 있으라!》 등의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주석단에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따라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나갈것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무력상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의 보고-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주체의 건군위업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 사회주의조선의 필승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지난 85년의 력사는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높이 혁명의 폭풍우를 헤치며 당과 수령의 군대, 일당백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여온 영광의 로정이고 준엄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와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여온 위대한 승리의 년대기입니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가장 빛나는 위훈의 력사를 창조하여온 조선인민군의 전투적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의 선군전통을 굳건히 계승하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습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에 즈음하여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고있는 영용한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과 로농적위군, 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하여 고귀한 생명을 바친 항일혁명선렬들과 인민군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항일대전과 조국해방전쟁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치였으며 오늘도 최후승리를 향한 총진군대오에 애국충정의 신념을 더해주고있는 항일혁명투사들과 전쟁로병들, 견실한 혁명군인의 자세로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는 영예군인들과 제대군인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온갖 지성을 다 바치고있는 전체 인민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기념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진행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기념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4월 22일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대회장정면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또한 공화국기를 배경으로 조선대학교와 도꾜조선중고급학교를 형상한 모형과 《주체46(1957)-주체106(2017)》의 글발이 걸려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민족교육의 대화원을 꽃피워주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이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옹근 한해의 투쟁으로 민족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자!》의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 배익주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오민학부의장 겸 경제국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구대석 재일본조선인교육회 회장, 장병태 조선대학교 학장, 박영식 조선대학교 리사장, 리정애 니시도꾜조선제2초중급학교 교장과 총련중앙 고문, 각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과 소장, 중앙단체, 사업체 책임일군들, 일본 각지의 학교소재지 총련본부위원장들, 교장들과 교육회 회장들, 간또지방의 총련일군들과 각급 학교 교원들, 각계층 동포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애국가의 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대회에서는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인류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의 장장 60년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재일동포들과 맺으신 뜨거운 정과 혈연의 력사를 상징하는 사랑의 대서사시이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재일동포들에 대한 하해같은 은덕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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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우표 발행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맞으며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새 우표(개별우표 1종)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우표의 웃부분에는 《조선인민군창건 85돐》, 《1932》, 《2017》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다.

펄펄 휘날리는 반일인민유격대기발과 조선인민군 군기를 배경으로 우리 식의 위력한 첨단무장장비들을 형상한 우표는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된 때로부터 장장 85성상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전백승의 력사와 빛나는 전통을 창조해온 불패의 혁명강군의 영광스러운 전투적행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대를 이어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백승을 떨쳐온 조선인민군의 영웅적위훈을 긍지높이 되새겨보게 하는 우표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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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마의 무쇠발굽으로 미제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병진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도도한 진군에 전전긍긍하는 미국이 날이 갈수록 날강도의 본색을 공공연히 드러내놓고 북침전쟁광기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

최근 미국의 새 행정부가 《최고의 압박과 개입》을 대조선정책으로 확정하고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방대한 핵전략무력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들이밀면서 무모한 전쟁소동을 일으키고있는것은 그 뚜렷한 증거이다.

미국의 허장성세에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기가 죽었던 괴뢰보수패당도 때를 만난듯이 련일 호전적이며 도발적인 망발을 줴쳐대며 상전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키질을 해대고있다.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짓밟고 우리들이 창조한 모든 귀중한 재부들을 강탈하려는 원쑤들의 횡포무도한 군사적위협과 공갈은 지금 전체 로동계급의 분노와 격분을 활화산처럼 폭발시키고있다.

우리 로동계급은 《선제타격》이니 뭐니 하며 신성한 우리 조국땅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로동계급의 세상, 사회주의 우리 제도의 위력에 질겁한 패배자들의 가소로운 몸부림으로밖에 보지 않는다.

미국이 군사적위협공갈과 고립봉쇄, 제재압박의 도수를 높이는것으로 우리 로동계급과 인민을 놀래울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와 천하의 역적무리인 동족대결광신자들은 우리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서 쇠물처럼 끓어번지는 적개심과 초강경대응의지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주먹이 약하면 그 주먹으로 자기의 피눈물을 닦아야 하기에 사탕알이 없이도 살수 있지만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철리를 뼈에 새겨안고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전화의 군자리정신으로 강위력한 최첨단무장장비들, 우리 식의 핵타격수단들을 만들어내며 선군혁명의 병기창을 억척같이 다져온 우리 로동계급이다.이 행성의 절대병기 수소탄을 비롯하여 정밀화, 경량화, 무인화, 지능화된 우리 식의 첨단무장장비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 백두산혁명강군의 군력강화에 이바지한 우리 로동계급은 우리 조국이 응축하고있는 힘이 그 얼마나 무진막강한것이며 우리 군대가 일단 징벌의 불을 뿜을 때 원쑤들의 운명이 어떻게 끝장날것인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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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의 최정예강군을 키우신 불멸의 업적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맞으며 건군사에 특기할 사상 최대규모의 열병식, 우리 식의 새롭고 특색있는 열병식이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성스러운 군기를 대오앞에 휘날리며 군악에 맞추어 경축의 광장을 힘차게 누벼나가는 무적필승의 최정예전투대오, 금시라도 적진을 짓뭉개고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부을것만 같은 무쇠철마들, 원쑤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북극성》탄도탄을 비롯한 위력한 전략무기들과 은빛날개를 번쩍이며 상공을 날아예는 하늘의 결사대들…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우리 인민군대의 무진막강한 위력, 적들의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는 강대한 힘과 첨단군사기술을 소유한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기상앞에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적필승의 조선인민군!

얼마나 믿음직하고 강위력한 혁명무력인가.생각해볼수록 마음이 든든해지고 누구나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설레이게 하는 백두산혁명강군이다.그럴수록 우리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주체적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해 온갖 로고를 바쳐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이 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기여하여야 합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에게 강한 군대가 없고 위력한 군수공업이 없다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제의 강경자세에 초강경자세로 맞서지 못할것이라고, 우리는 강한 군대를 가지고있고 위력한 군수공업이 있기때문에 배심이 든든하여 큰소리를 치는것이라고, 우리는 온갖 로고를 바치시여 강위력한 군대와 군수공업을 마련해주신 수령님의 업적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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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전쟁부나비들의 어리석은 객기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북침야망에 들뜬 괴뢰군부깡패들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미쳐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는 다음해부터 5년동안 추진할 《2018-2022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데 이어 오는 10월 륙군동원전력사령부를 창설하겠다고 공표하였다.한편 미제호전광들과 함께 지난 14일부터 각종 전투기들과 병력을 투입하여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벌려놓았다.이것은 괴뢰들의 북침전쟁광기가 도를 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해치려는 괴뢰역적패당의 악습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괴뢰군부가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도발적인 망동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는 기본목적은 북침선제공격기도에 맞게 전반적인 전쟁준비를 최종완성하자는데 있다.《3축타격체계》를 조기에 구축하는것이 《2018-2022 국방중기계획》의 골자를 이루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괴뢰들이 운운하는 《3축타격체계》라는것은 그 누구의 《도발징후》가 있을 경우 1단계에서 《킬 체인》으로 선제타격을 가하고 2단계에서는 미싸일방어체계를 가동시키며 3단계에서는 모든 미싸일들과 특수작전부대를 총투입하여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에 따라 《강력응징》하는것을 내용으로 하고있다.

보다싶이 《3축타격체계》는 그 누구의 《도발징후》를 구실로 내대며 북침선제공격기도를 실현하기 위한것이다.이것을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대비》를 떠벌이며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구축하기로 하였다.또한 《3축타격체계》의 구축을 위한 정찰위성과 탄도탄조기경보레이다 등 각종 최신전쟁장비들의 구입에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기로 하였다.

현실은 괴뢰호전광들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떠들며 북침선제타격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괴뢰군부가 내오려 하는 륙군동원전력사령부라는것도 북침전쟁에 대비한것이다.괴뢰호전광들은 륙군동원전력사령부를 조작함으로써 숱한 예비군무력을 통일적으로 장악통솔하여 북침전쟁에 내몰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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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악의 화근은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

주체106(2017)년 4월 25일 로동신문

 

중국의 신화망을 비롯한 여러 나라 언론들이 남조선에서 엄중한 환경오염문제를 산생시킨 미군의 범죄적만행을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군기지들에서 지난 25년동안 각종 기름류출오염사고가 수많이 발생하였다.외신들은 얼마전에 남조선의 여러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에 있는 룡산미군기지에 의한 환경오염문제를 까밝힌데 대해서도 전하였다.지금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주변의 지하수독성물질은 허용기준수치의 몇십, 몇백배에 달한다고 한다.

남조선의 환경부가 서울 룡산미군기지내 지하수오염조사를 벌린 결과에 의하더라도 벤졸이 허용기준수치의 160배를 초과한것으로 나타났다.

벤졸은 위험한 발암성물질로서 장기간 인체내에 흡수되면 어지러움과 머리아픔, 기절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백혈병 등과 같은 각종 질병과 암이 발생하게 된다.고농도의 벤졸을 흡수하면 생명까지 잃게 된다.

이번에 드러난 사실자료들은 미국이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같은것은 안중에도 없으며 남조선땅을 한갖 저들의 오물장, 유독성물질처리터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룡산미군기지오염문제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동두천을 비롯하여 미제침략군이 둥지를 틀고있는 남조선의 미군사기지들과 그 주변지역이 페유와 각종 화학물질, 중금속 등에 의해 오염될대로 오염되였다.뿐만아니라 미제침략군은 고엽제를 비롯한 독해물까지 내버려 강토를 극도로 오염시켰으며 1972년에는 사고가 난 핵탄두까지 남조선내에서 몰래 페기처리하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엄중성은 미군이 둥지를 튼 기지의 오염 그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그 주변의 농토와 산, 강하천과 바다까지 못쓰게 만든다는데 있다.

남조선의 평택과 군산, 하남의 논밭들이 미군사기지에서 마구 내보낸 많은 량의 기름과 오염물질들로 하여 풀 한포기도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불모지로 되였다.한강, 림진강 등을 비롯한 미군기지주변의 강하천 역시 먹는물로 리용할수 없게 된지 오래며 이 지역의 오염된 지하수를 마신 주민들은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에 걸려 죽어가고있다.미제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파괴하는 야만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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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校無償化:고교무상화裁判結審!
2017年5月16日(火)10時15分集合!

■東京朝鮮高校生の裁判を支援する会■

ついに結審!ぜひ裁判傍聴にお集まりください!

東京朝鮮高校「無償化」裁判

いよいよ結審!

2017年5月16日(火)10時15分集合!

(チラシはこちら)

2014年から続けられてきた裁判も、いよいよ結審を迎えることとなりました。

今回もぜひとも多くの方にお集まりをいただきたいと思います。

なお、傍聴抽選に外れてしまった方には、ミニ学習会もご準備しています。また、報告会も予定しておりますので、あわせてご参加ください。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第14回口頭弁論(結審)

日時:2017年5月16日(火) 10時15分集合 11時開廷
場所:東京地方裁判所103号法廷
*傍聴券の抽選がありますので、10時15分までに集合をお願いします。(抽選は10時30分からです)

●東京朝高生「無償化」裁判・ミニ学習会

日時:2017年5月16日(火) 11時〜11時30分
場所:参議院議員会館 講堂
(千代田区永田町2−1−1 / 東京メトロ国会議事堂駅または永田町駅)

●第14回口頭弁論 報告会

日時:2017年5月16日(火)11時40分〜12時40分
場所:参議院議員会館 講堂
(千代田区永田町2−1−1 / 東京メトロ国会議事堂駅または永田町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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