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호 자작극이였다!》, 미국언론인이 폭로
미국언론인이 괴뢰해군의 함선침몰사건이 자작극이라고 폭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에는 《<천안>호 자작극이였다! 미언론인 폭로에 경악!!》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글에서는 그동안 《천안》호와 관련된 사진들을 정리하여오면서 혹시나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있었는데 이번 《참사》가 리명박이 《지방선거》 등에 악용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자작극이라는 주장이 미국의 언론인으로부터 제기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글은 《<천안>호침몰원인은 좌초냐, 북어뢰냐 라는 론의는 이미 물건너갔으며 우리는 극우주의자 리명박과 포장지만 바꾼 <진보주의자> 오바마에 의한 전쟁음모앞에 놓여있는 참담한 현실이 되였다. 리명박이나 <한나라당>이 <전쟁불사>를 웨치는 리유가 명백해졌으며 정말 어이없는 일이 조선반도에서 리명박<정권>으로부터 미국과 함께 일본의 묵인하에 전쟁으로 치닫는 위험한 음모가 진행되고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