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반미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주체99(2010)년 9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미제가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지 65년이 되였다.
  이날을 맞는 온 겨레는 장장 65년세월 나라의 절반땅을 강점하고 횡포한 침략과 간섭을 일삼으며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들씌우고있는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금치못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외세의 지배와 간섭은 우리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가로막는 기본장애입니다.》
  미제의 남조선강점사는 남조선인민들의 자주권을 완전히 유린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파괴하며 민족의 통일적발전을 악랄하게 가로막아온 침략과 전쟁, 범죄와 살륙의 련속이였다.
  일제가 패망하자 《해방자》, 《원조자》의 탈을 쓰고 비법적으로 남조선을 타고앉은 미군은 강점 첫날부터 포악무도한 《군정》통치로 진보적인 정당들과 애국적민주력량들의 투쟁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 음모적인 방법으로 리승만괴뢰정권을 조작하여 식민지지배체계를 구축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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