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들을 두고서는 북남관계악화를 막을수 없다

주체101(2012)년 5월 21일 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에 의해 북남관계는 도저히 수습할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 처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는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렀다.지난 시기 북남관계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했어도 지금과 같은 때는 일찌기 없었다.문제는 리명박패당이 저들의 죄악에 대해 사죄할 대신 도리여 그 무슨 《강력한 응징》과 《선제타격》을 떠들며 우리에게 거듭 도발을 걸어오고있는 사실이다.오늘의 엄중한 사태앞에서 찾게 되는 최종결론은 리명박역도를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의 악화를 결코 면할수 없다는것이다.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시시각각으로 증대시키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한시바삐 제거해야 할 첫째가는 타도대상이다.

리명박패당은 악랄한 대결정책으로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극악한 반통일역적무리이다.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과 대결관념이 골수에 꽉 들어차있는 리명박역도의 본색은 그가 집권하자마자 《대북정책방향》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북의 핵개발포기》를 《남북협력의 전제조건》으로,《남북관계해결의 준칙》으로 삼을것이라고 력설한데서 잘 드러났다.역도가 《대통령선거》전부터 들고다니던 《비핵,개방,3 000》을 보수당국의 《대북정책》으로 공식화한것은 본질에 있어서 북과 남이 6.15이후 이룩해놓은 모든것을 뒤집어엎고 북남관계를 이전의 대결시대에로 되돌려세우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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