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은 규약상의무에 충실하자

주체111(2022)년 1월 21일 로동신문

 

온 나라에 새로운 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격동적인 현실은 혁명의 전위투사들인 로동당원들이 당규약상의무에 무한히 충실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이 당규약을 잘 알고 그것을 의무적으로, 자각적으로 준수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가장 엄혹한 환경속에서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의 제일 앞자리에 서야 할 사람들이 다름아닌 우리 당원들이다.

당원들이 당중앙을 옹위하고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자면 당규약상의무에 충실하여야 한다.

당규약은 당건설과 당활동의 지침이며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행동규범이고 활동준칙이다.

당원들이 규약상의무에 충실하여야 당성을 끊임없이 단련하고 선봉투사로서의 본분을 다할수 있다.

당원의 영예는 증표를 지녔다고 하여 간직되는것이 아니다.당생활년한이 오래다고 하여 빛나는것도 아니다.당규약상의무를 성실히 리행하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벌써 당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것으로 된다.

직위와 공로, 년한에 관계없이 평당원의 자세와 립장에서 당규약을 성실히 준수하여야 당과 수령에게 끝까지 충실할수 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당정책관철에서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이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단위들은 례외없이 당원들속에서 규약상의무를 철저히 준수하여 그들의 당성을 단련하기 위한 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되는 단위들이다.

당원들이 정치적생명을 끝없이 빛내이고 당정책관철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하기 위한 근본열쇠가 바로 규약상의무에 충실하는것이다.

당규약상의무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규약학습을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굴러가는 돌에도 이끼가 낀다고 규약학습을 꾸준히 하지 않으면 저도모르게 머리에 녹이 쓸어 당원으로서의 자각과 본분을 망각하게 되며 결국 시대의 락오자가 되고만다.당규약을 자신에게서 떼여놓을수 없는 필수적교재로 삼고 학습을 정상화하여야 모든 사업과 생활을 규약의 요구대로 해나갈수 있다.

당규약학습은 실천활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는것이 기본이다.무턱대고 암기하는 방법으로 공부해서는 그 내용을 자기의 확고한 사상으로 만들수 없다.

당규약학습은 규약의 매 조항들과 내용들을 자자구구 따져가면서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하여야 한다.

그래야 규약에 담겨진 당의 사상과 리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잘 알고 혁명의 전위투사로 튼튼히 준비해나갈수 있다.

다음으로 중요한것은 규약을 의무적으로, 자각적으로 준수하는것이다.

당규약을 의무적으로, 자각적으로 준수한다는것은 당원들이 당의 지도사상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그 구현을 위한 혁명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엄혹한 격난을 타개하며 반드시 성공해야 할 결사전이 벌어지고있는 지금이야말로 전체 당원들이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보다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을 발휘해나가야 할 때이다.

마치와 낫과 붓이 아로새겨진 붉은 당기앞에서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실할것을 맹세다지던 그날의 선서를 목숨바쳐 지키는데 당원의 참된 삶이 있고 빛나는 영예가 있다.당원이라면 마땅히 당정책관철전의 선두에 서야 하며 들끓는 전투장에서 자기의 충실성을 실적으로 검증받아야 한다.

당원들의 돌격속도이자 총진군대오의 진군속도이다.당원들이 결사의 각오를 안고 산악같이 일떠서면 대중이 일떠서고 광범한 대중이 발동되면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수백만 당원 한사람한사람이 당정책결사관철의 기수가 되여 위훈의 탑을 높이 쌓아올릴 때 5개년계획수행의 담보가 구축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은 더욱 빨리 실현되게 된다.당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선봉투사답게 이신작칙과 완강한 실천으로써 이르는 곳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려야 한다.

로동당원들이여,

당규약상의무에 무한히 충실함으로써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성스러운 투쟁의 선봉에 내세워준 위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에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보답하자.(전문 보기)

 

당규약학습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대동강구역당위원회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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