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약과 기적을 이룩해나가는 불패의 강국 – 남녘의 각계가 격찬 –

주체103(2014)년 1월 8일 로동신문

승리에 대한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모습은 남녘겨레들에게 민족번영의 휘황찬란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미국의 끈질긴 정치적압력과 경제적봉쇄,군사적위협이 계속되고있는 속에서도 사회주의기치따라 승리하며 전진하는것이 바로 이북특유의 기상》이라고 격찬하고있다.

한 정치평론가는 자기의 글에서 과학기술진보의 몇단계를 단번도약으로 뛰여넘어 최첨단을 돌파하는 북의 발전모습은 실로 경이롭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서방이 북의 경제력과 과학기술수준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그 놀라운 현실을 낳은 비결을 이남과 서방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측정할수 없으니 세인들이 한결같이 말하듯이 북은 정녕 〈신비의 나라〉,〈기적창조의 천국〉이라고밖에 달리는 표현할수 없는것이 아니겠는가.》

부산의 한 대학교수는 《이북에서는 비약의 동음이 세차게 울린다.오늘 이북은 인구는 많지 않아도 세계를 움직이는 대국으로,령토는 크지 않아도 초대국도 범접 못하는 강국으로 우뚝 솟아 위용을 떨치고있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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