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만방에 빛을 뿌리는 강국의 존엄

주체107(2018)년 9월 26일 로동신문

 

위대한 강국의 인민이 자기 조국의 탄생 7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온 세계의 각광을 받으며 긍지스럽고 당당하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은 우리 공화국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사변이였다.

이번에 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많은 나라의 대표단, 특사들과 각계 인사들이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다.이와 함께 각국의 주요통신 및 TV방송대표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들을 취재하기 위해 앞을 다투어 우리 나라를 찾아왔다.

세계가 평양소식에 파장을 맞추고 귀를 강구었다.중국의 《인민일보》, 《해방군보》, 《해방일보》, 《베이징일보》, 신화통신, 중앙TV방송, 로씨야의 따쓰통신,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신문 《그란마》, 미국의 CNN방송을 비롯한 각국의 언론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소식들을 광범히 보도하였다.

경축행사들에 참가한 외국인들속에서는 폭풍같은 반향이 일어났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를 보면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의 단결의 위력은 핵무기보다도 더 강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번 경축행사를 통하여 조선의 강대성과 불패성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더 깊이 깨닫게 되였다.한마디로 그것은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의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령도자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라고 말할수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빛나는 조국〉이 펼친 황홀경은 만사람의 격찬을 자아낸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훌륭한 예술작품이다.공연이 너무 완벽하고 매 장면이 신비경을 이루고있어 경탄을 금할수 없다.놀랍다는 표현밖에 쓰지 못하겠다.》, 《성황리에 진행된 조선청년들의 홰불행진도 참으로 훌륭하였다.이런 홰불행진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엄두를 내지 못할것이다.이러한 행진은 어느 몇몇 사람이 마음을 맞춘다고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오직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에서만 할수 있는 행진이다.홰불을 높이 추켜들고 힘차게 행진하는 그들의 모습은 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었다.》

이것은 세상사람들이 자기 눈으로 직접 목격한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대한 솔직한 고백이며 꾸밈없는 격찬이였다.

진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 경축행사들은 국제사회에 우리 공화국의 강대성과 불굴의 신념을 힘있게 떨치였으며 인류의 리상이 현실로 꽃핀 인민의 나라의 참모습을 다시한번 보여주었다.

민족사의 어느 갈피에 우리 나라의 지위가 이렇듯 높은 경지에 이른적이 있었던가.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조선은 세계무대에서 빛을 잃어버렸던 불우한 나라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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