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26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문화건설리론은 주체혁명의 새시대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총적목표를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사회주의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며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건강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려는 우리 인민들의 념원이 현실로 꽃피게 하여야 합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전체 인민이 높은 창조력과 문화수준을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담당자로 준비되고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이 충분히 보장되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문명국을 건설하는것이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무엇보다먼저 전체 인민을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담당자로 준비시키는것이다.
사람들의 창조력과 문화지식수준은 사회의 문명수준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높은 창조력과 문화지식을 소유하여야 사회주의문화의 참다운 창조자, 향유자가 되여 문명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문화의 모든 분야에 대한 다방면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였을 때 높은 창조력과 문화지식을 지녔다고 말할수 있다.
건강한 체력은 인간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의 육체적담보이고 인민들의 체력증진은 나라의 부강발전과 번영을 담보하는 중요한 사업이다.인민들의 건강한 체력은 문화의 중요한 분야인 보건과 체육의 발전에 의하여 담보된다.
사회의 문화수준, 문명정도는 사람들의 도덕품성과 감정정서에 의해서도 중요하게 좌우되게 된다.전체 인민을 사회주의도덕을 공고한 품성으로 지니고 도덕규범을 자각적으로 지키는 참다운 혁명가, 당의 은덕과 국가의 고마움에 실천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히 일해나가는 고결한 정신도덕적풍모의 소유자로 준비시키는 과정이 곧 사회주의문명국건설과정이다.참다운 혁명가는 사상과 도덕의 강자인 동시에 풍부한 감정정서를 지닌 인간이다.사람은 감정정서가 풍부하여야 대중과 잘 어울릴수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신념도 가질수 있으며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진행해나갈수 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다음으로 전체 인민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조건과 환경을 마련하는것이다.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은 나라의 문명수준을 특징짓는 중요한 징표의 하나이다. 사회가 발전할수록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요구와 리상은 끊임없이 높아지며 이것은 현대문명이 응축된 훌륭한 문화적조건과 환경들이 마련되여야 원만히 실현되게 된다.사람들은 훌륭한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속에서 정신문화적으로 개명되게 되며 삶과 투쟁의 보람과 긍지를 느끼면서 생활을 락천적으로, 문화정서적으로 꾸려나가게 된다.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하면서 그들의 높아지는 문화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현대적문화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중요한 목표이다.나라의 곳곳에 현대적인 문화생활거점들과 시설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문학예술분야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켜 시대정신이 반영되고 우리 인민의 감정정서에 맞는 문학예술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보급하는것과 함께 악기와 체육기자재들을 많이 생산하여야 인민들이 시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사회주의멋과 향취가 넘치는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할수 있다.
인민들에게 위생문화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는것도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이다.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 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며 문화후생시설들을 현대적으로 신설, 개건하고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높은 수준에서 확립하며 온 나라를 문명하고 아름다운 사회주의선경도시, 선경마을로 전변시켜야 사람들이 깨끗한 환경속에서 무병무탈하게 살아나가도록 할수 있다.
문화건설의 총적목표는 다음으로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도록 하는것이다.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은 본질에 있어서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집단주의적생활기풍이며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해나가는 고상한 문화정서생활기풍이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참다운 인간관계를 맺고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을 높이 발휘하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중요한 징표이다.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헌신적복무정신과 고귀한 희생성, 숭고한 동지애, 아름다운 인간애에 기초한 집단주의적생활기풍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지배적인 생활기풍이다.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공산주의적인 미덕과 미풍을 배양하고 장려하며 국풍으로 고착시킬 때 온 사회가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으며 사회주의문명국을 일떠세울수 있다.
전체 인민이 풍만한 정서를 지니고 생활을 락천적으로 다정다감하게 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문명국의 중요한 징표를 이룬다.전체 인민이 예술소조활동이나 노래보급,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 소설, 시를 비롯한 문학작품도 많이 읽으며 영화, 가극, 연극도 즐겨감상하면서 건전하고 풍부한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나라가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문명국이다.제국주의사상문화와의 치렬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전체 인민이 우리의 문화와 생활양식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혁명하는 시대, 문명발전을 지향하는 오늘의 미감에 맞는 우리 식의 생활문화를 창조하고 향유하게 되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고상한 사회주의생활양식이 철저히 확립되게 된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입니다.》
지금 온 나라의 수백만 청년들은 몸소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청춘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에 세찬 격정과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청년들이 있는 그 어디에서나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을 안고 조국번영의 개척로를 더욱 과감히 열어나갈 충성과 애국의 열망이 힘있게 분출되고있다.
대해같은 그 믿음에 일심충성으로 보답하리
청년동맹창립 80돐을 기념하는 영광의 대회장에서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이 어린 뜻깊은 연설과 청년동맹이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수백만 청년들의 최상최대의 영광이며 긍지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백은철은 이렇게 말하였다.
정말 우주를 통채로 안은듯한 심정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시면서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 사랑이면 이보다 더 뜨거운 사랑이 또 어디 있겠는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것처럼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우리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다.
오늘의 이 영광, 이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청년동맹을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교대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가는 강위력한 전위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는데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겠다.동맹안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고 동맹내부사업을 보다 심도있게 진행하여 모든 청년동맹조직들이 하나와 같이 여물고 청년들 누구나 새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재촉하며 낡은것을 밀어내고 진보를 가속하는데서 더없이 용감하도록 하겠다.
청년들의 드높은 환희와 격정으로 이 땅은 젊음으로 한껏 약동하고있다고 하면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관리국 국장 김경렬은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지금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지고있다.
얼마전에도 조국의 제일 서북변 한끝에서 로동속에 새해를 맞이하고있는 우리 청년들과 2026년의 시작을 함께 하고싶어서 중앙의 행사가 끝나는 길로 달려오시여 한량없는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이시다.
정말 우리 청년들을 그토록 사랑하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긍지로 가슴이 부풀어오르고 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허물고 바다도 단숨에 메울 배짱과 의지가 용솟음친다.
나라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 전국을 동시다발적으로 부흥시키는 오늘의 거창한 위업수행에서 당중앙은 언제나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고있다.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영예를 더 높이 떨쳐갈 불같은 의지를 안고 우리는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기발을 펄펄 휘날려나가겠다는것을 다시한번 굳게 결의한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선군압축기직장 청년동맹초급단체위원장 최학성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은 직장의 청년들모두가 크나큰 감격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기념대회에 참가한 우리 직장 리지송동무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시는 모습을 TV화면으로 뵈오면서 그 영광을 함께 받아안는듯한 가슴벅찬 환희를 누를길 없었다.
우리 청년들이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서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령도의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이 창조된 룡성의 로동계급답게 열혈의 슬기와 정열, 무한한 힘과 기상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며 부흥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애국청년의 명성을 계속 힘있게 떨쳐나가겠다.
룡강군 옥도목화농장 청년분조 분조장 김충성은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당 제8차대회이후 온 나라에 일어번진 청년들의 탄원열기에서 계승대오의 참모습을 감동깊게 확인할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남먼저 기치를 들고 사회주의농촌에 탄원한 우리 남포시의 청년들을 높이 평가해주실 때 눈물을 걷잡을수 없었다.
군청년동맹일군으로 사업하던 내가 안해와 함께 농촌에 탄원한것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우리 청년들을 사회주의농촌진지의 핵심으로 키우기 위해서였으며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자기 조국의 번영을 바라는 뜨거운 심장이 없다면,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이 없다면 이렇듯 훌륭한 결심을 할수도 없고 끝까지 지켜낼수는 더욱 없는것이라고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어머니조국을 위해 투신하는것은 우리 청년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인생의 더없는 영예이다.꿈과 포부가 많은 청춘시절에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귀중한 젊음을 바치는것으로써 조선청년의 본태를 지키고 계승자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나가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지구과학기술학부 학생 홍성훈은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터놓았다.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그 양양한 장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각을 이렇게 청신한 정신과 불같은 열정에 충만된 동무들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행복하다고 하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에 귀를 기울이느라니 2년전 5월 전위거리 준공식장에서 받아안은 꿈만 같은 영광이 다시금 생생히 되새겨졌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그날 몸소 만나주신 청년혁신자들중에 나도 있었다.청년전위로서 응당 할 일을 한 우리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정말 용타고 하시면서 나의 등을 두드려주시고 볼도 다정히 다독여주시였다.
수령의 사랑과 믿음속에 사는 우리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청춘이다.
언제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기쁨만을 드리기 위하여 분과 초를 쪼개가며 정열적으로 학습하고 탐구하며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도 더 많이 하여 위대한 김정은조선을 떠메고나갈 청년인재로 자신을 준비해나가겠다.
조선청년의 명예를 떨치며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격동적인 연설은 도안의 청년동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서 애국의 열정을 거세차게 분출시키고있다고 하면서 강원도청년동맹위원회 부위원장 정진철은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난 기간 우리 도안의 청년들은 회양군민발전소건설을 비롯하여 지역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위훈의 자욱을 새기였다.이 과정에 우리들은 위대한 당의 자존, 자립의 혁명정신과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강인한 기질을 체질화하였다.
우리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과의 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벌려나가겠다.청년들을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데 지향복종시켜 모든 사업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능숙하게 작전하며 완강하게 전개해나가겠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1직장 용해공 리충성은 생산현장에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뜻깊은 연설을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청년동맹기발을 더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세게 다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려는것이 우리 김철청년들의 한결같은 맹세이다.우리는 19만t능력의 용광로에서 27만t의 선철을 뽑아냈던 전세대 청년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질을 이어받아 철강재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금 떨쳐나가겠다.
사업소의 청년들모두가 세찬 격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고 하면서 동구산업건설사업소 로동자 정광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시대와 영광의 단상에 높이 내세워주시였다.그 대오에 나도 있다고 생각하니 온몸에 힘이 부쩍 용솟음친다.
앞으로도 우리가 수행해야 할 건설과제는 방대할것이지만 조선청년의 명예와 자존심을 걸고 그 어떤 고난도 완강히 맞받아헤쳐나가겠다.힘들 때마다, 어려울 때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려보며 백배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청년건설자의 영예를 빛내이겠다는것을 굳게 마음다진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청년과학자된 영예 끝이 없다고 하면서 국가과학원 동력기계연구소 연구사 김윤성은 자기의 결심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어머니조국을 위해 아직은 바쳐야 할것이 너무도 많은 우리 새세대들인데 크지 않은 성과들을 그토록 소중히 여겨주시고 값높이 내세워주시니 하늘같은 믿음에 보답할 일념이 더욱 굳어진다.앞으로도 우리 청년과학자들은 당의 웅대한 설계도가 거폭적으로 펼쳐지는 광범한 전구들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가겠다.
지난 시기 지방공업공장들에 필요한 설비제작에 낮과 밤을 바치며 실질적인 과학기술성과들로 어머니조국을 받들어온 그 열정과 기백을 배가하여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비약의 보폭을 내짚겠다.
과학연구의 길을 청춘의 인생수업과정, 사상정신적수양과정으로 삼으며 왕성한 혈기와 피끓는 젊음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천성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 부문청년동맹위원장 유금송은 이렇게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믿음에는 보답이 따라야 한다는것을 우리는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조국과 혁명을 위해 모든 난관을 이겨낸 동무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세대의 청춘시절을 우리가 경건히 기억하듯이 동무들의 보람찬 청춘시절도 우리 후대들이 반드시 기억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항상 명심하고 청년돌격대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겠다.
당중앙의 호소를 받아안고 떨쳐나선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항일혁명투사의 고귀한 이름이 새겨진 돌격대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위훈을 창조한 아버지세대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겠다.
지난해 2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그 기세를 늦춤이 없이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고속도굴진에서 청년전위의 본때를 다시금 보여주겠다.
청년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시며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연설을 자자구구 새기면서 격동된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고 하면서 연안군관개관리소 로동자 김봄순은 이렇게 말하였다.
마땅히 누려야 할 향유의 권리가 있고 소중히 자래운 꿈도 많았을 청년들이 장한 결심과 실천으로써 어머니조국에 깨끗한 량심과 값비싼 진정을 바쳤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평양을 떠나 이곳으로 탄원한 긍지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느끼게 되였으며 청춘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심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당의 호소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탄원할 때 다진 맹세를 실천으로 지켜 조국이 기억하는 청춘으로 살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를 성대히 진행한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조국강산에 끝없이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며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갈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활화로 분출되는 속에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의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이 17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우리 당의 지방발전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불굴의 개척정신, 영웅적투쟁으로써 조국의 서북변에 새시대의 리상적인 농장도시를 훌륭히 떠올린 자긍심을 안고 주체적청년조직의 뜻깊은 창립일을 경사롭게 맞이하는 청년건설자들의 격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공연은 합창 《청춘송가》로 시작되였다.
대합창참가자들은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혁명의 계승자, 시대의 주인공으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청년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대화시 《아버지원수님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서 청년돌격대원들은 새해의 첫 령도자욱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새기시고 우리 당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거창한 변천의 새로운 신화를 창조한 청년건설자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감동깊이 전하였다.
이 세상에 우리 조선청년같은 젊은 세대는 없다고, 이것은 나라의 장래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에 있어서 참으로 기쁘고 만족스러운 일이라고 하시며 동무들이 용용한 진출의 보무를 내짚었던 바로 그 4.25문화회관광장에서 당 제9차대회가 우리의 장한 청년들을 맞이할것이라고 크나큰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을 토로하였다.
떠나온 고향은 서로 달라도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꿈과 리상을 하나로 합치며 재난의 고장으로 화했던 섬지구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안아올린 청년전위들의 애국적열정이 기타병창과 합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혼성8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 등의 종목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당과 조국의 부름에 화답하여 향유와 안락이 아니라 고생과 단련을 청춘기의 보람찬 선택으로 하고 대건설전역에서 억센 의지와 열혈의 정신을 배양해온 잊지 못할 나날들이 투쟁의 노래, 전진의 노래들에 실려 무대에 펼쳐졌다.
손풍금중주와 북제창 《청춘들아 받들자 우리 당을》의 경쾌하고 박력있는 선률에 맞추어 흥겨운 군무를 펼쳐가는 청년건설자들의 랑만에 넘친 모습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었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부름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에서 당의 척후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청년돌격대원들의 신념과 의지를 장엄한 화폭으로 펼쳐보인 공연은 합창시와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 《조선청년행진곡》으로 끝났다.
한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분렬행진 및 대렬합창, 선전선동수단전시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이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기념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전체 지휘관, 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어머니당의 영광스러운 대회에 충성의 선물로 드릴 그날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김정은시대 청년전위들의 열화같은 애국충심과 용솟는 열정이 강산을 진감하며 륭성부흥하는 조국에 기세찬 활력을 더해주고있는 장엄한 전진려정에서 온 나라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성스러운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시원을 두고 건국의 초행길에 탄생하여 우리 위업의 승승장구와 더불어 줄기찬 전성기를 수놓아온 주체적청년조직의 자랑찬 80성상은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조국과 인민의 전도를 담보하는 믿음직한 새세대, 혁명의 계승자들을 억세게 키우고 그 용용한 힘을 분출시켜 기적적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긍지높은 년대기이다.
우리 국가발전사에 류례없는 변혁시대의 존엄과 위상이 비할바없이 힘있게 선양되는 격동의 시기에 오직 애국충성으로 혁명의 명맥을 가장 철저하고 순결하게 계승해나가고있는 미더운 청년전위들에게 우리 당과 인민은 뜨거운 고무적인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가 1월 16일 수도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꿈결에도 뵙고싶던 아버지원수님을 영광의 단상에 높이 모시고 뜻깊은 창립일을 기념하는 최대의 행복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천지를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 청년대표들이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담아 삼가 꽃다발을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청춘의 아름다운 희망과 포부를 조국의 번영을 위함에 깡그리 바치며 값높은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온 나라 청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과 청년동맹, 관계부문 일군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행사참가자들, 청년군인들과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기념대회에 참가하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한 기념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청년동맹창립 80돐을 성대히 기념하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혁명위업을 받들어온 조선청년운동의 영광넘친 투쟁사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고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일터와 초소, 교정마다에 청춘의 고결하고 아름다운 자욱을 뚜렷이 새겨가는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국의 첫 기슭에서 부강한 국가건설을 열망하는 각계층 청년들의 단결의 기치로 출현한 때로부터 청년대오의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지향과 강용한 보무에 박차를 가하며 가장 긍지높고 영광스러운 년대기들을 새겨온 청년동맹의 발전행로에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투쟁사는 온 나라 청년들모두가 체질화, 신념화한 사회주의리념과 숭고한 조국애, 열혈의 정의감과 순결한 정신세계로 총화되고있으며 이것은 조선청년의 지위와 명성을 또다시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있다고,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을 다음세대를 훌륭히 준비시켜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과거를 영광의 오늘에로 이어놓고 더 창창할 래일을 건설하고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나란히 놓을수 없고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적공적이고 승리이라고 긍지높이 언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하시면서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청년들이 앞으로도 당과 조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빛나는 이름과 공훈을 끊임없이 새기며 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어나가기를 바라면서 자신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에 영광의 훈장을 삼가 달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의 꿈, 조선의 미래가 청춘을 부르고있다고 하시면서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가자고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열렬한 호소에 화답하여 조선의 청춘들이 터치는 열화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의 우렁찬 함성이 울려퍼지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원수님을 우러러 충성의 맹세를 다지였다.
청년들은 원수님을 일편단심 옹위하는 제일결사대, 제일근위대가 되고 조국보위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억센 기상과 위용을 힘있게 떨치는 영웅청년, 애국청년이 되며 오직 당을 따라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청년전위, 어머니조국의 참된 아들딸이 될것을 굳게 결의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불같은 보답의 일념, 계승의 의지로 충만된 청년전위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시였다.
백절불굴하는 조선인민특유의 정신을 꿋꿋이 이으며 자력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강성부흥의 위대한 리상을 선봉에서 실현해나가는 새세대들의 애국열, 혁명열을 분출시키는 애국주의가요들이 대회장에 힘있게 울려퍼졌다.
청년들은 공화국기와 청년동맹기를 힘차게 휘날리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청년영웅이 될 드높은 열의에 넘쳐 시대의 찬가들을 합창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발에 김정일훈장을 달아주시고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에게 훈장증서를 전달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특출한 위훈을 세운 모범적인 청년들을 만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머니조국을 위해 투신하는것을 응당한 본분으로, 인생의 더없는 영예로 여기며 당의 부름앞에 무한한 충성과 로력적성과로 화답해나가는 그들의 특출한 소행을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뚫고 혁명을 비약적상승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두리에는 항상 충직한 청년전위들이 성벽을 이루고있었다고 하시면서 세기와 년대를 이어 당의 위업수행에서 발휘한 우리 청년들과 청년동맹의 중대한 역할과 눈부신 공적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참으로 기적적이고 위대한것이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 전국을 동시다발적으로 부흥시키는 오늘의 거창한 위업도 당중앙은 다름아닌 청년들을 굳게 믿고 구상하고 전진시키고있다고 하시면서 가장 혁명적이고 애국적인 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고 그 어떤 물리력으로도 꺾을수 없는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기념행사참가자들이 세상에 둘도 없는 주체조선의 주인공답게 열혈의 슬기와 정열, 무한한 힘과 기상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며 부흥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애국청년의 명성을 계속 힘있게 떨쳐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청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원수님을 우러러 터쳐올리는 청년들의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결사옹위의 함성이 또다시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전위들에게 오래도록 손저어주시며 뜨거운 답례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축복과 격려를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은 애국으로 일치단결하여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떠받들며 당 제9차대회가 펼칠 웅대한 투쟁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갈 맹세를 굳게 다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척후대로서의 위용을 줄기차게 과시해나가도록 시대의 단상에 값높이 내세워주는 위대한 당중앙의 거룩한 손길이 있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조선청년운동의 앞길에는 언제나 빛나는 승리와 휘황찬란한 미래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이 나라의 힘이고 자랑인 조선의 청년들!
청춘의 아름다운 삶을 애국에 바쳐가는 미더운 탄원자동무들!
견실하고 기백넘친 청년동맹의 일군들!
동무들!
가장 지혜롭고 용감하며 애국적인 청년세대를 대표하여 이 창립기념대회에 참가한 젊은 전위들을 축하합니다.
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그 양양한 장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각을 이렇게 청신한 정신과 불같은 열정에 충만된 동무들과 함께 하는것이 정말로 기쁘고 행복합니다.
우리 당의 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의 국가적인 첫 행사로 우리는 청년동맹창립 여든돐을 기념하는 청년회합을 크게 조직하였습니다.
항상 우리 위업의 어느 방면에서나 남달리 수고많은 우리 청년들을 크게 고무하고 널리 자랑하며 새로운 분발과 혁신에로 힘있게 추동하자는데 이 행사의 기본목적이 있습니다.
우리 당에 충직한 전위대이며 애국청년들의 힘있는 조직체인 청년동맹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눈앞에 두고 창립 여든돐을 이렇듯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참으로 의미깊은 일입니다.
경이적인 투쟁단계를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전망을 내다보는 지금 동무들과 함께 온 나라가 청년동맹의 빛나는 연혁과 업적을 찬양하며 청년들의 뜻깊은 명절을 경사롭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청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격려인 동시에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로정에 대한 값높은 평가로 됩니다.
청춘들의 영웅적투쟁과 전설적위훈들로 전성을 떨쳐온 조선청년운동사가 영광의 당대회와 잇닿는 이렇듯 영예로운 시각은 세월의 흐름속에 절로 오는것이 아니라 우리 당과 사상과 리상을 같이하고 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청년조직의 자랑스러운 행로우에서만 맞이할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동맹창립 여든돐을 기념하는 이 자리를 빌어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혁명위업을 받들어온 조선청년운동의 영광넘친 투쟁사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당과 조국에 충성하여 일터와 초소, 교정마다에 청춘의 고결하고 아름다운 자욱을 뚜렷이 새겨가는 온 나라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동무들!
시원과 전통도 성스럽고 계승과 발전 또한 영광스러운 청년동맹의 80년사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너무나 아름찰것입니다.
그만큼 조선청년운동의 력사는 자랑스럽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 쌓아올린 공적은 거대합니다.
건국의 첫 기슭에서 부강한 국가건설을 열망하는 각계층 청년들의 단결의 기치로 출현한 때로부터 청년동맹은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행로에서 청년대오의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지향과 강용한 보무에 박차를 가하며 가장 긍지높고 영광스러운 년대기들을 새겨왔습니다.
청년동맹의 기발은 언제나 젊음이 용솟고 진보와 혁신의 열망에 넘친 청년들을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도록 인도하는 투쟁과 전진의 표대였고 우리 청년들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밀어내는 개척과 변혁의 힘이 되여왔습니다.
청년동맹은 자기의 미더운 산아들을 사회주의건설과 조국보위의 주력으로 들여세웠으며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척후대의 발자취, 창조와 건설의 전위대의 공적을 청사에 뚜렷이 기록하였습니다.
조국이 바로 자기에게 젖줄기를 물려준 어머니이고 대대로 지키고 가꾸어야 할 삶과 행복의 터전임을 잘 알고있었기에 우리 청년들은 애국의 기발아래 하나로 뭉쳐 부국강병에로 향한 간고한 분투를 줄기차게 이어왔습니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조국을 수호하고 빈터우에서 이 나라를 일으켜세운 1950년대의 민청원들과 천리마선구자들, 사회주의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준엄한 년대에 이 나라, 이 제도를 지켜낸 동무들의 아버지, 어머니세대에 이르기까지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은 자기의 청춘시절을 상징하고 자기 세대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전설과 위훈의 창조물들을 남기였습니다.
그 모든것우에는 청년들에게 혁명의 계승자로서의 의무와 본분을 심어주고 조선청년운동의 순결성과 애국충성의 전통을 튼튼히 고수하여온 청년동맹의 공적이 놓여있습니다.
우리 혁명의 길에는 왕성한 혈기와 넘치는 젊음으로도 감당하기 어려웠던 도전과 난관들이 많았고 새세대들의 변질을 노리는 유혹의 바람도 멎은적 없었지만 청년들이 추켜든 붉은기는 세월의 흐름과 력사의 눈비속에 바래지 않았고 순결하고 철저한 계승속에서 더 높이, 더 거세차게 휘날려왔습니다.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청년대오안에서 세대교체는 부단히 계속되였어도 계급의 전위투사, 사회주의건설의 역군들로서 자기의 사명과 시대적의무에 언제나 충실하여온 계승자들로 하여 우리 국가의 대들보는 흔들린적 없었고 우리 사회는 그들이 창조한 사랑과 미덕의 세계속에서 그 아름다움을 배가하였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혁명과 건설의 벅찬 투쟁속에서 청춘의 인생수업을 결코 헛되이 하지 않았으며 그 나날들에 사상정신적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로정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수백만 청년들을 당의 두리에 더 억세게 단결시키고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워 그 넘치는 힘으로 전변의 새시대를 떠미는 빛나는 장을 열었습니다.
우리는 당 제8차대회이후 온 나라에 일어번진 청년들의 탄원열기에서 계승대오의 참모습을 감동깊게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꿈과 포부가 많은 청춘시절에 우리 청년들은 시대와 조국의 부름에 귀중한 젊음을 바치는것으로써 조선청년의 본태를 지키고 계승자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있습니다.
그들중에는 남먼저 기치를 들고 사회주의농촌에 탄원한 남포시의 청년들, 그뒤를 따라 수도와 도시에서 산골과 농촌, 섬마을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가 애국의 참된 길을 변심없이 꿋꿋이 걸어가고있는 수만명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마땅히 누려야 할 향유의 권리가 있고 소중히 자래운 꿈도 많았을 이들은 장한 결심과 실천으로써 어머니조국에 깨끗한 량심과 값비싼 진정을 바쳤습니다.
자기 조국의 번영을 바라는 뜨거운 심장이 없다면,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이 없다면 이렇듯 훌륭한 결심을 할수도 없고 끝까지 지켜낼수는 더욱 없는것입니다.
이는 오직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로써만 설명할수 있는 미담입니다.
이들뿐이 아닙니다.
영웅적이고 변혁적인 시대로 불리우는 우리 시대는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새 거리건설장들을 비롯한 거창한 건설전역들에 진출한 수십만 청년들의 위훈으로 더욱 빛나고있습니다.
지나온 력사에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리상은 항상 청년들자신의것으로 되여왔고 우리 국가건설과 발전의 로정은 언제나 청년들의 값높은 삶의 행로와 일치되여왔지만 우리 시대처럼 온 나라 청년들이 당의 웅대한 설계도가 거폭적으로 펼쳐지는 광범한 전구들에서 자기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친 때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우리 당이 청년들이 세운 승리의 기록들과 모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다른 그 어떤 성과나 재부들보다 더 값높이 내세우는것은 거기에 사회주의조국에 바치는 우리 새세대들의 열렬한 사랑과 열정이 슴배여있고 계승자의 드팀없는 맹세와 의지가 비껴있기때문입니다.
영광스러운 우리 당, 우리 조국의 력사에 청년들이 피와 땀으로 쓴 페지들이 날로 두터워지고 이 땅에서 이룩되고있는 무수한 변혁들과 더불어 조선청년의 혁명성과 영웅적위훈에 대한 전기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는것은 조선청년운동사에 피줄처럼 관통되여온 사상정신적계승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됩니다.
류례없이 간고했던 조선혁명의 전 행정에서 청년들은 언제한번 우리 조국에 짐이 되여본적이 없었고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흐린적 없었습니다.
오늘의 세계를 둘러보면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류혈참극의 중심에 다름아닌 동무들과 같은 년령기의 청년들이 있습니다.
극도의 인간증오와 황금만능의 독소, 타락과 염세에 물젖은 청년들이 곳곳에서 심각한 사회적문제들을 일으키고 류혈과 불화의 가슴아픈 비극을 산생시키고있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현 세계의 실상입니다.
우리에게 계승자의 명함을 청춘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 당, 자기 조국과 시련을 함께 이겨내며 자신들을 스스로 단련하고 완성해나가는 미덥고 끌끌한 젊은 혁명가들이 있다는것은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일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최근에 해외특수군사작전에 출병하여 자기 인민의 우수성과 영용성, 희생성과 특질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킨 청년군인들도 참가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청년군인들만이 아닌 수많은 저 동무들의 전우들이 지금 이 순간도 그 어떤 대가도 없이 오직 조국의 명령앞에 충실하자고 이역만리 전장에 나가 푸르른 청춘을 아낌없이 바치고있습니다.
그들모두가 바라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그 어떤 보수가 아니라 오직 조국의 번영뿐입니다.
세상에 우리 군인들처럼 이렇게 그 어떤 보수나 개인적리해관계가 없이도 전장에 나가 조국의 명예와 자기의 자존을 지키며 명령앞에 충실하여 싸우는 군인들은 절대로 있을수 없습니다.
오직, 오직 조선사람, 조선의 청년들만이 할수 있는 일이기에 하여 세상은 아직 그 세계를 리해하지 못합니다.
참으로 어디 가나 볼수 있는 평범했던 우리 군인들은 해외작전에 출병하여 이 행성에 둘도 없는 조선청년, 조선인민의 아들들의 훌륭한 품격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후세의 모든 청년들도 공경하고 따라배울 숭고한 귀감을 떠올렸습니다.
이런 청년들이 있는것은 그 무엇과도 대비할수 없는 우리 국가의 자랑입니다.
청년동맹이 걸어온 80년의 투쟁사는 오늘 동무들과 온 나라 청년들모두가 체질화, 신념화한 사회주의리념과 숭고한 조국애, 열혈의 정의감과 순결한 정신세계로 총화되고있으며 이것은 조선청년의 지위와 명성을 또다시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있습니다.
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을 다음세대를 훌륭히 준비시켜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과거를 영광의 오늘에로 이어놓고 더 창창할 래일을 건설하고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과도 나란히 놓을수 없고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조선청년운동의 력사적공적이고 승리입니다.
나는 뜻깊은 이 자리에서 력사의 모진 풍파와 험로역경을 헤쳐오면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다 바쳐 조국을 수호하고 고귀한 위훈과 기적으로 우리 조국의 부강을 억척같이 받들어올린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의 청춘시절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긍지높은 80년연혁에 다시한번 뜨거운 경의를 표합니다.
동무들!
지금 여기서 우리 혁명의 불패성을 론할수 있는것은 청년조직이 강하기때문이며 우리 시대가 변혁적인것은 젊은 주인공들의 리상이 높고 자존심이 드세며 혁명열이 충천하기때문입니다.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으며 년년이 이어온 계승의 보무는 계속되여야 합니다.
청년동맹의 모든 활동은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을 변혁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데 지향되여야 하며 수백만 청년들의 애국의 열정을 하나로 결집시키는 동맹의 힘은 계속 승화되여야 합니다.
모든 청년들은 언제나 그러했던것처럼 당원들과 함께 우리 혁명의 주류를 이루고 기세찬 투쟁으로 사회주의전취물을 더 크고 풍부히 하여야 하며 새것을 지향하고 변화를 재촉하며 낡은것을 밀어내고 진보를 가속하는데서 누구보다 용감하여야 합니다.
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은 우리 당이 오늘의 투쟁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국가발전핵심목표의 하나이며 미래에로 가는 큰걸음입니다.
조국과 혁명을 위해 모든 난관을 이겨낸 동무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 어머니세대의 청춘시절을 우리가 경건히 기억하듯이 동무들의 보람찬 청춘시절도 우리 후대들이 반드시 기억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동무들!
어머니조국은 성스러운 80성상 자기의 전통을 옹호고수하고 신성한 의무와 본분에 충실하여 우리 위업의 계승을 굳건히 보장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에 대한 최고의 평가로서 국가최고훈장인 김정일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것은 전체 조선청년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광이고 긍지로 됩니다.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청년들이 앞으로도 당과 조국의 영광스러운 력사에 빛나는 이름과 공훈을 끊임없이 새기며 혁명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전진을 억세게 떠밀어나가기를 바라면서 오늘 나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기에 영광의 훈장을 삼가 달겠습니다.
동무들은 청춘의 그 슬기, 그 강대한 힘이 빛발쳐가는 찬란한 새시대에로 사회주의발전의 긍지로운 페지를 펼치며 창조와 투쟁의 개가높이 힘차게 나가야 합니다.
조선의 꿈, 조선의 미래가 청춘을 부르고있습니다.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우리의 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씩씩하게 투쟁해나아갑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 더욱 줄기차게 가속화되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정이 남김없이 분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의 후비대이며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대표하는 미덥고 장한 젊은 주력부대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창립 80돐을 맞이하고있다.
지금 우리 당과 인민은 혁명위업에 대한 충성을 더없는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귀중한 청춘시절을 값높은 애국투쟁으로 빛내여가고있는 수백만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은 장구한 기간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불패의 전위대오로 장성강화되여온 주체적청년조직의 전투력과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우리 국가의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용감무쌍하게 나아가려는 조선청년특유의 자신심과 용기, 영웅적기개를 백배하는 의의깊은 계기이다.
혁명하는 당과 국가에 있어서 미더운 계승자들의 대오가 튼튼히 준비되여있는것이야말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제일가는 밑천이고 가장 큰 자랑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이 오늘까지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나아가는 천군만마와도 같은 강철의 청년대오가 있기때문입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걸어온 행로는 위대한 당을 따라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이어온 영광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1946년 1월 17일 민주청년동맹이 결성된것은 우리 조국력사에서 처음으로 집권당의 령도를 받는 청년조직의 장엄한 출범을 알리는 정치적사변이였다.력사의 이날과 더불어 우리 청년들은 당의 품에 운명의 피줄을 잇게 되였으며 당의 교대자, 전위대오라는 귀중한 영예를 지니게 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80년력사는 장구한 기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본태를 추호도 변함없이 고수해온 긍지높은 려정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생명선으로 하여 첫걸음을 뗀 출발도 성스러운것이지만 수령의 청년조직, 당의 청년전위라는 개척기의 사명과 리념을 세월이 흘러도 일관하게 견지하고 더욱 굳건한것으로 다져온 정통성과 계승성은 참으로 고귀한것이다.
각양각색의 주의주장들이 란무하던 건국의 첫 기슭에서 우리 청년들은 《김일성장군의 기발아래 뭉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하였으며 세계청년운동사에 당과 청년대중이 굳게 단결된 새로운 모습을 창조하였다.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우리 당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던 시련의 시기에도 우리 청년들은 주체적청년운동사의 첫 홰불시위를 진행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청년들의 제일생명이라는 억척의 신조를 만천하에 과시하였다.지구의 한쪽켠에서 청년들이 전세대들의 피와 땀이 스민 제도와 국가를 앞장에서 무너뜨릴 때에도 이 땅에서는 청년들이 신념으로 부르는 노래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가 장엄하게 울려퍼졌다.수령의 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수령이 가리키는 오직 한길을 따라 일편단심의 자욱만을 새기며 곧바로 걸어온것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80년력사는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전진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언제나 선구자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 애국적인 행로이다.
한없이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피와 땀, 목숨도 아낌없이 바쳐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사의 갈피에는 수많은 청년들의 위훈도 력력히 새겨져있다.조국해방전쟁시기에 배출된 600여명의 영웅들가운데서 400여명이 청년들이였다는 사실은 우리 청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 청년들의 빛나는 위훈은 주권수호의 전장들에만이 아니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기적과 창조의 전구들마다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는 빈터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는데서 선봉적역할을 한 불굴의 투사들도 청년들이였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운 기적의 주인공들도 다름아닌 우리 청춘들이였다.리신자, 길확실, 주성일과 같은 천리마선구자들, 3~4년은 걸려야 한다던 해주-하성 넓은철길공사를 단 75일만에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한 전세대 청년들의 뒤를 이어 이 땅의 청춘들은 북부철길공사와 같은 조국의 큰짐을 스스로 떠메였고 혁명이 가장 준엄한 시련을 겪던 나날에는 백리청춘로반을 닦아 당에 크나큰 힘을 드리였다.오늘도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무수한 창조물들마다에는 어머니당과 조국에 드리는 젊은 세대들의 열정과 정성이 고여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력사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년대로, 주체적청년운동의 최전성기로 빛나고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누리에 빛나는 조선청년의 존엄과 위용, 원대한 리상과 포부, 담대한 배짱과 기개, 무궁무진한 창조의 폭과 높이가 최절정에 달하고 조국청사에 청년들의 자욱이 그 어느때보다 뚜렷이 아로새겨지는 청년운동의 일대 고조기, 앙양기이다.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일편단심의 열도가 비할바없이 뜨거워지고 청년조직의 전투력이 한층 제고되였으며 사랑과 정으로 가꾸는 미덕과 미풍의 화원이 더욱 아름답게 만발하였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와 전위거리와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우리 국가발전사의 전례없는 변혁기와 같이하여온 새세대 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넋과 숨결이 진하게 슴배여있다.신성한 조국의 영광스러운 위업을 위하여 가장 아름다운 생을 별처럼 빛내인 렬사들, 공화국의 존엄과 힘을 최상의 경지에 떠올린 청년과학자들과 우리의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린 청년체육인들, 온 나라가 다 아는 《처녀어머니》와 같은 미풍선구자들을 비롯하여 혁명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우리 당의 두리에는 언제나 충직한 청년대군이 성벽을 이루고있다.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놓은 지난 5년간에도 우리 청년들은 자기의 훌륭한 전통을 이어 거세찬 탄원열풍을 일으키며 조국번영사에 고귀한 위훈과 투쟁의 자욱들을 수놓아왔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80성상은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청년조직의 존재와 발전의 근본명맥이 있고 우리 청년들의 보람찬 삶이 있다는 긍지높은 총화를 력사에 아로새기였다.
조선청년운동은 오직 위대한 수령의 불멸의 업적과만 결부시킬수 있는 수령의 혁명위업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청년조직의 영원한 생명선이 있다.지금 우리 청년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의 품에 안겨 성장해온 려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더없는 격정에 휩싸여있다.
일찌기 청년사업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해방후 건군, 건국의 력사적대업에 앞서 각계각층 청년들을 망라하는 청년조직부터 결성하시였다.《피끓는 이 땅의 청년들이여! 오라! 모이라! 단결은 힘이다, 단결된 힘과 끓어넘치는 정열로써 이 중대한 사명을 완수하자!》라고 열정에 넘쳐 말씀하시며 청년동맹결성준비를 위한 강령적인 가르치심도 주시고 창립선언서의 내용도 하나하나 일깨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대중적청년조직이 태여나게 되였다.혁명발전의 매 시기마다 청년조직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청년들에게 로동당의 후비대, 사회발전의 선진투사라는 값높은 칭호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주체적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개척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청년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청년동맹을 수령의 청년조직, 당의 청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조선청년운동의 시원이 열린 뜻깊은 날을 청년절로 제정하여주시고 청년들에게 혁명위업계승의 홰불봉도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혁명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청년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이 땅우에는 청년중시의 경륜이 변함없이 이어지게 되였다.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혁명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미덥고 끌끌한 청년대군을 키우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청년들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우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청년사업발전의 강령적대강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청년운동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청년동맹의 명칭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으로 개칭하도록 하시고 혁명의 새 승리를 위한 진군길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데 대한 뜻깊은 서한도 보내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강국이라는 고귀한 부름과 더불어 새시대에 청년들의 지위를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그 어떤 고난속에서도 불요불굴의 기개를 잃지 않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창조의 거인들로 키우고계신다.백두대지의 엄혹한 칼바람속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워가는 우리 청년들을 여러 차례나 찾아오시여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들로 내세워주시고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하는 최전선들에도 청년들을 제일먼저 불러 기적과 위훈의 나래를 달아주신 그이이시다.최강의 국가방위력강화의 전위에도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을 세워주시고 새로운 문명창조의 중임도 청년들에게 맡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새시대의 진정한 주인공들로 억세게 성장하여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한없이 자애로운 사랑으로 우리 청년들을 한품에 안아 그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신다.청년들이 일떠세운 새 거리에 《전위거리》라는 뜻깊은 이름도 달아주시고 새해를 맞으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여 준공의 날에는 우리모두 전변의 고장에서 꼭 기념사진도 찍자는 은정어린 약속까지 해주신 그이의 웅심깊은 사랑은 우리 청년들의 가슴속 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이 땅에 태여나 자라난 청년이라면 한사람도 남김없이 모두다 공산주의사회까지 데리고 가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시며 마음속그늘을 안고 살던 청년들에게도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이 땅의 모든 청춘들이 조국을 알고 혁명을 알며 보답을 아는 청년혁명가, 청년애국자들로 준비되고있다.세계도처에서 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을 때 우리 청년들이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시는 청년중시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뜻깊은 오늘 온 나라 청년들은 주체적청년운동의 개척자, 향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청년강국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억세게 투쟁해나갈 충천한 신심과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오늘 우리 조국은 전면적륭성에로 향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력사적진군을 다그치고있으며 이 거창한 시대의 흐름속에서 우리 당은 청년들이 무궁무진한 충성과 애국의 힘을 남김없이 분출시킬것을 바라고있다.력대초유의 거창한 혁명들이 련이어 개시되고있는 격동의 이 시대가, 위대한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조국이 청년들을 믿고있으며 가장 위대한 사상, 가장 위대한 제도와 위업이 혁명의 계승자들을 부르고있다.모든 청년들이 탁월한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청년혁명가답게 조선청년고유의 영웅성과 애국적헌신성, 열혈의 배짱과 기개를 더 높이 떨칠 때 우리 혁명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고 청춘들의 더 아름다운 래일도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은 위대한 당을 따라 영웅적위훈과 자랑찬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80년력사를 800년, 8, 000년에로 끝없이 이어나가야 한다.
청년들은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따르며 당의 위업을 한몸바쳐 받들어온 충실성의 전통을 꿋꿋이 계승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는 우리 청년들에게 있어 참된 혁명관과 인생관을 심어주는 자양분이며 변함없는 한길을 가도록 이끌어주는 운명의 손길이다.그이의 슬하에서 자라난 이 땅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당중앙의 높은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는 절대적인 신봉자, 열혈의 보위자들이 되여야 한다.
모든 청년들은 사회주의와 애국을 영원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되여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청년들은 사회주의위업을 옹위하고 전진시키는 길에 자신들의 빛나는 삶과 희망, 아름다운 미래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용솟음치는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80성상 당기만을 따라 수호와 창조의 전역에서 힘차게 나붓겨온 청년동맹의 기발에는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특출한 공헌으로 화답해온 우리 청년들의 충성과 애국의 거세찬 숨결이 깃들어있다.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일념을 안고 가장 어렵고 힘든 초소들마다에 한몸을 기꺼이 내대는 애국실천으로 조국을 받들어야 한다.
청년들은 조국보위는 최대의 애국이라는 신념을 간직하고 조국을 수호하는 길에 피끓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사회주의공기와 맑은 물을 마시며 자라난 이 땅의 청춘이라면 누구나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덕, 미풍의 소유자, 새 문명의 창조자가 되여야 하며 사회주의문화를 꽃피우고 과학기술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는데서도 선도자, 기수가 되여야 한다.
청년들의 정치생활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청년동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청년동맹은 《전 동맹에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자!》라는 구호를 계속 높이 추켜들고 모든 청년들을 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청년전위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청년동맹조직들과 일군들은 기적과 변혁이 다계단으로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에 맞게 사상사업을 새롭고 참신하게 진행하여 청년들의 가슴속에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 견결한 애국정신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전당이 청년동맹사업을 적극 밀어주고 청년교양에 품을 들여야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 젊은 주력부대가 꽝꽝 울리는 진격의 나팔소리, 북소리가 강산을 진감하게 된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전면적부흥의 새시대, 새로운 발전의 격변기를 계속적인 상승확대에로 이어나가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은 불같은 열정과 왕성한 기백으로 충만된 우리 청년들의 활무대이다.
조국의 부름앞에 충실하고 사회와 집단앞에 성실하며 미래를 위해 투신하는 열혈의 청년대군을 거느리고 광명한 미래에로 가는 우리 당과 국가는 어떤 엄혹한 난국앞에서도 주춤함이 없을것이고 어떤 방대한 목표도 반드시 점령할것이다.
청년들이여,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륭성과 강대함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