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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1)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새시대 농촌혁명강령 농촌발전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조선로동당이 펼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
이는 농촌의 세기적락후성을 하루빨리 가시고 전국인민들모두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것을 최대의 숙원으로 간직한 조선로동당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떠올린 자랑스럽고도 경이적인 사변이다.
지난 5년간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투쟁속에서 농업근로자들이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적인간들로 나날이 성장하고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와 농사법도 확연히 달라졌다.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킬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해지고 알곡생산에서도 비약적인 장성이 이룩되였으며 전국의 농촌이 선경마을, 희한한 별천지로 년년이 개변되여 벌방과 두메산골 그 어디서나 새 생활, 새 문명의 기쁨이 넘치고있다.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이 밝힌 진로따라 그 어느 나라도 감히 엄두를 낼수 없었던 농촌혁명의 력사적과제를 무조건적이고도 완강한 실천력으로 수행해온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기적적성과들은 철두철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위민헌신의 로고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웅대한 구상을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따라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는 더욱 장엄히 펼쳐지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새시대 농촌혁명강령
농촌발전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부닥치는 격난들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사회주의대지에 세상사람들을 깜짝 놀래우는 거대한 사변들과 고귀한 업적들을 눈부시게 아로새긴 격동의 날과 달들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인민이 그처럼 조련치 않은 국면속에서도 락후의 대명사였던 농촌에 이전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세기적변혁의 새 력사를 줄기차게 펼쳐나갈수 있는것은 농촌이 흥하는 미래에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을 밝힌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있습니다.》
오랜 세월 국가발전의 질곡으로 남아있던 농촌의 락후성과 후진성을 청산하고 개벽의 새 력사를 쓰는 농촌혁명의 거창한 위업은 누구나 이룩할수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전국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숙원으로 간직하고 끊임없는 탐구와 비상한 사색, 헌신적인 실천으로 그 앞길을 밝히며 인민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 탁월한 정치가만이 이룩할수 있는 력사적대업이다.
농촌혁명을 우리 세대가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짊어지고 수행해야 할 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으시기 위해 끝없는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그해에 벌써 새 세기 농촌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고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그 관철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새로 육종한 다수확품종의 농작물들을 보아주시면서 세계적인 농업발전추세를 잘 알고 나라의 전반적인 농업을 혁신시키기 위한 사업에 전국가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던 그이의 거룩한 혁명령도의 자욱마다에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시기 위해 기울이신 불같은 사색과 열정의 세계가 얼마나 숭엄히 깃들어있는것인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농촌문제해결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대회장에서, 뜻깊은 현지지도의 길에서, 중요당회의에서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해 바치신 크나큰 로고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얼마나 고심어린 개척의 려정을 거쳐 마련되였는가를 깊이 새겨준다.
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성숙된 요구로 나선 우리 혁명실천, 농촌의 현 실태를 깊이 통찰하시고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서 우리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근본목적, 기본내용은 바로 농민문제와 농업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함으로써 로동계급과 농민,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완전히 없애고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고귀한 지침들이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에서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제고,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이 우리식 농촌발전에서 점령하여야 할 목표이라고 밝혀주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의 기본과업은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들로 준비시키며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고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시키는것이다.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문제, 나라의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킬데 대한 문제, 농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일데 대한 문제,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문제, 사회주의농촌건설에 대한 당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인 문제들에 과학적이면서도 완벽한 해답을 주는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은 농촌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다그치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변혁적의의를 가지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회주의농촌테제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심각성과 다면성을 띠는 우리 나라 농촌건설의 어렵고도 방대한 과제들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성과적으로, 최단기간내에 실현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실천적무기이다.그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부응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진로를 명시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투쟁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 당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력사적사명감이 높뛰고있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비상한 열정이 넘쳐흐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여기에는 농촌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며 인민들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억척의 의지가 숭엄히 어려있다.
우리 농촌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시려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회주의농촌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시기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심혈과 끝없는 사색의 응결체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며 그 열렬한 숙원에 떠받들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진정 우리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은 그 탄생자체가 얼마나 위대하고 실천과정과 결실은 그 얼마나 거창한것이며 이 불멸의 대강이 안아올 사회주의농촌의 미래는 또 얼마나 휘황할것인가.(전문 보기)
숭고한 애국헌신으로 펼쳐가시는 황금산의 새 력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날로 푸르러가는 아름다운 조국강산의 모습을 보며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이 땅우에 황금산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다.
온 나라가 떨쳐나 산림복구사업을 완강하게 내민 결과 전국적으로 양묘장이 많이 늘어나고 생땅이 드러나있던 산들이 날로 푸르러가고있다.
조국산천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며 설레이는 푸른 숲,
결코 계절의 바뀜이나 자연의 혜택으로 이루어진 변화가 아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의 정과 사랑이 이 땅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에도 진하게 슴배여 무성한 천만잎새를 이루었으니 10여년을 이어온 산림복구의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은 단순히 나무를 심고 가꾸는 법만 배우지 않았다.조국을 사랑하고 미래를 사랑하는 정신을 배양하였고 절세위인을 모시여 아름다운 조국강산의 오늘도, 무궁번영할 래일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신념으로 쪼아박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산림조성사업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며 나라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보람찬 사업입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고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며 국토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다.이런 나라의 산림자원이 고난의 행군후과로 많이 줄어든것이 못내 가슴아프시여 2014년 11월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찾으시고 벌거벗은 산림을 그대로 두고 이제 더는 물러설 길이 없다고 하시면서 력사에 없는 자연과의 전쟁을 선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잊지 못할 그날 전당, 전군, 전민이 떨쳐나 산림복구사업을 벌려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사업은 자신께서 사령관이 되여 직접 지휘하겠다고 하시며 산림조성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강령적지침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신록이 짙어가는 조국의 산발들에 삼가 마음을 얹고 우리 인민 누구나 경애하는 그이께서 산림복구사업의 가장 정확한 진로를 명시하신 불멸의 대강들을 숭엄히 되새겨본다.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건설하여 산림복구전투를 더욱 힘있게 벌려야 한다》…
력사적인 로작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복구사업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최대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시였다.뿐만아니라 경제림과 보호림, 풍치림들을 합리적으로 잘 조성할데 대한 문제, 혼성림조성방법과 림농복합경영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나무모를 옮겨심는 방법과 자연갱신에 의한 산림조성방법을 실정에 맞게 배합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가까운 앞날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산림복구사업을 국가적인 중대사, 전략적목표로 내세우시고 조국의 재부, 후대들의 행복의 밑거름을 마련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울이신 로고와 심혈은 그 얼마였던가.
어느해인가는 도, 시, 군들에서 종이원료림조성을 산림복구계획에 포함시켜 힘있게 내밀도록 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고 또 어느해인가는 지금 우리 사람들은 산에 기름나무같은것을 심으려고 하는데 해당 지역의 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나무들을 잘 배합하여 심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야산들에 밤나무를 심으면 수림화도 실현하고 밤도 많이 딸수 있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한그루를 심어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이바지할수 있는 실지 쓸모있는것을, 이것이 산림복구사업에서 견지해야 할 당정책적요구이다.
산림복구의 시작과 함께 어디서나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더 많이 생산보장할것을 절실하게 요구하였다.
뿐만아니라 양묘장들에서 수종의 다종화를 실현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깊이 헤아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9년 5월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산림은 수풍호주변의 산들처럼 혼성림으로 조성하는것이 좋다고 하시면서 수풍호주변의 산들에 수림이 우거진것은 산림이 혼성림으로 되여있기때문이라고, 산림경영부문에서 수풍호주변의 산들에서 자라는 나무들의 수종별구성을 알아보고 좋은 수종의 나무모를 많이 생산하여 모든 산들에 혼성림을 조성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나무모를 해당 지역 산림의 경영목적에 따라 수종별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전국도처에서 경쟁적으로 벌어지게 되였다.이것은 산림조성의 첫 공정에서부터 푸른 숲의 더 좋은 래일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였다.
이뿐이 아니였다.
산림복구 2단계 과업수행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몇해전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에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복구가 벌거숭이로 된 산을 단순히 푸른 산으로 만드는 사업이 아니라 실지 쓸모있는 산으로 전환시키는 사업으로 되게 하자면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를 들고나가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앞으로 밤과 잣, 머루, 다래, 산딸기같은 산열매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장려하고 좋은 수종의 나무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심고 가꾸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하는것을 비롯하여 모든 산들을 황금산으로, 자연원료기지로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밝혀주시였다.
그후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산림조성을 해도 산사태가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하는것을 충분히 고려하여 진행하며 혼성림도 나무들의 공생관계와 해당 지역의 기상기후조건, 토양상태, 산림의 조성목적 등을 구체적으로 따져보면서 합리적인 방법으로 전망성있게 조성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의 귀중한 밑천이 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가장 숭고한 조국애의 체현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나라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바쳐가시는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는것 아니던가.
때로는 심은지 오래된 호두나무들을 생산성이 높은 우량품종의 나무들로 교체하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때로는 단나무를 많이 심고 재배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어느해 7월에는 과일나무를 비롯한 유용나무를 많이 심어야 한다고, 지금 산에 나무를 심는것을 보면 목재생산용나무만 심고있는데 산림복구를 한다고 하여 아무 나무나 심어 산을 푸르게만 하려고 하여서는 안된다고, 살구나무와 밤나무를 비롯한 유용나무를 많이 심어 나라의 모든 산을 인민생활에 적극 이바지하는 황금산으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간곡히 이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2020년 9월 어느날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모든 산들을 쓸모있게 전변시키기 위해 얼마나 깊이 마음쓰고계시는가를 더욱 절감하게 되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방들에서 자기 지방의 살구와 돌배생산량을 다 장악하고있던 지난 시기처럼 산과일과 산열매생산량을 장악하는 체계를 세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이 가르치심에는 산림복구가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사업으로 되게 하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아름다운 조국강산을 후대들에게 물려주실 일념이 그리도 불같으신분이기에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울창한 산림을 조성한 회창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애국적삶을 값높이 평가해주시고 지난해에는 무성한 경제림이 펼쳐진 북창군 회안역-덕천시 남덕역일대의 산발들을 보시며 못내 기뻐하신것 아니랴.
후대들에게 푸른 숲 설레이는 황금산, 보물산을 물려주게 될 그날을 그려보시며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이 다시금 새겨안은것은 무엇이였던가.
그것은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자신의 온넋으로 품어안으시고 어린 나무 한그루에서도 인민의 행복, 찬란한 미래를 안아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국산천을 세상에서 제일 살기 좋은 금수강산으로 꾸려나갈 불같은 맹세였다.
하기에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산림복구사업이 단순한 원상복구가 아니라 경제적가치에 있어서나 환경보호적기능에 있어서 높은 수준에 이른 귀중한 재부를 만드는 애국사업임을 더욱 깊이 자각하고 경제림조성을 위한 투쟁을 목적지향성있게 전개해나갔다.
자기 지역의 기후풍토와 경영목적에도 부합되는 수종들과 산열매나무들로 혼성림을 조성하여 단위면적에서의 수익성을 최대로 높이는 원칙에서 이 사업이 심화되는 속에 단나무림, 밤나무림, 잣나무림을 비롯한 산열매림이 전국적으로 수십만정보나 새로 조성되였다.당의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현재 전국의 많은 시, 군들에서 지난 시기에 조성해놓은 수유나무림들에 대한 개조사업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나무와 함께 당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순결한 량심을 심어야 한다는것을 수범으로 보여주시며 우리 대에 심는 한그루, 한그루가 조국의 재부, 후대들의 행복의 밑거름이 되도록 크나큰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헌신의 로고속에 산림복구사업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으로 거창하게 진행되고 조국의 산들이 쓸모있게 변모되여가고있다.
진정 산림복구사업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는 한없이 숭고한 애국헌신으로 이 땅우에 황금산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당중앙과 애국의 뜻과 숨결, 보폭을 함께 하며 조국강산 어디 가나 푸른 숲 우거질 보다 아름다운 래일을 향해 헌신의 로정을 줄기차게 이어온 우리 인민은 비상한 각오와 분발심을 안고 새로운 단계의 투쟁목표달성을 위한 전진의 보폭을 자신심있게 내짚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연구기관들 중요무기시험을 진행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과 국방과학원이 5월 26일 국방발전 5개년목표수행을 위한 포 및 미싸일무력현대화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새로 개발된 경량급다용도미싸일발사체계와 다련장전술순항미싸일무기체계시험을 진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시험을 참관하시였다.
해당 시험들에서는 전술탄도미싸일의 특수사명전투부위력과 사거리가 연장된 240㎜조종방사포탄의 초정밀자치유도항법체계의 믿음성,전술순항미싸일의 인공지능유도명중정확성을 분석평가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시험결과를 높이 평가하시면서 중요한 고난도국방과학기술들이 실천무기시험에 도입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특히 남부국경지역 장거리포병려단들에 장비하게 되는 전술순항미싸일에 대하여 그 군사적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시였다.
초정밀자치항법체계와 지형대조항법체계가 결합되고 인공지능말기유도기능이 도입된 전술순항비행탄은 활공 및 추진복합비행방식으로 100㎞계선의 표적을 초정밀타격하는 위력한 전술무기체계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진행된 중요무기체계개발시험들은 우리 군사력갱신의 뚜렷한 신호이자 우리 군대의 전투력강화에서 커다란 기술적진보를 의미하는 사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특히 평가할수 있는것은 모든 발사차량들의 사격조종계통과 자동화체계가 현대전의 적합조건들에 맞게 완전히 갱신되여 전투적용성이 제고된것이라고 하시면서 가장 강력한 전술급무기체계들의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점령되여나감으로써 우리 군대의 화력체계들은 자동화,장거리화,초정밀화를 완벽하게 갖추게 되였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정세는 부단한 군사력갱신을 재촉하고있다는데 대하여 상기하시면서 당대회가 결정포치한 포 및 미싸일무력현대화계획의 발전방향의 정당성과 그 전망은 이미 쟁취한 고도의 국방기술적성과들에 토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확정적이고 과학적이며 성공적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견주지 못할 가장 현대적이고 가장 강력한 포병무력을 건설하는것은 무력건설에서 우리가 최우선시하는 정책방향이라고,대적하는 세력이 요행을 떠나 리론적으로 생존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되는 파괴력을 갖추는것은 우리 군대의 작전수행에 있어서 필수적조건으로 된다고,그러한 능력은 적에게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주게 되며 그 자체가 전쟁억제의 중요한 고리로,책임적인 행사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력한 전쟁억제의 힘으로 주권안전을 보위하고 사회주의발전을 담보하는것은 우리 무력과 국방과학부문앞에 나서는 기본임무이라고 하시면서 국가방위력의 지속적인 장성과 무장장비들의 첨단화를 적극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포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핵무력과 상용무력을 지속적으로,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우리 당과 정부의 로선은 불변하다고 하시면서 군사주권을 수호하고 자위권을 책임적으로 행사하기 위한 우리의 구상은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국방성 고문 박정천원수,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대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대장,미싸일총국장 장창하대장,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중장,국방성 장비총국장 김강일중장,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소장,국방성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대좌가 무기체계시험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科学研究機関が重要兵器試験を行う
【平壌5月2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ミサイル総局と国防科学院が5月26日、国防発展5カ年目標の達成のための砲およびミサイル武力近代化計画の一環として新しく開発した軽量級多用途ミサイル発射システムと多連装戦術巡航ミサイル兵器システムの試験を行った。
金正恩総書記が、試験を視察した。
当該の試験では、戦術弾道ミサイルの特殊使命戦闘部の威力と射程が延ばされた240ミリ操縦ロケット砲弾の超精密自治誘導航法システムの信頼性、戦術巡航ミサイルの人工知能(AI)誘導命中の正確性を分析、評価した。
金正恩総書記は、試験の結果を高く評価し、重要な高難度国防科学技術が実践の兵器試験に導入されたことに大きな満足の意を表した。
特に、南部国境地域の長射程砲兵旅団に装備するようになる戦術巡航ミサイルについて、その軍事的価値に対する肯定的な評価を下した。
超精密自治航法システムと地形照合航法システムが結合され、AI末期誘導機能が導入された戦術巡航飛行弾は、滑空および推進複合飛行方式で100キロラインの標的を超精密打撃する威力ある戦術兵器システムである。
金正恩総書記は、今日、行われた重要兵器システムの開発試験はわれわれの軍事力更新の明確な信号であると同時に、わが軍の戦闘力強化において大きな技術的進歩を意味する出来事であると述べた。
金正恩総書記は、特に評価できるのは全ての発射車両の射撃制御系統と自動化システムが現代戦の適合条件に合わせて完全に更新され、戦闘適用性が向上したことであると述べ、最も強力な戦術級兵器システムの開発事業が成功裏に完遂されていくことで、わが軍の火力システムは自動化、長射程化、超精密化を完璧に備えるようになったと言及した。
金正恩総書記は、現下の情勢は絶え間ない軍事力の更新を促しているということを想起し、党大会が決定し手配した砲およびミサイル武力近代化計画の発展方向の正当性とその展望は、すでに収めた高度の国防技術的成果に基づいていることによって確定的かつ科学的であり、成功的であると確言した。
金正恩総書記は、誰も比肩できない最も近代的で最も強力な砲兵武力を建設することは武力建設においてわれわれが最優先視する政策方向である、対敵する勢力が幸運に恵まれず、理論的には生存自体を不可能にする程度の破壊力を備えるのはわが軍の作戦遂行において必須の条件である、そのような能力は敵に極度の不安と恐怖を与えるようになり、それ自体が戦争抑止のキーポイント、責任ある行使であると述べた。
金正恩総書記は、強力な戦争抑止の力をもって主権安全を保障し、社会主義発展を裏付けるのはわが武力と国防科学部門の基本任務であると述べ、国家防衛力の持続的な成長と武力装備の先端化を積極的に促すための重要課題を示した。
金正恩総書記は、核戦力と通常戦力を持続的かつ加速的に強化しようとするわが党と政府の路線は変わらないと述べ、軍事主権を守り、自衛権を責任を持って行使するためのわれわれの構想は一層明確な行動によって表現されるであろうと語った。
国防省顧問の朴正天氏(元帥)、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趙春龍書記(大将)、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正植第1副部長(大将)、張昌河ミサイル総局長(大将)、国防科学院のキム・ヨンファン院長(中将)、国防省のキム・ガンイル装備総局長(中将)、総参謀部のユ・チャンソン砲兵局長(少将)、国防省のキム・ミョンソン兵器審査局長(大佐)が兵器システムの試験を参観した。(記事全文)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국인민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영예드높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를 가지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애에 넘친 어버이사랑과 은정깊은 배려로 보살펴주시고 손수 이끌어주시였기에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는 주체적재일조선인운동의 력사에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충성과 애국, 단결의 대회, 총련이 결성 80돐을 향한 장엄한 진군에로 총매진해나갈수 있게 한 의의있는 대회로 빛나게 장식될수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실천으로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실천강령과 투쟁방략들을 제시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비약과 기적을 다계단으로 이룩하시여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국가건설의 위대한 전략가이시며 창조와 변혁의 거장이십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해마다 평양에 세계적인 새 거리들과 나라의 곳곳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조국의 시, 군들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온실종합농장, 축산기지, 선진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들이 일떠서는 경이적인 현실을 목견하면서 만고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영웅을 령도자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더욱 절감하고있습니다.
자존과 존엄을 생명으로 내세우시고 력사의 준엄한 도전속에서도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억척으로 다지시여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시였으며 령활무쌍한 외교지략과 원숙한 대외활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권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현 세계의 가장 걸출한 정치활동가이십니다.
대회에 참가한 우리들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시대를 펼치시여 인민의 숙원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창창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천하제일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게 될것이며 원수님을 일심충성으로 받드는 길에 주체혁명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의 승리도 있다는 철리를 가슴속깊이 새기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5기기간 총련 제25차 전체대회와 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력사적서한들을 비롯한 강령적말씀들을 주시여 총련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주시였을뿐 아니라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를 비롯한 중요행사들에 총련의 축하단과 대표단들을 불러주시는 크나큰 은총을 베풀어주시여 애국애족운동을 힘있게 떠밀어주시였습니다.
대회에서 우리들은 지난 4년간 결성이래 보다 어려움을 겪은 속에서도 높은 충성심과 애국적열의를 안고 동포들의 행복과 후대들의 미래를 위해 간고분투하여 이룩한 귀중한 성과들을 긍지높이 총화하였으며 총련결성 80돐까지 새 투쟁기의 사업방향과 목표를 책정하고 앞으로 4년간의 주력과업과 수행방도들을 토의결정하였습니다.
총련은 결성 80돐을 향한 새로운 투쟁기의 총적방향을 동포들의 권익옹호와 민족교육사업을 비롯한 새세대육성, 동포사회민족성고수의 현 상황을 기어이 타개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것으로 정하고 전체 일군들과 비전임역원들, 열성동포들을 한사람같이 불러일으켜 총련을 동포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꾸리는데서 확실한 진전을 가져오겠습니다.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권익을 옹호하는것을 각급 조직들의 최우선과제로 틀어쥐고 일본당국의 《대조선제재조치》와 민족차별정책을 시정철회시켜 민족교육의 권리를 고수확대하는데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동포들의 보다 안정적인 지위를 획득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선학교를 동포자녀들의 리상적인 배움터, 인간육성의 훌륭한 교정으로 만드는것을 새 투쟁기에 달성하여야 할 목표로 삼고 민족교육을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책임질수 있는 교육, 동포들이 자녀들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혁신함으로써 애국적이며 우수하고 책임감있는 총련의 다음세대를 키워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민족성고수운동을 소속단체와 국적을 불문하고 새세대를 비롯한 광범한 동포들이 어디서나 스스로 참가할수 있는 폭넓은 대중운동으로 확고히 전환하여 동포사회 곳곳에 민족의 넋이 살아숨쉬도록 함으로써 동포들사이 화목과 단합, 뉴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겠습니다.
총련은 철저한 사상선행, 치밀한 계획성과 무조건적인 집행규률, 낡은것의 타파와 새것의 창조, 일군들의 높은 책임성과 혁명적기풍확립, 동포주인형 대중운동에로의 전환을 새로운 투쟁기에 견지해야 할 사업방식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고조시켜나가겠습니다.
권익옹호, 새세대육성, 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을 재일동포들의 민족적존엄과 동포사회의 존속,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일관성있게 틀어쥐고 전 조직과 전체 일군들, 애국적동포들을 총발동하여 불퇴전의 각오로 애국애족운동에 떨쳐나서겠습니다.
우리들은 3대주력사업의 성과적집행에 유리한 환경을 주동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대외사업을 능동적으로 벌려나가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조국인민들과 숨결을 같이하여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특색있게 기여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치신대로 총련조직의 기반이고 애국의 무궁한 힘인 동포들을 더 광범히 묶어세우고 그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의 주인으로 적극 내세워나가겠습니다.
새로운 투쟁기의 요구에 맞게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보다 철저히 세우고 모든 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의 충실성과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며 각급 조직들을 반석같이 다져 그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겠습니다.
본 대회에서 선출된 총련의 중앙기관 역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고 정치사상적수준과 실무적자질을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이며 세련된 일본새와 작풍으로 동포들을 위해 멸사복무함으로써 맡은 영예로운 책무를 다해나가겠습니다.
본 대회의 전체 대의원들은 총련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의 리정표를 세운 제26차 전체대회 결정집행에 헌신분투하여 기어이 뚜렷한 사업실적을 이룩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충성으로 보답할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우리들의 절절한 소원은 총련과 재일조선인운동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입니다.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흠모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무궁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
2026년 5월 24일 일본 도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시였다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나는 귀국의 산서성에서 탄광가스폭발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고 총서기동지와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 피해자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문을 표합니다.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의 령도밑에 중국인민이 피해의 후과를 하루빨리 가시며 유가족들이 슬픔을 이겨내고 안정된 생활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
2026년 5월 24일 평양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새로운 조선식문명창조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창조하는것이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이라는데 대하여 과학적으로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창조한다는것은 우리 인민의 우수한 문화전통과 유산을 옳게 계승하면서도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이 결합된 우리 식의 독특하고 고상한 사회주의문화를 창조한다는것을 말한다.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끊임없이 창조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고유하고 우월한 문화, 우리식 사회주의문화를 고수하고 변천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참신하게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우리 인민의 고유하고 우월한 문화, 우리식 사회주의문화를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국의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다.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문화적재부들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며 문화분야를 우리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야 끊임없이 높아지는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으며 인류문명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다.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에서는 우리 인민의 기호와 사상감정에 맞는 고상하고 문명한 우리의 문화, 우리의 류행을 창조하고 보급일반화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의것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며 조선식문명으로 세계를 압도해나가야 한다.
우리식 문화, 조선식문명을 창조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우리 인민의 감정과 정서에 맞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문화적재부들과 생활양식들을 창조하는것이다.
우리가 건설하는 문화는 남을 위한 문화가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인민을 위한 문화, 조선혁명에 복무하는 문화이다.문화건설을 우리 인민의 감정과 정서에 맞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진행해나가야 우리식 사회주의문화의 본태를 고수하고 그 우수성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갈수 있다.
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의 문화가 제일이고 우리식 생활양식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전세대들이 이룩하여놓은 모든 정신적, 물질적유산들을 귀중히 여기며 우리식 사회주의문화를 주체적립장에서 창조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
과학과 기술을 발전시켜도 견본모방형이 아니라 개발창조형으로 새롭게 발전시키고 새 세기 교육혁명을 하여도 남이 한것을 답습하거나 뒤따라가는 식으로가 아니라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하여 최단기간내에 우리의 교육이 발전된 나라들의 교육수준을 뛰여넘게 하여야 한다.문학예술부문에서 창작, 창조활동을 우리의 멋과 향기가 넘쳐나고 우리 인민의 심금을 울릴수 있게 혁명적으로 참신하게 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우리의것이라고 자부할수 있는 훌륭한 물질문화적재부들, 새로운 문명을 더 많이 창조하여 사람들이 새 생활을 지향하고 향유하는 과정에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을 습관화, 체질화하게 하여야 한다.거리형성과 도로건설을 잘하고 살림집과 공공건물, 문화후생시설들을 비롯한 건축물들을 현대적미감에 맞게 우리 식으로 고상하고 특색있게 건설하며 잘 관리하여야 한다.공원과 유원지들을 잘 꾸리고 록지를 더 많이 조성하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아름다운 꽃들을 많이 심어 도시들을 수림화된 도시, 록음이 우거진 공원속의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온 나라에 농촌살림집들을 건설하면서 조선식특유의 전통성이 살아나게 하는데 주목을 돌리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로 원림록화를 잘하여 사회주의농촌의 새 풍경이 펼쳐지게 하여야 한다.
우리식 문화, 조선식문명을 창조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위상을 떨치고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상징하는 문화적재부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는것이다.
오늘 당에서는 설계도면의 선 하나, 점 하나에도 로동당시대의 사상과 넋, 약동하는 기상이 반영되고 세계와 당당히 겨루는 높은 문명수준이 비끼게 할것을 요구하고있다.문화분야에서 우리 나라의 구체적인 현실에 발을 붙이고 세계적인것을 지향하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어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야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강화하는데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할수 있으며 그 존엄과 위용을 널리 과시할수 있다.
교육과 과학, 문학예술, 보건, 건축예술을 비롯하여 문화건설의 각 부문들에서 하나하나의 재부들을 우리식 사회주의문명을 상징할수 있게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하여 우리의 문화가 세계와 겨루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게 하여야 한다.
모든 창조물들이 규모와 형식, 내용에 있어서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을뿐 아니라 요소요소에서 조선의 얼굴이 살아나고 주체적미학사상의 요구가 철저히 보장된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후대관, 인민관이 비낀 멋쟁이창조물로 되게 하여야 한다.물질문화생활에서 높아지고있는 인민들의 질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뿐 아니라 그들의 문명수준을 높일수 있게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여야 한다.모든 단위들에서 하나의 생활필수품을 생산해도 그것이 사람들을 건전하고 발전된 문화에로 인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 관점에서 우리의 문화를 선전할수 있게, 사람들을 현대문명에로 인도할수 있게 잘 만들도록 하여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이 우리의 문화와 생활양식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그것을 적극 살려나가도록 하며 혁명하는 시대, 문명발전을 지향하는 오늘의 미감에 맞는 우리 식의 새로운 생활문화를 적극 창조하여야 한다.교육과 과학, 보건과 체육을 비롯한 문화분야에서는 다른 나라의 발전된 성과들을 우리 나라의 구체적인 현실과 조건에 맞게 받아들여 우리 식으로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는것이 계속혁명, 계속전진하는 옳바른 자세와 립장이다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한 성과에 토대하여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달성을 위한 거창한 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는 오늘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가슴깊이 새겨안아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는것이 계속혁명, 계속전진하는 옳바른 자세와 립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시대의 발전과 변화되는 환경에 맞게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해나갈 때 혁명과 건설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에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어느 부문에서나 경직을 풀고 새 세기에 맞게 대담하게 혁신하고 새것을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혁명은 말자체로 온갖 진부하고 뒤떨어진것을 새것, 선진적인것으로 바꾸는 간고하고 복잡한 투쟁이다.혁명과 건설에서 혁신을 배제하고 낡은 도식과 틀에만 매여달린다면 그 혁명은 침체와 답보를 면치 못하게 되며 종당에는 좌절되고만다.그러므로 변천되는 현실에 부응하여 끊임없이 새것을 지향해나가는가 아니면 기성의것을 그대로 답습하는가 하는 문제는 그 어떤 사고방식과 일본새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혁명에 대한 태도와 관점문제이며 혁명을 계속하는가 포기하는가 하는 심각한 정치적문제이다.
새로운 안목은 창조와 혁신의 전제이다.사람은 안목과 시야가 넓어야 변화되는 구체적인 현실을 옳바로 인식할수 있으며 문제해결의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방도도 찾을수 있다.누가 더 정확히, 더 빨리, 더 멀리 내다보고 구현해나가는가에 따라 전진과 발전의 성과여부가 결정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는 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들이 다같이 일어서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인 동시에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인식령역에서 근본적인 개변을 안아오는 활기찬 력동의 시대이다.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최근년간 정치와 국방,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뚜렷한 진전이 이룩되고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 할것없이 어디서나 새 생활, 새 문명의 환희로 들끓고있다.우리가 매일, 매 시각 목견하고 체감하는 현실도 경이적인것이지만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전인민적인 의지로, 시대의 주도적흐름으로 확립된것이다.
우리 인민은 걸음걸음, 한해한해가 피어린 개척과 탐구를 동반하는 간고한 로정을 경과하면서 모든것을 새로운 관점, 혁신적인 안목에서 보고 대하는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였으며 완강한 실천으로 목적한바를 반드시 이루어내는 드센 배짱을 배양하게 되였다.이것은 비단 오늘뿐 아니라 보다 아름답고 훌륭한 미래를 건설해나가는데서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고 그 어떤 결실보다 귀중한것이다.
오늘 당 제9차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보다 확대심화시켜나가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전례없이 방대하고 무거운 과제들과 의연한 난관들을 마주하고있는 현실은 국가관리와 사회생활의 여러 분야 특히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들에 남아있는 후진성과 악습들을 대담하게 극복, 청산하고 모든 사업을 보다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새것이 아니면 인정하지 않는 자세와 립장, 바로 이것이 시대의 요구이다.
세상에 낡지 않는 새것이란 없다.현행당정책에 맞지 않고 개념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시대의 발전추세에 뒤떨어진 도식과 틀, 여기에 집착하는 완고한 보수주의와 비과학적인 경험주의는 전진과 발전을 저애하는 최대의 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인가 건설부문의 사업을 지도하시면서 우리 일군들에게 지난 시기의 도시건설방법을 그대로 답습하려고 하여서는 안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비록 해당 시대에서는 필수적이고 합당했다고 해도 오늘의 현실에 맞지 않으면 대담하게 버려야 하며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창조의 세계에 의하여 최근년간에만도 건설부문에서는 현대성과 편리성, 문화성과 독창성, 미학적측면에서 해마다 다르게 새롭고 발전된 면모를 보여주는 건축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다.송화거리, 화성거리, 림흥거리, 전위거리, 새별거리를 비롯한 수도의 새 거리들과 전국각지의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4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은 새로운 안목에서 끊임없이 높은 목표를 지향해나가는 우리 당의 창조관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기성의것을 본따거나 개량하는것은 개발창조가 아니라 철저히 모방이고 변이된 보수주의이다.착상과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하여야 하며 완강하고 대담한 노력과 실천으로 전면적발전시대에 어울리는 창조물을 내놓아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다.
매번 새롭고 독특한 양상으로 진행된 경축행사들과 열병식들은 우리 식의 새것이란 어떤것인가를 뚜렷이 보여준 계기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을 준비하던 나날에도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때 세운 기준은 벌써 옛날의 기준이 되였다고, 이번 열병식은 그 기준을 돌파하는 정도가 아니라 전번 열병식과는 견주지 못할 정도의 높은 경지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세부에 이르기까지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우리가 하는 모든것은 새롭고 독특하며 완전무결해야 한다는 절세위인의 웅지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은 시대의 대걸작으로 될수 있었다.
학습을 강화하는것은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고 창조하는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필수적담보이다.
우리 당정책은 만능의 백과전서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과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방침들에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부응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올라서야 할 높이가 있고 전체 인민이 새겨안아야 할 창조의 세계가 있으며 도전과 난관을 눌러딛고 더 빨리 전진비약하기 위한 실천적방도가 집성되여있다.누구나 학습을 사활적요구로 받아들이고 더욱 강화해나갈 때 당정책에 립각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철저히 수행해나갈수 있다.
과학과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오늘 밭은 지식과 낡은 경험을 믿고 일할 때는 이미 지나갔다.누구나 선진과학기술로 무장하고 과학기술의 힘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견인하는 지식형, 기술형의 근로자가 될 때 혁명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증대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 담겨진 뜻을 깊이 새기고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부흥을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새로운 지방발전정책(3) 만짐우에 또 만짐 지방변혁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기시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혁명령도의 천사만사를 오직 인민의 권익을 절대적으로 옹호하는데로 지향시키고 인민의 복리를 위한 정책을 부단히 확대심화시켜나가는것을 본도로 내세우는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인민이 제일 바라고 반기는 변혁의 설계도들을 련이어 펼치며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을 강력히 견인하여왔다.
전국적판도에서 지방경제를 완전히 새롭고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기 위한 투쟁이 본격적인 시발을 떼였던 시기에 우리 당은 전국의 시, 군들에 현대적인 병원과 과학기술보급거점, 량곡관리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중대결단을 내리고 그 실현을 위한 첫 투쟁에서부터 소중한 결실을 안아왔다.신포시와 락원군에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들도 훌륭히 일떠세워 나라의 근 3분의 1을 헤아리는 해안연선지역 시, 군들이 다같이 발전할수 있는 시범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꿈만 같은 행복과 문명의 실체들이 끝없이 솟구쳐오른 격동의 년대를 돌이켜볼 때면 우리의 가슴속에 소중히 떠오르는 하나의 추억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전국의 시, 군들에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과학기술보급거점, 량곡관리시설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세울데 대한 새로운 중대조치를 당정책으로 책정하는 준비사업의 일환으로 소집되였던 두해전 8월의 지방발전사업협의회,
그날의 협의회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년간 우리 당이 지역적거점인 시, 군들을 실질적으로, 물질적으로, 계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지방에 경공업공장들을 건설할데 대한 정책을 내놓고 그 실행을 각방으로 힘있게 추진하고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전국 지방인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기에 부족하다고, 우리 당의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마땅히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될것이 아니라 보건과 과학, 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되여야 하며 그래야 진정으로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고 지방발전의 효률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3대필수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하실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결코 무엇이 풍족하거나 남아돌아가서가 아니였다.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만짐우에 덧짐도 기꺼이 짊어지시며 세상만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우리 어버이의 념원이 그리도 불같은것이여서 또 하나의 새로운 투쟁령역이 전개되였으니 그 소식에 접한 인민의 격정은 얼마나 컸던가.인민들에게 최상의 문명과 복리를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숙원은 이렇게 날이 갈수록 강렬하여졌고 그 숙원과 더불어 세상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는 인민의 재부들이 이 땅우에 솟아오르게 되였던것이다.
그 나날에 아로새겨진 만단사연들은 얼마나 감동깊은것인가.
지금도 잊을수 없다.
전국의 시, 군들에 과학기술보급거점을 일떠세울것을 발기하시고 일군들에게 과학기술보급중심은 종합적인 문화생활거점으로 확장하여 건설하여야 한다고, 시, 군들에 건설하는 문화생활거점은 주민들이 과학기술을 보급받을수 있을뿐 아니라 영화도 관람하고 체육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생활도 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복합형문화중심으로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아직은 그 개념도, 본받을만한 경험도 없었던 종합봉사소에 대한 표상도 안겨주시고 건설을 위한 방향과 방도까지도 세심히 밝혀주시면서 시, 군들에 건설할 종합봉사시설의 명칭까지도 몸소 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강동군병원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모든 시, 군병원들을 당의 보건현대화구상과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완벽하게 구현된 우리 시대 사회주의보건의 상징으로 훌륭히 일떠세울 결심을 피력하시고 두해전 8월 지방공업공장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실 때에는 낟알을 가공하고 보관하는 여러 시설들을 통칭하여 《량곡관리소》라는 개념을 만들데 대하여서도 밝혀주시며 3대필수대상건설이 철저히 인민의 편의와 복리에 이바지하는 건설로 되도록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우리의 어버이.
정녕 절세위인의 세심한 가르치심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인민이 환호하고 온 나라가 반기는 지방의 세기적변혁은 더욱 가속화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행복과 문명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리상과 숙원의 세계에는 진정 끝이 없었다.
선진적인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로 일떠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동해기슭의 이 아름다운 고장에 우리 다시금 마음을 세워본다.
그러면 경제력이 약하여 신포라는 이름대신 《빈포》라고 불리우던 이 고장을 두고 그리도 깊이 마음쓰시며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 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꾸려 신포시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실 결심을 피력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자애로운 모습이 뜨겁게 어리여온다.
험한 바다길에 오르시여 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모든 대상을 실리에 맞게, 인민의 리익에 맞게 완공할수 있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신 그 사랑, 양식사업소에서 리용할 각종 어구자재와 수지배, 양식모선을 비롯한 필수생산수단과 설비, 장비들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그 은정을 떠나 어찌 《부자시》의 래일을 마중가는 신포시의 오늘에 대해 생각할수 있으랴.
불과 190여일만에 행복의 래일을 소리쳐부르는 리상적인 문화어촌으로 솟아오른 락원포도 끝없이 륭성번영할 우리 국가의 미래를 직관해주는 자랑찬 축도로 그 이름을 빛내이고있다.
앞으로 건설될 바다가양식기지들은 마땅히 신포시의것보다 더 선진적이여야 하며 지역특성에 철저히 부합되면서도 지방경제의 발전을 실속있게, 전망성있게 담보하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였다.하기에 그이께서는 전국적으로도 제일 작은 군에 속하고 경제토대도 취약한 락원군에 이름그대로 길이 흥하도록 확실한 발전토대를 갖추어주고 자랑할만한 사회주의락원의 본보기를 창조하자는것이 자신의 소망이라고 하시며 동해기슭에 아직 누구도 목견한적이 없는 또 하나의 희한한 어촌을 일떠세워주신것이다.
지난 5년과 같이 극난한 환경속에서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짐을 기꺼이 짊어지고 새로운 투쟁령역, 방대한 창조의 전구들을 련이어 개척하며 긍지높은 실체들을 안아올린 격동의 년대, 말그대로 착공과 준공이 잇달아온 건설의 대번영기는 일찌기 없었다.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시며 정력적인 사색과 헌신으로 조국번영의 래일을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세상이 경탄하는 문명과 복리의 향유자로 자기의 모습을 새롭게 할수 있은것 아니겠는가.
하기에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우리 당의 정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열렬히 환호하며 지방변혁의 력사적대업을 반드시 이룩할 불같은 열의로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충천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새로운 지방발전정책(2) 착공이자 준공의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기까지 불면불휴의 려정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불과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기나긴 력사의 한순간이라고밖에 말할수 없는 짧은 기간이다.하지만 이 땅에서는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인 변혁이 련이어 일어났다.그중에서도 전국의 40개 시, 군, 나라의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서 생산의 동음을 울리고 뒤이어 20개 시, 군들에서 경공업공장건설과 함께 선진적인 보건시설,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을 아우르는 방대한 건설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있는것이야말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줄기찬 전진과 기적적인 성공들을 예고하는 고무적인 대경사라고 할수 있다.
전국의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흥하고 복락하는 리상적인 생활이 마침내 현실로 된다는 확신을 깊이 새겨주는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의 고귀한 실체들은 인민을 위해 기울이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의 진정, 고귀한 헌신이 떠올린 소중한 열매들이다.
지난해 1월 재령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인민을 위해 고여온 진정이 열매를 맺어 성천군과 재령군을 비롯한 20개 시, 군에서 련이은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을 가지게 되는것은 새해의 보람찬 려정을 시작하는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는 온 나라의 경사라는데 대하여 그토록 격정에 넘쳐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 온 나라 인민들은 생활의 한복판에 해마다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지방공업혁명의 고귀한 실체들을 보면서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사랑과 헌신이 얼마나 열렬한가를 다시금 절감하고있으며 래일에 대한 드높은 신심을 안고 기세충천하여 진군해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변혁은 더없이 신성하고 정의로운 위업이며 이 위대한 혁명사업에 한몸바침은 무한한 긍지이고 영예입니다.》
말그대로 전국을 개변시키는 혁명이고 력사에 없는 기적이다.
세상을 둘러보면 아무리 광활한 령토와 풍부한 자원을 가진 나라, 과학기술력과 경제력이 고도로 발전한 국가라고 해도 우리 조국에서처럼 해마다 수십개 지역에서 인민들의 생활을 개변하는 진흥의 실체들을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세우고 온 나라가 반기며 환호하는 대경사를 안아온 실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받아안는 우리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며 영광이다.
착공이자 준공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세월과 더불어 전국의 곳곳마다에 일떠서는 경이적인 결실들에는 그 절대의 비결을 이루는 하나의 철리가 깃들어있다.그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장 고결한 진정이 강렬한 숙원을 낳고 그 간절한 열망의 힘이 세인을 놀래우는 변화와 성공적인 결과들을 낳고있다는것이다.
건국이래 있어보지 못했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실현하실 구상을 펼치시던 그때 수십년간 그러해왔듯이 앞으로 공장들을 새로 건설하고 능력을 조성한다고 뜨뜨미지근한 말이나 계속하면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과연 언제 가서 전반적인 지방공업의 발전을 이룩하겠는가 하는것을 이제는 우리가 솔직히 고민하고 고심해보아야 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간곡한 말씀, 건설의 순서는 매길수 있어도 이 나라 공민들의 삶을 걱정하고 그것을 풀기 위한 우리 당의 결정이나 공화국정부의 시책에서 누구를 우선시하고 누구를 차요시하는 문서장의 페지수나 그 순위가 정해져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던 그이의 절절한 음성에 지방인민들을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정과 열망이 얼마나 맥맥히 높뛰고있는것인가.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
이 열화의 진정으로부터 시작되였다.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으신분, 이 땅의 아들딸들은 천만이여도 보살피고 품어안으시는 정은 나날이 더욱 뜨거워지고 멀리 있는 자식들일수록,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자식들일수록 더 깊이 마음쓰시며 품고있는 간절한 소망도 속속들이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온 나라 농촌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속에서도 지방공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여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형성하고 이 두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수행하실 담대한 결단을 내리신것이다.
해마다 20개 시, 군들에 일떠세울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설부지선정문제, 로력과 자재, 자금보장문제, 지방의 특색에 따르는 다종다양한 건축형성안과 합리적인 기술공정설계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보아주시고 지도해주시고 결론해주신 문제들은 그 얼마이던가.
우리당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자랑찬 실체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야말로 진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력과 실천력,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헌신의 고귀한 산아들이다.
《지방발전 20×10 정책》추진의 첫해부터 각지에 본격적으로 새롭게 일떠세우게 될 지방공업공장들의 구체적인 건설방향을 확정짓기 위하여 시범적으로 꾸린 김화군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실태와 경영실태, 공장별건축형식을 다시한번 료해하시려 머나먼 길을 달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현지지도의 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어제날에는 비록 만족할만한 수준에서 건설된것이라고 하여도 끊임없이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건설하는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축형식과 현대화수준을 먼 앞날을 내다보며 부단히 높여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겨주시였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며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우리모두 농촌의 개변과 함께 지방경제를 우리 식으로 급진시키는 대변혁을 위하여, 우리의 땅에 우리 손으로 제일 멋있는 인민의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인민의 행복을 마음껏 꽃피우는 시대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기세차게 건설하고 창조해나가자고 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열렬한 호소를 받아안으며 온 나라가 감격의 눈물을 쏟던 그때로부터 얼마나 가슴뜨거운 위민헌신의 려정이 이 땅에 새겨졌던가.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평안북도와 평안남도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 재령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
인민을 위한 일은 하고 또 해도 성차지 않으시고 하나를 주어도 이 세상 제일의것만을 안겨주고싶으시여 현지에서 설계상요구, 공법상요구에 맞게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할데 대하여서도 강조하시였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철저히 보장할수 있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제작하고 설치와 시운전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시였으며 기술자, 기능공양성정형과 원료기지농사정형, 생산정상화를 위한 원자재확보정형을 비롯하여 그 운영준비와 관련한 방향과 방도에 대해서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흙먼지날리는 공사현장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작업모습도 보아주시고 그들에게 기적창조의 나래를 달아주시며 무한대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사실들은 또 얼마이던가.
준공의 날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준공테프도 끊으시고 중요연설도 하시였으며 현대적인 식료공장들에서 생산하는 밀된장의 맛도 보아주시고 새 생활, 새 문명을 누리게 될 지역인민들에게 따뜻한 축복도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최악의 극난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이 어떻게 꽃펴나고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같은 현실이 어떻게 펼쳐지는가를 우리 인민은 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르며 더욱 깊이 새기였다.
그 불멸의 려정과 더불어 당해의 착공폭음이 준공의 환호성으로 이어지는 경이적인 변화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풍습으로 되고 지역의 눈부신 혁신과 문명을 상징하는 희한한 창조물들이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며 일떠섰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그 자욱이 있어 력대초유의 지방공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행복과 번영의 세월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앞으로의 5년기간에도 해마다 멋쟁이지방공업공장들이 방방곡곡에서 어김없이 솟구쳐오르고 끊임없이 갱신되는 문명창조의 새 기준, 새 경지와 더불어 조국산천도, 인민들의 인식령역도, 사람들의 생활도 몰라보게 개변될것이니 우리의 래일은 그 얼마나 눈부시고 아름다울것인가.(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만족을 모르는 어버이사랑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들을 위해서라면 억만자루의 품도 기꺼이 들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려 이 땅에서는 만사람의 가슴을 울려주는 감동깊은 화폭들이 무수히 펼쳐지고있다.
온 나라 학생들이 곱고 멋들어진 새 교복에 《민들레》학습장이며 《해바라기》학용품이 들어있는 《소나무》책가방을 메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며 학교로 오가는 현실에서 우리 인민은 한없이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고있다.
하지만 이 격동적인 현실에 우리 아이들을 온 세상이 보란듯이 환하게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진정이 얼마나 뜨겁게 어려있는것인지 사람들은 다는 알지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것이 우리 당이며 당의 품은 온 나라 아이들의 진정한 보금자리입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후대들을 위한 일은 국사중의 국사이며 사회주의 우리 국가는 미래의 주인공들인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드는 나라이다.
자라나는 후대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으시고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고싶으신 일념을 안고계시는분, 그래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돌보셔야 할 국사가 천사만사이건만 아이들에게 안겨줄 교복을 비롯한 필수용품문제에 언제나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고계신다.
지난 2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해당 부서의 책임일군들에게 학생들이 리용하는 필수용품과 관련하여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근 학생들에게 공급하는 교복과 가방, 신발의 질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하시면서 그렇다고 자만하거나 마음을 놓지 말고 요구성을 계속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고는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의 질이 높아진데 대하여 평가되였다고 하여 자화자찬하면서 탕개를 늦추면 절대로 안된다는데 대하여 다시금 간곡하게 이르시였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을 더 잘 해입혀 내세우고싶은 심정이 얼마나 절절하시였으면 새 교복에 가방과 신발을 산뜻하게 차려입고나선 학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학부형들은 물론 온 나라 인민이 그리도 기뻐하건만 교복과 가방, 신발의 질을 높이는 문제를 두고 그리도 마음쓰시는것이랴.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우리 학생들에게 질높은 필수용품들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기울이신 위대한 어버이의 헌신의 낮과 밤들이 삼삼히 떠올랐다.
후대들에 대한 한량없는 사랑을 담아, 크나큰 뜻을 담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못해도 무방한 사업이 아니라 무조건적으로, 최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우리 당의 정책이고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학생들에게 질높은 신발과 교복, 학용품들을 보장해주어야 한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누구나 2022년의 새해를 맞이한 기쁨으로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던 시각에도 새 교복견본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며 전국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교복을 생산공급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지도하시고 그로부터 얼마후에는 학생교복의 질이 낮으면 품들여 만들어 입히는 교복이 빛이 나지 않는다고 하시며 중앙에서 기능공을 비롯한 기술력량을 지방에 내보내여 기술전습을 줄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이뿐이 아니다.
우리 나라 피복공업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학생들의 몸재기지도서를 작성하여 교복을 아이들의 나이와 신체적특성에 맞게 만들어 입히도록 하여주신 사실, 교종별에 따르는 교복생산과 관련한 다매체편집물을 만들어 도들에 내려보내주도록 하신 이야기, 국가적인 학생교복, 학용품생산 및 공급체계와 함께 정연한 질평가체계를 수립하고 정상운영하도록 하신 다심한 은정, 각 도들에 학생교복공장, 학생신발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전국의 학생들에게 교복과 가방, 신발을 공급하는 정연한 체계와 질서를 수립하도록 하신 사연…
실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학생들의 교복을 비롯한 필수용품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취해주신 조치들에 대하여 말하자면 끝이 없다.
학생교복문제를 두고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량없는 사랑과 은정속에 교복운반을 위한 수송차가 생겨나 옷걸개들에 구김살 한점없이 걸려있는 갖가지 교복들을 학교들에 날라주는 감동깊은 화폭이 펼쳐졌다.교복을 공급할 때면 피복전문가들까지 학교에 나와 새로 꾸린 옷입어보기칸에서 매 학생들에게 입혀보는 참으로 놀라운 일도 생겨났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불같은 진정과 크나큰 헌신에 떠받들려 아이들의 모습은 나날이 환해지고 온 나라 부모들도 우리 아이들처럼 복받은 아이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고 눈물속에 격정을 터치건만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만족을 모르시고 우리 아이들을 더 보란듯이, 더 멋있게 내세우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는것이다.
일군들이 이런 생각으로 뜨거움을 금치 못하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깊은 음성으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이 몸재기부터 시작하여 생산과 공급에 이르는 모든 공정에 관심을 돌리고 교직원들과 해당 공장들, 상업봉사단위 성원들이 자기 자식에게 교복과 신발, 가방을 만들어 입히는 심정으로 정성을 기울이도록 교양하여야 하며 잘못된것은 제때에 바로잡아주어야 합니다.》
후대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진정이 담긴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였다.
자기 자식에게 만들어 입히는 심정으로!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뜨거운 진정, 후대들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만족도 있을수 없다는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의지가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마쳐왔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매 학생의 교복이며 가방을 성의있게 잘 만들데 대하여, 이 나라 어머니들의 심정을 다 담아 질높게 만들데 대하여 당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자식들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이 땅에서 자라나는 모든 아이들을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한없이 위대하신 어버이의 사랑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인재들로 훌륭히 자라고있는것이다.
온 나라 아들딸들의 학부형이 되시여 세상에 없는 사랑의 전설들을 끝없이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경애하는 그이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은 이 세상 전부이기에 아이들을 위한 일에서 절대로 만족을 모르시며 정성에 정성을 기울이시는것이며 아무리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무상의 행복으로, 보람으로 여기시는것 아니랴.
진정으로 전도가 양양한 나라는 후대들의 웃음이 넘쳐나는 나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사랑, 뜨거운 정을 안고 주체조선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 그들의 밝은 얼굴에서 온 나라 천만인민은 우리 조국의 억년청청함을 본다.(전문 보기)
새로운 지방발전정책(1) 건국이래의 대용단, 견결한 개척의지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 지방으로부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총결기간 우리 당의 투쟁에서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은 전국의 시, 군을 발전시키기 위한 거창한 혁명이 개시된것이라고 긍지높이 천명하시였다.
지방발전혁명!
고금동서에 그 어느 당이나 국가도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었던 거창한 위업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한다는 숭고한 뜻,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으로 된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닌 우리 당은 지방변혁의 세기적인 대업을 이룩하는것을 아무리 아름차도 과감히 떠메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웠다.
우리 당은 지방경제발전과 관련한 지난 시기의 교훈을 깊이 분석하고 경험축적단계를 거쳐 지방공업공장들을 완전히 새롭게, 선진적으로 재건하기 위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내놓았으며 이 정책은 전국인민들의 전적인 지지속에 당해년도에 과학과 교육, 보건을 아우르는 다방면적이고 폭넓은 지방발전정책으로 확대심화되였다.
준공이자 착공이라는 말이 통용될만큼 지방의 급진적인 변혁을 체감하게 하는 기념비적실체들이 전국도처에 급속히 일떠서고 그와 더불어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하게 된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으로 하여 온 나라가 더 밝아지는 격동의 세월, 흥하는 세월, 복이 넘치는 세월이 이 땅에 도도히 흐르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리상에 따라 거폭적으로 확대승화된 지방변혁을 위한 창조와 건설은 우리 인민의 정치사상적, 문화적성장과정으로 전환되여 전면적발전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키고있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
진정 이는 인민의 모든 꿈과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것을 더없는 보람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는 위대한 어머니 우리당만이 펼칠수 있는 부흥의 새시대이다.
건국이래의 대용단, 견결한 개척의지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
지방으로부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중앙에 비해 지방이 뒤떨어지는것은 너무도 오래동안 어쩔수 없는 상례로, 당연한 현실로 인박혀왔지만 항상 전국인민들의 생활에 다같이 관심을 돌리고 적극적으로 푸는것을 자기 활동의 본도로 내세우는 우리 당은 이 세기적인 질곡을 가시는것을 아무리 아름차도 과감히 떠메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웠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4년 1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시정연설에서 지방공업발전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가급적 빠른 기간내에 전국적판도에서 지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면서 이를 위한 우리 당의 새로운 정책을 《지방발전 20×10 정책》으로 명명하시였다.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가 우리 당이 리상하는 사회주의국가이라는 지론이 가장 명백히 반영된 《지방발전 20×10 정책》!
이는 실로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정책이다.
세상에는 력사적시기마다 거론되여온 형형색색의 국가건설리론들이 수없이 많다.
그러나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내놓으신 새시대 국가건설사상과 전략처럼 특출한 견인력과 불멸의 생명력을 지니고 그처럼 심원하고 거대한 변화와 급격한 비약을 안아오고있는 위대한 대강은 없다.
거목이 하늘높이 솟구치자면 뿌리가 지심깊이 뻗어내려야 하듯이 국가가 활력있게 전진하고 끊임없이 상승하자면 그 근간이 그만큼 든든해야 한다.그 초석과 근간이 바로 지방발전에 있다.
령토의 대부분을 이루고있는것도 지방이고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인민들이 살고있는 곳도 지방이다.지방을 강화하는 길만이 국가의 안정적이고 지속적이며 전면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적인 진로이다.
우리 당이 제시한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은 전체 인민이 평등하게 잘사는것을 근본목적으로 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성적요구를 원만히 구현할수 있게 함으로써 사회주의의 승리를 과학적으로 더욱 담보하는 탁월한 전략이며 경제발전의 기본토대와 광범한 령역을 포괄하고있는 지방이 발전되게 함으로써 자립경제의 굳건함을 담보하고 승승장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혁명적인 국가건설전략이다.
지방을 강화하여 기초를 든든히 다지고 그 기반우에 더 높은 탑을 쌓아올리는 국가건설전략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고 백년대계를 내다보며 혁명을 향도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내세울수 있는 독창적인 정치로선이다.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시, 군씩 어김없는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모가 나게 집행하여 10년안에 전국의 모든 시, 군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높일데 대한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은 실로 방대하고 어려운 과업이 아닐수 없었다.
더우기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날로 악랄해지고 심각한 자연재해까지 들이닥치는 속에 지방발전이라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펼친다는것은 누구도 엄두낼수 없는 아름찬 과제였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련속에서도 오로지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라온 충실한 사람들, 이 땅에 사는 모든 인민들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고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할 행복과 문명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실 대용단을 내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지방공업혁명의 담대한 구상을 펼치시면서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총화하며 완강히 내미실 결심을 피력하신 그대로 새로운 정책의 책정과 선포, 실천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크나큰 사색과 심혈속에 위대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시고 그 수행방도들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을 찾고찾으시면서 실천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시였다.
2024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에서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추가적으로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과학교육 및 생활문화시설, 량곡관리시설까지 병행하여 건설하는것을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에 정식 포함시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거룩한 헌신의 자욱을 따라 이 땅에는 벌써 40개 시, 군에 당의 지방발전정책의 빛나는 결실들이 솟아올랐다.
온 나라 곳곳에 공업토대를 구축하며 보건과 과학문화, 량곡관리시설까지 일떠서게 되는 놀라운 전변에 접하며 우리 인민은 누구나 환호하고 감격의 눈물을 머금었다.
정녕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우리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은 절세의 애국자,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이 낳은 세계정치사에 유일무이한 독창적인 국가건설전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천하제일락원으로 솟아오를 우리 국가의 찬연한 모습을 전체 인민은 눈앞에 뚜렷이 보고있다.(전문 보기)
당의 은정어린 대온실바다에 풍요한 작황이 펼쳐졌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매일 수백t의 갖가지 남새를 수확, 시민들에게 련일 공급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사랑의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흐뭇한 남새작황이 펼쳐졌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월초에 준공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는 5월에 들어선 지금 벌써 조업초기에 비해 생산이 비약적으로 늘어나 오이, 도마도, 고추, 배추, 호박을 비롯하여 수십종에 달하는 갖가지 신선한 남새들을 매일 수백t씩 수확하여 인민들의 생활을 윤택하게 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사철 신선한 남새를 받아안게 된 평안북도의 인민들은 년년이 닥치는 자연재해로 세찬 강바람에 모래먼지만 흩날리던 위화도지구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대온실바다를 펼쳐준 당의 크나큰 은덕에 뜨거운 격정을 금치 못하며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자연기후적조건에서 인민들에게 사철 푸르싱싱한 남새를 풍족히 보장하자면 온실을 많이 건설하고 남새생산의 현대화, 집약화, 공업화를 실현하여야 합니다.》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는 온실종합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과 숭고한 뜻을 높은 남새생산성과로 빛내여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였다.
온실종합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크나큰 영예와 긍지를 안고 준공전부터 작물들의 품종별생육조건에 맞게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풍요한 남새작황을 마련해나갔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온실종합농장에서는 성과를 계속 확대하기 위하여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끌어올리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과학기술전당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수많은 남새재배기술자료들로 방대한 자료기지를 구축하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잘해나가는것과 함께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해당 단위 과학자, 연구사들의 지도방조를 받으며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였다.이와 함께 모든 종업원들이 자동농약분무기를 비롯한 현대적인 설비들의 구조작용과 성능을 환히 꿰들게 하며 특히 수경온실호동들의 영양액공급장을 관리운영하는 공급수들에 대한 집중강습을 조직진행하면서 그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나갔다.하여 종업원모두를 보물섬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과학기술인재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갔다.
이에 토대하여 온실종합농장에서는 사철 신선하고 푸르싱싱한 남새들이 인민들에게 가닿게 하기 위해 온실남새를 계단식으로 수확할수 있도록 재배조직을 빈틈없이 하였다.주요하게는 맛좋고 영양가높은 갖가지 열매남새품종의 비중을 제고하는데 커다란 주목을 돌리였다.
자체로 꾸려놓은 능력이 큰 대용농약생산기지들에서 생산되는 목초액 등을 리용하여 병충해막이대책도 철저히 세워나갔다.뽐프장관리공들이 설비관리, 기대관리를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양수기들의 교차운영을 잘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
도당위원회의 주도세밀한 작전과 지휘밑에 질높은 거름반출사업이 큰 규모에서 진행되여 수많은 토양온실호동들의 지력이 일층 제고되였다.온실종합농장의 종업원들은 수백정보의 토양온실호동들에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긴장한 작업을 벌려 봄무우와 호박, 고추, 가지, 배추를 비롯한 갖가지 남새파종, 남새모옮겨심기를 제기일에 전부 결속하여 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선진적인 남새재배기술을 확립하기 위한 두뇌전, 탐구전을 힘있게 벌리였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속에 지난 2월과 3월, 4월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 온실종합농장에서는 그 기세를 늦추지 않고 5월에 들어와서도 련일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갔다.
지금 각종 류형의 토양온실호동들에 풍요한 작황이 펼쳐지고 남새수확이 시작되면서 온실남새생산량은 대폭 증가되고있다.매일 도마도, 오이, 호박, 고추, 배추를 비롯하여 수백t의 갖가지 남새를 수확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기 위한 농장별, 작업반별, 호동별경쟁열의가 고조되고있다.그런 속에 당에서 마련해준 남새수송차들이 갖가지 남새들을 가득 싣고 신의주시안의 상업봉사망으로 향하고 거리의 곳곳에서는 신선한 남새를 받아안고 기뻐하는 주민들로 련일 흥성이고있다.뿐만아니라 도안의 시, 군들과 중요공장, 기업소의 남새수송차들도 꼬리를 물고 온실종합농장에 들어서고있다.
이것은 우리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며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펼쳐진 또 하나의 이채로운 새 화폭, 새 풍경으로 되고있다.
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결정체인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이 더 큰 은을 내도록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면서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증산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전문 보기)
혁명적의리의 최고정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철해동지의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숭고한 혁명세계를 되새기며
한생을 변심없이 당과 혁명앞에 충직해온 현철해동지가 우리곁을 떠난 때로부터 어느덧 4년이 되였다.
하지만 현철해동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참다운 혁명가적품성과 고결한 인간미를 지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충신원로로,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자그마한 가식도 없이 헌신한 혁명전사의 전형으로 더욱 깊이 간직되였다.
혁명전사는 비록 떠나갔어도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는 가장 위대하고 숭고한 열과 정으로 현철해동지의 고귀한 삶을 존경과 명예의 단상에서 영원토록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적의리의 세계를 접하며 천만인민은 가슴속에 뜨겁게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품이 있어 혁명전사들의 값높은 삶이 있고 빛나는 영생이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혁명은 동지애로 시작되고 전진하여왔으며 동지애로 빛나게 완수되는 혁명입니다.》
수령의 성스러운 력사속에 빛나는 혁명전사의 삶은 가장 값높은 인생의 최고정화이며 그런 생이야말로 영원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해마다 현철해동지가 서거한 날에 즈음하여 신미리애국렬사릉을 찾으시고 가장 친근하던 로전사와 심중의 대화를 나누시던 순간들이 삼삼히 어리여온다.
현철해동지가 서거한 때로부터 1년이 지난 2023년 5월 19일,
365일의 날과 날들에 어느 하루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그리시던 로전사,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곁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을 금치 못하시던 로혁명가가 보고싶으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애국렬사릉을 찾으시였다.
《현철해동지
국방성 총고문
조선인민군 원수
1934년 8월 13일생
2022년 5월 19일 서거》
묘비에 새겨진 한자한자의 글발에서, 생전의 모습그대로인 로혁명가의 돌사진에서 참다운 혁명가적품성과 고결한 인간미를 지니고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하였으며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헌신한 혁명전사의 값높은 생과 진실하고 결곡한 모습을 뜨겁게 회억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철해동지의 묘소에 꽃송이를 드리시고 오래도록 심중의 대화를 나누시였다.
어찌 이날뿐이였던가.
그 다음해에도 그리고 또 그 다음해에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잊지 않으시고 꼭꼭 신미리애국렬사릉을 찾으시여 혁명전사의 생애를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혁명적당의 무장력인 우리 군대의 정신적기둥의 초석을 굳건히 다지고 정치사상강군건설을 위해 바친 현철해동지의 특출한 공적은 후세토록 불멸할것이며 그의 넋과 친근한 모습은 우리 군대 전체 장병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함께 있을것이라고.
그는 영생할것이며 언제나 장군님시대를 떠올리며 우리의 성스러운 투쟁을 위대한 승리에로 고무하여줄것이라고.
…
그 불멸할 화폭들에서 온 나라 천만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혁명적동지애, 고결한 혁명적의리의 세계가 얼마나 열렬한것인가를 끓어오르는 격정속에 새겨안지 않았던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오로지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혁명전사를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적의리는 정녕 만사람을 울리는것이였다.
조선혁명박물관의 《혁명전우관》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현철해동지의 자료가 전시된 호실에서 선뜻 발걸음을 옮기지 못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그림자》라고 뚜렷이 새겨진 글발, 생시인듯 수첩을 들고 서있는 현철해동지의 랍상, 로혁명가의 영광넘친 한생을 안아볼수 있게 하는 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들과 편지를 비롯한 자료와 유물들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것인가.
력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고결한 혁명적의리와 정의 화폭을 남기시며 현철해동지와 영결하신 때로부터 며칠밖에 안되던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철해동지의 자료를 조선혁명박물관 《혁명전우관》에 전시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후 여러 차례에 걸쳐 전시방안과 학술배렬안을 보아주시며 지도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해 10월의 어느 깊은 밤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으시였다.
《혁명전우관》에 현철해동지의 자료를 전시한 호실을 다 꾸렸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나오신것이였다.
자신께서는 현철해동지와 한집안식구나 같기때문에 그를 잘 안다고 하시며 현철해동지의 랍상을 실지 모습그대로 형상하도록 세부에 이르기까지 가르쳐도 주시고 현철해동지와 관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와 당문헌도 더 찾고 그가 쓴 편지들도 다 전시하여 사람들이 그의 공적을 잘 알게 할데 대하여서도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어느덧 시간은 자정이 넘었건만 로혁명가가 걸어온 인생행로가 집약되여있는 호실을 떠나기 아쉬우신듯 발걸음을 쉬이 떼지 못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세상 그 어디에 령도자가 혁명전사의 영생을 위해 이렇듯 고결한 진정과 크나큰 심혈을 기울인적 있었던가.
돌이켜보면 현철해동지가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한 길에서 특출한 공적을 새기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충신의 삶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없이 은혜로운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다.
나라없던 암담한 시기 길가의 막돌마냥 천대와 멸시속에 살아야 했던 현철해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품에 안겨서야 진정한 삶을 찾게 되였다.하기에 현철해동지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 영광스러운 친위중대시절로부터 수십년간 위대한 수령님을 결사옹위하는 투쟁에서 남다른 영웅성과 희생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였고 그처럼 엄혹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눈물겨운 헌신의 장정을 걸음걸음 따르면서 군력을 강화하고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혁명전사의 충실성, 책임성을 무엇보다 중히 여기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치신 1990년대의 준엄한 강행군길을 생각할 때면 우리 장군님의 그림자처럼 항상 곁에 붙어있으며 유능한 정치군사적실력으로 국가사업과 군령도를 충직하게 보좌해드리던 현철해동지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값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한걸음 걸으면 한걸음 따라서고 열걸음, 백걸음 내짚을 때에도 언제나 그 모습을 같이하는 뗄래야 뗄수 없는 그림자처럼 위대한 장군님과 숨결과 보폭을 함께 하여온 미덥고 충실한 로혁명가, 해빛이 없으면 그림자도 없듯이 위대한 장군님의 곁을 떠나서는 자기의 존재가치도 없기에 좋은 날, 맑은 날에만 비끼는 그림자가 아니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폭풍사납고 시련의 불구름 밀려드는 준엄한 나날에도 위대한 장군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충심다해 받들어온 혁명전사,
위대한 장군님의 그림자!
진정 이 고귀한 부름에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험난한 혁명의 길을 걸음걸음 헤치며 장군님을 언제나 가장 가까이에서 충직하게 받들어온 유능한 정치군사보좌관이였던 현철해동지에 대한 우리 당의 값높은 평가가 있는것 아닌가.
끝없이 믿고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철해동지를 위해 주실수 있는 온갖 믿음과 정을 다 안겨주시였다.
현철해동지의 편지에는 자그마한 가식도 없다고, 비록 불편한 몸이지만 꼭꼭 자필로 편지를 써서 자신께 보내오고있는데 그의 편지는 자신께 정말 큰 힘이 된다고 하시며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정을 담아, 믿음을 담아 한자한자 써보내주신 친필, 여든살을 가까이한 그에게 조선인민군 차수칭호를 수여하도록 하시고 그후에는 국방성 총고문의 직제도 맡겨주시였으며 병석에 있을 때에는 조선인민군 원수의 높은 칭호를 안겨주신 하늘같은 은정, 병석에 있는 그를 당 제7차대회와 당 제8차대회의 대표로 내세워주시고 대표증을 수여해주도록 하신 한량없는 사랑,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숭고한 혁명적의리에 대한 이야기를 진정 한두마디의 말로 다 이야기할수 없다.
그처럼 바쁘시건만 전사의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였다는 소식을 받으시고 천사만사를 미루시고 깊은 밤 찾아가시여 오래도록 머리맡을 떠나지 못하시던 모습이며 충직한 로혁명가의 운명의 마지막시각을 지켜주시던 그 열화같은 진정은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 지울수 없는 화폭으로 뚜렷이 아로새겨졌다.
그토록 아껴주고 위해주며 정을 다하시였건만 현철해동지가 우리곁을 떠났을 때에는 억장이 무너져내리는것만 같은 심정을 금치 못하시며 그를 위해 실로 무한한 심혈을 기울이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깊은 추억속에 로전사의 사진을 한장한장 골라주시며 장의행사와 관련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던 잊지 못할 순간들, 로전사의 령구를 메시고 마지막길을 지켜주시던 그 자욱자욱, 우리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린 전사의 공적을 온 나라가 다 알수 있게 령구우에 우리의 국기를 덮어주도록 하신 그 위대한 사랑, 로혁명가에게 영생의 숨결을 부어주시듯 두손에 흙을 정히 담아 유해에 얹어주시던 그 순간순간과 함께 현철해동지의 삶은 천만의 가슴마다에 영생이라는 금문자로 숭엄히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세월은 모든것을 망각의 이끼속에 묻어버린다고 하였다.
하건만 혁명전사에 대한 그리움, 로혁명가의 고귀한 삶을 가장 아름답게 영원무궁 빛을 뿌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정과 의리의 세계는 해가 가고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졌다.
만경대혁명학원과 칠골혁명학원창립 75돐 기념행사장에서 수많은 혁명학원출신의 충신들과 함께 현철해동지의 이름을 값높이 불러주신분도, 뜻깊은 열병식들에서 항일대전에 선혈을 바친 혁명투사들 그리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지휘관들과 함께 현철해동지의 초상이 거연히 빛나도록 하여주신분도 우리의 총비서동지 아니시던가.
세상에 이름을 남긴 충신들에 대한 이야기는 많고많아도 이렇듯 위대한 수령의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떠받들려 죽어서도 영생하는 삶을 빛내이고있는 충신들의 이야기는 그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다.
현철해동지의 삶을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혁명세계야말로 혁명적의리의 최고정화가 아니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속에 참된 혁명가, 참된 인간의 전형인 현철해동지는 이렇게 영생하고있다.존엄높은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대오속에서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충신중의 충신으로 살아숨쉬며 우리의 투쟁을 위대한 승리에로 고무해주고있다.
동지애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을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한없이 열렬한 혁명적동지애,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 그 위대한 사랑과 믿음에 매혹되여 수령의 두리에 혈연의 정으로 뭉쳐진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은 이 땅우에 기적과 승리의 력사를 끝없이 펼쳐갈것이다.
위대한 승리가 우리를 부르고있다.
세계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동지애와 혁명적의리심으로 굳게 뭉쳐진 천만인민의 벅찬 숨결, 과감한 전진기상은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승리를 안아올것이다.그 거세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군의 사, 려단 지휘관회합을 소집하시고 그들을 만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17일 전군의 사, 려단 지휘관들의 회합을 소집하시고 그들을 만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초소 그 어디에서나 언제나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마음속에 숭엄히 안고 사는 성스러운 당중앙청사에서 최고사령관동지를 만나뵈옵는 영광의 시각을 맞이하게 된 지휘관들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나오시자 탁월한 령군철학과 령도예술로 우리 군대의 무궁무진한 강화발전을 영광과 승리에로 줄기차게 향도하시는 혁명의 걸출한 령도자를 우러러 터치는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활화로 분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며 련합부대들을 이끌고있는 지휘관들의 남다른 수고를 깊이 헤아리시며 그들을 따뜻이 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각급 련합부대 지휘관들과 자리를 함께 하시고 일련의 중요군사문제들에 대하여 담화를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련합부대장들이 지니고있는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우리 군대를 세계에서 가장 강한 군대로 무장시켜야 할 력사적위임이 바로 다름아닌 사, 려단장들에게 맡겨져있다고 하시면서 현시기 군사정치과업수행에서 제기되는 주요방향에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싸움준비완성을 위한 훈련은 군대의 본업이라는데 대하여 다시금 언급하시면서 현대전의 변화되는 양상과 우리 군대의 발전추이에 맞게 훈련체계를 정비하며 실용적훈련을 강화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앞으로 우리 군대를 군사편제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갱신하기 위한 기구적대책을 세우게 된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이를 정확히 집행해나가는데서 지휘관들의 책임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의 군사기술장비들이 급속한 속도로 현대화되는데 맞게 모든 공간에서의 작전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부대들의 전투훈련에 적용하기 위한 계획사업들도 적극 다그쳐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특히 남부국경을 지키고있는 제1선부대들을 강화하고 국경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데 대한 우리 당의 령토방위정책에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전쟁을 보다 철저히 억제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으로서 앞으로 취하게 될 군사조직구조개편과 제1선부대들을 비롯한 중요부대들을 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구상을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의 현대화에 대한 전망과 군사기술장비들의 진보에 대하여 소개하시면서 우리는 강력한 군대를 건설하고있다고,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앞으로의 5개년계획기간의 과제들이 수행되면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는 현재와 대비할수 없게 갱신되게 되며 전쟁억제의 측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지휘관들과 각급이 계급의식, 주적의식을 계속 높이며 언제나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주권사수의 성스러운 본령에 충실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물리적힘에 앞서 우선 사상과 신념으로 조국을 지켜야 한다고, 사상과 신념은 물리적힘의 한계도 뚫는 유일무이한 우리 군대의 전투력의 비결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자기 위업에 대한 굳은 믿음을 억세게 간직하고 사상혁명을 끊임없이 벌려나감으로써 사상과 신념으로 적을 압도하는 조선인민군의 전통을 계속 이어나가야 하며 또 그렇게 할 때만이 우리 군대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군대의 명예와 지위를 굳건히 고수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군대 지휘관들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기대는 매우 크다고 하시면서 누가 알아주건말건 자기 사명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 성스러운 책무수행에 충직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전군의 련합부대장들과 함께 당중앙뜨락에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령장을 몸가까이 모시고 대해같은 믿음과 무상의 영광을 받아안은 인민군 각급의 련합부대장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강령적가르치심을 투쟁의 좌표로 새겨안고 당과 혁명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과 본분에 무한히 충실함으로써 그이께서 이끄시는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가장 강한 시대 조선인민군 지휘관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새로운 건설혁명(4) 열화의 사랑으로 떠올리신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
우리 어버이의 진정 인민을 위해 가장 하고싶었던 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의 줄기찬 실현을 낳은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는 이 땅우에 무수히 일떠선 창조물들의 방대함으로써만 세인을 경탄케 하는것이 아니다.사회주의문명의 눈부신 개화를 우리 땅에서 우리의 자원을 가지고 우리 식으로 안아오려는 조선로동당의 견결한 혁명의지는 다양한 분야, 다양한 생활령역을 부단히 개척하고 발전시켜 우리 인민을 새로운 문명의 향유자, 체현자로 내세워주었다.
어머니당의 손길에 떠받들려 조국땅우에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은 인민의 새 생활, 새 문명을 위하여 가장 원대한 리상을 내세우고 견결히 분투해온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려정, 위대한 령도의 나날을 눈부신 실체로 증빙해주고있다.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는 위대한 우리 당에 있어 인민의 문명실현,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은 흘러간 5년의 거창한 건설대전의 갈피갈피에 뚜렷한 자욱들을 새기였다.
아름다운 바다가정서로 유명한 갈마반도에 국보급의 해안관광도시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준공되여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위대한 변혁과 문명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우리 국가의 과감한 실천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뿐만아니라 특색있는 복합형산악관광지구,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개발되는 백두산지구에는 실용성과 다양성, 조형화와 예술화가 높은 수준에서 구현된 현대적인 대중봉사기지들이 훌륭하게 일떠서 또 하나의 새로운 관광문화를 향유할수 있게 되였다.
지형지세가 수려한 온포의 명당자리에 온천치료 및 보양시설들, 종합적인 봉사기지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갖춘 건축군이 솟아나 온 나라 인민을 기쁨에 휩싸이게 했으며 동해명승으로 자랑높은 염분진지구에 또 다른 특색을 가진 문명의 새 경관이 펼쳐졌다.
수도와 지방의 여러 지역들에는 현대적인 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이 훌륭히 일떠서 인민의 건강과 웃음을 지켜주는 전당들로 만사람의 찬양을 받고있다.
이 모든 성과들은 인민의 웃음소리를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떠올린 귀중한 결실인 동시에 머지않아 더욱 휘황찬란한 문명의 세계에 들어서게 될 우리 국가와 인민의 모습을 그려보이는 축도로 된다.
우리 나라의 제일가는 해안명소로서의 특유의 매력을 선양하며 새 문명, 새 복리의 장관을 펼치고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여기에는 이 지구를 인민을 위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손색없이 꾸려주시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과 로고가 참으로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 나라 관광업의 새로운 발전의 길을 뚜렷이 명시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를 백배해주게 될 고귀한 지침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며 심혈을 기울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세월이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으랴.
2019년 4월 어느날 이른새벽 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에서 인민들을 위해 막대한 자금과 로력을 들여 마음먹고 건설하는 대상인것만큼 50년, 100년후에도 손색이 없게 매 건물들의 요소요소,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시공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2024년 7월 16일 인민의 문화관광지로 나날이 변모되고있는 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에는 공사가 마감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기세를 늦추지 말고 건설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가며 운영준비사업을 예견성있게 빈틈없이 갖출데 대하여 강조하시였고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2024년 12월의 마지막나날까지 또다시 동해의 명사십리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고 새시대 관광산업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지침들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적인 령도와 그이의 높으신 리상, 크나큰 웅지에 떠받들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마침내 해수욕봉사시설들과 다양한 체육, 오락시설들, 상업 및 급양봉사시설들,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동해명승의 진미를 안겨줄수 있는 문화생활기지들이 갖추어진 명실공히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식 해안관광도시로 일떠설수 있게 되였다.
지난해 6월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시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돌아보시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 가장 하고싶었던 일, 우리 당이 오래동안 공력을 들여온 숙원사업이 장쾌한 현실로 결속되였다고, 무궁무진한 우리의 개척정신이 다시한번 이 방대한 건설사업을 통하여 보란듯이 과시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정이 넘치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고 온 나라 인민이 얼마나 크나큰 격정으로 가슴설레였던가.
진정 원산갈마지구의 전변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실 불같은 열망을 안으시고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원한 사색과 끝없는 로고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인민들이 질적으로 개선된 윤택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부강한 래일을 당겨오기 위함에 심혼을 다 바쳐가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은 온포근로자휴양소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특색있는 문화생활거점을 마련해주시려 머나먼 북변땅에 위치하고있는 이곳 휴양소를 여러 차례 찾으시여 모든 요소들을 부단히 진보하는 새시대의 높이에서 완성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과 령도의 손길은 온포온천지대에 부단한 발전을 지향하는 우리 시대에 걸맞는 또 다른 문화휴양지, 문명의 터전을 떠올린 근본원천이였다.
뜻깊은 휴양소준공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문화생활령역을 부단히 확대해나가는것을 무엇보다 중시하는 우리 당의 립장에 대하여 피력하시였다.
날로 개화만발하는 사회주의문명과 더불어 동해기슭에 또 하나의 행복의 선경으로 솟아난 염분진해안공원지구에도 몸소 이곳 공사장에 찾아오시여 여러가지 봉사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해안공원을 꾸리기 위한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며 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수 있는 대책들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수놓아져있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새 생활, 새 행복, 새 문명의 축도라고도 할수 있는 화성지구에도 살림집건설과 함께 현대적이고 다양한 문화정서생활거점건설을 병행시키는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뜻한 손길이 곳곳마다에 어리여있으니 진정 이 땅우에 줄기차게 솟구쳐오른 새 문명의 실체들을 더듬어볼수록 그 하나하나에 깃든 그이의 인민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정이 어려와 가슴이 젖어드는것을 어쩔수 없다.
참으로 우리 당의 손길아래 이 땅우에 일떠섰으며 앞으로도 줄기차게 솟아나게 될 눈부시고 희한한 문명의 실체들은 인민을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결정체이며 이것은 그 어떤 자연미나 건축술로도 표현할수 없고 억대의 금전으로도 산출할수 없는 그 하많은 창조물의 진정한 가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꾸준하고 혁신적인 개척과 진보로써 사회주의문명창조에서도 시대를 앞서나가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새 전망계획기간에도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더 높은 수준의 문명을 계속 창조하기 위한 건설사업은 더욱 확대심화되고있다.
우리 당이 펼친 설계도따라 이제 더욱 희한하고 눈부신 새 생활, 새 문명의 터전들이 줄기차게 솟아나게 될것이니 나라의 모든 지역들에 선진문명으로 개화하는 발전환경을 전면적으로 구축하려는 어머니당의 철석의 의지가 안아올 우리 조국의 래일은 또 얼마나 아름다울것인가.(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14일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변혁단계의 투쟁에 분기해나선 온 나라 근로자들의 크나큰 관심속에 열린 뜻깊은 대회합에 참가하여 오매에도 소원해온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참가자들의 커다란 격정과 환희가 촬영장소에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만세!》의 폭풍같은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혁명의 핵심부대, 자력갱생의 선봉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조국의 륭성부강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서 사회주의애국근로자의 긍지높은 명예를 떨쳐나가도록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원수님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선거된 제9기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들을 만나시여 축하하시고 공로있는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수고를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를 당의 두리에 억척으로 뭉친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단결력과 혁명성을 시위하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가속화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빛내인 참가자들을 고무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직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5년간은 당에 대한 우리 근로자들의 높은 충성심과 애국적자각, 무궁무진한 창조력이 비할바없이 힘있게 과시된 시기였다고, 전례와 한계를 돌파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억세게 떠밀어온 로동계급의 특출한 위훈과 직업동맹의 사상동원자적역할은 전면적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열어온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월과 더불어 시대가 변하고 세대는 바뀌여도 우리 로동계급처럼 억년 드놀지 않는 신념의 성벽이 되여 당의 위업을 굳건히 옹위해나가는 미덥고 충직한 집단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은 영웅적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근로자들의 강의한 혁명성과 애국충심을 믿고 국가의 경이적인 발전을 위한 새 단계의 변혁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앞에 도래한 거창한 격변기는 창조와 건설의 주력인 로동계급의 변함없는 기수적활약과 비상한 분투를 요구하고있다고, 당의 로선과 정책에 대한 절대의 신조를 지니고 자력갱생, 자생자활의 투쟁정신을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더 높이 발휘해나가는것이 사회주의건설의 현 단계에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앞에 나서는 기본임무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3대혁명의 기치높이 시대의 변천을 선도하고 온 나라를 새로운 5개년목표점령에로 힘있게 견인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혁명화, 애국주의화된 국가발전의 핵심력량, 3대혁명수행의 강위력한 전위대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서 직업동맹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려정에서 대회참가자들이 모든 부문과 단위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기수, 핵심이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끝없는 열광이 분출하는 속에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하겠다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신념과 맹세의 함성이 우렁차게 울려퍼지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믿음을 새겨안고 영웅적인 조선의 로동계급, 사회주의근로자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영광스러운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새로운 건설혁명(3) 위대한 손길아래 온 나라 곳곳에 솟아난 사회주의리상향 우리 당만이 구상하고 펼칠수 있는 세기적인 변혁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지난 5년간 해마다 수많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국가의 부담으로 건설하여 도시와 농촌의 근로자들에게 배정해주는 공산주의적시책이 중단없이 실시된것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중요한 성과로 강조하였다.
지난 5년간 우리 당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순간의 정체도 없이 진행하는 속에서도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의 농촌주택건설을 강력히 전개하여 11만여세대의 농업근로자들이 현대적인 새집에 입사하도록 하였으며 검덕지구에 수만세대의 특색있는 살림집들을 건설하는 사업을 완결하고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에도 수만세대의 희한한 새 주택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속에 수도의 희한한 변화와 함께 전국의 놀라운 변혁이 동시적으로 이루어진것이야말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가장 뚜렷한 변혁의 새 모습이다.이는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지방의 후진성을 하루빨리 가시고 전국인민들모두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것을 최대의 숙원으로 간직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며 우리 당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떠올린 자랑스럽고도 경이적인 사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국적판도에서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경이적인 변화는 앞을 다투며 우리에게 창조의 보람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전국의 변화는 건설로써 이루어지며 지방개벽의 맨앞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놓여있다고 할수 있다.나라의 방방곡곡에 현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는 농촌문화주택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이 일떠서는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희한한 변천의 새 모습이다.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개변시키는것을 자신의 숙원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께서 반드시 하여야 할 중대한 사업으로 간주하시고 당 제8차대회에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에 대해서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애로와 난관도 많고 국가적으로 방대한 중요건설과제들이 나서고있는 때에 전국의 모든 농촌리들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누구나 쉽게 결심할 일이 아니다.
아직까지 력사에는 수도와 함께 온 나라의 농촌을 그것도 당대에 완전히 개벽시킬 웅지를 안고 실천에 옮긴 위인에 대한 기록이 없다.그것은 인민을 위한 사명감, 책임감으로 늘 자신을 가다듬으시며 이 땅우에 온 나라 인민이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기어이 떠올리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고 그이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위업이다.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산아래 첫동네 삼지연시에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의의깊은 페지를 아로새기시던 그때 벌써 온 나라의 모든 시, 군과 농장들을 현대문명이 꽃피는 부유하고 발전된 시, 군, 농장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끊임없이 찾고찾으시며 그 훌륭한 본보기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는 어떻게 하나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그렇게 되면 우리 나라는 그야말로 지상락원으로 된다고 하시며 정력적인 령도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그이의 불같은 헌신의 세계를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세여보자고만 해도 아름찬 수많은 설계안들에, 농촌살림집들의 형태와 색갈에 이르기까지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새우신 밤은 그 얼마였으랴.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아름다운 농촌마을들에 원림경관도 손색없이 펼치도록 일깨워주신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농민들의 속마음을 깊이 헤아리시여 공동축사도 건설하도록 하시고 농촌살림집건설에서 해당 지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얼굴이 살아나게 하면서 반복감이 없게 계속 바꾸어 부단히 발전시킬데 대한 창조원칙도 밝혀주신 그이의 세심한 손길은 정녕 끝이 없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동시다발적으로 그림같이 아름다운 절경을 펼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은 그대로 전국의 변화발전을 견인하는 건설사업의 끊임없는 매진과 더불어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의 거창함과 진감력, 미래상을 보여주는 뚜렷한 직관도이다.
천지개벽은 농촌에서만 일어난것이 아니였다.
검덕지구의 산악협곡도시,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에 일떠선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
다른 고장도 아닌 혹심한 자연재해가 휩쓴 땅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사회주의리상향, 희한한 문명의 실체가 솟아올랐다는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로동계급의 대부대가 살고있는 검덕지구를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로 꾸리는것은 우리 당이 내세운 중요건설정책의 하나였다.
검덕지구건설을 인민군대가 맡아하도록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지구를 우리 시대의 문명의 높이를 대표할수 있는 광산도시로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수십차에 걸쳐 백수십건의 살림집설계형성안도 지도해주시면서 설계가들과 일군들이 반복성을 없애고 끊임없이 새것을 지향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검덕지구건설을 일정대로 드팀없이 진척시킬데 대하여 여러 차례 강조하시였고 공사에 필요한 세멘트와 강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도 일일이 세워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세심한 손길에 떠받들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대규모광물생산기지인 검덕지구에 수만세대의 현대적인 대건축군이 일떠섬으로써 주체건축의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였고 검덕의 로동계급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줄수 있게 되였다.
우리 나라의 서북부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하여 혹심한 자연재해를 입었던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이 즐비하게 일떠설수 있은것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민헌신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단순한 피해복구가 아니라 새로운 건설령역의 개척으로, 농촌의 도시화, 현대화, 문명화실현의 본보기로 만들기 위한 거창한 건설사업이였다.
수도 평양에 도착한 수해지역 주민들앞에서 환영사를 하시면서 우리는 이번에 피해지역들을 복구하는 정도가 아니라 농촌의 도시화, 현대화, 문명화실현의 본보기, 교과서적인 실체로 만들자고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은 큰물이 휩쓸었던 곳들을 그 어디보다도 몰라보게 변천되고 부유한 고장으로 변모시키실 그이의 숭고한 웅지를 얼마나 뜨겁게 새겨주는것인가.
피해지역에 도시부럽지 않은 문명하고 현대적인 주택지구를 번듯하게 일떠세워 천지개벽을 안아오기 위한 건설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명시해주시였고 여러 차례나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수송조직을 치밀하게 하여 공사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를 제때에 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골조공사를 최대한 다그치고 마감시공의 질적수준을 제고할데 대한 문제, 문명하고 현대적인 주택지구가 일떠서는데 맞게 주변환경정리와 원림조성사업을 관상적, 실용적측면에서 잘할데 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일일이 강조하시며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수해지역들에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농촌문화도시,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일떠선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 승리이며 우리 위업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실증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온 나라를 몰라보게 변모시킨 창조와 건설의 우렁찬 동음이 그토록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 오늘도 끝없는 행복의 메아리마냥 이 땅을 뒤흔드는것은 바로 우리 인민들의 실제적인 복리를 위한 사업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방대한것이라고 해도 기어이 현실로 이루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인담대한 신념과 의지, 비범한 실천력이 그토록 위대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전국적판도에서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경이적인 변화는 우리에게 무한한 창조의 보람을 안겨주고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속에 수도의 희한한 변화뿐 아니라 전국의 놀라운 변혁도 동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창한 현실에서 온 나라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어버이사랑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세상에 부럼없는 락을 누려갈 천하제일락원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그려보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11일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동지, 국방성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들을 방문하시고 2026년 상반년도 군수생산과제수행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각종 포탄과 총탄생산에서 기록적인 장성을 이룩하며 우리 무장력의 전투력강화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있는 군수로동계급의 애국적헌신에 감사를 표하시면서 그들을 고무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수공업의 구조와 생산체계, 시설들에 의연 결점들이 잠재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생산구조의 실용적인 갱신과 생산공정들의 합리적인 배치 등 현대화에 주력하며 기술관리, 인재관리, 로력관리의 최적화를 실현하고 생산의 효률성을 부단히 높여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수공업기업소들에서 제품검수공정체계의 현대성을 제고하며 검수지표들을 더 과학적으로 세분화하고 엄격히 준수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수생산설비현대화와 생산환경조건개선,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증진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총탄생산공장의 생산정형을 료해하시면서 구경별 고정밀다목적탄과 특수기능탄들, 훈련탄들의 수요와 그에 따르는 생산체계확립을 위한 중요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박격포와 곡사포무력을 강화할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면서 우리 무력의 전망적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전문화된 포무기생산종합체와 저격무기생산공장을 설립하며 총포탄생산공장들의 생산구조와 현대성,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일련의 주요과업들을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수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 제9차대회정신과 과업을 높이 받들고 백배한 자신심과 무진한 창조력으로 국방력강화의 더 높은 고지를 향해 기세차고 완강하게 분투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시하신 과업들과 중요지시들은 우리 군수공업현대화의 가장 빠르고 정확한 진로를 밝힌 과학적이고 강령적인 지침이며 군수생산의 질량적, 기술적변혁을 더욱 가속화하여 당의 국방건설정책실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하는 중대한 리정표로 된다.(전문 보기)
새로운 건설혁명(2)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평양의 새 번영기
해마다 1만세대! 무조건적인 결행으로 이어지기까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위대한 변화의 첫시작은 바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표현되였다.
해마다 살림집 1만세대씩 수도에 일떠세우는것을 무조건적인 결행으로 이어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헌신,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손길이 년년이 격동하며 흐른 다섯해, 그 대건설의 갈피마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입니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
이는 어머니 우리당이 제8기기간 내세운 방대한 투쟁과업들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의 하나였다.
그것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투쟁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게 하기 위해서였다.
수도에 살림집을 한해에 1만세대씩 건설하는것은 경제적으로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는 문제이지만 인민의 리익실현이 무엇보다 중대한것이기에 우리 당은 그 방대한 사업을 무조건적으로 결행하도록 완강한 분투와 노력으로 힘있게 이끌어왔다.
인민들이 제일 바라는 살림집건설은 자신께서, 우리 당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래전부터 크게 벼르고 준비해오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당 제8기기간의 선차적인 투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은 방대하기 이를데 없고 조성된 정세와 환경은 엄혹하기 그지없었으며 5개년계획의 실현을 위해 소요되여야 할 자금과 로력, 자재들은 실로 막대하였다.
당대회가 있은지 한달 남짓한 이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건과 환경에 빗대고 숨고르기를 하면서 흉내나 내려는 경제부문 일군들의 보신과 패배주의적경향에 경종을 울리시고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문제는 절대로 양보할수 없다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 2021년도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무조건 끝내기 위한 실제적이고 혁신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공사에 착수하기 위한 준비사업부터 실속있게 추진하도록 세심히 지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건설총계획안과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지구 조감도, 설계안들을 일일이 지도해주시며 크나큰 심혈을 바치시였다.
이렇게 되여 2021년 3월 평양시 사동구역 송신, 송화지구에서는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거창한 력사적사업의 장엄한 개시를 알리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고 장쾌한 첫 발파의 폭음이 하늘땅을 진감하게 되였다.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도 하시고 그후 중요당회의들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살림집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도 취해주시였으며 세멘트, 강재, 목재 등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설계와 공사일정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고 건설현장까지 찾으시여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송화거리는 수도변혁의 첫 실체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송화거리에 이어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진행되였던 그해는 뜻밖에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으로 하여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되였던 해였다.비상방역위기로 하여 설비, 자재문제가 더욱 첨예해지고 방역사업에 모든 힘을 집중시켜야 하였다.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재의 방역형세가 아무리 엄혹하다고 하여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우리의 전진을 멈출수 없다고 하시면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련포온실농장건설과 같은 인민을 위한 당의 숙원사업들을 제기일안에 손색없이 완성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최대비상방역전의 초긴장속에서도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완강히 진척되던 나날에 인민들은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막아서는 곤난이 아무리 혹독하다 하여도 반드시 실행되게 된다는것을 가슴속에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속에 수도의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정연한 체계가 수립되게 되였고 건설자들은 높은 시공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축적하게 되였으며 화성지구에는 희한한 살림집들이 해마다 드팀없이 완벽한 결실로 솟아오르게 되였다.
화성지구 2단계에 건설될 매 살림집별로 형성안들을 직접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손길아래 보다 특색있고 무게있으면서도 현대적이며 우아한 거리가 2024년 4월에 의의깊은 준공의 날을 맞게 되였다.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 역시 어려운 창조투쟁이였다.엄혹한 극난들이 겹쳐들고있는 때에 2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내밀면서 화성지구에 이전보다 더 훌륭한 특색있는 살림집건축군과 교육, 보건, 상업 및 편의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 및 봉사건물들을 일떠세우고 황홀한 원림경관을 펼쳐야 하였다.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네번째 해의 건설을 더욱 통이 크게 벌리도록 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으며 건설장을 찾으시여 고귀한 지침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의 대건축군이 훌륭히 일떠서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완공의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그후 1만세대 살림집과 함께 현대적이고 규모가 큰 문화생활거점들도 건설하여야 하는것으로 하여 공사량이 대단히 많은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설계와 공사일정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며 새 거리가 이전단계와 또 다르게 새롭고 발전적인 면모로 일떠서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인민들의 취미와 기호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다양한 봉사기지들의 희한한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얼마나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던가.
돌이켜볼수록 해마다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무조건적으로 결행되도록 강력히 이끌어오시며 몸소 착공식과 준공식들에도 참석하시여 뜨거운 열과 정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어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는 빛나게 초과완수될수 있었다.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들을 모두 돌보시며 온 나라에 희한한 농촌살림집과 새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시는 속에서도 평양시에 5만세대이상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 거창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그이께서 맞고보내신 헌신의 낮과 밤을 어떻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오늘 너무도 희한하고 꿈만 같이 솟아오른 새 거리들에서 우리 인민은 더더욱 아름다와질 우리의 평양,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며 나날이 변모될 우리 수도의 앞날을 그려보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시며 자신의 모든 정력과 심혈을 깡그리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락을 누려갈 천하제일락원의 휘황한 래일이 머지않아 반드시 펼쳐지게 되리라는 확신을 더욱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