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2026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9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が18日に発表した談話「米国主導の戦争リハーサルの日常化は朝鮮半島と地域情勢悪化の基本因子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アジア太平洋地域で力のバランスを崩そうとする米国のヒステリックな軍事行為は、朝鮮半島と地域情勢に甚大な否定的影響を及ぼしている。
先日、米国はグアム島の沖合いで日本とかいらい(韓国)をはじめ追随勢力をかき集めて多国籍連合海上訓練「パシフィック・ヴァンガード2026」を強行した。
10余日間にわたって米軍を主とする対艦戦、対空戦、対潜戦などの各種海上訓練が度合い強く実施され、戦争の火薬のにおいを濃く漂わせた「パシフィック・ヴァンガード」は徹頭徹尾、米国が地域における陣営対決のために考案したもう一つの威嚇的な「戦争遊び」である。
実際に、米国は2019年に「パシフィック・ヴァンガード」を初めて繰り広げながら、訓練の目的が「地域で起きかねない多様な事件に対する効果的な協力対応」にあるとしてその対決的性格を少しも隠さなかったし、年を越しながら参加国数も引き続き増やしている。
これは、自分らが主な敵と見なす大国が集中しているアジア太平洋地域で排他的陣営の軍事的力に依拠して覇権を維持しようとする米国の政治的・軍事的企図の一環である。
事実上、米国は時間が経つにつれ、アジア太平洋地域での勢力関係が自分らの覇権野望の実現に極めて不利に再編されていることを刻一刻体感している。
急変する地域の力学構図に不安を覚えた米国は最近、追随国を糾合して大小の軍事演習を絶えず繰り広げる方法で他方を脅迫し、自分ら主導の軍事的勢力圏を拡張しようとしている。
今年の行跡だけを見ても、多国籍連合訓練「コブラ・ゴールド」、連合空中訓練「ピッチブラック」、そして少なくない欧州のNATO(北大西洋条約機構)構成国まで参加した歴代最大規模の海上連合訓練「リムパック」と「パシフィック・ヴァンガード」と並行して実行された合同軍事演習「スーパー・ガルーダ・シールド」など、アジア太平洋地域で米国主導に繰り広げられた多国籍軍事演習は数え切れない。
これらの訓練の名目やはり、いわゆる「海洋脅威に対する共同対処能力強化」と「複合空中作戦環境での連合作戦遂行能力の点検」などに議論されたのは、米国の追求する不純な目的をより明らかにしている。
特に、さまざまな軍事演習に日本と韓国がもれなく参加している不愉快な事実は、米国をはじめとした好戦的な軍事的動きが本格的な稼働状態にある米日韓3者軍事共助体制を基軸にして強化されていることを示唆している。
米日韓3角軍事共助の主たる目標が他ならぬ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であるという厳然たる現実から、米国主導の多国籍軍事行動の重大さは一層浮き彫りにされている。
米国主導の戦争リハーサルの日常化は、朝鮮半島と地域情勢悪化の基本因子である。
力の集中によって地域の掌握を実践しようとする米国の覇権志向的で無謀な挑発的歩みによって、情勢激化の悪循環だけが繰り返されている地域の懸念すべき現況は、われわれがなすべきことを一層明白に認識させている。
個人的な見解として言うならば、国家安全に加えられる外部からの脅威が増大するほど、それに正比例してわれわれの物理的力もやはり、絶え間ない強化へとつながるようになっている。
また、敵が「提供」するあらゆる不安定な環境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防衛政策の正当性と科学性を論証しており、国家防衛力の絶え間ない更新の必然性を刻印させている。
ある面から見ると、敵がわれわれに立派な「助け」を与えているとも言える。
行動の実践上、対朝鮮敵対性の新記録が創造されている現況は、われわれの比例性、あるいはそれを陵駕する攻勢性を帯びた反応行動においても新記録が創造されるべき必要性を提起する。
われわれは、これが必要であることをよく知っている。
われわれの主権守護意志は一層明白な行動によって表現されるであろうし、核戦争抑止力を高度化していく道程でも変針はいささかもないであろう。
敵の軍事的しゅん動によって国家の最高利益と軍事主権、地域の安全環境が重大に侵害されたと判断される場合、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憲法的義務による条項を発動し、可能な全ての手段を動員することになるということを再び想起させる。(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 제13차 베이징향산연단에 참가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이 중국에서 진행된 제13차 베이징향산연단에 참가하였다.
《안정에 관한 공동인식을 한데 모아 안전관리를 함께 추진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연단에는 세계 100여개 나라와 지역,국제기구의 대표단들과 전문가,학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 단장인 국방성 부상 김강일동지가 17일 제3차 전체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지배와 예속,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자주적인 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려는것은 인류공동의 념원이라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날강도적이며 무제한한 지정학적탐욕과 힘의 람용으로 하여 세계평화와 안정의 근간이 심히 흔들리고있는 속에 조선반도지역에서도 핵을 공유하는 침략적군사쁠럭이 확대강화되고 핵사용을 전제로 하는 각양각태의 군사연습들이 공공연히 자행되여 우리 국가의 안전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반도정세가 대결과 긴장격화의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근본원인은 오랜 세월 대조선적대시를 변함없는 국책으로 삼고 핵전쟁준비수준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정치군사적대결책동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국가의 최고법,헌법에 의하여 고착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절대불퇴의 한계선이며 우리 공화국에 가장 적대적이고 가장 포악한 흉심을 가지고있는 적수국들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방위정책에 대한 시비와 비현실적인 《비핵화》망상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적대세력들의 핵위협도수가 극대화되고 대결책동이 날로 적극화될수록 우리 공화국은 강력한 힘에 의한 안전보장,평화수호의 원칙에 립각하여 자위적핵전쟁억제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해나감으로써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국제사회가 조선반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정세격화의 근원을 바로 보고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의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며 패권주의와 일방주의를 반대하고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 단장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을 만났다.
담화에서는 조중 두 나라 군대의 전략적의사소통을 긴밀히 하고 호상신뢰를 증진시켜 실질적인 협조를 확대하여 쌍방의 공동의 발전을 이룩하며 국제무대에서 패권주의와 강권정치,신군국주의의 경향을 반대하기 위한 협동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대표단은 제14차 중국국제국방전람회장을 참관하였으며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가 차린 연회에 초대되였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代表団が第13回北京香山フォーラムに参加
【平壌9月18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代表団が中国で行われた第13回北京香山フォーラムに参加した。
「安定に関する共通の認識を集めて安全管理を共に推進しよう」のテーマで開かれたフォーラムには、世界の100余の国・地域、国際機構の代表団と専門家、学者が参加し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代表団団長であるキム・ガンイル国防省副相が17日、第3回全体会議で演説した。
キム・ガンイル副相は、支配と従属、侵略と戦争のない平和な世界で自主的な発展と繁栄を遂げようとするのは人類共通の念願であると述べ、わが共和国が世界的なホットスポットである朝鮮半島で恒久的な平和と安定を保障するために全力を傾けたことに言及した。
また、最近、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白昼強盗さながらの無制限な地政学的貪欲と力の濫用によって世界の平和と安定の根幹が甚だしく揺らいでいる中、朝鮮半島地域でも核を共有する侵略的軍事ブロックが拡大、強化され、核使用を前提にさまざまな軍事演習が公然と繰り広げられ、わが国家の安全を重大に侵害していると指摘した。
そして、朝鮮半島情勢が対決と緊張激化の悪循環から脱せずにいる根本原因は長い歳月、対朝鮮敵視を変わらない国策とし、核戦争の準備水準をエスカレートさせてい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無分別な政治的・軍事的対決策動にあると主張した。
さらに、国家の最高法、憲法によって固着され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は不退転の限界ラインであり、わが共和国に最も敵対的で、最も暴悪な下心を持っている敵対国はわれわれの正当な自衛的防衛政策に対する中傷と非現実的な「非核化」妄想を取り止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その上で、敵対勢力の核脅威の度合いが極大化し、対決策動が日ごとに積極化するほど、わが共和国は強い力による安全保障、平和守護の原則に立脚して自衛的核戦争抑止力を絶えず拡大、強化していくことで、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しっかり守っていくであろうと確言した。
キム・ガンイル副相は、国際社会が朝鮮半島をはじめとするアジア太平洋地域における情勢激化の根源を見届け、国際正義を守るための共同の声を高めるべきであると述べ、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正義と自主性を志向する世界の全ての国との善隣・友好関係を発展させ、覇権主義と一方主義に反対し、公正な国際秩序を樹立するために共同で努力するであろうと強調した。
同日、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代表団団長は中華人民共和国国防部長と面会した。
談話では、朝中両国軍の戦略的意思疎通を緊密にし、相互信頼を増進させ、実質的な協力を拡大して双方の共同の発展を遂げ、国際舞台で覇権主義と強権政治、新軍国主義の傾向に反対するための協同を強める問題が討議された。
一方、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代表団は、第14回中国国際国防展覧会場を参観し、中華人民共和国国防部が催した宴会に招待された。(記事全文)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국가의 3대자원가운데서 사상적자원을 제일 중시해야 한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수행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건국이래 가장 거창한 변혁들을 이루어내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는 오늘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 나라의 모든 지역들앞에는 무겁고도 방대한 시대적과제들이 나서고있다.
어디서나 로력이 긴장하고 설비와 원료, 자재가 절실히 요구되고있다.그러나 그 모든것에 앞서 가장 중요한것은 대중의 정신력, 사상의 힘을 먼저 보고 거기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찾아내는것이다.
국가발전의 제일가는 밑천은 대중의 앙양된 사상정신력, 배가된 자신심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3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국가의 기본적인 잠재력을 사상적자원, 인적자원, 물적자원이라고 볼 때 이 3대자원가운데서 제일 중시해야 할것은 사상적자원이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것은 사상을 국가의 발전잠재력의 근본중의 근본, 제일가는 자원으로 내세운 독창적인 정식화이다.이로써 혁명의 3대자원에 관한 새로운 정의가 내려지고 사상선행, 사상사업중시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우리 혁명, 우리 국가고유의 발전방식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이 재천명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사상적자원을 국가발전의 필수불가결한 제1의 동력으로 내세워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국가의 발전과정은 한마디로 잠재력의 동원과정, 소모과정이다.여기서 잠재력은 해당 나라가 보유하거나 비축한 자원의 총체라고 할수 있다.누가 무진막강한 자원을 더 많이 가지고 효과적으로 리용하는가 하는데 따라 해당 나라의 국력과 전도가 좌우되게 된다.
국가의 발전잠재력가운데서 기본의 기본은 사상적자원이다.그것은 사상적자원이 영원히 고갈이나 제한을 모르는 절대적자원이기때문이다.인적, 물적자원에는 한계가 있기마련이다.인적, 물적자원이 부족하다고 해도 사상적자원을 중시하는 나라는 침체나 답보를 모르는 비상한 용진력으로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나아갈수 있다.
사상의 불가항력적위력은 우리 혁명의 발전로정에서 뚜렷이 립증되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처럼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위력한 힘으로 전환시켜온 혁명은 없다.진리의 뜻으로 굳게 뭉친 공화국의 첫 세대들의 개척정신에 의하여 새 조선의 장엄한 력사가 시작되고 전인민적인 사상적앙양, 사상적분발에 의하여 1950년대의 전승신화가 태여났으며 전후 빈터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다.그 사상의 위력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고 전대미문의 험로역경을 헤쳐왔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은 계속 달라지기마련이다.그러나 혁명발전의 그 어느 시기, 어느 단계에서나 사상의 견인력과 변혁적위력은 영원불멸하다.
사상적자원을 중시하고 제일가는 재부로 내세우는 나라, 사상을 강위력한 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혁명은 쇠퇴와 좌절을 모르고 승승장구하게 된다는것, 이것이 우리 혁명사가 가르쳐주는 불변의 철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깃들어있다.
오늘 우리 당은 국가발전의 전례없는 앙양기를 지속적인 상승기에로 이어놓기 위한 새 단계의 투쟁을 확신성있게 령도하고있다.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을 다같이 동시에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당은 그 어떤 억대의 재부나 우연적인 기회에 기대를 걸지 않는다.장장 수십성상 다지고 축적해온 무진한 원천인 사상적자원이 있기에 얼마든지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시간표대로 국가의 전면적륭성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신조이다.
국가발전의 제일가는 동력은 사상적으로 각성분발된 인민의 정신력이다.전체 인민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떨쳐일어날 때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되고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지금 전면적발전을 목적하고 과감히 전개되는 우리의 투쟁은 하나하나가 다 평범한 날에조차 엄두를 낼수 없고 보통의 상식과 기성의 관념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사변적인것들이다.전국이 다같이 흥하고 변하는 농촌발전, 지방변혁의 거세찬 흐름, 경제전반에서 이룩되고있는 비상한 장성속도, 새 경지의 부단한 개척으로 끊임없이 넓어지는 문명부흥의 새 령역들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만장약한 전체 인민의 사상의 힘, 무진한 정신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현실은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상의 힘에는 한계가 없으며 사상적자원이 막강하면 세상을 놀래우는 신화를 창조할수 있고 력사에 없는 기적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장애와 난관이 겹쌓일수록, 투쟁과업이 방대할수록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멈춤없이 나아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불변의 원칙이다.
오늘 우리 당이 사람들의 사상의식제고에 많은 품을 넣고있는것도 사상의 위력을 증폭시켜 전면적국가발전을 활기차게 전진시켜나가려는데 있다.모든 사업을 작전하고 단행함에 있어서 계획수자나 공칭능력을 따지기 전에 먼저 대중의 정신력을 들여다보아야 한다.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원칙은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최대로 분출시켜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는 기적과 변혁을 탄생시키고있다.상원과 천성에서 타오른 증산투쟁의 불길은 사상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타개하고 새로운 변혁기, 발전기를 더욱 과감히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 사상만능론에 의하여 지펴진 사상정신력의 불길이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고 넘어야 할 험산준령도 적지 않다.그러나 우리에게는 세월을 압축하며 비약하는 신비한 힘, 그 어떤 난관도 딛고 배심든든히 전진해나갈수 있는 무한한 발전잠재력인 사상의 불가항력이 있다.사상적자원을 국가부흥의 제일가는 재부로, 백승의 무기로 내세우고 우리 혁명을 더 큰 승리와 번영에로 향도하는 위대한 당이 있고 엄혹한 도전속에서도 굴할줄 모르는 강의한 정신력의 소유자들인 우리 인민이 있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력사적대업은 반드시 이룩되고야말것이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으로 겹쌓이는 곤난을 주동적으로 타개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 우리 혁명의 무궁강대함과 필승불패성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비상히 승화된 애국충의심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은 조국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거창한 변혁들을 다계단으로 이룩하며 광명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긍지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
넘어야 할 험산들이 아직도 많고 국가발전의 새로운 령역들을 부단히 개척해나가야 할 방대한 과제들이 나서고있지만 우리 인민 누구나 미래를 락관하며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해나가는 당, 바로 여기에 인민을 위하여, 후대들의 복락을 위하여 부닥치는 도전들을 맞받아 딛고넘으며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가는 우리 당의 참모습이 있다.
거폭적인 대업들을 련이어 펼치며 이 땅에 새 생활, 새 문명으로 약동하는 눈부신 변혁시대를 떠올리는 우리 당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룩한 결실들은 소중한것이지만 위대한 우리 국가와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이 누려야 할 복리에 비하면 아직 시작에 불과하며 우리 당은 어떤 무거운 짐을 지고서라도, 어떤 어려운 길을 걸어서라도 아름다운 조국의 미래를 반드시 당겨올것입니다.》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한다는것은 오늘의 부흥으로 래일의 번영을 담보한다는것이고 눈앞의 리익보다 장래의 운명을 더 중시한다는것이며 어느 한두 분야의 개척이 아니라 다방면적인 변화와 발전을 지향한다는것이다.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발전인 오늘 가슴벅찬 변혁들이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일상다반사처럼 일어나고있다.수십년세월 지속되여온 불균형적이며 비전형적인 질곡과 세기적인 락후성이 청산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이 용을 쓰며 일떠서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이다.이는 단순히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것이 아니라 국가의 강대함을 더해주고 인민의 숙원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과감한 령도실천이 안아온 응결체이다.
멀리 앞을 내다보며 사업을 설계하고 진행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이 항시적으로 견지하는 투쟁방략이고 전진방식이다.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전변상을 계속 줄기차게 이어나감으로써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서의 공화국의 모습을 더욱 선명하게 하고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조선로동당의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사상과 로선은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오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전변은 구상으로부터 시작되며 그 구상의 철저하고도 완벽한 실현은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과 정책에 의하여 안받침된다.조국의 앞날의 설계도는 당이 제시하는 로선과 정책에 의하여 먼저 그려지며 그것이 안고있는 과학성과 혁명성, 인민성은 사람들에게 휘황한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다.
눈부신 기적과 사변으로 수놓아진 자랑찬 력사와 현실은 우리 당이 제시한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립증하는 동시에 보다 거창하고 륭성할 래일의 전도를 내다보게 한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만 놓고보아도 올해까지 시, 군들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을 비롯한 정책대상들이 일떠서면 나라의 거의 3분의 1에 달하는 지역이 변모되게 되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위한 사업에서 또 한걸음 전진하게 된다.앞으로 몇년안에 나라의 모든 시, 군들이 몰라보게 변하고 자기의 발전토대를 능숙히 활용하여 자립적으로 나아가는 그때에 가서는 전국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지고 넘쳐나는 지방인민들의 웃음으로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아래에서부터 우로 올라가면서 강화되는 나라의 위력, 우리 국가의 막강한 잠재력은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게 될것이다.
우리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도 제시된지 얼마 되지 않지만 농촌의 면모가 달라지고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에서 변화를 가져왔을뿐 아니라 투쟁방식과 일본새, 생활방식과 생활습성에서도 눈에 띄는 개변이 이룩되고있다.아직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장기성과 다면성을 띠는 농촌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지금과 같이 우리가 꾸준히 노력하고 이악하게 투쟁한다면 온 나라 농촌이 주체사상화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되는 그날은 꼭 오고야말것이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들은 안고있는 견인력과 생활력으로 하여 앞으로도 끊임없는 변화들을 이루어내게 되여있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변혁투쟁을 승리에로 인도하기 위한 불멸의 지침들을 마련해주는 당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래일은 보다 창창할것이라는것을 우리 인민은 확신하고있다.
비상한 창조와 인간의 전면적성장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오늘의 변혁상을 래일에로 줄기차게 이어놓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국가의 진정한 힘은 인민의 힘이며 인민의 힘은 바로 정신력과 창조력이다.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에도 륭성번영하는 나라는 인민이 억세게 성장하는 나라이라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절대불변의 신조이다.
우리 당이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거창한 변혁시대를 이 땅에 펼치며 항상 주목을 돌린것은 전체 인민을 억세게 준비시키는것이였다.조건과 환경이 어렵고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 우리 당이 전례없는 방대한 투쟁목표와 과업들을 제시하면서 목적한 의도는 거창한 창조와 건설의 불도가니속에서 강인한 투사들을 육성하는것이였다.인민을 키우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배가된 인민의 힘으로 리상사회를 앞당겨가는 조선로동당의 독특한 령도방식은 우리 국가의 전진을 가속화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오늘의 변혁투쟁은 모든 사람들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만을 아는 진정한 혁명가, 위훈자로 키우는 용광로와 같다.독창적인것, 혁신적인것, 선진적인것만을 지향하고 모든것을 새롭게 창조하는 과정에 우리 인민은 자신들이 지닌 힘이 얼마나 무궁무진한가를 알게 되였으며 더 큰 변혁도 이루어낼수 있다는 자신심을 가지게 되였다.
지금 아름차고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수행하면서 우리 인민은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속에서 감득하고있으며 결사관철의 투사, 한계를 모르는 완강한 창조정신의 체현자, 창의고안의 명수로 자라나고있다.상원과 천성에서 기적적증산의 불길이 타오르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년간계획완수자대렬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을 불굴의 개척의지와 투쟁정신을 지닌 투사들로 키운 우리 당의 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특히 우리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으로 거창한 변혁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기며 조국의 래일을 떠메고나갈 기둥감,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난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자랑찬 성과이다.이는 앞으로 더 높은 단계에로 비약하고 미래를 개척해나가는데서 우리 당과 국가의 가장 큰 재보로 된다.당의 품속에서 전면적으로 성장한 수많은 사상정신력의 강자, 기적창조의 능수들이 있기에 보다 더 큰 승리, 더 큰 변혁을 이루어내기 위한 투쟁행로에는 언제나 눈부신 사변들만이 기록될것이다.
자립, 자위의 힘과 토대를 만반으로 다져 후손만대의 무궁번영을 굳건히 담보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뿌리가 든든하지 못한 나무는 왕성한 거목으로 자랄수 없다.마찬가지로 자체의 튼튼한 밑천이 안받침되지 못한 부흥은 오래가지 못한다.따라서 국가의 백년대계를 건설함에 있어서 생명과도 같은 최중대사는 자기의것이라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강력한 힘과 토대를 마련하는것이다.
우리가 걸어온 로정이 다 그러하지만 지난 10여년간을 놓고보아도 조선로동당은 자존, 자립의 힘을 억세게 키워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광을 최절정에 떠올렸다.존엄은 강자에게만 있기에, 후대들을 위해서라도 더욱 강해져야 하였기에 우리 당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자위의 보검을 억척같이 벼릴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축성하여왔다.우리 당이 독창적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한것은 우리 식의 무장장비들을 자체의 힘으로 척척 만들어 우리 군대에 최강의 힘을 장전해주는데서 전환점으로 되였다.
자기의것이 없으면 수치와 재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자립, 이 두 글자에 미래에 대한 사랑이 함축되여있다.
우리 당이 걸어온 행로에는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갈림길에 서야 했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지만 언제한번 자립의 원칙을 포기하거나 남에게 굽어든적은 없었다.자기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사회주의 우리 집을 알심있게, 착실하게 가꾸어왔기에 사상최악의 곡경속에서도 존립과 발전을 지켜낼수 있었다.우리 국가가 직면한 도전들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쓰러졌을 상황이였지만 우리의 자립경제가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무서운 힘을 축적하며 더 높이, 더 빨리 솟구쳐오를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정확한 진로를 제시하고 현명하게 령도하고있기때문이다.
우리 당의 령도아래 지금 나라의 곳곳마다에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자랑찬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 부흥과 복락의 터전은 갈수록 다져지고있다.착공이자 준공이라는 말이 통용되는 변혁의 시대에 현대적인 공장, 병원, 종합봉사소들이 준공을 선포하고 신포시와 락원군에 이어 지금은 리원군에 특색있는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서고있으며 수도와 농촌의 살림집건설도 계획적으로 진척되고있다.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온포근로자휴양소를 비롯한 특색있고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그 어디에 내놓아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의 결정체들이다.
우리 대에는 만짐을 걸머지고 고생을 좀 하더라도 후대들이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이룩한 성과에 만족을 모르며 부흥번영의 토대를 억척으로 다지기 위해 헌신해나가는 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은 나날이 증대될것이다.
우리 조국의 어제와 오늘을 다같이 건설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힘이다.
조선로동당을 억센 향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인도하는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는것을 전면적국가발전의 승리적전진을 좌우하는 근본문제로 내세우시고 우리 당의 집권력을 절대의것으로 다지기 위한 대강도 밝혀주시며 변천된 환경에 맞게 당건설에서 나서는 제반 문제들도 완벽하게 해결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은 가일층 강화되고 그것은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 모든 부문에서의 기적적성과와 사변으로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였기에 전당강화의 최전성기와 더불어 전면적발전의 고조기가 열리고 이 땅에는 창조와 혁신으로 눈부신 거창한 변혁시대가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과학적인 투쟁로선과 방침이 있고 당과 국가의 정책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이 있으며 커다란 발전잠재력을 가진 자립경제가 있기에 우리에게는 정복하지 못할 요새, 이루지 못할 성업이란 있을수 없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륭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자기의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17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완전하고도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국제적의무준수…
예상한바대로 국제원자력기구총회 제70차회의마당에서 울려나오는 귀에 익은 잡소리들이다.
매해 이맘때면 자동응답기에서 밤낮 울려나오는 소리처럼 늘 듣게 되는 전혀 놀랍지 않으며 새로운것도 아닌 잡음일뿐이다.
우리 국가의 현 지위를 변화시켜보려고 모여앉아 떠들고있는 인간들은 그것이 얼마나 한심하기 짝이 없는 망상이며 부질없는 헛고생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것이 정말로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세상리치에 어두운 천치들이라는 소리밖에 듣지 못할것이다.
사실 조선을 반대하는 불량배들만 없다면 아마도 많은 나라들이 허무한 공리공담으로 허송세월할 필요가 없을것이며 보다 안전하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수 있을것이다.
국제원자력기구와 서방이 주기적으로 회의판을 벌려놓고 고정각본에 따라 아무리 비핵화를 열창해도 국가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실행능력에 그 어떤 영향도 미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국지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릴수 없는 절대적인것이며 강력한 그 힘의 존재는 국제불량배들의 횡포를 억제하고 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기여를 하고있다.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수사적으로 부정한다고 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지위가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영구고착된 현실은 추호도 변경시킬수 없다.
그 누구도,그 무엇으로써도 우리 국가의 힘과 지위에서 일어난 중대변화를 절대로 역전시킬수 없으며 앞으로도 막을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平壌9月17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17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国連安全保障理事会の決議違反、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脅威、完全かつ不可逆の非核化、国際的義務順守…
予想した通り、国際原子力機関(IAEA)の第70回総会の場で響き出る聞きなれた無駄口である。
毎年このころになると、自動応答機から昼夜を分かたず響き出る音のように、常に聞くことになる全然驚くべきことでも新しいことでもない雑音であるだけだ。
わが国家の現在の地位を変化させてみようと一堂に会して騒ぎ立てる人間は、それがどれほど嘆かわしい妄想であり、たわいない無駄骨であるかをはっきり知るべきである。
それが本当に可能であると信じるなら、世の道理に疎い白痴だと言われるだけであろう。
実際に、朝鮮に反対するならず者がいないなら、おそらく多くの国がむなしい空理空談で無為の日々を送る必要がないであろうし、より安全かつ平和な世界で生きられるであろう。
IAEAと西側が周期的に会議を開き、固定したシナリオに従っていくら非核化を熱唱しても、国家の最高利益を守るために必要な全ての措置を講じようとするわれわれの意志と実行能力にいかなる影響も及ぼすことはでき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保有国地位は、何によっても逆戻りさせられない絶対的なものであり、強力なその力の存在は国際ならず者の横暴を抑止し、平和と安全保障に重要な寄与をしている。
敵対勢力がいくら修辞的に否定するとしても、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核地位が物理的に、また法律的に永久固着した現実はいささかも変更させられない。
いかなる者も、何によっても、わが国家の力と地位で起きた重大な変化を絶対に逆転させることはできず、今後も防ぐことはでき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어머니조국과 총련을 떠받드는 인재들을 훌륭히 키워내겠다 제15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였던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의 충성의 맹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자기들의 뒤에는 언제나 강대한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다는것을 항상 의식하면서 가슴을 쭉 펴고 떳떳하게, 당당하게 생활과 미래를 개척해나가야 하며 순결무구한 마음으로 어머니조국과 총련조직을 받들어야 합니다.》
총련교육일군들에 대한 취재는 처음이 아니였다.하지만 매번 만날 때마다 황금만능의 법칙이 지배하고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우심한 자본주의 일본땅에서 애국의 초소를 스스로 차지하고 일신의 안일과 향락이 아니라 오로지 민족교육과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분투하고있는 미더운 애국자들에 대한 감정은 류달랐다.
이번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속에 제15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여 최상의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을 만나보면서도 그런 감정을 느낄수 있었다.
크나큰 영광을 가슴에 안고
조국에서 진행되는 제15차 전국교원대회에 총련의 교육자들을 대표하여 자기들이 참가하게 되였다는것을 알았을 때 각자는 기쁨에 앞서, 긍지에 앞서 송구스러움을 금할수 없었다.학교교원들과 학생들이 한달음에 달려와 저저마다 축하해줄 때 몸둘바를 몰랐다.
총련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교장 박룡호동포는 다같이 수고하는 교원들과 함께 조국으로 가지 못하는것이 미안하게 생각되였다고 한다.
사이다마조선초중급학교 부교무주임 박려애녀성은 너무나 뜻밖의 소식을 듣고 황급히 교장에게로 달려갔다.
(아직 조국에 가보지 못한 선생들도 있는데 그리고 교장선생이 제일 수고하시는데 내가 어떻게…)
이런 심정을 터놓는 박려애녀성에게 교장은 흔연히 말하였다.
《학교를 대표하여 잘 갔다오시오.많이 배워오길 바랍니다.》
학교에 들리였던 총련 사이다마현본부 위원장도 사연을 듣고서는 껄껄 웃으며 송구스러움으로 바재이는 박려애녀성을 진정시켜주었다.
나고야조선초급학교 교장 최귀지동포의 심정도 같았다.그 어떤 평가나 명예도 바람이 없이 묵묵히 애국의 길을 걷는 전 총련의 모든 교육자들에게 참으로 미안하였다고 한다.그의 선임자인 전 교장도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였었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은 모두가 이토록 소박하고 겸손한 사람들이다.후대들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는 조국의 수많은 교육자들과 별로 다를바 없었다.
다른것이 있다면 바다건너 이역에서 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더욱 사무쳐있다는 그것이였다.
어머니조국의 대지를 밟을 때부터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만나뵈옵는 영광의 시각만을 고대하였다.
마침내 그날이 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대회장에 나오시자 열광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후대들에 대한 열화의 사랑으로 주체교육발전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스승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삼가 드리는 사람들속에는 총련교육일군대표단 성원들도 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온 대회장을 세차게 격동시킨 뜻깊은 연설에서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주실 때 그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박려애녀성은 남달리 세차게 어깨를 들먹이였다.
그는 7살때 어머니를 여의고 홀아버지슬하에서 자라났다.조국이 키워준 고마운 선생님들의 따뜻한 손길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며 성장한 그여서 교육자들을 그토록 높이 평가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려깊은 은정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역땅에서 변치 않는 애국의지와 견결한 투쟁으로 민족교육의 권리를 지키고 동포사회와 총련의 미래를 꿋꿋이 키워가는 전체 총련교육일군들에게 따뜻한 감사와 열렬한 격려를 보낸다고 하실 때 대표단성원들의 감격은 절정에 달하였다.
교정의 크기와 학생수는 서로 달라도 우리의 모든 학교들에서는 나라의 기둥이 되고 가정의 자랑이 될 하나같이 충실하고 아름다운 새세대들이 자라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뇌리에 깊이깊이 새겨질수록 이역의 새세대들을 애국위업의 주인공으로 키워야 할 중대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절감하게 되였다.
성스러운 교단에 바쳐온 못잊을 나날이 되새겨졌다.비록 어려웠지만 보람차고 긍지스럽던 그 나날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뜻깊은 기념촬영장에서 자기들을 따로 불러주실 때 이역의 교육자들은 꼭 꿈을 꾸는것만 같았다.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 교무부장 김대룡동포는 눈물이 쏟아져내리는것을 억제하지 못하였다.한초라도 빨리 그이께로 가고싶어 허둥지둥 촬영대를 내렸다고 한다.
오까야마조선초중급학교 교장 허정영동포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몸가까이 만나뵙는 영광의 시각이 온다면 민족교육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굳은 결심을 아뢰여드리겠다고 늘 속다짐하군 하였었다.하지만 정작 만나뵈온 자리에서는 너무도 감격에 북받쳐 《부디 건강하십시오!》, 이 말밖에 할수 없었다고 한다.
도찌기조선초중급학교 교무주임 리미사녀성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웨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토록 크나큰 사랑이 있어 이역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우리 교육자들은 힘든줄 몰랐습니다!)
애국의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여 미래를 가꾸어가는 길에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조국의 수많은 교육자들에 비해볼 때 별로 한 일이 없는 자기들에게 이토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다고 생각하니 그 감격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념촬영장을 떠나신 후 촬영대에 서있던 전체 대회참가자들이 최상의 특전을 받아안은 이역의 교육자들에게 오래도록 열렬한 축하의 박수를 보내주었다.온 나라 인민의 뜨거운 격려나 같았다.
그들의 가슴속에서는 이런 웨침이 터져나왔다.
(우리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복받은 교육자들이다!)
량심의 교단을 굳건히 지켜
조국은 많이도 변하였다.
도찌기조선초중급학교 교무주임 리미사녀성은 10년전 려명거리가 한창 건설되던 때에 조국을 방문하였었다.완공을 보지 못하고 떠난것이 아쉬워 조국을 방문하면 꼭 찾고싶었던 곳이 려명거리였다고 한다.그런데 송화거리, 화성거리, 전위거리의 희한한 모습을 보고서는 깜짝 놀랐다.
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장들에 펼쳐진 일심단결의 대서사시적화폭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눈부시게 일떠선 창조물들을 직접 보면서 대표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자강,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신심과 락관을 백배하였다.
직업상특성으로 하여 조국방문기간 그들이 제일 눈여겨보고 제일 큰 충격을 받은것이 바로 나날이 발전하는 교육의 면모였다.훌륭한 교육내용과 조건, 환경을 구비한 여러 교육단위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교육중시사상과 함께 총련민족교육이 도달해야 할 목표를 깊이 새기게 되였다.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의 토론을 들으며 이역의 교육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 교육강국을 건설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조국의 훌륭한 교육자들의 모습에 자신을 비추어보았다.더 많은 일을 하지 못한 자책이 밀물쳐왔다.
어딜 가도 조국인민들의 축하의 박수, 열렬한 환호를 받고 모든 면에서 자기들에게 우선권이 부여될수록 그 감정은 더욱 깊어졌다.
이역에서 교단을 지킨것뿐인데 우리가 이런 특전을 받아안을 자격이 있는가고 모두가 자문해보았다고 한다.
조국의 모든 학생소년들에게 해마다 새 교복을 입혀주고 새 책가방을 메워줄 때도 그렇고 전국의 학교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할 때도 언제나 떠나지 않는것은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얼굴들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뜻을 따르자면 아직 자기들의 준비정도가 멀고멀었다고 채찍질하며 그들은 다짐하였다.
무한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으로 교단을 지켜가고있는 조국의 교육자들처럼 애국의 초석이 되고 충성의 주추가 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받들어나가자, 그들과 숨결도 발걸음도 맞추어 총련의 학교들을 누구나 다니고싶고 배우고싶은 학교로 전변시켜나가자고.
리미사녀성은 근 50년간 조선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외할아버지처럼 한생 애국의 교단을 지켜갈 굳은 의지를 가다듬었다.
이역에서 민족성을 굳건히 고수하기 위해서는 력사교육이 필수적이라는것을 깨닫고 교단에 선지 30년이 된다는 박룡호동포도 이번 제15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고나서 교육자라는 신성한 의미를 재음미하게 되였다.조국에서 받아안은 사랑과 은정, 보고들은 모든것을 생동한 교재로 삼고 이역의 학생들을 훌륭한 역군, 유능한 인재로 키우겠다고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어머니조국을 받들어 총련과 동포사회를 굳건히 고수해나갈 의지가 이처럼 굳세기에 총련의 교육자들은 그토록 어려운 길을 주저없이 선택하고 꿋꿋이 걸어올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굴함없이 걸어갈것이다.
* *
지난 12일 조국을 떠나는 이역의 교육자들의 뇌리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진 맹세의 구절구절이 메아리치고있었다.
《…우리들은 사회주의조국땅우에 펼쳐진 경이적인 현실과 함께 주체교육의 새로운 도약기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르는 길에 주체위업의 승리도,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도 있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애국의 교단을 억세게 지켜나가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력사적서한을 높이 받들고 결성세대가 개척한 총련애국위업을 더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켜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 애국애족의 전통을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겠습니다.》(전문 보기)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높여나가는 상해협조기구
얼마전 끼르기즈스딴의 수도 비슈께크에서 상해협조기구 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기구성원국들과 기타 여러 나라의 국가 및 정부수반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절박한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고 정치, 안전, 경제, 인도주의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과 단결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복잡한 현 국제정세에 대처하여 기구성원국들이 단결하여 기구의 영향력을 높이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보다 큰 역할을 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중국의 습근평주석은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발전도상나라들은 다극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력량인것만큼 마땅히 국제문제에서 대표성과 발언권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뿌찐대통령은 기구가 지금 형성되고있는 다극세계의 독립적이고 영향력있는 중심의 하나로 발전강화되였다고 하면서 정치와 경제, 인도주의분야에서의 협력은 성원국들의 계획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것이며 유라시아대륙에 신뢰와 협조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회의에 참가한 성원국 국가수반들은 지금까지 기구가 이룩한 성과들에 대해 긍정하면서 상해협조기구가 지역의 안전과 번영을 위한 중요한 담보를 마련하고 세계경제발전을 추동하였다고 인정하였다.
올해는 상해협조기구가 창립된지 25돐이 되는 해이다.
2001년 6월 중국의 상해에서 창설된 상해협조기구는 다무적협조기구로서 성원국들사이의 신뢰와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고 정치, 경제, 군사 등 여러 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하는것과 함께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는것을 기본사명으로 하고있다.
지난 25년동안 상해협조기구는 성원국들의 적극적인 노력에 의하여 발전잠재력이 큰 새로운 협조기구로 강화되였다.창립초기에 성원국은 중국, 로씨야, 까자흐스딴, 끼르기즈스딴, 따쥐끼스딴, 우즈베끼스딴 6개 나라에 불과하였다.하지만 오늘날에는 인디아, 파키스탄, 이란, 벨라루씨를 망라하여 10개 나라로 늘어났다.
이밖에도 2개의 나라가 옵써버국가의 지위를, 15개의 나라가 대화동반자국가의 지위를 차지하고 기구사업에 적극 참여하고있다.
오늘 상해협조기구는 세계적인 문제들에 공동으로 대처해나가고있으며 성원국들사이의 다무적 및 쌍무적협조를 보다 강화하여 공동의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지난 4월 끼르기즈스딴에서 진행된 상해협조기구 성원국 국방상회의에서는 기구창립 25돐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방위안전협조를 심화시키며 각국의 전략적의사소통을 강화하고 실용적인 협조를 추진하여 지역의 안정을 수호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상해협조기구는 국제문제 특히 군사전략적문제들을 다루는데서 자기의 역할을 높여나가고있다.
성원국들사이의 협조와 교류도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지난해 로씨야와 상해협조기구 성원국들사이의 무역액은 4 000억US$를 넘어섰다.
기구성원국들사이의 호상결제에서도 민족화페가 광범하게 활용되고있다.로씨야와 기구성원국들사이의 금융거래에서 민족화페리용률은 98%이상에 달한다고 한다.
분석가들은 상해협조기구가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높이면서 국가간 및 지역간 협조와 단결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있다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행을 위하여 앞으로! 로동당원의 기개를 높이 떨치자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수도와 지방의 대건설장들과 탄전의 수천척지하막장들,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들과 가을걷이로 들끓는 전야를 비롯하여 당결정관철의 전구마다에서 올해 목표점령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떠올려야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가 열리게 된다.
이는 붉은 당원증을 품고있는 로동당원들이 자기의 사명과 위치를 다시금 자각하고 당결정관철의 선봉에서 핵심적역할을 더욱 배가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당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달성을 위하여 힘차게 시작을 뗀 우리의 투쟁은 이제 남은 100여일간에 용기와 전력을 다해 올해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할 때 비로소 의미있는 첫 성과로 이어질수 있다.
점령해야 할 목표는 방대하고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 또한 적지 않다.
하지만 조국을 위하여,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칠것을 맹약한 투사들, 당원들이 있는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한치의 드팀도 있을수 없다.
우리 혁명은 당에 끝없이 충실한 당원들의 핵심적이며 선봉적인 역할에 의하여 전진하여온 혁명이다.
당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려는 당원들의 영웅적투쟁이 있었기에 전승의 신화가 창조되고 천리마대고조와 같은 창조와 건설의 눈부신 앙양기들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세기를 주름잡으며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다.
지금도 전화의 나날 불타는 전호가에서 울리던 당원들의 웨침소리가 들려온다.
《수령을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전화의 당원들의 불같은 이 웨침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울리며 당원의 삶이 과연 무엇을 위해 필요하고 당원이 서야 할 위치가 어디인가를 새겨주고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돌격전의 선두에 자기를 세우라.여기에 조선로동당원의 영예가 있고 삶의 가치가 있다!
혁명이 전진함에 따라 당원들의 투쟁과업은 달라질수 있어도 당결정을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며 대중을 이끌어야 할 당원의 사명과 위치에는 변함이 없다.
당원의 역할은 가장 관건적이고 책임적인 시각에 더욱 필요하며 부각되는 법이다.우리는 지금 강인한 의지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써만 헤쳐나갈수 있는 초행길을 개척하고있으며 새로운 전망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함에 있어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올해 투쟁목표는 결코 수월한것이 아니다.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조국이 큰걸음을 내짚어야 할 때, 혁명의 길에 난관이 막아설 때 더 분발하여 투쟁하여야 할 사람들이 바로 당원들인것이다.
당정책관철에서의 선봉적역할, 여기에 당원의 존재방식이 있다.
남먼저 기치를 들고 난관을 뚫고나가는 선각자, 땀을 흘려도 남보다 더 많이 흘리고 짐을 져도 남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며 혁명과업수행에서 높은 실적을 올리는 혁신자들이 다름아닌 대중의 눈에 비낀 당원의 모습이다.하기에 사람들은 당원들을 선봉투사라고 부르며 어려운 일이 생겨도,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당원들부터 바라본다.
하지만 선봉투사의 고귀한 영예는 당원이라고 해서 누구나 다 지닐수 있는것이 아니다.진군도상에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 대오가 주춤거릴 때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 사람들이 지쳐 쓰러질 때 혁명가요를 높이 부르며 남먼저 일떠서 힘차게 전진해나아가는 당원만이 선봉투사로 불리울수 있다.
당원들이 당의 믿음, 군중의 기대를 항상 자각하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모든것을 다 바쳐 분투할 때 선봉투사의 영예를 떨칠수 있다.
당에서 바라는 일이라면 기꺼이 걸머지고 분투하는것, 여기에 로동당원의 량심이 있다.
지난해 새로운 증산투쟁에로 부른 당의 뜻을 받들어 전해의 증산량의 무려 10배에 달하는 세멘트를 더 생산한 상원의 기적적증산의 바탕에는 무엇이 놓여있었는가.
당과 국가의 고심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는 당원들의 참다운 당적량심이였다.
하기에 그들은 만짐우에 덧짐을 기꺼이 걸머지고 과감히 분투함으로써 당의 의도를 결사관철하였다.
당원들의 자세는 언제나 진실하고 량심적이며 순결하여야 한다.당원의 투쟁은 들끓는 대건설전구들과 우렁찬 기계의 동음이 울리는 생산현장들에만 있는것이 아니다.자신이 당원이라는것을 항상 자각하며 당이 맡겨준 초소에서 스스로 일감을 걸머지고 분투해나갈 때 당원의 고귀한 삶을 빛내여나가게 된다.
당원이라면 어떤 초소를 지켜서있든 자기의 일터를 투쟁의 활무대로 여기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해 순간도 고심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당원들은 높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안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야 하며 부닥치는 난관들을 과감히 맞받아 뚫고나가야 한다.
당결정에 반영된 목표들을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수자로가 아니라 우리 당의 권위와 잇닿아있는 중대한 정치투쟁과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매일, 매 시각 자기 맡은 초소에서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머리를 쓰고 방도를 찾아 끝까지 실천해야 하며 열가지이건 백가지이건 당결정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이악하게 집행하는것이 당원의 체질화된 기풍으로 되여야 한다.
자력갱생을 구호로만이 아니라 오늘의 하루하루에 구현해나가야 할 실천적요구로 받아들이고 최대한의 예비와 가능성을 찾아내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앞장에서 높이 울려나가야 한다.
당원들이 앞장에 서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한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이자 당원의 높은 당성, 혁명성의 발현이다.
지난 시기의 사고방식과 낡은 방법에 매달려서는 새것을 창조할수도, 앞으로 전진할수도 없다.당원들은 시대의 요구를 깊이 새기고 전례와 한계를 뛰여넘는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기 위하여 힘과 열정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그것으로써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우리의 당기는 결코 세월의 바람에 나붓겨온것이 아니라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산악처럼 떨쳐일어나 특출한 공헌으로 화답해온 우리 당원들의 거세찬 충성과 애국의 숨결로 휘날려온것이다.
세월의 흐름속에 산천도 변하고 혁명의 대도 바뀌기마련이지만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조선로동당원들의 투쟁정신과 기질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어야 한다.
항상 행복한 날보다 준엄한 날을 생각하고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모습이다.
곤난이 크고 일감이 아름찰수록 당원들이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대오의 앞장에서 나아간다면 점령 못할 목표란 없으며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되기마련이다.
당원들이여!
당결정관철의 선봉에서 삶의 보람, 당원의 고귀한 영예를 찾는 진정한 혁명가가 되자.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발하고 분투함으로써 올해 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원의 기개를 높이 떨치자.(전문 보기)
오직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참으로 가슴벅찬 창조의 세월, 눈부신 변혁의 세월이 이 땅우에 흐르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인민의 복리와 번영을 위한 자랑찬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우리 국가방위력의 무진한 발전상을 과시하는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으며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증산과 혁신의 소식이 끊임없이 전해지고있다.
아직 우리의 앞길에는 적지 않은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기적적인 성과로 빛내이려는 천만인민의 열의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이 줄기찬 전진의 기상, 거폭적인 전변상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이에 대해 생각할 때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새로운 투쟁의 출발을 선언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말씀이 우리의 가슴에 뜨겁게 메아리쳐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입니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장엄한 서막이 열리는 성스러운 대회장에서 인민에 대한 절대적믿음을 안으시고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하여 이 조선의 장엄한 미래를 열어나가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늘 심중에 안고계시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며 그이께서 지니신 필승의 신념의 억센 초석이다.
일편단심 우리 당을 받들고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지켜준 인민, 언제나 현명한 스승이 되여 지혜와 슬기를 주고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결사적으로 옹위하고 성심으로 받들어주며 당의 구상과 로선을 빛나는 현실로 만들어준 력사의 전능한 창조자인 위대한 우리 인민이 항상 곁에 있었기에 우리 당이 언제나 든든하고 어떤 곡경속에서도 이 땅에 기적의 년륜을 새겨올수 있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올해의 신년경축행사에 참석하시여 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해의 첫인사를 드리실 때에도 조국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조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지는 생을 가장 영예롭고 행복한 삶으로 간주하는 이런 위대한 인민이 있어 불패하는 우리 당이 있고 륭성하는 우리의 사회주의가 있다고 힘있게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니시던가.
그 뜻, 그 믿음을 안으시고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신데 이어 천성의 탄전을 찾으시여 수천척지하막장에서 대를 이어가며 당의 뜻을 받들어온 탄광로동계급의 헌신과 수고를 헤아려주시며 새로운 기적창조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크나큰 믿음에 무한히 고무되였기에 상원의 로동계급은 년초부터 증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달마다 기적적인 성과를 안아오고 천성의 서은철채탄중대도 상반년기간 근 1만t의 석탄을 증산한 기세로 오늘도 전국의 탄전들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것이다.
어찌 상원로동계급과 천성의 탄부들뿐이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가슴마다에 간직한 천만인민의 충성의 열정이 활화산같이 분출하기에 온 나라의 그 어느 일터에나 혁신과 증산의 열기가 넘치고 그 기세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는것이다.
겉모습은 소박하고 평범하여도 당과 함께 하는 뜻에 언제나 변함이 없고 혁명의 요구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떠미는 우리 인민의 강인한 모습에서 인민에 대한 더없는 신뢰심을 백배하시며 이런 인민을 믿고 그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한다면 이 세상 못해낼 일도, 두려울것도 없다는 신념을 더욱 굳히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하기에 언제인가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은 지난 시기 남을 믿고 혁명을 한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을 믿고 우리 인민의 정신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여왔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우리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난관을 헤쳐나가야 한다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투쟁력과 단결력, 창조력에 있어서 이 세상 그 어느 인민과도 견줄수 없는 우리 인민특유의 힘을 총폭발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거창한 변혁을 일으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방식이야말로 천사만사가 위대한 기적창조에로 이어지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행복과 문명의 재부들,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과 불패의 기상을 과시하는 초강력적실체들, 극난속에서 이룩되고있는 소중한 성과들은 어느것이나 위대한 어버이께서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인민을 위해 안아오신것이다.
인민에 대한 믿음이 그리도 굳건하시기에, 우리 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힘을 그리도 굳게 믿으시기에 휘황찬란한 래일을 향한 투쟁의 길에 그 어떤 시련이 앞을 막아도 추호의 주저도 모르시며 누구도 상상 못할 담대한 작전도 펼치시고 누구도 엄두를 못낼 결단도 단호히 내리시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만난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그이의 위대한 믿음의 세계를 가슴벅차게 새겨안았고 그이의 령도를 따르는 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힘을 믿으시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의 진두에서 인민을 이끌고계신다.인민과 고락을 함께 하는것을 더없는 긍지로, 무상의 행복으로 간주하시며 언제나 인민과 함께 계시고 인민의 정신력을 백배해주시며 혁명의 줄기찬 전진활로를 열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4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도 전당의 당조직들이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공세적으로 드세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여기에는 언제나 인민의 힘을 믿고 인민의 힘을 최대한으로 조직동원하여 우리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가 어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은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무한히 폭발시켜 세기적변혁을 안아오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어버이의 절대적인 믿음을 삶의 가장 귀중한 재부로 간직하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짓부시며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끊임없이 창조해갈 철석의 의지가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수령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고 인민은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영원한 담보가 있는것이다.
앞으로도 우리 혁명은 이 위대한 힘으로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며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립장발표
(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은 최근 미군과 한국 괴뢰군무리가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에 대한 대응을 운운하면서 조선을 겨냥한 군사적대결기도를 더욱 로골화한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문을 발표하였다.
10일 미군과 한국의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대량살륙무기대응위원회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이른바 《조선의 잠재적인 대량살륙무기공격》에 대처한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하고 공동대응능력을 제고하며 련합대응훈련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한국이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을 전면에 내걸고 대조선군사력사용을 전제로 하는 련합방위태세의 강화에 대해 떠든것이다.
이는 조선반도유사시 우리 국가에 대한 핵 및 생화학무기사용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실행을 위한 실전준비를 가속화하려는 로골적인 대결선언이며 지역에서의 대량살륙무기사용위험을 극대화하는 엄중한 정세격화책동이다.
최근 미한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기간 《대량살륙무기대응》각본을 숙달하고 이번에 또다시 핵 및 생화학무기훈련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한 사실은 적들의 대량살륙무기사용기도가 극히 무모한 단계에로 이행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이 지난 시기 발표한 《대량살륙무기대응전략》에서 우리 나라를 비롯한 주권국가들의 《위협》을 구실로 핵 및 생화학무기사용환경에서 전투가능한 합동무력을 창설하고 대량살륙무기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일것을 명기한 사실은 그들이 추구하는 대결적기도와 최종목표에 대한 충분한 설명으로 된다.
최근년간 미국은 우크라이나령토에 30개의 생물무기연구소망을 형성하고 주한미군기지들에 생물실험실들을 전개한것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지역의 200여개 대상들에서 군사생물활동과 생화학무기개발을 본격화하고있으며 《2026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에 생화학무기의 개발과 시험,관리유지 및 작전운용에 수억US$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지출할것을 규제하였다.
모든 상황은 미국이 강변하는 그 누구의 《대량살륙무기위협설》이 저들의 대량살륙무기개발과 전파행위를 은페하기 위한 악의적명분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반증해주고있다.
우리 국가를 겨냥한 적들의 이같은 대량살륙무기공격과 사용위협은 국가핵무력정책법령의 해당 조항의 발동을 요구하는 중대안보도전으로 간주될수 있다.
해당 조항의 발동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해석하고 엄중한 경고로 받아들일것을 권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미국과 그 동맹세력들의 새로운 군사적기도를 국가안전에 대한 정례적인 위협평가와의 련관속에 항시 주시장악할것이다.(전문 보기)
朝鮮国防省代弁人が立場発表
【平壌9月16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最近、米軍と韓国かいらい軍の群れが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に対する対応をうんぬんし、朝鮮を狙った軍事的対決企図を一層露骨化したことを踏まえて16日、朝鮮中央通信社を通じて次のような立場文を発表した。
10日、米軍と韓国のかいらい軍部好戦狂は、大量破壊兵器対応委員会会議なるものを開き、いわゆる「朝鮮の潜在的な大量破壊兵器攻撃」に対処した情報共有システムを構築し、共同対応能力を向上させ、連合対応訓練を本格化することで合意した。
看過できないのは、米国と韓国が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を前面に掲げて対朝鮮軍事力使用を前提とする連合防衛態勢の強化について騒ぎ立てたことである。
これは、朝鮮半島有事の際、わが国家に対する核および生化学兵器の使用を既定事実化し、その実行のための実戦の準備を加速化しようとする露骨な対決宣言であり、地域における大量破壊兵器使用の危険を極大化する重大な情勢激化策動である。
最近、米韓が大規模合同軍事演習「フリーダム・シールド」の際、「大量破壊兵器対応」のシナリオを熟達し、今回、またもや核および生化学兵器訓練を本格化することで合意した事実は、敵の大量破壊兵器使用企図がごく無謀な段階へ移行していることを立証している。
米国がかつて発表した「大量破壊兵器対応戦略」でわが国をはじめ主権国家の「脅威」を口実に、核および生化学兵器の使用環境で戦闘可能な合同武力を創設し、大量破壊兵器の研究・開発に対する投資を増やすことを明記した事実は、彼らが追求する対決的企図と最終目標に対する十分な説明である。
近年、米国はウクライナ領土に30の生物兵器研究所網を形成し、在韓米軍基地に生物実験室を展開したことをはじめ、世界の複数の地域の200余の対象で軍事生物活動と生化学兵器の開発を本格化しており、「2026会計年度国家防衛権限法」に生化学兵器の開発と実験、管理・維持および作戦運用に数億ドルに及ぶ莫大な資金を支出することを規制した。
全ての状況は、米国が強弁を張る誰それの「大量破壊兵器脅威説」が自分らの大量破壊兵器の開発と伝播行為を隠ぺいするための悪意的名分に過ぎないことを反証している。
わが国家を狙った敵のこのような大量破壊兵器攻撃と使用脅威は、国家核戦力政策法令の当該の条項の発動を要求する重大な安全保障上の挑戦と見なされる。
当該の条項の発動が何を意味するかをよく解釈し、厳重な警告として受け入れることを勧告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米国とその同盟勢力の新しい軍事的企図を国家安全に対する定例的な脅威評価との連関の中で常時注視し、把握するであろう。(記事全文)
전지구적인 핵안전교란의 절대적인자-워싱톤의 핵잠수함동맹확장책동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의 근간을 위협하는 미국주도의 배타적인 핵안보기술동맹 오커스의 출범 5년을 맞으며 워싱톤의 핵전파행위가 더욱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최근 미해군당국자는 일본이 이미 원자력발전소를 가지고있으므로 핵잠수함의 토대로 되는 기술을 보유하고있다, 한국이 장거리항행이 가능한 핵잠수함의 특성을 전제로 보유목적을 설정할 필요가 있으며 상징적으로 구입하는것은 잘못된것이다고 하면서 일한의 핵잠수함보유를 적극 부추기는 발언을 늘어놓았다.
이는 세계적인 핵전파행위의 주요장본인과 기본과녁이 누구인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또 하나의 유력한 증거로 된다.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들에 대한 타국의 《지배》와 《장악》을 불허하는데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미국우선주의》의 실천적적용을 위해 미국은 이미 오커스라는 핵잠수함전파모체를 전렬에 내세우고 핵전파위험수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이고있다.
오스트랄리아에 대한 핵잠수함판매와 핵기술이전, 성원국들사이의 심해무인잠수정공동개발과 각종 합동군사연습의 정례화 등으로써 오커스의 대결적주소를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그 경험을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기타 동맹국들에로 일반화하려는 미국의 위험한 행태는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서울이 자체핵잠수함건조계획실행을 목적으로 핵연료용농축우라니움확보문제와 농축권리획득을 위한 《미한원자력협정》개정문제를 워싱톤에 제기하고 도꾜의 위정자들속에서 핵잠수함보유론이 거침없이 울려나오는 현실은 비핵동맹국들에 대한 군수용핵기술전파를 가능하게 하는 워싱톤의 《오커스 2.0》구상이 본격적인 확대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핵잠수함보유를 추구하는 한국과 일본의 무모한 행위는 동맹국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적수국가들을 견제하려는 미국의 군사적모험주의가 어떤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시사해주고있다.
앞에서는 핵전파방지제도수호를 운운하고 뒤돌아앉아서는 막대한 금전적리익을 전제로 손아래동맹국들에 핵공격수단을 꺼리낌없이 제공하려는 미국의 위선적행태야말로 자기의 핵전파범죄행적을 은페하기 위한 눅거리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나토식핵공유모델과 그 변종인 미한《핵협의그루빠》, 미일《확장억제대화》가 정상운영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미국의 위험천만한 핵전파행위가 전지구적인 안보환경에 미치는 해독적후과를 여실히 립증해주고있다.
핵분야에서 날로 보편화되고있는 미국의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관행이야말로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의 잠식을 가속화하는 특등위험인자이며 이는 우리 국가가 순간의 정체와 답보도 없이 핵전쟁억제수단을 질량적으로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보다 뚜렷이 부각시키고있다.
국제사회는 세계도처에서 핵전파행위에 열을 올리면서 파국적인 핵도미노사태를 불러오는 미국의 책동에 지체없이 공정하고도 비타협적인 평가를 내려야 하며 이를 반대하는 일치하고도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全地球的な核安全撹乱の絶対的因子―ワシントンの原潜同盟拡張策動
【平壌9月16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安全保障問題の評論家チェ・ジュヒョン氏が発表した文「全地球的な核安全撹乱(かくらん)の絶対的因子―ワシントンの原潜同盟拡張策動」の全文は、次の通り。
国際的な核拡散防止体制の根幹を脅かす米国主導の排他的な核安保技術同盟であるAUKUS(オーカス)の発足5周年を迎え、ワシントンの核拡散行為がさらに甚だしくなっている。
最近、米海軍当局者は日本がすでに原子力発電所を持っているため、原潜の土台となる技術を保持している、韓国が長距離航行が可能な原潜の特性を前提に保有の目的を設定する必要があり、象徴的に購入するのは間違ったことであると言い、日韓の原潜保有を積極的にあおり立てる発言を並べ立てた。
これは、世界的な核拡散行為の主要張本人と基本標的が誰なのかを雄弁に見せるもう一つの有力な証拠である。
戦略的に重要な地域に対する他国の「支配」や「掌握」を許さない上で手段と方法を選ばない「米国第一主義」の実践的適用のために米国は、すでにAUKUSという原潜伝播の母体を前列に押し立て、核拡散の危険水位を幾何級数的に高めている。
オーストラリアへの原潜販売と核技術移転、構成国間の深海無人潜水艇の共同開発と各種の合同軍事演習の定例化などによって、AUKUSの対決的地位を堂々と位置づけ、その経験を韓国と日本をはじめとする他の同盟国に一般化しようとする米国の危険な行為は、国際社会の深い憂慮をかき立てている。
ソウルが自己の原潜建造計画の実行を目的に核燃料用濃縮ウランの確保問題と濃縮権利獲得のための「米韓原子力協定」の改正問題をワシントンに提起し、東京の為政者の間で原潜保有論がはばかることなく響き出ている現実は、非核同盟国に対する軍需用核技術の伝播を可能にするワシントンの「AUKUS2.0」構想が本格的な拡大実行段階に入ったことを実証している。
原潜保有を追求する韓国と日本の無謀な行為は、同盟国を突撃隊に押し立て、アジア太平洋地域の敵対国を牽制(けんせい)しようとする米国の軍事的冒険主義がどんなに険悪な状態に至ったのかを示唆している。
表では核拡散防止体制の守護をうんぬんし、裏では莫大な金銭的利益を前提に目下の同盟国に核攻撃手段をはばかることなく提供しようとする米国の偽善的行為こそ、自国の核拡散犯罪の行跡を隠ぺいするための浅はかな術策に過ぎない。
NATO(北大西洋条約機構)式核共有モデルとその変種である米韓「核協議グループ」、米日「拡張抑止対話」が正常運営されている今日の現実は、米国の危険極まりない核拡散行為が全地球的な安全保障上の環境に及ぼす害毒的悪結果を如実に立証している。
核分野で日増しに普遍化している米国の無責任かつ悪意的な慣行こそ、国際的な核拡散防止体制の蚕食(さんしょく)を加速化する特等危険因子であり、これはわが国家が瞬間の停滞や足踏みもなく核戦争抑止手段を質量共に強化しなければならない必要性を一層はっきり浮き彫りにしている。
国際社会は、世界の至る所で核拡散行為に熱を上げ、破局的な核ドミノ事態を招く米国の策動に遅滞なく公正で非妥協的な評価を下すべきであり、それに反対する一致して責任ある努力を傾け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로씨야대통령 우크라이나위기는 서방의 실책으로 산생된것이라고 언명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1일 인디아방문과정에 가진 회견에서 우크라이나위기는 서방의 실책으로 산생된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현재 유럽에서 일어나고있는 모든 사변이 정치, 안전, 경제분야에서 서방이 범한 체계적인 실책에 기인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제패를 꿈꾸는 서방에 있어서 실책은 랭전이 종식되고 쏘련이 붕괴된 후 저들이 《제왕의 자리》에 앉은것으로 생각하면서 저들은 무엇이나 마음대로 할수 있으며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다고 간주한데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책은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서방은 로씨야련방을 압박하기 위해 처음에는 깝까즈의 테로분자들과 분립주의자들을 리용하였고 지금은 우크라이나의 신나치스정권을 사촉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사실상 서방이 깝까즈의 분립주의자들을 직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로씨야를 무너뜨리려 하였으며 오늘날의 우크라이나위기 역시 서방에 의해 산생된것이라고 단언하였다.
로씨야는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를 용납할수 없다고 한두번만 말하지 않았지만 끝내는 우크라이나에까지 도달하였으며 서방은 우크라이나에서 류혈적인 국가정변을 일으키고는 이 나라를 나토에 끌어들이는것을 목표로 내세웠고 그것이 종당에는 오늘의 비극적인 우크라이나사태의 근원으로 되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이에 대한 책임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서방의 위정자들에게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제18차 브릭스수뇌자회의 진행
제18차 브릭스수뇌자회의가 12일과 13일 인디아의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브릭스성원국과 브릭스동반국 국가 및 정부수반들, 기타 여러 나라 대표단들, 국제기구대표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무역, 인공지능, 수자산업, 과학기술인재육성, 안전보장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조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국제 및 지역문제들에 대한 의견이 교환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복잡한 현 국제정세에 대처하여 브릭스가 영향력을 더욱 높이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해 보다 큰 역할을 해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뉴델리선언이 채택되였다.
선언에서 브릭스성원국들은 호상존중의 원칙에서 협조를 발전시켜나가기로 결정하고 주권평등과 련대성, 합의에 기초한 브릭스정신에 충실할것을 확인하였다.
성원국들은 또한 정치, 경제, 문화 및 인도주의련계 등 주요분야들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일방적인 제재를 반대하며 앞으로도 신흥 및 발전도상나라들의 선차적인 요구를 제기하고 보다 정의롭고 안정적인 세계질서를 건설하는데서 관건적인 역할을 수행할 용의를 표명하였다.
다음번 브릭스수뇌자회의는 2027년에 중국에서 진행되게 된다.(전문 보기)
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3) 재침야망실현의 돌격대
패망후 되살아난 일본의 전범자들은 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였다.여기서도 기본은 군대를 보유하는것이였다.
일본반동들은 《평화헌법》에 전투력불보유가 명기되여있는데다가 국제사회의 반발도 우려되여 교묘하게도 《치안유지》의 간판을 내걸고 구일본군의 패잔병무리들을 주력으로 1950년 8월 《경찰예비대》를 조작하였다.그 규모는 인차 7만 5 000명으로 늘어났다.
1952년 8월에는 《경찰예비대》를 《보안대》로, 《해상경비대》를 《경비대》로 개편하였다.
1954년 7월에는 정식 정규무력의 체모를 갖춘 《자위대》를 만들어냈다.
《보안대》는 륙상《자위대》로, 《경비대》는 해상《자위대》로 둔갑하였다.항공《자위대》가 새로 조작되고 참모부로서 통합막료회의가 설치되였다.
1956년 3월에 벌써 륙상《자위대》는 16만명에 달하였으며 해상《자위대》는 400여척의 함선을, 항공《자위대》는 400여대의 비행기를 가지게 되였다.
《자위대》의 발족을 계기로 일본의 군사대국화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였다.
《자위대》는 유사시에 몇배로 무력을 늘일수 있게 구조를 형성하였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병력수를 확대하는것과 함께 《자위대》를 현대적인 무기로 장비시키기 위해 광분해왔다.
일본은 과거 대륙침략전쟁에서 얻은 교훈과 경험을 살려 해상과 공중무력강화에 힘을 넣었다.미국제전투기, 조기경보기, 지상대공중미싸일, 반잠초계기, 지상대지상미싸일, 신형땅크 등을 장비한 《자위대》는 지상과 해상, 공중은 물론 우주에까지 마수를 뻗치고있다.
끊임없이 팽창되고있는 일본《자위대》는 임의의 시각에 침략전쟁에 뛰여들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왔다.
《평화국가》의 간판을 들고 《전수방위》를 운운하던 일본이 이제는 그 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전쟁국가의 법률적, 제도적완성에 달라붙고있다.기본은 허울뿐인 《평화헌법》을 뜯어고쳐 《자위대》를 교전가능한 군대로 만드는것이다.
오늘날 일본《자위대》는 정계에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는 독자적인 세력으로, 신군국주의야망을 실현할수 있는 침략무력으로 떠오르고있다.
2024년에 해상《자위대》의 전 해장이 야스구니진쟈의 최고신관으로 임명되여 국제사회를 아연케 하였다.
정계에 미치는 《자위대》의 영향력이 커지는 속에 별의별 엄중한 사건들이 련속 발생하고있다.륙상《자위대》의 한 현역관리가 칼을 들고 자국주재 중국대사관에 뛰여드는가 하면 륙상《자위대》의 한 부대가 자기 부대의 휘장에 해골을 형상하는 등의 행위들을 거리낌없이 저지르고있다.
몇달전에는 《자위대》가 필리핀의 루쏜섬북부해안에서 미국과 필리핀이 주도하는 합동군사연습에 끼여들어 전후 처음으로 경외에서 공격형미싸일을 발사하는 망동을 부렸다.
로씨야대통령보좌관은 4월 13일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기자와의 회견에서 오늘날 일본당국의 무력증강행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군국주의정책의 일환으로밖에 달리 평가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일본이 독자적인 공격행동뿐 아니라 나토와의 합동공격행동에도 중점을 두고 군사력을 계속 증강할것으로 예측된다고 강조하였다.
일본《자위대》는 세계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군국주의무력, 위험한 재침의 돌격대로서의 흉체를 날이 갈수록 드러내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답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조선인민의 친근한 벗, 울라지미르 뿌찐동지,
나와 전체 조선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당신이 따뜻한 축전을 보내준데 대해 무한한 고무를 느끼면서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오늘 조로 두 나라, 두 인민은 순탄치 않은 력사의 풍운속에서 신의와 단결을 공고히 하고 정의와 평화를 함께 수호하며 위대한 동맹사의 새 전기를 멈춤없이 써나가고있습니다.
친선과 선린, 호상원조의 전통과 량국사이의 굳건한 동맹적관계에 기반하고있는 조로관계의 창창한 래일에 대한 공통된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여 로씨야련방과 공동의 사업을 전면적으로 확대심화시켜나가려는 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의지는 의심할바없이 확고부동합니다.
나는 나라의 안전리익과 국제적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오늘의 성전에서 로씨야련방의 승리를 굳게 확신하면서 친애하는 당신과 형제적로씨야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약속합니다.
당신과 로씨야인민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성공과 영광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김정은
2026년 9월 14일 평양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미래과학자거리가 전하는 사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습니다.당에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그들에게 최상의 사업조건과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1년전 미래과학자거리가 훌륭히 완공되여 자기의 황홀한 자태를 완연히 드러낸 10월 어느날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준공을 앞두고있는 이곳 미래과학자거리를 또다시 찾으시였다.
충성의 다리와 양각다리사이의 대동강기슭에 나있는 넓은 도로를 중심으로 독특한 형식의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하나의 지향성과 호환성을 가지고 조화롭게 들어앉은 미래과학자거리는 볼수록 장관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멋들어지게 일떠선 거리를 바라보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동행한 일군들도 미래과학자거리를 바라보며 흥분된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
매 고층건물들이 환하고 산뜻할뿐 아니라 지붕형식도 다양하고 특색있게 형성된 거리였다.곳곳에 있는 대형표어들은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을 직관적으로 잘 보여주고있었다.넓고 트인 공간에는 공원과 휴식터가 이채롭게 꾸려져 거리가 공원속에 들어앉은것만 같은 느낌이 살아나고있었다.
훌륭한 거리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볼수록 멋있고 웅장화려하다고 하시면서 미래과학자거리에는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사상,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이 직관적으로 반영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다른 나라에서는 경치가 좋고 공기가 맑은 강기슭에 백만장자들의 별장이나 돈벌이를 하는 호텔들만이 들어앉는다고 하지만 우리 당에서는 그런 명당자리에 과학자, 교육자들을 위한 살림집들을 건설하도록 하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격정이 북받쳐올랐다.
기존의 건설공법으로써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적,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그것도 겹쳐드는 난관과 긴장한 정세속에서 수천세대의 살림집과 150여개의 봉사망들을 갖춘 옹근 하나의 거리가 솟아오른 이 경이적인 현실은 과연 어떻게 펼쳐졌던가.
미래과학자거리건설의 나날이 감동속에 돌이켜지며 감회도 깊어진 일군들이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인 과학자거리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새로 건설하게 되는 거리를 《미래과학자거리》로 명명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나날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 하여 조성된 정세는 얼마나 준엄하였고 우리앞에 나선 과업들은 얼마나 방대하였던가.
혁명의 중하를 걸머지시고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거리형성안으로부터 설계, 시공, 건물들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이며 세심한 령도의 손길은 되새겨볼수록 가슴뜨거운것이였다.
흙먼지가 흩날리는 공사현장에서 우리 식의 독특한 건축형식을 창조하도록 설계가들의 사고를 계발시켜주시고 건설자들이 공사장전역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를 계속 확대하여 대상별, 단계별과제를 일정계획대로 밀고나가도록 하시였으며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증강해주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그이의 손길아래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이 직관적으로 반영되고 주체성과 민족성, 독창성과 조형예술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우리 식의 특색있는 거리가 우후죽순처럼 일떠선것이다.
거리가 건설되던 나날을 되새겨보시는듯 잠시 생각에 잠기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이번에 미래과학자거리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훌륭히 건설할수 있은것은 강재와 세멘트가 많고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그것은 과학중시, 인재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나가려는 우리 당의 사상과 리념이 강하였기때문이다.다시말하면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으로 건설하였다.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으로 건설한 거리!
참으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고 그 어느 력사의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숭고한 참뜻, 고귀한 철리가 담긴 가르치심이였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 조국의 밝은 미래와 인민의 더 큰 행복을 하루빨리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인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
바로 그 사상과 의지에 받들려 솟아난것이기에 그 어디를 보아도 깊은 뜻을 새겨주는 새 거리였다.과학기술인재들을 이 세상 제일로 훌륭히 내세우고 과학중시, 인재중시로써 우리의 아름답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겨오시려는 절세위인의 크나큰 웅지와 확고한 의지가 거리의 곳곳마다에 어려있었다.
진정 미래과학자거리는 과학으로 새세상을 안아오시려는 절세위인의 과학중시사상, 인재중시사상의 고귀한 결정체이며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 기울이시는 그이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의 결실인것이다.
어찌 미래과학자거리뿐이랴.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일에서는 아까울것이 없으며 과학기술인재들에게 이 세상의 좋은것을 다 안겨주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받들려 마련된 고귀한 재부들이 어리여온다.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연풍과학자휴양소…
이렇듯 과학기술인재들을 위해 주실수 있는 사랑과 은정을 다 안겨주시며 그들의 가슴마다에 세계를 굽어보는 야심만만한 배짱과 민족적자존심을 새겨주신분,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흥해가는 과학기술강국건설에로 힘껏 떠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날로 몰라보게 성장하고있다.
우리 당의 뜻을 받들어 인민의 천만가지 행복과 조국의 창창한 미래를 과학의 힘으로 앞당기기 위하여, 과학기술로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하여 우리 혁명의 제일척후전선인 과학기술전선은 오늘도 비상한 탐구열, 투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그렇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날로 커가는 과학기술의 힘과 더불어 사회주의강국의 밝은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다.
끝없이 창창한 우리의 앞날과 더불어 미래과학자거리는 우리 당의 과학중시, 인재중시사상의 기념비로 후세토록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