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24
자본주의의 파멸을 재촉하는 극심한 불평등과 량극분화
자본주의가 력사무대에 자기의 몰골을 드러낸 때로부터 이 제도하에서는 그 어느 시기에도 평등과 민주주의가 존재한적이 없다.
민주주의가 말살된 자본주의의 진면모는 사람들의 정치생활에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선거만 놓고보아도 권력에 대한 무한대한 욕망을 추구하는 부르죠아정객들이 인민대중을 배제한 상태에서 벌리는 란투극이다.돈이 모든것을 좌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선거는 말그대로 돈뿌리기경쟁, 금전유희이다.미국에서 2022년에 진행된 중간선거는 력사상 가장 많은 자금이 소비된 선거로 기록되였다.
자금이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게 하는것은 물론이고 그 결과가 앞으로의 정책방향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것으로 하여 미국에서는 선거마당이 재벌들의 치렬한 대결장으로 되고있다.《거액의 딸라를 보유한 억만장자들》은 금전으로 길을 열고 선거결과를 조종하고있다.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미국의 억만장자들의 정치헌금이 련방정부의 정치항목헌금에서 차지한 비률은 2020년 선거기간의 11%를 훨씬 초과하여 15%에 달하였다.《검은돈》은 줄곧 소리없이 미국에서의 선거를 좌우지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미국잡지 《포린 폴리시》는 《인구의 극소수를 이루는 최고의 부유층이 매우 높은 경제적지위를 리용하여 일련의 정책들이 저들에게 우선적으로 복무하도록 추동하고있다.》고 까밝혔다.현실적으로 선거에서 당선된 정객들은 장악한 권력을 총발동하여 재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책들을 작성, 발표, 시행하고있다.외신들은 이를 《미국정계에 존재하는 금전-보답관계》로 칭하였다.
미국에서는 선거자들의 투표자격을 제한하는 법률도 빈번히 만들어지고있다.2021년에 20개 주에서는 선거구를 재분할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투표자격을 빼앗았다.2022년에는 39개 주의 립법기관들이 근 400건의 제한적인 법을 채택함으로써 유색인종선거자들의 투표권행사를 제약하였다.
강압, 협잡의 방법으로 선거된자들은 직무상의 편리를 리용하여 사리를 채우고있다.민감한 정보에 먼저 접촉할수 있다는 유리성을 통해 금전적리익을 얻고있다.
미국신문 《힐》웨브싸이트가 폭로한데 의하면 이전 미국회 하원의장 펠로씨의 자산은 행정부가 추진을 계획하던 중요개발대상들에 남먼저 투자하여 벌어들인것이다.그뿐 아니라 미국회 하원의원중 대다수가 직접 혹은 친척을 통해 주식거래를 진행하여 큰 리득을 보았다.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웨브싸이트가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미행정부의 수천명 관리들이 자기들을 후원하는 회사들에 주식투자를 하였다.미국의 여러 학자가 공동집필한 도서 《민주주의에 대한 풍자:미국정치에서 나타나고있는 비정상적인 현상》은 이를 개탄하면서 오늘날 미국인들은 정부가 대중의 리익을 위해 복무한다는것을 더는 믿지 않고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의 정치제도가 소수의 대규모리익집단의 조종을 받고있으며 그들의 리익을 위해 대중을 뒤전에 제쳐둔다고 간주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처럼 자본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국가관리에서 제외되고 한갖 정치의 대상으로 되고있다.《민주주의》요, 《만민평등》이요 하는것은 심각한 정치적불평등을 가리우기 위한 방패막이에 지나지 않는다.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는 자본주의세계의 파멸을 더욱 촉진하고있다.
부익부, 빈익빈은 자본주의가 안고있는 악성종양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는 물질적부가 늘어날수록 물질생활의 불평등이 보다 심해져 근로대중은 령락된 생활을 한다.일정한 수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도 언제 빈궁의 나락에 굴러떨어질지 몰라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고 산다.
미국이 대표적실례이다.세계적으로 미국은 《억만장자들을 가지고있는 빈곤한 나라》로 통칭된다.이 나라에서는 빈부의 차이가 계속 커지고 저소득계층의 생활조건이 급격히 악화되고있으며 류랑자수가 대폭 늘어나고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크게 줄어들고있다.
미국의 여러 대학의 교수들은 공동집필한 도서 《새로운 계급사회:사라지는 미국의 꿈?》(제4판)에서 미국사회에는 계급과 성별, 인종을 기초로 하는 큰 범위의 불평등형식이 존재하고있는바 부유하고 안정된 극소수의 특권층과 빈곤하고 안정적이지 못한 절대다수의 빈곤층이 량극화된 체계를 구성하고있다고 까밝혔다.최근년간 미국에서는 사회적수입에서의 불균형정도를 보여주는 지수가 사상최고수준을 기록하고있다.2021년말에 미국인구의 1%가 소유하고있는 재부는 도합 45조 9 000억US$ 에 달하였다.반면에 절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극도의 빈곤에 시달리고있다.수많은 사람들이 정처없이 류랑생활을 하고있는데 그중 40%가 거리와 페기된 건물 또는 기타 한심한 곳에서 연명하고있다.그들은 대체로 장애자, 흑인, 이주민, 피난민 등 《사회의 기슭으로 밀려난 계층》으로서 박해와 구류, 감금, 격리로 하여 사회에 절대로 융합될수 없다.
극심한 빈곤은 사람들의 평균예상수명에도 영향을 주고있다.2019년-2021년 미국인들의 평균예상수명은 1996년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였다.전문가들은 평화시기에 평균예상수명이 대폭 줄어드는것은 보기 드문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오랜 기간의 정책적편중과 체계적인 인종주의의 산물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보는바와 같이 부유한자들은 재부가 너무 많아서 비인간적생활을 하고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생계조차 유지할수 없어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이 바로 력사상 최악의 불평등사회인 자본주의세계의 실상이다.
사회의 량극분화, 빈부의 격차가 한계점에 이른 자본주의사회에서 극소수 특권계층과 근로대중사이의 모순과 대립은 날로 커가고있으며 이것은 대대적인 사회적폭발을 예감하게 하고있다.
인간의 자주적본성에 근본적으로 배치되고 인민의 참다운 권리와 행복한 삶에 대한 요구를 무참히 짓밟는 자본주의가 멸망의 구렁텅이로 깊숙이 빠져드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며 사회발전의 법칙이다.(전문 보기)
일본에서 전염력이 강한 홍역 전파
일본에서 전염력이 강한 홍역이 전파되고있다.
최근에 발생한 환자수만도 1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 전염병은 돌림감기에 비해 전염력이 10배나 강한것과 감염경로가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같은것이 특징이다.
일단 감염되면 10일정도 발열이나 기침, 코물과 같은 감기증상이 나타나다가 그로부터 2~3일후 39℃이상의 고열과 발진증상이 나타나며 페염이나 중이염과 합병될수도 있다.
면역력이 없는 사람이 감염되면 거의 100% 이런 증상이 나타나며 환자 1 000명당 1명이 뇌염에 걸릴수 있다.
홍역비루스에 감염되면 몸안의 면역이 억제되여 합병증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일본의 한 감염증전문가는 처음에는 감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구별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고열과 발진을 통해 구별할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벌써 주위에 비루스가 퍼졌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감염자가 주변사람들과 접촉하거나 대화를 나누고 식사를 할 때 입에서 나온 비말을 통해 비루스가 전파되며 뻐스의 손잡이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감염될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 다른 감염경로도 있는데 그것은 공기감염이다.
비말의 수분이 증발되여 공기중에 떠도는데 이런 공기를 들이마시면 감염된다.
감염자와 일정한 시간 승강기를 함께 타고있어도 감염되고 병원의 대기실이나 식당에 감염자가 한명만 있어도 같은 공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감염된다.
홍역면역이 없는 집단속에서 1명이 걸리면 12~18명이 감염된다.
어른이 감염되면 중증화되기 쉬우며 특히 고령자나 임신부의 경우 중증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보건전문가들은 일본에서 전파되고있는 홍역의 전염력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릉가하며 지금까지 경험한 전염병들중에서 가장 강하다고 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해도 감염을 막기 어렵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전문 보기)
괴뢰로동단체들 살인적인 악정에 항거
최근 민주로총을 비롯한 괴뢰한국의 로동단체들이 서울을 비롯한 강원도, 경기도, 경상남도, 부산시, 광주시 등지에서 윤석열패당의 살인적인 로동악정과 로조탄압책동을 단죄규탄하는 투쟁들을 전개하였다.
2024년 윤석열괴뢰퇴진을 위한 투쟁을 선포하는 집회, 기자회견, 시위를 통한 투쟁들마다에서 로동자들은 《윤석열정권을 몰아내자!》, 《로동개악을 막아내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였다.
그들은 2024년은 윤석열패당의 몰락을 가져오고 근로민중의 삶과 생존을 보장하여야 할 해이라고 하면서 로동자들이 사활을 걸고 전 민중의 생존권을 되찾기 위해 투쟁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괴뢰패당이 들어앉은이래 로동자들의 생활처지는 극도로 악화되였다.
괴뢰패당은 집권하자바람으로 재벌기업들에 대해서는 이미 적용되던 각종 규제를 페지하고 세금까지 삭감해주는 한편 기업들이 이러저러한 명목으로 로동자들을 마음대로 해고할수 있는 합법적공간까지 제공해주었다.
결과 집단적인 해고사태가 계속 빚어지고있으며 현재 128만명이상에 달하는 로동자들이 실업자로 전락하였다.
고정된 일자리가 없어 항시적인 실업위기에 처해있는 로동자들의 수 또한 1 100만명에 이르렀다.
심각한 임금차별속에 로동자들은 생계를 겨우 유지하고있다.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현장에서 해마다 2 400여명이 목숨을 잃고있다.
문제는 괴뢰패당이 살인적인 로동악정으로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으면서도 아무런 죄의식은커녕 오히려 파쑈탄압에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생존권쟁취를 위한 로동자들의 투쟁의 선두에 선 민주로총을 《불법단체》, 《주되는 적》으로 몰아대며 정보원, 검찰, 경찰, 보수언론들을 총동원하여 로조들에 대한 폭압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로조말살책동이 살벌해지고있는 속에서 련일 벌어지는 괴뢰로동단체들의 항의행동들은 근로민중의 삶을 파멸에로 몰아가고있는 윤석열패당에 대한 분노와 울분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용 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지도하시였다
국가방위력강화의 줄기찬 발전행로우에 경이적인 과학기술성과들이 다발적으로 탄생하고있는 시대에 또 다른 전략적가치를 가지는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용 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과 산하 발동기연구소에서는 3월 19일 오전과 오후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무기체계개발일정에 따라 중장거리급극초음속미싸일에 장착할 다계단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미싸일개발부문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당 시험을 지도하시였다.
중대시험의 대성공을 통하여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무기체계개발완성의 시간표가 확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무기체계의 군사전략적가치는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과 인민군대의 작전상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대륙간탄도미싸일에 못지 않게 중요하게 평가되며 그에 대해서는 적들이 더 잘 알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기간의 전략무기부문 개발과제들이 훌륭히 완결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혁명적으로, 적극적으로, 진심으로!
농촌에 대한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하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는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며 몇년어간에 나라의 농업을 높은 수준에서 안정화하여 식량문제, 인민들의 식생활문제부터 원만히 해결할데 대한 투쟁과업을 제시하였다.농업생산력을 증대시켜 식량의 자급자족을 원만히 실현함으로써 전반적경제발전의 근본동력을 강화하고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올해에 당의 뜻대로 농업생산에서 또다시 획기적전진을 가져오자면 온 나라가 떨쳐나 농촌을 혁명적으로, 적극적으로, 진심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혁명이 전진하고 시대가 발전하는데 맞게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농업생산력을 부단히 증대시켜나가자면 농촌에 대한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하여야 한다.
지난해 우리 인민은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전민합세의 위력으로 훌륭히 점령하는 소중한 성과를 이룩하였다.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사회주의대지에 흐뭇한 농사작황이 펼쳐지고 도처에서 기쁨넘친 결산분배모임이 진행되여 사회주의건설전반에 힘찬 활력을 부어준 자랑찬 현실은 농업생산을 위한 전국가적힘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알곡생산목표점령을 12개 중요고지의 하나로 내세웠다.
지금 사회주의전야가 들끓고있다.나날이 더해만 가는 어머니당의 은덕과 고마움에 더 높은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는 충천하다.비상히 격양된 이 기세에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이 안받침될 때 우리 인민특유의 충성심과 애국심이 더 높이 발휘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보다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온 나라가 떨쳐나 농업생산에서 근본적변혁을 일으키자!》, 이것이 우리모두가 들고나가야 할 행동의 구호, 실천의 구호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농사를 잘 짓는것이 우리 혁명의 최중대임무, 최우선과업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농사에 전국가적힘을 집중함으로써 올해에 또다시 농업생산과 발전에서 근본적인 변혁,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하고 전야마다에 풍요한 작황을 안아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농업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농사와 관련하여서는 중요한 부문과 덜 중요한 부문이란 따로 없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알곡증산이자 인민생활향상이며 국가의 발전이라는 투철한 관점을 가지고 농업부문을 성심다해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드세게 벌려야 한다.
비료와 농기계는 농업전선에 절실히 필요한 탄약이며 무장장비이다.비료공장, 화학공장들에서는 그 어떤 경우에도 화학비료와 비닐박막, 농약들을 적기에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하며 기계공장들에서는 각종 농기계와 부속품들을 더 많이 질적으로 만들어 보내주어야 한다.
전력공업부문은 농업부문에 소요되는 전기를 충분히 보장하며 경공업부문은 농장원들의 생활에 필요되는 소비품들을 한가지라도 더 생산하여 실지 그들의 피부에 가닿게 함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어야 한다.농업과학연구부문에서는 영농실천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힘을 집중하고 농촌에 대한 기술적지원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
농사를 잘 짓고 나라의 농업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자면 모든 공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공헌이 절실히 필요하다.
오늘날 우리 혁명발전과 전도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농업문제해결의 긴박성을 똑바로 새겨야 한다.농업부문에 종사하든 안하든, 농업부문과 련관이 있든 없든 이 나라 공민이라면 말이 아니라 실천행동으로 올해 알곡고지를 점령하고 농업생산을 장성시키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하여야 한다.
누구나 농업전선이 사회주의건설의 최전선이며 농사를 잘 짓는것이 우리 국가의 존엄과 발전, 자신의 운명과 혁명의 장래가 달린 사활적인 문제임을 똑똑히 새기고 농촌지원사업에 사상적으로, 진심으로 동원되여야 한다.농업발전에 한가지라도 더 이바지하기 위해 진지하게 사색하고 탐구하며 당의 호소를 받들고 용약 농촌에 진출하여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전세대들처럼 농업전선에 선참으로 달려나가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농촌지원사업에서 인민군대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인민군대에서는 당의 의도를 받들어 지난 시기 사회주의농촌에 달려나가 농사일을 성심성의껏 도와주고 힘있는 선전선동공세로 농장벌을 들었다놓으며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그리고 인민들에게 사소한 부담도 끼치지 않고 농장의 살림살이를 물심량면으로 적극 도와주었다.
우리는 인민군군인들처럼 농촌을 지원해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심으로 하고 농사일을 도와주어도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로 알심있게, 주인답게 하여야 한다.
온 나라를 농촌지원열기로 끓어번지게 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전당의 당조직들은 올해 알곡고지점령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밥을 먹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농촌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알곡생산목표를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지배적고지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와 농촌지원사업의 중요성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정확히 인식시켜야 한다.조건타발과 형식주의, 눈치놀음을 하며 농촌지원사업에 혁명적으로, 적극적으로 동원되지 않는 현상을 제때에 바로잡는것과 함께 정상적인 총화를 따라세워 그릇된 편향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도,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자기 지역안의 사업을 농사문제, 농촌문제해결에로 지향시키고 아래당조직들을 총발동하여 알곡생산계획수행을 위한 집중공세를 들이댐으로써 당의 농업정책집행을 강력히 견인해나가야 한다.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농촌을 도와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방조하여야 한다.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더욱더 강해지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끊임없이 발전해나가는것은 우리의 불변의 전진방식이다.
모두다 농촌에 대한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에 혁명적으로, 적극적으로, 진심으로 동원되여 올해에 또다시 사회주의대지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자.(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아래 우리 인민이 리상으로 그려보던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세상, 장엄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위민헌신의 장정우에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여 해마다 새 거리들이 일떠서고 이르는 곳마다에 지방특유의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여 사회주의농촌의 면모가 근본적으로 일신되고있으며 현대성과 문화성, 실용성이 확고히 보장된 강동종합온실과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나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르고있다.
이 모든 창조물들은 인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최중대국사로 내세우고 억만금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정치리념과 멸사복무정신이 안아올린 기념비적창조물들이며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이 응축된 본보기적인 실체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라고 말씀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어려움과 불가능에도 도전하고 완강한 투쟁을 벌려 반드시 현실로 펼쳐놓아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은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혁명사업이다.이 세상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길을 개척해나가자면 무수한 도전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한다.제국주의반동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을 물리치기 위한 투쟁과 횡포한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내며 경제와 문화를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길은 보통의 각오와 담력, 배짱을 가지고서는 한치도 헤쳐나갈수 없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그처럼 불패하고 전도양양한 사회주의로 되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언제나 높은 목표를 세우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인민들에게 더 좋은 행복을 마련해주는 당의 령도가 있기때문이다.
인민을 위한다는것은 그들의 운명과 생활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핀다는것이며 후손만대 복락할 행복을 마련해준다는것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을 위한 사업보다 더 중차대한 일이란 있을수 없다.우리 당은 진정한 인민의 당이고 우리 제도는 가장 우월한 인민의 제도이며 우리 세상은 참다운 인민의 세상이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고 정치가들마다 인민을 위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인민의 복리증진은 선거공약이나 말로써는 이루어질수 없다.이 세상에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펴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지난 10여년간의 로정은 인민을 위하여 그처럼 엄혹한 속에서 무수한 난관을 거대한 승리로 반전시켜온 우리 당의 령도력이 더욱 뚜렷이 과시된 불멸의 행로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더없이 신성시하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과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하여 헌신의 로고를 바쳐오시였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토대를 굳건히 다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 인민의 불행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투철한 신조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에 관통되여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뜨겁게 외우는 《위대한 당이 있기에》라는 이 말속에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의 정이 응축되여있다.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으로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땅우에 사회주의선경을 펼쳐놓았고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사태로부터 인민의 안녕을 지켜냈으며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생산기지들을 수없이 일떠세웠다.위대한 당만 있으면 그 어떤 재난속에서도 두렵지 않고 곤난속에서도 비관할것이 없으며 반드시 잘살 날이 오게 된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책갈피의 글줄에서가 아니라 생활속에서 터득한 고귀한 진리이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절대불변의 의지는 인민을 위한 거창한 창조물들을 탄생시키는 근본원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모르시고 언제나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시며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신다.《지방발전 20×10 정책》에는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이 담겨져있다.
국가의 주권과 인민의 자주적삶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힘을 끊임없이 고도화하면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정비하고 그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수도는 물론 전국의 농촌들에서 해마다 통이 큰 살림집건설을 추진하고있는 지금의 시기에 또 하나의 10년창조대전을 결단하고 새로운 전선을 전개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에 의하여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이 제시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이 강력히 전개되고있다.
중앙에 비해 지방이 뒤떨어지는것은 너무도 오래동안 어쩔수 없는 상례로, 당연한 현실로 되여왔지만 항상 전국인민들의 생활에 다같이 관심을 돌리고 적극적으로 푸는것을 자기 활동의 본도로 내세우는 우리 당이기에 그것이 아무리 아름차도 과감히 떠메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운것이다.앞으로 10년안에 나라의 모든 시, 군에 현대적인 설비들과 생산공정을 그쯘히 갖춘 지방공업공장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것은 하늘을 길들이고 땅을 개변시키는데 못지 않은 실로 거대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일대 혁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성대히 진행된데 이어 전국의 여러 군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련이어 진행되고 건설이 박력있게 전개되고있다.당과 정부의 시책은 열백가지가 다 인민들의 권익과 삶의 증진을 위한것이며 당에서 결심하고 펼치는 사업은 언제나 훌륭한 실체로 전환된다는것을 굳게 믿기에 우리 인민은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승산에 대하여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하늘의 변덕을 이겨낼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여왔다.그러나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이겨내야 한다는 견결한 의지로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의 재부들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사회주의조선에서 창조되는 기적은 순수 경제적타산이나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계산할수 없고 답도 낼수 없는것이다.그것은 오직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는것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고 인민과 한 약속은 하늘이 무너지는한이 있어도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우리 당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로써만 설명될수 있는것이다.인민을 위한 일은 단 한건의 결점도 없이 완벽하게 실천하는 우리 당의 령도력,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조선의 힘이고 위상이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끊임없이 일떠세우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인민의 천하제일락원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정치사업선행
정치사업선행은 사람들을 교양하고 발동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원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정치사업을 앞세워 조직과 대중을 움직이고 사상을 발동하는 방법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정치사업을 앞세운다는것은 인민대중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들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운다는것을 의미한다.
혁명과 건설의 성과여부는 사람과의 사업을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있다.사람과의 사업은 본질에 있어서 정치사업이며 사람들의 사상과의 사업이다.물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는 물질적요인도 영향을 미친다.그러나 물질적조건과 수단을 마련하는것도 사람이며 그것을 리용하는것도 사람이다.사람들의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이 얼마나 높은가 또 사람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쟁하는가에 따라 물질적조건과 수단들이 빨리 갖추어지고 최대한으로 리용될수도 있으며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혁명은 원래 자각적인 투쟁이다.그러므로 혁명투쟁에서는 언제나 정치사업을 앞세워 사람들의 자각성과 적극성을 높이는것을 확고한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정치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요구이다.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여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그들의 높은 정치적자각성과 혁명적열의에 의거하는것이 합법칙적이다.정치사업을 앞세워 혁명의 주인으로서의 근로자들의 자각적열성을 높여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발양시킬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다.
정치사업선행의 원칙을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행정실무사업, 기술경제사업을 이에 옳게 결합하는것과 함께 정치도덕적자극을 위주로 하면서 여기에 물질적자극을 옳게 배합하는것이다.또한 정치사업을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방법에 의거하여 진행하는것이다.(전문 보기)
파렴치한 이중기준에 깔린 날강도적야망
최근 미국대통령 바이든은 국제적으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팔레스티나의 라파흐시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기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붉은 선이다.》라는 단마디로 잘라 말하였다.이어 《그러나 나는 절대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을것이다.이스라엘의 방위는 의연 중요하다.그런즉 내가 무기지원을 완전히 중지해야 할 붉은 선이란 없다.》라고 자기 립장을 다시 밝혔다.
라파흐시공격에 대한 바이든의 《붉은 선》발언에 대해 외신들은 그것은 결코 미국의 정책변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가자사태발생이후 근 6개월동안 미국은 이스라엘의 편을 드는것을 조금도 숨기지 않았다, 미행정부는 이스라엘이 라파흐시에 있는 하마스고위관리들을 제거하는데 동의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바이든의 발언은 세계를 기만하기 위한 한갖 위선에 불과한것이며 사실상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범죄적만행을 끝까지 지지하고 비호조장하려는 악랄한 기도를 공개적으로 선언한것이나 같다.
가자사태발생이후 미국은 이스라엘의 령토팽창책동과 민간인학살만행이 《자위권의 행사》로 된다고 두둔해왔다.파렴치하고 편견적인 이중기준을 휘두르며 미국은 가자지대에서의 정화를 목적으로 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채택을 한사코 거부하였으며 이스라엘을 팔레스티나인대학살에로 더욱 부추겼다.
지금 가자지대의 라파흐시에는 정든 고장을 빼앗기고 쫓겨온 백수십만의 팔레스티나피난민들이 밀집되여 구원의 손길만 애타게 바라고있다.바로 이러한 곳에서 이스라엘은 《하마스소탕》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무차별적인 대학살극을 연출하려 하고있다.국제사회가 이스라엘의 대량살륙기도를 한결같이 반대하고있지만 유독 미국만은 하수인에 대한 지원에 극성을 부리면서 류혈참극을 더욱 조장하려 하고있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동물왕국을 통해 본 중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중동이라는 원시림의 왕》이 되려고 하는 미국을 사자에, 중동나라들을 기생벌, 쐐기벌레 등에 비유하면서 《기생벌을 죽이기 위해》 미국이 《원시림을 통채로 불태울것》을 고취하였다.중동의 많은 인터네트가입자들로부터 《파렴치하고 광기에 찬 글》로 규탄받은 이 글의 골자는 미국의 지배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중동전체를 희생시키는것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미국이 추구하고있는 중동전략의 침략적성격을 아무런 려과없이 그대로 드러낸 글이라고 할수 있다.
이러한 날강도적야망을 달성하기 위해 미국은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지원을 계속 늘이면서 하수인을 사태악화에로 끊임없이 부추기고있는것이다.최근 이스라엘이 《방위권리》를 떠벌이며 레바논과 수리아 등 주변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공격에 나서고있는것은 미국을 등에 업고 무력충돌의 불길을 전 중동에로 확대해나가려는 전쟁방화자의 광기가 얼마나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렀는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미국의 한 국제문제전문가는 《지난 30년동안의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번 팔레스티나-이스라엘충돌의 근원이다.》라고 주장하였다.중국의 신화통신은 중동의 혼란된 국면을 수습하기 어려운것은 미국이라는 인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미국은 지역에서의 패권적리익을 고수하기 위해 《한쪽은 끌어당기고 다른 한쪽은 때리는》 식으로 지역나라들사이의 모순과 대립을 부단히 조성하고 격화시킴으로써 가뜩이나 복잡한 지역의 모순을 해소시키기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한쪽은 끌어당기고 다른 한쪽은 때리는》 수법은 대립과 대결만을 격화시켜 지역의 안전을 더욱 취약하게 만들뿐이다고 평하였다.
그렇다.
극단한 편견과 이중기준으로 일관된 미국의 대중동정책은 현 사태의 근원이며 정세악화의 주되는 요소이다.
이스라엘을 끌어당겨 팔레스티나인민들의 독립국가창건기운을 말살하고 중동에서 반미국가들을 제거해버리려는 미국의 책동이 끊임없이 지속되는한 언제 가도 지역에는 안정과 평온이 깃들수 없다.(전문 보기)
괴뢰단체들 로동권리보장을 요구하여 투쟁
괴뢰한국의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단체들이 1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국회가 로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윤석열의 살인적인 로동악정으로 말미암아 로동자들의 생존권이 위기에 처해있다고 개탄하였다.
대다수 민중이 로동을 생존수단으로 하고있는 현실에서 로동자들의 로동권리를 보장할수 있는 법적장치를 마련하는것이야말로 민생을 위한 핵심과제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러나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정객들은 민생을 외면한채 권력쟁탈에만 미쳐 돌아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번 선거에서 로동자들의 생존권요구를 거부하는자들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 포병부대의 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당중앙이 지펴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전투력강화훈련의 드세찬 포성이 전군의 훈련장마다에서 련발적으로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의 새세대 핵심타격수단의 하나인 초대형방사포를 장비하고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의 포병부대 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8일 해당 부대관하 화력구분대의 일제사격훈련을 직접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강평하였다.
훈련은 600㎜방사포병구분대들의 불의적인 기동과 일제사격을 통하여 무기체계의 위력과 실전능력을 확증하며 방사포병들의 전투사기를 증진시키고 동원태세를 검열 및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우리 당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세계유일의 초강력병기로 세상에 출현한 초대형방사포로 처음으로 되는 중대단위일제사격모습을 시위하게 된 포병들의 가슴가슴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며 군력강화의 화선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동지께 완벽한 훈련성과로 기쁨과 만족을 드릴 크나큰 열망과 전투적사기로 충만되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력진지들을 돌아보시면서 자동화력지휘조종체계를 료해하시고 발사대차들의 전투전개시간과 전술적제원 등을 알아보시며 포병들의 화력복무동작을 살펴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로 이동하시여 초대형방사포병중대의 사격훈련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중앙감시소로부터 사격구령이 내려지자 초대형방사포병중대 전투원들은 일당백포병의 자신심을 한껏 발산하며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었다.
천둥같은 폭음이 천지를 뒤흔드는 속에 서슬푸른 강철포신들에서 용암마냥 거세차게 뿜어져나온 육중한 초대형방사탄들이 원쑤격멸의 기개드높이 섬멸의 화염을 토하며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날아갔다.
훈련에 참가한 포병들은 비상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백발백중의 명포수로 준비해가는 나날 포병전쟁준비완성의 불도가니속에서 무적의 전투실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자기들의 훌륭한 명사격술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신속하고 철저한 전투동원태세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포병들이 불의적인 전투임무수행에서 높은 기동력과 정확하고 강한 타격력을 보여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군인들모두가 세계최강의 우리식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에 완전히 정통하고있으며 확고한 림전태세에서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중대일제사격이 있은 후 초대형방사포탄에 의한 목표상공 설정고도에서의 공중폭발모의시험도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억제력으로 하여 무력충돌과 전쟁의 가능성자체를 완전제거하고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정, 주권을 굳건히 사수하실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포병무력강화와 포병전쟁준비완성을 위한 중대전략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장비된 초대형방사포가 전쟁준비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600㎜초대형방사포들은 다른 효과적이며 파괴적인 공격수단들과 함께 우리 무력의 핵심중추타격수단으로서의 전략적임무를 수행하게 되는것만큼 그를 중핵으로 하여 포병무력의 현대화를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에게 무력충돌이 일어나고 전쟁이 벌어진다면 재앙적인 후과를 피할길 없다는 인식을 더 굳혀놓을 필요가 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우리는 우리 군대가 보유한 파괴적인 공격수단들이 상시 적의 수도와 군사력구조를 붕괴시킬수 있는 완비된 태세로써 전쟁가능성을 차단하고 억제하는 자기의 사명수행에 더욱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병중대수를 계속하여 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면서 작전배치와 작전운용에서 지침으로 되는 원칙적문제들을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장거리포병들을 유사시 부과되는 임무에 따라 적을 주저없이 전멸시켜버릴 기본전투원들로, 전쟁의 주력으로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포병들이 언제나 고도의 림전태세, 격동상태를 엄격히 견지하며 전쟁준비완성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준엄한 시각에 가장 강하고 무자비한 정의의 포화력으로 전투승리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영웅포병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훈련에 참가한 전체 전투원들은 몸소 자기들의 훈련을 지도하여주시며 포병무력을 명실공히 인민군대의 제1병종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필승의 지략과 멸적의 투지를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포병전쟁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한목숨바쳐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