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16th, 2024
인민의 충정으로 영원한 조선의 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 15일을 온 나라가 환희롭게 경축-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 15일을 맞이한 온 나라 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이 땅우에 세기적인 변혁의 력사를 펼쳐주시고 후손만대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을 안고 군중들은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혁명생애를 뜨겁게 되새겨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기관, 기업소,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각지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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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따라 주체조선의 존위와 명성을 만방에 떨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의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2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비범특출한 령도력,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으로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펼쳐주시고 우리 조국을 주체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온 나라 인민은 가장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군중들은 사랑하는 인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열과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며 애국애민의 천만리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인민적수령의 고결한 혁명생애를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기였다.
온갖 꽃들이 아름답게 피여난 4월의 만경대를 찾아 축원의 꽃물결인양 끝없는 인파가 흘렀다.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인민들은 어린시절부터 이민위천의 사상과 혁명의 큰뜻을 키우시며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어버이수령님과 대대로 애국, 애족, 애민의 넋을 이어오신 만경대일가분들의 위인적풍모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전국의 원아들과 소학교학생들, 어린이들이 어머니당의 은정어린 선물을 받아안았다.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고 좋아라 웃고떠드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천만고생을 락으로, 긍지와 보람으로 여기는 우리 당에 대한 고마움으로 눈굽을 적시였다.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고있는 사진전람회장들은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뜨겁게 설레이였다.
참관자들은 한평생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시며 인민의 념원과 숙망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인민적풍모를 감회깊이 되새기였다.
평양시와 각 도, 시, 군소재지들의 주요장소들과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등에 공화국기들이 게양되고 직관물들이 게시되여 명절분위기를 돋구었다.
수도 평양과 지방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모란봉극장에서 국립교향악단음악회가 있었다.
서곡 《만경대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자긍심, 당중앙이 가리킨 거창한 변혁과 승리의 활로따라 웅대한 리상과 목표실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관현악의 장중한 울림과 정서적인 선률에 담아 높은 예술적형상으로 감동깊게 보여주었다.
평양교예극장에서 우리 인민들과 친숙해진 국립교예단과 국립민족예술단 배우들이 출연하는 합동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단막극 《내가 찾는 사람》공연이 진행되여 명절을 맞는 수도시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었다.
피바다가극단, 중앙예술경제선전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녀맹중앙예술선전대, 철도예술선전대 등은 평양대극장, 3대혁명전시관과 화성거리를 비롯한 시안의 여러 장소에서 화려한 야외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수령님 모시고 천년만년 살아가리》,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 등의 노래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주신 우리식 사회주의락원에서 복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함경남도, 남포시, 개성시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공연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주시고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더 밝고 창창할 래일을 확신하였다.
평양체육관에서 평양팀과 기관차팀사이의 녀자배구경기가, 각지에서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여 충성과 애국의 열정으로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에게 희열과 랑만을 안겨주었다.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 인민야외빙상장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서는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옥류관, 청류관과 함흥의 신흥관을 비롯한 급양봉사단위들에서 여러가지 특색있는 명절음식을 친절히 봉사하여 인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뜻깊게 경축한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기 힘, 자기 위업에 대한 자신심에 넘쳐 백배의 용기와 기세찬 분투로 부흥강국건설의 승리를 이룩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만수대언덕을 찾는 각계층 근로자들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주체사상국제토론회 참가자들 꽃바구니 진정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15일 주체사상국제토론회 참가자들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
그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심화발전시키시여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근로인민대중의 투쟁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김일성주석 탄생 112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바랍니다》, 《위대한
김정일총비서의 영생을 바랍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그 모습 인민은 못잊습니다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시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승리와 번영의 력사를 창조하여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우리 어찌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사무치는 그리움의 세월이 이 땅에 해마다 년륜을 새기건만 추억만이 아닌 오늘의 생활속에서, 마주오는 래일의 행복속에서 어버이수령님을 늘 뵈오며 그이와 함께 사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생애를 함축할수 있는 말이 있다면 이민위천, 이 한마디일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쓰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구절구절이 가슴에 파고든다.
이민위천, 인민을 하늘같이 여긴다는 이것이 자신의 지론이고 좌우명이였다고,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믿고 그 힘에 의거할데 대한 주체의 원리야말로 자신께서 가장 숭상하는 정치적신앙이며 바로 이것이 자신으로 하여금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게 한 생활의 본령이였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
인민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다.하지만 진정으로 인민을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는 정치가 실시된적은 일찌기 없었다.
지난날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으며 력사밖에서 버림받던 사람들, 그 인민대중을 이 세상 가장 귀중하고 존엄높은 존재로 내세우신분은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우리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은 하늘이였고 선생이였으며 생애의 전부였다.
인민, 이 소중한 부름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
이것은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어버이수령님의 전 생애를 관통하는 정치신조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사람들의 눈빛, 표정, 말투, 손세, 몸가짐까지도 자신께서 직접 포착하시고 그들의 요구와 지향을 알아보시였다.그리고 그속에 체현되여있는 시대의 숨결과 혁명의 절박한 요구를 헤아리시고 그에 기초하여 새로운 정책들을 제시하시였다.
정녕 잊을수 없다.
지금도 만경대갈림길에 서면 해방직후 꿈결에도 그리던 고향을 곁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아 떠나시던 우리 수령님의 모습이 어려오는듯싶다.농촌에 가면 우리 수령님께서 농민들과 농사일을 의논하시며 허물없이 앉으시였던 수수한 멍석이, 어촌에 가면 어부들과 함께 만져보신 그물이, 탄광에 가면 탄부들을 석탄증산에로 불러일으키시던 자취가 어려온다.
한때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께 오늘은 일요일인데 하루만이라도 쉬실것을 간절히 말씀드린적이 있었다.
그이께서는 웃으시며 휴식한다는게 뭐 별다른게 아니지, 공장이나 농촌을 돌아보는것보다 좋은 휴식이 어디 있겠소,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겹쌓였을 때는 한가지 일을 끝내고 새 일감을 잡으면 기분이 새로와지니 그게 다 휴식이요,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서 고심하던 문제를 풀수 있는 고리를 찾아내거나 미처 생각지 못했던 문제를 포착할 때처럼 기쁜 일은 없소, 이것도 다 나에게는 좋은 휴식이요, 그러니 따로 무슨 휴식이 필요하겠소라고 말씀하시였다.
정녕 우리 수령님께 있어서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는 인민들속에 들어가실 때였으며 그들과 함께 나라일을 론하고 생활을 향상시킬 문제를 토의하시며 미래를 론하실 때였다.
자신께 있어서 가장 기쁜것은 인민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는것이며 가장 보람있는 일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고, 자신의 념원은 앞으로도 계속 인민들의 사랑과 지지속에서 사는것이며 자신의 혁명적의무는 인민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을 위함이라면 고생도 락으로 여기시며 끊임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님,
어버이수령님께서 이 나라의 무수한 고장들과 일터들에 새기신 현지지도의 자욱과 더불어 태여난 로선과 정책들은 그 얼마이던가.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로선과 정책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그것을 관철하기 위하여 모든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수령은 들끓는 현실속에서 인민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고 인민은 수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온 그 자랑찬 행로우에 꽃펴난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어이 다 전할수 있으랴.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들을 찾아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현지지도의 길은 수령과 인민이 정과 정, 믿음과 의리로 결합되는 위대한 혼연일체를 낳았고 그 위력은 우리 조국이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변혁과 기적을 안아온 근본비결이였다.
정녕 어버이수령님의 슬하에서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힘있고 영웅적인 인민으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칠수 있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고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떠나서 우리 인민, 우리 조국에 대해 생각할수 없음을 깊이 새겨주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이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인민에 대한 성스러운 복무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이민위천의 력사를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우리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강산에 더더욱 차넘치는 뜻깊은 4월의 이 계절 온 나라 인민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을 우러르며 다시금 불덩이같은 진정을 한껏 터친다.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이 꽃펴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라고.
우리 수령님은 오늘도 인민들과 함께 계신다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은 확신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을 그대로 체현하시고 멸사복무의 려정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 땅에서는 우리가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꽃펴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