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2026년 1월 6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5일 당 및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영웅들의 영생을 기원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깊이 간직하고 시공의 모든 공정마다에서 최상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헌신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뜨거운 지성에 감사를 표하시며 격려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도간부들과 함께 기념관원림조성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식수의 첫삽을 뜨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에 뿌리내리게 될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에도 영광스러운 우리 국가의 불멸함과 무궁한 번영을 념원하며 둘도 없는 생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영웅전사들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공경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이 깃들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오랜 시간 식수를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정의와 존엄을 위한 가장 값있는 성전에 바쳐진 참전자들의 고결한 희생과 영웅적인 위훈은 어머니조선의 강대함을 떠받드는 튼튼한 뿌리가 되고 억년 드놀지 않는 주추가 되여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고동을 더해주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기념관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사진척정형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은 조국의 위대한 명예의 대표자들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감사와 경의심의 결정체이며 조선인민의 우수한 아들들의 영용성을 상징하는 시대의 대기념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건설로써 우리 국가의 수도에는 승리전통교양의 중요한 사상정신적거점이 또 하나 태여나게 된다고, 기념관의 건립과 더불어 우리 인민은 전승절을 비롯한 주요명절들을 영웅들과 함께 기념하며 위대한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불멸성과 조선인민군의 필승불패성을 온 세상에 힘있게 시위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원히 꺼지지 않을 조국의 별들로 영생하는 참전렬사들의 빛나는 모습을 경건한 마음으로 되새겨보시며 당의 명령앞에 절대충성하고 자기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위해 목숨도 기꺼이 바치는 이런 군대를 이 세상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고, 이것은 력사의 철리이고 법칙이라고 확언하시면서 기념관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전투위훈기념관건립에 모든 지성을 바쳐가고있는 군관, 병사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과 믿음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군인건설자들은 희생된 군인들의 고귀한 생을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혈연의 정을 더욱 뜨겁게 체감하면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대표하는 영웅조선의 성스러운 기념비로 완벽하게 일떠세울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2026년 1월 6일《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가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자주, 자립, 자위를 변함없는 혁명로선으로 내세우시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번영의 새 전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력사적인 기념강의를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당을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한 불패의 혁명적당,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뜨겁게 전해주고있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전환적계기로 되는 중요당회의들을 소집하시여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과 더불어 길이 전해갈 불멸의 화폭들은 강대한 조선의 백년대계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최고강령으로, 불변의 원칙으로 내세우고 우리 당의 력사,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에서 처음으로 전국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이라는 웅대한 지방발전정책을 천명하고 미증유의 혁명을 빛나는 성공과 승리에로 인도하는 위대한 당중앙의 만고의 업적을 전하는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강령적인 시정연설을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구장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기고 인민의 리상과 념원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해 바쳐오신 절세위인의 끊임없는 헌신과 로고를 숭고한 화폭으로 되새겨보게 하고있다.

《지방발전 20×10 정책》의 눈부신 실체들은 지방경제의 자립적토대를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의 물질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음을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건설준비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이 전해주고있다.

《구성시병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에는 지방의 보다 폭넓고 급진적인 발전을 위한 3대필수대상건설을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에 정식 포함시키도록 하시고 우리 인민이 수십년간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지방변혁의 력사적대업을 줄기찬 확대심화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

사진문헌 《완공을 앞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전위거리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청년혁신자들을 만나주시고 그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등에는 수도 평양의 새로운 번영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자욱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조국땅 방방곡곡의 멀고 험한 건설현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주체혁명의 새시대 사회주의문명개화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날과 달을 수록한 사진문헌들은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이 다같이 변천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무진한 원동력이 어디에 있는가를 웅변해주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1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조선인민군 제11군단 지휘부를 방문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독창적인 군사전략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신 위대한 령장의 애국헌신과 더불어 길이 전해갈 기념비적화폭들이다.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진수기념식에 참석하시여 해군강화를 위한 지침들을 마련해주시고 비행사들의 훈련도 지도해주시며 인민군장병들에게 무비의 담력과 백승의 지략을 안겨주신 강철의 령장의 슬하에서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세력도 거스를수 없는 무진막강한 위력을 지닌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로 위용떨칠수 있음을 사진문헌들은 실증해주고있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인민사수전의 최전방에 나서시여 최대비상방역전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을 모신 사진문헌들은 온넋을 다 바쳐 인민을 품어안고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열화같은 위민헌신의 세계를 감명깊게 펼쳐보이고있다.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단행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대외혁명활동들을 수록한 《조로친선관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누리에 떨쳐지고있음을 절감하게 하고있다.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동지적사랑을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서 뜻을 나눈 동지들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며 열과 정을 다하여 보살펴주시고 그들의 삶을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절세위인의 고결한 풍모가 어리여있는 사진문헌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조선혁명의 력사는 동지애의 력사로 영원하리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경축하는 정치행사들을 비롯하여 해마다 열린 국경절, 전승절경축행사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 등 수많은 정치문화행사들을 우리 공화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인민의 혁명열, 애국열을 고조시키는 의의있는 계기가 되도록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전하는 사진문헌들은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신 천만인민의 한없는 긍지를 더해주고있다.

중앙사진전람회 개막식이 5일 옥류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문화상 승정규동지, 관계부문, 성, 중앙기관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주창일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온 나라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당대회가 제시한 혁명로선과 중대과업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우리 조국의 절대의 힘을 만방에 과시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국가부흥의 발전국면을 립증하는 사변적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떠올린 격동의 나날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의 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강력히 인도하시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전체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열화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연설자는 이번 전람회가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힘있게 과시하며 천만인민을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하는 새로운 투쟁목표와 과업관철을 위한 혁명적진군에로 적극 고무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중앙사진전람회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군비증강은 안보불안만을 증대시킬것이다

2026년 1월 6일《로동신문》

 

일본당국이 2026회계년도 군사예산을 약 9조 400억¥으로 결정하였다.

규모에 있어서 지난해를 릉가하는 사상최대일뿐 아니라 포괄하고있는 내용도 매우 방대하다.

예산에 내포된 무력증강목표는 극히 야심적이다.

첨단무인기의 개발과 대량구입, 나토성원국들과 공동으로 진행하고있는 전투기개발의 적극적인 추진, 우주작전집단의 편성 등에 필요되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것이 기본으로 되여있다고 한다.

현재 일본의 무력증강실태를 놓고도 전문가들은 방위의 한계를 훨씬 벗어난 극히 공격적인것이라고 평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자위대》의 전쟁수행능력을 가일층 제고할것을 목적한 군사예산을 결정한것은 현 당국의 군사대국화야망이 무모한 단계에로 치닫고있음을 실증하고있다.

최근년간 해마다 증가하고있는 일본의 군사예산은 날로 강화되고있는 군국주의부활책동의 뚜렷한 발로이다.

일본에서 군사예산이 본격적인 상승추이를 보이기 시작한것은 2013년 아베정권이 《강한 일본》을 제창하면서부터였다.그후의 정권들은 아베정권의 군사정책을 대물림하면서 군비증강에 몰두해왔다.2022년에 기시다정권은 2027회계년도까지 군사비를 국내총생산액의 2%수준에 이르게 하겠다는 목표를 내걸고 군사예산증가에 박차를 가해왔다.일본의 군사예산은 이미 지난해에 2%수준에 도달하였다.

이번 군사예산이 지난해보다 늘어났다는것은 현 정권이 이전정권들의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는것으로서 다까이찌정권의 극우익적이며 호전적인 성격을 다시한번 명백히 폭로해주고있다.

선행정권의 범죄적인 군사정책의 단순한 답습이라고만 볼수 없다.

현 다까이찌정권은 발족초기부터 극우익적인 자세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헌법개악책동을 본격화하는것과 《자위대》를 정규군으로 변신시키는 놀음을 동시에 추진시키면서 전쟁국가의 제도적토대를 완비하려 하고있다.

《자위대》의 활동령역확장과 무력증강책동에 그 어느때보다 기승을 부리고있다.예민한 지역들에서 무력배비, 나토성원국들과의 합동군사연습 등을 뻔질나게 감행하고있다.

최근에는 다른 나라들의 공격에 대처한다는 간판을 내걸고 우주에서의 군사활동을 적극화하는것을 골자로 하는 우주기본계획의 새로운 공정표라는것까지 결정하였다.

피묻은 군화발로 아시아나라들과 태평양지역을 짓밟던 과거 《동아의 맹주》시대를 되살리려는 자멸적인 망상에 포로되여 재침책동에 갈수록 광기를 부리고있다.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다까이찌정권이 발족한지 불과 몇달 안되는 사이에 일본에 신군국주의광풍이 일고있다고 주장하면서 매우 위험한 추이라고 평하고있다.

일본의 재무장화와 군사대국화는 결코 군국주의광신자들이 떠벌이는것처럼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길도, 《강한 일본》을 건설하는 길도 아니다.

국제적고립을 불러오고 여러 나라로부터 강한 반발을 유발시키는 무모한 자멸행위이다.

당국의 극단적인 정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일본내부에서도 울려나오고있다.일본언론들도 당국자가 경솔하게 발언하고 처신하지 말아야 한다, 당국의 군사정책이 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허물고 긴장을 고조시키게 한다고 하면서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있다.

일본당국은 내외의 반발과 경고를 스쳐듣지 말고 심사숙고하여야 할것이다.

무모한 야망이 비참한 결말에로 이어진다는것은 일본의 과거사가 주는 엄정한 교훈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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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2026년 1월 5일《로동신문》

 

 

1월 4일 조선인민군 주요 화력타격집단관하 구분대의 미싸일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이번 훈련은 극초음속무기체계의 준비태세를 평가하고 임무수행능력을 검증, 확인하며 미싸일병들의 화력복무능력을 숙련시키는 한편 우리의 전쟁억제력의 지속성과 효과성, 가동성에 대한 작전평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전쟁억제력의 중요구성부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증과 성능제고 및 운용능력숙달을 통하여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억제력을 유지 및 확대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전략적과제로 된다고 하시면서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평가하시였다.

《오늘 발사훈련을 통하여 매우 중요한 국방기술과제가 수행되였다는것을 확인할수 있다.

미싸일병들은 공화국핵무력의 준비태세를 유감없이 보여주었으며 그에 대한 신뢰심을 제공하였다.

최근에 우리의 핵무력을 실용화, 실전화하는데서 중요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이러한 잠재력은 당의 국방건설로선과 국방과학기술중시정책이 안아온 결실이고 우리의 특출한 과학기술집단이 이루어낸 고귀한 결과이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군사적수단 특히 공격무기체계들을 갱신하여야 한다.그것은 곧 자체방위를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또한 전략적공격수단들의 상시동원성과 그 치명성을 적수들에게 부단히 그리고 반복적으로 인식시키는것 자체가 전쟁억제력행사의 중요하고 효과있는 한가지 방식으로 된다.

숨길것없이 우리의 이같은 활동은 명백히 핵전쟁억제력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자는데 있다.그것이 왜 필요한가는 최근의 지정학적위기와 다단한 국제적사변들이 설명해주고있다.》

평양시 력포구역에서 북동방향으로 발사된 극초음속미싸일들은 조선동해상 1, 000㎞계선의 설정목표들을 타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첫 전투훈련의 서막을 장쾌한 폭음으로 열고 강한 군대의 공격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훈련참가구분대에 감사를 주시고 전국 곡곡에서 전투직일근무수행에 최선을 다하며 국가방위의 책임적인 임무에 전력하고있는 전체 미싸일무력 장병들에게 새해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미싸일무력이 강철같은 규률속에 일관하고도 책임적인 전투근무로써 공화국의 주권안전수호의 믿음직한 방패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에 충실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발사훈련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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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2026년 1월 5일《로동신문》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줄기차게 이어가는 조선로동당의 가장 긍지높은 시대가 흐르고있다.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간직해온 모든 념원과 리상을 현실로 펼치고 조국과 인민의 존위를 반만년력사가 알지 못하는 최상의 경지에 우뚝 올려세운 우리 당의 불후할 명함은 세계정당사의 최고봉에서 빛을 뿌리고있다.

미증유의 거대한 힘으로 근로하는 인민과 이 조선을 백승에로 향도해나가는 영광스러운 어머니당의 존엄과 위용을 가슴뿌듯이 새겨안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절세위인을 모시고있기에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고 우리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리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치며 사회주의위업을 인도해나가는 가장 권위있는 혁명적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 바로 여기에 우리당 고유의 본태가 있고 절대의 집권력이 있습니다.》

인류사에 정당정치가 시작된 이래 어느 당이나 절절히 소망하여온 존엄과 집권력은 인민의 지지, 민심에 기초를 두고있다.부르죠아정당들은 《자유》와 《평등》, 《민주주의》를 제창하며 인민의 환심을 사보려고 하지만 인민은 금권정치, 강권정치, 독재정치에 등을 돌려댄지 오래다.인민에게 본적을 두고 인민을 위함을 목적과 사명으로 하여 출현한 로동계급의 혁명적당들은 사회주의국가의 탄생이라는 정치적사변을 안아왔으며 인민의 지지속에 거창한 기적들을 창조하여왔다.하지만 집권사가 길어짐에 따라 근본리념, 근본사명에서 탈선하여 권위주의적으로 나간 일부 사회주의집권당들은 훌륭했던 자기의 존재를 력사책의 과거지사로 만들어버리고말았다.

인민우에 있는 당이 아니라 인민속에 있는 당, 인민과 지향과 포부를 같이하고 인민의 지혜와 힘에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당만이 무궁토록 생기와 활력을 잃지 않는 법이다.이는 인민의 의지와 힘을 모아 전인미답의 길을 열고 인민과 함께 강국념원을 실현해온 우리 당의 80년집권사가 시대와 력사에 뚜렷이 새겨놓은 영원불멸할 철리이며 바로 여기에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이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치는 근본비결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지향과 의지를 반영한 가장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정로를 개척해나가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지도사상, 지도리념은 집권당의 존엄과 힘을 규정하는 첫째가는 요인이다.우리 당의 지도사상은 주체혁명의 장구한 로정을 통하여 끊임없이 풍부해지고 발전완성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상이다.사회주의와 인민을 하나로 결합시킨 주체의 사회주의사상과 리론은 그 과학성과 생명력을 뚜렷이 증명해보이며 우리 당의 집권사를 인민의 의지로 전진하는 력사, 국정실행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존엄과 명성을 떨치는 승리의 력사로 방향짓게 하였다.

사회주의와 인민은 결코 분리시킬수 없다.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이 진리를 선각하였기에 우리 당은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한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으로 령도활동의 일관성을 담보하며 자기의 집권력을 끊임없이 높여올수 있었고 간고한 80년사를 굴함없이 싸워 절대로 력사속에 묻혀서는 안될 사회주의의 영광을 지켜낼수 있었다.

사상최악의 시련과 난관이 중첩된다고 해도 인민이 스스로 선택하고 신뢰하며 떠밀어가는 사회주의, 인민자신이 진리로 간주하고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사회주의를 포기할 권리가 없으며 반드시 우리 식으로 더욱 발전시키고 끊임없이 큰 승리에로 이끌어야 할 의무만이 있다는 우리 당의 정치기조는 추호의 변색도 모르고 더욱 투철해지고있다.

성스러운 집권사를 불변의 계승성으로 이어온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당이 자기의 거룩한 력사속에 살아숨쉬는 위대한 사회주의사상의 탐구와 심화발전속에서 새로운 투쟁로선과 방략들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적극적으로 구현해온 정치사상강국의 전성기로 빛나고있다.인민들의 넋으로, 투쟁의 기치로 나붓기고있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한 우리 당은 오늘 인민의 억센 사회주의신념과 끝없는 행복이 반영된 실천강령들, 전략전술들로 새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 자강력제일주의로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모든 혁명진지의 3대혁명화로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전략, 후대육성에 관한 사상과 정책들, 보건혁명사상을 비롯하여 우리 당이 제시하는 사상리론들에는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정책이 되고 로선이 되여야 한다는 철석같은 지론, 사회주의위업의 진군로를 언제나 백승으로 이어놓고 인민을 반드시 그 종국적승리에로 인도해갈 웅지가 비껴있다.

위대한 변혁의 년대를 탄생시키고 견인하고있는 이 불멸할 사상리론들, 끝없이 인민을 찾아가고 인민의 생활과 피부에 와닿는 로동당정책의 거대한 생활력은 우리 당의 사회주의집권사가 어떻게 존엄과 영예의 절정에 자리매김하고있는가에 대한 시대의 조명이며 긍지높은 총화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의 무진한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끊임없는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적정치조직이다.

집권당의 존엄과 위력은 인민의 비상한 슬기와 힘을 조직화하고 발양시키는 원숙한 령도활동, 대중동원력에 의해 담보된다.전체 인민을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고 그에 의거하여 부단한 창조와 변혁의 고조기를 이어나가는 당만이 진정으로 존엄높고 강한 당으로 될수 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변혁시대는 위대한 새 인민을 탄생시킨 우리당 대중령도의 고귀한 응결체이다.인민의 사상정신적앙양이야말로 참다운 사회의 발전, 시대의 변화라는 지론으로 우리 당은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을 확고히 선행시켜왔다.사상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모든 문제를 사상중시, 사상개조, 사상발동으로 풀어나가는 우리 당의 령도는 백두의 혁명정신무장열풍을 세차게 일으킨데도 깃들어있고 사상교양의 내용과 형식을 부단히 개선하며 온 나라가 그대로 구호집이 되고 교양마당이 되도록 한데도 어리여있다.

상원에서 타오른 증산절약, 경쟁운동의 불길이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승화시키고 조국의 명예와 존엄을 수호함에 목숨도 아낌없이 바친 해외작전부대 참전렬사들의 영웅정신과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철한 사상관점,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핵으로 하는 강원도정신이 대중적영웅주의, 전인민적애국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는 현실은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열창과 함께 강렬히 분출되는 강국공민들의 자존심,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와 경쟁하며 세계를 앞서나가는 드높은 기운, 자신보다 집단을 먼저 생각하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하며 아름다운 래일을 창조해가는 사회주의대가정의 모습은 당의 령도아래 나날이 백배해지는 사회주의의 전진동력을 웅변으로 실증하고있다.

전체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최대로 발동해나가는 우리당 특유의 정치방식, 령도방법은 믿음으로 일관되여있다.우리 당의 믿음은 당을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금전을 가지고도 얻을수 없는 진짜재원으로, 무한대한 힘의 원천으로 간주하는 가장 숭고한 믿음이다.그 믿음의 세계에서 충성과 애국을 신념화, 체질화한 견결한 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혼연일체, 일심단결이 반석같이 다져지고있다.당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고 지구도 들수 있다는것이 기적과 혁신으로 들끓는 공장과 건설장,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는 농장벌들, 이 땅 어디에서나 울려퍼지는 우리 인민의 신념의 웨침이다.직업과 나이는 각각이고 사는 곳과 일터는 서로 달라도 충성과 애국의 마음만은 하나같고 창조와 투쟁의 숨결도 한결같은 이런 인민이 억년 드놀지 않는 기둥으로 당을 떠받들고 서있기에 최장의 집권사를 이어온 조선로동당은 강철의 당, 불패의 당으로 세세년년 존엄높고 끄떡없을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무궁한 존엄과 행복을 위한 과감한 실천력으로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적당이다.

혁명적당에 있어서 존엄과 집권은 곧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인민의 행복을 위함에 있다.우리 당은 그 어떤 당리당략이나 집권 그 자체가 아니라 인민을 높이 받들고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것을 천직으로, 특유의 존재명분으로 하는 인민의 당이다.

영원불패의 강국에서 대대손손 존엄있게, 평화롭게 사는것은 인민의 절절한 념원이다.그 념원을 실현할 의지도 능력도 충분할 때 당의 존엄과 집권력에 대하여 론할수 있다.우리 공화국을 절대무비의 힘을 지닌 강대한 나라로 일떠세우려는 사명감으로 일관된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밑에 국력강화의 각 방면에서 변혁이 련이어 이룩되고 국가방위력이 초강력적이고 한계를 모르는 독보적인 힘의 실체로 진화되여 우리 인민의 안전과 권익은 억척으로 담보되고있다.

힘이 없어 국권이 외세에게 무참히 유린당하고 인민들이 처절한 고통과 불행을 겪는 나라들의 비참상을 목격하면서 우리 인민은 존엄사수, 국익수호의 억년기반, 그 어떤 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힘을 다져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고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우리 당은 언제나 만족을 모르며 절대적인 표본이나 기준을 내세우지 않는다.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의 행복을 위한 웅대한 목표들을 끊임없이 내세우고 그 하나하나를 최상의 수준에서 실행하며 련속공격, 계속전진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고유한 투쟁방식이다.인민의 리상인 천하제일강국, 지상락원을 일떠세울 담대한 혁명의지를 안고 투쟁해나가는 우리 당의 과감한 령도실천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폭과 심도는 날로 확대되고 이 땅에서는 력대 최고의 수준, 력대 최대의 규모라는 말이 례사로운것으로 되고있다.

지난해에 일떠선 사회주의번화가, 농촌문화주택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평양종합병원과 강동군병원, 구성시병원을 비롯하여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구현된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을 놓고보아도 그 규모와 현대성, 건설속도와 건축술에 있어서 지난 시기와 대비할수 없는 비약적발전이 이룩되였다.미처 그려보지도 못했던 새 생활, 새 문명과 쉬임없이 상봉하고있는 이 가슴벅찬 현실에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승리를 가속적으로 당겨오는 조선로동당의 절대적힘을 체감하고있으며 은혜로운 그 품에 영원한 삶의 주소를 정하고 일편단심 변함없이 받들어갈 신념을 피끓는 맹세로 간직하고있다.

진정 인민과 뜻과 열정, 혈맥으로 하나의 운명, 하나의 생명체를 이룬 세상에 둘도 없는 당이기에, 사회주의강대국의 민심속에 깊이 뿌리내린 위대한 조선로동당이기에 그 존엄과 집권력은 절대의것, 불패의것으로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절대적인 존엄과 집권력, 무비의 강대성과 백전백승의 상징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우리 당이 걸어온 지난 10여년은 성스러운 80년집권사에서 길지 않은 자리를 차지한다.허나 이 위대한 격변기에는 800년, 8, 000년의 무게가 실려있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성과 영원불패성이 어리여있다.그처럼 짧은 기간에 새시대 당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놓으심으로써 그 어느 당과도 견줄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영구적으로 담보할 굳건한 기틀을 다져주시고 참다운 사회주의정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숭고한 경륜을 끊임없이 펼쳐나갈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하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불멸할 력사적공적이다.

인민들 누구나 삶의 닻을 내리고 자기의 생명처럼 사랑하고 옹위하는 어머니당의 거룩한 모습, 그 어느 당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불가항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만고불후할 당건설업적의 위대한 산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된 사회주의집권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강위력한 힘의 중핵이고 중추이며 근간이다.우리 당이 무엇으로 하여 최장의 집권사를 빛내이며 절대적권위를 만방에 떨쳐가고있는가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이 다름아닌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에 있다.

사상과 령도가 유일한 당으로 건설되였다고 하여 대가 바뀌여도 저절로 그리고 타성적으로, 유전적으로 그 전통이 순결하게 고수되고 견지되는것은 아니다.당의 사상과 령도중심을 확고히 다지는 사업을 주도세밀하게 강력히 진행하지 않으면 불피코 선대수령의 사상과 업적이 외곡, 훼손되고 당의 변색, 분렬을 막을수 없으며 종당에는 집권력을 잃고 사멸되고만다.력사의 이 진리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첫 시기에 벌써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주체혁명의 새시대 당건설의 기본방향을 명백히 확정해주시고 당의 리념과 성격을 영원히 빛내여나갈수 있는 정치적대를 튼튼히 세워주신 그 력사적행정에서 가장 순수하고 강력한 사상적혈통, 조선로동당특유의 혁명전통이 고수될수 있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완성이란 있을수 없다.이 철의 론리로 유일사상, 유일중심에 기초한 전당의 통일단결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리상적인 목표도 천명하시고 전반적인 당사업실천을 그 실현에 확고히 지향시켜나가도록 이끄신 비범한 령도, 우리 당을 명실공히 학습하는 당으로 만드시여 전당을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신념의 결정체로 더욱 강화하신 현명한 스승의 손길은 본보기적이며 원로적인 사회주의집권당의 향도력을 끊임없이 제고하고 수령의 당의 존엄을 절대의 높이에 올려세운 근본요인이였다.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는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당의 위업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일심단결의 기상, 혁명적투쟁기풍이야말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실현된 우리 당의 숨결이고 맥박이며 불패의 힘과 존엄이다.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불패의 통일단결로 자기의 고귀한 명함을 빛내여온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힘을 절대의것으로 다져주신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건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가장 특출한 공적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장구한 집권사를 굳건히 이어주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로숙하고 세련된 집권당의 존엄과 령도적권위는 력사의 유구성 그 자체에 있는것이 아니라 정치적참모부로서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는데 있다.조선로동당의 절대적존엄과 위력은 우리 당을 최장의 집권사를 자축하는 당이 아니라 령도력과 활동성이 부단히 제고된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의 령도적지위와 기능에 맞게 중요당회의들을 정기적으로 가동시키는 제도를 복원하고 그 운영을 개선하도록 하신것은 우리 당의 집권력강화에서 이룩하신 특기할 업적이다.당회의가 회의를 위한 회의, 형식위주의 행사식회의, 자화자찬하는 회의가 아니라 명실공히 당사업을 총화하는 회의, 당활동의 연장, 당내투쟁의 연장으로 되도록 하신 불멸의 령도업적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의 일대 전환적국면을 펼치였다.

당대회장의 연단에서 무려 9시간에 걸쳐 열정넘친 보고도 하시며 새 승리의 진로와 명철한 실천강령들을 밝혀주시던 불멸의 로고, 때로는 야전천막과 렬차에서 당회의들을 조직하시며 그 실효성이 철저히 보장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당사업전반에서 통일성과 계기성, 력동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당의 령도력이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

당의 령도를 강화하는데서 언제나 중시되고 동반되여야 할 사업은 당자체를 혁명의 전위대오답게 조직적으로 튼튼히 다지는것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10여년간 이 사업을 당의 명맥을 지키는 중차대하고 핵심적인 과제로 내세우시고 최대의 신중성과 완벽성을 기하시였다.당세포와 초급당을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시고 당사업묘술과 방법론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신 분, 각급 지도단위들과 공작부서들이 자기 임무와 활동원칙, 투쟁방향을 똑바로 알고 당사업을 부단히 혁신해나가도록 자애로운 스승의 손길로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현실에 부응하지 못하는 조직구조와 사업체계가 합리적으로, 효률적으로 갱신되였으며 간부진영과 당대렬을 정간화, 정예화하는것과 함께 전당에 강철같은 기강, 엄격한 규률을 확립하기 위한 혁명적조치들, 당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개변시키고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이기 위한 방법론적대책들이 강구, 실시되는 등 당을 백년대계로 건설하기 위한 필수적과제들이 제시되고 그 해결을 위한 제도적장치, 수단들이 마련되게 되였다.

참으로 혁명위업수행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과업들이 산적된 관건적인 년대기에 당의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각방으로 정비강화하시여 전도양양한 당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조선로동당의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의 근본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뚜렷이 보여주는 고귀한 재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그 존엄을 더욱 빛내여주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를 수령으로 모신 집권당만이 인민의 절대적지지속에 강대한 힘과 존엄을 떨칠수 있다.인민에게 멸사복무함으로써 인민의 신뢰를 두터이하고 자기의 당풍을 정화하며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된 힘으로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우리 당의 존엄과 집권력을 필승불패의것으로 다지기 위한 모든 사업들이 이 숭고한 뜻과 의지를 출발점으로 하여 전개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당풍은 결코 저절로 확립되는것이 아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숭고한 인민관을 체질화, 인생관화할 때 비로소 공고화되게 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숭고한 실천적귀감으로 멸사복무의 참뜻을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심어주시며 인류사에 있어본적 없는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의 진모습을 력사의 한복판에 새겨주고계신다.

인민들이 시련과 아픔을 느끼는 곳에 자신께서 제일먼저 달려가 제일 가까이에서 그들을 부축해주고 보살펴주어야 한다시며 사나운 풍랑길, 만리하늘길도 헤쳐가시고 아슬아슬한 가설다리와 위험한 고무단정에도 주저없이 오르시는 분,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를 정히 받든 한 당일군의 소행을 두고 정말 고맙다는 친필서한도 보내주시는 위대하신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하늘도 감복할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것이다.

이렇듯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세계에 떠받들려 피해지역 인민들은 군당위원회 청사에서 생활하고 당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하는 놀라운 현실, 수도의 당원들이 최정예사단을 뭇고 재난이 휩쓴 대지에 락원을 일떠세운 격동적인 화폭들이 펼쳐졌으며 인민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숙원사업들이 세상을 놀래우며 거창하게 전개되고 완벽하게 실현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인민이 거부하고 인민에게 피해를 가져다주는 전횡과 특세, 직권람용을 비롯한 일체의 페단들과의 투쟁은 우리 당의 본태를 살려나가기 위한 일대 사상전이며 대적투쟁이나 같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견결한 의지에 의해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비롯한 온갖 반인민적요소들을 뿌리뽑기 위한 사상투쟁과 조직적통제가 더욱 강화되였으며 당안에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지도작풍과 결백한 정치풍토가 유지배양되게 되였다.

세계를 둘러보면 집권유지와 임기내의 치적쌓기에 급급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올리는데 치중하지 않는 정치지도자나 집권당을 찾아보기 힘들다.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펼치는 당은 위대하신 인민의 령도자를 모신 조선로동당밖에 없다.

수령이 위대하여 당의 존위와 백승의 영광도 빛나며 조국과 인민의 미래도 찬란하다.

《고결한 충성과 강철의 신념, 탁월한 령도로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김정은각하의 천출위인상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김정은각하이시야말로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불패성의 상징이시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밑에 펼쳐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전성기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찬탄이며 그이의 불멸할 업적을 전하는 력사의 증언이다.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위인을 수반으로 모시고있기에 사회주의 이 나라 인민을 끝없는 행복과 번영에로 향도해가는 조선로동당의 권위와 위력은 더욱 높이 떨쳐질것이다.

우리의 존엄, 우리의 승리, 우리의 미래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 만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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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2026년 1월 4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월 3일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기술갱신된 생산구역들을 돌아보시면서 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유연자동생산체계와 생산구역에 대한 보다 혁신적인 구상과 합리적인 체계구성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히시고 실용적견지에서 볼 때 조립공정현대화도 아직 일련의 부족점들이 존재하며 이를 근원적으로 퇴치하는데서는 공정설계와 그에 따르는 설비배치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군수공업기업소들의 2026년도 신설 및 개건현대화사업계획들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상기측면들을 고려한 최량화, 최적화방안들을 다시 제기할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군수공업은 현행군수제품생산과 현대화사업을 동시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특수성과 현 실태에 부합되도록 경제조직과 생산 및 기술개건사업지휘를 빈틈없이 치밀하게 잘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에서 생산하고있는 다목적정밀유도무기들에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수한 우리의 전술유도무기체계의 잠재적인 군사기술력과 효과성은 앞으로 방사포체계까지도 대체할수 있을만큼 군사적효용가치가 크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올해 상반년도부터 중요부대들에 이 무기체계를 편제적으로 장비시키게 된다고, 국방성과 총참모부가 구상하고있는 부대별장비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결정적으로 현행생산능력을 2.5배가량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데 대해 주의를 돌려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협동품들의 품질을 개선하는 문제도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계급이 더 높은 기술혁신과 생산성과로 당의 군수공업정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2026년 1월 4일《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의 구절구절을 가슴깊이 새기고 각지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해의 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지난 1일 남포시와 련합기업소 당, 행정일군들은 새해 첫날부터 혁신의 동음 높이 울리는 강철직장을 찾아가 용해공들의 로력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련합기업소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천리마구역안의 10여개 동사무소 일군들과 녀맹원들도 강철전사들의 출근길환영과 용해장에서의 박력있는 경제선동활동으로 현장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전기로별, 작업반별로 격식없는 모임들을 진행한 후 용해작업준비를 빈틈없이 갖춘 강철직장 로동자들이 첫 출강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다.1호초고전력전기로의 용해공들이 첫 쇠물을 성과적으로 부어낸데 이어 4호전기로에서도 잘 익은 쇠물이 장쾌하게 쏟아져내렸다.

압연직장의 로동자들도 철강재증산으로 당을 받들 충성의 일념 안고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며 기세를 올리였다.

내화물직장의 로동자들은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첫 하루동안 전기로보수에 필요한 많은 량의 내화벽돌을 생산하였다.

준비직장과 합금철직장, 석회로직장, 가스발생로1직장의 로동자들도 웅대한 포부와 자신심을 가지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여 쇠물생산을 믿음직하게 뒤받침하였다.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철강재생산성과로 맞이하자.

이 하나의 지향을 안고 강선로동계급은 지금 새해 진군길을 신심있게 다그치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

 

지난 2일 아침,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로동자문화회관 앞마당에서는 새해의 첫 집단출근길모임이 진행되였다.

여기서는 련합기업소지배인이 올해 검덕이 수행해야 할 생산목표와 그에 따르는 각 단위별 1월생산과제를 제시하였다.이어 어떤 불리한 조건이 앞을 가로막아도 첫달부터 맡겨진 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겠다는 불같은 토로가 일군들과 광부들속에서 힘있게 울려나왔다.

이날 출근길모임에서는 련합기업소의 전망개척을 위한 고속도굴진경기도 선포되였다.

얼마후 광부들은 막장들을 차지하기 바쁘게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

금골광산의 갱, 소대들에서는 채굴조건이 불리하지만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높이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천공속도를 제고하며 전진기세를 고조시켜나가고있다.

7.1갱의 광부들도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밑에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적극 발휘하며 생산실적을 부쩍 끌어올리고있다.

채굴장마다에서 광부들이 경쟁적으로 광석생산량을 늘이는데 뒤질세라 굴진소대들에서는 고속도굴진경기를 맹렬히 벌리며 기세를 올리고있다.

우리 국가의 줄기찬 부흥을 위한 투쟁행로에서 보다 큰 위훈을 아로새길 광부들의 격양된 열의로 하여 새해 진군의 첫날부터 광물생산에서는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올해에 대건설전구들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줄 한마음으로 떨쳐일어나 새해 첫날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그들가운데는 순천석회석광산 로동계급도 있다.

지난 1일 광산의 공무직장 로동자들앞에는 어느한 굴착기의 부분품을 긴급으로 수리해야 할 과업이 나섰다.그것은 얼추 잡아도 옹근 하루가 걸려야 할 작업량이였다.하지만 이들은 부분품수리시간을 단축할 목표밑에 퇴근시간도 뒤로 미루고 현장에 남아 방도를 탐구하였다.그날 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기술을 합쳐가며 끝끝내 부분품수리작업을 짧은 시간에 결속함으로써 세멘트생산의 숨결을 더욱 높일수 있게 하였다.

혁신은 소성직장과 세멘트직장에서도 일어나고있다.

소성직장 로동자들은 설비들의 안전한 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대책도 더 빈틈없이 세우고 순회점검회수도 늘여나갔다.

세멘트직장의 로동자들도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설비들의 점검보수를 신속하게 질적으로 할수 있는 방도들을 탐구도입하면서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비단 이들만이 아니다.

조합원료직장, 크링카수송직장, 원료직장, 운광직장, 석탄분쇄직장 등 여러 직장의 로동자들도 더욱 강대하고 아름다운 우리 국가의 미래를 위한 투쟁에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 일념 안고 새해 정초부터 세멘트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그런 속에 지금 이 시각도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많은 량의 세멘트가 생산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