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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이 날로 가속화되고 끝없이 문명부흥할 래일에 대한 전체 인민의 신심이 더욱 높아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을 맞이하고있다.
《ㅌ.ㄷ》결성 100돐은 시원도 위대하고 계승발전도 위대한 조선혁명의 필승불패성을 뚜렷이 각인시키고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장구한 투쟁력사도 밝은 미래와 하나로 잇닿아있을 때 빛나게 된다.
오늘 우리 인민이 《ㅌ.ㄷ》결성 100돐을 뜻깊게 기념하게 되는것은 개척의 첫걸음부터 장장 한세기동안 오직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다는 자긍심만이 아니라 위대한 조선의 미래, 보다 눈부시고 아름다운 래일을 반드시 안아올수 있다는 신심이 그 어느때보다 격양되여있기때문이다.
간고한 조선혁명의 백승사는 귀중한 진리를 새겨준다.
한세기에 걸치는 기적적승리의 력사는 우리가 선택한 주체의 진로가 얼마나 정당했고 엄혹한 시련과의 끊임없는 투쟁속에서 우리의 힘이 얼마나 억척같이 장성강화되였는가를 립증해주고있다.동시에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미래개척에서 얼마나 거창한 대업들을 떠멜수 있고 자신있게 성취해낼수 있는가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혁명하는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큰 긍지와 힘은 없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의 100년사를 새로운 승리와 영광의 백년, 천년사로 이어나갈 신념과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고귀하고 성스러운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배가된 자신심과 충천한 기세로 하여 더욱 활기차게,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습니다.》
《ㅌ.ㄷ》의 결성은 조선혁명의 시원을 열어주고 우리 당의 뿌리가 내리게 한것으로 하여 심원한 의의를 가진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새세대의 열혈청년들로 새형의 혁명적전위조직인 《ㅌ.ㄷ》를 결성하시였다.타도제국주의동맹은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이룩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강령으로 내세웠다.
우리 인민이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 제국주의의 폭압통치가 더욱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민족주의운동과 초기공산주의운동이 사대와 교조에 깊이 빠져 무익한 파쟁만을 일삼던 혼란속에서 반제, 자주, 사회주의와 같은 독창적이고 과학적이며 강인담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든것은 천재적위인,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단행하실수 있은 력사적장거였다.이로써 조선혁명은 그 개척의 첫걸음부터 누구도 내세우지 못했고 누구도 가보지 못한 주체의 진로를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세계혁명운동사에는 적지 않은 혁명들이 기록되여있지만 조선혁명과 같이 개척의 웅지와 정신이 한세기가 흐른 오늘에도 불멸의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는 위대한 혁명은 없다.《ㅌ.ㄷ》의 강령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그속에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어느 길로, 어떻게 가야 하는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이 있었다.오늘날 《ㅌ.ㄷ》가 내세웠던 반제자주의 리념은 세계의 정의와 진리의 기치로 되고있으며 사회주의는 진보적인류의 등대로 빛을 뿌리고있다.
한번 선택한 길, 한번 추켜든 투쟁의 기치를 장장 100년간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온 우리 혁명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은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다.
진리의 길은 찾기도 어렵지만 끝까지 가기는 그보다 더 힘든 법이다.최악의 난관과 장애는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중첩되였지만 우리 혁명의 모든 세대는 대를 이어 붉은기를 억척같이 틀어쥐고 그 뜻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여왔다.
그 불변의 한길에서 우리는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하였다.항일혁명의 승리로 망국노의 수난사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사변을 맞이하였으며 그로 하여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반제자주를 생명으로 틀어쥔 우리 당과 인민은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를 괴수로 하는 추종국가무력을 타승하는 기적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였으며 전후 재더미를 털어버리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우리 당은 온갖 외세의 간섭과 압력속에서도 자주적대를 강하게 세우며 모든 일을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우리의 리상과 의지대로 내밀었다.
주체혁명은 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도 오직 한길로 전진해왔다.그 력사적로정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가 성공적으로 건설되고 승승발전하여왔다.우리 당은 사회주의진영이 붕괴되던 대동란의 시기에도,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가장 가혹한 압박봉쇄속에서도 주체의 사회주의를 견결히 수호함으로써 인민의 운명과 생활, 미래를 지켜내였다.
영광의 오늘, 승승장구하는 오늘이 있어 조선혁명의 장로에 새겨진 모든 자욱들이 더욱 빛을 뿌리는것이며 선렬들의 모든 념원과 리상이 참되게 실현될수 있는것이다.기적과 승리의 페지만을 아로새겨온 주체혁명의 장구한 력사에서 새시대는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향도하시는 새시대는 주체혁명의 100년사에서 존엄과 강대함, 번영의 최절정을 이루는 동시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 새로운 백년대계의 창창한 활로를 열어놓은 력사의 분수령으로 빛나고있다.
자주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자기 힘으로 지키며 개척해나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장구한 투쟁사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이고 중차대한 요구로 되였다.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마침내 자주적발전을 믿음직하게 지키는 위력한 담보를 틀어쥐게 되였다.나라의 전략적지위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가 만방에 과시되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졌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력과 강인담대한 실행의지에 의하여 사회주의를 위한 우리 인민의 오래고도 간고한 력사적투쟁에서는 대전환, 대변혁의 전성기가 도래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와 더불어 자립경제발전의 토대가 굳건히 다져지고 문명한 생활의 새 경지가 부단히 개척되고있다.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강력하게 추진되여 수도에서 살건 지방에서 살건 전국인민이 다같이 사회주의복리와 혜택을 향유하게 되는 건국초유의 변천들이 련이어 일어나고있다.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선진성과 현대성에 있어서나 세월을 주름잡는 비약적인 속도에 있어서나 전례없는 성과들이 이룩되고 우리 국가의 응력과 저력, 위력이 비상히 급증되고있다.
주체조선의 존위가 높이 선양되고 문명부흥할 래일을 향한 우리 국가의 전진이 가속되고있는 이 력동의 시대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완강한 실천력, 헌신적로고가 안아온것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특출한 령도실력과 숭고한 애국애민의 정신은 극난을 뚫고 광명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승리의 기치이고 무한대한 힘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며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건설하는 혁명만이 승승장구한다.래일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없다면 아무리 자랑스러운 력사라고 해도 한갖 책자의 기록으로만 남아있게 된다.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백년대계를 건설하는것, 이것은 혁명위업에 대한 비상한 책임감의 발현이며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릴수 있는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혁명을 인도하고 위대한 미래를 창조한다.
주체혁명의 백년대계건설을 중대한 사명감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향도적력량인 당의 강화발전과 자존, 자립의 굳건한 토대축성,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새세대육성을 언제나 중시하시며 최대의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이 명시되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훌륭히 꾸려짐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의 백년대계건설에서는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그 어떤 적대세력들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의 끊임없는 진화는 우리 세대만이 아니라 후손들의 평안과 번영까지도 굳건히 담보해주고있다.새시대의 거창한 혁명실천과정을 통하여 투철한 사상정신과 비상한 창조력을 겸비한 애국청년대군이 성장하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케 해주고있다.
백년대계는 세상에서 가장 간고한 개척이고 가장 중대한 책임이다.더우기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걸음걸음이 개척이고 초행인 우리 혁명과 같은 투쟁조건에서 백년대계를 건설한다는것은 누구나 쉽게 결행할수 있는것이 아니다.이것은 오직 조국과 인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열렬한 사랑, 강인한 의지와 불굴의 실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떠맡아안고 완벽하게 실행하실수 있는 세기적인 대업이다.
조국과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다같이 책임지고 건설해나가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은 오늘도 위대하지만 래일은 더욱 휘황찬란하다.이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만이 간직할수 있는 유일무이한 긍지이고 제일가는 정신적자산이며 미래개척의 불가항력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매진하자.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오늘의 혁명적진군에서 우리의 분투와 노력이 얼마나 배가되는가에 따라 지금까지 피땀으로 전취한 귀중한 모든것이 우리의 더 큰 존엄과 행복으로 이어지는가 그렇지 못하는가가 결정되게 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가리키시는 진로따라 나아갈 때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승발전을 위하여 더 과감하게 투쟁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혁명의 승승장구를 위한 생명선이며 약동하는 조선의 힘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것은 주체혁명의 명맥을 지키고 우리 인민자신의 무궁한 행복을 위한 신성한 요구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누구나 당문헌과 당정책들을 정상적으로 목적지향성있게 학습하여 혁명의 량식을 끊임없이 섭취하여야 한다.여기에서 기본은 당중앙의 사상과 정책의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는것이다.당중앙이 의도하고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들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연구하여 자기 사업의 목표로 확고히 내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무조건 완벽하게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오늘 위대한 당중앙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들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한 중대결심들을 내리고 원숙하고 과감한 령도력으로 이끌고있다.혁명과 건설의 당면한 과업뿐 아니라 전망적요구도 반영된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의 로선과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는 여기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휘황한 미래에로 향한 지름길이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결심과 구상을 혁명의 요구로, 삶의 본령으로 받아들이고 그 실현에서 비상한 열정과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야 한다.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이 제시되면 즉시에 접수하고 옳은 방법론과 해결책을 적시에 강구하여 어느 하나도 놓침없이, 자그마한 에누리나 사소한 미결점도 없이 집행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존위이자 우리 국가의 위상이며 우리 인민의 제일가는 영광이다.사업과 생활의 모든 공정과 계기마다에서 당중앙의 절대적인 권위를 보장하는데 빈틈이 있는가를 늘 살펴보고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도록 사전에 대책하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당의 전투력강화이자 혁명의 활력이고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이다.모든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 전당강화의 초석이 되여야 한다.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일하는 당의 본태를 고수하고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과 함께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과 당활동을 끊임없이 혁신해나가야 한다.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높이 받들고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 대중과의 혈연적뉴대를 더욱 공고히 하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지나온 100년에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의 전진도상에서도 자주냐 굴종이냐,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운명적인 문제가 쉬임없이 제기된다.그 하나하나의 고비들에서 순간이라도 자주적대를 굽히고 자립의 궤도에서 탈선된다면 지금껏 간고분투하며 전취한 자력의 모든것이 수포로 되고 존엄도 운명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자주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의 명줄이며 죽어도 베고 죽어야 할 근본원칙이다.
우리 당의 자주, 자존의 정신을 체질화하고 모든 사고와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우리가 가는 길이 옳고 우리 식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로선을 비롯한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여야 한다.사회의 발전속도가 빨라지고 변화의 공간이 확대될수록 이색적인 남의 식, 남의 풍을 철저히 경계하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은 자주적운명개척의 길에 나선 인민에게 있어서 유일무이한 생존방식, 창조방식이다.자생자활만이 우리가 살길이고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지름길임을 깊이 새기고 천사만사를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야 한다.새시대 천리마정신, 강원도정신,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본받아 사대주의, 기술신비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불가능과 한계에 도전하며 비상한 정신력과 과학기술의 힘에 의거하여 증산투쟁의 불길을 계속 세차게 지펴올려 자력의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하여야 한다.모든 시, 군들에서는 지역발전의 담당자라는 본분을 자각하고 자기식의 발전공간을 부단히 확대하며 지방변혁의 새 실체들이 실지 은이 나게 하여 자기 고장의 다각적, 자립적발전을 확실하게 다그쳐나가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자력갱생, 자급자족할데 대한 당정책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과학기술력제고와 인재력량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더욱 다그쳐 새로운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사회주의는 한세기전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그려본 리상사회이며 원대한 투쟁목표였다.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가장 강대한 나라, 가장 문명한 나라, 가장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물려주는것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우리 세대의 신성한 의무이며 더없는 영예이다.
전체 인민은 힘들 때 힘든 결심을 내리며 후손만대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대업들을 련이어 결행하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대담한 개척, 부단한 혁신의 기상을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고 강한 기강을 세우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이 제시한 전면적발전의 5가지 시대적요구를 사업의 철칙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부문과 지역, 단위들의 조건과 환경에서는 차이가 있을수 있어도 전진보폭과 속도에서는 석차가 있어서는 안된다.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에서는 전면적발전의 일익을 담당했다는 비상한 책임감으로 투쟁력을 부단히 배가하면서 다같이 분발하여야 한다.본위주의를 타파하고 선진기술과 경험을 서로 공유하며 앞선 단위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는 기풍이 전사회적인 풍조로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앞날을 내다보면서 모든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전개하여 이루어내는 모든 성과들이 더 높은 목표, 더 큰 결실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국가방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조선혁명은 제국주의타도를 자기의 중요한 리념의 하나로 내세우고 출범하였으며 한세기동안 자기의 반제계급적성격에 충실하였다.제국주의의 힘의 람용에 의해 가장 혼란스럽고 폭력적인 세상으로 변한 현실은 근로대중의 자유로운 발전과 행복을 위하여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를 매장할데 대한 《ㅌ.ㄷ》의 반제리념의 정당성과 영원한 생명력을 각인시키고있다.
적들이 범접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게 우리의 국방력을 압도적인것으로 계속 다져나가야 한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억척부동이다.자위적전쟁억제력을 정체없이, 더 가속적으로 진화시켜 국가와 인민의 평안을 오늘도 래일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야 한다.
국가방위력강화의 전초에 서있는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도전에서 새로운 도전에로, 첨단에서 첨단으로 멈춤없이 나아감으로써 제국주의를 압승할수 있는 우리 식의 강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부단히 개발생산하여 공화국무력에 무적의 힘을 끊임없이 장전해주어야 한다.
최정예혁명강군이 있어 최강의 자위력이 있다.
인민군대는 우리 당의 군건설방향과 총로선을 견결히 틀어쥐고 혁명무력발전의 새 단계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인민군대에서는 정치사상강군화를 강군건설의 제1의 전략적과업으로 틀어쥐고 모든 장병들을 오직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투철한 계급의식, 불굴의 전투정신을 만장약한 사상적근위병으로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훈련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언제든지 싸울수 있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실전형의 강군, 무적의 전투대오로 준비시켜야 한다.
나라가 굳건해야 매 공민과 가정의 행복이 있다.당조직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조국보위,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는것이 제일가는 애국이라는것을 모든 사람들이 깊이 체득하도록 하여야 한다.평화로운 생활이 지속되고 행복이 커갈수록 모든 공민들은 국가방위와 인민의 복리창조를 다같이 떠멘 인민군대의 희생적헌신을 깊이 느끼고 적극 원호하며 국방력강화에 물심량면으로 이바지하여야 한다.
주체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갈 새세대육성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조선혁명이 장장 한세기동안 개척리념과 정신을 순결하게 계승발전시킬수 있은 비결은 매 세대들이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을뿐 아니라 혁명의 다음대를 키우는 사업에 백만자루의 품을 기울여 훌륭하게 내세웠기때문이다.앞으로 투쟁목표와 투쟁환경은 달라질수 있어도 새세대육성에 혁명의 장래가 달려있다는 철리는 달라질수 없다.
후비대육성에서 기본은 새세대들을 우리 당의 사상만을 알고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전위투사,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을 간직하고 부흥강국건설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칠줄 아는 참된 애국자들로 키우는것이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사상무장, 정신무장사업을 중핵으로 틀어쥐고 모든 사업에 확고히 선행시켜나가야 한다.혁명이 전진하고 세대가 바뀔수록 첫 세대 혁명가들이 지녔던 개척정신을 잊지 않고 고수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는 일념을 안고 백두의 설한풍을 꿋꿋이 헤쳐온 항일혁명선렬들의 강의한 투쟁정신을 새세대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청년교양사업에 진지한 품을 기울여 청년들모두가 혁명과 인생의 참뜻을 새기고 로동당의 젊은 혁명전사들로 살며 투쟁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어려울수록 후대들에게 더 정성을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당의 전진방식, 투쟁방식이다.우리는 새세대들을 키우는 사업이 한걸음 지체되면 조국의 미래는 열걸음, 백걸음 멀어진다는 투철한 신조를 지니고 이 사업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후대교육사업을 중시하며 전체 인민이 교양자가 되고 학부형이 되여 새세대들의 건전한 성장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한세기전 《ㅌ.ㄷ》의 기치높이 출범의 닻을 올릴 때 조선의 혁명가들에게는 붉은기와 맨주먹뿐이였다.하지만 100년의 투쟁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지위에서는 근본적인 변천이 이룩되였다.
우리에게는 가장 위대한 당, 가장 존엄높은 국가, 가장 강대한 힘이 있으며 주체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수천수만의 혁명대오가 있다.이 무진막강한 주체적힘, 억척의 기반이 떠올릴 우리 혁명의 미래는 더욱 휘황하고 아름다울것이다.
가는 길에 대한 확신, 미래에 대한 신심으로 충만된 인민의 힘처럼 강한것은 없다.주체의 한길을 따라 굴함없이 전진해나갈 때 인민이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는것은 과학이며 진리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위대하고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용감무쌍히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ㅌ.ㄷ》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위대한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의 보고
동지들!
조선혁명이 《ㅌ.ㄷ》의 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력사의 닻을 올린 때로부터 한세기가 흘렀습니다.
혁명의 개척기에 내세운 원대한 뜻과 리상을 실현하며 전당강화의 최전성기, 전면적국가발전의 새 변혁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창한 투쟁속에서 우리는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백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습니다.
《ㅌ.ㄷ》에 시원을 두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장구한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가진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주체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위업을 비약적인 전진과 새로운 승리에로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동지들!
참으로 위대한 력사, 간고했어도 영광넘친 혁명의 백년려정이였습니다.
반만년민족사에서 백년은 결코 길다고 할수 없지만 이 력사적로정은 세계지도에서 영영 사라질번하였던 나라와 인민이 권위있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운명의 대전환을 이룩한 불멸할 년대기인것으로 하여 청사에 가장 빛나게 아로새겨져있습니다.
세월의 자연적인 흐름이 가져다준것이 아닌 이 세기적인 변천의 출발점에 《ㅌ.ㄷ》가 있습니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민족적독립과 자주권을 찾기 위하여 끊임없이 투쟁하여왔으나 걸출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고 참다운 혁명의 전위조직을 가지지 못한것으로 하여 실패와 좌절만을 거듭하였습니다.
일찌기 조국과 인민을 위한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선행한 민족주의운동과 초기공산주의운동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으시고 그와는 전혀 다른 혁명의 길을 모색하시였으며 뜻을 같이하는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로 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진정한 공산주의혁명조직인 《ㅌ.ㄷ》의 결성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장엄한 력사적선언이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심으로써 우리 혁명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자주적발전에로 나아가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가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게 되였습니다.
《ㅌ.ㄷ》는 우리 당의 뿌리이고 단결의 전형입니다.
근로하는 인민과 이 나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공산주의에로 갈수 있는 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를 꾸려야 한다는 창당리념도, 수령을 중심으로 한 일심단결의 전통도 《ㅌ.ㄷ》에 그 연원을 두고있습니다.
나라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한 혁명의 독창적인 진로를 열어나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과 웅대한 뜻에 매혹되고 절대적으로 공감하며 따라나선 열혈의 혁명가들이 하나로 뭉친 순결하고 참신한 새형의 정치적생명체라는데 《ㅌ.ㄷ》의 본태와 위력이 있습니다.
비록 맨손에 붉은기만을 들고 첫걸음을 뗀 청소한 혁명조직이였어도 그 대오에는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고 근로하는 인민이 주인된 새 사회를 건설하려는 투철한 신념과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완수하겠다는 담대한 배짱이 맥박치고있었습니다.
주체혁명이 닻을 올린 그날로부터 식민지약소국에서 존엄높고 강대하며 번영하는 위대한 나라로 솟구친 백년, 인민의 세기적인 숙망과 리상을 실현해온 긍지높고 자랑스러운 백년의 영광넘친 승리사가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장장 한세기를 이어온 조선혁명의 력사는 《ㅌ.ㄷ》가 내세운 자주성의 원칙과 사회주의리념을 철저히 구현하여 백승의 행적만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습니다.
자주성은 우리 혁명의 근본원칙, 근본립장이며 제일생명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의 혁명학설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조선혁명은 사대와 교조, 외세의존을 배격하고 우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전진해나가는 새로운 궤도우에 올라서게 되였습니다.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었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혁명의 주인으로 력사무대에 등장하였으며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사회주의건설에로 이어진 혁명투쟁의 복잡다단하고 어려운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올수 있었습니다.
준엄한 투쟁의 년대들에 앞을 가로막는 난관은 무수하였지만 우리 인민의 의지대로, 우리의 힘, 우리 식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과 원칙은 언제나 드팀이 없었습니다.
성스러운 그 려정에는 우리가 갈길은 우리가 안다는 투철한 자주적대로 외세의 간섭을 단호히 물리치며 열어놓은 전설적인 천리마시대도 있었고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와 겹쌓인 난관을 딛고 부국강병의 대업을 펼친 력사의 기적도 있었습니다.
자주성을 위한 투쟁은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하는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을 동반하게 됩니다.
렬강중심의 지배주의적질서가 흔들수 없는 법칙으로 합법화된 세기의 한복판에서 우리 인민의 생명과도 같은 자주적존엄을 찾고 지키며 억세게 키워온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투철한 반제자주정신과 결사의 각오가 없이는 한치도 전진할수 없는 피어린 투쟁의 련속이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행정에서 인민대중을 반제자주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전민항전에 불러일으키시였으며 주체적혁명무력을 건설하고 강화발전시키시여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추켜드신 반제투쟁의 기치, 선군의 기치따라 굴함없이 전진해왔기에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시기에도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치며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내고 자주적인민, 자주적근위병의 위용을 높이 떨치였습니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나라의 군력강화는 잠시도 늦출수 없는 제일국사로 중시되고 국방공업의 자립적토대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우리 국가는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침략전쟁도발책동이 걸음마다 분쇄되고 우리 인민은 수십년세월 전쟁을 모르고 평화로운 삶을 누려올수 있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밑에 반제자주를 절대불변한 제1의 국책으로 틀어쥐고 제국주의의 강권과 폭제를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려는 우리 당과 국가의 혁명적립장과 의지는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습니다.
최강의 자위력을 보유하지 않고서는 제국주의의 침략위협과 핵공갈력사를 끝장낼수 없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험난한 초행길을 진두에서 헤치시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시였습니다.
전체 인민의 총의를 담아 국가핵무력정책을 법화하고 핵무기발전을 고도화하여 나라와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확고히 담보하고 전쟁을 억제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억척불변의 의지를 공화국헌법에 명기한것은 당당한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적들에게 결정적인 타격을 안긴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우리의 국방과학기술과 군수공업을 또다시 새롭게 창설하는것과 같은 국방발전에 관한 웅대한 전략적강령을 제시하시고 그 실행을 강력히 인도하시는 강철의 령장의 투철한 자주신념과 헌신적인 령도에 의하여 국가방위력이 만리창공과 원양에도 내뻗치며 초강력적이고 한계를 모르는 독보적인 힘의 실체로 진화되여 우리 인민의 안전과 권익을 억척으로 담보하고있습니다.
강군건설로선과 무장력의 3대요소에 관한 새로운 사상을 제시하시고 혁명무력건설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령도는 우리 공화국무력이 정치사상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 세상에서 제일 강한 군대로서의 힘과 면모를 완벽하게 갖출수 있게 하였습니다.
우리 당이 키운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을 지니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격전장에서 무쌍한 전투적기개와 실전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강군의 개념과 승전법칙을 새롭게 정립하고 영원한 전승국의 위대한 명예를 만방에 빛내였습니다.
온갖 불의와 도전을 다 이길 막강한 힘과 자신심을 안고 제국주의의 강권과 폭제를 제압분쇄하며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은 조선혁명의 불변의 원칙으로, 본령으로 되여온 자주로선의 빛나는 결실입니다.
사회주의는 주체혁명의 전 로정을 관통하는 정치기조이며 추호도 흔들린적 없는 투쟁과 전진의 기치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사회주의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진정한 인민의 나라,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습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는 근로대중에게 참다운 삶을 안겨주는 가장 인민적인 사회주의,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으로 굳게 단결된 공고하고 위력한 사회주의이며 자력갱생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며 승리하는 불패의 사회주의입니다.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우선시되고 아무리 어려워도 인민적시책이 변함없이 실시되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에 의하여 전진하는 주체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되였습니다.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제국주의의 포위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리념과 제도를 굳건히 고수함으로써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현실로 과시하고 시대가 부여한 력사적중임을 기꺼이 감당수행하였습니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면적이고 급진적인 발전의 새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우리 국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강화하고 국가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며 교육, 보건을 비롯한 문화부문전반을 개변하는 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이 거폭적으로 고조되는 속에 각 분야에서 우리식 발전과 문명의 새로운 본보기들이 창조되고 전국에 일반화되여 나라의 면모가 빠른 속도로 일신되여가고있습니다.
창조의 기준과 속도, 도달한 높이에 있어서 최고의 기록을 끊임없이 갱신하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이 다같이 일신되는 오늘의 거창한 변혁은 만난시련을 이기며 굴함없이 건설하여온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필승불패성에 대한 신념을 백배해주고있습니다.
사회주의의 혜택과 복리가 매 사람의 페부에 실제적으로 가닿게 하고 어떤 위기속에서도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정성다해 지키며 보살펴주는 우리 제도, 우리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과 애국열망은 날로 더욱 강렬해지고있습니다.
인민들이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옹위하는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를 일떠세운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이룩한 가장 고귀한 성과로 됩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진실하고 뜨거운 사랑과 그 승리에 대한 강렬한 지향과 의지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확고히 지배되고있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 무엇으로써도 거스를수 없는 무진한 위력을 떨치며 승승장구할것입니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고 사회의 향도적력량이며 당을 강화발전시키는것은 혁명위업수행의 성패와 관련되는 가장 중차대하고 관건적인 문제입니다.
우리 혁명이 자주와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은 근본비결은 절세위인들의 독창적인 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주체형의 혁명적당이 창건되고 그 령도적역할이 끊임없이 강화되여온데 있습니다.
《ㅌ.ㄷ》가 추켜든 자주성의 원칙과 원대한 사회주의리념,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혁명적동지애로 뭉친 단결의 정신은 인민을 이끌어 리상사회를 건설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적당의 탄생을 안아온 력사적뿌리로, 우리 당이 튼튼한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고 자기의 성격과 혈맥을 굳건히 고수해올수 있게 한 원천으로 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적당창건의 새로운 모범을 창조하시였으며 우리 당을 근로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향도하는 혁명의 참모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주체의 혁명적당,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진정한 어머니당, 수령의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당으로 건설하신것은 우리 당건설사에 길이 빛날 고귀한 업적입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당건설과 활동의 불변의 지침을 마련하시고 우리 당의 혈맥을 천추만대에로 이어주시였습니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이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특유의 정치풍토와 조직사상적통일을 더욱 굳건히 하고 백전백승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입니다.
새시대 당건설의 나날에 전당이 령도자와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더 굳게 결속되고 당의 향도력이 백방으로 강화되였습니다.
당의 기층을 강화하고 지도체계와 활동방식을 혁신하며 우리의 사상적자원을 백배하기 위한 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 전당강화의 새로운 경지가 펼쳐지고 당결정관철기풍이 더욱 높이 발휘되게 되였습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건설과 당활동에 일관하게 구현해나가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방식, 확고한 당풍으로 확립해나가는 속에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비상히 강화되였습니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를 세계의 최절정에 떠올리고 미증유의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펼치며 인민의 행복과 문명을 앞당겨오는 장엄한 투쟁은 우리당 령도의 현명성과 견인력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습니다.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새시대 당건설로선의 요구에 맞게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가일층 높여나갈수 있는 담보를 확충하고 국가사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고조시키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되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행복, 삶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줄기차게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위상은 주체혁명의 밝은 미래를 확신케 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근본리념과 원칙, 자랑스러운 전통을 변함없이 확고하게 계승해나갈 때 공산주의승리를 안아올수 있다는것이 장장 한세기에 이르는 조선혁명사에 의하여 뚜렷이 확증된 절대의 철리입니다.
동지들!
《ㅌ.ㄷ》의 리념과 전통에 무한히 충실하여 우리 조국의 어제와 오늘을 더 승승할 미래에로 잇고 주체혁명의 길을 곧바로 끝까지 가야 할 무거운 시대적사명이 우리모두의 배가된 분발력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자주의 기치높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조선혁명의 백년사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사는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과 휘황한 미래가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한별옹위정신을 절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간고한 초행길을 헤쳐온 혁명의 첫 세대들처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일편단심 높이 받들어모시고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며 주체혁명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합니다.
혁명의 대가 바뀌고 투쟁이 심화될수록 새세대들을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사상과 신념의 바통이 꿋꿋이 이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선렬들이 지녔던 불굴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고조시켜나감으로써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적흐름을 가속화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당의 웅대한 구상과 목표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계속 힘있게 전개하여 우리 조국을 강대하고 번영하며 전도양양한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여나가야 하겠습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드높은 애국적열의와 자력갱생의 혁명적기풍으로 계속혁신, 련속도약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합니다.
각급 당조직들은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을 당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을 전개하며 모든 사업을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강력히 추진하여 새로운 5개년계획을 빛나게 완수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반제자주는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변의 혁명원칙입니다.
우리는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고 누리에 붙는 불이 되여 세계제국주의를 멸망시킬 담대한 배짱과 기개로 혁명승리의 길을 열어온 선렬들의 투철한 신념과 투지를 이어 적들이 두려워하는 압도적인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만반으로 다지며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입니다.
당과 수령의 령도따라 혁명의 1세들이 지녔던 숭고한 넋과 백두의 혁명전통을 충직하게 이어나가는 새세대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계속되는한 주체혁명의 승리사는 보다 영광넘친 백년, 천년으로 끝없이 줄기차게 흐를것입니다.
우리모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혁명의 개척세대가 그려보던 아름다운 미래, 공산주의의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하여 더욱 억세게 투쟁해나아갑시다.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지금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뜻깊게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올해의 투쟁목표달성을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정과 전진기세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대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이 땅우에 하루빨리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면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라는 혁명적구호를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이 구호에는 전체 인민이 강한 자존심과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우리 국가의 존위와 명성을 더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국가의 존엄과 영예는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풍부한 자원이나 억대의 재부에 의해 결정되는것이 아니다.자기 조국을 기어이 강대하고 부흥하게 만들려는 억센 자존심과 강렬한 지향을 지닌 인민이 건설하고 떠받드는 국가는 작은 나라라고 할지라도 강국으로 솟구칠수 있다는것이 력사가 보여주는 철리이다.
지난 10여년간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들은 인민의 높은 자존심과 포부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자력으로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비상한 각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혁신적안목과 목표를 내세워도 세상을 들었다놓을수 있게 통이 크게 세우는 담대한 배짱, 걸음을 걸어도 남들이 백걸음, 천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뛰여넘고 당이 바란다면 세계에 없는것도 기어이 만들어내는 완강한 의지, 이것이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성장한 우리 인민특유의 창조본때이고 창조기질이다.최악의 환경속에서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추고 자립경제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할수 있은것도,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이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하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떠올릴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의 강한 자존심과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건국초유의 변혁시대를 개척한 고귀한 성과에 토대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거창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우리 국가의 또 한단계 새로운 도약을 이룩해나가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누구나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끊임없이 지향하는 진취적인 일본새, 자력으로 세계를 딛고 앞서나가겠다는 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떨쳐나서야 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이다.전체 인민이 강대한 공화국의 공민이라는 남다른 자존심과 배짱, 드높은 포부를 안고 완강히 투쟁해나갈 때 우리의 잠재성과 특유의 발전력이 더욱 증대되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력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된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자!》, 이 구호에는 전체 인민이 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단결하여 부유하고 행복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충성과 애국은 우리 인민의 삶의 본령이고 고유의 본태이다.우리가 일하는 부문과 단위, 초소는 서로 다르지만 매 사람들의 일터는 조국의 륭성과 번영을 위한 투쟁의 전구들이다.누구나 조국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가는 생을 가장 영예롭고 행복한 삶으로 여기며 순결한 애국의 열망과 노력으로 맡은 초소에서 경이적인 기록을 새겨나갈 때 부흥강국에로 향한 우리 국가의 전진속도는 보다 가속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9월 국경절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축하격려하시면서 국가발전의 전례없는 앙양기를 지속적인 상승기에로 이어놓기 위한 새 단계의 투쟁은 세상에서 제일 강인하고 제일 근실하며 제일 슬기로운 조선사람의 특질과 기개를 체현한 선구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활약과 그에 일치분발하는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에 의해 강국건설사에 또 한페지의 거창한 변혁기를 아로새기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조국번영을 위한 무거운 과제들을 다음세대에 절대로 넘겨줄수는 없으며 세월을 주름잡아 미래의 모든것을 최대한 앞당겨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부럼없이 사는 부흥강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리상과 목표를 전망해볼 때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변해가야 하며 우리가 가지고있는 가장 큰 힘, 가장 확실한 우세와 예비력도, 우리 국가의 활기찬 발전과 당정책의 성공을 담보하는 제일비결도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이다.
물리적힘에는 한계가 있지만 애국으로 뭉친 인민의 힘은 무한하다.자각되고 분발된 인민의 애국의 열정과 슬기가 얼마나 거대한 위력을 발휘하는가 하는것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새 기록을 창조해나가는 상원로동계급과 천성의 애국탄부들의 투쟁과정을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이 땅에 생을 둔 공민이라면 누구나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감을 지니고 애국으로 뭉치고 애국으로 총궐기해나설 때 우리는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변천에서 더 큰 변천에로 짚어가는 급속한 걸음으로 가까운 앞날에 부유하고 문명한 시대를 펼쳐놓을수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과 후대들을 위하여 기어이 부흥의 토대를 다져야 한다는 시대적사명감과 책임감, 애국심을 간직하고 국가의 륭성발전을 위함에 온갖 지혜와 열정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누구나 당의 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자기들의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해나갈 때 새로운 변화와 도약의 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다.
자력갱생, 자생자결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불변의 전진방향이고 기본투쟁방식이다.전진도상에 맞다드는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비약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묘술도 자력갱생에 있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담보도 자생자결에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이 향도하기에 우리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신심과 락관을 안고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분투로써 온 세상이 우러러보는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ㅌ.ㄷ》는 우리 당의 뿌리
영광스러운 우리 혁명의 시원을 열어놓은 《ㅌ.ㄷ》의 결성 100돐이 다가오고있다.
일찌기 《ㅌ.ㄷ》가 내세운 강령과 원칙은 우리 당의 주체적인 로선과 정책의 초석으로 되였고 《ㅌ.ㄷ》의 사상과 정신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지침으로 되였으며 《ㅌ.ㄷ》가 키워내기 시작한 새세대 공산주의자들은 우리 당창건의 골간으로 되였다.
우리 당이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고귀한 전통을 마련한 여기에 《ㅌ.ㄷ》가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을 투쟁강령으로 내세운 〈ㅌ.ㄷ〉의 결성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습니다.》
1920년대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하여 암흑이 무겁게 드리웠던 수난의 년대였다.아직은 누구도 갈길을 몰라 방황하고있던 그때 타도제국주의동맹이 결성됨으로써 조선혁명은 드디여 력사의 출항을 하게 되였고 인민의 운명개척에서는 극적인 전환이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ㅌ.ㄷ》의 결성은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진하는 새형의 혁명적당창건을 위한 투쟁의 출발점으로 되였다.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전 로정은 철두철미 자주성을 고수해온 력사로 빛나고있다.우리 당은 당건설과 활동에서 남의것을 모방한것도 없고 남에게 맹종맹동한것도 없다.자기 나라 혁명의 주인은 오직 자기자신이라는 립장에 확고히 서서 당을 창건하는 사업도 자주적으로 했으며 당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도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왔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에서 사대주의와 교조주의를 반대하고 주체를 철저히 세움으로써 이 땅우에 정치에서 자주적이고 경제에서 자립적이며 국방에서 자위적인 부강하고 존엄있는 나라를 훌륭히 일떠세울수 있었다.나라와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온 오늘의 경이적인 현실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ㅌ.ㄷ》가 내세웠던 자주의 리념이 얼마나 거대한 변혁을 가져왔는가를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ㅌ.ㄷ》는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의 전통을 마련한 전위조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우리 혁명의 새로운 진로를 개척한것이 《ㅌ.ㄷ》의 전위투사들이였다.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하여 혁명에 몸바쳐나선 《ㅌ.ㄷ》성원들에게 있어서 자기들의 운명을 맡길 품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품밖에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위대성에 인간적으로 매혹되여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따라나선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이기에 그들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누리에 붙는 불이 되고 철쇄를 마스는 마치가 되여 억세게 싸워나갔으며 수령님을 견결히 옹호보위하는 길에서 혁명전사의 신념과 의리를 끝까지 지켰다.조선의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그처럼 절절히 바라던 통일단결, 수령과 전사들사이의 일심단결의 새 력사를 개척한것이야말로 《ㅌ.ㄷ》성원들이 우리 혁명사앞에 쌓아올린 커다란 공적이다.
오늘 우리 당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면모를 완전무결하게 갖춘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령도적정치조직으로 위용떨치고있다.《ㅌ.ㄷ》에서 창조된 단결의 전통을 빛나게 구현해나간것으로 하여 우리 당은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될수 있었다.
《ㅌ.ㄷ》가 내세운 강령은 우리당 투쟁강령의 기초로 되였다.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조선의 참다운 혁명가들이 높이 추켜들었던 《ㅌ.ㄷ》의 기치도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이였고 《ㅌ.ㄷ》에 결속된 성원들도 사회주의를 열렬히 지향하고 반제투쟁정신이 투철한 혁명가들이였다.하기에 그들은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 용약 떨쳐나서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다 바쳐 싸웠으며 감옥과 단두대우에서도 자기의 지조와 절개를 굽히지 않았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엄혹한 시련의 길을 헤쳐오면서도 순간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의 사상정신세계야말로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더없이 숭고하고 아름다운것이다.
《ㅌ.ㄷ》결성 100돐을 맞이하고있는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들어 백승으로 아로새겨진 주체혁명위업의 100년사를 보다 위대한 100년사로 줄기차게 이어나갈 불같은 혁명적열의로 가득차있다.
우리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나아갈 때 혁명의 개척기에 《ㅌ.ㄷ》의 전위투사들이 그려보았던 리상사회가 반드시 일떠서고 혁명의 새 승리는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굳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는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충실성의 정신, 단결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조선혁명의 초행길을 승리와 기적으로 엮어나간 선렬들처럼 미증유의 대업들을 성취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강인한 기개와 불굴의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ㅌ.ㄷ》에 시원을 둔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서방은 심화되는 정치경제적위기에서 헤여날수 없다
자본주의가 심각한 정치경제적위기를 겪고있다.
대다수 서방나라들에서 정권교체가 빈번한것으로 하여 국가정책이 일관성과 지속성을 잃고 좌왕우왕하고있다.경제가 위축되고 자본의 리윤률이 극히 낮은 수준에서 지속되고있는 속에 금융투기, 부동산투기 등 각종 투기행위가 성행하는것으로 하여 상황은 더욱 위험한 국면에로 치닫고있다.통화팽창과 물가상승, 걷잡을수 없이 치솟는 실업률로 하여 절대다수 국민들이 생존에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다.
서방이 《민주주의의 표본》으로 광고해온 부르죠아민주주의의 취약성은 만천하에 드러나고있으며 《물질적번영》에 대해 귀따갑게 불어대던 어용언론들마저 자본주의경제가 내리막길에 들어섰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각 분야는 유기적으로 밀접히 련관되여있다.이 분야들가운데서 어느 하나가 위기에 빠져들어도 그 후과는 사회생활전반에 미치게 된다.
지금 경제분야에서 보다 악화되기 시작한 위기는 자본주의사회의 모든 부문과 분야를 전반적인 파국상태에 빠뜨리고있다.
부르죠아정객들이 위기의 해소에 대해 다급하게 떠들고있지만 그 어떤 실제적인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있으며 사람들속에서는 《자본주의가 전혀 기능하지 못하고있다.》라는 목소리들이 연방 터져나오고있다.
수세기에 걸치는 자본주의의 력사에는 항상 불안과 기회가 공존하였지만 지금과 같이 재난을 해소할 그 어떤 출로도 찾을수 없는 절망적인 때는 일찌기 없었다.
자본주의의 위기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장본인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본가들자신이다.
자본가계급의 무제한한 탐욕이 바로 오늘과 같은 극심한 위기상황을 빚어낸것이다.
돌이켜보면 인류력사에 존재한 모든 착취사회는 례외없이 착취계급의 탐욕의 산물이였다.
그러나 자본주의사회와 같이 금전적착취에 기초한 가혹하고 탐욕적인 사회는 없었다.
자본가계급은 저들의 무제한한 탐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가장 파렴치한 황금만능의 사회제도를 세우고 금전으로 인간의 로동력을 깡그리 빨아냈다.
자본의 횡포와 약육강식의 리윤경쟁속에서 대독점체들이 형성되고 그것들이 자국의 범위를 벗어나 다른 나라에로 침략의 마수를 뻗침으로써 제국주의전쟁을 폭발시킨것이 바로 자본주의의 죄악의 력사이다.자본주의야말로 착취계급의 탐욕이 빚어낸 산물이다.
력사무대에 출현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자본주의의 장구한 행적은 사회의 모든것이 자본의 탐욕실현에 복종되여온 력사이다.탐욕으로 살쪄온 자본주의가 오늘에 와서는 탐욕으로 자기의 종말을 앞당기고있다.
자본가계급의 끝이 없는 탐욕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정치경제적모순을 극도로 격화시키는 주되는 화근이다.
지금 적지 않은 서방나라들에서는 정치세력들간의 갈등과 알륵이 표면화되여 정치무대가 세력다툼의 란장판으로 화하고있으며 정부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해산되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고있다.
어용언론들은 서방세계의 정치적혼란이 악화되는 경제위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데 기인되고있다고 주장하고있지만 피상적인 견해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정치는 자본가들의 리익실현의 도구이다.
자본가들은 저들의 탐욕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국가기구를 틀어쥐고 그것을 리용하여 리윤획득에 유리한 조건과 환경을 조성한다.
자본주의나라에서 정치의 방향타를 틀어쥔 진짜주인은 자본가들이며 위정자들은 어디까지나 자본가들에게 복무하는 하수인에 불과하다.대통령이나 수상도 그들의 비위에 맞아야 권력을 부지할수 있고 거슬리면 정치무대에서 쫓겨나야 하는것이 자본주의정치의 생리이다.
최근 전반적인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자본의 리윤률이 극도로 저조한 상태에서 지속되고 시장이 좁아지고있는것은 자본가들에게 커다란 위구심과 불안감을 주고있다.그로부터 자본가들은 리윤확보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정치에 대한 간섭과 통제를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하고있다.
서유럽의 어느한 나라에서는 정치적불안정이 지속되는 속에 최근 10년사이에 집권자가 여러번이나 바뀌였다.주되는 원인은 정권들이 대기업우대정책을 실시하는데서 실패하였기때문이다.몇해전 이 나라에서는 부자와 대기업체들을 위한 세금감면정책을 표방하며 취임한 정부가 그를 실현시키지 못한것으로 하여 불과 여섯주일만에 사임하였으며 후임정부 또한 금융재벌위주의 정책시행에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채 해산되고말았다.이러한 정치적혼란은 그 어느 자본주의나라들에나 다 있다.
정치세력들간에 마찰과 충돌이 격화되여 국회운영이 정지되고 정부가 기능마비에 빠져들며 정당들간의 리합집산으로 정권구성이 복잡성을 띠는것과 같은 혼란이 빈번히 발생하고있는것은 자본가들의 리익실현의 수단으로 보다 철저히 전락되여가고있는 자본주의정치의 추악한 면모를 적라라하게 고발하고있다.
자본의 탐욕은 경제위기를 더욱 수습할수 없는 극단에로 몰아가고 사회의 량극화를 촉진하는 악성인자이다.
자본주의경제는 리윤경제이며 리윤에 대한 자본가의 탐욕으로 경제가 장성해온것이 수세기에 걸치는 자본주의의 력사이다.리윤에 대한 탐욕으로부터 자본가들은 자본의 규모를 늘이고 생산을 끊임없이 확대하면서 시장을 넓혀나갔으며 식민지에 대한 가혹한 략탈을 일삼았다.
그러나 오늘에 와서 시장이 위축되고 사회의 구매력수준이 저하된것으로 하여 리윤률도 급격히 하락하고있다.
지금 자본주의경제형편은 말기증상이라고 할수 있다.
서방의 한 경제전문가는 자본주의경제가 더이상 장성할 여지가 없는 위기상황에 빠져들었다고 하면서 이 위기를 바로 보고 어떻게 하면 자본주의가 막을 안전하게 내리겠는가 하는 방도를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문제는 경제가 파국에 빠져들었다고 하여 자본가들의 탐욕이 줄어드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리윤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오히려 투기행위에 더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이 자본가들이다.
시장을 확보할수 없고 생산을 늘일수 없으면 또 다른 공간을 인위적으로 조성하여서라도 리윤을 획득하려는것이 자본가들의 탐욕이다.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한 대금융위기는 실물경제에서 리윤획득의 공간을 찾지 못한 거대한 자본이 금융투기행위에 몰려든 결과에 발생한 재난이였다.
당시 서방언론들은 경제위기를 몰아온 원흉이 월가의 금융기관들 특히 이 기관들에서 판매한 각종 파생금융상품들이라고 지적하면서 그들이 오래동안 파생금융상품을 판매하면서 탐욕을 부리다가 큰 재난을 몰아왔다고 비난하였다.
지금 자본주의경제가 극단적인 위기상황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지만 리윤을 획득하려는 자본가들의 활동에는 그 어떠한 제동도 걸리지 않고있다.
몇해전 어느한 국제기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세계적인 대류행병이 전파되고있는 속에서도 대부호로 손꼽히는 10명의 총 자산이 2년동안에 7 000억US$에서 1조 5 000억US$로 증가하였다.반면에 이 기간 세계적인 대류행병으로 하여 1억 6 000만명이 빈궁에 빠져들었다.기구는 이러한 빈부격차에 대해 전하면서 대재벌들의 리윤획득행위를 경제적폭력이라고 단죄하였다.
오늘에 와서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부자들이 고대광실을 곳곳에 지어놓고 부동산투기에 눈이 벌개서 돌아칠 때 수많은 근로자들은 제 한몸 건사할 거처지가 없어 한지에서 생을 보내지 않으면 안되고있다.서유럽의 어느한 나라에서는 근 100만세대의 살림집이 텅 비여있지만 수많은 근로자들이 집이 없어 잠자리를 계속 옮기거나 정거장, 지하건늠길에서 자며 오막살이를 짓거나 숲속에 토굴을 파고 사는 형편이다.
미국의 뉴욕시에는 대조되는 두 구역이 있다.
한 구역은 미국경제의 명맥을 틀어쥐고있는 금융계의 거물들이 쾌락을 즐기는 곳이다.이들은 호화주택에서 살면서 자식들을 제일 좋은 사립학교들에 보내고있으며 환락가에서 매일 밤 막대한 재부를 탕진하고있다.이 구역에 자리잡은 고급식당들과 류행복상점, 보석상점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부자들로 붐비고있다.
반면에 아프리카계 흑인들과 라틴아메리카나라출신 이주민들이 밀집되여있는 다른 한 구역은 빈곤으로 소문난 곳이다.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희망이라는것이 전혀 없다.대를 두고서도 빈곤의 울타리를 벗어날수 없는 사람들은 우정 감옥에 들어가 죄수밥을 정상적으로 먹으며 지내는것을 《호화생활》로 간주하고있다.
지하철도로 10분도 못되는 두 구역사이를 오가는것은 상상도 못할 호화의 세계에서 끔찍한 빈궁의 세계로 려행하는것과 같다고 한다.
부유한자들이 억대의 재부를 깔고앉아 온갖 향락을 누리고있을 때 빈곤한 사람들은 절망속에서 쪼들리는 인생을 한탄할수밖에 없는 이것이 바로 무제한한 탐욕이 산생시킨 자본주의의 비극적후과이다.
정치적혼란과 무질서가 심화되고 경제침체가 장기화되는 속에 개인주의적탐욕과 황금만능을 찬미하고 썩어빠진 생활양식을 고취하는 사이비리론과 궤변들이 사회전반에 급격히 류포되고있다.
개인주의적탐욕이야말로 자본주의사회에서 모든 악성종양을 산생시키는 뿌리이다.
어느한 철학자는 돈은 바다물과 같은것이여서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을 느낀다고 말한바 있다.리윤을 획득하면 획득할수록 더 큰 리윤을 그러모으려고 발광하는 자본의 탐욕에 대한 신랄한 야유조소이다.
리윤에 대한 흡혈귀적탐욕은 죽어도 버릴수 없는 자본가계급의 본성이며 자본주의는 언제 가도 만성적인 정치경제적위기에서 절대로 헤여나지 못한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혁명위업은 만대에 불멸할것이다 《ㅌ.ㄷ》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조선혁명의 시원이고 우리 당의 력사적뿌리인 《ㅌ.ㄷ》가 결성된 때로부터 한세기가 흘렀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전면적발전의 힘찬 보폭을 내짚고 더욱 창창한 미래가 열려지고있는 시기에 《ㅌ.ㄷ》결성 100돐을 맞이하게 된것은 조선혁명에 태를 묻고 혁명과 운명을 함께 해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 의의깊은 력사적사변이다.
한세기전 수난과 불행의 대명사였던 조선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쥔 가장 강의하고 위대한 인민으로 력사무대에 등장하였다.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나라가 세계에 빛을 뿌리는 강위력하고 전도양양한 사회주의국가실체로 떠올랐다.하나의 작은 불꽃이였던 자주리념이 오늘은 세계의 정의와 미래를 대표하는 투쟁의 기치로 힘있게 나붓기고있으며 력사의 흐름을 선도하고있다.
개척세대로부터 매 세대들이 세운 뜻과 신념에 흔들림없고 자기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여 장장 한세기를 오직 한길로 잇고 자기 국가와 인민의 힘을 불가항력으로 승화시킨 이런 혁명은 력사에 전무하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을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우리 인민은 수령의 령도따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하였던 선렬들의 고결한 넋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갈 새로운 각오를 가다듬고있다.
빛나는 력사도 광활한 미래가 있을 때 진정한 가치를 가지게 된다.
지나온 세기의 영광도 거룩하지만 마주하게 될 백년, 천년의 위업은 더욱 성스럽고 양양하다.
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새시대는 조선혁명의 100년사를 가장 긍지높이 빛내이고 보다 영광넘친 미래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격동적인 투쟁과 전진, 비약과 변혁의 일대 전성기이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보다 눈부신 시대, 보다 강대한 나라, 보다 아름다운 생활을 끊임없이 펼치여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기어이 앞당겨오자.이것이 걸어온 길을 돌이켜보고 가야 할 길을 내다보며 수천만 인민이 다짐하는 억척의 맹세이고 의지이다.
한세기와 한길
혁명은 진로의 개척으로부터 시작된다.혁명의 진로이자 혁명의 명맥이다.아무리 훌륭한 리념과 기치를 들고 시작한 혁명이라고 해도 사명과 본태를 잃고 진로에서 탈선하면 좌절과 실패를 면치 못한다.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의 100년투쟁사는 파란만장의 력사우에 가장 곧바르고 드팀없이 뻗어온 억척불변의 한길을 떠올렸다.
한세기와 한길, 이것은 유일무이하게 조선혁명만이 이루어낸 기적이다.한길속에 위대한 한세기가 있고 한세기속에 위대한 한길이 있다.여기에 《ㅌ.ㄷ》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의 불패의 진리성이 있고 자기 위업에 대한 매 세대의 피어린 투쟁과 영웅적공헌이 응축되여있으며 어제와 오늘의 영광을 미래에로 이어주는 영구불멸의 진로가 뚜렷이 그어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상 그 어느 당과 인민도 겪어보지 못한 간고하고도 험난한 혁명의 길을 헤쳐오는 과정에 우리 당은 자기 사상과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깊이 확신하게 되였으며 당을 따라 영원히 주체의 한길로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각오와 의지는 더욱 굳세여졌습니다.》
우리 인민은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ㅌ.ㄷ》의 리념과 정신을 다시금 감회깊이 되새기고있다.
1926년 10월 1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반제, 독립, 자주의 리념밑에 민족해방, 계급해방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새세대 청년들로 타도제국주의동맹(략칭 《ㅌ.ㄷ》)을 결성하시였다.
화전의 자그마한 집 연탁도 없는 수수한 온돌방에서 등사한 규약책을 한권씩 나누어가진 열혈의 청년들은 굳게 손을 잡고 휘발하강가에 달려나가 노래를 부르며 비장한 맹세를 다지였다.너무도 소박한 혁명의 출발이였으나 그들의 용기와 기개는 당장이라도 지구를 통채로 들어올릴만큼 웅대하고 담대무쌍한것이였다.
《ㅌ.ㄷ》는 자기의 강령에서 강도 일제를 타도하고 조선의 해방과 독립을 달성하는것을 당면과업으로 내세우고 조선에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며 나아가서는 모든 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세계에 공산주의를 건설하는것을 최종목적으로 제기하였다.
《ㅌ.ㄷ》리념은 철저한 자주, 반제정신이다.그것은 그 누구의 도움이나 기존의 방식으로가 아니라 오직 자기식으로 사고하고 자기 힘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려는 강렬한 의지의 발현이였다.자주적발전을 가로막는 모든 제국주의세력과 단호히 대항한 반제대결전의 신호총성이였다.
식민지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불행한 처지에서, 극심한 민족배타주의와 사대굴종의식이 판을 치던 엄혹한 조건과 환경에서 이러한 선언을 내린다는것은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것이였다.당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였고 《ㅌ.ㄷ》조직성원들도 20대의 청춘들이였다.
그때로부터 어언 100년이 흘렀다.오늘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은 갈수록 우심해지고있으며 반제자주의 필연성, 현실성은 더욱 증대되고있다.자주를 지향하는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생명선인 이 진리가 벌써 한세기전에 조선의 청년공산주의자들에 의하여 정식화되였다.그 자체만으로도 《ㅌ.ㄷ》의 리념과 정신은 인류와 력사앞에 커다란 공헌을 한것으로 된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열렬한 지향과 력사의 주체인 인민대중에 관한 새로운 견해와 립장은 《ㅌ.ㄷ》의 정신에 명백히 구현되여있다.아직은 조국이 독립되기 근 20년전에 해방후 이 땅우에 근로인민이 요구하는 인민의 새세상,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야 한다고 명시한 《ㅌ.ㄷ》의 강령은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투쟁의 기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대중이 력사와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독창적인 발견으로부터 출발하여 《ㅌ.ㄷ》의 기치를 높이 드시였으며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그리하여 조선혁명은 첫걸음부터 가장 과학적이며 전도양양한 진로를 가지고 시작한 혁명으로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위대한 사상을 가진 첫 인민으로, 력사의 수난자로부터 력사의 자주적인 주체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혁명은 개척도 위대할뿐 아니라 계승발전도 위대하고 승리도 위대해야 한다.혁명위업은 력사의 년륜에 의하여 그 진가가 규정되는것이 아니다.그것이 초행과 개척의 련속이라 해도 오직 한길이여야 하고 50년, 100년의 장구한 려정이라 해도 반드시 한길로만 이어져야 한다.
조선혁명의 100년투쟁은 출범기에 내세운 숭고한 리념을 20성상의 피어린 항일혁명대전은 물론 이후 자기 발전의 모든 단계에서 철저히 견지하여온 신념의 려정이였다.매 단계에서의 조건과 환경, 시대적요구는 서로 달랐어도 주체혁명의 년대와 년대들에 제시된 로선과 정책들의 근저에는 《ㅌ.ㄷ》의 리념이 놓여있었다.
혁명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더우기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누구도 가보지 못한 전인미답의 길을 열어나가야 하는 조선혁명처럼 어렵고 간고한 혁명은 없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조선의 혁명가들이 닻을 올린 주체혁명위업은 인간의 자주적인 운명개척과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성스러운 위업인 동시에 모든 극난들을 강인하게 이겨낸 세계에 유일무이한 불가항력의 대장정이다.
투쟁의 매 고비마다 자주냐 예속이냐, 창조냐 교조냐,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하는 심각한 정치적문제가 제기되였다.시기상조, 불가능론은 항시적으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나선 사상적장애물이였다.남들같으면 흔들려도 몇백몇천번은 더 흔들릴수 있고 길을 바꾸어도 몇백몇천번은 더 바꾸었을 너무도 어렵고 힘겨운 혁명, 걸음걸음 량자택일의 기로에 서야 했던 우리 혁명이였다.
조선혁명은 자기가 선택한 길에서 추호의 탈선도 정체도 허용하지 않았다.제노라고 하는 나라들도 한달을 지탱하기 힘든 미증유의 경난이 수십년세월 지속되였어도 주체의 기치는 더욱 세차게 휘날렸다.
사람도 사회도 자연도 력사도 개변되였다.위대한 혁명리념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은 투쟁과 변혁의 거대한 힘으로 전환되여 빛나는 성공탑들을 쌓아올리였다.
조선혁명의 100년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시대와 력사의 전진을 힘있게 이끌어온 영광의 한세기이다.
하나의 혁명이 시작되여 100년은 결코 짧은것이 아니다.어언 한세기에 이르는 우리 혁명의 전 력사적과정은 자주적인 로선과 정치로 일관되여있다.이것이 조선혁명특유의 본태이고 발전행로이다.
혁명의 참모부인 조선로동당이 창건된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 일대 사변이였다.집권당인 우리 당의 강력한 인도력에 의하여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은 힘있게 추진되게 되였다.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남을 쳐다본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 우리 나라를 먼저 보고 인민의 힘에 튼튼히 의거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였다.로선과 정책을 내놓아도 선행리론과 경험에 구애됨이 없이 우리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수립하고 구현하였다.자력갱생이자 자주이고 주체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지니고 철두철미 자력갱생으로 만난을 뚫고 만사를 풀어나가는것이 혁명방식, 투쟁기풍으로 확립되도록 하였다.
세상에 자주의 리념만큼 위대한 진리는 없지만 그것은 간고한 투쟁으로써만 실현할수 있다.누구나 자주적으로 살기를 지향하지만 그 길을 끝까지 가기 힘든것은 그만큼 강의한 인내와 의지력을 요하기때문이다.
만약 조선혁명이 항일의 불길속에서 자주의 정신을 굳건히 다지지 못하였더라면, 해방후 건당, 건국, 건군의 위업수행을 자기 힘에 의거하지 않았더라면, 준엄한 시기에 대국주의와 사대주의와의 투쟁에서 그처럼 견결하지 못하였더라면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은 어떻게 되였겠는가.
조선로동당의 자주사상과 정치는 오랜 세월 이 땅에 침습했던 사대와 교조, 외세의존을 뿌리뽑고 우리 조국과 인민이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자기식, 자체의 힘으로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긍지높은 주체시대를 창조하였다.우리 공화국처럼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를 철저히 실현한 나라는 지구상에서 찾아보기 힘들다.목숨우에 자존을 놓고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자체의 힘으로 기어이 결심한 모든것을 성취하는 정신과 기풍이 체질화, 생활화된 인민도 바로 조선인민이다.이것이야말로 억만금을 주고도 이루어낼수 없는 특대사변이며 끝없이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귀중한 재보이다.
조선혁명의 100년은 반제투쟁의 기치높이 굴함없이 용진해온 백전백승의 한세기이다.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리익, 발전과 번영을 침해하는 제국주의반동세력과는 반드시 맞서 싸워야만 살고 타협하거나 굴종하면 종당에는 멸망하는 길이다.반제계급적원칙을 장장 100년동안 시종일관 철저히 견지하고 모든 형태의 반제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한것은 오직 조선혁명만이 지닌 고귀한 영예이다.
두자루의 권총을 밑천으로 무장투쟁을 시작한 우리 혁명의 첫 세대는 수십성상의 혈전만리를 헤쳐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일제침략자들을 때려부시였으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였다.해방후 건국에 앞서 건군대업을 실현한것은 주체혁명위업을 무장으로 담보하고 나라와 인민의 운명과 발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려는 조선혁명가들의 견결한 의지의 발현이였다.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인민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3년간의 전쟁에서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을 타승하고 후손만대에 불멸할 고귀한 승리전통을 창조하였다.
전후 70여년간 이 땅에서 단 하루도 멈춘적 없는 포성없는 전쟁은 총포성이 울리는 전쟁보다 더 가혹하고 준엄한 전쟁이였다.군사적대결만이 아니라 사상과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우리 국가의 발전과 인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압살공세가 끊임없이 감행되였다.력사상 전무한 이 치렬한 대결전에서 우리는 언제나 추호의 타협과 양보도 몰랐으며 기적적승리만을 아로새겼다.적대세력들은 언제나 패배와 치욕만을 감수하여야 하였다.
주체혁명의 100년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를 세우고 인민의 행복을 끊임없이 창조해온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으로 빛나고있다.
주체혁명이 우리 인민에게 안겨준 가장 귀중한것은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이다.우리 인민이 자기의 주권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 우리 나라가 자주독립국가로 력사무대에 새롭게 등장하게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혁명선렬들이 바라던 숭고한 애국념원의 실현이였으며 그것은 장차 동방일각에 솟아오를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예고하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주체혁명은 진정한 인민의 국가를 탄생시키였고 인민의 뜻으로 선 국가는 그 혁명수행의 정치적담보이고 거대한 힘이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의 력사가 이것을 뚜렷이 립증하였다.지난 한세기를 돌이켜보면 세계적으로 사회주의의 탄생과 좌절, 변색과 붕괴로 복잡다단한 세기였다.나라가 어렵다고 하여 사회주의원칙과 신념을 포기하고 다른 길에 들어섰더라면, 적지 않은 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되던 전지구적인 동란의 시기에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이 있었더라면 우리는 오늘과 같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높은 경지에 올라설수 없었을것이다.
력사의 준엄한 풍파속에서도 오직 이 땅에서만은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사회주의제도가 성공적으로 건설되고 끄떡없이 고수되여왔다.국가와 사회의 주인인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권의 인민적성격은 언제나 변함이 없었다.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이 일관하게 실시되고 더욱 확대되고있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객관적조건과 환경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집권당과 국가정권이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존엄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을 목숨바쳐 지키며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명으로, 생활로 끝없이 사랑하고있다.조선혁명은 견결한 사회주의수호전으로 우리 인민의 보금자리를 지켜냈을뿐 아니라 인류와 력사앞에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승리라는것을 그 어떤 선언이나 의지로써가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써 남김없이 증명하고있다.
사회주의와 함께 울고웃으며 사회주의와 운명을 같이해온 우리 인민은 이 감격스러운 100년의 언덕에서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현명한것이였고 우리 당의 천신만고가 얼마나 고마운것이였는가를 가슴쩌릿이 절감하고있다.
조선혁명이 장장 한세기를 가장 곧바른 한길로 꿋꿋이 이어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모신데 있다.
수령이 위대하여야 혁명이 백전백승할수 있고 수령의 지위와 역할이 굳건히 계승되여야 인민의 지향이고 희망인 사회주의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발전할수 있다.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맞이한 전설적위인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시였기에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주체혁명이 탄생할수 있었고 또 한분의 걸출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주체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사회주의조국이 굳건히 수호될수 있었다.
《ㅌ.ㄷ》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의 100년사가 승리와 영광으로 더욱 빛을 뿌릴수 있는것은, 건국이래 본적이 없는 력동의 새시대가 펼쳐져 조선의 비약적인 발전과 무궁강대한 힘이 세계에 뻗쳐지고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의 고귀한 결실이다.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주체위업은 그 개척도 더욱 귀중한것으로 부각되고있으며 그 장구한 승리적로정도 영광스러운 력사로 아로새겨지고 가야 할 미래도 끝없이 광휘로운것으로 기약되게 되였다.
우리가 누리는 수령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혁명의 계승은 본질에 있어서 령도의 계승이라는 진리를 통찰하시고 세계혁명운동사상 처음으로 후계자문제해결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여 받아안은 행운이며 영광이다.조선혁명과 인민이 누리는 수령복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계속될것이다.
이 세상에 나라와 인민들이 가는 길은 헤아릴수없이 많고 내세우는 리념과 목적도 각이하다.그러나 위대한 수령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주체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조선혁명의 길처럼 성스러운것은 없으며 세대와 세대가 이 길을 명줄처럼 이어가는 우리 인민의 영예와 긍지는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다.
주체의 한길은 탁월한 수령이 인도하는 진리의 길이며 수령과 인민이 함께 걷는 영광의 길이다.오직 한길로 이어진 주체혁명의 력사는 영원히 한길로 줄기차게, 억세게 흐르게 될것이다.
위대한 새시대
위대한 당중앙이 인도하는 오늘의 새시대가 있어 지나온 100년사가 그처럼 찬연히 빛나고있으며 격동의 이 시대가 있어 새로운 100년의 승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지나온 투쟁과 쟁취한 승리는 긍지높은것이지만 그것은 결코 력사의 기록이나 과거의 유산으로 되여서는 안된다.우리에게는 걸어온 한세기의 투쟁사도 귀중하지만 앞으로의 미래가 더 중요하다.우리는 더 높이 올라서야 하며 더 강해져야 한다.
위대한 당중앙이 가르쳐준바와 같이 원대한 포부와 꿈, 념원을 품었던 시대를 넘어 이제는 그것을 실천하는, 행동하는 시대로 가야 하며 더 중요하게는 그러한 의지와 자신심이 있어야 한다.이 전환적인 시점에 있어 위대한 새시대는 주체혁명사에 특기할 분수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모두가 느끼고 체험하는바이지만 현실은 매우 빠르게 변해가고있으며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변천의 시대를 경과하고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인도하시는 새시대는 최강의 힘으로 절대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존엄높은 시대이다.
《ㅌ.ㄷ》가 결성된 때로부터 시대와 혁명은 멀리 전진하였으며 자주성을 수호하기 위한 매 나라와 인민의 투쟁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자주성을 지향할뿐 아니라 그것을 구현해나갈수 있는 담보를 어떻게 마련하는가 하는것은 날이 갈수록 더욱 절박한 요구로 부각되고있다.
자주, 자존은 오직 힘으로써만 담보된다.제국주의의 로골적인 힘의 정책으로 그 어느때보다 혼란되고 폭력적인 세상으로 변한 오늘 자주권을 갈망해도 힘이 없으면 그것은 수난자의 울분으로 이어지며 결국은 비극적운명을 면치 못한다.이것은 현 세계가 쉬임없이 증견하는 가장 심각한 문제이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는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우리 혁명의 력사와 현정세, 국가와 인민의 먼 앞날까지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자주성을 위한 력사적투쟁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안아오기 위한 가장 명철한 전략을 제시하시였다.
자주위업의 정당성도 이겨야만 증명되며 최고의 존엄과 명예도 제일강자에게만 있다.국가와 인민의 완전하고 절대적인 자주권은 바라는것이 아니라 최강의 자위력으로 전취하여야 한다.이것이 위대한 당중앙이 밝힌 자주, 자존수호의 전략, 새시대 힘의 철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당, 전민, 전군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시였다.위대한 당중앙의 지도밑에 새시대 국방공업혁명이 개시되였으며 누구도 감히 엄두조차 낼수 없는 불가능의 목표들을 제시하고 돌파하고 점령하는 줄기찬 공격전에서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병기들이 련이어 개발창조되였다.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짧은 기간에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국가핵무력강화정책을 헌법화함으로써 누구도 우리의 절대적힘을 놓고 더는 흥정할수 없게 되였으며 지속적으로 고도화할수 있는 법적담보가 마련되였다.
영원한 절대란 없으며 발전이 없는 강세란 존재하지 않는다.적수들은 고스란히 패배를 감수하려 하지 않으며 계속 검을 벼리면서 진화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무기체계를 우리 군대에 인도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우리의 강대함은 그 자체에 있는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강대함을 추구함에 있다고 하시면서 정체된 군사적강세는 곧 방위렬세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우리가 커다란 대가를 치르고 쟁취한 현재의 강세에 자만도취된다면 앞으로 더 값비싼 대가를 지불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귀중한 철리를 새겨주시였다.
두려워해야 접어들 생각자체를 못한다는것, 절대적힘을 무한대로 끌어올려 적들이 항상 두려워하게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절대불퇴전의 의지이다.
군인과 무기, 사상은 당중앙이 독창적으로 천명한 무장력의 3대요소이다.세계 그 어디에도 없으며 영원히 있을수 없는, 오직 위대한 김정은조선에만 있는 사상의 최강군, 세계가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어떤 적과 맞서든 무조건 이기는것이 체질화된 무적의 군대, 국가방위만이 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데서도 당중앙의 억척의 지지점, 결사관철의 전위대가 오늘 조선인민군의 긍지스러운 면모이다.주체조선의 절대력의 상징이고 실체인 이런 필승불패의 최정예혁명강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자랑중의 자랑이며 제일 큰 복이다.
한세기전 맨손에 붉은기 하나를 들고 혁명을 시작했고 강대한 힘을 그리도 념원했던 우리의 선렬들이 오늘 우리 국가의 독보적인 군사적위력을 실감하게 된다면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릴것이다.
강위력한 힘은 국가와 인민의 절대적자주권을 담보할뿐 아니라 륭성번영의 더 큰 발전력을 마련해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펼치신 새시대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기치높이 주체의 사회주의가 전면적으로 부흥발전하는 일대 변혁기이다.
인민의 뜻이고 인민의 선택이며 인민의 리상인 사회주의는 조선혁명이 자기의 전 력사에서 시종일관하게 지향하고 견결히 고수하여온 투쟁의 기치이고 표대였다.혁명과 건설의 모든 단계마다에는 언제나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의 선택과 믿음을 지키기 위한 간고한 투쟁이 뚜렷이 아로새겨졌다.
격동의 새시대가 시작되던 첫 기슭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게 하며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리혜안은 벌써 그때에 우리가 반드시 경과해야 하고 무조건 결실을 맺어야 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로정에 닿아있었으며 그 력사의 생눈길을 내딛고계시였다.
당의 령도밑에 국가의 존엄과 영예가 누리에 선양되고 인민의 리상과 복리가 현실로 전환되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가 열리게 되였다.
우리 당이 구상하고 펼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단순히 여러 분야에서의 물질적지표의 상승이 아니였다.그것은 그 결과가 인민들의 생활에 실제적으로 가닿는, 그들이 피부로 체감할수 있는 복리의 향상이였다.조선혁명의 특수성으로 하여 그 누구보다 고생한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문명하고 부유한 생활을 안겨주고 그들의 숙원을 현실로 만드는것이였다.
전면적국가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내세우는 중요한 요구의 하나는 지방의 발전과 진흥을 다그쳐나감으로써 사회주의복리의 전국화, 전민화를 실현하는것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당의 리상에는 전국의 모든 지역과 전체 인민이 다 들어있다.어디에서나 변혁이 일어나고 누구나 문명과 복리를 누려야 하며 다같이 발전하고 다같이 부흥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지이다.
몇몇 계층을 잘살게 하고 특정한 지역을 발전시키는것은 어렵지 않다.하지만 지역간의 생활상격차와 불균형이 없이, 남녀로소 할것없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문명부유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것은 지금까지 그 어느 나라 집권당도 해결하지 못한 실현불가능한 과제였다.
사회주의는 그 자체가 전체 인민의 리익과 복리증진을 중시하고 도모해나가는것을 자기의 본성적인 특징으로 하고있다.그것을 실천에 구현하기는 결코 수월한것이 아니다.사회주의가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쳐나가야 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압살공세를 이겨내면서 전진해야 하는 속에서 이런 리상과 목표를 점령해나간다는것은 보통의 실행의지로써는 불가능한것이다.
순탄한 시기에도 엄두를 낼수 없는 중과부적의 방대한 과제들, 건국초유의 대업들을 련이어 결심하고 실천해나가는 위대한 당중앙의 무비의 담력의 근저에는 인류정치사에 전무한 특유의 계산법이 있다.반드시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실행의지가 있으면 실행담보도 마련되며 실행능력도 제고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놀지 않는 관점과 배짱, 자신심이다.
힘든 때 더 힘든 결정을 내리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끊임없이 높은 경지를 열어나가는것, 투쟁에서 투쟁에로 멈춤없이 전진하고 인민을 위해 만짐우에 덧짐을 지는것을 행복과 보람으로 여기는것을 본령으로 삼고있는 위대한 당중앙의 완강한 의지에 의하여 이 땅에는 능력에 의해 목표가 정해지는것이 아니라 목표에 의해 능력이 따라서는 기적적인 실천의 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오늘 이 땅에서는 수천년을 두고도 성취할수 없었던 인민의 꿈과 숙원이 눈앞의 현실로 꽃펴나고있으며 사회주의혜택과 복리가 말과 글이 아니라 전체 인민 매 사람의 피부와 생활에 실제적으로 와닿고있다.사회주의적인 지향과 목적, 리상과 변혁들이 국가발전의 모든 령역에서 전면적으로 실행되고 그 폭과 심도, 속도가 나날이 풍부해지고 가속화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에 의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이 제시되고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평범한 근로자들이 제일 잘살게 하기 위한 장엄한 대변혁의 격류가 굽이치고있다.도처에 리상사회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희한한 실체들이 태여나고있다.
수도와 지방, 농촌에서 똑같이 훌륭한 살림집을 받아안고 기뻐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누리는 행복의 가치를 다 알지 못한다.그 하나하나에 국가가 들이는 품이 얼마나 큰것이고 또 그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것인지 우리 인민은 다는 모르고 산다.우리 당은 해결해야 할 천사만사가 앞에 있다 해도 훌륭한 보금자리에서 살려는 인민들의 첫째가는 소망을 하루속히 풀어주는 이 사업을 항상 최우선사항으로 하고있으며 이를 위해 그 어떤 고생도 마다하지 않고있다.
물론 아직은 부족한것이 많고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우리 인민과 후대들은 멀지 않아 자기들의 삶이 세상에서 제일 문명하고 아름다운것으로 되리라는것을 자신을 믿듯 확신하고있다.이것이 10여년전까지만 해도 리상으로만 여기던것들이 순차적으로가 아니라 동시다발적으로, 그려보았던것이상으로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는 위대한 대전환의 시대를 체험하고있는 수천만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조선의 지도자는 위대하고 용감한 령수이다.》, 《김정은지도자는 신념과 의지의 대결에서 적대세력들에게 련전련패만을 안기시는 현시대의 가장 강인한 지도자, 로련한 전략가이시다.》,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 자기 인민을 지켜낸 머리숙여 존경할만한 지도자》, 《김정은령도자는 오직 인민만을 생각하는 출중한 국가지도자이다.인민을 사랑하면 인민의 존경을 받기마련이다.》… 행성의 도처에서 날로 고조되는 세인의 이 격찬에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정치지도자에 대한 존경과 흠모심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사상가, 희세의 전략가, 비범한 실천가이시며 온 나라 인민이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 친근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수령의 위대성은 변화발전하는 주객관적환경속에서 혁명이 나아갈 진로를 정확히 밝혀주는데 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적지침들은 조국과 혁명의 사활이 걸린 최중대사안으로부터 제일 멀고 외진 곳의 개변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다방면적이고 구체적이며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밝은 등대와 같이 투쟁과 전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
현시대의 본질과 발전추이를 환히 꿰들고 예상치 못했던 돌발사태들을 용의주도하게 다스리며 력사적흐름에 순응하는것이 아니라 목적하는바대로 주도하는 탁월한 전략가, 세련된 정치거장의 거룩한 위인상은 지금 전세계의 경탄과 흠모를 받고있다.
주지한바와 같이 우리는 지금 수십수백년을 도약하여 완전히 다른 변혁의 새 세계에 들어선것같은 격세지감에 휩싸여있다.오늘의 시대를 위대한 김정은시대라고 긍지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은 이 력동적이고 거창한 전변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특출한 실천력의 고귀한 산아이기때문이다.
보통의 정치지도자는 당면리익만을 추구하지만 혁명의 수령은 후손만대를 내다보며 나라와 인민의 지위와 힘, 위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주고 오늘과 미래를 다같이 훌륭히 건설한다.력사는 그처럼 위대한 사상과 로선들을 당대에 그것도 불과 몇해안에 완벽한 실체로 전환시킨 기적적인 힘에 대해 알지 못하고있다.바로 이것이 원숙한 정치가, 완강한 실천가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불가항력적인 창조력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열창하고있는 노래 《친근한 어버이》에도 담겨져있는바와 같이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슬하의 천만자식을 한품에 안고 정을 다해 보살피시는 세상에 오직 한분밖에 안계시는 인민의 수령이시다.
인민을 진정으로 사랑하시기에 인민과 고락을 같이하시고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며 인민의 기쁨을 최대의 락으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그처럼 순결하고 그처럼 희생적이고 그처럼 열화같은것이다.
우러를수록 누구나 존경과 흠모를 금치 못하고 이 나라의 민심이 한결같이 따르고 받드는 우리의 김정은동지, 언제나 열정에 넘치신 모습으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소탈하신 풍모와 매혹적인 친화력을 지니신 위대한 그이의 위인상은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숭엄히 간직되고있다.
우리 시대가 위대하고 우리 혁명이 위대하고 우리의 미래가 위대한것은 탁월한 수령이신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권위가 위대하고 김정은동지의 정치가 위대하기때문이다.
수령복을 누리는 주체혁명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양양하다.영광의 100년은 우리 인민과 후대들에게 이런 과학적자신심을 백배해주고있다.
끝까지 가야 할 길
우리는 이제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이 아로새겨질 새로운 투쟁사의 서막을 열게 된다.
걸어온 길도 긍지스러웠지만 가야 할 길이 더 광휘로운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혁명열과 자신심은 비상히 높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의 장구하고 위대한 력사를 더 좋은 미래에로 이어놓는 모든것이 우리의 손에 쥐여져있으며 그 성공여부도 우리들의 노력과 분투에 전적으로 달려있습니다.》
더 좋은 래일, 아름다운 우리의 미래, 원대한 리상과 승리를 전취하기 위해 과감한 보폭을 내짚자, 이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우리 세대의 엄숙한 사명이며 굳센 의지이다.
높은 산에 오를수록 바람이 세차듯이 리상과 목표가 웅대할수록 난관은 더욱 크다.전진도상에는 예상치 못한 새로운 장애들,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극난도 가로놓일수 있다.
그러나 자기 수령, 자기 위업의 위대성과 자기 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는 조선인민과 사회주의제도의 응력과 저력, 발전력은 그 어떤 역경보다 강하다.우리는 용기있는 도전으로 오늘에로 온것처럼 확고한 자신감과 배짱을 안고 미래를 열어나가야 한다.
또다시 가야 할 미래의 로정도도 우리가 그었으며 그를 위한 무거운 짐도 우리스스로가 걸머지였기에 모든것은 우리의 손에 쥐여져있고 그 성공여부도 우리의 노력과 분투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수령께서 가리키시는 오직 한길을 따라 굴함없이 싸워나가야 한다.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의 절대병기이다.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단결로 시작되고 단결로 전진하여온 승리의 행로였다.이제 가야 할 천만년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절대적인 믿음도 바로 우리에게 한세기를 다져온 일심단결의 초석, 한세기를 이어온 일심단결의 전통, 한세기를 떨쳐온 일심단결의 힘이 있기때문이다.
일심단결을 강화해나가는 사업에서는 완성이란 있을수 없다.세기를 이어온 혁명적단결도 부단히 다지지 않으면 약화되는 법이다.
위대한 당중앙이 밝혀준바와 같이 리상적인 단결은 전당과 온 사회가 당중앙과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이 되는것이다.그러자면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수령과 사상도 감정도 의지도 하나가 되며 순결한 량심의 인간, 무조건적인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
우리의 단결은 사상과 행동의 통일체이다.당중앙이 걱정하고 고심하는바를 조금이라도 풀기 위해 애쓰는 헌신성, 령도자와 희로애락을 같이 느낄줄 알며 추호의 사심과 가식도 없이 받드는 진실성, 당이 준 과업관철에서 조건타발을 모르고 끝장을 보고야마는 무조건성, 이것이 수령께 끝없이 충실하고 단결을 옹위하는 참된 혁명전사들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이다.
우리 사회의 민심적기초를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민심은 눈으로 볼수도 없고 수자로 산출해낼수도 없다.하지만 국가를 받들고있는 기반도, 혁명을 추동하는 동력도, 기적을 창조하는 비결도 민심의 폭과 깊이, 열도에 달려있다.민심에 의하여 사회와 시대의 흐름과 분위기, 활기와 열정이 좌우된다.
지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과 충의지심은 비상히 격앙되고있다.날에날마다 새라새로이 변모되고 더 좋은 래일을 마중가는 환희의 소식들이 련이어 전해지고있지만 그보다 더 큰 힘, 더 뿌듯한 자부심은 바로 이 나라의 민심이 뜨겁고 거세차게 분출하고있는것이다.
이러한 인민의 힘에 의거하고 인민의 정신력을 더욱 불러일으켜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과 결정을 완벽하게 실천해나갈 때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견결히 옹위하고 우리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갈수 있다.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야 한다.
주체혁명의 전 력사적과정은 당이 강화될 때 혁명의 전진이 가속화되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제고될 때 새로운 발전국면이 열리며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변혁들이 창조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의 존망과 혁명의 성패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당의 역할에 달려있다는 절대의 지론을 틀어쥐시고 혁명령도의 첫시기부터 당강화에 최우선적인 힘을 기울여오시였으며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시였다.
승리와 영광으로 가득찬 새시대의 려정에는 위대한 당, 백전백승의 당,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우리 운명의 당, 인민의 당, 미래의 당, 후대들의 당이라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명함들이 빛을 뿌리고있다.
더 높은 투쟁목표를 내세우고 광활한 미래를 열어나가야 하는 오늘 당을 강화하고 당의 령도력을 더욱 높여나가는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절대적존엄과 권위를 끊임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당건설과 당활동의 전 행정에서 지키고 구현해야 할 원칙과 요구이다.
주체혁명의 찬란한 미래를 승리적으로 열어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는 정치리념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인민을 위하여 력사에 출현한것이 조선로동당이며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본태이고 절대적사명이며 영원한 존재방식이다.전당에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혁명적당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며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성격을 고수하고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는것이 중요하다.
가야 할 머나먼 길에 대한 우리의 자신심은 조건과 환경의 유리함에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당이 장구한 세월 충진해온 사상적자원에 있다.사상은 어제도 오늘도 조선혁명의 연료이며 우리 국가건설의 무궁한 동력이다.
우리 당사상사업의 긍정적변화는 마땅히 시대변화의 흐름보다 우세해야 하며 사상사업을 현실보다 앞서나가게 공세적으로 해야 한다.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경제적공간에서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모든 령역에서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한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새시대 당건설로선의 요구, 더 심화되는 투쟁단계의 혁신적인 요구에 맞게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가일층 높여나갈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이 밝힌바와 같이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의 제반 원칙과 요구들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과학적이고 현실적이며 주도세밀한 대책을 강구하고 완벽하게 실천하는것을 중심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특유의 정치풍토를 확고히 유지공고화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는것이 필수적이다.
당의 후비간부들의 질적준비정도이자 곧 당의 미래, 앞날의 전투력수준이다.각급 당간부양성기관들에서는 우리당 간부대렬이라는 탄창에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무장한 견결한 혁명가, 50년, 100년의 후사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알찬 핵심골간들만 육성하여 만장탄시켜야 할 중대사를 책임졌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자각하고 자기의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 주체혁명의 새로운 투쟁사를 더 큰 승리와 번영사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한세기전 인민의 리상인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것으로 그 출범의 닻을 올렸던 조선혁명은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가속하기 위한 투쟁단계에 들어섰다.
매 세대마다 력사가 부여하는 시대적사명이 있다.전면적국가발전의 웅대한 목표와 리상을 반드시 성취하여 이 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가장 강대한 나라, 가장 문명한 나라로 만들어 사랑하는 후대들에게 물려주는것은 우리 세대가 지닌 신성하고 영예로운 의무이다.
우리 당은 전면적발전의 5가지 시대적요구를 제시하여 현시기 우리의 전진을 가속하기 위한 방도들을 명시하였다.이 요구를 접수하고 관철하는 립장과 태도이자 혁명발전에 대한 관점, 미래에 림하는 자세이다.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와 무관한 부문이나 단위, 사람은 없다.어느 부문이나, 누구나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치한 행동통일을 보장하고 강한 기강을 세우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킬데 대한 요구를 비롯하여 당에서 강조하는 문제들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자기 사업의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투쟁에서 투쟁에로, 한번의 실천에서 더 높은 경지의 개척에로, 지난 시기를 릉가하여 더 빠른 속도로 전진해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뜻이다.여기에는 모진 시련을 감내하면서 당을 따라 오직 한길만을 걸어온 우리 인민을 더는 기다리게 할수 없으며 하루빨리 부럼없는 생활을 안겨주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인민관과 실행의지가 깃들어있다.그 어떤 조건이나 능력에 앞서 반드시 해내겠다는 각오가 투철하면 아무리 방대한 과제도 능히 수행할수 있으며 불가능을 타파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자립자강의 힘은 백배해지게 된다.
전체 인민이 전면적발전의 력사적과제를 기어이 수행하기 위해 완강하게 창조하고 줄기차게 비약해나갈 때 사회주의완전승리, 공산주의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든든한 토대가 마련되게 될것이다.
인민대중을 혁명의 백년미래를 떠메고나갈 강위력한 주체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우리가 맞이하려는 미래는 철두철미 조선로동당의 가장 큰 전략적자원인 수천만 인민의 굴함없는 사상정신력과 창조적지혜에 의해 앞당겨진다.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은 지난 시기에 발휘되였다고 하여 앞으로의 투쟁에서도 저절로 분출되는것이 아니다.시대가 빨리 발전할수록 인민을 준비시키는 사업은 앞서나가야 하며 참신하고 실속이 있어야 한다.
주체적력량강화에서 중핵은 그들을 사상정신력의 강자로 키우는것이다.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천되여도 승리와 미래는 정신력이 강한 인민의것이라는 철리는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새로운 투쟁행정에서 필수적인것은 전체 공민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당중앙의 숭고한 애국헌신의 세계에로 승화시키는것이다.
고난을 이겨낸 전통을 잊지 않고 완강한 투쟁력을 계속 발휘해나갈 때 미래가 더 밝아진다.미래의 힘있는 건설자란 개척세대의 희생적인 투쟁정신과 기질, 본때를 적극 본받아 실천해나가는 견결한 계승자들이다.백두의 칼바람맛을 알고 귀뿌리가 얼어드는 강추위도 겪어보아야 오늘의 행복이 어떻게 마련되였으며 우리가 래일을 위하여 어떻게 투쟁해야 하는가를 깊이 자각할수 있다.증산의 봉화를 높이 든 상원로동계급과 천성의 탄부들처럼 국가가 강대해야 자신과 후대들의 평안이 담보되며 나라의 재부가 늘어나야 가정의 행복도 늘어난다고 여기는 조국관, 국가의 어려움을 놓고 자신들을 자책하며 한 일보다 할 일을 먼저 생각하는 깨끗한 량심, 이것이 우리 세대의 고상한 풍모로 되여야 한다.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는 능력있는 인재, 실천가들의 대부대를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우리 땅에서 우리의 손으로 못해낼것이 없다는 배짱으로 최상의것을 창조해내는 자력갱생의 강자들, 현대과학기술에 정통하고 과학의 힘으로 만난을 뚫고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재사들, 100년, 200년을 내다보며 모든 일을 손색없이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높은 책임감의 소유자들이 많아야 나라가 흥하고 혁명이 활력있게 전진한다.우리 당이 교육강국과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을 우리식 사회주의발전의 3대필수요구, 기본담보로 내세우고있는 중요한 리유가 여기에 있다.
혁명의 미래가 더 광휘로운것으로 되자면 그 담당자들인 새세대들이 전세대보다 정신도덕적으로나 문화기술적으로 보다 훌륭히 준비되여야 한다.
우리 당이 거창한 창조투쟁의 전구마다에 청년들을 대담하게 믿고 내세우고있는것은 청년들모두가 혁혁한 위훈으로 청춘의 자서전을 긍지높이 써나가게 함으로써 그들을 우리 혁명의 전도양양한 주력부대로 키우기 위해서이다.청년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억센 신념을 지니고 우리는 조선사람이라는 자긍심에 넘쳐 부국강병대업실현의 전위에 당당히 서야 한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에서는 네일내일이 따로 없다.자라나는 후대들을 행복만을 누리는 귀동자, 귀동녀가 아니라 투쟁속에서 단련된 용사로 키우는데서 누구나 교육자가 되고 교양자가 되며 진심을 고이고 진정을 바칠 때 우리의 미래는 더 밝고 창창할것이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는 예측불가능성은 오늘의 세상에서 우리가 유일하게 예측할수 있는 정세전망이라고, 예측가능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절대로 변할수 없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뿐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반제투쟁의 기치는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미래건설의 강위력한 무기이다.
세월은 멀리 흘렀어도 혁명의 개척기에 맥동친 반제투쟁정신의 의의는 약화된것이 아니라 더욱 부각되고있다.제국주의와의 견결한 투쟁을 떠나 조국과 개인의 운명도 미래도 생각할수 없다.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할수록 침략과 반공을 생존방식으로 하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은 더욱 횡포해지고 반제대결전은 보다 치렬한 양상을 띠게 된다.제반 현실은 제국주의자들은 명줄이 끊기는 마지막순간까지 자주와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책동에 매달린다는것을 보여준다.
제국주의괴수를 주축으로 한 적대세력과 끝까지 결판을 보아야 하는것은 우리가 자주의 원칙을 견지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지향하는한 달리 될수 없는 력사의 필연이다.
공화국의 억센 기둥인 인민군대가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도록 하는것은 반제대결전의 종국적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공화국무력을 최정예화, 강군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그 어떤 형태의 위협과 불의적인 사태에도 국가방위의 주체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자랑이고 힘인 국방과학자들과 군수로동계급은 급진적인 상승궤도에 올라선 자위적국방력을 부단히 강화하여 우리의 절대력을 무한대로 끌어올려야 하며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나라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는 사업에 애국적열의와 성심을 다해나가야 한다.
어제도 그러한것처럼 앞으로도 우리 공화국은 반제투쟁의 보루로 위용떨칠것이며 자주와 정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을 다할것이다.
우리의 뒤에는 영웅적인 100년려정이 빛나고 앞에는 인민이 오랜 세월 념원한 천하제일강국, 지상락원이 있다.우리가 갈길은 명명백백하며 우리의 목표는 광활한 미래의 대안에 끝까지 가닿는것이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향도하시기에,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친 강인한 인민의 단결력과 애국충의심이 있기에 그 누구도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으며 그 무엇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수 없다.
주체혁명은 개척의 뜻도 진리이고 승리도 과학이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정은동지 만세!
영원불멸할 주체혁명위업 만세!
우리당 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과 투쟁목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입니다.》
당의 최고강령은 당의 최종목적과 그 실현을 위한 근본방도를 밝힌 강령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한다고 규제되여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함으로써만 빛나게 완성될수 있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제시하시고 실현하여오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한다는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고 완성해나간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고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며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이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은 사람과 사회와 자연을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공산주의의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공산주의건설강령이다.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해나간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의 당면목적은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는데 있으며 최종목적은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고 규제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한다.
우리 당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을 통하여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새로운 발전과 비약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부강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사회를 건설하는것은 현 단계에서 우리 당앞에 나서는 중대하고 절박한 투쟁과업이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강력한 무기인 인민정권을 끊임없이 강화하며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밑에 정치사상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고 문명건설을 다그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간다.
인민정권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무기이다.인민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여야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창조적활동을 원만히 보장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보위하며 집단주의위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다.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기간 수행하여야 할 계속혁명의 과업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높은 단계의 혁명이다.3대혁명을 통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와 통일단결이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고 경제, 문화건설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목표들이 달성되게 된다.
조선로동당의 최종목적은 인민의 리상이 완전히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
공산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사회이다.다시말하여 전체 인민이 먹고 입고 쓰고 살 걱정을 모르며 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전면적으로 발휘되는 참다운 인민의 사회이다.
모든 사회관계가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적사회관계로 확고히 전환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원칙, 집단주의적생활방식이 전면적으로 확립되여 모든 사람들이 화목하고 단란하게 살아가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룬 사회가 공산주의사회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공산주의사회의 진면모와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의 근본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가 완벽하게 구현된 사회가 다름아닌 인민의 리상사회, 공산주의사회이다.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추켜들고 인민의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된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한다.(전문 보기)
사설 :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으로 시대를 힘있게 선도해나가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전당의 선전일군들이 사상사업에서의 실질적인 개선과 혁신을 가져오기 위해 하나같이 분기해나섰다.
조선로동당의 사상적근위병다운 열정으로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힘있게 선도해나가자면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을 강력히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당 선전사업은 확연히 달라져야 하며 지난 시기보다 더 단수높고 깊이있고 실효성있는 사업으로 되여야 합니다.》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을 들이댄다는것은 당적요구, 시대적요구, 실천적요구에 부합되는 새롭고 참신하며 실효가 큰 내용과 방법으로 사상사업을 일관시킨다는것이고 철두철미 당정책에 립각하여 현실에 발을 든든히 붙이면서도 독창적이며 비반복적인 사상사업형식과 수단을 부단히 탐구적용한다는것이며 하루한시의 공간도 없는 책임적이고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사상공세를 벌려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사상사업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게 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고 마음으로 듣게 한다는것이다.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을 전개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제일가는 동력인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동원, 총발동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고조국면을 더욱 확대시켜나가야 하는 지금 우리앞에는 거창하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 제2차전원회의가 결정포치한 중요정책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하고 올해에 계획된 사업들을 드팀없이 완결하는데서 확실한 담보는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자원인 사상적자원을 끊임없이 증대시키는데 있다.
오늘날 물질문화생활령역이 넓어짐에 따라 사람들의 의식수준은 현저히 달라졌다.시대변화의 흐름보다 사상사업의 긍정적인 변화가 더 우세하자면 내용과 방법이 현격히 달라져야 하고 형식과 수단도 부단히 개선되여야 한다.오늘의 시대에는 천가지, 만가지 비법을 가지고 사상사업을 참신하고 진취적이며 적극적으로 진행하여야 대중의 의식에 불꽃을 튕기고 대중의 마음에 진폭을 일으켜 사상적자원을 풍부히 할수 있다.
우리 사회의 긍정적이며 건전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특유의 제도적우월성을 남김없이 과시하자고 하여도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을 강력히 들이대야 한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과 더불어 사람들이 사상정신적으로, 문화도덕적으로 몰라보게 성장하고 세련되여가고있다.청년들과 녀성들속에서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에 남먼저 달려나가는 탄원열기가 전례없이 고조되고있으며 조국과 자기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애국성업에 바쳐가는 생을 가장 영예롭고 행복한 삶으로 여기는 로력혁신자, 애국공로자들의 대오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해 헌신하는것이 시대의 가장 주도적인 흐름으로 되고있는것이 오늘의 자랑찬 현실이다.
그 누구도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사회고유의 절대적우세가 온 나라에 더욱 확고히 지배되고 차넘치게 하자면 사상사업에서 새로운 혁신, 혁명적인 개변을 가져와야 한다.새 변혁시대에 맞게 한번한번의 교양사업이 사람들의 마음속생각과 감정을 파고들고 실질적인 인식변화에로 확고히 지향될 때 모든 사상사업이 누구에게나 없어서는 안될 사상정신적자양으로 되고 참된 삶과 투쟁의 추동력으로 될수 있다.
우리의 미래는 재력으로는 지킬수 없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거창한 변혁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지금 물질적부의 창조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을 사상적으로 교양하고 개조하여 우리의 사상적재부를 풍부히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보다 더 단수높고 깊이있고 실효성있는 사상사업, 력동적이고 공세적인 사상전의 불길속에서 전체 인민이 사상정신적으로 더욱 세련되게 되고 시대의 급속한 전진과 더불어 우리의 사상진지는 억년 드놀지 않는 불패의 보루로 혁명적으로 다져지게 될것이다.
전당의 선전일군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이 부여한 막중한 사명감을 자각하고 사상사업에서의 근본적인 혁신과 개변으로 시대를 선도하고 우리 위업의 줄기찬 전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최대로 폭발시켜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가장 큰 자산은 위대한 혁명사상과 함께 그것을 변혁의 힘으로 전환시키는 강력한 선전선동력량이다.우리 혁명의 백승의 지침인 당의 로선과 정책을 인민들모두의 신념으로 되게 하고 난관과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커다란 힘으로 되게 하자면 선전선동의 위력을 더욱 높여야 한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혁명의 요구, 시대의 지향으로 되고있는 오늘 우리당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모든 변화와 발전을 실질적으로 추동하고 견인해야 할 선전선동부문의 임무는 매우 무겁다.당선전부문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방침을 민감하게 받아물고 깊이있게 연구학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그 진수와 내용을 제때에 정확히 해설침투시킴으로써 당정책이 그들로 하여금 모든 사업과 생활의 지침이 되고 투쟁의 힘있는 무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사상의 침투력,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옳바른 방법론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비약적혁신과 성과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한번 해도 그것이 대중의 마음속에 와닿고 마음을 움직이는것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인민들의 심금을 울리지 못하고 기적적위훈창조로 이어지지 못하는 사상의 포탄은 백발, 천발을 쏜다고 하여도 소용이 없으며 혁명과 건설에 아무런 도움도 줄수 없다.
오늘날 사상사업이 대중을 공감시키고 불러일으키는 명중포화로 되게 하자면 생활의 리치, 인식의 법칙에 맞게 혁신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사람들의 의식수준과 심리상태를 잘 들여다보고 정황과 계기에 맞게 사상사업을 진행하여 그것이 그대로 대중이 마음으로 접수하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사상전의 명중탄이 되게 하여야 한다.현실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된 정치사업의 참신한 묘술과 방법들을 철저히 구현하여 사상사업에서의 질적인 개변으로 시대변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정신과 기풍을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을 거창한 변혁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는 선전선동수단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강력한 사상공세로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 위대한 시대를 떠올린 풍부한 경험이 있으며 전국을 일시에 들었다놓을수 있는 강력한 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이 있다.문제는 이것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리용하는가 하는데 있다.
학습과 강연을 비롯한 교양망을 통한 사상사업을 실속있게 벌리는것과 함께 경제선동활동도 활발히 벌려 인민들의 머리속에 당의 사상과 당정책만이 꽉 들어차게 하여야 한다.선전선동설비들과 기재들을 잘 관리하고 최대한 동원리용하여 일터마다에서 혁명의 북소리가 꽝꽝 울리게 하여야 한다.현대과학기술과 정보기술수단을 널리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정보교류공간을 당의 혁명사상을 전파하는 공간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한다.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의 성공여부는 선전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서 오늘날 어느 분야, 어느 단위를 막론하고 더 많은 인재가 요구되지만 선전부문이야말로 한사람한사람이 다 인재가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당선전일군들은 그 어떤 사상적병집도 정확히 투시하여 명처방을 내리고 제때에 치유하는 사상사업의 명의가 되여야 한다.새로운 발전국면의 요구에 부응한 원숙한 자질과 풍모를 겸비한 유능한 정치활동가, 실력가형의 일군들로 자신들을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학습강화이자 실력제고이고 자질향상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니고 학습을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정상적으로 실속있게 하여 높은 정치의식과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만능가형의 일군, 팔방미인이 되여야 한다.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높은 능력과 자질을 소유하고 시대의 긍정적인 흐름, 대중의 사상정신력발동을 주도해나가야 한다.
사상사업에서의 근본적인 혁신과 창조이자 대중의 사상정신력의 총폭발이고 강력한 사상공세이자 사회주의전면적건설의 일대 고조,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비약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주체의 사상론, 사상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혁신적인 사상전, 창조적인 사상전, 공세적인 사상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사상의 불가항력으로 거창한 새 변혁시대를 힘있게 선도해나가자.(전문 보기)
일군들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의 정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당의 선두에는 마땅히 그에 제일로 충실한 일군들이 서있어야 합니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
마찬가지로 일군들의 사상정신적준비가 어떤가에 따라 사업방법과 작풍, 일본새가 달라진다.높은 전문가적자질과 완강한 실천력, 고상한 도덕품성도 바로 사상으로 안받침되고 빛이 난다.
일군에게 있어서 사상적준비, 정신무장이야말로 혁명적단련의 첫째가는 사항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많은 일군들이 자신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개변하기 위해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여기에 품을 들이고있다.
일군들이 사상정신적수양과 단련에서 뚜렷한 결실을 이룩하자면 도달해야 할 목표, 높이를 다시한번 되새기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창당의 리념과 정신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정수로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은 일군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이다.
창당리념, 창당정신은 간부혁명화의 기치이며 창당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한 혁명의 개척세대들이야말로 일군들이 따라배워야 할 사업과 생활의 본보기, 참다운 귀감이다.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세대교체는 계속되여도 당의 골간력량인 일군들이 위대한 창당사에 새겨진 원대한 리상과 투철한 혁명신념, 불굴의 정신으로 무장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될 때 우리 당의 면모와 전투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창건의 첫 기슭에서 내세웠던 리념과 정신이 굳건히 계승되며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무진한 발전동력을 가지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야 전면적국가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당과 국가의 골간력량으로서의 책임을 다할수 있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사에 류례없는 거창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과업은 방대하며 전진을 가로막는 도전과 난관도 만만치 않다.
건국이래 가장 웅대한 강국건설목표를 내걸고 모든 능력을 초월하여 기적을 창조해나가야 할 지금이야말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념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받고 그대로 구현해나가야 할 관건적인 시기이다.
오늘날 당과 혁명에 절실히 필요한 일군들은 창당세대들처럼 그 어떤 아름찬 과업이라도 마음놓고 맡길수 있게 리상이 높고 신념이 투철하며 숭고한 정신과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소유한 실력가들, 실천가들이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창조한 혁명의 1세들은 어떤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수령의 명령지시를 정확히 수행하는것을 혁명규률로 간주했고 수령의 명령지시에 대한 어떠한 자의적인 해석이나 변경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으며 아무리 극악한 환경에서도 비관이나 락심을 모르고 찬란한 미래를 락관하였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정신과 기풍을 체질화하고 부문과 지역, 단위에 불굴의 창조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이 차넘치게 할 때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할수 있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정수를 이룬다.
모든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 막중한 시대적사명과 절박한 현실적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창당세대가 지녔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데 혼심을 바쳐야 한다.
창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는것이 곧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함께 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관점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두해전 조국해방의 날을 맞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시여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과 숭고한 리념, 이룩한 업적은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추호의 탈색을 모르고 무진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근본적이며 항구적인 의의를 가지는 고귀한 혁명유산, 사상적피줄기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을 간부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똑바로 알고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창당세대앞에 자신을 세워보며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여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당면한 과업이 많다고 하여, 애로가 겹쌓인다고 하여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무장하는 사업을 홀시하면 언제 가도 당이 바라는 참다운 공산주의혁명가, 진짜배기일군이 될수 없다.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방대한 과업이 제기될 때마다 간고했던 항일전장과 건당, 건국, 건군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열혈투사가 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관철해나가던 혁명의 개척세대들을 생각하며 분투하여야 한다.
당의 위업수행에 심신을 깡그리 바친 혁명선렬들앞에 자신을 항상 세워보면서 그들의 투쟁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사상정신적풍모의 정수로 내세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사상정신적수양과 단련에 배가의 노력을 기울일 때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는 성스러운 투쟁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10월의 조국강산에 넘치는 수천만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열기를 체감하며
언제나 품고 사는 마음이지만 뜻깊은 10월과 더불어 인민의 마음속에 당에 대한 흠모와 신뢰는 더욱 열렬해진다.
우리 당이 창건된 력사의 날을 안고있는 10월이여서 그 하늘아래선 이 나라 인민모두의 가슴속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한 품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 더욱 세차게 굽이친다.
당이여, 위대한 어머니이시여!
이 땅에 생을 둔 사람들모두의 마음속에 고패치는 진정을 글로 적는다면 이런 부름이 새겨질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들 누구나 삶의 닻을 내리고 자기의 생명처럼 사랑하고 옹위하는 진정한 당의 새로운 모습을 창조한것은 우리 당이 인류정당사에 아로새긴 특출한 공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어머니!
우리 인민이 삼가 드린 이 불멸의 호칭에 그 존엄과 위용이 누리에 빛나는 위대한 향도자 조선로동당이 쌓아올린 거대한 업적이 응축되여있다.어제와 오늘도 그러하지만 래일도 영원히 위대하고 존엄높을 우리 당의 눈부신 존위와 한계를 모르는 그 기적의 힘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또한 여기에 있다.
1
당은 어머니!
인류정당사의 어느 갈피에도 있어보지 못한 부름이지만 우리 인민은 당을 우러러 이렇게 목메여 토로한다.
한 시인이 말했듯이 당에 대해 이보다 더 어울리는 부름을 찾을수 없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진정이다.
어머니! 얼마나 정깊고 소중한 부름인가.생을 주고 사랑과 정을 부어 애지중지 키워주는 어머니, 그렇듯 고맙고 소중한 어머니의 존재를 어찌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모습과 나란히 하는것인가.
어머니는 생의 은인이다.가장 귀중한것을 창조하고 한품에 안아키워주는 운명의 품인 어머니,
위대한 우리 조국, 위대한 우리 인민!
드넓은 행성에 찬연한 빛을 뿌리며 그 힘과 위용을 누리에 떨치는 이 성스러운 부름은 바로 위대한 어머니-조선로동당이 떠올린 고귀한것이며 위대한 당이 시대와 력사앞에 얼마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릴수 있는가를 새겨주는 힘있는 증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습니다.》
오랜 세월 사람들은 조국을 어머니에 비겨 말해왔다.어머니를 떠나 인생을 론할수 없는것처럼 조국이 없는 삶을 생각할수 없기때문일것이다.
조국이 그렇듯 귀중한것이기에 인생의 가장 큰 행운도 바로 위대한 국가의 공민으로 사는 남다른 긍지가 아니겠는가.
이 땅우에 노래가 울린다.
《우리는 조선사람》,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우리 조선 만세》, 《어머니조선아》…
가사와 선률로 된 음악작품이기 전에 수천만 인민의 가슴속에 터져오르는 환희이고 격정이다.이 세상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은 국가의 공민으로 자부당당히 살아가는 우리 인민의 감격과 희열이 용암마냥 분출한 민심의 대합창이다.
그 존엄과 위용이 누리에 빛나는 위대한 우리 조국,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우리 조국이다.허나 그 존엄이 오늘처럼 누리에 빛난적은 일찌기 없었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세계지도에서 국호마저 사라져가던 땅, 그 땅에 생을 둔 사람들에게 불행과 아픔만을 안겨주던 식민지약소국가였다.
언제부터였던가.그 이름 만방에 높이 울리고 인민에게 끝없는 자부와 긍지를 안겨주는 위대한 조국으로 빛을 뿌린것은.
뜻깊은 화폭이 어려온다.
지난 9월 6일, 우리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78돌기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던 그 시각 새시대 해상주권강화의 항로에 새로운 좌표를 새기며 우리의 구축함 《강건》호 취역식이 성대히 진행되던 그날의 화폭은 어찌하여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그리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바로 여든한해전 9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 개선대오가 군함을 타고 상륙하여 그립던 조국과 첫 상봉을 한 원산항에 우리 해군력과 그 발전상을 짐작할수 있게 하는 새세대 구축함이 계류한 의미깊은 화폭, 푸르고푸른 꿈을 안고 해방의 닻을 내렸던 항구에서 원양의 원대한 웅지를 안고 우리 구축함이 출항의 닻을 올린 이날의 격정이 사람들의 가슴에 다시금 깊이 새겨준 여운이 있다.
위대한 당이 있어 위대한 조국도 있다!
바로 이 불멸의 진리였다.
추억의 파도가 일어번진다.해방의 첫 기슭에서 부국강병의 의지를 안으시고 창당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우리 수령님께서 당강령의 첫 조항에 쪼아박으신 억척의 의지는 무엇이였던가.
《1.민주주의조선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할것.》, 그렇게 시작된 새 조선건설의 장엄한 력사였다.
얼마나 모진 도전과 난관이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 먹구름마냥 밀려들었던가.허나 위대한 당이 있어 우리 조국은 력사의 가장 준엄한 시련들을 뚫고헤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자기의 행로에 아로새겨왔다.
《조선로동당은 조국해방전쟁승리의 조직자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전화의 나날에 하신 뜻깊은 연설의 이 제목은 오늘도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타승한 력사의 기적, 영웅조선으로 세계의 한복판에 그 이름을 아로새긴 우리 공화국의 긍지높은 전승사가 어떻게 이룩된것인가를 력력히 새겨준다.
전후의 재더미를 헤치고 날아오른 전설의 천리마도, 남들이 수백년 걸은 길을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압축하며 이룩한 사회주의공업화도 바로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아래 우리 조국이 떨친 빛나는 승리이고 기적이였다.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은 오늘 최고의 경지를 이루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장장 80년을 가까이하는 공화국력사에 조국에 대한 인민의 긍지와 열애가 이처럼 높은 경지에 오른 때는 일찌기 없었다는것을 자부한다고 말씀하시였다.
힘이 없으면 존엄과 운명을 수호할수 없는 이 행성에서 평화는 바라는것이 아니라 지키는것이라는 위대한 당의 억척불변의 신조에 받들려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억척으로 사수할수 있는 무진한 힘을 지닌 자주의 강국으로,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참된 삶의 요람으로 솟아 빛나는 우리 공화국,
첨예한 문제들이 쉼없이 산적되고 복잡다단한 위기들이 끝없이 산생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대하고 존엄높은 국가의 공민으로 추호의 불안이나 동요를 모르고 자부당당히 살아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는 정녕 얼마나 큰것인가.
당이여, 그대 있기에!
오늘의 행복과 영광, 자부와 긍지가 어디에서 어떻게 마련되는것인가를 온넋으로 체감하는 이 땅의 천만인민이 목메여 터치는 이 토로는 바로 인민의 운명의 요람인 우리 조국을 힘과 존엄의 령봉에 높이 떠올린 위대한 당, 고마운 어머니께 삼가 드리는 흠모의 꽃다발이다.
위대한 어머니당, 진정 그 품에서 조국도 빛나고 인민도 빛난다.
위대한 인민!
세인의 경탄속에 떠받들리우는 그 부름을 생각할 때에도 어려오는것은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다.
당의 업적은 창조와 건설의 기념비들에도 비끼고 변모되는 조국강산에도 력력히 어린다.그러나 어머니의 모습이 그 품에서 자라난 자식의 모습에 가장 생동하게 비끼듯이 위대한 당의 불멸의 업적은 바로 그 품에서 자라난 천만아들딸들의 참되고 훌륭한 삶에 뜨겁게 비낀다.
위대한 인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리도 높이 떠안아올리시며 존엄과 영광의 상상봉에 세워주시는 이 부름을 생각할 때면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을 품에 안아 어엿한 혁명가, 참된 삶의 주인공으로 키워주시는 은혜로운 손길이 어려온다.
고난이 겹쌓일수록 더 용감하고 과감하게 맞받아 일떠서는 강의한 인민, 언제 어디서나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만난을 이기며 기적을 창조하는 불굴의 인민,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이끌며 아름다운 미래에로 나아가는 훌륭한 인민,
이는 바로 우리 당이 붉은기에 품어안아 위대한 사상과 넋을 심어주고 불굴의 정신과 기상을 백배해주며 성장의 걸음걸음을 보살펴주고 이끌어주는 조선로동당의 아들딸들이다.
오늘 창조와 변혁으로 들끓는 우리 시대, 모진 난관앞에서도 더 큰 목표를 내세우고 대담하게 전진하고 줄기차게 비약하는 수많은 초소와 일터들의 벅찬 숨결을 안아볼 때 그리도 가슴뿌듯하게 새겨지는것은 무엇인가.
당의 뜻으로 숨쉬고 당이 안겨준 사상과 신념, 담력과 배짱으로 용기백배하여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미더운 모습이며 인민을 참되고 훌륭하게 키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다.
또 하나의 감명깊은 사실이 전해져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성천군안전부의 새세대 안전원에 대한 이야기, 깊은 산골마을의 담당안전원으로 맡은 지역의 인민들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다 바쳐온 그의 헌신적인 모습앞에서 어이하여 사람들의 생각은 깊어지는가.
《우리 안전원동지를 다시 보내주십시오.》, 산골마을인민들의 그 목소리를 되새기는 우리의 마음속에 울려온다.
우리 원수님 바라시는 참된 인민의 안전원이 되고싶다는 윤경운동무의 뜨거운 진정, 이는 이 땅우에 무수히 전해지는 참된 인간들의 이야기, 그 아름답고 빛나는 생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새겨주는 참으로 우렁찬 대답인것이다.
훌륭한 자식뒤에는 안아키운 어머니의 손길이 있는 법이다.이 나라 천만인민모두를 품에 안아 참된 인간, 훌륭한 애국자, 열혈의 투사, 헌신적복무의 주인공들로 키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의 불멸의 그 업적 무슨 말로 다 노래하랴.
당이여, 어머니이시여!
그 품에 자라난 아들딸들이, 그 품에 안겨 가장 긍지높고 복된 삶을 누리는 온 나라 인민이 목메여 터치는 열화의 토로가 10월의 하늘가에 차넘친다.
어찌 매혹과 흠모의 찬가만이랴.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머니의 아들딸로 값높은 삶을 누리는 천만인민의 긍지와 자부의 우렁찬 토로이다.
위대한 우리 당이 있기에 조국의 번영이 있고 인민의 행복이 있으며 창창한 미래도 있다는 억척의 진리를 더욱 깊이 새기며 이 세상 끝까지 우리 당따라 한길을 가고갈 천만인민의 불변의 신조와 맹세가 바로 그렇게 강산을 진감하는것이다.
2
푸르싱싱한 두그루 전나무앞에 우리는 서있다.
화성산에 뿌리내린 사연깊은 전나무, 10월의 하늘아래 푸르러 설레이는 이 나무앞에 서니 못잊을 화폭이 눈앞에 어려온다.
네해전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구현된 또 하나의 리상거리가 일떠서고있는 이곳에서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식수를 하시며 튼튼히 뿌리박은 나무가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지 않듯이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당은 필승불패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인민에게 의거하는 필승불패의 우리 당!
백전백승 우리 당의 힘의 원천, 장구한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진함을 모르는 그 승승장구함의 비결이 얼마나 벅차게 가슴을 울려주는가.
지금의 화성지구는 네해전의 모습을 찾을수 없게 완전히 변천되였다.옹근 하나의 새 도시구획이 눈부시고 거창하게 솟아올랐다.
무려 수만세대, 이 웅장한 새 거리의 수많은 고층, 초고층살림집들이 깊은 의미를 안고 어려온다.마치 위대한 조선로동당이라는 거목을 떠받든 수천수만의 거대한 뿌리를 보는듯싶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아름답고 거창한 화성지구에 보금자리를 편 수만세대의 가정들에는 다 목메인 사연이 있고 가슴젖는 토로가 있다.
어머니 우리당이 아니라면 생각조차 할수 없는 꿈같은 행복의 단상에 오른 복받은 인민의 눈물에 젖은 고백을 합친다면 이런 불덩이같은 웨침이 울릴것이다.
위대한 어머니-조선로동당이여!
이런 격정의 토로는 조국땅 어디서나 들을수 있다.
읍에서도 제일 멀리 떨어진 외진 산골마을이 단 몇해사이에 군에서 제일 멋진 곳으로 변하였다고, 한뉘 농사밖에 모르는 자기에게도 현대적인 새집이 남먼저 안겨졌다고 눈물을 쏟던 한 농장원이며 나라에서 일떠세워준 새 경공업공장들의 덕으로 산골군이 산골도시로 변해간다고 자랑을 터놓던 사람들, 자기 자식의 이름표가 새겨진 구김살 하나 없는 새 교복앞에서 불쑥 눈굽이 젖어들어 저도 모르게 눈물을 쏟고야말았다는 한 녀인의 고백…
마치 온 나라가 격정의 용암인듯싶다.이 세상 제일 고맙고 은혜로운 품에 안긴 크나큰 행복과 긍지로 인민의 가슴은 낮이나 밤이나 세차게 설레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머니당, 이 부름은 그 어느 사상가나 정치가, 로동계급의 수령이 정식화한 말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스스로가 불러준 조선로동당특유의 명예칭호이고 명함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어머니라 부르며 스스로 따르고 안기여드는 위대한 우리 당,
진정 이 세상 오직 하나뿐인 우리당 특유의 진모습이며 인류정당사에 있어보지 못한 기적이다.
어머니당, 이는 정녕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사랑하며 인민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는 위대한 우리 당에 인민이 삼가 드린 고귀한 명함이 아니랴.
인민의 어머니, 새겨볼수록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의 행복과 밝은 미래를 위해 모든것을 다하는 위대한 우리 당의 모습이 후덥게 어려온다.
로선과 정책은 당의 성격과 진면모가 뚜렷이 비끼는 거울과도 같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이 말씀의 뜻은 참으로 깊다.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정책의 절대의 기준이 무엇이고 추호도 드틸수 없는 불변의 원칙이 무엇인가에 대한 우렁찬 해명이 여기에 있다.
바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인민이 바라고 념원하는것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우리 당이 있고 당의 로선과 정책이 있음을 얼마나 력력히 새겨주는 금언인가.
우리 당이 얼마나 인민을 진정으로 위하고 그 행복을 사무치게 념원하는가를 말해주는 또 하나의 시대어가 천만의 가슴을 울린다.
우리 당의 숙원사업! 드넓은 이 행성에서, 장구한 인류정당사에서 오직 인민의 어머니-조선로동당만이 터친 열화의 고백이며 고유의 혁명언어이다.
오래전부터 품고있는 간절한 념원이나 소원을 숙원이라고 한다.우리 당에 있어 인민의 기쁨과 행복, 그 밝은 미래는 구상이나 포부이기 전에 가장 사무친 념원임을 새겨주는 불덩이같은 이 부름,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시작되여 중중첩첩의 난관속에서도 빛나게 초과완수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도 바로 이 열화의 부름이 받들어올린것이고 영양가높은 젖제품을 받아안으며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밝고 튼튼한 모습도 이 가슴치는 부름과 함께 시작되여 펼쳐진 감명깊은 현실이다.
남새가 바른 고장으로부터 남새향기 넘쳐나는 고장으로 된 함북과 함남인민들의 자랑에도 우리 당의 숙원이 현실로 된 가슴뜨거운 사연이 있고 오늘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치며 온 나라 곡곡에서 힘차게 전개되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산아인 현대적인 의료시설건설도 지방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증진에 크게 이바지할 시, 군병원건설은 자신의 제일가는 숙원사업이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의 신조에 떠받들린것이다.
오늘 천으로, 만으로 끝없이 늘어나는 행복의 전경화들과 문명의 별천지들을 바라볼 때 인민의 가슴 왜 그리도 뜨거워지는가.
좋은 때, 좋은 날 받아안는 행복이 결코 아니다.
제일 어려운 때, 해야 할 일들이 방대하고 넘어야 할 고비들이 중중첩첩인 나날들에 인민을 위해 구상하고 펼친 그 모든 사업들을 빛나는 실천으로 이어가는 위대한 우리 당,
당정책이 아무리 정당하고 국가발전전략이 휘황하다고 하여도 집행력이 결여되면 문건으로만 남게 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라고 하시며 우리 당정책은 인민적인 정책으로서 혁명적인 실행의지를 바탕으로 하여 관철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얼마나 방대한 사업들이, 보통의 담력과 의지로는 이루어낼수 없는 얼마나 통이 크고 거창한 대건설전역들이 우리 당의 이 억척의 의지에 받들려 줄기차게 펼쳐지고 빛나게 완결되였던가.
단지 당의 위력이라는 말만으로는 우리 당의 완강한 실천력에 대해 다 설명할수 없다.바로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이고 헌신이며 그 무한대의 힘이다.
아름다운 산악협곡도시로 변천된 검덕지구,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변화가 아니며 억대의 자원으로 이루어낸 변천도 아니다.땅속깊은 곳에서 광석을 캐내는 평범한 광부들이 아름답고 희한한 새 살림집의 주인으로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가슴벅찬 현실, 재난을 당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검덕지구의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꿈같은 행복이 찾아든 이 경이적인 화폭은 바로 로동당의 힘에 대한 가슴치는 증시이다.
자연의 재난으로 많은것이 혹심하게 파괴된 이곳으로 위험천만한 길을 이어 몸소 찾아오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흔히 사람들이 물을 이겨낼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는데 우리에게는 그런 힘이 있다고, 이 세상에 물을 이기는 힘, 횡포한 자연의 광란을 이겨내는 힘은 오직 조선로동당에만 있다고 하시던 그날의 말씀이 가슴을 쿵쿵 울린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며 그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언제나 현실로 펼쳐놓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이 불패의 위력을 지닌 당으로 이름떨치고있는것이라고 엄숙히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선로동당의 힘,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땅도 길들이고 개변시키는 바로 그 무한대의 힘에 받들려 얼마나 많은 행복의 새 주소들이 이 땅이 비좁도록 생겨난것이던가.
지난해 12월 새로 일떠선 강동군의 경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를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뜨겁게 하신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가고 인민은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마음껏 누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
인민을 찾아가는 당정책, 당정책의 덕으로 행복을 누리는 인민!
위대한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리는 우리 인민의 행복상이 마치 한폭의 명화처럼 안겨온다.
인민이 바라고 념원하는것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인민이 맞이할 창창한 래일이 참으로 눈부시게 어려온다.
위대한 어머니!
그렇다.이 부름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당에 대한 이 나라 천만인민의 억척의 믿음,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열화같은 분출이다.
어머니에 대한 믿음처럼 뜨겁고 순결하며 절대적인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 당이야말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고 분투하며 오직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어머니라는 절대적인 믿음, 이는 오늘 우리 인민이 안고 사는 운명과 미래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수많은 위기들이 산적되여있고 너무도 많은것이 불명확한 오늘의 행성에서 밝은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고 산다는것은 어찌 보면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고 할수 있다.한치앞도 내다볼수 없고 래일의 일을 예측할수 없는 복잡다단한 세계에서 우리 인민은 자기들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며 그것을 앞당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는것이다.
바로 어머니당에 대한 억척의 믿음이 있기에, 당을 따르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길에 더 큰 행복이 있고 창창한 미래가 있음을 온넋으로 확신하기에 당의 령도를 따라 나아가는 인민의 발걸음은 그렇듯 힘차고 줄기차다.
당이여, 위대한 어머니이시여!
천만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진정의 분출이 강산을 진감한다.
당의 뜻에 무한히 충실하고 당의 부름에 한몸 다 바칠 천만의 의지가 이 부름과 더불어 가야 할 천만리 앞길에 용암마냥 불길친다.
당과 인민이 가장 굳건한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조국, 수천만 인민의 마음속에 어머니로 자리잡은 우리 당, 위대한 당에 대한 가장 굳건한 믿음을 안고 고난과 시련도 뚫고 찬란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
이 위대한 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당과 인민이 받들어올릴 사회주의강국의 창창한 래일은 바로 그래서 예언이나 가설이 아니라 과학이고 진리인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다
내 조국의 맑은 하늘가에 성스러운 붉은 당기가 펄펄 휘날린다.
장장 80여성상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고수하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한없이 숭엄한 마음을 안고 10월의 하늘가에 거세차게 휘날리는 당기를 우러르며 우리 당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자랑찬 행로를 돌이켜보는 이 시각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력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온 력사, 여기에 우리 당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비결이 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당의 무진한 힘의 원천과 백전백승의 비결에 대한 명확한 대답이 있으며 당의 집권사를 장구함에로 무궁하게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요인에 대한 뚜렷한 명시가 있다.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것은 혁명적당의 운명과 관련된 중대한 문제이며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된다.집권당이라고 하여, 당원수가 많다고 하여 저절로 당이 굳건해지는것이 아니다.인민대중속에 뿌리박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 당만이 혁명의 참모부, 인민대중의 정치적향도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수십성상 백승의 한길만을 아로새겨온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력사에 대한 긍지높은 총화이다.
오늘 위대한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과 신뢰는 절대적이다.이것은 결코 하루아침에 저절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당에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오직 당만을 따르며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인민의 믿음과 신뢰, 여기에는 인민의 힘에 의거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여온 우리 당의 력사가 비껴있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 진정한 인민의 새세상을 건설하려는 리념과 의지를 붉은 당기에 새겨넣은 우리 당은 장장 수십성상 인민과 함께, 인민에게 의거하여 줄기찬 령도사를 아로새기며 불후의 업적을 떠올렸다.
첫 출발선에서부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것을 혁명투쟁과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본질로 규정하고 인민을 위하여 조직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존재명분을 명백히 한 우리 당은 모든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관철하는데서 언제나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견결히 옹호하고 모든것을 거기에 철저히 복종시켜왔으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만난을 뚫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
특히 지난 10여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 당은 인민과 함께, 인민에게 의거하여 투쟁하는 당의 위업은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을 더욱 뚜렷이 확증하였다.
당의 지도사상인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의 존재방식으로 규정한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방대한 과제들을 인민대중의 힘을 발동하여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왔다.모든 정책을 책정하고 실행하는데서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어려운 때일수록 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것이 당안의 주도적인 기풍으로 자리잡도록 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은 더욱더 배가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인민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세기적인 비약과 변혁의 력사를 창조하였다.
우리 당이 장장 80여성상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오유도 없었던것은 바로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였기때문이며 일순의 좌절이나 침체도 없이 상승의 일로에로 줄기차게 달려온것도 인민의 지혜와 힘을 동력으로 가졌기때문이다.인민의 의지로, 인민의 힘으로 력사의 전진을 이끌어왔기에 우리 당이 결행한 모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들은 인민자신의것으로 전환되여 성공적으로 완수될수 있었다.
정녕 조선로동당의 80여년의 력사는 당과 인민은 하나의 운명공동체이며 항상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명줄처럼 여기며 그에 보답하기 위해 분투하는 당은 영원히 인민의 절대적지지속에 승승장구한다는 고귀한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우리 당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에 대한 총화인 동시에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한 뚜렷한 명시이다.
승리의 력사와 전통은 계승되여야 굳건히 고수되고 빛나게 된다.당과 인민이 한뜻이 되고 한몸이 되여 개척하고 승리로 빛내여온 우리 당의 위대한 80여년의 력사를 보다 영광스럽고 긍지높을 위대한 력사로 이어가자면 창당의 첫 기슭에서 내세운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야 한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야 할 무겁고도 절박한 력사적과제가 나서고있다.이를 위한 투쟁과업과 령역은 더욱 방대해지고 거창해졌으며 앞길에 가로놓인 애로와 난관 역시 만만치 않다.
그러나 그 어떤 도전도, 그 어떤 정세변화도 우리의 전진을 지체시킬수도 막을수도 없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 확고한 의지가 천명되고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인민과 함께,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투쟁해나갈 때 우리의 전진속도는 더욱 배가될것이라는 우리 당의 의지는 억척불변이다.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드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인민을 위해 존재하며 인민에게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으로 복무해나가는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인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은 일군들을 통하여 인민들에게 전달되며 당의 존엄과 권위, 모습도 일군들을 통하여 인민들에게 비쳐지게 된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을 고수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실현하는데서 자신들의 책임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명심하고 사상에서 투철할뿐 아니라 사업작풍과 도덕품성에서도 최고인 참된 인민의 충복이 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당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있게 하는 비결은 사상의 힘에 있으며 대중의 정신력을 얼마나 발동시키는가에 모든 사업의 승패가 좌우된다.
인민의 힘, 그것은 곧 사상의 힘, 정신력이다.
지금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제는 지난 년대들에 세웠던 목표들의 재현이 아니라 더 높은 단계에로의 발전이며 또 한차례의 변혁이라고 할수 있다.이 거창한 창조투쟁에서 절박한것은 물질적토대가 아니라 전체 인민의 비상한 애국열의와 투쟁기세이다.따라서 당일군이든, 행정일군이든, 경제일군이든 일군이라면 누구나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 대중의 힘을 발동할줄 아는 사상사업의 능수가 되여야 하며 모든 문제를 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인민을 떠나 우리 당이 있을수 없고 인민이 위대하기에 우리 당도 위대하다는것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불변하는 우리 당의 신조이다.
인민을 위하여,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할것이며 승리와 영광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질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우리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과 무한한 창조력의 원천이다
오늘 우리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변혁이 일어나는 벅찬 시대에 살며 투쟁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과 더불어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다같이 일어서고 어디서나 현격한 변화발전이 이룩되고있다.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의 강력한 실행으로 전국을 동시에 개변시키는 대담하고 통이 큰 사업들이 우리의 뜻과 의지대로, 우리의 시간표대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마다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확실한 진일보를 이룩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
이 땅의 한해한해가 신화적인 전변의 새 전기로 아로새겨지고 온 나라가 드높은 자신심과 용기, 과감한 진군기세로 세차게 약동하는 오늘의 경이적인 시대는 우리 당의 필승의 향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우리 당이 향도하기에, 그 사상과 로선, 정책이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기에 우리가 바라는 리상, 아름다운 미래는 반드시 이 땅우에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는것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의 신념은 더 억세여지고 우리 국가의 힘은 더욱 강대해졌으며 우리앞에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가 도래하고있습니다.》
혁명의 전진발전과정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이끄는 당의 사상과 정책의 철저하고도 완벽한 구현과정, 실현과정이다.시대와 혁명의 요구,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옳바른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고 그 실행에로 광범한 대중을 강력히 인도하는 당의 위업은 언제나 승승장구하기마련이다.
우리 당의 장구한 80여성상은 위대한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 로선과 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이 남김없이 과시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다.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우리 당이 제시한 로선과 정책들은 인민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그들을 사상정신력의 강자, 창조의 거인으로 성장시키는 원동력으로 되여왔다.당정책을 절대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철저한 실행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여온 인민의 굴함없는 분투와 노력이 있어 우리 혁명은 언제나 자기의 로정우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다.
당 제9차대회는 불굴의 개척정신으로 전취한 승리를 더 큰 성공과 변혁에로 이어놓기 위한 새로운 투쟁과업을 뚜렷이 제시하였다.당대회가 가리킨 새 전망목표따라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사업들이 박력있게 전개되고있는 속에 수도와 지방의 곳곳에서 발전과 변천의 새 페지들이 줄기차게 씌여지고있다.
보다 중요한것은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충천한 기세와 드높은 분발력이 비상히 고조되고있는것이다.기적과 변혁의 거세찬 흐름속에서 사람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높아지고 자기의 힘, 자기의 손으로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을 끊임없이 창조하려는 의지와 투쟁기개가 힘있게 분출되고있다.전국가적범위에서 확대심화된 창조와 건설사업들이 사람들의 정신도덕적, 문화적성장과정으로 전환되여 전면적발전을 끊임없이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켜나갈 력량이 튼튼히 준비되고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이다.
이는 위대한 변혁의 시대에 보다 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대한 뚜렷한 립증인 동시에 인민을 불러일으켜 위대한 시대를 개척해가는 우리당 령도의 탁월함과 현명성에 대한 명백한 각인이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우리 인민에게 자신심과 용기, 앞날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는 사상정신적자양이다.
자기 위업에 대한 인민의 신심은 가는 앞길이 옳다는데서 생기며 그로부터 과감한 투지와 완강한 분발력도 발휘되게 된다.우리 당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이 거창한 실체로 전환되는 현실을 목견하면서 인민들은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나아갈 때 반드시 휘황한 미래를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로선과 정책은 우리 인민에게 국가부흥에로의 가장 옳바르고 빠른 길을 명시해주고있다.우리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 자위적국방건설로선은 인민들에게 그 무엇으로도 거스를수 없는 무비의 힘과 존엄을 안겨주었고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은 우리 인민에게 바라는 꿈과 리상이 눈앞의 현실로 왔음을 체감시켰으며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당의 로선과 함께 사람도 사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경이적인 화폭이 펼쳐졌다.
우리 당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다 인민이 공감하고 호응하는것,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것이다.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농업생산력의 급속한 증대를 가져오고 당의 교육정책과 보건정책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문명과 부흥에로의 큰걸음을 내짚게 하였으며 대건설정책은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하는 눈부신 현실을 펼치였다.끊임없이 확대심화되는 사회주의시책들은 조국에 대한 우리 인민의 긍지와 열애를 최고조에 이르게 하였고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책에 의하여 청춘대기념비들이 솟아나고 온 나라가 청년판으로 들썩이고있다.
하기에 지금 인민들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몰라보게 일신되는 자신들의 생활에서 그리고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을 내다보며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들이 얼마나 옳으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받들어야 하는가를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이 가리킨 새 전망에로 향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더욱 활기차게 내짚고있다.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행정에서 이룩되고있는 실질적인 결실들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이 안고있는 무궁무진한 힘, 그 과학성과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이제 우리앞에는 예상치 못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일수도 있다.그러나 가장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침체와 답보를 모를것이며 휘황한 진로따라 나아가는 길에서 자신심과 용기는 충천하고 걸음걸음은 더욱 보람찰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정책은 인민대중의 무진한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분발승화시키는 원동력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에서의 실제적이고도 비약적인 발전을 전제로 하며 그 질과 속도는 인민들이 지닌 높은 창조적능력과 자질에 의해 크게 좌우되게 된다.
우리 당정책은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자만과 자찬, 도식과 경직을 타파하고 끊임없이 새 기적, 새 기록을 창조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실천강령이다.당정책에는 모든 사업을 오늘의 현실에 맞으면서도 새롭고 참신하게 전개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도약해나가게 하는 방향과 방도가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우리 인민이 미증유의 거창한 투쟁속에서 자기의 힘과 지혜, 열정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며 창조와 변혁의 자랑찬 결실들을 무수히 이루어낼수 있은 비결도 바로 당정책에 있다.
사람은 보고 듣고 느끼는것만큼 안목과 시야가 넓어지고 사업방법과 일본새가 달라진다.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변혁이였던 지난 5년간은 우리 당정책의 과학성과 진리성이 눈부신 현실속에서 뚜렷이 립증된 나날인 동시에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세계적인것, 선진적인것, 혁신적인것이란 무엇이며 값진 성과들을 안아오자면 어떤 자각과 분발심을 안고 어떻게 투쟁하여야 하는가를 혁명실천속에서 깊이 깨닫게 한 나날이였다.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은 말그대로 부단히 새것을 만들어내고 혁신하는 법을 배우고 창조적안목도 틔우며 자신심과 투지를 배양해온 과정과도 같았다.련포와 강동에 이어 나라의 서북부에 장쾌한 경관으로 펼쳐진 신의주온실종합농장, 해마다 건축미학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 현격한 대조를 이루며 솟아나는 수도의 새 거리들, 매번 다른 모습으로 일떠서고있는 바다가양식사업소들과 경공업공장들에서 우리 인민들은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끊임없이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를 똑똑히 새겨안았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속에서 이룩된 눈부신 성과들은 한해한해 뚜렷한 대비를 이루는 전진과 발전의 층계들을 착실히 밟으면서, 새 문명의 황홀한 개벽으로 약동하는 조국의 벅찬 숨결을 체감하면서 승화된 우리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 열정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우리 인민의 불굴의 개척정신과 창조의 억센 힘이 있어 그처럼 짧은 기간에 국가방위력강화에서 급진적인 도약이 이룩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장이 펼쳐졌다.금속, 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경제전반이 발전궤도우에 올라선것을 비롯하여 각 분야가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이 시대의 개척자, 창조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불가능과 한계에 도전하는 과감한 혁신의 기상, 도식과 관례를 타파하는 진취적인 일본새, 자력갱생, 자생자활로 시련을 이겨내고 리상실현에로 완강히 나아가는 불굴의 개척정신,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끊임없이 새 기적, 새 신화를 창조해내는 완강한 분발력, 이것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속에서 보다 공고해진 우리 인민의 창조방식, 투쟁본때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력사적진군에서 우리 당이 믿는것은 억대의 자금이나 재부가 아니라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비상한 창조력과 완강한 실천력이다.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위대한 인민의 굴함없는 분투와 노력에 의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눈부신 전성과 도약에로 줄기차게 이어지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에 인민의 리상과 념원을 담으시고 완강한 결행으로 거창한 변혁시대를 펼쳐주시여 우리 인민의 자신심과 창조력을 비상히 분발승화시켜주시는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을 거창한 새 변혁시대의 당당한 주인,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담당자로 키우는것을 가장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창조와 건설의 전 과정이 사람들의 성장과정으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시대의 요구, 인민의 요구라면 그 어떤 력사적과제도 주저없이 떠메고 무조건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혁명적인 실행의지를 지니시고 조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폭의 대업들을 주저없이 결단하시고 완강히 실행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인민에게 앞날에 대한 자신심과 용기, 창조적힘과 열정을 배가해주는 자양분으로 되고있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이 기다리고 반기는것으로 되여야 하고 인민의 생활속에 와닿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에 의하여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당정책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경이적인 현실로 뚜렷이 발양되고있으며 당의 사랑과 은덕속에 우리 인민은 사상정신적으로나 기술문화적으로 몰라보게 성장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혁명적인 인민으로 위용떨치고있으며 변혁은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에로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는것이다.
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이 있기에 바라는 꿈과 리상은 반드시 현실로 펼쳐진다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안고 더 큰 자신심과 용기, 분발력으로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모두다 충천한 투쟁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으로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련대적, 집단적혁신으로
오늘 우리 당은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보다 높은 단계의 새로운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국가사업전반에서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이행을 과시하는 중대한 변화와 성과들을 이루어내자면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사상공세작전을 힘있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집단주의는 사회주의의 기초이며 대중적혁신운동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강위력한 추동력이다.
오늘 우리는 강국건설사에 또 한페지의 거창한 변혁기를 아로새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우리앞에 나선 과업은 방대하고 점령해야 할 목표들은 비상히 높다.이 모든 사업을 성공적인 결실로 이루어내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국가의 발전에 자기의 운명과 앞날을 걸고 지혜와 정열을 새 단계 목표수행에 일치시키며 진군기세를 고조시켜야 한다.리상과 목표, 전진속도가 부단히 갱신, 향상될수록 집단주의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여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을 세차게 일으키는것은 당대회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웅대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였다.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전망목표의 방대성에 있어서 미증유의 창조투쟁을 전개하면서 우리 당이 굳게 믿은것은 전체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과 단결된 힘이다.사회주의건설에서 매 단계마다 투쟁목표와 임무는 달라질수 있어도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고유한 전진방식은 불변이며 이것이 안고있는 힘은 무궁무진하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혁신과 변화, 경이적인 장성속도를 이루어내면서 국가발전의 지속적인 상승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은 전형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련관부문, 련관단위들에로 급속히 전파시킨다.따라배우고 따라앞서며 경험교환이 적극적으로 벌어지는 과정에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는 새 기준, 새 기록이 끊임없이 창조되고 국가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이 이룩되게 된다.
투쟁령역과 목표가 비할바없이 확대되고 애로와 난관이 의연히 가로놓여있는 오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발전하기 위한 최상의 방도는 집단주의의 위력을 최대로 증폭시키는데 있다.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치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대중을 련대적, 집단적혁신에로 적극 불러일으킴으로써 우리 국가의 무한한 잠재력과 단결된 힘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과시하여야 한다.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키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의 의도에 맞게 조국과 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서로 긴밀히 협조하며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호상 성과와 경험을 공유, 이전하고 련관된 부문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 설비들을 원만히 보내주는것과 함께 개인주의, 리기주의, 본위주의를 비롯한 낡은 사상잔재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계속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사람들이 경쟁에 뛰여들어 서로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하여 승벽을 다투며 분발할 때 고조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한 전세대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공장이 공장을 도와주면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특히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기수가 되겠다는 자신만만한 야심을 가지고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전개해야 한다.
일군들이 련대적,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는데서 능숙한 조직자, 선도자가 되여야 한다.
일군들은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모든 령역에서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갈데 대한 당의 뜻을 깊이 새기고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 사상감정과의 사업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누구나 집단주의적인생관을 지니고 집단을 위한 투쟁속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으며 자기 부문과 단위의 전진과 발전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도록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이끌어주어야 한다.대중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모든 문제를 대하며 그들속에서 제기되는 사소한 문제도 소홀히 대하지 말고 제때에 풀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한 당중앙의 불변의 요구에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혁신적이고 창조적이며 공세적인 사상전을 벌려야 한다.조직생활지도를 집단의 단합을 실현하고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로 지향시키는것과 함께 긍정의 싹, 미풍의 싹, 혁신의 싹을 적극 찾아 내세워주어 집단주의가 우리의 고유한 국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집단주의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당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성격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입니다.》
당의 성격은 당의 본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징표이며 당의 지도사상과 혁명전통, 사회계급적기초에 의하여 규정된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고 주체의 혁명전통을 계승발전시키며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뿌리박은 주체형의 혁명적당, 대중적당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라고 규제되여있다.
당의 지도사상은 당의 투쟁목적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원칙과 방도를 밝혀주는 당의 기본리념이며 당의 성격을 규정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과 혁명의 유일무이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을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풀어나간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이다.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사람을 기본으로 보고 모든것을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는데 복종시키며 자주적립장과 창조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의 기초로 한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주체혁명위업에 충실한 사람들로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꾸리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광범한 군중을 묶어세우고 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간다.뿐만아니라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며 온갖 이색적인 사상조류를 반대배격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순결성을 견결히 고수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과 건설의 영원한 기치로 들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며 그 견인력과 생활력을 비상히 높여나간다.
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조건과 환경이 어떻게 변하여도 우리 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주체의 한길로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되고 발전풍부화된 주체의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끊임없이 계승발전시킨다고 규제되여있다.
당의 혁명전통은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위업이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는 과정에 이룩된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그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며 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재보이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전통은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되고 발전풍부화된 주체의 혁명전통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우리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오시는 과정에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창조하시였다.주체의 혁명전통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백전백승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전 로정에서 비상히 발전풍부화되였다.주체의 혁명전통에는 주체의 사상체계와 공산주의적혁명정신, 고귀한 혁명업적과 풍부한 투쟁경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주체의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끊임없이 계승발전시켜나간다.우리 당은 주체의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순결하게 고수하며 혁명전통의 고귀하고 풍부한 내용들을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키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있다.또한 수령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는것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주체적립장을 견지하며 수령을 중심으로 한 통일단결의 전통을 계승하여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발전시키며 대중령도방법의 전통을 구현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력을 높여나가고있다.
우리 당은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주체의 혁명전통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간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조선로동당은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그들가운데서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선진투사들로 조직한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대중의 대중적당이라고 규제되여있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과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대중을 사회계급적기초로 하여 대중적지반을 공고히 다지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간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의 전위투사들을 핵심으로 하고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을 체현한 광범한 근로대중의 선진분자들을 자기 대오에 널리 망라하며 로동계급적립장에서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은 로동계급의 혁명적당, 근로인민대중의 대중적당으로서의 성격을 철저히 고수하고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사회계급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당으로 건설해나간다.(전문 보기)
10월의 노래
10월,
우리의 당기가 창공높이 세차게 나붓기고 그 펄럭임이 어머니의 정겨운 목소리로, 그 붉은 기폭이 어머니의 따스한 옷자락과도 같이 천만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뜨겁게 새겨지는 우리의 10월이다.
한해의 열두달은 해마다 맞고보내는것이지만 우리 인민은 10월을 맞이할 때마다 참으로 류다른 감정으로 자신들의 삶과 투쟁을 돌이켜본다.
우리모두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이 태여난 뜻깊은 달이여서 10월을 노래하는 가요도 많다.
허나 우리는 오늘 단순히 선률과 가사로 이루어진 10월찬가들에 대하여 언급하려는것이 아니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 누구나의 가슴속에 어머니당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는 만단사연들이 간직되여있고 영광의 10월과 인연을 맺지 않은 기쁨과 행복의 순간들이 없기에 이 10월에 가장 우렁차게 울리는 민심의 노래, 인민의 대합창에 대하여 이야기하려고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의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여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뜻깊은 10월, 영광의 이 10월에 인민의 가슴마다에 가장 격조높이 울리는 노래는 과연 무엇인가.
이 땅을 진감하며 세차게 끓어번지는 천만의 격동된 심정, 한결같은 민심의 분출이야말로 시대의 주제가, 시대의 가장 큰 메아리가 아니겠는가.
장엄한 교향곡의 서곡과도 같은 이 노래의 첫 구절은 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펼쳐진 조선인민의 운명전환의 력사, 지나온 년대에 대한 추억으로부터 시작된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81년, 당의 력사적뿌리가 내린 때로부터 100년이 되는 오늘 이 나라 인민 누구나 자기의 진정한 당을 맞이한 10월을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으며 10월의 영광과 의의는 날을 따라 더욱 부각되고있다.
허나 81년전 10월 해방된 조국땅에서 우리 당이 자기의 고고성을 터치던 그때까지만 하여도 인민은 다 알수 없었다.얼마나 은혜로운 어머니의 품, 운명의 품이 조선인민을 찾아왔으며 이 위대한 당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사람의 운명에서 얼마나 거대한 극적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인가를.
땅과 자원은 물론 말과 글 지어 성과 이름마저 빼앗긴채 망국민의 뼈아픈 눈물만 닦아야 했던 수난자들, 너무도 섬약하고 억눌린 조국을 목메여부르며 력사밖으로 멀리 밀려나있던 불운아들이 높이 날리는 당기발아래서 새롭게 태여났다.영광의 새 국호와 더불어 자기들의 진정한 이름을 되찾았고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라는 극적인 인생전환을 맞이하며 새삶의 나래를 활짝 펼쳤다.손에 보병총을 잡은 청소한 인민이 원자탄을 내흔드는 침략자 미제를 타승하는 영웅신화의 주인공으로 되였으며 빈터우에서 기적의 천리마도 탄생시키고 준엄한 년대들의 복잡다단한 소용돌이속에서 자기 제도, 자기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며 자기의 리상을 자기 힘으로 실현해나가는 강한 인민으로 세인의 각광을 받아왔다.
조선로동당, 바로 우리 당이였다.
인민을 자기 생명의 뿌리로 삼고 창당의 첫 기슭에서 추켜든 성스런 기치에 다름아닌 인민의 모습을 새겨넣은 우리 당만이 이런 인민을 키울수 있고 이런 운명전환의 력사를 창조할수 있는것이다.
바로 그래서 10월의 하늘가에 나붓기는 붉은 당기는 이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따스하고 억세인 어머니의 옷자락과도 같다.
성스러운 당기발을 우러러 젖어드는 눈빛은 천만이여도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무한한 고마움과 긍지는 한결같다.
조선로동당,
우리 다시금 조용히 불러본다.
지나온 년대들에 대한 추억과 함께, 오늘의 이 시대, 이 세월에 내 조국에 꽃펴나는 전설같은 사연들과 더불어 우리는 당의 모습을 숭엄히 떠올린다.
당은 우리에게 귀중한 모든것을 주었다.
당은 위대한 사상과 로선으로 인민의 앞길을 밝혀주고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손길로 인민을 이끌어 강대한 힘과 존엄의 상상봉에 세워주었다.그 빛발과 손길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속속들이 더듬었다.누구에게나 꼭같이 존엄을 주고 기쁨을 주었고 아픔과 괴로움에 모대기는 가슴들을 쓰다듬으며 활력과 재생의 숨결을 부어주었다.자기의 운명과 생활에 대하여 말할 때, 행복과 미래에 대하여 말할 때 누구나 항상 어머니당에 대하여 먼저 이야기하게 되는것은 바로 그때문인것이다.
우리 운명의 당,
이는 위대한 어머니 그 품에서 참된 삶과 존엄, 영광과 행복을 꽃피워가고있는 우리 인민이 소중히 간직하고 사는 당의 초상이고 10월의 하늘땅을 진감하는 민심의 노래의 영원한 주제이다.
장구하게 흘러온 수십성상의 려정을 돌이켜보아도 그렇지만 오늘 우리가 맞고보내는 날과 날들에 새라새로이 꽃펴나는 전설같은 사연들은 무엇을 말해주고있는가.
여기에 한 청년돌격대 대장의 남다른 체험담이 있다.
대를 이어 탄부가 되였다고 그토록 대견해하던 부모들의 기대를 저버리고 잘못된 길을 걷던 그가 탄광당조직과 초급청년동맹조직의 꾸준한 교양과 보살핌속에 인생의 새 출발을 하고 청년돌격대 대장으로까지 임명된것만 해도 꿈만 같건만 2021년 청년절경축행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만나뵈왔으니 사람의 인생이 정녕 이렇게도 달라질수 있던가.
어제날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하던 청년이 오늘날에는 시대의 주인공으로, 복받은 행운아로,
이것은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설사 잘못을 범하고 떳떳치 못한 과거에 파묻혀있다고 해도 끝까지 찾아 보살피고 붉은기에 휩싸안아 바른길에 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품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인간사랑의 기적이며 필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에서 만나뵙던 영광의 시각 그 청년돌격대 대장의 눈가에서 줄줄이 흘러내리던 눈물,
어찌 그뿐이였으랴.
엄중한 과오를 범한 사람의 자식을 한점 차별도 없이 청년동맹일군으로, 로력영웅으로 내세워준 당의 은정에 목메여 격정을 터치던 어느한 돌격대의 려단장, 어지러운 과거와 결별하고 새 출발을 하기 위해 노력한것밖에 없는 자기를 다시 조선로동당에 받아들이도록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에 심장이 고동을 멈출 때까지 보답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갈 일념에 넘쳐있던 어느한 제련소의 로동자…
정녕 우리 당이 꽃피운 인생전환의 극적인 사연들은 그 얼마이던가.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은 조선로동당의 품에 안긴 인민의 운명과 미래가 어떠할것이며 우리 인민이 어찌하여 당을 사랑의 제일대명사인 어머니의 부름과만 결부시켜 부르는가를 깊이 절감하게 한다.
운명을 지켜주는 품보다 귀한 품은 세상에 없다.오직 하나 어머니 우리당의 품에서만 받아안을수 있는 새삶과 새 생활의 체험자들이 터치는 이런 격정의 목소리가 합쳐져 10월의 노래는 그리도 우렁차고 열렬한것 아니랴.
어머니당, 이는 결코 어느 특정한 인생체험의 소유자들만이 터치는 부름이 아니다.우리 당기폭에 생을 맡긴 사람이라면 천이든 만이든 한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의 정성으로 따뜻이 보살피고 내세워주는 당의 사랑이 매일, 매 시각 생활속에, 피부에 직접 와닿아 이 나라 인민 누구나 터치는 진정의 부름이다.
벌방에 있든 두메산골에 있든, 도시에 있든 농촌에 있든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그 어느곳에서나 어머니들의 눈물어린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
자식들의 개학준비를 해주는것이 어머니의 본분인데 그것마저 당에서 다 맡아주니 할 일이 없어졌다고, 자기 손으로도 아직까지 그렇게 꼭 맞고 멋있는 교복을 마련해주지 못했는데 우리 원수님께서 수백만 아이들을 하나와 같이 입히고 신기고 공부시켜주시니 하늘같은 그 은덕에 어떻게 보답할수 있겠는가고 격정을 터치는 어머니들의 모습은 참으로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예로부터 사랑중의 사랑을 모성애라고 일러왔다.그 모성애를 지닌 어머니들도 감복하여 머리숙이는 위대한 사랑, 하해같은 은정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둘도 없는 기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세상에 조선로동당과 같은 어머니당이 또 어디에 있으랴.
국정의 천만사를 이끌어야 하는 그처럼 다망한 속에서도 우리 당의 사려깊은 눈빛은 아이들의 식탁에 언제나 어려있고 뜻밖의 피해를 당한 곳이면 만사를 불구하고 재난의 제일 마지막끝점까지 헤아려보며 인민에게 운명의 손길을 내민다.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서북변의 광란하는 물바다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던 사연깊은 고무단정과 침수논우의 렬차회의장을.
재난을 당했을 때 오시고 피해복구가 한창인 때에도 오시였으며 희한한 새 살림집이 일떠섰을 때에도 오시고 농장도시의 새 력사가 펼쳐질 때에도 거듭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자식의 운명과 먼 앞날까지 걱정하고 책임져주는 어머니가 아니라면 걸을수 없는 그길을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이으시였다.이 땅이 아니고 이 품이 아니라면 상상조차 할수 없는 감격의 세월을 우리 인민이 누리고있다.
제집이라고 선뜻 발을 들여놓기 저어되는 희한한 살림집앞에서, 가장집물은 물론 식량과 김치까지 장만해준 한없이 다심한 그 인정앞에서 재난을 입고도 흘리지 않던 눈물을 쏟고쏟은 피해지역 인민들은 말하였다.어머니당이 없으면 우리는 못산다고.
어찌 이들뿐이랴.
로동과 생활의 노래드높은 락원포에 가보면 이 집도 일터도 다 당에서 마련해주었다는 긍지높은 목소리들을 들을수 있고 평북도의 막바지골에 불과했던 운전군 삼광리에 가보면 우리 당의 사랑의 해발은 어렵고 외진 곳일수록 더 깊이, 더 따스히 비쳐듦을 가슴깊이 절감한 사람들의 충성과 애국의 숨결을 들을수 있다.
이 나라 그 어느 탄전에 가보아도 당에서 결심을 내렸으니 우리 생활이 눈부시게 개벽될 날도 멀지 않았다는 탄광주민들의 확신을 읽을수 있고 생산의 동음높은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들, 현대적인 병원들에 가보면 오직 우리 당만이 인민을 위한 이런 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울수 있다는 격정의 토로를 들을수 있다.
진정 이것은 인민의 모든 꿈과 희망을 꽃피워주는것을 최대의 락으로, 보람으로 여기며 완벽하게 실천해나가는 조선로동당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가장 순결한 믿음이고 칭송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을 책정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할수 있는가? 반드시 할수 있으며 또 할것입니다.해야만 합니다.
나는 기어이 지방공업발전의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해냄으로써 인민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습니다.》
인민들의 기대에 보답하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어버이의 최상최대의 기쁨이고 자부이며 그이께서 이룩하시고자 하는 최고의 목적이다.
영광의 10월이야말로 전체 조선인민의 진정한 생일이고 그 10월이 없었다면 기적과 창조, 미래에 대한 락관과 확신으로 흘러가는 오늘의 날과 달도 없었을것이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휘황찬란한 래일도 생각할수 없음을 우리 인민은 참으로 가슴뿌듯이 새겨안는다.
우리 당과 더불어 인민의 생활속에 깊이 새겨진 그 하많은 이야기들, 위대한 어머니품에 안긴 인민의 다함없는 긍지와 자부, 우리 당과 함께라면 이 세상 끝까지라도 기어이 가고갈 천만의 불같은 맹세는 그대로 당에 드리는 가장 열렬한 찬가가 아니겠는가.
그렇다.
10월의 하늘가에 울리는 인민의 노래!
세상에 끝나지 않는 노래란 없다지만 영광의 10월과 더불어 더해만지는 민심의 토로, 격정의 웨침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것이다.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이 있기에.(전문 보기)
우리 당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본질
당의 본질에 관한 문제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며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당의 본질을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당의 성격과 사명, 지위와 역할을 어떻게 규정하며 당건설과 당활동을 어떻게 해나가는가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
로동계급의 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당이다.로동계급의 당이 수령의 당이라는것은 수령을 중심으로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라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십성상에 걸쳐 승리의 한길을 걸어온 조선로동당은 수령복이 있는 존엄높고 영광스러운 당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필승불패입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다음과 같이 규제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수반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반이시다.
당을 대표하고 전당과 온 사회를 정치적으로 령도하는 사회주의집권당의 수반은 혁명의 앞길을 밝히는 최고뇌수이고 인민을 묶어세워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절대적권위와 강대성의 최고대표자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지닌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사에서 가장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당의 령도력이자 혁명의 활력이고 사회주의의 전진속도라는 확고한 립장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혁명적대전환을 일으키시여 우리 당을 조선혁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혁명의 백년천년 앞날을 내다보시며 백전백승의 탁월한 혁명사상과 정력적이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 실린 당건설위업을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시여 우리당 강화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의 밝은 전도와 영원한 승리의 담보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비상히 높은 령도적권위와 불패의 향도력을 지니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며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된 정치조직이다.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단합시키고 옳바른 로선과 원칙에 따라 힘있게 움직여나가는 당만이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적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전당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단결되고 조직적으로 공고하게 결속되여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조선로동당의 생명이며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혁명적기풍이 철저히 확립된것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준엄한 폭풍속에서도 필승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하는 가장 전투력있고 세련된 혁명적당, 바로 여기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안고 번영과 행복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위대함이 있고 절대적존엄과 권위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된 정치조직이라는데 조선로동당의 본질적특징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의롭고 력사적인 위업이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수행에서 내세우고있는 총적목표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완성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향도적력량인 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라는데 조선로동당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세련된 령도력과 필승불패의 전투력을 지닌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우리 인민을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에로 힘있게 향도할것이다.(전문 보기)
주체의 사상론의 생명력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기적과 변혁이 창조되고있다.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으로 충만된 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는 주체의 사상론의 절대적우월성과 변혁적위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그 무엇도 혁명사상의 힘을 대신할수 없으며 이길수는 더욱 없습니다.》
주체의 사상론만 틀어쥐면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내고 방대한 목표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는것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가 다시금 확증한 혁명의 귀중한 철리이다.
수자는 눈에 보여도 사상은 눈으로 볼수 없다.하지만 사상은 천문학적인 수자를 합쳐도 계산해낼수 없는 힘을 가지고있다.
우리가 말하는 사상은 우리 혁명, 우리 국가의 옳바른 진로를 밝혀주는 탁월한 수령의 혁명사상이다.
위대한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인민이 발휘하는 힘은 무궁무진하다.
주체의 사상론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당의 변함없는 혁명령도원칙, 정치철학이며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로정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
사상은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위력한 무기이다.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억대의 물적재부보다 더 중요한것이 바로 사상이다.
사상이 확고하면 무에서 유를 창조할수 있고 애로와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물질적부를 끊임없이 증대시킬수 있다.사상의 힘은 거대한 물질적변혁을 낳을뿐 아니라 실천투쟁속에서 몇배로 증대된다.사상의 위력을 증폭시키는데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효과적인 방도가 있고 굳건한 담보가 있다.
우리 조국의 발전로정은 결코 그 어떤 조건이나 환경에 의거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우리 혁명의 제일자원인 사상적자원, 우리 인민의 굴함없는 정신력과 용기에 의해 성공적으로 개척되고 열려진것이다.
우리의 국력을 우리의 뜻과 의지대로, 우리가 정한 시간표대로 장성강화시킨 근본비결도 주체의 사상론을 구현한데 있으며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도 다름아닌 사상의 힘으로 떠올린것이다.장기간의 혁명투쟁과정에서 비축하였고 앞으로도 그 위력이 무진하게 발휘될 사상적자원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의 래일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확신하고있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은 계속 달라지기마련이지만 혁명발전의 어느 시기, 어느 단계에서나 주체의 사상론이 안고있는 견인력과 생활력은 영원하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사상으로 전진하고 승리해온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키고있다.우리 당이 사상혁명의 불도가니속에서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준비시킴으로써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할수 있는 결정적담보를 마련해가고있기에 사회주의 새 승리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거세여질것이다.
사상은 그 무엇으로도 이길수 없는 불가항력적힘이다.
우리 혁명의 제일가는 무기는 사상이며 우리 혁명의 승리적행로는 바로 사상의 힘으로 수놓아온것이다.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신 항일혁명전쟁의 위대한 승리도, 가렬한 전화의 불길속에서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미증유의 군사적기적도, 전후 빈터우에서 날아오른 전설속의 천리마도 사상의 위력, 정신력의 우세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70년대와 80년대,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한 90년대와 21세기의 첫 10년대에 이르는 기간의 모든 변혁적성과들은 사상의 힘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혁명앞에 무수한 고난과 애로가 중첩되였던 가장 간고한 시련의 시기였다.여기에 뜻하지 않게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자연재해와 같은 엄청난 도전들도 가로놓였다.난관이 겹쌓일수록, 과업이 방대할수록 우리 당은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성과에서 더 큰 성과를, 변혁에서 더 큰 변혁을 이룩하며 우리 혁명을 멈춤없이 전진시켜왔다.력사와 현실은 사상이야말로 그 어떤 도전보다 강하고 그 어떤 위업도 실현할수 있는 제일가는 힘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에서 빛나는 결실을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발동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고있다.건국이래 가장 거창한 대업을 실현해야 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지금 우리가 믿고 의지해야 할것은 바로 사상의 힘이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혁명사상이 있고 사상사업의 훌륭한 전통이 있다.우리 인민의 충천한 기세와 고도의 분발력을 더욱 승화시키기 위한 사상공세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때 전면적국가부흥의 대업은 반드시 이룩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고 원대한 리상, 아름다운 미래를 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공과 변혁적성과들을 련이어 안아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절세의 애국자를 모시여 내 조국은 영원히 강대하고 번영하리라 뜻깊은 9월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격동과 환희로 충만된 뜻깊은 9월의 마지막날이 흐르고있다.해마다 맞이하고 보내는 달이건만 이해의 9월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일으킨 감동과 충격의 메아리는 비상히 크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겨올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며, 국가발전의 전례없는 앙양기를 지속적인 상승기에로 이어놓기 위한 새 단계의 투쟁을 향도하는 우리 당의 령도력을 온 세상에 떨치며 장엄하게 흐른 이해의 9월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누구나 지나온 9월의 나날을 더듬을 때면 제일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기념 국기게양식 및 중앙선서모임에 참석하시여 조국과 인민앞에 엄숙한 선서를 다지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을 경건히 우러를것이다.
뜻깊은 국경절을 맞으며 인민의 복리와 국가의 장성발전을 도모함에 무한히 성실하며 공화국헌법을 철저히 수호하고 법적의무를 엄격히 리행하며 사회주의리념과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고수하고 사랑하는 조국에 충성하여 그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무궁토록 이어가는데 몸과 마음을 다 바쳐나갈것을 성스러운 국기앞에 선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거룩한 모습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려는 위대한 혁명가의 불같은 애국의지, 열화의 진정을 다시금 가슴에 깊이 새긴 우리 인민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선창에 따라 엄숙한 선서의 메아리가 우렁차게 진감하는 장내는 우리 국가의 위대한 력사를 휘황한 미래에로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영광스럽고 보람찬 투쟁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바쳐갈 참가자들의 애국충정의 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번졌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경절에 즈음하여 전체 인민에게 보내시는 축하연설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하며 나라에 충성하는 정의로운 인민의 마음과 노력들이 불가항력의 기둥이 되여 우리 국가의 빛나는 오늘을 힘껏 떠받들고있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자기 국가에 대한 남다른 긍지와 자부, 열렬한 애국의 감정 그리고 조선인민의 뛰여난 재능과 강한 자존심은 우리모두로 하여금 보다 강대하고 보다 번영하며 보다 아름다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래를 념원하게 하고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가르치심에는 모든 방면에서 우리 인민의 위대한 애국의 힘을 강력히 이끌어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의 성스러운 위업을 빛나게 완수하시려는 절세의 애국자의 드팀없는 신념과 강철의 의지, 온 나라 인민이 우리 국가의 발전과 공세적인 전진의 려정에서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분투로써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 사회주의근로자의 영예를 힘있게 떨치기를 바라시는 그이의 절절한 애국의 호소가 빛발치고있었다.
조국에 대한 그렇듯 불같은 사랑을 지니신분이기에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전망목표수행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관건적인 전진행정에 애국의 열정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에 대한 그이의 정은 유별하시였다.
우리 조국을 더 위대하게 하고 우리 진보를 더 빠르게 하기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우리 당과 뜻과 의지를 함께 하며 진함없는 헌신으로 이룩한 로력적성과들을 안고 9월의 경축행사에 초대되여온 각 분야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하해주시며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불멸의 화폭에서 세상에서 제일 강인하고 제일 근실하고 제일 슬기로운 조선사람의 특질과 기개를 체현한 선구자들의 보다 적극적인 활약과 그에 일치분발하는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에 의거하여 강국건설사에 또 한페지의 거창한 변혁기를 아로새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아안으며 온 나라가 얼마나 크나큰 격동으로 세차게 끓어번지였던가.
우리 당이 그토록 귀중히 여기며 아끼고 내세워주는 참된 애국자, 공로자들의 한복판에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생을 다듬어주고 내세워주는 고마운 선생님들, 한생 교육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가는 성실한 교육자들이 서있음을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숭엄히 말해주고있다.
뜻깊은 대회장에 몸소 나오시여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교원들을 애국자중의 애국자로 세상이 부럽도록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대회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소망을 헤아리시여 그들과 기념사진도 찍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 못다 준 사랑이 있으신듯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을 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에도 참가시키도록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그와 관련하여 대회일정을 변경시키는 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보살펴주신 하나의 사실을 통해서도 우리 조국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고 건설해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의 숭고한 뜻과 따뜻한 손길에 대하여 뜨겁게 절감할수 있다.
진정 9월의 하루하루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야말로 우리 국가와 인민모두를 단합시키고 국력을 끊임없이 충전시켜주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 세월을 앞당겨나갈수 있는 자신심과 용기,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쉬임없이 뿜어주는 거대한 열원임을 깊이 새겨준 뜻깊은 나날이였다.
그 숭고한 애국의지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신 애국헌신의 길은 그 얼마였던가.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도 인민도 높은 존엄을 지니고 불패의 국력과 국위를 떨칠수 있으며 륭성번영의 력사를 줄기차게 써나갈수 있다는것을 9월의 나날은 뚜렷이 새겨주었다.
강국의 인민이 되려는것은 어느 나라 사람들에게나 간절한 꿈과 희망으로 되고있다.허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지난 9월 6일 원산항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구축함 《강건》호 취역기념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기념식에 나오시여 그리도 만족하시여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인민은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이 멀리 대양에로 기세차게 내뻗치는 선진해양강국의 장엄한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되새기며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조국해방의 닻이 내려진 성스러운 항구에서 해양강국건설의 닻을 자랑스럽게 들어올린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군현대화의 로정은 능력타산에 기초한 목표설정이 아니라 시대가 제기하는 목표에 능력을 따라세우는 원칙을 견지하고 그 어떤 경우에도 양보나 드팀이 없이 관철해나가는 과정이라고 할수가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절세의 위인의 뜻깊은 말씀에는 나라의 국방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하여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적대세력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가장 강한 나라로 만드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비껴있었다.
하기에 취역기념식의 그날 우리 인민은 이 조선을 세상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 대대손손 전쟁을 모르는 만복의 터전으로 다져주실 불같은 애국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내 조국의 무진한 힘이 가없이 넓은 만리대양에 차넘치고 공화국의 성스러운 장성발전사가 끝없이 이어지고있음을 얼마나 가슴뿌듯이 새겨안았던가.
강력한 힘으로 국가주권과 안전리익을 수호하는것을 가장 중차대한 국사로, 혁명의 제1대과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이께서는 국방공업부문의 사업을 지도하시면서도 우리 포병은 가장 집초적이고 가장 파괴적이며 대량적이고 다방면적인 공격력을 갖추고 억제와 수행의 두가지 사명을 책임적으로 감당해야 한다고 하시며 나라의 군수공업을 더욱 확대강화해나갈데 대하여 그토록 간곡히 말씀하신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국력강화를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불철주야로 이어가시는 그 거룩한 헌신과 로고의 자욱을 따라 조국의 힘이 그만큼 커지고 인민의 존엄이 더더욱 높아지며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한 불가역적인 담보가 억척으로 마련되는것 아니던가.
시대와 력사를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는것은 위대한 사상의 힘이다.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인 총진군의 승리는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데 있다.
사상전의 불바람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약동하는 기상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시려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 그토록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강습회의 개강식과 페강식에 참석하시여 선전부문 일군들이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데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중요한 문제들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서 현실적으로 지금 우리앞에 나서는 일감들과 동시에 제기되는 난문제들은 이 모든것을 해결해나갈 비결이 오직 사상의 힘에 있으며 사상사업의 위력을 최대로 동원하는 여기에 우리가 리상하고 목표하는 진정한 부흥과 문명이 있음을 시시각각 새겨주고있다고, 오늘 우리가 백사천사를 사상사업으로부터 출발할것을 특별히 강조하고있는것은 사상으로 전진하고 승리해온 조선혁명특유의 비상한 잠재력을 새시대의 높이에로 더욱 승화시키자는데 있다고 명백히 가르쳐주시였다.
사상을 유일무이한 무기로 틀어쥐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할 때 뚫지 못할 난관이란 없다는 고귀한 철리를 새로운 발전국면의 개척과 전진의 보검으로 더욱 높이 추켜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애국의 불길,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해가시는 절세의 위인의 그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따라 이 땅우에는 얼마나 거세찬 애국의 격류가 굽이치고있는가.
이르는 곳마다에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적극 진출하는 탄원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성과로 빛내일 열의밑에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에 사회주의번화가를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투쟁이 보다 힘있게 벌어지고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이 드팀없이 추진되는 곳마다에서 새로운 혁신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내 조국은 영원히 강대하고 번영하리라는것을 이해의 9월은 력사의 벽에 다시금 뚜렷이 새기였다.
그렇다.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공화국의 성스러운 륭성번영사, 주체조선의 영웅전기를 줄기차게 써나갈것이며 이 땅우에는 인민이 바라고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이 반드시 일떠설것이다.(전문 보기)
당정책은 국가부흥의 절대적인 지침이다
오늘 우리 당의 웅대한 국가건설사상에 의하여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이 힘있게 추진되는 속에 국가의 힘이 날로 증대되고있다.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장엄한 투쟁행로에서 눈부신 변혁의 실체들로 한해한해가 뚜렷한 대비속에 비약하고있는 현실은 국가부흥의 지도적지침이며 만능의 백과전서인 당정책의 절대적진리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로 된다.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으로 국가부흥의 새로운 발전단계를 개척하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은 당정책을 불변의 지침으로, 드팀없는 신조로 틀어쥐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매 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이 당이 요구하는 기준에서 당에서 정한 기간내에 정확히 관철되면 우리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생활에서도 전환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전면적국가발전, 국가부흥의 길은 개척과 초행의 길이며 변혁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대단히 어려운 려정이다.그길에는 기존상식으로는 풀기 힘든 난문제도 생길수 있고 예상치 못했던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일수도 있다.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기기 위한 위대한 변혁투쟁을 성과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이며 과학적인 실천강령이 있어야 한다.
당정책은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의 정확하고도 빠른 길을 밝혀주는 지도적지침이다.
당정책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방략과 과업, 수행방도가 과학적으로 구체화된 백승의 진로를 명시하고있다.당정책에는 하나에서 열백을 얻고 한걸음으로 천리목표에 다달으게 하는 명안들과 현실적인 방법론들이 체계화되여있다.새시대 지방발전정책과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하여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을 위해 우리 당이 제시한 투쟁강령들은 인민들의 세기적숙망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 지방자체의 토대와 발전잠재력, 지방건설의 실현가능성에 대한 전면적인 료해와 심도있는 파악에 기초하여 책정한 가장 완벽하고 실리적이며 효률적인 발전전략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전면적국가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은 우리 인민 누구나 당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실생활을 통하여 깊이 체감한 나날이였다.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방역위기, 재해위기와 같은 운명적인 고비들이 성공적으로 타개되고 투쟁의 걸음걸음이 명백한 승리로 확증될수 있은것도, 진보와 락후가 병존하는 비전형적이며 불균형적발전에 종지부를 찍고 사람도 산천도 사회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전면적국가발전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된것도 결코 시간의 루적이 낳은 우연이 아니라 당정책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이 안아온 필연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방략과 과업들은 부흥의 토대를 더 확실하게, 더 착실하게 구축할수 있게 하는 과학성과 현실성이 충분히 보장된 불변의 지침이며 인민의 요구와 지향을 정확히 반영하고 인민을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는 혁명적인 전략이다.국가발전의 명확한 진로를 밝혀주고 절대의 인민성으로 일관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이 책정한 모든 정책들은 영원한 생명력을 안고있다.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떠받들리우고 대중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며 자립의 힘을 총동원하게 하는 우리 당정책이야말로 국가발전의 전면적륭성기를 앞당겨나가게 하는 백승의 진로이다.
당정책은 모든것을 새롭게 창조하고 대담하게 혁신하며 부단히 전진하게 하는 투쟁과 실천의 무기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는 창조와 변혁의 시대이다.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여 새것을 부단히 탐구하고 발전시키지 않으면 변화발전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설수 없고 언제 가도 번영의 꿈을 이룰수 없다.하기에 당 제9차대회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갈데 대한 사상을 특별히 강조하였다.
우리 당정책은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자만과 자찬, 도식과 경직을 타파하고 끊임없이 새 기적, 새 기록을 창조하게 하는 전진과 도약의 묘술을 집성하고있다.당정책에는 모든 사업을 오늘의 현실에 맞으면서도 새롭고 참신하게 전개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게 하는 방향과 방도가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창조와 건설의 백과전서인 당정책이 있기에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이 땅우에 일떠서는 창조물들은 다 시대를 대표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창조원칙이다.수도의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온포근로자휴양소와 삼지연관광지구 등 로동당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혁명과 건설의 대백과전서인 당정책의 생활력과 정당성이 낳은 고귀한 실체들이다.당의 구상과 의지대로 변하는 눈부신 변혁을 목견하면서 우리 인민은 진보와 혁신을 위한 만능의 해결책인 당정책이 있는한 인민의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되고 사회주의락원이 이 땅에 펼쳐지게 될것이라는 확신에 넘쳐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전면적인 변혁시대에 상응하게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켜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성과에서 더 큰 성과를, 변혁에서 더 큰 변혁을 안아오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가속하자면 당정책을 창조와 건설의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안아오는 절대불변의 지침, 창조와 건설의 전서인 당정책을 힘있는 무기로 틀어쥐고 위대한 국가건설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전문 보기)
모든 일군들이 견실하고 수준있는 혁명인재가 되자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에 들어선 오늘 당과 국가의 핵심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역할은 그 어느때보다도 부각되고있다.당결정의 운명, 국가부흥의 성패를 두어깨에 걸머지고있는 일군들이 당중앙의 구상을 실현하는데서 자기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다면 혁명의 지휘성원이라고 떳떳이 말할수 없다.
전면적발전의 기운으로 약동하는 새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자면 일군들이 어떤 혁명가적품성과 자질을 지녀야 하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이 자리에서 다시금 명백히 강조하건대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서 첫째로 중요한것이 사람을 준비시키는것이며 그 첫째중의 첫째는 우리의 지도일군대렬을 견실하고 수준있는 혁명인재들로 꾸리는것입니다.》
견실하고 수준있는 혁명인재,
바로 이것이 우리 시대 일군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고 도달해야 할 능력향상의 목표이다.
전면적발전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가야 할 일군들이야말로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하고 지적능력과 창조력, 군중발동능력에 있어서 최고인 혁명인재가 되여야 하는것이다.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가 요구하는 혁명인재는 한마디로 혁명의 운명에 자신의 운명을 련결시키고 당과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감을 지닐줄 아는 혁명가중의 혁명가이며 높은 전문가적자질과 원숙한 지도능력으로 뚜렷한 사업실적을 이루어내는 인재중의 인재이다.다시말하여 당중앙의 의도대로 사업을 목표한바에로 정확히 인솔할줄 아는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하고 책임적인 일군, 당에서 마음놓고 일감을 맡길수 있는 지적수준과 실천능력을 겸비한 유능하고 우수한 일군이다.
당과 국가의 기둥이 될 혁명인재들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오늘과 래일을 담보할수 있는 중요기반이고 근간이라고 할수 있다.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하고 책임감이 높으며 건전한 품성은 혁명인재의 제일징표이다.
당중앙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는 정치적감각, 당정책적선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의 옳고그름을 정확히 분석판단하는 정치적식견, 당이 바라는 곳에 스스로 자기를 세우고 헌신하는 정치적자각을 떠나 당과 국가가 요구하는 인재가 된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정치의식이 낮으면 당에 충실할수 없는것은 물론 본의아니게 당정책집행을 저해하는 방해군이 되며 정치적생명에도 커다란 오점을 남기게 된다.
책임감이 결여된 일군은 이미 자격을 상실한것이나 다름없으며 혁명인재로는 더욱 될수 없다.자기 지역과 단위, 분야의 사람과 사업, 발전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각오가 투철한 일군, 사업과 생활의 전부가 비상한 책임감으로 일관되여있는 일군은 사업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력을 쌓아 당에서 어떤 과업을 맡겨주어도 훌륭히 수행하게 된다.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할뿐 아니라 혁명임무를 스스로 걸머지고 수행하려는 의지와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안고 정확히 개척해나갈 용기로 충만된 비상한 책임의식, 건전한 도덕품성을 지닐 때라야 새시대 혁명인재라고 할수 있다.
우수한 전문가적자질과 다방면적인 식견은 혁명인재의 필수적인 징표이다.
일군을 평가하는데서 우리 당의 요구는 충실성과 전문가적자질을 동격으로 보라는것이다.일군들에게 전문가적자질과 능력이 없으면 주관적으로는 아무리 당에 충실하려고 하여도 책임을 감당해낼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대로 세계에 앞서나가는 선진국가를 건설하자면 반드시 현시대의 변화발전추세에 민감하고 전문가적안목과 능력으로 그보다 월등한 우리의것을 내놓을줄 아는 인재들이 모든 부문과 단위에 있어야 한다.당일군이든 행정일군이든 맡은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전문가들과 원활하게 의사를 소통하며 주동적으로 부문과 단위발전의 방략과 일가견도 내놓을수 있는 준비가 되여있어야 인재라고 할수 있다.
새시대 혁명인재라면 마땅히 전공지식과 함께 린접 및 경계부문의 과학기술지식도 소유하고 자기 분야나 지역, 단위만이 아니라 나라전반의 실태를 놓고 사고하며 현실과 미래를 투시하면서 실행방도를 수립하고 대중의 창의창발력을 발동하여 최상의 실적을 낼수 있는 다방면적인 식견과 자질을 소유해야 하는것이다.
능숙한 조직자적수완과 군중동원력은 혁명인재의 또 하나의 징표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주체는 대중이며 일군은 그들을 조직동원하는 위치에 있다.
사회정치생활경위와 맡고있는 임무가 각이한 사람들을 발동하는 사업은 풍부한 방법론과 묘술, 주동성과 창발성, 조직력과 지도력을 필요로 한다.
정치의식과 책임의식이 높고 다방면적인 지식과 기술을 소유하고있다고 해도 군중발동능력이 부족하면 자기 지역과 부문, 단위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울수 없다.이로부터 거창한 사회적변혁의 수레를 억세게 끌고나가야 할 혁명인재들에게 있어서 능숙한 조직자적수완과 군중동원력은 또 하나의 중요한 징표로 된다.
당과 국가에 있어서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와 지역, 부문의 발전을 견인할만한 혁명인재야말로 가장 값있고 결정적인 자원이며 그들의 역할은 혁명과 건설이 진척될수록 더더욱 중시되게 되여있다.
혁명인재들의 수준이자 혁명의 발전수준이며 혁명인재들의 활약에 의해 혁명의 전진속도가 좌우된다.
오늘 우리는 당건설과 국가건설,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류례없는 격동기, 전환기를 경과하고있다.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급진적으로 쟁취한 기적과 변혁들로 하여 우리 당과 인민의 세기적숙원들이 하나하나 현실로 되여가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이전에 볼수 없었던 장성국면이 열리였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미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여 주춤해있을 권리가 없으며 지금보다 더 빨리, 더 완강하게 돌진해나가지 않으면 수행할수 없는 수많은 일감들이 나서고있다.국가와 인민, 후대들을 위해 반드시 성사시키고 무조건 해내야 하는 건국이래의 거창한 대업들은 그 어느때보다 당중앙과 리상과 포부를 같이하고 작전과 조직지휘력이 주도세밀하며 자질이 뛰여난 혁명인재들의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일군들이 견실하고 수준있는 혁명인재가 되여 나라의 모든 지역과 분야, 부문에서 맹활약할 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눈부신 미래를 앞당겨올수 있다.
혁명인재의 자질과 능력, 이것은 결코 타고나는것이 아니다.혁명인재가 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다.
정치실무능력을 높이고 건전한 품성을 배양하는데 사활을 거는것은 혁명인재로 준비하기 위한 근본방도이다.
일군들은 나의 자질과 능력은 과연 어느 수준인가, 지역과 부문, 단위 나아가서 혁명에 필요한 존재인가, 있으나마나한 존재인가, 없으면 더 좋을 걸림돌인가 하는것을 스스로 자문자답하며 정치실무수준을 높이고 건전한 도덕품성을 배양하기 위해 자신을 부단히 채찍질해야 한다.
당문헌과 당정책을 깊이 학습하여 진수를 파악함으로써 당의 사상으로 만장약하고 정치적감각과 식견이 뛰여난 정책박사, 원칙앞에서는 추호도 양보를 모르는 견실하고 신념이 투철한 투사, 자기 사업분야에 정통하고 여러 분야의 과학기술과 상식을 폭넓게 소유한 박식가, 능숙한 군중동원력이 몸에 푹 배인 훌륭한 정치활동가, 치밀하고도 드센 작전력과 지도력을 지닌 실천가가 되기 위해 피타게 노력해야 한다.
영원한 스승인 군중이 있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이 각일각 격렬하게 벌어지는 현실은 인재육성의 훌륭한 학교이다.
일군들은 대중속에 들어가 당정책을 해설선전하는 과정에 이미 습득한 사상정신적량식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군중동원력을 키우며 근로자들에게서 생산기술과 방법도 배우면서 실무능력을 부단히 높여야 한다.다시말하여 사업과 생활의 전 과정을 학습과정으로, 탐구과정으로 전환시켜 끊임없이 배우고 사색하고 노력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력사적대업을 앞장에서 견인할 견실하고 수준있는 혁명인재육성은 전적으로 당조직들의 몫이다.
당조직들은 일군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무책임성과 보신주의, 건달풍을 적출하기 위한 사상적개변부터 선행시켜야 한다.당학습과 당회의, 당생활총화 등 당생활의 모든 계기를 리용하여 일군들에 대한 교양과 통제의 도수를 높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자기 지역과 단위의 일군들이 세계적인 발전추세를 부단히 연구하고 과학과 기술을 적극 탐득하여 실무능력과 수준을 빨리 높이도록 실질적인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과거에 배운 지식만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맡은 일을 할수 있다고 여기는 관념, 학력과 경력자랑만 하면서 학습을 소홀히 하는 그릇된 태도를 일소하고 일군들 누구나 실력향상을 위해 노력하도록 하여야 한다.
국가발전의 폭과 심도, 내세운 목표의 방대함에 있어서 미증유의 거창한 투쟁이 전개되고있는 가장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에 부흥강국의 리상을 향해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도도한 기세를 거폭적인 비약과 성공에로 이어가야 할 중대한 책무가 바로 일군들에게 지워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보다 원숙한 사색과 실천으로써 국가의 변천을 이끌어내고 한해한해의 더 큰 변화로써 원대한 리상을 실현해야 하는 책임적인 시기이다.
일군들이여!
새로운 결심, 새로운 안목, 새로운 열정으로 출발하여 피타게 학습하고 노력함으로써 부흥번영에로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오늘을 확신성있게 걸머지고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견실하고 수준있는 혁명인재가 되자.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당과 국가의 주력,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