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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합쳐지면 거대한 힘을 낳는다
진정 위대한 나라, 강대한 국가는 전체 인민이 애국의 한마음으로 굳게 뭉쳐 나아가는 나라이다.발전된 경제력이나 첨단의 과학기술력, 막강한 군사력에 앞서 지향도 의지도 하나인 전체 인민의 단결된 힘이 강국을 일떠세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합쳐지면 거대한 힘을 낳는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온 나라가 애국의 열의로 들끓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애국의 열정을 하나로 합쳐 높이 발휘해나갈 때 더욱 강대하고 아름다울 우리 국가의 미래를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이 창조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보석과 같은 애국의 마음을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여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나서자란 고향산천을 사랑하는 감정이 있고 누구나 자기 조국을 귀중히 여기며 부강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렇듯 순결하고 깨끗한 애국의 마음도 개별적으로 발휘되여서는 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할수 없다.매 공민들이 강국건설이라는 하나의 열망을 안고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칠 때 나라가 강대해지게 된다.
애국자가 많은 나라가 흥하고 전도양양하다.이 철리를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더욱 깊이 절감하였다.전면적으로 발전된 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이 개시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렬한 애국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막아서는 엄혹한 난관을 하나의 애국의지로 헤치며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사상초유의 난관을 극복하며 눈부신 기적을 이루어내는 과정에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력은 비상히 승화되고 자신심은 배가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지난 5년간의 투쟁을 훨씬 릉가하는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현실은 모두가 애국의 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집단주의위력을 힘있게 과시할것을 요구하고있다.자신의 모든것을 나라를 위함에 바쳐나가는 전체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단결의 힘이야말로 방대한 목표달성을 위한 미증유의 투쟁을 자랑찬 승리에로 떠미는 원동력이다.개개의 성돌이 모여 성벽을 이루듯이 조국과 자기 운명을 하나로 이어놓고 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는 애국의 마음들이 모이고모여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위대한 나라가 일떠서게 된다.
애국의 마음으로 굳게 단결하는것은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 근본원천이다.
국가의 존엄과 지위는 국가를 이루는 매 공민들이 나라를 위한 일에 혼심을 다 바치는것으로 담보된다.매 개인들이 일신의 안일과 향락만을 추구하는 나라는 아무리 재부가 많고 경제력이 막강하다고 해도 강국으로 될수 없다.모든 사람들이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고 무슨 일을 해도 국가적립장에서 생각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국풍으로 승화된 나라가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나라이다.
애국의 뜻과 의지, 지향으로 하나가 되여 국가의 고충을 덜고 번영과 승리를 안아오며 존위를 굳건히 하는것이 우리 인민특유의 전진방식, 투쟁방식이다.지난 5년간 전면적국가발전을 위한 수월치 않은 투쟁행로에서 조성되는 불의적인 난관을 박차고 산적되는 방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여 우리 공화국의 권위와 영상을 사상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운 진정한 동력은 다름아닌 하나의 뜻과 의지로 지향된 인민의 애국충의심이였다.수도와 농촌의 살림집건설장과 지하막장, 발전소건설장과 과학연구기지, 드넓은 전야 등 우리 조국의 전진기상이 뚜렷이 과시된 그 어디서나 조선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을 바쳐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애국심이 높이 발휘되였다.모든 사람들이 단결과 협력의 거대한 힘을 남김없이 발휘해왔기에 사상최악의 난관속에서도 우리 조국의 강용한 위상이 세계만방에 떨쳐지게 되였다.
오늘 우리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써나가야 하는 력사적인 시기에 들어섰다.우리 당이 애국의 기치아래 더욱 굳게 단결할데 대하여 또다시 강조한데는 전체 인민의 애국충의심을 하나로 집결시켜 새로운 전망계획을 승리적으로 완수하고 성과에서 더 큰 성과, 변혁에서 더 큰 변혁을 이루어내려는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지금의 한해한해를 세세년년 전해갈수 있는 경이적인 성과와 창조물들로 가득 채우며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계속 힘있게 떨쳐가자면 전체 인민이 애국의 한길에서 서로 돕고 이끌며 일심전력하는 기풍을 더 높이 발휘해야 한다.매 공민들이 애국자가 되고 모든 단위가 애국집단이 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애국의 진한 땀과 성실한 노력을 묻어갈 때 이 땅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기적과 혁신이 련이어 창조되고 우리 조국은 세계의 단상에 우뚝 올라서게 될것이다.
자기 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지혜와 열정을 합치는것은 전면적국가부흥의 휘황한 래일을 안아오는 힘있는 원동력이다.
국가의 창창한 미래는 다름아닌 애국으로 뭉쳐진 단결의 힘에 의하여 당겨진다.애국열기로 충만된 대중의 힘이자 국가의 밝은 전도이다.
지난 5년간은 전체 인민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으로 결합되여 세기적숙망을 당겨오기 위한 길에서 자랑찬 승리를 이룩한 불멸의 려정이였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승리의 기본담보는 다름아닌 전체 인민이 힘과 지혜와 열정을 합쳐 부닥치는 곤난을 타개해나가는데 있다.애국의 기치아래 뭉쳐지고 자기 힘을 확신하는 인민이 떠올린 고귀한 창조물들은 세세년년 빛을 뿌리는 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전체 인민의 열화같은 애국의지를 하나의 목표실행에로 총지향시키시는 단결의 중심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신년경축행사에서 하신 연설에서 모두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헌신과 전체 인민을 강국건설에로 불러일으키시는 위대한 애국의 호소는 우리 국가의 강대함을 백배해주고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이 일어나게 하는 열원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충심으로 따르고 그이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나가는것은 애국의 최고표현이다.전체 인민이 한가지를 생각해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하고 한걸음을 걸어도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어나갈 때 이 땅에 전면적으로 륭성번영하는 나라, 세상에 둘도 없는 천하제일강국이 일떠서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으로 굳게 단결할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새기고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펼치기 위한 창조대전에서 애국공민, 애국근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영생하는 삶 각지 혁명사적관들에 우리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던 혁명가, 애국자들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우리 조국력사의 갈피들에는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가로놓이고 방대한 과업들이 나설 때마다 수령의 뜻을 앞장에서 받들며 조국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귀중한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애국충신들의 모습이 빛나고있다.
혁명의 각이한 년대와 시대에 값비싼 희생과 헌신, 공훈으로 조국의 승리와 영예를 떠받들어올린 그들의 고결한 생은 우리 인민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고귀한 삶의 본보기이다.
최근 각지 혁명사적관들에 우리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하였던 혁명가, 애국자들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들이 전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새세대들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하였던 전세대들처럼 한생을 빛나게 살도록 교양하여야 합니다.》
우리 인민들에게 선렬들이 피땀으로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똑바로 새겨주어 당과 조국에 대한 충실성의 산모범을 보여준 전세대들의 신념과 의지가 새세대의 사상적혈통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몇해전 당에서는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는 애국자들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을 각지에 있는 혁명사적관들에 전시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었다.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바쳐진 삶을 영생과 영광의 절정에서 값높이 빛내여주는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사랑과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에 떠받들려 각지 혁명사적관들에 해당 지역에서 배출된 참된 혁명가, 애국자들의 모습이 유화작품으로 훌륭히 형상되여 전시되였다.
함경북도혁명사적관에는 김일성장군님만 계시면 조선혁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의지로 항일혁명투쟁사에 빛나는 자욱을 남긴 오중흡동지, 권영벽동지, 리제순동지를 비롯한 20명의 항일혁명투사들과 첫 2중로력영웅이며 고속도굴진운동의 선구자인 김직현동지, 천리마대고조시기 당의 수산정책을 앞장에서 관철한 동해의 영웅선장 김학순동지를 비롯한 열혈충신, 혁명가들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이 전시되였다.
평안남도혁명사적관에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이 배출한 육탄영웅 리수복동지와 녀성보잡이운동의 선구자 김락희동지, 전선원호에 앞장섰던 숙천군의 다수확농민 신원섭동지, 혁명신념을 지켜 최후의 순간까지 원쑤와 끝까지 맞서싸운 개천시의 녀성당원 리보부동지, 사나운 풍랑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고 희생된 가마포의 영웅부선장 돈덕하동지, 참된 탄부의 전형으로 온 나라 인민의 기억속에 새겨져있는 직동의 김유봉동지를 비롯하여 10여명의 애국자들의 모습을 형상한 유화작품이 전시되였다.
평안북도혁명사적관에는 항일혁명투사들인 차광수동지, 공영동지, 최창걸동지와 첫 로동자출신의 상이였던 최재하동지, 1970년대 당의 령도계승시기 일군이였던 조세웅동지의 유화작품이 전시되였다.
자강도혁명사적관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처럼 사랑하시였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도 잊지 못해하시는 연형묵동지를 비롯하여 1990년대 고난의 시기 당과 조국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친 충신들의 모습이, 강원도혁명사적관에는 문맹퇴치운동의 선구자 리계산동지와 평강군의 녀성포수였던 리수덕동지를 비롯한 6명의 애국자들의 모습이, 남포시혁명사적관에는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선구자 진응원동지와 옥도리의 애국농민 림근상동지를 비롯한 7명 애국충신의 모습이 빛나고있다.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함경남도, 량강도, 라선시를 비롯한 각 도(직할시)혁명사적관들과 정주시혁명사적관, 검덕혁명사적관 등 각지에 있는 혁명사적관들에도 애국충신들의 유화작품이 전시되였다.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의 새 력사를 개척한 선구자들과 건국의 초행길, 전화의 불길속을 헤쳐온 혁명가들을 비롯하여 혁명의 년대마다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참된 애국충신들의 빛나는 모습은 각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커다란 감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함경북도혁명사적관에 전시되여있는 항일혁명투사들의 유화작품을 보며 청진시의 한 일군은 우리 도에서 참다운 혁명가, 애국자의 귀감이고 전형인 항일혁명투사들이 많이 배출된데 대하여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 그들의 모습은 우리 시대 인간들의 혁명성과 투쟁력이 어디에 지향되여야 하는가를 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혁명의 개척세대처럼 그 어떤 고난이 앞을 막아도 오직 우리 당만을 믿고 끝까지 따를 불같은 맹세를 피력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의 본보기공장》, 《힘있는 기업소》와 같은 뜻깊은 명함을 많이 가지고있는 룡성의 빛나는 연혁사는 주성일동지를 비롯한 전세대들이 창조하여 유산으로 물려준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당에서 바라는것이라면 빈터우에서도 맨주먹으로도 기적을 창조하는 그 정신, 그 기백을 기업소개건현대화를 위한 오늘의 애국투쟁, 창조투쟁에서 더 높이 발휘해나갈 결의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도 새 조국건설시기와 전후복구건설시기, 천리마대고조시기를 비롯하여 혁명의 매 시기, 매 년대마다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고 나라의 강철기둥을 굳건히 세운 전세대 강철전사들을 따라배워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맏아들로동계급으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일념에 넘쳐있다.
황해남도혁명사적관에 전시되여있는 김제원, 안달수, 김욱찬, 유만옥동지를 비롯한 전세대 농민영웅, 농촌혁명가들의 모습도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있다.당과 국가의 은덕을 고맙게 여기고 보답의 마음을 가다듬으며 좋은 때나 어려운 때나 변함없이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는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나갈 때 애국농민, 농민영웅이라는 고귀한 부름을 지닐수 있음을 가슴깊이 새기며 그들은 농촌이 변하고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쳐준 우리 당의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농촌혁명강령의 빛나는 실행을 위해 몸과 맘 다 바쳐 투쟁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각지 혁명사적관 일군들과 강사들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분발하고있다.그들은 사적관을 찾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충신, 애국자들의 유화작품앞에서 터놓는 결의를 들을 때마다 우리 인민들을 참다운 혁명가, 애국자들로 키우는데서 혁명의 전세대들을 따라배우는 사업 특히 자기 지역,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든 혁명사적과 연혁사를 통한 교양사업을 중시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를 다시금 새겨안게 된다, 그럴수록 자신들이 맡고있는 영예로운 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 결심이 굳어진다고 한결같이 이야기하고있다.
당과 조국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애국충신들의 유화작품들이 각지 혁명사적관들에 전시되고 누구나 그앞에서 충성과 애국의 불같은 맹세를 가다듬는 모습은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충실성의 전통, 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이다.
고결한 넋과 정신을 가장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받은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조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진 생을 가장 값있고 행복한 생으로 간주하며 당의 령도따라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변함없이 이어갈것이다.(전문 보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총분기, 총매진상원의 봉화따라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에서 대중적혁신운동 활발히 전개, 당대회이후 공업생산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07% 장성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백승의 진로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새로운 앙양기, 줄기찬 변혁의 전성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이 벌어지는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 창조와 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당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을 격려하시고 새 전망목표수행에로 온 나라를 불러일으키시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과 기대를 생명으로 간직하고 상원로동계급이 또다시 추켜든 기적적증산의 봉화따라 인민경제 모든 부문, 단위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대중적혁신운동이 힘있게 전개되는 속에 공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07%로 장성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강렬한 전진기세와 충천한 자신심에 부응한 투쟁전략을 천명하시고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의 각 부문별전망목표들과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상원의 로동계급과 천성의 탄부들에게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격려와 대해같은 믿음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에 떨쳐나선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백배해주었다.
당중앙의 구상을 곧 공칭능력으로, 지상의 명령으로 간직한 건재생산기지들의 로동계급이 기적적증산의 봉화를 더 높이 추켜들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몸가까이 모시고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더욱 분발하여 지난 3월 일평균 107%의 증산실적을 냈으며 4월에도 높이 세운 세멘트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당이 바란다면 반드시 완벽한 결실로 이루어놓고야마는 상원로동계급의 애국충심은 지난 시기 며칠은 실히 걸린다던 2호소성로의 지지로라교체를 단 12시간만에 결속하고 수백t의 내화벽돌교체를 비롯한 방대한 대보수공사도 일정보다 하루 앞당겨 끝내는 성과를 안아왔다.
당의 국산화방침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내화물생산공정의 개건현대화사업을 힘있게 다그쳐 내열성과 내화성이 높은 수십만장의 여러가지 내화벽돌을 생산보장한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두달동안 1만 5 000여t의 세멘트를 증산하였으며 천내리세멘트공장에서도 전례없는 앙양을 일으켜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는 원료투입과 공정별설비들에 대한 조종을 과학적으로 하고 용해온도를 철저히 보장하며 석로, 서랭로 등의 운영을 정상화하여 일평균 107%이상의 판유리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나라의 건재생산기지들에서 타오른 증산의 봉화는 인민경제의 기본명맥을 이루는 기간공업부문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지였다.
새 5개년고지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할것을 기대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을 끝없는 격정속에 받아안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의 탄부들이 석탄공업부문의 선구자, 전형단위의 영예를 변함없이 떨치며 당대회이후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수천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여 전진하는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주고 우리 당에 힘이 되는 진짜배기탄부로 살려는 석탄생산자들의 불같은 충성심과 애국의지는 4월에 들어와 계획보다 2 500여t의 석탄을 증산한 2.8직동청년탄광 탄부들속에서도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풍곡청년탄광 지하전초병들은 일평균 141%의 생산실적을 기록하며 4월 석탄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불가능을 모르는 담력과 배짱으로 전국적인 4월 압연강재생산계획을 109%로 수행하였다.
전후 빈터에서 천리마의 기적을 떠올린 전세대들의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이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늘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강구하면서 실적을 올리였다.
올해에 들어와 100만산대발파, 120만산대발파의 장쾌한 뢰성으로 철산봉을 뒤흔들며 증산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박토를 다량처리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이고 설비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여 철정광생산을 활성화하였다.
은률광산, 재령광산의 광부들이 굴진과 박토처리를 앞세우고 운광, 선광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생산실적을 끌어올리였으며 흥남전극공장에서도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4월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였다.
화학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증산열기도 나날이 고조되였다.
기적과 위훈으로 뜻깊은 올해를 빛내일 일념밑에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원가저하, 생산성제고, 생산공정의 과학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기 위한 창조투쟁을 전개하여 두달동안 계획보다 7 500여t의 비료를 증산하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비료생산자들도 제품의 실수률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혁신, 창의고안운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모든 공정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여 생산성을 높이였다.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서 온실남새생산에 필요한 영양액비료생산량을 늘이였으며 신의주화학섬유공장, 봉화화학공장, 명간화학공장 등에서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높이 제품생산을 활성화하였다.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해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이 분발해나섰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호기당 가동일수를 늘이고 열효률, 연소효률과 같은 기술적지표들을 부단히 갱신하여 많은 석탄을 절약하면서도 4월계획을 완수하였다.
평양화력발전소, 동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 청천강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설비들에 대한 순회점검, 업간점검을 강화하고 석탄미분도와 균등성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생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였다.
전력증산으로 당을 받들어갈 일념 안고 허천강발전소, 서두수발전소, 수풍발전소를 비롯한 각지 수력발전소들의 로동계급도 수력구조물관리를 깐지게 하고 과학적인 물관리방법으로 전력생산을 늘이였다.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더 많이, 더 질적으로 생산하려는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이 세차게 분출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강력히 추진하는 한편 제품가공의 정밀도를 기술적요구대로 보장하면서 전동기, 변압기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오늘의 증산투쟁의 성패는 확정적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간직한 평양326전선종합공장의 로동계급이 제품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토대구축에 주력하면서 계획보다 많은 케블을 생산하였으며 안주뽐프공장, 평양베아링공장, 량책베아링공장 등에서도 전반적인 생산공정의 원활성을 보장하여 생산을 장성시키였다.
채취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기본으로 틀어쥐고 광물 및 유색금속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당대회이후 하루계획을 2배, 3배로 넘쳐 수행하여 상반년 굴진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기세로 여러개의 막장을 동시에 타고앉은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청년굴진소대원들은 압축공기가 부족한 속에서도 착암기의 가동률을 높일수 있는 기발한 착상밑에 설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여 실적을 부쩍 끌어올리였다.
리원광산에서 자체로 플라즈마절단기를 제작하여 분쇄기, 파쇄기의 보수시간을 1.5배로 단축하고 보수주기를 대폭 늘이였으며 발파가스중화제의 도입으로 막장진출시간을 앞당김으로써 시간당생산량을 끌어올리였다.
풍년광산, 오일광산, 시중광산, 인평청년광산에서는 설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여 단위앞에 맡겨진 광물생산과제를 드팀없이 수행하였으며 문평제련소, 만포제련소에서도 전망적발전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혁신적인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매일 계획을 초과완수하였다.
상원로동계급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에 보폭을 맞추며 림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전국적인 3월과 4월 통나무생산계획을 각각 106%, 102%로 넘쳐 수행하였다.
신흥갱목생산사업소, 도안림산사업소를 비롯한 함경남도림업관리국에서는 채벌장조건에 맞게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림산작업의 기계화비중과 운반능력을 제고하여 4월 한달동안 1 100여㎥의 통나무를 증산하였다.
량강도림업관리국, 함경북도림업관리국의 통나무생산자들은 나무베기와 아지따기, 나무모으기 등 공정별작업에서 실적을 올리였으며 평안북도림업관리국, 강원도림업관리국의 여러 단위에서도 생산을 다그치기 위한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혁명적인 대중운동으로 증산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제끼였다.
철도운수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결정관철로 들끓는 대고조전구들에 필요한 물동을 책임적으로 수송하였다.
5.18무사고정시견인초과운동의 불길높이 평양철도국에서는 기관차실동기대수를 늘이고 화차회귀일수를 줄이는데 주력하면서 렬차통과능력을 일층 제고하여 두달동안 계획보다 수천t의 물동을 더 실어날랐다.
함흥철도국에서는 차량들의 기술관리와 담당구간의 철길관리를 깐지게 하고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작법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매일 수송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으며 개천철도국, 청진철도국의 수송전사들도 유일사령지휘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화차머무름시간을 단축하면서 물동수송에서 진전을 가져왔다.
소비품생산을 활성화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안겨줄 일념 안고 경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더욱 분발해나섰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신의주방직공장, 사리원방직공장, 구성방직공장, 9월방직공장을 비롯한 방직공업부문에서 다기대, 다추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4월 천생산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하였다.
류원신발공장, 원산구두공장, 평양양말공장, 선교편직공장, 함흥편직공장, 평양화장품공장 등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생산공정의 기술개건과 제품의 질제고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면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인민들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제품생산에서 진전을 가져왔다.
수산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집중적인 어로전을 벌리고 양식물비배관리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여 전국적인 3월 수산물생산계획을 109%이상으로 넘쳐 수행하였다.
평안남도수산관리국, 평안북도수산관리국에서 물고기증산의 토대를 구축하고 변화되는 기상조건과 어황조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적극적인 어로활동을 벌려 성과를 거두었으며 함경북도수산관리국, 강원도수산관리국에서도 물고기회유상태에 맞게 어로전을 기동적으로 벌려 생산량을 부쩍 늘이였다.
구미포수산사업소, 부포바다가양식사업소, 옹진바다가양식사업소에서도 양식면적을 종전보다 늘이고 이미 조성된 양식장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을 세운데 맞게 로력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선진적인 양식기술을 받아들여 풍요한 바다나물작황을 마련하였다.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드높이 더 과감하게, 더 기세차게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혁명은 단결, 단결은 곧 승리 조국광복회창립 90돐을 맞으며
준엄하고도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국광복회가 창립된 때로부터 어느덧 90돌기의 년륜이 아로새겨졌다.
흐르는 세월과 더불어 많은것이 잊혀진다고 하지만 우리 인민의 추억은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진다.
일찌기 혁명적단결의 기치를 높이 드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고 단결을 위한 투쟁속에서 조국광복회를 창립하시여 우리 혁명이 영원히 승리해나갈수 있는 단결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어찌 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조선혁명의 전 력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무궁무진한 단결의 위력으로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영웅서사시적인 행로이다.
이 긍지스러운 로정에서 조국광복회의 창립은 우리 인민에게 위대한 단결의 기치를 안겨준 력사적계기로 되였다.
어느덧 9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조국광복회창립이 가지는 커다란 의의와 력사적의미는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비범한 안목과 천리혜안의 예지로 우리 혁명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를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언제나 승리만을 떨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우리 숭엄한 마음을 안고 돌이켜본다.
1930년대중엽에 이르러 조성된 정세는 우리 혁명을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시킬것을 요구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안팎의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력사적인 남호두회의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우기 위한 조직체를 내오고 그것을 항일무장투쟁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전국적범위에로 확대발전시킬데 대한 방침을 내놓으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준비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강도 일제의 총칼밑에 신음하던 우리 인민을 반일투쟁의 기치아래 묶어세우시기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기울이신 사색과 심혈은 그 얼마였던가.
조국광복회가 창립되기 전에 있은 하나의 감동깊은 이야기가 있다.
어느날 행군의 휴식참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리동백동지와 이야기를 나누시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 리동백동지는 우리 나라에 어떠한 정당이나 합법단체도 사실상 없는 조건에서 애국적력량을 묶어세우기 위한 단체의 조직은 불가능하지 않겠는가 하는 자기의 견해를 그대로 말씀드리였다.
그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눈덩어리 두개를 주시면서 합쳐보라고 이르시였다.그러시고는 허리를 굽히시고 작은 눈덩이 하나를 빚으시여 눈우로 굴리시였다.
잠간사이 두개의 눈덩이를 합친것보다 더 큰 눈덩이가 만들어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보라고 하시면서 선생은 두 정당련합으로 한덩이를 만들었고 자신께서는 작은 구심력을 굴려 그보다 더 큰 덩이를 빚었다고 하시며 이렇게 가르쳐주시였다.
군중이 있고 령도핵심만 있으면 능히 통일전선체를 내올수 있다.목적과 지향의 동일성을 기준으로 하여 열사람이건 백사람이건 묶어세워야 한다는것이 통일전선에 대한 나의 견해이다.…
이렇듯 전체 반일애국력량이 하나로 굳게 단결될 때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수행할수 있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의 고귀한 결정체가 바로 조국광복회였다.
1936년 5월 5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동강회의에서 조국광복회창립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히 작성하신 《조국광복회10대강령》을 받아안으며 회의참가자들모두가 얼마나 우렁찬 《만세!》의 함성을 터쳐올리였던가.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조국광복회창립을 선언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그날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력사적인 창립선언에서 우리가 모든 차별을 론하지 않고 늙은이와 젊은이, 남자와 녀자 할것없이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고 식량이 있는 사람은 식량을 내고 기능과 지혜가 있는 사람은 기능과 지혜를 바치며 전체 민중이 일심동체가 되여 반일조국광복전선에 총동원된다면 일제놈들은 괴멸될것이며 우리 민족의 해방과 독립은 이룩될것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
조국광복회창립, 그것은 단순히 반일애국단체의 조직만을 의미하지 않았다.
단결을 그토록 갈망하면서도 바랄수 없었던 우리 인민의 소원을 실현할수 있는 정치조직을 마련한 거대한 사변인 동시에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곧 승리라는 고귀한 철리를 력사에 알린 힘있는 선언과도 같은것이였다.그것은 우리 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일제를 반대하는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 의지를 다시금 가다듬게 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으며 항일무장투쟁을 기본으로 하는 전반적조선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떠밀어가는 전환점으로 되였다.
간고한 혁명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려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단결하여야 한다.단결은 힘의 원천이며 모든 승리의 담보이다.
이렇듯 고귀한 혁명의 철리를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단결의 사상이 없었다면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고 조국의 해방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부강한 자주독립국가의 탄생, 날강도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처박은 력사의 기적,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마다 이룩한 빛나는 승리에 대해 생각할수 있겠는가.지난 세기 90년대 고난의 행군, 강행군과 같은 엄혹한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갈수 있었고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토대를 굳건히 다지며 어떻게 비약의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었겠는가.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곧 승리이다!
우리 혁명의 자랑찬 행로와 더불어 빛을 뿌리는 이 력사의 진리를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백승의 표대로 더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이 진행된 력사의 그날에 받아안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를 잊지 못하고있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열병식행사참가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에게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하다고 하시며 우리모두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답게,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걸어온 성스러운 혁명의 길에서 실생활체험을 통해 절감하였다.
지나온 나날 우리앞에 봉착한 도전은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한 격난이였지만 그 무엇도 당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나아가는 인민의 도도한 전진을 멈춰세울수도 지체시킬수도 없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남들이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기적을 창조하며 조국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넘볼수 없는 강력한 힘을 비축하였다.
우리가 이룩한 모든 사변적인 성과들은 결코 그 누구의 선사품이나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그것은 수령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친 인민의 단결된 힘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맞으며 진행된 신년경축행사에서 뜻깊은 연설을 하시며 모두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망을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손길아래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단결의 힘은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다.
맑고 푸른 5월의 하늘가에 천만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신념의 메아리가 끝없이 울린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곧 승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혁명의 보다 큰 승리를 앞당겨오리라!(전문 보기)
사설 :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자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첫 단계의 투쟁을 빛나게 결속한 승리자의 영예드높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정과 전진기세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비약의 궤도에 오른 이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정체없이 줄기찬 상승에로 이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비상한 사상적각오와 결심을 가지고 한결같이 분발하고 분투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자, 바로 이것이 시대와 혁명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조국번영의 년대기에 또 한페지를 아로새길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개척하기 위하여 일심분투해나갑시다.》
위대한 시대의 활기찬 모습에는 위대한 정신이 깃들어있다.
당 제8차대회가 세운 투쟁의 리정표따라 전진해온 지난 5년간은 한해한해에 내세운 목표도 놀랍지만 성공의 결실은 더 놀라운 변혁의 5년이였다.불리한 주객관적형세속에서도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이전과 명백히 구별되는 뚜렷한 변화와 혁신이 일어났으며 국가의 전망적발전에서 관건으로 되는 새로운 령역들이 개척되였다.하나의 년대에도 미치지 못하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건설에서 일어난 전면적인 고조기는 전체 인민의 불굴의 개척의지와 패기만만한 전진기세, 적극적인 투쟁으로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변혁단계를 열어놓은 개척정신에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반드시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고결한 충실성이 맥맥히 흐르고있다.
혁명의 현실적요구와 인민의 리익을 반영하여 우리 당은 당 제8차대회에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투쟁이였지만 우리 인민은 당과 혁명의 부름에 새로운 시대정신, 새로운 창조속도로 화답해나섰다.
당중앙의 권위를 결사옹위하려는 깨끗한 충성심은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낳았고 거세찬 증산의 불길을 지펴올렸으며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빛나게 관철하려는 억척의 신념은 새로운 건설속도, 새로운 건설기록을 련속 창조하게 하였다.지하막장과 푸른 전야, 교단과 과학연구기지를 비롯하여 일터와 직업은 달랐어도 전체 인민은 미증유의 투쟁기로 한해한해를 엮으며 당중앙의 사상은 곧 과학이라는것을 실천으로 증명하였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야말로 당중앙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위대한 조선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이 떠올린 고귀한 결정체이며 당중앙과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가 안아온 단결의 대승리이다.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점령하기 위하여 일심분투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혁명방식이다.값비싼 승리들로 아로새겨온 지난 5년을 릉가하여 보다 큰 발전과 변천을 이루어내려는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는 충천하다.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는 끝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변혁단계를 열어놓은 개척정신에는 우리 힘과 지혜로 강대하고 륭성하는 나라를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자존, 자립의 정신이 체현되여있다.
지난 5년은 류례없는 간고성과 격렬성으로 가열되였던 준엄한 시기였다.조건은 불리하였지만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는 공격기세가 더욱 고조되였으며 거창한 혁명들이 강력히 전개되였다.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지난 시기와 뚜렷한 대조를 이루는 진일보가 이룩되고 건국이래 초유로 되는 거창한 지방혁명의 산아들이 련속 태여났으며 문명부강한 우리 국가의 미래상이 응축된 번화가들이 해마다 일떠섰다.보건혁명의 첫 실체들이 눈앞에 펼쳐지고 리상으로만 그려보던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이 꾸려졌다.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변혁과 개변이 일어나며 더 높이, 더 빨리, 더 힘차게 솟구치는 우리 국가의 도도한 전진기상은 우리 인민의 자존, 자립의 정신이 떠올린것이다.그 어떤 난관이 닥쳐와도 절대로 굴복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완강한 기질, 우리의것을 가지고 세계에 없는것을 창조하려는 자신만만한 배짱이 우리 인민이 지닌 정신세계이다.조선사람의 강한 자존심과 불굴의 넋을 지니고 부흥번영의 생눈길을 끝까지 헤쳐온 인민이 있었기에 전면적발전의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경유해올수 있었다.
자기 힘이 제일이라는 자력의 신념과 우리 식의 투쟁방식으로 전변의 새시대를 기어이 안아오는 자존의 정신만 있으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란 없다.전체 인민이 우리 손으로 아름다운 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울 원대한 리상을 안고 배가된 자신심과 분발력으로 걸음걸음을 재촉해나갈 때 우리의 진군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변혁단계를 열어놓은 개척정신에는 조국과 자신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국가부흥을 위하여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이는 애국의 정신이 깃들어있다.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은 전체 인민의 애국열의가 비상히 승화된 긍지스러운 나날이였다.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로, 피해복구장으로,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진출하는것이 시대적흐름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면서도 뒤떨어진 단위들이 다같이 발전하도록 도와주는 사업이 그 어느때보다도 박력있게 전개되였다.나이와 직업은 서로 달라도 전체 인민이 어렵고 힘들수록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좋은 일들을 찾아하는 기풍도 높이 발휘되였다.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국가부흥의 강력한 동력으로 승화발전되였기에 전면적발전국면을 줄기차게 상승시킬수 있었다.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하나로 합쳐지면 참으로 거대한 힘을 낳는다는 진리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투쟁은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야 할 무겁고도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영웅적인 투쟁의 지난 다섯해와 같이 또다시 가야 할 전진과 변혁의 새 려정에서도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개척정신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로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개척한 영예드높이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보무를 더 기세차게, 더 크게 내짚어야 한다.
당결정을 가장 철저히, 가장 완벽하게 집행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당결정은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집행하여야 한다는 관점, 자신들의 지혜와 노력으로 얼마든지 수행할수 있다는 자신심, 설사 불가능한 일이라도 당에서 바란다면 무조건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일본새를 지녀야 한다.당조직들에서는 당결정집행에 새 전망목표수행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것을 현실과 밀접히 결부하여 깊이 새겨주어야 한다.지금까지의 투쟁성과와 경험, 교훈에 비추어 당결정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집행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들을 찾아쥐고 그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분투하여야 한다.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하는 기풍이 시대의 주류로 더욱 확고히 자리잡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라, 우리 식대로 투쟁하라, 우리 식대로 창조하라, 이것은 오늘도 래일도 일관하게 견지해야 할 우리의 투쟁원칙이다.일군들은 언제나 당정책에 립각하여 혁신적인 안목으로 현실을 투시하며 새것을 창조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 선구자가 되여야 한다.생산과 건설의 전 과정을 따라앞서고 따라배우는 효과적인 계기로 일관시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하여야 한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치면서 새것을 지향해나가는 풍조가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은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전면적발전을 부단히 가속화하는데서 효과적인 방도의 하나이다.부문들사이, 단위들사이에 질경쟁, 과학기술경쟁을 활발히 벌려 그 어디에서나 증산투쟁, 창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도록 하여야 한다.모든 도, 시, 군들에서는 자기 지역을 사회주의경쟁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지역, 본보기거점으로 만들겠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가지고 배가로 분발하여야 한다.경쟁에서 창조되는 좋은 경험과 과학기술성과들을 공유하고 서로 보태주면서 더 빨리, 더 힘차게 전진해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무기로 틀어쥐고 영용한 개척정신을 비상히 승화시켜야 한다.
당조직들에서는 생산과 자금, 자재에 앞서 사람의 정신력을 먼저 보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수립하여야 한다.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적극적인 개척정신, 비상한 창조정신, 완강한 분발력을 발휘하도록 당적으로 힘있게 떠밀어주어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하였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의 진화는 옛 《대일본제국》의 수치스러운 비운을 재현할뿐이다
일본의 위험천만한 침략국가부활책동이 날로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최근 일본집권자는 외무성과 방위성의 전직관리들, 재계와 사회계, 학계 등의 인물들과 전문가들로 《유식자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방위력의 근본적인 강화》, 《종합적인 국력강화》를 위해 《국가안전보장전략》을 비롯한 3개의 안보관련문서를 개정하는것은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노력으로 된다.》고 공언해나섰다.
일본의 금후 군사안보정책방향을 확정하는 이번 모의판에서는 우크라이나와 중동사태의 교훈으로부터의 《새로운 전투방식》에 대한 대응과 《유사시 장기전을 위한 준비》, 군수산업의 쇄신 등이 집중적으로 론의되였다.
이후 진행된 자민당회의에서 현 집권자는 《장비품의 이전을 통하여 서로를 뒤받침해주는 동료국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며 무기수출을 규제한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의 개정을 정당화해나섰다.
이 모든것은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하여 옛 제국시대를 기어이 되살리려는 신군국주의, 복수주의의 뚜렷한 발로로서 국제평화와 인류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다.
사실 국제사회로부터 철저히 해외팽창을 목표로 하는 전쟁전략으로 배격받고있는 일본의 3개 안보관련문서는 올해말 개정이 확정되기도 전에 그 개정목표들이 벌써 하나둘 실현되여 본격적가동에 들어갔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이 수정하려는 3개 안보관련문서의 중점내용에는 《방위비》증가, 무기수출제한취소, 공격적인 군사력의 대대적인 발전 등이 포함되여있다.
그러나 일본은 2022년말 《국가안전보장전략》개정당시 2027년도까지 실행하기로 하였던 국내총생산액에 비한 《방위비》증가목표를 2025년도에 앞당겨 수행하면서 군사비를 해마다 체계적으로 늘이고있다.
무기수출완화 역시 얼마전 내외의 엄중한 우려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을 끝끝내 개정하였다.
현 정권이 국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시대가 변하였다.》고 떼를 쓰며 살인무기수출에 몰두하는 목적은 순수 돈벌이가 아니라 군수산업의 부활과 《자위대》의 전쟁수행능력향상을 위한것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해상《자위대》의 사상최대규모의 조직재편성과 《정보작전집단》의 신설, 항공《자위대》소속 우주작전무력의 확대, 12식지상대해상유도탄의 개량형과 25식고속활공탄을 비롯한 장거리공격형미싸일의 실전배비 등 지상과 해상, 공중, 우주를 포함한 모든 작전령역에서 무력배비와 실전화를 다그쳐온 일본이 지금에 와서 《장기전을 위한 준비》에 대해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는 형편이다.
일본의 위정자들속에서 《일본은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 《그 어떤 선택안도 배제하지 않을것》이라는 망발이 거리낌없이 튀여나오고있는것도 무시할수 없는 현실이다.
《평화국가》, 《전수방위》의 기만적인 탈마저 완전히 벗어던진 현 정권의 이러한 행태는 최근 특급불량배들의 무지한 란동으로 국제군사안보환경이 날로 험악해지는 정세긴장의 흐름을 타고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 일약 직행하여 세기적인 재침야욕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음흉한 기도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혼란스러운 현 국제정세를 저들의 침략야망실현을 위한 호기로 삼고 무분별하게 날뛰는 전범국의 광태는 기필코 분노한 국제사회의 무자비한 반격에 부딪치게 될것이다.
신군국주의가 주도하는 전쟁국가, 전쟁상인으로의 급진적인 진화는 옛 《대일본제국》의 수치스러운 비운을 재현할뿐이다.(전문 보기)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우리당 로선의 진수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포함하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다그치는 오늘의 변혁투쟁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없이 계속혁신, 련속도약하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모든 혁명진지의 3대혁명화로선의 진수를 깊이 체득하고 사업과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 100년이고 200년이고 3대혁명로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모든 혁명진지의 3대혁명화로선의 진수는 전당, 전국, 전민이 참가하는 3대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을 3대혁명화하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으로 단합시키고 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는 3대혁명의 목표를 점령하여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자는것이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로선에는 주체적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우리가 지향하는 사회주의강국은 그 누구의 도움이나 지원으로가 아니라 자생자결의 정신, 자립, 자력으로 일떠서는 국가이며 주체적혁명력량강화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결정적요인이다.주체가 강하면 아무리 객관적조건과 환경이 불리하다고 하여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부강조국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나갈수 있지만 주체가 준비되지 못하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되고 강국의 꿈을 언제 가도 이룰수 없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동력은 억대의 재부에 있는것이 아니라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자체의 혁명력량강화에 있다.
3대혁명로선에 관통되여있는 정신은 자기 힘으로 자기 나라 혁명을 완수하는 철저한 자주정신이며 여기에서 기본은 주체적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매 혁명단계의 임무와 주객관적조건은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달라질수 없다.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길을 무수히 헤쳐야 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언제나 굳게 믿고 튼튼히 의거해야 할 주체적힘을 키우는 사업의 중요성과 의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당이 제시한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로선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으로 제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3대혁명로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완벽하게 구현한 혁명로선이다.당이 밝혀준 길을 따라 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3대혁명화를 적극 다그쳐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현대과학기술의 소유자, 현대문명의 창조자, 체현자들로 준비될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그 무한한 동력을 확충하며 힘차게 전진하게 된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로선에는 3대혁명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고 인민의 리상사회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금 각 분야와 지역, 부문들의 발전수준과 잠재력은 각이하며 앞서나가는 분야와 단위가 있는 반면에 뒤떨어진 부문과 지역들도 있다.이러한 실태를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전반적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가져올수 없고 국가의 부흥발전도 이룩할수 없다.
우리 당이 사회주의리념을 억척같이 고수하고있는것도, 모진 곤난을 이겨내면서 최강의 자위력을 만반으로 다지고 발전소와 공장, 황홀한 새 거리들과 농촌문화도시, 현대적인 봉사기지들과 문화휴양지들을 계속 건설하는 목적도 다름아닌 우리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이다.인민의 리상사회건설, 여기에 인민을 위함에 만족과 끝을 모르는 우리 당의 투철한 정치신조가 있고 혁명적성격과 본태가 있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본질상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이며 우리 당이 구상하는 인민의 리상사회는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3대혁명화된 사회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을 3대혁명화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방도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단위로 벌리는것이다.시, 군, 련합기업소를 단위로 하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온 나라가 3대혁명으로 들끓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 전체 인민이 당의 로선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갈 때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가 동시에 일어서고 수도만이 아니라 지방과 농촌이 다같이 변모되며 우리 인민이 념원하는 모든것이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와 발전, 우리 식의 문명을 개척해나가는 변혁의 시대에 3대혁명소조는 응당 척후대가 되고 전위로 활약하여야 한다.지금과 같은 새로운 변혁의 시대에 3대혁명소조라는 고귀한 부름은 투쟁과 전진의 기발처럼 나붓겨야 하며 3대혁명전위라는 영예로운 칭호는 격변하는 시대의 상징으로 더욱 자랑스럽게 빛나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3대혁명화를 적극 다그쳐나감으로써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휘황한 미래를 담보하는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 당건설의 새시대가 여기서 실제적인 막을 올리였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4)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총결기간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가일층 제고하고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놓은데 대하여 중요하게 언급하시였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80년사에 일찌기 없었던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는 바로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새로운 탄생으로 실제적인 막을 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새로운 탄생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명맥과 백전백승의 향도력을 천추만대로 이어나갈수 있는 새시대 공산주의자육성, 우리당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다.
2024년 6월 1일, 우리당 핵심골간들을 육성하는 권위있는 혁명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최고의 경지에서 갖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창립 78돐을 맞으며 개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뜻깊은 기념사에서 지난 년간에 우리의 추억속에 깊이 새겨진 성대한 축제들도 많았고 괄목할 사변들도 많았지만 여기서 조선로동당의 미래를 보는 오늘만큼의 체험은 한생 잊혀질것같지 않다고 하시며 참으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건설의 새시대, 우리당 강화의 최전성기는 오늘 이 시점에서 실제적인 막을 올리게 됩니다.》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최전성기가 이미 구상이나 리론, 설계의 단계를 넘어 실천단계에 들어섰으며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의 개교를 발단으로, 새로운 출발점으로 하여 마침내 펼쳐지게 됨을 엄숙히 선포하는 뜻깊은 순간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서 우리 당의 미래를 보시는 감격과 격정이 얼마나 크시였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뜻깊은 개교식의 그날 이제 여기서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큰 몫을 감당할 끌끌한 기둥감들, 정치와 경제, 문화와 국방분야의 중책을 맡길 우리 당의 중진들이 나오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니 당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할수 있는 일중에 가장 가치가 큰 일을 해놓았다는 자부로 가슴이 후더워진다고 그리도 뜨겁게 말씀하시였으랴.
정치와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발전을 견인할만한 당간부인재야말로 당과 혁명에 있어서 가장 값있고 결정적인 자원이며 그의 역할은 혁명과 건설이 멀리 진척될수록 더더욱 중시되게 된다.
기둥이 든든한 집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다.이와 마찬가지로 당의 중진을 이루는 간부들이 참되고 견실한 혁명가들로 준비되면 그런 당의 미래는 굳건하며 끝없이 밝고 양양하다.당간부양성의 원종장을 훌륭히 꾸리는것은 우리당 중진의 교대자들을 육성하는 당의 전망적발전문제, 나아가서 혁명위업의 전도와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견인하고 우리 당의 절대의 집권력과 향도력을 영구화할수 있는 새시대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 가장 권위있는 혁명대학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된것은 당간부양성을 천사만사에 확고히 앞세워 주체혁명의 불패성을 영원히 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일찌기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당간부양성사업을 관건중의 관건으로 내세우시고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중앙간부학교를 대학우의 대학으로 만들고 그를 모체로 당간부원종장들을 높은 수준에서 든든히 꾸려 당과 혁명, 인민에게 무한히 충직하고 견실하며 실력있고 유능한 당일군들을 체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육성함으로써 우리 당의 핵심골간대렬을 부단히 보충할데 대한 혁명적인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2022년 10월 17일 학교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에 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에서도 당중앙은 중앙간부학교가 당의 후비를 무장시키고 키우는 학교이므로 앞으로 대학우의 대학으로 내세우고 직접 후원하면서 학교의 당사업과 교무행정사업, 경영관리사업을 밀어주어 모든 면에서 전국의 대학들의 본보기로 만들자고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당학교를 꾸리는 사업을 단순히 당간부양성사업의 개선을 위한 행정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미래, 몇백년후사와 관련되는 가장 중대한 과업으로 내세우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앙간부학교를 대학우의 대학, 세계의 그 어느 명문대학과도 비길수 없는 최고의 대학으로 꾸리실 웅대한 구상을 펼치신것이다.
우리당 핵심일군양성의 사명과 목적에 있어서나 현대성, 실용성에 있어서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설계도의 선 하나, 점 하나로부터 건축물의 모든 요소와 세부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헌신의 로고가 력력히 어려있는 명실공히 당의 정치사상학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학교건설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세계적인 학원으로 건설하는데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점으로 내세우신것은 학교의 면모와 전반적인 교육환경을 단순히 현대적인것을 뛰여넘어 철두철미 조선로동당화하는것이였다.
존엄높은 우리 당의 정치학원이라는 품격에 맞게 학교의 정면에 조선로동당상징탑이 세워지고 모든 강의실들에 붉은기가 드리워지게 된데도, 교사벽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부각되게 된데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의 손길이 깃들어있다.
세상에는 나라와 민족의 력사와 전통, 시대를 상징하는 기념비들이 수없이 많지만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와 같이 수령의 직접적인 손길에 떠받들려 옹근 하나의 건축군이 집권당의 사상과 정책, 그 천만년미래를 확신성있게 내다볼수 있게 세워진 대기념비,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상징물은 그 어디에도 없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영광과 미래를 참다운 혁명가적자질과 능력으로 담보할수 있는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완벽하게 체현하고 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당일군인재들을 키워야 할 사명을 지닌것이 바로 중앙간부학교이다.우리 당간부대렬이라는 탄창에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한점의 티도, 한치의 에누리도 없이 이어나갈수 있는 견결한 혁명가, 우리 당이 50년, 100년, 몇백년의 후사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유능한 당일군들을 키워 만장탄시키는데서 중앙간부학교의 역할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
우리 당과 혁명의 초석으로 될 진짜배기핵심골간들, 붉은 정수분자들을 알알이 충실하게 키워낼수 있는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공적중의 공적이다.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을 졸업한 새시대 혁명인재들이 우리 당의 주력으로서 거창한 사회적변혁의 수레를 억세게 끌고나가게 될 조선로동당의 미래는 얼마나 무궁하고 휘황찬란한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웅지와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마련된 세상에 유일무이한 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 권위있는 혁명대학을 가진 조선로동당은 세대가 바뀌고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영원히 변색을 모르는 혁명적당, 전도양양한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위용과 무진한 위력을 힘있게 떨쳐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축하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전국의 청년들에게
축하문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과 전국의 청년들에게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을 관철하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의 앞장에서 척후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우리 청년들의 혁명적각오와 투쟁기세가 더욱 높아가고있는 속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가 열리였다.
우리 당의 령도에 충실한 계승자들의 대오인 청년동맹은 열한번째로 되는 이번 대회를 통하여 지난 5년간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온 긍지높은 행로를 총결짓고 당 제9차대회 결정집행에 지향시킨 새로운 투쟁과 전진의 리정표를 세우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지니고 용감하고 드팀없는 실천으로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새시대 조선청년들의 청신한 정신과 투쟁력, 사회주의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과시하는 회합으로 청사에 기록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아울러 피끓는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혁혁한 위훈을 떨친 자랑을 안고 대회장으로 달려온 전체 청년대표자들 그리고 지금 이 시각도 당의 신임과 기대를 최고의 영예로 간직하고 자기의 혁명진지에서 부여된 임무수행에 전심전력하고있는 전국의 청년동맹일군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낸다.
당중앙위원회의 령도밑에 애국청년이라는 불멸의 명함을 새로운 기적창조와 과감한 혁신으로 빛내인 지난 5년간은 당을 따라 장장 80년을 아로새겨온 청년동맹의 력사에 전례없는 전성기가 펼쳐진 보람차고 영광넘친 년대였다.
거창한 전변의 새시대를 개척한 우리 조국의 위대한 현실은 당과 혁명에 대한 충성과 애국을 신념의 표대로, 창조와 위훈의 기치로 내세우고 모든 부문, 모든 지역, 모든 단위에서 활약한 청년동맹조직들과 동맹원들의 투쟁성과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이 조직전개하는 력사적인 변혁투쟁의 가장 중대하고 어려운 과제들에는 항상 청년들의 적극적인 진출과 용기충천한 역할이 따라섰고 비약의 기상이 약동하고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구치는 거창한 전구들에는 청년동맹기발이 힘차게 휘날렸다.
안일과 향락을 찾아서가 아니라 고생과 시련을 맞받아 장한 선택을 한 청년들의 탄원열기는 끊임없이 고조되여 수만명의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고 불미스러운 과거와 결별한 많은 젊은이들이 사회주의와 애국을 진정으로 자기의 포부와 인생관으로 받아들인 훌륭한 정신세계는 우리 시대의 전진에 크나큰 힘을 실어주고 온 사회의 혁명적분위기를 일신시킨 소중한 불씨로 되였다.
당에서 수도건설을 호소하면 무려 10여만명이 일시에 탄원해나서는 이러한 청년집단은 오직 우리 당과 국가만이 가지고있으며 그처럼 견실하고 믿음직한 청년전위들의 대부대가 어려운 모퉁이를 기꺼이 맡아주었기에 방대한 규모의 수도건설과 자연재해복구, 지방변혁을 위한 국가적사업들이 창조와 문명의 새 경지를 개척하는 사변들로 이어질수 있었다.
국가의 주권과 평안을 억척으로 수호하고 인민의 재부와 웃음을 늘여가는 영예로운 복무의 길에서 청년군인들이 발휘한 당의 명령에 대한 혁명적집행정신, 비상한 창조기풍은 온 나라 인민들과 청년들의 사상정신력과 투쟁력을 끊임없이 분발시키는 거대한 힘으로 되고있다.
특히 해외군사작전에 참가한 청년군인들은 한몸이 그대로 작렬하는 폭탄이 되고 멸적의 불줄기가 되여 조국의 명예를 지켰으며 당의 품에서 자라난 조선청년들의 영웅성과 불굴의 기질을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고 우리 인민의 대중적영웅주의를 새로운 높이에로 승화시키였다.
공화국에 대한 주권침해행위와 전쟁도발소동이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을 때 백수십만명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고 국가방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과 무장장비생산에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바치고 아낌없이 헌납하고있는 청년들의 기개와 애국의 진정을 우리 당은 귀중히 여기고있다.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존엄을 떨치고 전면적부흥에 진함없는 활력을 부어주는 청년들의 열혈의 애국정신과 기백은 성대한 정치문화축전들과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추동하는 혁명적인 대중운동,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적기풍, 국제무대에서 공화국기를 휘날리는 장한 모습에서 력력히 발현되고있다.
귀중한 청춘시절을 당과 국가의 위업과 하나로 일치시키고 청춘의 자서전을 충성과 애국의 피와 땀으로, 입당청원서에 긍지높이 남길 위훈과 미담으로 엮어가는 새시대 청년들의 보람찬 투쟁기는 청년동맹기에 빛나는 영광의 김정일훈장과 더불어 청년운동사의 새로운 페지를 아로새기고있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청년들의 비길데없이 고상하고 아름다운 풍모, 당이 안겨준 애국청년의 명예를 지켜 조국의 큰짐을 남먼저 걸머지고 헌신분투하는 청년들의 정신세계는 우리 혁명의 또 한세대가 굳건하게 자라나고있다는 확신과 자부를 더해주고있다.
청년들의 심장에 높뛰는 애국의 힘찬 박동을 조선청년운동의 거세찬 흐름으로 집초시켜 국가의 미래를 자신만만하게 떠메고나갈 계승자대군을 준비시키는데서 청년동맹조직들과 일군들이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였다.
5년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고귀한 명칭을 받아안은 그날로부터 우리 청년조직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수 있게 자기의 조직적면모를 더욱 완비하고 강철같은 규률과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에 주력하였으며 참신하고 실속있는 사상교양, 사상동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 수백만 청년들을 궐기시켜 청년운동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놓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당의 청년조직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에 충실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장성강화된 조직력과 전투력을 높이 평가하며 당의 사상과 뜻에 참되고 조국의 번영과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지혜와 힘과 열정을 다 바쳐가는 대회참가자들과 전국의 모든 청년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보낸다.
우리 당과 혁명앞에 새로운 투쟁과업이 나서고 그 수행을 위한 첫출발을 하고있는 지금 전국의 청년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 대한 당의 기대는 대단히 크다.
오늘의 시대는 청년동맹이 국가발전의 새로운 격변기를 개척한 성과들을 보다 높은 단계의 결실로 이어놓기 위한 력사적인 진군에서 애국의 전위대로서의 명성을 변함없이 떨쳐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현시기 청년동맹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은 청년들의 앙양된 혁명적기세와 애국적열의를 계속 고조시키는데 화력을 집중하여 각급 동맹조직들과 동맹원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선봉에서 맹활약하도록 함으로써 금후 5년을 조선청년운동의 보다 강력한 활성기로 만드는것이다.
모든 청년들을 당의 리상실현에 삶의 좌표를 정하고 그 길에서 청춘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열혈의 청년애국자로 교양육성하는데 천사만사를 지향시켜야 한다.
청년동맹에서는 청년들이 당중앙의 사상을 신념화하고 당의 로선과 방침을 사고와 행동의 지침으로 삼도록 사상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특히 당 제9차대회의 기본정신과 새로운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한 중요정책들의 과학성과 생활력을 현실과 결부하여 깊이 심어주어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선구자의 영예를 떨치도록 고무추동하여야 한다.
청춘시절의 값높은 위훈으로 조국번영의 주추를 다져온 전세대 청년들과 당과 조국의 명령에 충실하여 푸른 젊음을 아낌없이 바친 해외작전부대 참전렬사들의 강인하고 순결무구한 정신이 청년들의 가슴에 고이 간직되게 하여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삶이 우리 시대 청춘들모두의 한결같은 열망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당의 령도밑에 새로운 높이에 올라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수행에서 청년들이 언제나 앞채를 메고나가도록 적극 떠밀어주며 돌격대운동과 기술혁신운동을 비롯한 혁명적인 대중운동, 사회주의애국운동이 청년들을 위대한 시대의 개척자, 돌격투사로 키우는 귀중한 자양이 되게 하여야 한다.
청년동맹조직들은 참신성과 신축성, 다양성과 구체성을 요구하는 청년교양의 속성에 맞게 발전하는 현실과 새세대들의 의식변화를 항상 주목하면서 교양형식과 방법들을 적극 개선해나감으로써 한번한번의 교양사업이 그대로 청년들의 심금을 틀어잡는 산 정치사업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
현대정보기술수단들을 비롯한 여러가지 교양수단들의 활용범위를 넓히고 효률성을 최대로 높이며 청년기동예술선동대와 학생소년취주악대활동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제선동을 정상적으로 활발히 벌려 청년대중의 창조의 열정과 투지를 배가해주고 우리 사회의 전투적이고 생기발랄한 분위기를 증폭시켜나가야 한다.
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뭉친 청년대오의 힘찬 보무이자 새로운 변혁시대의 약동이며 우리 위업의 활기찬 전진이다.
모든 동맹원들은 보람차고 격동적인 시대의 주인공이 될 포부와 의지를 안고 당대회결정관철에 피끓는 젊음을 한껏 바쳐 진격의 돌격로를 열어제끼고 온 나라를 들썩이게 하는 위훈을 창조하여야 한다.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담차고 기백있게, 통이 크게 조직전개하며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의 전역에서 제일 어렵고 무거운 과제들을 맡아안고 청춘의 기세와 용맹을 떨쳐야 한다.
누구나 새 기술탐구와 창조투쟁, 증산경쟁의 전위가 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상을 계속 고조시키며 청년들이 일하고 생활하는 그 어디에서나 랑만과 희열이 충천하고 젊음이 넘치는 새시대 문화와 문명이 태여나게 하여야 한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당중앙의 호소에 열렬히 화답하여 창조의 새 전구들로 탄원진출한 청년들이 맡겨진 임무에 충실하고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늘 관심을 돌리고 이끌어주며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
청년들의 정신도덕적성장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새 단계의 투쟁에서 달성하자고 하는 중요목표들중의 하나이다.
청년동맹에서는 청년들의 도덕적수양을 핵심사항으로 틀어쥐고 동맹원들이 옳은 도덕관을 지니도록 교양과 통제를 강화하여 조선청년들의 사상정신적, 도덕적우월성을 계속 살려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례의도덕교양으로부터 시작하여 사회와 집단앞에 지닌 도덕적본분을 성실히 수행하는데 이르기까지 교양사업을 포괄적으로, 항시적으로 진행하여 고상한 도덕의 터전우에 당과 국가를 위해 한몸바치려는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굳건히 뿌리내리게 하여야 한다.
동맹조직들에서 새것에 민감한 청년들속에 부패타락하고 변태적인 생활풍조가 류행의 탈을 쓰고 침습하지 못하게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차단하며 사업과 생활의 전 공간을 우리 식의 투쟁방식, 사회주의생활양식으로 일관시켜야 한다.
청년동맹의 강철같은 전투력은 우리 국력의 한 부분이며 동맹조직생활의 강화로써만 그를 담보할수 있고 력사적사명에 충실할수 있다.
청년동맹에서는 당의 유일적령도밑에 모든 사업을 조직진행해나가는것을 동맹조직건설의 항구불변한 철칙으로 내세우고 강한 기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밀고나가는것과 함께 변화되는 현실에 조직기구적대책을 기민하게 따라세워 동맹의 각 부문과 단위들이 명백한 직능과 최적화, 최량화된 사업체계에 따라 실질적이고 효률적인 결실을 이루어내도록 하여야 한다.
전 동맹에 자각적인 규률준수기풍을 세우며 동맹조직생활이 집단의 귀중함과 위력을 알게 하고 혁명적인생관을 굳히는 훌륭한 성장과정이 될수 있게 그 지도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야 한다.
청년집단의 혁명성과 전투력이 세대를 이어 줄기차게 유전되도록 기층조직들을 튼튼히 꾸리는것을 동맹강화의 기본고리로 틀어쥐고나가며 청년전위모범단체쟁취운동과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고조시켜 전 동맹의 초급단체, 초급위원회들을 하나같이 정예화되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만들어야 한다.
청년동맹에서는 소년단대렬이 확대된 현실적조건에 맞게 소년단조직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지도력량을 집중하여 전국의 모든 소년단원들을 나라를 사랑하고 조직과 집단을 귀중히 여길줄 아는 앞날의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전투력강화는 청년동맹일군들의 사상적준비, 지도수준과 능력의 제고로부터 시작된다.
모든 문제를 당의 유일적령도체계선에서 보고 대하는 정치적안목, 당정책이 제시되면 즉시에 옳바른 집행대책을 강구할줄 아는 높은 자질, 고상한 도덕품성과 혁명적인 사업기풍은 새시대 청년동맹일군의 기본풍모이다.
청년동맹일군들은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방침에 민감하며 그 관철에로 동맹원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기발하고 진취적인 사업방법론과 묘술을 적극 탐구하여 누구나 높은 정치성과 군중성, 조직동원력을 겸비한 일군이 되여야 한다.
청년동맹일군들속에서 해박한 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추기 위해 늘 사색하고 배우는 기풍을 확립하며 현직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정기적인 강습과 초급단체위원장의 날 운영과 같은 공간들도 잘 활용하여야 한다.
세대는 바뀌여도 우리 당의 신진대사, 우리 국가의 정신적대물림이 드팀없이 순결하게 이어지게 하는 중요한 담보는 엄숙한 사명감을 자각한 청년대오의 사상정신적앙양과 기세찬 활약에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본 대회를 분수령으로 하여 당의 청년조직으로서의 존엄과 전투력을 더 힘있게 떨치며 새로운 변혁단계의 투쟁에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가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고 굳게 믿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26년 4월 28일
사설 : 근로하는 인민을 높이 떠받드는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헌신분투하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기세드높이 다음단계의 새 전망목표수행을 위한 보무를 힘차게 내짚으며 용진해나아가는 시기에 우리는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3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5.1절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완강한 분투로 온갖 시련을 박차고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명절이다.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이곳 로동계급을 영광의 단상에 올려세워주시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에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을 찾으시여서는 몸소 대의원후보자인 탄광지배인에게 투표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열의가 날로 높아지고있는 속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이번 명절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지금 모든 근로자들은 당과 혁명이 부여한 사명에 충실하여 세상을 놀래우는 무수한 기적과 변혁을 이루어낸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도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려는 결의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일편단심 백옥같은 충정으로 당과 수령을 받드는 위대한 인민의 정신력을 믿고있으며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로동계급의 혁명성과 창조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습니다.》
우리 조국은 근로하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공화국창건 77돐 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근로자들을 만나시고 우리 공화국의 부흥과 강대함은 진함없는 열정과 피타는 노력으로 국가의 근간을 억척같이 다지고 약동하는 조국에 기세찬 숨결을 더해준 애국적인민의 열화같은 성심과 비상한 실천의 정화이고 귀결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근로하는 인민이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위대한 수령의 뜨거운 은정속에 국가의 륭성번영에 이바지하는 근로자들의 수고를 헤아려주고 모든 영예를 다 안겨주는 나라는 없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근로하는 인민을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 열렬한 애국자로 빛나는 삶을 누리게 하는 고마운 품이다.
우리 나라에는 근로자들을 칭하는 부름들이 참으로 많다.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애국농민, 붉은 과학자와 같이 성스러운 호칭은 당이 안겨주고 조국이 불러주는 고귀한 명함이다.우리 근로자들을 국가의 전진을 떠미는 크나큰 힘, 천만금보다 더 귀중한 제일재부로 여기고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부흥의 초석이 되여주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해주는 품이 사회주의 내 조국이다.평범한 사람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기적창조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고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떠받들어주는 따사로운 요람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이 우리 근로자들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근로자들이 더 좋은 생활과 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모든 혜택을 베풀어주는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우리 조국의 진모습은 행복에 겨워있는 근로자들의 웃음속에 비껴있고 매 가정에 와닿는 하나하나의 사회적시책속에 담겨져있다.근로자들에게 억만품을 들여 건설한 황홀한 새집들을 무상으로 안겨주고 인민을 위해 문명의 별천지를 펼쳐주며 인민이 바란다면 거창한 변혁시대를 떠올리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오늘 우리 근로자들은 세상에 당당히 내놓고 자랑할만한 번화가들에서 끝없는 행복을 노래하고있으며 현대적인 문화휴양지들에서 새 생활, 새 문명을 마음껏 누리고있다.근로하는 인민의 꿈을 번영의 설계도에 담고 반드시 실현해주는 참다운 인민의 세상, 바라는 리상을 이루어주기 위해 아낌없는 공력을 들이는 어머니조국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삶의 터전이다.우리 근로자들이야말로 위대한 조국의 품속에서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행복한 삶을 누리는 복받은 사람들이다.
오늘 우리의 근로자들은 나날이 늘어나는 사회주의혜택아래 당과 국가의 고마움을 깊이 새기고 조국번영을 위한 길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에서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을 읽을줄 아는 충실한 사람들이 우리 근로자들이며 당의 결심이라면 그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불굴의 강자들이 우리 인민이다.공화국의 절대적힘이 응축된 주체병기들과 전면적변혁의 시대를 상징하는 자랑찬 창조물들에는 우리 근로자들의 무한한 충성심이 력력히 깃들어있으며 인민경제의 자립적인 발전토대들과 농업생산의 비약적장성에도 우리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의 깨끗한 애국심이 슴배여있다.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이런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근로자들이 당의 위업을 받들어왔기에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이 개척되고 더 높은 단계에로 도약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가 마련될수 있었다.
조국과 자기 운명을 하나로 잇고 고귀한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당과 국가를 떠받들고있는 근로자들이 있기에 우리 당이 그처럼 강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는것이다.
우리 당은 강의하고 근면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과 지혜를 굳게 믿고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나아가기 위한 거폭적인 투쟁과업을 제시하였다.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그 정신, 그 기백을 계속 고조시켜나간다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모든 근로자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불가능을 모르는 조선사람의 본때로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첫해를 값비싼 성과들로 가득찬 뜻깊은 해로 빛내여야 한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가장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여기에 우리 근로자들의 값높은 존엄과 영예가 있다.
말이나 결의가 아니라 철저한 행동실천, 더 높은 증산성과로 당의 원대한 뜻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이 우리 인민특유의 본태이다.전체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관철해내는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순결무구한 마음과 헌신적인 로력투쟁으로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당이 준 과업을 어떤 일이 있어도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근로자들의 본때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전례없는 고조와 변혁으로 흘러온 전면적발전기의 기록들마다에는 우리 근로자들의 무한한 헌신의 세계, 성실한 노력이 력력히 고여져있다.모든 근로자들은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경이적인 기적을 아로새겨온 투쟁기세를 배가하여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자랑스럽게 수놓아가야 한다.자생자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당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반드시 점령하여야 한다.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거세찬 흐름에 적극 뛰여들어 애국의 넋과 정신을 승화시키며 나라의 부강발전에 보탬을 주는 큼직한 일들을 더 많이 찾아하여야 한다.
전면적인 변혁시대에 모든 근로자들이 자랑찬 위훈을 세워나가도록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려야 한다.
각급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근로자들에게 매 시기 제시되는 당정책들을 깊이 인식시키고 누구나 오늘의 대고조진군에서 자기가 설자리는 어디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잘 알도록 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하여야 한다.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고 참신하고 실효성있는 사상사업으로 대고조격전장들이 부글부글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로 륭성번영의 새시대를 개척한 승리자의 영예드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오려는것이 우리 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열망이다.
전체 근로자들이여,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자.(전문 보기)
3대혁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진 이 땅우에 세폭의 붉은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당중앙의 령도따라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의 힘찬 진군보폭을 내짚고있는 온 나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3대혁명의 기치높이 이루어낸 번영의 고귀한 결실들을 3대혁명과 더불어 더욱 빛내여갈 불같은 일념이 맥박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인 3대혁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광범한 대중이 주인이 되여 떨쳐나서고있는것은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려는 전체 인민들의 앙양된 투쟁기세의 드세찬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개조, 사상혁명을 앞세우면서 기술개조, 문화개조를 다그쳐온 3대혁명이 있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는 준엄한 난국에도 좌절됨이 없이 전진의 한길만을 새겨올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변혁투쟁이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릴것을 요구한다면 이 사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은 3대혁명의 성과를 좌우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대중운동의 생명은 그것이 대중자신의 운동으로 되게 하는데 있다.아무리 투쟁목표가 뚜렷하고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이라고 하여도 그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이 자각적으로, 적극적으로 참가할 때에만이 자기의 생명력과 생활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에서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도 3대혁명수행에 대한 당의 령도를 강화하고 국가의 지도적역할을 높이는것과 함께 이 사업에 대중자신이 주인답게 참가할 때라야만 더 빨리, 더 실속있게 실현될수 있다고 밝혀주시였다.
우리 당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력사적진군을 개시하면서 그 무엇보다 크게 믿은것은 그 어떤 자원이나 경제토대, 기술력에 앞서 인민대중의 자발적이며 적극적인 투쟁이다.
광범한 대중이 자기자신을 더 참되고 문명한 인간으로 개조하며 자기가 살고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갈 고장을 훌륭히 변모시키는것이 다름아닌 3대혁명이라는것을 자각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 나라의 경제도 지속적으로, 안정적으로 장성시킬수 있고 우리 국가의 선진성, 현대성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다.
오늘 어느 단위에서나 활발히 운영되고있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영예등록장, 이것은 대중운동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될 때 어떤 위력을 발휘하게 되는가를 보여주는 력사의 산 증견자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실 구상을 무르익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77년 7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모범을 보인 직장, 작업반과 혁신자들을 영예등록장에 등록하고 널리 소개선전하며 우수한 경험을 일반화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예등록장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궐기한 모든 공장, 기업소, 농장, 직장, 작업반별로 품위있게 잘 만들어놓고 정상적으로 활용하도록 그 운영방법도 가르쳐주시고 영예등록장에 등록된 대상들에 대한 평가사업을 잘할데 대해서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그후 모든 단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영예등록장이 활발히 운영된 결과 3대혁명에 대한 대중의 열의가 비상히 고조되고 사람들모두가 이 운동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게 되였으며 생산과 건설에서는 전례없는 앙양이 일어났다.
단적인 실례로 영예등록장이 운영된 첫해 문평제련소에서 3대혁명이 보다 힘있게 추진되여 현대적인 새 직장이 일떠서고 중요공정의 자동화가 실현되였으며 선진적인 기술이 도입된것을 비롯하여 전국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누구나 3대혁명이라는 말을 항상 안고 살며 모든 지역과 단위가 3대혁명열로 부글부글 끓게 될 때 사회주의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게 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가 새겨주는 진리이다.
3대혁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은 지난 5년간의 투쟁을 총화하고 장엄한 력사의 새 출발을 뗀 오늘 한시도 미룰수 없는 초미의 과제로 나서고있다.
지난 5년간 수많은 단위들이 3중3대혁명붉은기, 2중3대혁명붉은기, 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니였으며 전국적범위에서 볼 때 3대혁명수행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다.
성과도 많지만 교훈으로 삼아야 할 문제점도 없지 않다.
일부 단위들에서는 눈앞의 난관에 위축되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소극적으로 전개한 결과 3대혁명수행에서 전진이 없고 어떤 단위들은 3대혁명붉은기를 수여받은지 적지 않은 시일이 지났지만 한급 높은 칭호를 쟁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달라붙지 못하였다.
3대혁명수행에서 모범적인 단위와 그렇지 못한 단위들의 경험과 교훈을 분석해볼 때 하나의 공통된 문제점이 있다.
바로 3대혁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였는가, 대중이 3대혁명에 어떤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참가하는가에 따라 대중운동성과여부와 단위의 발전속도가 결정된다는것이다.
지금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이 어려있는 현대적인 생산기지, 봉사기지들이 수많이 일떠서고있다.이에 맞게 사람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응당한 높이에서 선행시켜야 그들을 높은 혁명의식과 현대과학기술,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한 참된 혁명가, 애국자들로 준비시킬수 있다.
부흥번영에로 나아가는 조국의 현실은 오늘을 걸머지고 미래를 당겨오는 힘있는 개척자, 진정한 주인들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3대혁명수행에 대중자신이 주인답게 참가하도록 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언제나 명심하고 이 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3대혁명수행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것이 곧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업이며 자기 행복을 자기의 손으로 창조해나가는 보람찬 투쟁이라는것을 깊이 인식시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조직들은 단계별목표를 세우는 과정에서부터 군중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3대혁명수행의 전 과정이 군중의 자각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키는 사상동원과정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그리고 3대혁명수행목표를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고 선후차를 바로 정하며 할수 있는것부터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끼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전개하여 누구나 신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게 하여야 한다.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 집단적경쟁열풍을 일으켜 사회적분위기를 더한층 고조시키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광범한 대중속에 들어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인식시키며 경제선동, 직관선전 등 선전선동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드세게 들이대여 온 나라가 혁명적열정으로 끓어번지도록 하여야 한다.
3대혁명수행에 대한 총화와 평가를 실속있게 하는것은 대중이 이 사업에 자각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당조직들은 3대혁명수행에서 모범적인 단위의 근로자들에 대한 정치적평가와 물질적평가를 옳게 배합하여 대중의 열의를 부단히 고조시키며 이 사업에 적극 발벗고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조건에 포로되여 3대혁명수행에 소극적으로 림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 보수주의, 패배주의와 같은 낡은 사상관점이 발붙일 틈을 주지 말아야 한다.
3대혁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각급 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의 역할이 관건적이다.
당위원회 책임일군들은 마땅히 대중운동의 앞장에 서야 하며 3대혁명수행에서의 자랑찬 성과로 당앞에 자기의 충실성을 검증받아야 한다.자기 단위 3대혁명수행의 현 실태와 추진정형을 항상 손금보듯 환히 꿰들고있어야 하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능동적으로 처리하고 제때에 바로잡아주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한다.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한 우리 혁명의 위대한 투쟁강령이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3대혁명의 주인이 되여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고조시켜나갈 때 국가부흥의 원대한 꿈은 더욱 앞당겨 실현되게 된다.
모든 당조직들은 3대혁명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다시금 자각하고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림으로써 자기 지역과 단위의 3대혁명화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고히 끌어올려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강위력한 청년대군을 가진 우리 당과 국가의 전도는 끝없이 양양하다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이번 대회는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 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분기한 온 나라 청년들의 전진기세를 배가하며 조선청년운동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
애국청년들의 힘있는 조직체인 청년동맹이 줄기찬 계승과 발전의 장장 80돌기 년륜을 아로새긴 뜻깊은 올해의 봄계절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수백만 청년들의 진감력은 더욱 거세차게 분출하고있다.젊은 수호자, 청년혁신자들의 모습이 시대의 별처럼 빛나는 수많은 초소와 일터들은 류다른 환희와 격동에 충만되여있고 온 나라 인민들은 내 조국의 자랑이고 미래인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격려를 보내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마다 청년들이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당과 국가, 인민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속에 청년들의 대회합이 성대히 소집되고 하늘에 닿은 청년들의 기개와 정열이 조국의 무한대한 힘으로 승화되는 강위력한 나라는 없다.
조선청년, 이 부름에는 한 나라의 젊은 세대에 대한 범상한 의미가 아니라 이 세상 가장 값높은 청춘의 존엄과 명예,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강인함과 숭고함, 위대함이 응축되여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혁명의 대가 꿋꿋이 이어지고 조국의 오늘과 래일이 다 함께 건설되고있는 장엄한 현실은 새세대들이 알차게 성장하고 그 역할이 증대될수록 혁명위업이 더 빨리 전진하고 국가의 만년지계가 억척같이 담보된다는 진리를 가르쳐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무한대한 국력
슬기롭고 용감한 애국청년대군은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유력한 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은 우리 당이 오늘의 투쟁에서 이룩하고자 하는 국가발전핵심목표의 하나이며 미래에로 가는 큰걸음입니다.》
력사무대에 국가가 출현한 때로부터 장구한 세월이 흘렀다.힘의 강약에 의하여 수많은 국가들이 출몰하였던 인류력사는 각이한 국력론들의 검증과정이라고도 말할수 있다.경제력과 군사력을 국력의 기본요소로 보는 견해는 보편적이였고 다소 국민들의 정신상태와 사기를 국력의 인자로 보는 경우도 있었다.무엇을 국력의 척도로 보는가, 국가번영의 기반을 어디에 두는가 하는것은 매 나라의 운명개척과 장래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년동맹의 강철같은 전투력은 우리 국력의 한 부분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청년운동으로 진로를 개척하고 그 위력을 백배하며 승승장구해온 위대한 혁명이다.진취력이 강하고 애국열기가 충천한 청년들을 조직화하고 그 거대한 힘에 의거하여 나라의 진보를 가속화하며 부강번영의 대들보를 튼튼케 한것은 우리 국가의 고유한 발전행로이다.
새세대 청년들이 혁명과 건설에서 전위대적역할을 훌륭히 담당하여온 자랑스러운 전통과 애국으로 단결된 청년들의 무진한 힘으로 건국초유의 대업들을 가장 빨리, 완전무결하게 수행해야 하는 전면적인 변혁시대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의 강철같은 전투력을 국력의 한 부분으로 규정하시였다.
강한 군사력과 발전된 경제력, 풍요한 물질적자원을 비롯하여 국력을 좌우하는 요소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그러나 이 모든것우에 그것을 끊임없이 창조하는 인민대중의 힘이 있다.그 힘은 순수 산수적인 결합이 아니라 의식화, 조직화된 무궁무진한 힘을 의미한다.광범한 대중을 교양개조하여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는 대중적정치조직들중에서 새것에 대한 탐구열이 강렬하고 두려움을 모르는 용감성이 체질화된 청년들의 정치조직만큼 활력있고 규률성이 강한 조직체는 없다.
청년동맹의 강철같은 전투력이 우리 국력의 한 부분이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독창적인 사상은 사람중심의 국력관에 기초하고 청년들의 튼튼한 성장을 중요한 국가발전핵심목표로 내세운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인 사상이다.여기에는 청신하고 용감하며 견실하고 애국적인 청년들의 응력을 최대한 분출시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하루속히 일떠세우시려는 절세위인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명하신 새로운 국력론은 전면적국가부흥시대에 청년들이 차지하는 특출한 지위와 핵심적인 역할을 새롭게 명시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혁명의 백년대계건설을 확신성있게 담보하는 고귀한 지침으로 된다.
세계에는 강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도 있지만 자기 당, 자기 국가에 무한히 충실한 청년대군의 조직력과 단결력, 전투력이 국력의 한 부분을 당당히 차지하는 무진막강한 나라, 전도양양한 국가는 단 하나 위대한 우리 공화국뿐이다.
위대한 사상은 변혁적인 현실을 낳는다.청년들의 힘이자 국력이고 청년들은 국가발전의 힘있는 주체라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과 의지가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 청년들은 전면적국가부흥시대의 중심에 확고히 자리잡고 청춘의 지혜와 열정,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다.
조선청년들은 자주적권리와 존엄이 믿음직하게 수호되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다.
강대한 국가의 존위는 그 누가 선사하는것이 아니며 오직 자기 인민의 힘으로 지키고 빛내여야 한다.국익수호, 국위선양의 전초에 정의감이 강하고 용맹무쌍한 청년대군이 억척같이 서있는 국가는 존엄의 천년성새로 위용떨치게 된다.
위대한 조국의 존엄과 명예는 자신들의 운명이고 영원한 미래이며 그것을 위함이라면 귀중한 청춘도, 아름다운 희망도 서슴없이 바치려는것은 우리 시대 청년들의 삶의 지향이고 애국심의 정화이다.
오늘 우리의 미덥고 끌끌한 청년들은 총대를 굳게 틀어잡고 천리방선의 전호마다에서 잠들지 않는 조국의 눈이 되여 나서자란 이 땅을 금성철벽으로 지켜가고있다.다른 나라 청년들은 금전욕에 환장하여 신성한 조국수호의 사명우에 일개인의 리익을 올려놓지만 우리 조선의 장한 청년들은 그 어떤 보수도 바람이 없이 결사의 각오로 조국수호의 성새를 이루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번영을 위해 귀중한 청춘시절을 총과 함께 수놓아가며 그길에서 더없는 보람과 영예, 긍지를 찾는 수호자들의 대부대가 굳건히 지켜서있기에 이 나라는 천년만년 끄떡없을것이다.
조선청년들은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개척하고 떠메고나가는 우리 국가의 믿음직한 주력군이다.
진취성과 용감성은 청년들의 특질이다.지칠줄 모르는 힘과 열정으로 산악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청년들의 과감한 투쟁력을 하나로 모으면 정복하지 못할 요새, 이루지 못할 대업이란 있을수 없다.
성스러운 추억은 더없는 긍지와 배가된 힘을 주고 밝은 래일을 확신케 한다.지금으로부터 5년전 당과 인민의 커다란 기대가 실린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받아안고 더욱 앙양된 우리 청년들은 특유의 진취성과 용감성으로 새 변혁시대를 힘있게 떠밀었다.수도의 전위거리와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비롯한 본보기적창조물들을 련속 일떠세우며 위훈과 기적의 자리길을 새겨온 청년들은 용감한 새시대 개척자들, 창조와 건설의 전위대라는 당중앙의 값높은 평가속에 시대의 단상에 올라섰다.
지난 5년간의 제일 귀중하고 의의있는 성과는 이 땅의 청년들이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은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인 실천강령이라는 신조,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엇이든지 모두 해낼수 있다는 자신심을 백배한것이다.이는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발전단계를 향하여 매진하는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 무궁무진한 힘으로 되고있다.
새시대는 온 나라가 그대로 청춘대학교정으로 되고있다.진보와 혁신이 일어나는 초소와 일터마다에서는 청년돌격대들과 청년인재들이 맹활약하고있다.불가능과 침체, 패배주의를 짓부시며 거폭적인 변천이 이룩되는 사회주의건설의 최전구들에서 주역을 담당한 청년들은 나날이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해가 갈수록 더욱 고조되는 청년들의 탄원열풍은 나라의 어려움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가장 어렵고 힘든 곳에 참된 인생의 좌표를 세울줄 아는 새시대 청년들의 애국충의심에 무한한 원천을 두고있다.
오늘 향락주의의 탁류에 오염된 세계의 많은 청년들은 하늘은 어데 가나 다 푸른것이며 돈을 벌수 있는 곳이 조국이라는 궤변을 꺼리낌없이 내뱉으며 태를 묻은 고향을 등지고 조국을 버리고있다.조선청년들이 탄광과 농촌, 건설장, 두메산골의 작은 분교들로 앞다투어 탄원하고있는것은 조국의 큰짐을 덜어드리고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는것을 청춘의 보람으로 여기는 고결한 인생관의 발현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청년들의 강용한 보무에서 영원한 젊음으로 약동하는 내 조국의 기상을 벅차게 안아보고있으며 애국청년의 대부대를 키운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력이 강한 청년들이 어떤 길을 걷고 어떤 모습이 되는가 하는것은 그들을 어디로 인도하고 어떻게 교양하는가에 기인된다.지배계급과 제국주의자들이 저지른 가장 큰 죄악의 하나는 혈기왕성한 젊은 세대를 기만하여 값눅은 희생물로 리용하고 그들을 부패변질시켜 사회의 우환거리로 전락시킨것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 의연 청년들의 피땀은 자본가의 치부의 밑거름, 전쟁기계의 윤활유에 불과하다.
사회의 꽃인 청년들이 옳바른 세계관을 가지고 값높은 삶과 명예를 빛내이자면 이끌어주고 다듬어주며 내세워주고 키워주는 은혜로운 품이 있어야 한다.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혁명적당만이 청년대군을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교양하여 혁명의 계승자, 국가의 대들보, 미래의 대표자들로 성장하게 할수 있다.
지금 당을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청년들의 열망은 그 어느때보다 강렬하다.그것은 천하제일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에 대한 절대적신뢰심과 당의 혁명위업을 앞장에서 받들고 결사옹위하려는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
백두대지에서 수도 평양과 조국의 서북변, 다시 수도에로, 이것은 우리 청년들이 성실한 땀을 바치면서 활기찬 발걸음으로 련련히 이어온 값높은 공훈과 명예의 자리길이다.
위대한 당중앙이 가리킨 거창한 투쟁의 진군로에서 우리 청년들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책자의 글줄이 아니라 온몸으로, 온넋으로 새겼으며 우리 당이 설계하고 펼쳐가는 황홀한 새 문명의 높이와 혁신적인 창조본때를 배웠다.또한 견인불발의 투쟁을 통하여 조국이 어려워하고 인민이 불행을 당했을 때 청춘이 설 자리는 어디이며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새라새로운 경지와 령역들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스스로 알고 체감하였다.
청년들을 새시대 변혁투쟁의 각 방면을 포괄하는 거창한 실천과정을 통하여 투철한 혁명정신, 비상한 창조력을 겸비한 국가번영의 믿음직한 전위대로 튼튼히 키우신것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책임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거대한 업적이다.
지난 1월 2일 공화국기와 청년동맹기가 숲을 이루었던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에 화답하여 청년대군이 온 나라 강산이 진감하게, 지심까지도 진동하게 합창한 우리 공화국 만세의 함성은 오늘도 이 나라 모든 공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애국의 메아리로 증폭되고있다.
승승장구하는 혁명, 전진발전하는 국가, 약동하는 사회에는 견실하고 기백넘친 젊은 전위대오가 있기마련이다.청년들이 들끓는다는것은 나라가 흥한다는것이다.땅속의 자원은 캐낼수록 줄어들지만 청년들을 자기 발전의 무한한 자원으로 여기는 국가의 힘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게 된다.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된 젊은 주력군이 발산하는 강위력한 힘, 바로 여기에 그 어느 나라도 따를수 없는 우리 국가의 현격한 발전상이 있고 그 무엇으로써도 헤아릴수 없는 우리 국력의 무한대한 종심이 있다.
성스러운 계승의 보무를 더 힘차게 내짚자
믿음직한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어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는 굳건히 담보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를 이어 수행되는 혁명위업은 청년동맹과 청년들에게 의연 중대한 사명을 부여하고있으며 년년이 이어온 계승의 보무는 계속되여야 합니다.》
청년문제는 혁명의 당면문제인 동시에 전망적인 문제이다.청년들의 두어깨에는 오늘의 투쟁에서 젊은 주력부대라는 무거운 책임감과 오늘보다 더 아름답고 륭성할 래일의 주인공이라는 숭고한 사명감이 함께 짊어져있다.
청년들의 모습은 미래를 내다보는 창문과 같다.《천리길 끝난 곳에 만리길 또 있어라》라는 노래의 구절도 있듯이 출범은 있어도 중도반단이란 없는 혁명의 장로에 계승자들의 힘찬 보무는 끊임없이 이어져야 한다.
지난 세기 한 정치가는 사태가 어떻게 발전하든지간에 시간이 지나가면 새세대들의 관심은 우리의 사회주의공적과 승리에로 돌려질것이며 자기 아버지들과 할아버지들의 기치를 다시 들게 될것이라고 예언한바 있다.허나 력사는 시간의 멈춤없는 흐름과 함께 새세대들의 혁명적계승이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을 엄연히 증명하였다.
설사 다른 사업은 후날에 보충할수 있지만 청년문제에서 다음이란 있을수 없다.전쟁으로 인한 페허는 복구할수 있어도 청년들의 정신상태가 페허가 되면 그 후과를 만회할수 없는것이다.새세대들을 훌륭히 키워 만년대계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에서는 현재형만 있을뿐 완료란 있어서는 안된다.
견실한 사상정신적풍모와 건장한 육체, 높은 지적능력이 배양된 청년세대가 지속적으로 준비되는 혁명은 승승장구하고 영원한 젊음으로 약동한다.이것은 움직일수 없는 혁명의 발전법칙이다.
우리 청년들은 가장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계승자, 가장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교대자, 후비대라는 세대의 엄숙한 자각을 더욱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청년문제는 곧 당의 존망과 관련되는 근본문제이다.당이 혁명의 전위대라면 청년조직은 당에 충직한 전위대이다.투쟁속에 세대는 바뀌고 당대렬은 젊은 청년들에 의하여 계속 보충되는것만큼 당의 전투력과 불패성, 장래성은 새세대들이 어떻게 준비되는가에 따라 좌우된다.
육체적성장은 반드시 정신도덕적성장과 병행되여야 하며 정치사상적수양은 지식배양보다 선행되여야 한다.새세대들이 자기가 누구인지를 알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자각할 때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전위투사로 자라나는 법이며 그런 계승자들에게는 혁명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것이다.
우리 청년들은 조선로동당의 품에 운명의 닻을 내리고 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실한 젊은 혁명전사들이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청년들 누구나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원이 되기를 그처럼 소원하는것은 우리 당이야말로 자신들의 운명도 존엄도 미래도 모두다 지켜주고 빛내여주며 잘난 자식, 못난 자식 차별없이 따사로운 품에 안아 공산주의사회까지 데리고가는 제일로 강의하고 자애깊은 위대한 어머니임을 실생활을 통해 절절히 체험하였기때문이다.
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성대히 진행되였던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넓은 경기장을 립추의 여지가 없이 뒤덮은 청년들은 한결같이 붉은 수기를 들고 충천한 열정과 기상에 넘쳐 시대의 찬가들을 합창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승의 신념과 의지로 활화산같이 끓어번지는 청년혁명가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내신 화폭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린 그 화폭은 수령은 청년들을 굳게 믿고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지켜주며 청년들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하고 힘이 되여드리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참모습으로 우리 당력사의 한페지에 뚜렷이 새겨졌다.
새세대 청년들은 로동당주위에 강철로 뭉치자는 일심충성의 웨침을 터치며 당의 권위를 결사보위했던 전후 사회주의건설시기 청년들처럼, 엄혹했던 시련의 나날에 《당신이 없으면 조국도 없다》는 신념의 노래를 합창하며 당의 령도에 충직하였던 1990년대 청년전위들처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믿음이면 지구도 든다는 담대한 의지로 백두의 혹한속에서 위대한 시대정신을 창조한 2010년대의 영웅청년들처럼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당이 가리키는 한길로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지금 혁명의 주력을 이루고있는 새세대들을 사상정신적풍모에 있어서나 투쟁기풍에 있어서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높이에 이르게 하자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는 중요한 목표이다.
그 이름도 영예로운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의 줄기찬 투쟁이 증명하는것처럼 우리 청년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신념의 태를 묻었다.청년들은 누구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에서 백두산의 청신한 공기를 마시고 혁명열을 더해주는 눈보라도 맞으면서 오늘의 빨찌산투사들로 억세게 단련하고 준비하여야 한다.
백두산정신무장에서 중요한것은 백두산에 올랐던 그 혁명열, 투쟁열이 언제나 식지 않는것이다.몸은 백두산을 내릴수 있어도 마음만은 언제나 백두산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어렵고 힘겨울 때에도 백두의 생눈길을 헤치던 그때를 그려보며 강의한 신념과 의지를 백배로 가다듬어야 한다.
해당 나라의 건전한 발전과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 도덕적풍모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미풍선구자라는 정깊은 부름과 함께 가사보다 국사를, 개인의 리익보다 집단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의 화원이 활짝 펼쳐지고있다.청년들은 고상한 도덕품성과 집단주의정신이 결핍된 사람은 사회주의대가정에서 살 권리가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누구나 청년미풍선구자의 영예를 지니기 위하여 끊임없이 수양하여야 한다.
사회주의에 대한 사랑은 곧 조선청년들의 진정한 조국애이다.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는 길에 청춘의 값높은 삶과 명예가 있다.
사회주의가 밝은 미래를 기약하는 복받은 청춘의 고향집이라면 자본주의는 래일이 없는 불행한 청춘의 온상이다.만일 우리 청년들이 인간의 본성적요구를 참답게 구현하고 실현시켜주는 사회주의국가가 아니라 인간을 황금의 노복, 정신적불구자로 타락시키는 자본주의의 불모지에서 태여났다면 청춘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피워보지도 못한채 시들어버렸을것이다.
사회주의제도는 애국의 거목들을 무성하게 자래우는 비옥한 토양이다.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전초병들과 조국의 슬기, 무적의 힘이 되는 젊은 국방과학전사들, 우리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떠올린 체육인들과 기적의 대명사인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다름아닌 새시대와 더불어 끊임없이 확대된 사회주의시책과 혜택속에 무럭무럭 자라난 어제날의 소년단원들이였다는 사실은 사회주의조선의 양양한 백년대계를 확연히 실증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강경보루인 우리 국가에 대한 압살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그러나 사회주의에 대한 애착과 억센 신념,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체질화한 수백만 청년대군이 수호의 성벽을 이루었기에 우리 국가는 필승불패이다.
청년들은 전면적인 변혁시대의 새 주인이다.전면적국가부흥의 창창한 미래는 청년들자신의 슬기와 힘으로 최대한 당겨와야 한다.
당 제9차대회는 인민의 모든 꿈과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웅대한 구상과 목표를 제시하였다.이는 위훈을 갈망하고 영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보다 거창한 활무대를 마련해주고 지난 5년을 릉가하는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의 탄생을 예고한것으로 된다.
더욱 빠른 진보로 문명부강한 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의 전렬에 젊은 힘 용솟는 청년대군이 있다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커다란 자랑이다.청년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용감한 척후대, 주력부대의 기개와 위용을 백방으로 떨쳐나가야 한다.
청년들과의 사업을 당사업의 한 부분으로 여기고 청년동맹조직들을 적극 내세워주며 동맹조직이 자기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다하도록 힘껏 떠밀어주는것은 각급 당조직들의 중요한 임무이다.
청년들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당과 혁명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과 무관심, 락관과 비관을 가르는 시금석이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백사천사가 겹쌓여도 언제나 청년교양문제를 앞자리에 놓고 청년들을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수령을 받드는 젊은 혁명전사, 당과 조국이 기억하는 젊은 혁명인재들로 키우는 사업에 주력하여야 한다.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사상문화적침투책동으로부터 청년들을 보호하는 방탄벽이 되고 인생의 궤도에서 잠시나마 탈선하였던 청년들도 깨우쳐주고 이끌어주며 내세워주는 따뜻한 손길이 되여야 한다.
청춘은 푸른 꿈의 대명사이다.그 꿈을 짓밟는것처럼 죄악중의 죄악은 없다.언제인가 《만민복지》와 《물질적번영》을 떠드는 어느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전염병에 의한 사망자수보다 청소년자살건수가 더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었다.수많은 청년들이 앞날에 대한 희망을 스스로 지워버리고 10대의 소년들의 손에 총이 쥐여져 신성한 교정이 사격장으로 화하고있는 오늘의 불우한 세계에서 우리 조선청년들의 앞길에 담보되여있는 청청한 미래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복중의 복이다.
미래가 담보된 혁명은 언제나 활기차고 광명한 래일에로 나아가는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
우리 당이 내세운 새 전망목표는 방대하고 전진도상에는 혹독한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의 혁명위업을 앞장에서 받들고 결사옹위하는 젊은 주력부대가 있기에 마음은 항상 든든하고 새 승리는 확정적이다.
그려만 봐도 가슴벅차다.세월은 흘러 우리 세대가 념원했던 모든 리상과 숙원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진 그때에는 한해한해를 기적과 변혁으로 이름지으며 달음쳐온 오늘의 자욱자욱을 긍지높이 추억할것이며 혁명을 끝까지 해야 할 후세대들에게 계승의 바통을 억세게 넘겨주게 될것이다.
내 나라의 힘이고 미래인 청년들이여!
사랑하는 어머니조선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승승장구를 위하여, 조선청년의 값높은 삶과 명예를 위하여 더 보무당당히, 더 용감무쌍히 전진 또 전진하자.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청년의 앞길에는 불멸의 영광과 광휘로운 미래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백두산정신을 만대에 이어나가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된 때로부터 근 한세기가 흘러갔다.
우리 국가의 존위와 우리 인민의 영웅성, 우리 군대의 명성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은 성스러운 우리 군력사의 시발인 동시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장래발전에 있어서 심원하고 위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불멸의 사상과 업적, 계승으로 빛나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억척의 신념을 굳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혁명무력이 창건초기부터 간직하고 계승해온 그 사상과 신념, 전통은 류례없이 치렬한 반제대결전과 준엄한 계급투쟁의 전초선에서, 변천되는 력사적환경속에서 자기 본연의 혁명적, 계급적성격과 사명을 명심하고 당과 혁명을 보위하며 령토와 인민을 사수함에 불멸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하게 한 정신력의 바탕으로, 백전백승의 담보로 되였습니다.》
혁명의 계승은 단순한 대물림이 아니라 투쟁정신의 계승, 힘차게 살아높뛰는 불굴의 넋의 계승이다.사상의 혈통, 신념의 피로 이어지는 혁명은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간고한 조선혁명의 첫 페지를 장엄히 아로새긴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고결하고 숭고한 정신들가운데서 중핵을 이루는것은 백두산정신이다.백두산정신은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백두의 생눈길을 헤친 강인한 신념과 의지이다.만고의 항쟁사와 더불어 빛나는 백두산정신은 무궁무진한 견인력과 불멸의 생명력으로 하여 성스러운 조선혁명사에 백승의 초석을 고이고 진함없는 힘을 실어주었다.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영원히 품어안고 살아야 할 고귀한 정신적유산을 물려준 바로 여기에 항일혁명선렬들이 혁명앞에 쌓아올린 불멸의 공적이 있다.
백두산정신은 우리 혁명특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하는 사상정신적무기이다.
항일무장투쟁은 간악한 적들과의 투쟁, 엄혹한 자연과의 투쟁, 무서운 병마와의 투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한 자기자신과의 투쟁이 하나로 결합된 전대미문의 혁명전쟁이였다.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의 성취라는 거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항일선렬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목숨바쳐 받들었기때문이다.
사령부의 안녕을 지켜 날아오는 적탄도 한몸으로 막아나서고 단두대에도 서슴없이 올라선 충신들, 사령관동지의 혁명사상을 헐뜯는 사소한 행위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하게 쳐갈긴 견결한 투사들, 사령관동지의 명령지시집행이라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킨 항일혁명선렬들의 모습은 위대한 단결의 군상으로 세기를 이어 빛나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을 이룩해야 하는 지금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큰 재원은 주체적힘이며 주체적힘은 곧 단결의 힘이다.
새 전망계획수행에서도 기수가 되여 내달리려는 열망을 안고 투쟁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는 상원로동계급과 당결정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더 높은 애국탄증산으로 과시하고있는 천성의 탄부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위훈을 창조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수도의 살림집건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가는 청년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무조건적으로 관철하려는 일념이 맥박치고있다.
항일빨찌산대오에 차넘쳤던 단결의 정신이 대를 이어 변함없이 높이 발휘되고있기에 사회주의건설에서는 보다 큰 진일보가 이룩되게 될것이다.
백두산정신은 우리 인민에게 자존의 기상과 자립의 억센 힘을 재워주어 웅대한 포부와 리상을 앞당겨 실현해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불과 100여명으로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의 100만대군과의 정면대결을 선포한 조선인민혁명군의 탄생에는 조선사람의 본때를 만방에 떨칠 불멸의 넋이 고동치고있었다.
조선사람은 죽지 않고 살아있으며 제국주의와 싸우면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한 보천보의 홰불도 자존의 신념이 지펴올린것이고 천고의 밀림에서 맨손으로 만들어낸 연길폭탄도 자력갱생의 산아이다.그 누구도 못가본 길을 억척같이 개척하며 위대한 정신을 창조한 항일선렬들의 영웅적투쟁은 우리 인민에게 대대손손 굴할줄 모르는 의지를 키워주고 모든 난관을 자력으로 짓부시는 강한 혁명정신을 배양해준 원천이였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으나 자력독립의 기치높이 싸워온 항일선렬들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신념으로 간직되여있다.
지난 5년간 그처럼 혹독한 난관속에서도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 지방혁명의 위대한 산아들과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들이 련이어 개발생산되였으며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강원도정신이 또다시 과시된것과 같은 성과들은 항일선렬들의 자존, 자립의 넋과 정신을 그대로 이어받은 우리 인민만이 창조할수 있는 기적이다.
자생자활, 자생자결의 기치를 튼튼히 틀어쥐고나아가는 인민이 있기에 앞으로의 5년도 더 큰 변혁과 비약으로 수놓아질것이며 조선의 꿈과 리상은 반드시 현실로 펼쳐질것이다.
항일선렬들이 혈전만리를 헤치며 창조한 백두산정신은 우리 조국의 영원불변한 정신으로 세대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계승되고있다.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백두산정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시키면 이 세상 못넘을 험산이 없고 성취하지 못할 대업이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혁명의 명맥이 높뛰고 무궁무진한 애국열원이 끓어솟는 백두전구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온 나라에 혁명전적지답사열풍이 세차게 일어나게 되였다.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이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며 혁명신념, 혁명의지를 더욱 억세게 벼리고 선렬들의 넋과 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기풍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 차넘쳤기에 혁명의 시련기가 일대 도약기로 반전되고 전면적발전의 새시대가 개척될수 있었다.
항일혁명선렬들의 초상사진을 대오앞에 세우고 행진해간 열병식들은 백두산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가려는 우리 혁명무력의 억척불변의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세상에는 조선인민군처럼 탁월한 령장의 슬하에서 첫 무장대오의 사상과 리념,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며 사상적, 도덕적면에서나 군사기술적면에서 완벽하게 준비된 혁명강군은 없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목표를 점령해야 할 무겁고도 방대한 과제가 나서고있다.
백두산정신을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으로 더욱 승화시켜나갈 때 전면적국가발전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다발적으로 창조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창조한 백두산정신에서 근본핵은 수령결사옹위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우리 혁명의 첫 세대들이 발휘한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을 영원한 피줄기로 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우리 혁명무력의 성스러운 90여성상의 행로를 승리와 영광으로 계속 이어나가야 한다.
우리 공화국무력의 제일사명은 조선로동당의 집권력과 향도력을 강대한 무장으로 받드는것이다.우리 혁명무력은 붉은기를 사수하고 우리 사상, 우리 제도를 옹호보위하는 당의 붉은 보검이 되여야 한다.인민군대는 백두에서 뿌리내린 위대한 혁명사상과 정신의 바통을 굳세게 계승해나가는것을 군건설의 기본으로 틀어쥐고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실현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세계의 그 어느 나라 군대도 모방할수 없는 우리 혁명무력특유의 제일가는 위력과 우세를 고수강화하여야 한다.불가능을 모르는 투지와 창조본때로 수도살림집건설과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비롯하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 전구들마다에서 무비의 영웅주의를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백두산정신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의 고조국면을 줄기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그처럼 엄혹한 시련을 뚫고 혈전혈투를 벌려온 항일선렬들이 바란것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락원이였다.우리는 항일선렬들의 넋이 스민 이 땅우에 하루빨리 인민의 천하제일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더 과감히 분투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은 항일유격대지휘관들처럼 격렬한 전방에 지휘부를 정하고 현장지도, 현장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벌려야 한다.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변혁단계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목표를 반드시 수행하여야 한다.
백두산정신은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우리 인민이 영원히 간직해야 할 혁명정신이며 백년, 천년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조선의 정신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항일빨찌산이 지녔던 넋과 정신을 굳건히 계승하여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전문 보기)
우리 인민의 진정한 첫 무장력의 탄생을 안아오신 위대한 업적 4.25! 자주의 신념과 견결한 혁명의지의 선언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크나큰 긍지이며 자부인 첫 무장력이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때로부터 어느덧 94번째 년륜이 새겨졌다.
뜻깊은 이 아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해온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4월 25일이야말로 주체형의 공산주의투사들의 진정한 력사적사명이 시작된 의의깊은 날임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습니다.》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자면 자기의 위업을 굳건히 지킬수 있는 강력한 무장력을 가져야 한다.오직 무장투쟁으로써만 침략자를 쳐부실수 있으며 당과 국가의 존재와 강화발전도 강력한 무장력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무장한 적과는 무장으로 싸워이겨야 하며 조선의 독립은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이룩해야 한다는 투철한 신념과 견결한 의지를 안으시고 1932년 4월 25일 주체형의 첫 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님.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은 우리 정권의 설립과 우리 당의 탄생을 맞이하기 전에 개시되여 모든 운명적인 사변들을 안아올린 피어린 무장투쟁의 시발점이였으며 제국주의와는 끝까지 무력으로 결산하려는 투철한 립장, 남의 도움이나 원조가 아닌 자체의 힘으로 만난을 짓부시며 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향하여 용진 또 용진해나가려는 조선혁명가들의 자주적신념과 강렬한 혁명의지의 표명이였다.
돌이켜보면 항일혁명전쟁은 그 어떤 국가적후방이나 외부의 지원이 없는 속에서 발톱까지 무장한 강적과 싸워야 하는 피어린 혈전이였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애로와 난관을 헤쳐야 하는 간고한 투쟁이였다.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무거운 력사적대업을 걸머지고 자기의 자욱을 내디딘 우리의 첫 무장력이였다.
간악한 적들과의 투쟁, 엄혹한 자연과의 투쟁, 극심한 식량난과 피로와의 투쟁, 무서운 병마와의 투쟁, 고난을 이겨내기 위한 자기자신과의 투쟁이 하나로 엉켜진 항일무장투쟁에서 투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자력독립의 기치를 높이 들고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려는 백절불굴의 투지를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항일의 불길속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은 자주시대 혁명군대의 참다운 전형으로, 주체혁명의 강력한 력량으로 자라나게 되였으며 무장투쟁으로 강도 일제를 격멸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다.
피어린 항일전의 나날에 무장력에 의거하여 당을 창건하고 정권을 세우기 위한 준비사업이 착실하게 진행되였으며 주체형의 인민정권건설의 새로운 길이 개척되고 그 빛나는 원형이 창조되였다.
창건초기부터 간직하고 계승해온 자주의 사상과 신념, 위대한 전통은 우리 혁명무력으로 하여금 류례없이 치렬한 반제대결전과 준엄한 계급투쟁의 전초선에서, 변천되는 력사적환경속에서 자기 본연의 혁명적, 계급적성격과 사명을 명심하고 당과 혁명을 보위하며 령토와 인민을 사수함에 불멸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하게 한 정신력의 바탕으로, 백전백승의 담보로 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건하신 우리 인민의 진정한 첫 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이 있었기에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성취되고 이 땅우에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찬란히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이 백두밀림에서 추켜든 혁명의 무장은 눈물로 얼룩졌던 조선사람의 주먹에 자존의 기상과 억센 힘을 재워준 원동력이였다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사람의 주먹에 자존의 기상과 억센 힘을 재워준 원동력!
바로 여기에 우리 혁명무력의 탄생이 가지는 또 하나의 중대한 의미가 있다.
우리의 첫 혁명무력이 자기의 뜻깊은 창건식을 거행한 그날로부터 어느덧 오랜 세월이 흘렀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천만배로 강해져 세계적인 강군으로 그 위용을 더욱 남김없이 과시하고있으며 주체조선의 존엄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우리 혁명무력을 백두의 혁명전통을 순결하게, 완벽하게 계승해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제일강군으로, 조국과 혁명의 눈부신 전진을 주도해나가는 최정예대오로 그 명성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그이께서 계시여 4월 25일의 력사적의의는 더욱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의 주체적혁명무력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는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변함없을 삶과 투쟁의 교본 어려울 때마다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을 준다
간고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난관을 이기는데서 혁명하는 멋을 느끼며 보다 큰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오늘의 진군길에서 어려운 순간마다, 힘든 고비마다 우리 인민들 누구나 삶의 교본으로 펼쳐보는 책이 있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이다.
수령을 받드는 전사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새겨주는 충실성의 산모범이 거기에 다 씌여져있다.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혁명의 요구라면 맨손으로 무기도 수리하고 폭탄도 만들어내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지닌 투사들의 모습이 회상기의 글줄마다에서 산 화폭으로 어려오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면서도 미래를 사랑하고 혁명의 승리를 확신한 선렬들의 혁명적락관주의가 영원한 메아리로 뜨겁게 울려나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일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야 합니다.》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만고의 항쟁사를 써온 항일혁명선렬들의 살아있는 넋이며 천만금을 주고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국보인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펼칠 때마다 우리모두의 가슴속에 더 깊이 새겨지는것은 투사들이 간직하였던 필승의 신념이다.
항일혁명투사 리을설동지가 남긴 회상실기 《몸소 〈적기가〉를 부르시며》가 오늘도 우리의 심금을 세차게 두드린다.
《…우리가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그 모진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고 불사신처럼 살아남아 승리자로 될수 있은 비결은 어디에 있었는가.그에 대하여 말하자면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혁명적락관주의정신, 혁명적신념과 혁명적동지애, 인민들의 원호 그리고 령활한 전술과 전법 등 여러가지로 이야기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들의 가슴속깊이 심어주신 혁명적신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대엿새면 갈수 있는 거리를 무려 100여일이 걸려서야 목적지에 가닿은 고난의 행군의 가지가지의 이야기들이 우리들의 머리속에 생생히 그려진다.
투사들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그 모진 고난과 시련의 고비들을 헤쳐넘으면서 불굴의 혁명가로 성장하고 조국해방의 대업을 이룩할수 있었던것은 사령관동지께서만 계시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굳게 간직했기때문이였다.
만일 그때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을 굳건히 간직하지 못했다면 투사들은 형언할수 없는 굶주림과 혹한을 이겨낼수 없었고 당시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적들과의 치렬한 전투에서 승리만을 쟁취할수 없었을것이다.
항일혁명전쟁사의 하많은 이야기들을 감회깊이 더듬어보는 우리모두의 가슴을 또다시 울려주는것은 투사들이 지녔던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이다.
항일빨찌산의 맹장으로 적들을 전률케 한 최현동지가 쓴 회상실기 《천보산의 용사》의 글줄들을 다시금 읽어보느라면 항일혁명투사 김충진동지의 백절불굴의 모습이 눈앞에 안겨온다.
이리떼처럼 밀려드는 원쑤들을 뒤에 달고 단신으로 천보산의 험산준령을 오르내리며 불사신같이 싸운 김충진동지는 출혈이 심하여 기진한 상태에서도 자기가 얼마나 많은 적탄을 맞았는가에 대해서는 아랑곳하지 않고 사면으로 포위하고 덤벼드는 적들을 한놈이라도 더 소탕할 멸적의 의지로 바위돌을 찾아 굴리고 또 굴리였다.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초인간적인 의지로 싸우다가 바위를 그러안고 돌처럼 굳어진 김충진동지의 모습은 그대로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혁명정신을 지닌 항일빨찌산의 영웅적모습이였다.
총탄이 떨어지면 수류탄으로, 수류탄마저 떨어지면 한몸이 그대로 바위가 되여 원쑤를 쳐부신 빨찌산용사는 그만이 아니였다.
혁명의 승리를 굳게 믿고 스스로 가렬처절한 항일전에 나선 투사들모두가 그렇게 억척같이 싸웠다.
항일혁명투사 송승필동지가 쓴 회상실기 《혁명의 요구라면 못해낼 일이 없다》를 우리 다시 펼치여보자.
당시 병기창성원들이 지휘부로부터 100개의 작탄을 3일동안에 만들데 대한 긴급지시를 받았을 때 그들에게는 작탄을 만들수 있는 한개의 쇠쪼각, 한오리의 철사, 한g의 화약도 없었다.하지만 그들은 결코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았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란 없다.혁명의 요구라면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얻어내여서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로 해결해야 한다.손발이 움직이고 심장이 고동치는한 맡겨진 과업을 실천하자.)
이런 각오를 안고 그들은 적들이 무시로 주변을 싸다니는 형편에서 소리를 내며 무쇠가마를 깰수 없게 되였을 때에도 서슴없이 자신들의 단벌솜저고리마저 벗어 가마를 감싸고 마치질을 하였다.필요하다면 손바닥이라도 들이대고 가마를 까부셔야 한다고 웨치던 투사의 목소리가 우리 귀전에 다시 들려오는것만 같다.
항일의 불사조들은 조국해방에로 가는 승리의 계단들을 하나하나 자기들의 피와 목숨을 바쳐 마련하였으며 그 간고하고 영광스러운 행로에서 혁명적락관주의와 고결한 동지애의 력사도 창조하였다.
회상실기들을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우리가 과연 투사들의 필승의 신념, 결사의 각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삶의 순간순간을 이어왔던가 하는 생각이 가슴을 파고든다.
우리가 늘 받아안는 혁명과업중에 아름찬것도 적지 않다.그때마다 조건과 가능성부터 먼저 타산해본적은 없었는가.오늘의 난관이 아무리 크다고 한들 항일전쟁시기의 엄혹함에 과연 비길수 있겠는가.
누구나 이 물음앞에 자신을 세워보아야 한다.
그리고 어려울 때마다, 힘겨울 때마다 투사들의 신념의 목소리를 다시한번 새겨보자.혁명의 앞길에 난관이 겹쌓일수록 백두산대학의 혁명교재, 우리 삶의 필독도서를 열번이고 스무번이고 또다시 읽어보며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기 위해 분발하자.
영원히 살아있는 투사들의 불굴의 넋이, 그들의 신념의 메아리가 오늘도 래일도 우리를 더 큰 위훈창조에로 고무하고있다.
항일빨찌산의 정신이 우리 후손들의 삶과 투쟁속에서 살아맥박칠 때 위대한 력사가 창조된다.
우리의 정신을 벼려주고 우리에게 새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는 그 정신적교본을 보풀이 일도록 읽고 또 읽으며 당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도 항일빨찌산의 후손답게 뚜렷한 생의 자욱을 새겨나가자.(전문 보기)
맹세는 곧 실천이여야 한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서 로동당원의 기개를 떨치자
위대한 당이 펼쳐준 전면적부흥의 설계도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전위에는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로동당원들이 서있다.성스러운 당기앞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결사의 혁명정신으로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선봉투사들의 모습은 당정책관철전에 총궐기한 우리 인민의 발걸음에 박차를 가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의 당원들이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여야 합니다.》
당 제9차대회직후 전국의 수백만 당원들이 당회의에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기 위한 당결정들을 엄숙히 채택하였다.
당결정은 당앞에 다진 맹세이며 그것을 끝까지 지키는것은 당원들의 신성한 의무이다.
조선로동당원들은 수령을 위하여, 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한몸 다 바쳐 투쟁할것을 당기발앞에서 맹약한 혁명가들이다.당원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고 당앞에 다진 맹세를 드팀없이 실천하여야 당중앙의 의도와 결심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말이나 맹세가 아니라 당결정을 관철해나가는 실천과정에 나타나게 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당의 구상을 세멘트생산실적으로 굳건히 담보하고 조업이래의 최전성기를 개척한 상원로동계급의 앞장에는 당원들이 서있었다.현실은 당원들이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대중의 선봉에서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갈 때 부닥치는 난관이 극복되고 새로운 혁신이 창조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당원들에게 있어서 당과 한 언약은 생명과 같다.당원의 영예는 당원증을 지녔다고 하여 간직되는것이 아니며 당생활년한이 많다고 하여 빛나는것도 아니다.당결정을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그 관철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데 당원의 값높은 영예가 있고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류례없는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며 개척한 새 변혁시대를 더욱 활력있게 전진시켜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시대가 부여한 중대한 혁명과업이 전면에 나서고있는 오늘 누구보다 자기의 본분을 자각하고 비상한 분투력을 발휘하여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당원들이다.
수령이 안겨준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받아안은 혁명가라면 마땅히 당정책관철전에서 남먼저 기발을 들고나가는 선구자가 되여야 하며 짐을 져도 남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땀을 흘려도 남보다 더 많이 흘리며 높은 실적을 이루어내는 혁신자가 되여야 한다.당원들이 분발하고 들고일어나 맹활약을 한다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당원들은 비록 말은 적게 하고 결의는 소박하게 다져도 당결정을 생명처럼 여기고 그 관철에서 결사의 투쟁기풍을 발휘하여야 한다.
정치의식수준을 높이기 위한 학습을 강화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당원들은 하루사업을 당보학습으로부터 시작하며 정규학습과 자체학습을 실속있게 하여 언제 어디서나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의 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선봉투사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당원들은 당결정을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완벽하게 집행해나가는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해야 한다.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돕고 앞선 작업반이 뒤떨어진 작업반을 돕는 집단주의위력으로 승리의 고지를 다같이 점령하여야 한다.당원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밑에 서로 돕고 이끌며 마음을 합치고 발걸음을 함께 하면서 부단한 혁신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빈말을 모르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당원들의 투쟁본때이고 인격이다.
모든 당원들은 당 제9차대회 결정을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조선로동당원의 존엄과 영예를 다시한번 힘있게 떨쳐나가자.(전문 보기)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값높이 내세워주신 청년들의 위훈
오늘날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애국청년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가고있다.
애국청년,
경이적인 변천의 새 력사가 수놓아지는 눈부신 시대에 사는 청년이라면 그가 누구든 마음속에 소중히 새겨안고 스스럼없이 불러보는 참으로 긍지스러운 부름이다.
하다면 우리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뜨거운 애국의 열정이 샘솟게 하는 무한한 정신적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입니다.》
2024년 11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안북도 피해복구건설현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의 일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며 시종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당이 부른 큰물피해복구전구로 달려나온 청년건설자들에 의해 자연의 재난으로 인한 흔적이 가셔지고 독특한 형식을 자랑하며 경쟁적으로 일떠서고있는 살림집들은 보면 볼수록 장관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옹근 하나의 거리와도 같이 수㎞에 장쾌한 경관을 펼치고 즐비하게 늘어선 수천세대에 달하는 소층, 다층, 고층살림집들을 우리 청년들이 일떠세운데 대하여 정말 장하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하나하나의 건축물마다에 진함없는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부었을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그이께서는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건축물의 높이가 단순히 공학적, 력학적계산에 의하여 규정되는것이 아니라 우리 리상의 높이, 그것을 반드시 실현할수 있다는 자신심의 높이에 의하여 규정된다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높이 솟아오른 건축물들에로 시선을 모았다.
각양각색의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는 살림집들을 바라볼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심오한 의미를 담아 하신 말씀이 더더욱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우리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며 거창한 건설사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큰물이 휩쓸었던 험지에 이렇듯 눈부신 천지개벽의 현실이 펼쳐질수 있은것 아니던가.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이 조국의 관문인 북부국경지역에 애국의 땀을 묻으며 일떠세운 살림집들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라 우리 혁명과 제도를 보위하는 사상과 신념의 성벽이라고 할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여기에 일떠선 건축물들은 당을 받드는 우리 청년들의 무한한 충성심과 애국심의 결정체이라고 값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날 건설현장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들이 2개월동안에 살림집골조를 완공하였다는데 큰일을 하였다고 하시며 그 기간에 이런 실체를 드러낸다는것이 정말 기적이라고, 청년돌격대원들이 정말 수고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거듭 분에 넘치는 치하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청년동맹일군이 아버지원수님의 믿음이면 우리 청년들은 그 어떤 과업도 무조건 수행한다고 격정에 넘쳐 보고드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족하신 어조로 우리 젊은이들이 창조적투쟁으로 이룩한 변화가 계절의 변화보다 더 빠르다고 하시면서 계절은 한번 바뀌였지만 지방발전에로 향한 조국의 전진은 한세기를 도약한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거창한 비약과 변혁을 위해 자신께서 기울이신 천만로고와 고생은 다 묻어두시고 그 모든 성과를 우리 청년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8월 4.25문화회관광장에서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보무당당히, 기세차게 진출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고무격려해주면서도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달려가는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이 뿌듯했는데 여기 건설장에 와보니 우리 청년들에 대한 믿음과 기대가 더 깊이 자리잡히게 되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들을 제일로 믿고 내세우시는 자신의 심중을 담아 힘있게 확언하시였다.
《역시 우리 청년들은 청신함과 젊음으로 약동하는 애국청년들로 불리울만 합니다.》
사랑이면 이보다 더 큰 사랑, 믿음이면 이보다 더 큰 믿음이 또 어데 있으랴.
이날 일군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그 사랑, 그 믿음이 있어 우리 청년들이 미덥고 끌끌한 애국청년들로 그 영예를 빛내일수 있었다고 격동된 심정을 절절히 터치였다.
조국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로 진출한 청년탄원자들, 조국땅 방방곡곡의 건설전구들에서 위훈의 자서전을 수놓아가는 청년건설자들, 탄광과 광산, 공장과 농촌, 과학연구기지들에서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근로청년들, 사랑하는 우리의 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는 미덥고 끌끌한 청년체육인들, 배우고 또 배우며 앞날의 역군으로 준비해가고있는 청년대학생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젊은이들이 있다.하지만 우리 청년들처럼 조국과 청춘시절을 하나로 이어놓고 사는 훌륭한 애국청년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당의 구상에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며 거창한 변혁의 시대에 생기와 활력을 부어주고 우리 사회에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애국청년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내 조국의 가장 크나큰 자랑이다.
이렇듯 자랑스러운 청년들의 씩씩하고 름름한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다시금 온넋으로 새겨안고있다.
우리 청년들에게 언제나 대해같은 믿음과 뜨거운 사랑만을 안겨주시며 시대를 진감시키는 애국청년으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모시여 청년강국의 위용은 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는것을.(전문 보기)
론설 : 당정책은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이다
오늘의 시대는 당정책이 인민을 찾아가고 인민은 당정책의 덕으로 복을 누리는 번영의 시대이다.
인민을 위한 투쟁령역이 비상히 넓어지고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응축된 사회주의재부들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 늘어날수록 우리 일군들이 다시금 깊이 새기고 사업과 실천에 철저히 구현해야 할 지침이 있다.
당정책은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이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 변혁에서 더 큰 변혁을 이루어내기 위한 우리 당의 혁명적인 투쟁방략,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일군들이 당정책은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일해나갈 때 맡은 사업에서 혁신적인 전진과 발전, 실제적인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정책에는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정확히 반영되여있으며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명백히 밝혀져있습니다.》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정책작성과 실행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우선시하고 절대시하는것은 본성적요구로 된다.
우리 당정책에는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이 집대성되여있다.우리 당정책은 열가지든 백가지든 모두가 인민의 권익과 삶의 증진을 위한것이다.《지방발전 20×10 정책》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육아정책, 방역정책, 보건정책 등 우리 당이 책정하고 강력히 추진해온 주요정책과제들만 놓고보아도 어느것이나 인민들의 식의주문제, 건강보장과 직결되여있지 않은것이 없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 편의보장은 모든 정책작성의 출발점, 기준으로 되고있다.인민을 떠난, 인민과 유리된 정책이란 있을수 없다는 우리 당의 립장은 언제나 변함없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을 끊임없이 책정하며 완강히 실천해나가는것은 결코 조건과 환경이 유리하고 여유가 있어서가 아니다.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의 생활을 구석구석 더 잘 돌보고 해야 할 일이 방대할수록 인민을 위한 일감들을 스스로 찾아 만짐우에 더 걸머지려는 어머니 우리당의 뜨거운 사랑이 아니고서는 경제전반을 지속적인 장성국면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들이 완강히 진척되는 속에서 현대적인 새 거리들과 지방공업공장들, 농촌살림집들, 병원과 종합봉사소, 종합온실농장이 보란듯이 일떠서는 거창한 화폭이 펼쳐질수 없다.
인민을 위한 일은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하여야 하며 절대로 만족을 몰라야 한다는 숭고한 의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워도 인민이 소원하는것이라면 가능성을 론하기 전에 무조건 떠안고 현실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견결한 신념, 인민을 위한 당정책들이 결정서의 글줄로만 남아서는 안된다는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에 떠받들려 지금 이 시각도 온 나라 도처에서는 인민의 문명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대격전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온 나라 곡곡에서 인민을 위한 거창한 건설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착공의 발파소리가 련이어 울리고 당해에 준공이 거행되는 가슴벅찬 현실이 펼쳐지고있으며 현대적인 새 공장과 병원, 살림집들이 일떠서 인민생활향상에서는 눈에 띄는 큼직큼직한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언제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고 그들의 관점과 립장에서 그들의 리익에 부합되는 정책을 채택하고 실시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원칙이다.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인 당정책의 철저한 관철자, 집행자는 바로 우리 일군들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영원불멸할 정치리념, 확고부동한 정치방식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인 당정책의 철저하고도 완벽한 집행보다 더 중요한 혁명과업은 없다.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수행한다는것은 다름아닌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당만을 따르는 인민의 신뢰심을 굳건히 지키고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해야 할 자기의 사명을 다해나간다는것이다.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은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부문과 단위, 나라의 모든 지역을 떠맡고있는 일군들을 굳게 믿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펼치며 그를 위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인민들속에서 나와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떠받들려 일군이 된 사람이라면 응당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관철을 위한 투쟁전구에서 자기가 설 위치를 찾고 자기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지방변혁의 전초에서 혁명강군특유의 투쟁정신과 창조기풍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는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들의 헌신적인 모습은 우리 일군들이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야 하는가를 가르쳐주고있다.공사조건과 환경은 불비하고 뜻밖의 정황들이 수시로 제기되지만 결사관철의 기질, 단숨에의 기상이 몸에 배인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들은 임무료해와 정황판단, 결심채택을 즉시에 박력있게 해나가며 언제나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면서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한몸 서슴없이 내대며 군인건설자들을 새로운 혁신과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대담하고 통이 크게, 정신이 번쩍 들게 맡은 대상공사를 해제끼는 인민군지휘관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는 우리 일군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모든 일군들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들처럼 앞채를 메고 불가능을 모르는 완강한 공격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일해나간다면 극복 못할 난관, 못해낼 일이 없다.
지금 어느 부문, 단위라 할것없이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방대하고 전진을 저애하는 애로와 곤난도 만만치 않다.그러나 우리 일군들이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관철에 사활을 걸고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실행대책들을 강구해나간다면 도전하는 모든것이 걸음걸음 타파되고 부문과 단위,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에서는 뚜렷한 실적과 진전이 이룩될것이다.
언제나 만족을 모르며 성과에서도 교훈을 찾고 새로운 각오와 일본새, 분발력과 투신력으로 맡은 사업을 보다 책임적으로 완강하게 밀고나가는것은 우리 일군들이 지녀야 할 사고관점, 투쟁기풍이다.
인민을 위한 우리 당정책이 실지 은을 내도록 걸음걸음 보살피고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주라고 일군들이 있다.수도시민들의 생활상편의와 직결된 생활용수문제와 려객운수문제, 승강기문제해결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이룩한 평양시일군들의 사업경험은 언제나 인민들의 생활속에 깊이 들어가야 그들이 절실히 바라고 해결을 기다리는 문제점들을 찾아쥘수 있으며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이 집대성된 당정책관철에서 소중한 결실을 거둘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인민을 위한 일감들은 누구에게나 쉽게 보이는것이 아니다.인민을 위해 복무한다고 말은 많이 하여도 조건에 빙자하며 대담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전개하지 못하고 평가받을 일에만 낯을 돌리는 일군에게는 눈앞의 일감도 보일수 없고 맡겨진 일도 제대로 할수 없다.당정책은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이라는 확고한 관점에 설 때 눈에 뜨이지 않는 사소한 문제도 보이게 되고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기어이 해낼수 있는 묘술과 방도도 찾아쥘수 있다.
일군들에 대한 인민들의 평가이자 일군들이 지닌 당성, 혁명성, 인민성에 대한 평가이다.당정책집행정형은 일군들의 자격과 능력을 평가하는 자막대기인 동시에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검증하는 중요한 척도로 된다.당의 의도에 비추어볼 때 아직도 멀었다고 자책하면서 스스로 요구성을 높이는 일군, 자기 지역 주민들과 자기 단위 종업원들에 대하여 늘 근심하며 그들이 걱정하고 바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뛰고 또 뛰는 일군만이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인 당정책을 사소한 드팀도 없이 집행할수 있다.
일군들이 맡고있는 직무는 사회주의건설의 전위에서 더 많은 무거운 짐을 지고 당정책관철의 돌파구를 열어나갈것을 바라는 당의 신임과 기대의 높이이며 인민의 충복, 심부름군이라는 부름은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관철에서 빛나야 한다.
우리 사회에서는 일군들을 위하여 인민들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들을 위하여 일군들이 있다.늘어나는 인민들의 풍족한 생활, 높아가는 인민들의 웃음에서 느끼는 복무자의 더없는 긍지와 희열이야말로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관철을 위해 밤낮으로 뛰여다니는 일군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특전이고 영예이다.
지금 이 시각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랑하는 우리 인민에게 더 밝고 풍만한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열화의 숙원을 안으시고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펼치시려 끊임없는 사색과 심혈을 바쳐가고계신다.
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정책에 담으시고 그것을 이 땅우에 눈부신 변화와 경이적인 실체로 펼쳐놓으시며 로동당정책의 혜택으로 복락을 누리는 인민의 밝은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과 보람을 찾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인민을 위해 기울이는 당중앙의 정과 사랑이 인민들의 생활속에 속속들이 와닿게 하고 인민을 위해 취해지는 은정어린 조치들이 은이 나게 하기 위한 사업에서 최상의 성과,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해낼줄 아는 완강한 실천가만이 참된 일군이라고 떳떳이 말할수 있다.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과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보람으로 삼는 우리 당이 있기에 앞으로 인민을 위한 새로운 정책들은 끊임없이 책정실행될것이며 그만큼 우리의 투쟁령역도 넓어지고 일군들이 해야 할 일감 또한 많아지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과 함께 살고 혁명을 보위하며 사업을 목표한바에 정확히 인솔할줄 아는 우수한 간부, 전개력있고 영웅적이며 어떠한 난관도 맞받아나갈만큼 강의한 사람들만이 오늘의 이 시대를 선도해나갈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일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관철의 성과여부가 달려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정책은 인민이 주는 지상의 명령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슴마다에 깊이 쪼아박고 시대의 전렬, 투쟁전구의 앞장에서 능숙한 조직지휘와 완강한 투쟁기풍으로 혁혁한 위훈, 자랑찬 실적을 이룩함으로써 당과 인민의 신임과 기대에 기어이 보답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력량과 수단을 가물에 의한 앞그루작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총동원하자
지금 나라의 대부분지역에서 례년에 보기 드문 가물현상이 계속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강수량이 매우 적고 일부 지역들에서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아 저수지와 강하천의 물량이 많이 줄어들었다.
가물로 하여 각지의 농촌들에서 앞그루작물로 심은 밀, 보리의 생육이 지장을 받고있다.
이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 밀, 보리포전들에서 이삭아지수와 이삭당알수가 줄어들고 지어 이삭패기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여 수확고가 감소될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앞그루농사의 풍작과 흉작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할수 있다.
현실은 온 나라가 자연과의 격전,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건설의 최전선으로 되고있으며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보장해주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치는데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당 제9차대회에서는 5개년계획기간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여 식량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며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끌어올릴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를 구축하는것을 중요한 과업으로 내세웠다.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첫해 농사에서부터 큰걸음을 내짚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며 여기에서도 앞그루농사는 커다란 몫을 차지하고있다.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의 투쟁이 개시된 올해에 기어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려는 일념을 안고 정초부터 농사차비를 알심있게 해왔으며 온 나라가 떨쳐나 농촌지원사업을 적극 벌려왔다.하지만 이상기후현상으로 하여 올곡식농사에 난관이 조성되였다.
오늘날 가물을 어떻게 극복하는가 하는것은 단순히 알곡증수를 위한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문제이다.
최근년간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알곡생산구조가 벼와 밀농사위주에로 확고히 전환되여 이전시기와는 대비도 할수 없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지난해에도 례년에 없는 밀풍작을 거둔것으로 하여 농업근로자들은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반드시 성공적인 결실을 안아올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체감하였다.밀, 보리농사에서 중요한 시기인 지금 가물피해를 막아야 농업근로자들의 자신심을 배가해주고 당대회가 제시한 알곡생산목표점령에로 향한 투쟁에 보다 큰 박진력을 더해줄수 있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은 오늘날 처음으로 진행되는것이 아니다.지난 시기에도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가물현상이 적지 않게 나타났지만 우리 인민들은 하늘을 쳐다본것이 아니라 땅속을 보고 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농업생산에서 괄목할만한 진일보를 가져왔다.
오늘 우리에게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철저히 실행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마련된 관개체계와 기술적토대가 있으며 밀, 보리농사과정에 축적한 충분한 경험도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뜻을 높이 받들어 가물피해를 철저히 극복하고 앞그루농사에서부터 통장훈을 불러야 한다.
가물과의 투쟁에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야 한다.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자세와 립장을 옳게 가지는것이다.하늘의 변덕은 알수 없다고 생각하거나 남의 일처럼 여기면서 가물과의 투쟁을 등한히 한다면 만회할수 없는 후과를 초래할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고 깊이 마음쓰는 사람에게는 네일내일이 따로 없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농업근로자들과 나라의 쌀독을 함께 책임졌다는 자각을 가지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적극 도와주어야 한다.
누구나 사회주의전야를 풍요하게 하는것이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전진발전, 자신들의 행복한 생활과 하나로 이어져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고 가물과의 투쟁에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내각과 농업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성, 중앙기관들과 도, 시, 군당위원회, 인민위원회, 농업지도기관들에서 올해 밀, 보리농사에 사활을 걸고 맡은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물보장이자 알곡생산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직접 농촌에 달려나가 걸린 문제를 수시로 알아보고 농촌들에 필요한 연유, 농기계부속품을 비롯한 영농물자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틀어쥐고 내밀어야 한다.
특히 전력공업부문에서는 현존관개설비들을 최대로 만가동시킬수 있게 전기를 중단없이 보장해주어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물을 실어나를수 있는 륜전기재들과 력량, 수단을 총동원하여 포전들에 물을 충분히 대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해나가야 한다.
물원천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달라붙어야 한다.
농촌들에서는 굴포와 우물, 졸짱 등 보조수원시설들을 적극 리용하여 가물을 막고 풍년농악소리를 높이 울린 지난 시기의 좋은 경험들을 적극 살려나가야 한다.농장과 포전의 실정에 맞게 분수식관수, 강우기관수, 고랑관수 등 밭관수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며 물차와 경운기를 비롯한 운반수단들을 총동원하여야 한다.강하천에 보막이를 하고 물길을 정리하여 물손실을 최대한 줄이는것과 함께 물원천들을 빠짐없이 찾아 리용할수 있는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기의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지방인민들에게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기 위하여 새시대 지방발전정책, 농촌혁명강령을 책정하고 본격적으로 진척시키고있다.어머니당의 은정을 받아안은 사람이라면 고마움의 만세만 부를것이 아니라 보답의 의무를 먼저 생각하는것이 마땅한 본분이다.
당에서 걱정하는 문제를 두고 늘 사색하며 뛰고 또 뛰는 사람, 필요하다면 한몸이 그대로 물주머니가 되여서라도 농장벌을 적시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는 참된 애국자, 이것이 농사를 책임진 일군의 참모습이다.
농업부문의 일군들은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의 기수가 되고 선구자가 되며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농업근로자들을 이끌어나가야 한다.자기 지역의 밀, 보리생육상태를 포전별로 따져가며 가물피해를 극복할수 있는 결정적인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물주기효과를 최대로 낼수 있게 생육이 좋은 포전부터 관수를 진행하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여러가지 효능높은 농업과학기술제품을 실정에 맞게 적극 리용하여 밀, 보리의 안전한 생육을 보장할수 있도록 조직사업을 면밀히 하여야 한다.
모든 농업근로자들은 당 제9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에 앞그루농사에서부터 자랑찬 결실을 안아오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달라붙어야 한다.토양겉층만 적시는 현상을 없애고 한평에 물을 주어도 충분히 주며 가물이 해소될 때까지 물주기를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농작물에 여러가지 영양강화제와 성장조절제를 정상적으로 분무해주어 영양상태를 개선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이 정치사업,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야 한다.
모든 사업과 마찬가지로 자연과의 투쟁에서 기본은 사상이다.전면적국가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보여주듯이 사상적으로 발동된 인민의 정신력은 불가능과 한계에 도전하여 놀라운 기적을 창조하였다.
각급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이 당 제9차대회 과업관철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것을 똑똑히 인식시키고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사상전을 박력있게 벌려야 한다.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여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의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어야 한다.일군들이 모든것을 농사에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한명의 로력, 하나의 영농물자라도 농촌에 더 내보내며 가물피해막이로 들끓는 포전에 나가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치면서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가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가물에 의한 앞그루작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섬으로써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완수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만반으로 다져진 당의 전투력 조선로동당특유의 무궁무진한 위력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3)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장장 80성상을 헤아리는 우리 당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실로 거창한 사변과 기적을 창조한 년대기로 청사에 긍지높은 페지들을 남기였다.
우리 인민이 체험한 그 수많은 기적과 사변들의 초석으로, 원동력으로 된것은 바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의 비상한 전투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우리식 사회주의승리를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입니다.》
당의 전투력,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는 당의 투쟁능력이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책무를 과감히 떠멘 우리 당에 있어서 자기의 전투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은 누구도 대신해줄수 없고 어느 한시도 소홀히 해서는 안될 중차대한 사업이다.
모든 당원들이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하나의 유기체와 같이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되고 한결같이 움직이는 전일적인 체계를 이룰 때만이 당이 자기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의 불가항력적인 백전백승의 힘은 유일적령도체계에 있으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여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일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각급 당조직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전당의 당조직들이 충성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지고 혁명적으로, 진취적으로 사업하며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 때 당과 혁명발전의 위대한 전성기가 열려지게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2021년 3월에 진행된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인 시, 군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몸소 강습회를 지도하시며 우리 당정책의 말단지도단위, 집행단위이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를 지도하는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인 시, 군의 중요성과 시, 군당위원회가 차지하는 위치, 당사업강화와 시, 군발전에서 책임비서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있어 시, 군당위원회들을 더욱 강화하고 그 전투력을 향상시키는데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우리 당건설에서 당의 기층조직강화는 언제나 일관하게 중시되여왔지만 보다 특별한 의미와 뚜렷한 방향을 가지고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것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이였다고 할수 있다.
세상에 우리 당처럼 군중을 직접 대상하여 사업하는 기층당조직일군들의 대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당의 최고직책을 지닌 령도자께서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활동방향과 과업, 일군들의 품성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는 그런 당은 없다.
당세포강화와 함께 초급당강화를 전당강화의 2대과업으로 중시하시며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와 조선로동당 제6차 세포비서대회를 비롯한 기층당조직일군들의 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초급당역할론, 초급당중시론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고 당세포들앞에 나서는 10가지 중요과업과 당세포비서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기본품성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초급당비서, 당세포비서들만이 아닌 전체 당원들은 기층당조직의 강화이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이라는것을, 각급 당조직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에 총집중될 때 우리 당의 위력은 더욱 백배해지고 조국의 전진속도는 빨라지며 휘황한 래일도 더 빨리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부응하여 당의 전투력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재정비하고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손길은 당중앙전원회의,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을 계기로 우리 당의 령도적기능과 전투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이도록 이끌어주신데도 깊이 새겨져있다.그리고 지도계선별, 공작부문별대회와 강습들을 순차적으로, 집중적으로 조직하도록 하시고 몸소 강령적인 지침들을 밝혀주시면서 각급 지도단위들과 공작부서들이 자기 임무와 활동원칙, 투쟁방향을 똑바로 알고 당사업을 부단히 혁신해나가도록 하시여 그 과정을 통하여 혁명의 발전을 인도하는 당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가도록 하신데도 깃들어있다.
당사상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당대렬을 사상적으로 공고히 할뿐 아니라 당대렬을 조직적으로 강화하는 사업도 잘해나갈수 있으며 당의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 강령적인 서한을 보내주시여 당선전부문 일군들이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여 전국을 뒤흔드는 강력한 사상공세로 혁명을 활기차게 추동해나가도록 하시였다.
당사상사업의 실효성과 효률성을 제고하기 위한 실천방도가 명시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당사상사업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신하는데서 나서는 중요문제들이 강조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를 비롯하여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사상사업에 중대한 의의를 부여하며 그 실행을 활기차고도 박력있게 견인하여왔다.
사상초유의 엄혹한 도전과 시련속에서 우리 조국이 남들은 엄두조차 내지 못할 국력강화의 위대한 창조물들과 세계가 괄목하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내고 보다 휘황한 미래에로의 진군길에 들어선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자기의 전투력을 만반으로 다져가는 조선로동당특유의 무진한 위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특유의 전투적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며 자기의 무궁한 활력으로, 거창한 실천으로 우리 혁명과 우리 인민을 오직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만 이끌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