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19

불멸의 꽃을 활짝 피워간다 -평안남도에서-

주체108(2019)년 4월 6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김일성화를 잘 키워 대대손손 길이 전하며 김일성화가 우리 나라의 그 어디에서나 만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평안남도의 여러 단위에서도 불멸의 꽃 김일성화를 활짝 피워가고있다.

도와 각 시, 군당위원회일군들, 여러 련합기업소 당위원회일군들은 불멸의 꽃전시회준비사업이 보다 활기를 띠고 진행되게 조직정치사업을 면밀히 짜고들고있다.

일군들은 자기 단위 재배공들이 다른 단위의 재배공들과 서로의 경험을 교환하여 재배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도록 하였다.이와 함께 온실에서 수시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스스로 맡아 해결해주었다.

평안남도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일군들도 전시대를 지난 시기와 달리 새로운 형식으로 특색있게 제작하도록 여러가지 도안을 토의하였다.

이들은 해가림막, 배낭식분무기 등 재배관리에 필요한것을 성의를 다하여 갖추어주었으며 재배공들의 생활조건보장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또한 조선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와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들의 방조밑에 온도와 습도, 빛세기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현시해주는 장치를 도입하여 불멸의 꽃재배를 더욱 과학기술적으로 할수 있게 하였다.

평안남도김일성김정일화온실 박송철동무와 재배공들은 유기질복합비료를 자체로 만들어 불멸의 꽃재배에 리용하는 한편 태양의 꽃을 활짝 피우기 위해 온도, 습도, 해비침도관리를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평원군, 숙천군, 회창군, 순천시,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온실재배공들도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위인칭송의 꽃바다, 충정의 꽃바다를 펼칠 흠모의 마음을 안고 지성을 다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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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도상나라들을 단결과 협조에로 이끄시여

주체108(2019)년 4월 6일 로동신문

 

지난 20세기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이 일어나고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대결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세기였다.제국주의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민족해방을 이룩한 나라들에서 새 사회건설이 힘있게 다그쳐지고 민족적독립을 공고히 하기 위한 투쟁이 활발히 벌어졌다.

이러한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진보적인류를 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주체63(1974)년 6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꼬스따 리까의 한 외교관과 그의 부인을 친히 만나주시였다.

건강에 대하여 다심히 물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앞에서 외교관은 어찌할바를 몰라하였다.그는 발전도상나라 인민들과 지도자들모두가 주석각하를 바라보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의 편에 서시여 모든 문제를 공명정대하게 평가하시는것으로 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이 발언권을 크게 행사하고있다고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너무 과분한 평가라고 하시면서 발전도상나라들이 국제무대에서 발언권을 높일 때가 되였다고, 제국주의자들에게 자기의 권리를 행사하자면 발전도상나라들이 단결해야 한다고, 라틴아메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200n.mile 령해권문제를 가지고 투쟁한 결과 세계인민들속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다고, 단결을 잘하면 강대국들과 발전된 자본주의나라들이 발전도상나라들을 압박하고 착취할수 없도록 억제할수 있을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1958년과 1960년에 있은 국제해양법회의에서는 령해를 몇n.mile로 정하겠는가 하는 문제가 론의되였다.제국주의자들은 3n.mile을 주장하다가 물의가 일어나자 6n.mile로 하자고 주장했고 일부 유럽나라들은 12n.mile을 주장하였다.그러나 주요어장을 가지고있는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은 200n.mile을 주장하였다.회의에서 이 문제는 끝내 락착을 보지 못하였다.

그후 라틴아메리카의 많은 나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령해를 200n.mile로 선포하였다.제국주의자들이 약소국가의 해역에 들어가 마음대로 략탈하고 정탐행위를 제멋대로 감행하는것을 막기 위하여 라틴아메리카나라들이 공동보조를 취했던것이다.

200n.mile 령해권문제는 세계적범위에서 커다란 지지를 불러일으켰다.

이것은 발전도상나라들이 단결하면 그 어떤 강대국의 압력도 물리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발전도상나라들은 처지와 립장이 같기때문에 능히 단결할수 있다는데 대하여서와 우선 유엔기구안에서라도 단결하여 투쟁을 벌린다면 많은 불합리한 문제들을 바로잡을수 있을것이라는데 대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이 단결하면 유엔안보리사회에서 강대국들만 의석을 차지하고 모든 문제를 좌지우지하는 문제도 바로잡을수 있을것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그러시면서 단결은 힘의 원천이라고 특히 압박받고 착취받던 사람들이 단결하여야 한다고, 단결한다면 모든 명맥을 쥘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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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심을 우롱하는 반역당의 오그랑수

주체108(2019)년 4월 6일 로동신문

 

《자유한국당》것들이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5.18망언자》들에 대한 처벌을 회피해보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월 《국회》의원의 감투를 쓴 3명의 《자유한국당》패거리는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으로, 봉기희생자유가족들을 《괴물집단》으로 모독하고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찬미하는 망발을 줴쳐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

남조선 각계는 이들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5.18망언자》로 락인하고 당장 《국회》의원직을 박탈하는 등 엄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해나섰다.

각계층의 강력한 규탄여론으로 궁지에 몰리게 된 《자유한국당》우두머리들은 3명의 소속 《국회》의원들을 《절차대로 징계》하겠다느니,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할것》이라느니 하고 침발린 소리를 늘어놓으며 《전당대회》가 끝난 후 처벌하겠다고 떠들었다.그러다가 다른 당이 저들의 조치를 《국회》의원보충선거에 리용할수 있다는 얼토당토않은 구실을 새롭게 내들면서 이자들에 대한 처벌을 선거이후로 또다시 미루었다.그렇게 여론을 얼려넘긴 《자유한국당》은 얼마전에는 저들이 추천하였던 《국회》륜리심사자문위원들을 전원사퇴하게 함으로써 《5.18망언자》들에 대한 《국회징계심사》를 아예 파탄시키였다.이것은 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5.18망언자》들의 처벌을 어떻게 하나 무마시키려고 갖은 계책을 다 쓰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반역패당이 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하고 전두환살인마를 찬미하는 망언을 마구 내뱉은자들을 한사코 싸고돌며 비렬한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 아닐수 없다.그것은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해 일떠선 광주의 항쟁용사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하고 온 도시를 피로 물들인 치떨리는 만행을 정당화하고 그것을 되풀이하기 위한것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광주와 전라남도는 물론 남조선의 각지에서 시민들이 떨쳐나와 집회와 시위를 벌리면서 《민중의 마음이 찢어지고 분통이 터진다.》, 《독재의 잔재를 뿌리뽑아야 한다.》, 《초불로 쓰레기없는 세상을 만들자.》고 분노의 함성을 터치고있다.이런 속에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여야정당들은 《5.18망언자》들을 비호하는 《자유한국당》의 파렴치한 망동을 《시간을 끌려는 술수》, 《처벌을 회피하기 위한 기획사퇴》로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현실은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피를 그대로 이어받은 극악한 살인본당이고 정의와 민주주의의 교살자이며 《5.18망언자》들과 다를바 없는 공범자집단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5.18망언자》들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비호놀음을 통해 사회의 악성종양인 이 역적당을 통채로 들어내지 않는다면 새 정치, 새 생활의 실현은 고사하고 제2의 광주참사가 재현되는것을 막을수 없다는것을 깊이 깨닫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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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흐름에 역행하는 망동을 규탄

주체108(2019)년 4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황교안이 대표로 들어앉은 《자유한국당》을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도로박근혜당》, 《박근혜공범당》으로 락인규탄하는 목소리들이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가 초불집회를 가지였다.여기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의 공범자인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로 당선된것이야말로 이 보수당이 《도로박근혜당》, 적페정당이라는 뚜렷한 증거라고 주장하였다.

언론들도 《박근혜공범당》으로 된 《자유한국당》을 비난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신문은 황교안이 친박계의 지원으로 당대표자리를 차지함으로써 《자유한국당》은 《도로박근혜당》으로밖에 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는 황교안이 《자유한국당》 대표로 당선됨으로써 이 반역당이 박근혜통치시기로 완전히 되돌아갔다고 폭로하였다.

남조선 각계는 황교안역도가 당대표자리를 차지한 후 《자유한국당》이 《도로박근혜당》으로서의 정체를 완전히 드러내면서 초불민심에 공공연히 도전하고있는데 대해 단죄하고있다.

대구지역의 66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자유한국당》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역적당의 즉시적인 해체를 요구하였다.참가자들은 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우두머리들이 광주인민봉기의 정신을 외곡한자들의 처리문제를 외면하고 박근혜탄핵을 부정하며 《도로박근혜당》으로서의 정체를 드러냈다고 격분을 토로하였다.그러면서 민심의 심판을 받은 적페정당의 해체를 위해 초불항쟁의 정신으로 끝까지 맞서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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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사회와 가정의 버림속에 시들어가는 미래

주체108(2019)년 4월 6일 로동신문

 

일본에서 미성년범죄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

최근년간 특수사기사건으로 적발되는 소년들의 수가 증가하고있는것이 그 단적실례이다.

얼마전 일본경찰청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해에 특수사기사건으로 적발된 20살미만의 청소년은 750명으로서 그 전해에 비해 급증하였다.지난해 전국적으로 특수사기범죄에 의한 피해액은 356억 8 000만¥에 달하였다고 한다.

아들 또는 손자로 가장하고 고령자들로부터 돈을 사취하는 특수사기범죄는 주로 미성년들에 의해 저질러지고있다.그들이 친구나 선배의 꾀임에 넘어가 범죄집단에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영영 빠질 길이 없다.폭력배들의 위협으로 하여 범죄의 나락에서 헤여나오기 힘들기때문이다.

경찰이 학교와의 련계를 긴밀히 한다, 비행을 저지른 소년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하며 부산을 피워대고있지만 범죄는 줄어들기는커녕 날로 늘어나고있다.

일본에서 성행하는 아동학대행위도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지난해 일본에서 적발된 아동학대사건이 1 380건에 달했는데 그로 인하여 피해를 당한 어린이는 1 394명이나 되였다고 한다.이것은 2017년에 비해 각각 21.3%, 19.3% 증가한것으로서 사상 최고기록이라고 한다.

긴박성을 띤다는 리유로 보호를 받은 어린이는 4 570여명, 학대의혹이 있다는 리유로 아동상담소에 통고한 18살미만 미성년은 8만 250여명에 달하였다.오사까부에서는 지난해 학대를 받은것으로 보이는 18살미만의 미성년이 약 1만 1 120명에 달하였는데 5년째 련속 전국적으로 최고를 기록하고있다.아동학대행위는 여러 형태로 나타나고있다.지난해 각종 류형의 학대로 인한 미성년피해자수도 수많이 기록되였다.

아동학대가 사회적풍조로 되여버린 일본에서는 부모가 자식에게 고통을 주다 못해 살해하는것이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일본의 어린이들에게 있어서 가정은 삶의 요람이 아니라 하나의 감옥이나 같다.

일본당국이 아동학대방지법 등의 개정안을 결정한다 어쩐다 하며 아무리 생색을 내도 그 식이 장식이다.

일본에서 미성년범죄가 늘어나고 아동학대행위가 날로 성행하고있는것은 사회제도자체에 그 원인이 있다.

아동학대행위는 극도의 인간증오사상과 개인리기주의가 만연하는 일본사회의 악습이다.가정과 사회에서 당하는 일상적인 학대로 겪게 되는 참기 어려운 심리적고충으로 하여 청소년들은 스스로 범죄의 길에 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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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죽음과 공포가 배회하는 사람 못살 세상

주체108(2019)년 4월 6일 로동신문

 

《자유》와 《인권존중》, 《현대문명》에 대해 요란하게 떠드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총기류범죄가 날로 성행하여 사람들의 불안과 공포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3월 18일 네데를란드의 우트레흐트시에서 총기류범죄가 발생하여 3명이 목숨을 잃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범죄자는 시내의 전차안에서 갑자기 총을 꺼내들고 사람들을 향해 사격을 가하였다고 한다.

이보다 앞서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쳐치시에서는 2개의 사원에서 총기란사사건이 발생하여 49명이 살해되고 약 50명이 부상당하였다.희생자들중에는 외국인들도 많았다고 한다.이번 사건으로 서방세계가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사람들을 경악케 하는 총격사건은 올해에 들어와 오스트랄리아의 멜보른시, 카나다의 토론토시, 미국 일리노이스주의 시카고시와 텍사스주를 비롯하여 곳곳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오늘 총기류범죄가 자본주의사회의 악성종양으로 되고있는것은 총기류판매가 법적으로 허용되고있기때문이다.그로 하여 총기류가 대중상품과 마찬가지로 시장들에 차고넘쳐 돈만 있으면 누구든지 총을 구입할수 있다.총기류는 사람들의 생활의 한부분으로 되고있다.이런 상태에서 사람들은 자기가 과녁으로 될가봐 항시적으로 불안에 떨고있다.

이번에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총기류범죄사건도 마찬가지이다.

밝혀진데 의하면 테로범죄자가 리용한 무기들은 무기판매소에서 공개적으로 구입한것들이다.

합법적으로 총을 구입한 범죄자들은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마구 총을 휘두르고있다.

광범한 근로대중은 각종 총기류판매와 소유를 금지할것을 요구하고있다.하지만 무기생산업체들이 틀어쥔 《조종끈》에 의해 인형처럼 움직이는 자본주의나라 정부들은 근로대중의 요구를 외면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총기류소유를 금지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극단한 개인리기주의에 기초한 약육강식의 생존방식을 털어버리지 않는 한 언제 가도 총기류범죄를 막을수 없다.

총기류범죄의 란무장으로 되여버린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죽음과 공포가 배회하는 사람 못살 세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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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청천강-평남관개자연흐름식물길건설을 적극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주체108(2019)년 4월 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청천강-평남관개자연흐름식물길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갈 일념 안고 평원군협동수산관리위원회 로동자 장은철은 총공격전의 기상이 나래치는 물길공사장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평안남도 회창군 상류진료소 준의 림대혁은 물길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돌격대원들을 위한 현장치료활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공사를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적극 돕고있다.

열두삼천리벌의 풍요한 전야마다에 생명수를 부어주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 기여할 열의드높이 돌격대에 탄원한 강계백화점 로동자 한영길은 여러차례에 걸쳐 기공구들과 로동보호물자 등을 지원함으로써 공사를 앞당기는데 이바지하였다.

양덕군식료공장 로동자 강은별도 건설장에 달려나간 첫날부터 어렵고 힘든 일에 앞장서면서 돌격대원들의 생활에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순천시식료수매종합상점 로동자 김옥향은 들끓는 공사장에 찾아가 경제선동을 벌리고 돌격대원들과 함께 일도 하면서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원대한 구상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떨쳐나선 건설자들을 돕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고 황해남도탐사관리국 부원 김영춘은 지원사업을 통이 크게 하여 돌격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헌신해갈 애국열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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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 여러 나라에서 결성

주체108(2019)년 4월 5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경축 먄마준비위원회가 3월 26일에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쬬 쏘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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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가 3월 25일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경축모임을 비롯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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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 리비아준비위원회가 3월 29일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리비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아흐마드 무함마드 알 쿨레이비가, 부위원장으로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 쌀라흐 앗 딘 아브둘하미드 알 까샤트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에 즈음하여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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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준비위원회를 3월 25일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와 로씨야조선전쟁로병리사회가 결성하였다.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 로씨야지역사회조직 《보로지노》 위원장 쌀리니꼬브, 로씨야조선전쟁로병리사회 위원장 에쓰.엠.크라마렌꼬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3월 25일부터 4월 16일까지를 경축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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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 세네갈준비위원회가 3월 30일에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세네갈독립로동당 총비서 쌈바 씨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3월 30일부터 4월 20일까지를 경축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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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동지께

주체108(2019)년 4월 5일 로동신문

평양

 

가장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에 관한 벨라루씨전국토론회 참가자들인 우리들은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당신께와 전체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들은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하는 과정에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다시한번 절감하였습니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항일무장투쟁과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하고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을 빛나게 수행하였으며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하였습니다.

조선인민이 거둔 성과들은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승리하도록 고무해주고있으며 자유와 평등, 평화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나라 인민들에게 귀감으로 되고있습니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우리들은 당신의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벨라루씨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이 더욱 발전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합니다.

가장 존경하는 김정은동지

우리들은 당신께서 경제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며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실것을 축원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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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은덕 만대에 길이 빛나리

주체108(2019)년 4월 5일 로동신문

 

꿈결에도 그리운 영원한 우리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이 천만의 가슴에 더더욱 뜨겁게 격랑치는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 인류공동의 경사의 날 태양절.

민족대통운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다함없는 경모의 노래, 아름다운 추억의 노래가 강산을 더욱 뜨겁게 진감하는 속에 불타는 충정의 마음들이 유서깊은 만경대로,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끝없이 달리고있다.

인민, 이 신성한 이름앞에 위대한 한생의 하루하루를 가장 뜻깊고 빛나게 바치시여 그 폭과 깊이에 있어서 류례없는 성스러운 사랑의 한평생을 광휘롭게 수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인민에 대한 책임감, 혁명에 대한 책임감, 조국에 대한 책임감으로 자신을 채찍질하시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랑의 자욱 헌헌히 이어가시면서 이 조선, 이 인민이 후손만대로 누려갈 복을 안겨주신 영원한 인민의 어버이!

참으로 우리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끝없이 아끼고 사랑하시는 숭고한 덕성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해 불멸할 업적을 이룩해놓으신 인민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다.

장장 수십성상 어버이수령님의 품에 안겨사는 행복을 세상에 소리높이 자랑해온 우리 인민이 그 은혜로운 태양의 력사를 어이 순간인들 잊을수 있으랴, 불멸할 그 은덕을 어이 천년만년 전하지 않을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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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력사에는 애국자도 많았고 력사에 흔적을 남긴 위인도 많았다.

하지만 진실로 인민을 위대한 존재로 존대하고 존엄높은 영광에로 이끄신 위인, 인민을 위하여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시여 인민의 어버이로 영생하시는 그런 인민적수령은 동서고금에 일찌기 없었다.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을 사랑하고 인민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한 인민의 수령은 아직 력사가 알지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이 땅우에 일떠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과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은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가 여기에 쓰는 이야기도 그러한 헤아릴길 없는 사료들가운데 그 일부로 된다.

어버이수령님께 있어서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었으며 인민의 리익을 위하는 일보다 더 신성한 위업은 없으시였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 9월 어느날이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만경대갈림길혁명사적비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Korea Info]

 

세계적인 추세, 절약형의 선진농업기술 -농업성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주체108(2019)년 4월 5일 로동신문

보호농법을 적극 받아들여 농업의
지속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에서 증산의 중요한 예비는 현대농업발전추세에 맞게 영농방법을 혁신하는데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농업생산의 과학화,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그 어느때보다 적극화되고있는 오늘 보호농법에 대한 관심은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

나라의 지속적인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이룩하자면 보호농법과 같이 토지를 보호하면서도 높고 안전한 소출을 낼수 있는 선진농업기술을 실정에 맞게 도입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우리는 얼마전 보호농법의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그것을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는데서 나서는 여러가지 문제를 놓고 농업성 일군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보호농법의 우월성에 대하여 이야기해주었으면 한다.

국장 주철규: 보호농법은 낟알짚이나 록비작물로 토양겉면을 피복하고 논밭을 갈지 않거나 최소갈이하는 방법을 적용하여 씨붙임을 하며 합리적인 작물그루바꿈을 진행하는 등 자체보호능력을 가진 토양의 특성을 최대로 발휘하게 함으로써 생태환경을 개선하고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늘일수 있게 하는 선진농업기술이다.

보호농법은 토양과 물을 포함한 농업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수확고와 수익을 높여주며 토양에 유기물질이 축적되게 하여 농업생산체계의 지속성을 담보해주는 농법으로서 세계적인 농업발전추세로 되고있다.

기자: 보호농법의 세계적인 발전동향은 어떠한가.

국장 김성민: 이미전에 과학자들은 보호농법에는 씨뿌리기와 비료주기만을 할수 있을 정도로 땅다루기를 최소한 줄이는것, 토양겉면을 항상 유기질(작물잔여물)로 덮어주는것, 그루바꿈과 록비작물재배를 적용하는것이 기본구성요소로 포함된다고 발표하였다.최근년간 보호농법에 대한 연구가 심화되는데 따라 과도한 토양리용방지, 토양다짐을 막기 위한 농기계주행조절, 토양의 영양물질균형과 산도보장, 종합적인 병해충관리, 김잡이대책들이 개념상 구성요소들로 보충되였다.

자료에 의하면 현재 많은 나라에서 보호농법을 적극 장려하고 그 도입면적을 계속 늘이고있다.

2011년에 어느 한 나라에서는 알곡재배면적의 70%에 보호농법을 도입하였으며 일부 주에서는 85~90%의 면적에서 보호농법기술을 적용하여 농사를 지었다.비가 오면 밭에 들어가기 힘들 정도로 질어지고 마르면 돌덩이처럼 굳어지는 척박한 질흙토양에서 수십년동안 불경농법을 적용한 결과 토양겉층에 20~25㎝두께의 비옥한 부식층이 형성되고 비물에 의한 토양침식이 극복되였다.또한 정보당 강냉이수확고는 종전의 2배로, 콩수확고는 불경농법을 받아들인 첫해에 130%로 높아졌다고 한다.그리고 농기계작업공정이 대폭 줄어들고 연유는 15~20% 절약되였으며 큰물피해, 가물피해가 극복되고 해마다 일어나던 소출변동도 줄어들었다고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7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주체108(2019)년 4월 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7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헌신》이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위대한 당,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삼지연군건설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여 이 땅우에 성스러운 태양의 력사가 세세년년 흐르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령도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되새겨주고있다.

주체혁명의 백승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적풍모가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을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제5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에 어려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에 참석하시여 열병종대들의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사회주의승리의 길로 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빛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국가과학원을 현지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은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전인민적인 총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고와 헌신을 감명깊게 전하고있다.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국의 륭성번영과 우리 인민의 평화롭고 행복한 삶과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담은 사진문헌들도 전람회장에 모셔져있다.

전람회장에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과 끝없이 약동하며 비약하는 내 조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4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긴장완화흐름에 배치되는 행위

주체108(2019)년 4월 5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군부가 미국과 함께 공중과 해상에서 련합훈련들을 련이어 강행하여 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3월 18일부터 10여일간에 걸쳐 전투기, 공중조기경보기, 정찰기, 직승기 등 각종 군용기들이 참가하는 련합공중탐색구조훈련인 《퍼시픽 썬더》전쟁연습이 감행되였다.이어 미국연안경비대소속 경비함이 제주도일대에 투입된 가운데 《불법환적》단속을 위한 련합해상검문검색훈련이 벌어졌다.

지금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는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고있다.하지만 남조선군부가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련합훈련들은 겨레의 지향과 국제사회의 요구에 어긋나는것이다.

내외여론들은 그것이 모처럼 마련된 긴장완화분위기를 해치는 군사적도발로서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북남선언들의 리행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된다고 주장하고있다.

대화와 전쟁연습, 평화와 군사적적대행위는 량립될수 없다.

조선반도정세긴장의 근원으로 되고있는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여야 한다.이것을 외면하고 《평화》를 운운하는것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평화흐름에 역행하여 불신과 대결로 일관된 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하며 구태의연하게 그 누구를 힘으로 놀래워보려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

군사적대결에 매달릴수록 평화의 파괴자, 무모한 호전광이라는 세인의 비난과 규탄밖에 차례질것이 없을것이다.

군사적위협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수 없다.이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