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성의 극치
10月 8th, 2010 | Author: arirang
최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제15차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일본이 자기의 특유한 파렴치성을 또다시 드러냈다. 여기에서 일본대표는 《랍치문제》를 입에 올리면서 《피해자들중 일부만이 귀환했다.》느니, 《일본내 다른 실종사건관련자들이 랍북되였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느니, 《랍치문제》의 《재조사》가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고 기염을 토하며 우리를 걸고들었다.
도적이 제발저려한다고 과거 일제의 반인륜범죄가 엄청난지라 그것을 어떻게 하나 덮어버리며 그 청산을 한사코 회피해보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는 일본만이 할수 있는 생억지이다.
일본이 이미 백지화된 《랍치문제》를 가지고 국제무대에서 소란을 피운다고 하여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
원래 일본은 속통이 바르지 않고 량심과 신용이 없는 나라이다. 일본은 지난 시기 우리 와의 회담탁에서는 《리해》요, 《사의》요 뭐요 하면서 갑삭거리다가도 돌아앉아서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던가싶게 수염을 내리쓸군 하였다.
《랍치문제》도 그렇다. 우리는 이 문제와 관련하여 할수 있는 모든 성의와 노력을 다 하였다. 그런데 일본은 아직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랍치문제》를 물고늘어지며 우리에게 계속 생트집을 걸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일관계/朝日関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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