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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우승한 내고향팀 선수들 귀국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한 내고향팀 선수들이 26일 귀국하였다.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이번 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우리 선수들은 예선단계 경기로부터 결승경기에 이르는 9차례의 대전에서 도합 36개의 득점을 기록하고 련맹전우승컵을 쟁취하는 자랑찬 경기성과를 이룩하였다.
선수권보유자련맹전의 준결승, 결승경기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하여 조선사람의 기상과 본때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고 돌아온 조국의 장한 딸들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가족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일군들과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우승의 금메달로 주체조선의 위용을 떨치고 우리의 공화국기를 자랑스럽게 휘날린 내고향팀 녀자축구선수들이 화려한 꽃장식을 한 뻐스를 타고 평양국제비행장을 출발하였다.
아시아녀자축구계를 또다시 뒤흔든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을 맞이하는 환희의 열파가 수도의 거리마다에 넘쳐흘렀다.
전위거리, 버드나무거리, 개선거리, 창전거리, 문수거리 등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녀성체육인들에게 시안의 근로자들과 학생들, 어린이들이 손저어주며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내고향팀 녀자축구선수, 감독들은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우승의 금메달로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백승의 기상과 명성을 높이 떨쳐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였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우승컵 쟁취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 8월과 11월 라오스와 먄마에서 있은 예선단계 경기와 조별단계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내고향팀선수들은 지난 3월 28일과 5월 20일에 진행된 준준결승, 준결승경기들에서 윁남의 호지명시팀, 한국의 수원팀을 각각 3:0, 2:1로 누르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과 일본의 도꾜 베르디 벨레자팀사이의 결승경기가 23일에 진행되였다.
만만치 않은 두 팀사이의 대전인것으로 하여 경기는 시작부터 치렬한 공방전을 이루었다.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면서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해나가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44분경 17번 김경영선수가 정확한 차넣기로 득점에 성공하였다.
후반전에 들어와 량팀 선수들의 경기활동은 맹렬하였지만 더이상 득점이 나지 않았다.
결국 아시아의 최우수녀자축구팀(구락부팀)을 결정하는 결승경기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일본선수들을 1:0으로 이겼다.
시상식에서는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한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김경영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이 수여되였다.
내고향팀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자랑찬 경기성과는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우리 선수들 금메달 18개를 포함한 30개의 메달 쟁취, 8건의 세계신기록, 10건의 아시아신기록 수립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22일 귀국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이번 력기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18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개, 도합 30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8건의 세계신기록과 10건의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리숙, 리원주선수들은 각각 2건의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로광렬선수는 1건의 세계신기록과 2건의 아시아신기록을, 송국향, 방은철, 리룡현선수들은 각각 1건의 세계 및 아시아신기록을, 김일경선수는 1건의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특히 녀자 63㎏급경기에 출전한 리숙선수는 이번 대회의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존엄높은 우리의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리고 돌아온 미더운 력기선수들을 평양역에서 체육부문, 관계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결승경기에 진출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과 한국의 수원팀사이의 준결승경기가 20일 한국에서 진행되였다.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지는 속에 후반전에 들어와 먼저 실점을 당하였지만 우리 선수들은 호상간협동을 강화하면서 완강한 공격을 들이댔다.
경기시간 55분경 우리 팀에서 14번 최금옥선수가 동점꼴을 넣은데 이어 67분경에는 17번 김경영선수가 득점에 성공하였다.
결국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은 한국의 수원팀을 2:1로 이기고 결승단계에 진출하게 되였다.
결승경기는 23일에 진행하게 된다.(전문 보기)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선수들 귀국
중국에서 진행된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쟁취한 우리 선수들이 19일 귀국하였다.
이번 대회에서의 우승으로 우리 나라 팀은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도합 5차례나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경이적인 체육신화를 창조하였으며 국제축구련맹 2026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존엄높은 우리의 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긍지높이 휘날리고 돌아온 조국의 장한 딸들을 평양국제비행장에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체육부문,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가족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며 선수들의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경기마다에서 련전쾌승을 이룩하고 어머니조국에 영예의 금메달과 우승컵을 안아온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을 태운 뻐스가 평양국제비행장을 출발하였다.
아시아녀자축구계를 또다시 뒤흔든 조국의 장한 딸들을 맞이하는 기쁨과 환희가 수도의 곳곳마다에 차넘치였다.
전위거리, 버드나무거리, 개선거리, 창전거리 등에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인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시안의 근로자들과 학생들이 손저어 반기며 열렬히 축하해주었다.
녀자축구선수, 감독들은 훈련을 더욱 강화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명예를 우승의 금메달로 더욱 빛내여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였다.(전문 보기)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 쟁취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우리 나라 팀과 일본팀과의 결승경기가 17일에 진행되였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경기에 진입한 우리 선수들은 시작부터 주도권을 틀어쥐고 드센 공격을 들이댔다.
경기시간 30분경 우리 팀의 10번 유정향선수가 정확한 차넣기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후반전에 들어와서도 상대팀을 압박하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50분경 유정향선수가 두번째 꼴을 넣은데 이어 55분경에는 15번 김원심선수가, 81분경과 89분경에는 유정향선수가 련이어 득점에 성공하였다.
결국 우리 선수들은 일본팀을 5:1로 이기고 영예의 우승을 쟁취하였다.
유정향선수는 결승경기에서 4꼴을 넣음으로써 해트트릭을 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경기부터 시작하여 결승경기에 이르는 6차례의 대전에서 전승을 기록하였으며 도합 36개의 득점을 기록하였다.
시상식에서는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1위를 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유정향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이, 김선경선수에게 최우수문지기상이, 우리 나라 팀에 경기도덕상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자랑찬 경기성과는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일대 고조기, 줄기찬 변혁의 전성기로 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소식 우리 나라의 김일경선수 3개의 금메달 쟁취
우리 나라의 김일경선수가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58㎏급경기에 출전하여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13일에 진행된 경기에서 그는 끌어올리기에서 105㎏(아시아신기록), 추켜올리기에서 125㎏, 종합 230㎏을 들어올림으로써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한편 박명진선수는 남자 65㎏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은메달을, 끌어올리기에서는 동메달을 받았다.(전문 보기)
우리 선수들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준준결승경기에 진출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가 중국에서 진행되고있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12개의 참가팀들이 3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치르고 매 조에서 1, 2위를 한 팀들과 3위를 한 팀들가운데서 성적이 높은 2개 팀이 다음단계에 진출하여 승자전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조별련맹전 3조에 속한 우리 나라 팀은 중국 대북팀을 10:0으로, 필리핀팀을 8:0으로 이기고 8일 한국팀과 조별련맹전 마지막경기를 하였다.
시작부터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해나가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13분경 첫 꼴을 넣은데 이어 후반전에서도 공격속도를 더욱 높여 경기시간 77분경과 82분경에 련속 득점하였다.
이날 경기에서는 우리 나라 팀이 한국팀을 3:0으로 이겼다.
결국 우리 선수들은 종합점수 9점을 획득하고 조에서 1위의 성적으로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우리 선수들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준준결승경기에 진출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가 타이에서 진행되고있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12개의 참가팀들이 3개 조로 나뉘여 조별련맹전을 치르고 매 조에서 1, 2위를 한 팀들과 3위를 한 팀들가운데서 성적이 높은 2개 팀이 다음단계에 진출하여 승자전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조별련맹전 2조에 속한 우리 나라 팀은 요르단팀을 8:0으로, 우즈베끼스딴팀을 6:0으로 이기고 8일(현지시간) 한국팀과 마지막경기를 하였다.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은 경기시작부터 주도권을 틀어쥐고 련속적인 공격을 들이댐으로써 상대팀을 5:0으로 타승하였다.
결국 우리 선수들은 종합점수 9점을 획득하고 조에서 1위의 성적으로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 귀국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하고 네번째로 되는 대회우승컵을 들어올리였다.
세계의 하늘가에 또다시 우리의 공화국기를 긍지높이 휘날리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금메달로 빛내인 녀자축구선수들의 자랑찬 승전소식은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마로끄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련전쾌승한 우리 선수들이 15일 수도 평양으로 돌아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위원장인 체육상 김일국동지, 관계부문, 체육부문 일군들, 선수들의 가족들이 평양국제비행장 정류장에서 맞이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전도양양한 체육인으로 성장한 딸들을 얼싸안은 부모들의 긍지와 기쁨에 겨운 모습들이 감동깊은 화폭으로 펼쳐졌다.(전문 보기)
어머니조국에 승리의 월드컵을 또다시 안아온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 우리 나라 녀자축구팀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 쟁취
마로끄에서 진행된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영예의 1위를 쟁취하고 네번째로 되는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조별련맹전과 16강자전, 준준결승, 준결승경기에서 맞다드는 팀들을 전술기술적우세로 압승하고 최종단계에 진출한 우리 나라 팀과 유럽의 강팀으로 알려진 네데를란드팀사이의 결승경기가 8일(현지시간)에 진행되였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경기에 진입한 우리 선수들은 시작부터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하였다.
선수호상간협동을 강화하면서 상대팀을 부단히 압박하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14분경 15번 김원심선수가 선제꼴을 넣는데 성공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경기속도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상대팀문전을 련속 위협하였다.
경기시간 18분경 11번 박례영선수가 멋진 득점장면을 펼쳐보인데 이어 42분경에는 7번 리의경선수가 또다시 상대팀그물을 흔들어놓았다.
결국 우리 나라 팀은 네데를란드팀을 3:0으로 이기고 영예의 우승을 쟁취하였다.
어머니조국에 승리의 보고, 기쁨의 소식을 드리였다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존엄높은 우리의 공화국기를 자랑스럽게 휘날리며 경기장을 내달리는 선수들의 감격과 환희에 넘친 모습은 세계의 수많은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우리 선수들은 이번 경기대회 조별련맹전경기부터 시작하여 결승경기에 이르는 7차례의 격전에서 전승의 성적과 25개의 득점을 기록함으로써 세계최강팀으로서의 실력을 다시금 뚜렷이 과시하였다.
시상식에서는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유정향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인 금뽈상과 최고득점자상인 금축구화상이, 김원심선수에게 은뽈상과 은축구화상이 수여되였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빛나는 경기성과는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제1차 국제군사체육리사회 군대남자력기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이란에서 진행된 제1차 국제군사체육리사회 군대남자력기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이 귀국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13개, 은메달 10개, 도합 23개의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나라별순위에서 1위를 하고 단체컵을 수여받았다.
김철혁선수는 88㎏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60㎏, 추켜올리기에서 200㎏을 들어올림으로써 종합 360㎏의 성적으로 영예의 1위를 쟁취하고 3개의 금메달을 수여받았다.
60㎏급, 65㎏급, 71㎏급, 79㎏급경기에 출전한 김은성, 김충국, 박정주, 리룡현선수들은 추켜올리기에서 157㎏, 166㎏, 182㎏, 205㎏(세계신기록), 종합 284㎏, 289㎏, 323㎏, 356㎏으로 각각 1위를 하였으며 끌어올리기에서는 2위를 하였다.
안성군, 김성훈선수들은 60㎏급, 65㎏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는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94㎏급경기에서 양대봉선수는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2위를 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 리룡현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조국의 영예를 떨치고 돌아온 선수들을 8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부문 일군들, 가족들이 따뜻이 맞이하였다.
체육인들이 선수,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전문 보기)
우리 선수들 준결승경기에서 브라질팀을 2:0으로 이기고 결승경기에 진출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소식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우리 나라 팀과 브라질팀사이의 준결승경기가 5일(현지시간)에 진행되였다.
만만치 않은 팀들사이의 대전인것으로 하여 경기는 시작부터 치렬한 공방전을 이루었다.
적극적인 공격으로 상대팀문전을 위협하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44분경 11m벌차기를 성공시킨 10번 유정향선수가 52분경 또다시 득점에 성공하였다.
결국 우리 나라 팀은 브라질팀을 2:0으로 이기고 결승단계에 진출하게 되였다.
결승경기는 8일(평양시간으로 9일)에 진행되게 된다.(전문 보기)
제3차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바레인에서 진행된 제3차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나라 선수들이 귀국하였다.
이번 대회 륙상, 권투, 레스링, 력기경기에서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8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 도합 15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박해연, 리새별선수들은 력기 녀자 53㎏급, 69㎏급경기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박경성, 최진명선수들은 력기 남자 56㎏급, 65㎏급 끌어올리기경기에서, 강련희선수는 륙상 녀자 2 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김현이선수는 녀자레스링 46㎏급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온 선수들을 4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부문, 관계부문 일군들이 뜨겁게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선수들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준준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5:1로 타승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우리 나라 팀과 일본팀사이의 준준결승경기가 1일(현지시간)에 진행되였다.
경기가 시작되여 1분만에 15번 김원심선수가 첫 꼴을 넣은데 이어 6분경과 22분경 7번 리의경, 10번 유정향선수들이 련속 득점에 성공하였다.
치렬한 공방전이 거듭되는 속에 상대팀문전을 련속 위협하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73분경과 후반전 추가시간 6분경에 또다시 멋진 득점장면들을 펼쳐보였다.
하여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은 일본선수들을 5:1로 타승하고 준결승경기에 진출하게 되였다.
우리 나라 팀과 브라질팀사이의 준결승경기는 5일(평양시간으로 6일)에 진행되게 된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의 리새별선수 력기 녀자 69㎏급경기에서 영예의 우승 쟁취
제3차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소식
우리 나라의 리새별선수가 제3차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쟁취하였다.
29일 력기 녀자 69㎏급경기에 출전한 그는 끌어올리기에서 98㎏(대회신기록), 추켜올리기에서 127㎏(세계청소년신기록, 아시아청소년신기록, 대회신기록)을 성공시키고 2개의 금메달을 수여받았다.(전문 보기)
녀자력기, 레스링경기에서 우리 나라의 박해연, 김현이선수들 금메달 쟁취
제3차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소식
제3차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이 련일 금메달을 쟁취하며 경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28일에 진행된 력기 녀자 53㎏급경기에서 박해연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88㎏(세계청소년신기록, 아시아청소년신기록, 대회신기록)을, 추켜올리기에서 107㎏(세계청소년신기록, 아시아청소년신기록, 대회신기록)을 들어올림으로써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위를 하고 2개의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또한 이날 녀자레스링 46㎏급경기에 출전한 김현이선수는 맞다드는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한편 유영훈선수는 자유형레스링 60㎏급경기에서 2위를, 조현경선수는 녀자레스링 40㎏급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전문 보기)
박해연선수
김현이선수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나라 및 지역별메달순위에서 우리 나라 선수들 제1위 쟁취 국제력기련맹이 발표
얼마전 국제력기련맹은 노르웨이에서 진행된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나라 및 지역별메달순위에서 우리 나라 남, 녀력기팀들이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의 첫날 경기에서 리성금선수가 첫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강현경, 김일경, 리숙, 송국향선수들이 련이어 우승함으로써 대회에 참가한 우리 녀자선수들모두가 세계선수권을 보유하였다.리숙, 송국향선수들은 종합에서 2위를 한 선수들보다 각각 17㎏, 29㎏을 더 들어올리였으며 녀자 63㎏급, 69㎏급경기에서 3건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 녀자경기에서 세워진 세계신기록 12건중 9건을 우리 선수들이 수립함으로써 우리 녀자력기팀은 현재 나라별세계기록보유순위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였다.
남자력기선수들도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였으며 로광렬선수는 남자 88㎏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기준기록을 돌파하였다.
국제력기련맹은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이 세계력기계의 첫자리를 확고히 차지하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하였다고 하면서 조선팀은 2023년에 세계력기무대로 복귀한 후 여러 국제경기에서 확고한 우세를 보여주었다고 전하였다.
국제력기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아시아력기련맹과 여러 나라의 력기협회 성원들은 조선선수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이 매우 훌륭할뿐 아니라 고상한 경기도덕품성을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우리 선수들이 경탄할만한 성과를 이룩하는데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중국의 언론들은 2일 선수권대회가 막을 올린 후 조선녀자선수들이 신기한 위력을 발휘하며 앞선 5개 몸무게급에서 도합 15개의 금메달중 14개를 수중에 장악하였다고 격찬하면서 최근년간 국제경기들에서 우리 선수들이 세계기록과 기준기록들을 련이어 돌파하고있다고 평하였다.
국제경기들마다에서 주체조선의 체육신화를 창조하는 우리 력기선수들은 더 많은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존엄높은 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려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의 송국향선수 종전의 세계기록들을 모두 갱신, 3개의 금메달 쟁취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 경기소식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우리 나라 선수들이 련일 금메달을 쟁취하며 막강한 실력을 과시하는 속에 송국향선수가 녀자 69㎏급경기에서 3건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영예의 우승을 쟁취하였다.
승리의 신심드높이 경기에 출전한 송국향선수는 높은 기술과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여 끌어올리기에서 120㎏, 추켜올리기에서 150㎏, 종합 270㎏을 성공시킴으로써 종전의 세계기록들을 모두 돌파하고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로광렬선수는 남자 88㎏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215㎏(세계신기록)을 들어올리고 금메달을 수여받았으며 종합에서는 2위를 하였다.
세계력기계를 놀래우며 우리 선수들이 이룩한 자랑찬 경기전과들은 어머니당의 창건일을 뜻깊게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에게 기쁨과 환희를 더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송국향선수
로광렬선수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경기소식 우리 나라의 원명경선수 영예의 금메달 쟁취
우리 선수들이 흐르바쯔까에서 진행되고있는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련일 금메달을 획득하고있다.
녀자레스링 50㎏급경기에 출전한 우리 나라의 원명경선수는 예선에서 중립자격선수(로씨야)와 까자흐스딴선수를, 준준결승에서 카나다선수를, 준결승에서 일본선수를 물리치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17일(현지시간)에 진행된 결승경기에서 그는 자기의 특기를 잘 살리면서 적극적인 공격을 들이대여 중국선수를 누르고 우승의 영예를 지니였다.
한편 손일심선수는 녀자레스링 57㎏급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