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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와 더불어 강렬해지는 그리움, 충성과 애국의 열망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온 나라 인민들 가장 경건히 추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존엄높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어버이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성스러운 려정에서 절세위인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천만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열망이 더욱 세차게 분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인 8일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뜨겁게 어리여있는 북방의 철의 기지, 황남의 전야와 외진 섬마을에 이르는 방방곡곡의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을 비롯한 모든 단위들에 조기가 띄워져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흘렀다.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 불멸의 애국헌신으로 자주강국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고 조국번영의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혁명의 대성인들을 우러러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를 찾아 군중들은 영생축원의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전국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청소년학생들이 일터와 초소, 가정들에서 기록영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 《어버이수령님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시여》, 《자력으로 승리떨쳐온 빛나는 력사》를 시청하였다.
혁명령도의 전 기간 주체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기록영화들은 숭엄한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이였다.
기록영화들은 우리 인민을 더 잘살게 하시려고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농장길, 포전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더해주었다.
절세의 애국자의 거룩한 한평생을 뜨거운 격정속에 되새겨주는 기록영화들을 보면서 천만인민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혁명하여왔는가를 다시금 절감하였다.
각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만고불후의 업적을 칭송하는 덕성발표모임과 덕성이야기모임이 있었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언제나 인민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을 격찬하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장엄한 총진군길에서 백배의 분발심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겨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이민위천, 부국강병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우리 당과 국가를 참다운 인민의 당,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일떠세우시였으며 자주, 자립, 자위로 승승장구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만년기틀을 다져주신 희세의 대성인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심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위원회, 성 책임일군들, 무력기관의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영생홀들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수를 위하여,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무궁한 존엄과 영광을 위하여 새시대 거창한 변혁투쟁의 전위에서 더욱 견결히, 더욱 과감히 분투해나갈 엄숙한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께서 쌓으신 만고불멸할 업적이 있어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오늘이 있다 100년, 200년앞을 내다보신 위인중의 위인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며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수령,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우리 혁명이 중첩되는 시련의 언덕을 넘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장엄한 새 전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지금 천만인민은 조국의 100년, 200년미래를 내다보시며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담보하는 억척의 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말 우리 수령님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선견지명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십니다.》
예로부터 예지는 위인의 등불이라고 일러왔다.
모든것이 변하고 진보하는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절대적인 생명력을 안고있는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통찰력과 탁월한 선견지명의 세계에 대하여 돌이켜볼 때마다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하늘이 낸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라는 생각으로 마음숭엄해짐을 금할수 없다.
국가와 인민의 장래를 가장 과학적으로, 정확히 내다보시는 비범한 통찰력과 미래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세워 완강하게 실천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사회주의의 한길로 승승장구해나가는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안아볼 때면 우리 인민을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억세게 키워준 주체사상의 빛발이 어려오고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사무쳐와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다.
일찌기 혁명의 개척기에 조선혁명의 진로를 명시하시고 장구하고도 간고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길에서 당건설과 국가건설, 군대강화, 인간개조와 사회변혁에 이르는 모든 령역에서의 사상리론적지침들, 투쟁원칙과 방법론들을 확립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우리가 더더욱 경탄하게 되는것은 그이께서 밝혀주신 모든것이 백과전서적일뿐 아니라 하나하나가 완전무결하고 우리 혁명의 휘황한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영구불멸의 만년기틀이라는것이다.
오늘도 전국도처에서 증산의 힘찬 동음을 울리는 무수한 공장들과 새 생활에 대한 자신심에 넘쳐있는 인민의 긍지로운 모습을 대할 때면 새 조국건설의 숨결 드높던 70여년전 3월의 어느한 회의장에로 마음 달려간다.
1947년 3월 어느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에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자립적민족경제를 건설하지 않고 자주독립국가를 세우려는것은 모래우에 루각을 세우려는것과 같은것이며 결국 그것은 하나의 몽상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 락후하고 뒤떨어진 식민지경제를 물려받은 우리 나라에서 자립경제를 일떠세울 용단을 내린다는것은 당시 그 누구도 상상할수 없는것이였다.
하지만 이길만이 피로써 찾은 조국땅우에 만년터전을 다지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할수 있는 길이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 기간 자립경제건설로선을 일관하게 고수하고 견지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비범한 통찰력을 보여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어찌 이뿐이랴.
1950년대의 위대한 전승사를 돌이켜보아도 사람들을 끝없는 격동에 휩싸이게 하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이도 아로새겨져있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이 가렬하게 벌어지던 준엄한 시기에 벌써 승리할 래일을 내다보시고 전선에서 싸우던 대학생들을 소환하여 학업을 계속하도록 하시고 류학도 보내주신 이야기를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잊지 못하고있다.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떠메고나가는데서 한몫 단단히 하게 될 국가과학원을 새로 내오도록 하신 사실, 전쟁이 한창이던 때에 설계일군들이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신 이야기, 서해안의 간석지와 북부고산지대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의 첫걸음을 떼여주신 사연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렬한 포화속에서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시고 중요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전쟁이 끝나자 곧 전후복구건설을 시작할수 있었고 천리마를 탄 기세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은것 아니던가.
혁명은 수출할수도 없고 수입할수도 없다고 하신 그이의 유명한 명제는 자기 나라 혁명은 자기가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수행하여야 한다는 불변의 진리로 오늘도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있으며 공산주의는 인민정권에 3대혁명을 더한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되새길 때면 우리 수령님은 정말 혁명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는 격정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과학축산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목장과 방목지들에 가면 고기문제를 풀자면 알곡먹이대신 풀을 리용하여 집짐승을 길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아이들의 글소리 랑랑한 학교들에 가보아도 우리 조국의 무궁한 미래를 위하여 일찌기 《조국광복회10대강령》을 작성하실 때 벌써 의무적인 면비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사상을 담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숭엄히 어려온다.
고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나날까지도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소집하시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열어주시며 조국의 부강번영할 앞날을 위해, 찬란한 미래를 위해 끝없이 헌신하시였으니 정녕 우리 수령님은 얼마나 위대한분이신가.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다보신 조국의 미래속에, 이 땅의 후손들에게 안겨주신 다함없는 축복속에 살고있으며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신 부흥과 번영의 토대를 밑천으로 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장엄한 려정을 개척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국의 방방곡곡에 펼쳐지고있는 눈부신 현실을 가슴뿌듯이 안아볼 때마다 어버이수령님 따라 걸어온 길에 대한 긍지와 자부, 보다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강국념원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불같은 맹세로 혁명열, 투쟁열을 끝없이 배가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펼쳐주신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갈것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이 땅에 부흥강대한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을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크나큰 긍지로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눈부신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수놓으며 주체혁명의 새로운 진군길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언제 어느때나 영원불멸할 신조로 간직되여있는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셔야 합니다.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우리 수령님을 모신것을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한평생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감정이 뜨겁게 담겨져있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는것이다.수령이 위대하면 당도 위대하고 인민도 위대하며 국가도 강대해지는 법이다.
우리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생명과도 같은 자주적존엄을 되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국가를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 이 성스러운 부름에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할 업적이 뜨겁게 응축되여있다.
세계지도에서 영영 자기의 존재가치를 잃을번했던 우리 조국이 그처럼 짧은 기간에 오늘과 같은 력사적인 전환을 이룩하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항일의 눈보라만리,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신 절세의 애국자, 해방의 은인이시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대참패를 안기시고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을 이룩하신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땅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정치가,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업적을 우리 어찌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으랴.
진정 이 땅의 모든 귀중한것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쳐오신 사색과 심혈, 로고가 깃들어있으며 그 하나하나는 수령님께서 처음부터 새롭게 개척하시고 완성해놓으신 사회주의의 본보기이고 우리 인민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한없이 귀중한 재부이다.
력사에는 나라와 민족의 시원을 열어놓은 건국시조들에 대한 전설적인 이야기들이 수많이 전해지고있다.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한 위인들의 업적에 대하여서도 기록되여있다.
그러나 우리 수령님처럼 생사존망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원해주시였을뿐 아니라 인민이 자손만대 복락할 존엄있고 강력한 나라, 인류가 리상으로만 그려오던 참다운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그렇듯 걸출한 위인, 만고의 은인은 없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받들며 그이를 모신 최대의 행운과 크나큰 긍지를 가슴뜨겁게 노래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길이 빛내여야 하며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뜻대로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켜야 한다는 강렬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오늘 우리 조국이 최강의 군력을 갖추고 전체 인민이 떨쳐나 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눈부시게 일떠세우는것은 결코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
세인을 경탄시키며 이 땅우에 끝없이 펼쳐지는 모든 눈부신 현실들에는 바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초석처럼 놓여있다.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여주신것이고 어떠한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에게 드놀지 않는 신념을 주고 필승의 락관을 배가해주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통도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 전화의 불길만리를 헤치시며 마련해주신 백승의 전통, 영원한 조선의 정신이다.
인류해방투쟁사에 빛나는 본보기로 아로새겨진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여러 단계의 거창한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고귀한 투쟁경험들,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근본요구를 반영하여 세우신 모든 정책들과 로선들,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가르치심들은 오늘도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에 무한한 생명력을 부어주고있다.
당대의 사람들만이 아니라 먼 후날의 세대에 이르기까지 길이길이 찬양하는 위인의 업적은 국가와 인민의 장래발전을 통찰하는 원대한 안광과 미래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에 의하여 이룩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의 높은 연단에서 조선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치시며 민족자주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나라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것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로선과 정책들은 우리 후대들이 걸어갈 길에 영원한 디딤돌을 고여주고 필승불패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준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조국청사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길이 빛날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하여 이 땅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이 대를 이어 빛을 뿌리는 수령영생의 숭고한 장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수령님의 거룩한 영상이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더욱 숭엄히 자리잡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누구나 김일성조선의 공민이 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불후의 업적을 빛내여나가려는것은 조국방선을 지켜선 인민군장병들과 기간공업부문의 로동계급들, 사회주의전야를 지켜선 농업근로자들, 혁명의 계승자인 청년들을 비롯한 이 땅에 생을 둔 누구나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이 굳건히 고수되고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락원이 일떠서게 되리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인민은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을 크나큰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해나아갈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해외동포조직, 단체들과 외국의 단체, 인사,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중국 단동시조선족련합회, 단동시조선족총상회가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6일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이날 총련 조선대학교 졸업학년학생조국방문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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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32돐에 즈음하여 외국의 단체, 인사,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6일 김일성김정일기금 중국 단동시 태양궁전영생기원회,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부리사장 새철군, 리사 김선, 명예리사 구수파, 구견량, 기금 회원 최동군, 왕수려, 가덕승, 성숙봉, 리발인, 양지성, 번사도, 범명해, 최염, 국덕리, 고풍림, 려량, 중국 료녕예달물류유한공사 총경리 당예명과 중국 길림성연변동윤흥상무무역유한공사 사장 혁룡, 길림성연길부흥수출입무역유한공사 사장 조덕춘, 홍콩향통첩달국제무역유한공사 총경리 한기수, 단동유산수출입무역유한공사 경리 전원쌍,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황백하가족,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김영녀,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위원 리설희, 회원 김일남, 림선화, 재중동포 최수진가족, 중국 단동시조선족련합회 명예회장 겸 료녕조전문화발전유한공사 동사장 심청송, 총회장 겸 단동중국국제려행사 동사장 전순희, 료녕신성실업유한공사 동사장 표성룡, 심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길경갑, 료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리림, 영구성풍물류유한공사 총경리 최규철, 최옥희부부, 단동회흥경제무역유한공사 리사장 박산호, 도문시삼천대외경제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김상화, 강산유한회사 총사장 리황, 부사장 리길, 심양성달실업유한공사 총경리 성백도, 료녕성소백수문화전파유한공사 총경리 최걸, 연변전래상업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마매화, 심양조경생물과학기술유한공사 총경리 조숙진일행, 단동보림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리향단, 심양청평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김철, 료녕화려실업유한공사 경리 박치헌, 연변북두무역유한공사 총경리 박광현, 단동순성무역유한공사 총경리 계애순, 준성세가관리자문(베이징)유한공사 총경리 로영철, 천진구강상무유한공사 대표 안평남, 훈춘영동수출입유한공사 총경리 김동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라는 글발이 모셔져있었다.
한편 이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리사 최동문과 평양과학기술대학 공동운영부학장 최룡호가 꽃바구니들을 진정하였다.(전문 보기)
인덕의 대성인, 세계가 매혹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한없이 숭고한 덕망이 꽃피운 감동깊은 사연들을 뜨겁게 되새기며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속에 7월의 날과 날이 흐르고있다.
우리 인민이 뜻밖에 대국상을 당한 그날로부터 어느덧 서른두돌기의 년륜이 새겨지였지만 세계의 곳곳마다에서는 우리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해방투쟁의 력사적전환점을 마련하신 세계적인 정치원로이실뿐 아니라 한없이 너그럽고 자애에 넘친 인품과 넓은 도량을 지니시고 진보적인류를 따뜻이 품어주신 만민의 어버이 우리 수령님에 대한 뜨거운 경모와 다함없는 매혹의 감정은 세기와 년대를 넘어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대해같은 넓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성인이시였다.》
도량과 포옹력은 참다운 인간애의 중요한 표현이다.각양각색의 수많은 사람들의 처지와 심정을 충분히 헤아려주고 한품에 너그럽게 안아주는 도량과 포옹력을 지닌 위인은 참다운 인간애의 체현자라고 할수 있다.
세계가 그토록 경모하고 칭송하며 절절히 그리는 위대한 수령님, 그이는 력사의 그 어느 위인과도 비길수 없는 가장 숭고한 덕망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안아 보살펴주신 인덕의 대성인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해방후부터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136개 나라의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시였다.
그들가운데는 여러 나라 당과 국가의 수반급인물들로부터 시작하여 각이한 국적과 정견, 각이한 직무와 나이를 가진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다 있었으니 정녕 열화같은 사랑과 인덕의 힘으로 끌어당기는 절세위인의 품으로 세계의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달려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외국의 인사들을 만나실적마다 가까운 벗이 되여 우정을 나눌것을 약속하시였고 다시 만나시면 구면친구라고 다정히 불러주시며 뉴대를 두터이 하시였다.
온 세계가 오늘도 경탄해마지 않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에 대한 하많은 사실들가운데는 그이께서 중국의 주은래총리에게 부어주신 열화같은 정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주은래총리로 말하면 위대한 수령님께서 20여년간 수없이 만나주시며 우정을 두터이 하신 외국인들중의 한사람이다.
그런 주은래총리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가 불치의 병으로 수술을 받을 때에는 찾아가시여 따뜻이 위로해주시였다.1975년 4월에는 그가 치료를 받고있는 병원에까지 찾아가시였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전세계가 주은래동지의 병에 대하여 관심을 돌리고있는데 빨리 치료를 잘할데 대하여 따뜻하게 고무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혁명적우애와 고매한 인덕에 감복한 주은래총리는 뜨거운것을 삼키며 수령님의 손을 꼭 잡고 이렇게 말씀올리였다.
《세계혁명문제는 앞으로도 세계정치의 공인된 령도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지도를 받아야만 옳게 해결될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의 미래를 위하여 세계혁명을 이끌어주실것을 바랍니다.》
주은래총리는 우리 수령님보다 나이도 14살이나 우인 오랜 혁명가였고 세계적으로 공인된 탁월한 정치활동가였다.하지만 나이나 혁명년한을 초월하여 천하를 감복시키시는 우리 수령님의 인덕에 완전히 매혹되였기에 림종을 앞두고 이런 진심어린 부탁을 남긴것 아니랴.
덕행의 기념비는 피라미드보다 영원하다는 말이 있다.
그 누구든 한번 만나뵙기만 하면 그 환한 미소에 반하고 인격에 매혹되며 그 위대한 사상을 따르고 고매한 풍모에 허리굽히게 되는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 인덕의 대성인이시였다.
외국의 한 학자가 자식을 보지 못한 마음속고충을 안고있다는것을 아시고는 건강관리를 잘하라고 친히 신선로와 인삼탕을 보내주시였고 또 언제인가는 어느한 나라의 항쟁투사가 대통령이 된것이 기쁘시여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금시계를 채워주시고 사람들앞에 의젓하게 차리고 나서라고 고급양복천까지 마련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가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그에 대한 인간적인 뉴대를 조금도 흐트리지 않고 오히려 더 따뜻이 대해주시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아낌없는 방조도 주시였다.
언제인가 아프리카의 어느한 나라 대통령이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기 위해 평양으로 달려왔다.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자주시대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새 사회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경험을 배우고싶은 마음에서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를 만나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자주독립국가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 예지로 자주적발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면서도 서로 배우며 손잡고나가자고 허심하게 이야기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겸허하신 인품에 대통령은 시간이 흐를수록 저도 모르게 마음이 끌려드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자존심이 높고 그 누구에게도 머리를 숙이지 않던 그였지만 어버이수령님의 인품에 매혹되여 대통령은 우리 수령님을 맏형님이라고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르고 존경하였다.
우리 수령님의 하늘같은 덕망에 끌린 사람이 어찌 그뿐이겠는가.
윁남의 호지명주석,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대통령, 유고슬라비아의 찌또대통령을 비롯하여 세계의 수많은 당 및 국가수반들, 유명무명의 인사들이 그러하였다.
참된 인간사랑의 화원을 찾아 모대기던 외국의 한 인사는 육친의 정으로 따뜻이 안아주시고 마음속고충까지도 헤아려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하늘같은 인덕에 감격을 금치 못하며 《친아버지를 모르는 저에게 있어서 참다운 생명의 아버지는 주석각하이십니다.》라고 격정을 터놓았고 절세위인의 고결한 인정미에 매혹된 서방의 녀류작가는 《나는 주석님을 받들다 죽겠습니다.》라고 자기의 마음속진정을 토로하였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인간적풍모와 덕망은 하늘도 울릴 숭고하고도 열화같은것이여서 각계각층 외국의 벗들과 이름있는 정치가들까지도 우리 수령님을 공식적인 부름이 아니라 동지, 형님, 아버님, 할아버님 등으로 스스럼없이 부르며 따랐으며 운명과 미래까지도 의탁하였다.
온 누리에 넘치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은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뿐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미치였으니 그를 전하는 하많은 사실들중에는 이런 이야기도 있다.
1965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던 나날 당시 우리 나라 주재 인도네시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를 알게 되시였다.
평양으로 돌아온 그는 얼마후 귀여운 딸을 보게 되였는데 세계가 우러러보는 조선에서 첫 자식을 본 그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기 딸의 이름을 지어주셨으면 하는 소원이 깊이 자리잡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소원을 헤아려 딸의 이름을 《친선녀 모란》이라고 지어주시고 몸소 그 이름을 적은 친서도 보내주시였다.
너무도 크나큰 감격으로 하여 그는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흔히 사람들은 흐르는 세월은 망각을 동반한다고 한다.하지만 달이 가고 해가 바뀌여도 지워지지 않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우리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신 하늘같은 덕망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모란의 가슴속에는 자기의 이름을 몸소 지어주시고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고마움이 가득찼다.하여 모란은 위대한 수령님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 건강과 안녕을 축원하는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한 인도네시아처녀가 삼가 올린 편지와 사진을 친히 보아주시고 은정어린 회답친서를 보내주시였다.그후 모란이 결혼식을 한다는 소식을 들으시고서는 무척 반가와하시면서 그에게 결혼선물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또다시 베풀어주시였다.
그 사랑, 그 은정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느 친아버지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숭고하고 뜨거운것이 아니랴.
자연계의 태양은 그 빛과 열이 아무리 밝고 뜨겁다고 하여도 지구상에는 그늘이 있고 동토대가 있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의 빛발은 음지가 따로없이 온 누리를 비치였다.
첫 순간에 온넋을 완전히 매혹시키는 열렬한 인간애, 숭고한 인정미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체현하신 우리 수령님의 특출한 인품이였으니 한없이 뜨거운 인정미와 넓은 도량에 적대관계에 있던 사람들까지도 머리를 숙이였다.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을 한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도 그들중의 한사람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그를 몸소 만나주시고 그가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대답을 주시였다.
그후 그가 또다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을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찬도 함께 하시며 이젠 구면친구로 되였는데 우리 나라에 자주 오라고, 인민을 위하여, 유럽의 자주화를 위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화를 위하여 함께 싸워나가자고 하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만나뵈올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신비한 친화력에 온넋이 끌린 고메스는 《김일성주석은 인덕으로 세계를 움직이는 위인이시다.》라고 진정을 고백하였다.
이것이 어찌 그의 심정이라고만 하겠는가.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폭과 깊이를 헤아릴수 없는 우리 수령님의 대해같은 인덕과 포옹력을 열렬히 격찬하며 그리움의 정을 터치였다.
《참된 인간의 미덕중의 미덕인 가장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것은 오로지 인간사랑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신
김일성주석께서만이 풍길수 있는 특별한 인간향기였다.》, 《김일성주석의 인간사랑은 우주공간에 끝없이 비쳐가는 해빛마냥 한계를 모르는 사랑, 시공간을 모르는 위대한 사랑이다.》…
인류는 장구한 세월 사랑에 대하여 론의해왔고 력사에는 선정을 베풀었다는 정치가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그 어느 나라 력사에도, 그 어느 시대의 갈피에도 인간에 대한 그처럼 뜨겁고도 진실한 사랑을 지니시고 만민을 품어안아 위대한 력사, 위대한 시대를 창조하신 우리 수령님과 같으신 위인은 없었다.
정녕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품이야말로 온 인류의 운명과 미래를 맡아안아주고 꽃피워주는 위대한 사랑의 품이였기에 외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품으로 물결쳐왔고 가슴속에 차고넘치는 열화의 진정을 담아 진귀한 선물들을 삼가 드린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생애의 전 기간 세계 170여개 나라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단체, 각계인사들과 인민들, 국제기구들로부터 수많은 선물을 받으시였다.놀라운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이후에도 인류의 지성이 변함없이 이어진것이다.이 사실은 정녕 우리가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웅변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우리 조선의 지정학적지위를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고 세계의 변화발전에 미증유의 공적을 남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위인상은 우리 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수령님의 전승령도업적은 동서고금에 있어본적이 없는 특출하고 위대한 업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돌아보시면서 하신 뜻깊은 가르치심을 되새기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류력사에는 우리 수령님처럼 한평생 혁명의 총대를 틀어쥐고 반제대결전의 최전방에서 특출한 군사전략과 령군술로 백승을 떨쳐온 만고의 령장, 문무를 겸비한 장군형의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
이 땅우에 전승의 환희로운 축포가 터져오른 때로부터 어느덧 73년이 되여온다.
73년, 장구한 그 세월과 더불어 우리 조국에서는 참으로 무수한 기적과 전변이 일어났다.순간도 멈춤없이 내닫는 그 세월속에 세기가 바뀌고 세대도 바뀌였다.
허나 조국땅 방방곡곡에 자리잡고있는 전승의 성지들은 70여년전의 모습을 고이 간직하고 가렬처절했던 3년간의 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후세토록 길이 전하고있다.
얼마전 우리는 뜻깊은 전승의 성지인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았다.10여년전 이곳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 이곳에 최고사령부를 정하고계시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령도하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운명과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주시였다고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우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우리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과 위대한 전승업적을 다시금 가슴깊이 절감하게 되였다.
반미대전승리의 시원이 열린 전승의 성지
높고낮은 산발과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에도 위대한 수령님의 숨결과 체취가 그대로 슴배여있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찾아가신 그날은 2015년 6월 8일이였다.
이날 사적지에 도착하시여 최고사령부지휘처와 그 주변을 둘러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성스러운 사적지를 옹위하듯 소소리높이 자란 바늘잎나무들과 그 너머의 수려한 산발들을 바라보시며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령도사가 응축되여있고 반미대전승리의 시원이 열린 전승의 성지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끌고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탁월하고 특출한 령도력, 천리혜안의 지략과 고매한 덕성을 지니시였기때문이라는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에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듣는 우리의 생각은 깊어졌다.
나라가 해방된 때로부터 5년,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2년도 채 안되였던 그때, 말그대로 신생국가였던 우리 조국에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가 제국주의침략무리를 이끌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왔던것이다.
하지만 결과는 어떻게 되였던가.
세상사람들은 가렬했던 조국해방전쟁을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말하고있다.실지로 미제는 전쟁기간 미륙군의 3분의 1, 미공군의 5분의 1, 미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많은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한 200여만의 방대한 무력을 조선전선에 투입하였으며 막대한 군사비를 쏟아부었다.
우리 인민앞에 닥쳐든것은 또다시 노예가 되느냐 아니면 목숨걸고 싸워 조국의 촌토를 지켜내느냐 하는 심각한 운명문제였고 해방후 처음으로 겪어야 했던 준엄한 시련이였다.
그러나 우리가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거꾸러뜨리고 빛나는 승리를 안아올수 있은것은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고 전체 인민과 인민군대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불패의 단결이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전승이 마련된 곳, 우리 수령님께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는 승리의 화살표를 그으시던 최고사령부지휘처앞에 서니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준엄한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렇듯 수수하고 소박한 집에 계시였다는 생각으로 눈굽이 달아올랐다.
다름아닌 이곳에서 우리 인민의 앞길에 빛나는 승리의 진군로가 펼쳐지고 20세기의 군사적기적이 창조되였음을 더없는 긍지와 무한한 자부속에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우리는 참관길을 이어갔다.
우리 수령님은 하늘이 낸분
최고사령부지휘처와 그 주변에는 수십년세월 찾아오는 사람들의 가슴을 서늘케 하여온 미제공중비적들의 기총탄자리와 터지지 않은채로 땅속에 깊숙이 박혀있는 500kg짜리 폭탄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불발탄을 바라보시며 저 폭탄이 터졌더라면 큰일이 날번 했다고, 우리 수령님은 정말 하늘이 낸분이시라고 하시면서 수령님께서 리용하시던 집무실벽에 난 적의 기총탄자리와 최고사령부지휘처가까이에 떨어진 500kg짜리 폭탄만 보아도 수령님께서 얼마나 위험천만한 곳에서 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였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다 와보게 하여야 한다고, 여기에 와보아야 우리 수령님의 전승령도사를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적들이 최고사령부지휘처를 공습한것은 1951년 7월 29일 밤이였다.
이날 고용간첩들의 무선련락을 받고 불의에 이곳에 날아든 미제공중비적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사령부집무실을 향해 기총사격을 가하였다.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앉아계신 곳으로부터 기총탄이 박힌 곳까지의 거리는 불과 2m도 되나마나한 위험한 거리였다.
최고사령부에 대한 기총사격으로도 제놈들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 미제의 고용간첩들은 그때로부터 1년후인 1952년 8월 어느날 또다시 무선으로 적기들을 지휘하여 이곳을 폭격하게 하였다.
원쑤들이 근 140대의 비행기를 동원하여 150개의 폭탄을 퍼부으면서 휘발유통까지 뿌려 그 지대를 온통 불바다로 만들고있던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갱도문어구에 서시여 최고사령부주변 구분대들의 대피를 지휘하고계시였다.
바로 그 순간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곳으로부터 불과 20여m 되는 곳에 500kg짜리 폭탄이 떨어졌던것이다.하지만 그것은 천만다행히도 불발탄이였다.
적들이 떨군 150개의 폭탄들중에서 유일하게 터지지 않은 단 한발의 불발탄이였다.
한 나라의 최고사령부가까이에 그런 불발탄이 떨어진 사실은 세계적으로도 전무한 일일것이다.오죽했으면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했던 외국인들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최고사령부지휘처를 자기들의 참관일정에 포함시켜달라고 해당 일군에게 설명하다가 그가 잘 알아듣지 못하자 종이장우에 집 하나를 그려놓고 그곁에 땅속에 반나마 박힌 불발탄을 그려보였겠는가.
이처럼 위대한 수령님께서 리용하시던 집무실벽에 난 적의 기총탄자리와 주변에 떨어진 불발탄은 최고사령부를 해치려던 원쑤들의 악랄한 책동과 우리 수령님께서 얼마나 준엄한 결전을 치르시였는가를 생동한 실체로 보여주는 력사적증거물들이다.
바로 그렇듯 위험천만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수령님께서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으시고 3년간의 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
혁명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전승령도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여러 사적터를 지나 사연깊은 작전실앞에 이르렀다.
척 보기에도 집무실과 마찬가지로 너무도 수수한 반토굴식으로 된 작전실이였다.
이곳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수한 책상과 의자들이 놓여있고 군용지도들이 벽면을 꽉 채운 작전실안을 주의깊게 살펴보시며 작전실도 한 나라의 최고사령관이 리용한 작전실이라고 하기에는 믿어지지 않을만큼 소박하다고 하시면서 혁명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신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검소하게 생활하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미제를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넣으시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작전지도조차 한 벽면에 걸수 없어 다음벽면에까지 걸지 않으면 안되였던 이 크지 않은 작전실앞에서 격정을 금치 못해하는 우리에게 강사는 이 작전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적들의 《하기공세》 및 《추기공세》와 《신공세》를 짓부시기 위한 독창적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전쟁승리를 위한 작전적구상을 무르익히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5차전원회의 보고문을 비롯한 고전적로작들도 집필하시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곳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2시간동안 30분에 한번씩 포부대들의 기동정형을 보고받으시며 직접 전투를 지휘하시였다고, 예술영화 《5시부터 5시까지》가 그러한 력사적사실에 기초하여 창작되였다고 하면서 최고사령부에 와계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으로부터 만경대가문의 사연깊은 권총을 받아안으신 뜻깊은 곳도 바로 이 작전실이라고 격정에 겨워 말하였다.
그뿐이 아니였다.전사들을 위하여 기울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정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미제의 끊임없는 침략기도를 짓부셔버리기 위해 그처럼 분망하신 나날을 보내시면서도 온 나라를 돌보시느라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신 우리 수령님의 로고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는 사적지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가슴뜨겁게 새겨안을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석수떨어지는 갱도공사장에도 자주 나오시여 나어린 전사에게 착암기다루는 법을 가르쳐주시였으며 몸소 가꾸신 과일나무에서 딴 과일을 군인들의 손에 들려주기도 하시였습니다.그리고 공화국영웅들과 모범전투원들을 만나시여 그들의 위훈담을 일일이 들어주시고 기관단총과 손목시계를 선물로 주시였습니다.》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잊지 못할 전화의 나날을 더듬어보는 우리의 생각은 깊어만졌다.
몸소 닭을 기르시며 현대적인 닭공장을 건설할 구상을 무르익히신 사연을 전하는 닭장, 군인들과 함께 잉어를 기르시던 못을 비롯하여 사적지의 곳곳을 돌아볼수록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시고도 승리한 조국의 미래까지 내다보시며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신 우리 수령님 같으신분이 세상에 또 있으랴 하는 생각으로 마음이 숭엄해지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때로는 말을 타시고, 때로는 야전차를 타시고, 때로는 험한 산길을 걸으시며 우리 수령님 전화의 나날에 이어가신 불멸의 자욱을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끊임없는 로고와 헌신속에서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과 인민군대가 더욱 튼튼히 뭉쳐 위대한 전승의 날을 앞당겨올수 있었다.
돌아보면 볼수록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을 천으로, 만으로 새겨안게 되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였다.
영원히 전해가야 할 혁명의 만년재보
강사의 안내를 받으며 사적지의 여러곳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던 우리는 최고사령부지휘처앞에서 다시금 걸음을 멈추었다.
한것은 못잊을 그날 최고사령부지휘처앞에서 동행한 일군들과 사적지일군모두를 부르시여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뜻깊은 가르치심이 숭엄히 되새겨져서였다.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고사령부지휘처를 돌아볼수록 빨찌산장군이신 우리 수령님의 위인적풍모가 더욱 가슴뜨겁게 느껴진다고, 최고사령부지휘처는 대를 이어 영원히 전해가야 할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영원히 전해가야 할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
이 뜻깊은 가르치심에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전승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가 그 얼마나 세차게 맥박치고있는것인가.
이어 새로 건설한 조국해방전쟁사적관을 돌아보시면서도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수령님의 령도를 받는 인민과 군대는 반드시 승리하며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의 사적물들과 자료들은 지울수도 없고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를 더욱 빛내이시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위대한 수령님의 숨결과 체취가 슴배여있는 최고사령부지휘처주변을 반경화식으로 꾸려 주위의 자연지세와 어울리게 하도록 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사적건물은 오늘과 같이 원상그대로의 최고사령부지휘처로 만대에 길이 전해질수 있게 되였다.
오늘날 최고사령부지휘처를 찾는 참관자들은 이곳에 들어서면 마치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화의 군복차림그대로 환히 웃으시며 집뜰안에 서계시는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은 조국해방전쟁시기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이 사무치게 그리던 창문가에 불밝은 최고사령부가 바로 여기로구나 하는것을 깊은 감동속에 느끼게 된다.
참으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전승사가 어떻게 창조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명맥이 어떻게 굳건히 이어지고있는가를,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이 깃든 사적지의 모든것이 과연 어떻게 되여 혁명의 만년재보라는 값높은 부름속에 세세년년 빛을 뿌리고있는가를 말해주는 전승의 성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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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전승의 력사를 빛나게 이어가고있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는 절세의 위인을 모신 인민과 군대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철의 진리가 천년암반처럼 억세게 자리잡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영원토록 빛날것이며 전승의 성지는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길이 불멸할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간직하며 우리는 유서깊은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떠났다.(전문 보기)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고결한 애국의 세계 어버이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뜨겁게 새겨보며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열기로 조국강산이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는 7월이다.
한평생을 바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시고 후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정녕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세계지도우에서 빛마저 잃었던 우리 나라가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고 그이께서 이 땅우에 뿌려주신 만복의 씨앗들이 있어 우리 조국은 승승장구하며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줄달음쳐왔으니 어찌 인민의 마음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력사에는 애국의 한생을 살며 후세에 길이 전해질 공적을 쌓아올린 위인들이 있었다.하지만 고금동서 그 어디에도 우리 수령님처럼 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하고 헌신적인 사랑으로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후손만대의 창창한 미래를 꽃피운 위인은 있어본적이 없다.
어리신 시절부터 나라잃은 인민의 불행과 고통을 속속들이 체험하시며 조국의 귀중함을 사무치게 절감하신 위대한 수령님,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사랑의 감정은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강렬하고 숭고한것이였다.그 불같은 애국의 세계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애국의 세계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그이께서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가 제일먼저 숭엄히 떠오른다.
이 노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날소년동맹 연예대원들의 공연종목으로 창작하신 노래이다.
1928년초 무송에서 청소년들에게 조선의 넋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에 심혈을 기울이시던 우리 수령님께서 몸소 가사를 쓰시고 곡을 붙이신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선의 노래》는 그후 《새날》신문에 실리여 청소년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조국애와 혁명적락관주의를 뜨겁게 심어주며 널리 보급되였다.
눈부신 아침의 해빛에 아름다운 조국의 모습을 담으시며 간악한 원쑤들을 내쫓고 조국해방위업을 완수할 의지를 피력하신 우리 수령님,
명작의 구절구절을 새길수록 조선이 독립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애국의 굳은 맹세를 품으시고 혁명의 천리길을 걸으시며 조국을 한시바삐 되찾고 그 모든것을 영원한 우리의것, 조선의것으로 만들고싶으신 념원으로 가슴끓이시던 우리 수령님의 거룩하신 모습이 삼삼히 어려온다.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사랑은 참으로 유별하시였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아름다운 조국을 우리 인민자신의 힘으로 되찾고 세상에 빛내여야 한다는 애국의 큰뜻을 지니시고 10대에 벌써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의 항전을 선포하시고 조국해방을 위한 피어린 투쟁의 길에 나서신 우리 수령님같으신 위대한 애국자는 력사에 일찌기 없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는 위대한 애국으로 빛나는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에 대하여 얼마나 뜨겁게 전하고있는것인가.
지금도 우리 수령님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그렇게도 뜨겁게 불러보시였던 《사향가》의 선률이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여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관통하는 위대한 애국의 선률과도 같은 《사향가》, 단지 떠나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만이 아니였다.불후의 고전적명작은 그대로 아름다운 조국에 대한 우리 수령님의 불같은 사랑, 기어이 조국을 찾고야말 철석의 의지의 세찬 분출이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향가》는 정말 잊을수 없는 노래라고, 우리는 산에서 그 노래를 부르며 조국에 대한 사랑을 더욱 뜨겁게 간직했고 그 노래에서 힘을 얻어 일제놈들을 용감히 쳐부셨다고 감회깊이 교시하시였다.
고향을 떠나온 사람들에게는 고향의 봄이 각별히 그리운 법이라고 하시며 우리 수령님 부르신 《사향가》는 그대로 투사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넋과 의지를 끝없이 북돋아주는 자양분과도 같은것이였다.
건국의 어려운 초행길을 헤쳐나가실 때에도, 조국의 촌토를 지켜내시던 전화의 그날에도,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부강조국을 건설하실 때에도 언제나 우리 수령님께서는 이 노래를 부르시며 힘과 용기를 얻으시였다.
조국에 대한 감정이 그리도 뜨거우셨기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일제에게 빼앗긴 사랑하는 조국을 기어이 해방하실 철석의 의지를 담아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몸소 창작하신것이다.
《반일전가》, 《피바다가》를 비롯하여 항일혁명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고야말 그이의 불굴의 신념과 굳센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1차 북만원정을 마치시고 귀로에 오르시였을 때의 일을 잊을수 없다.
눈보라와 강추위가 대오의 앞길을 가로막았고 피를 물고 달려드는 적들의 끈질긴 추격, 혹심한 식량난이 대원들의 생사를 위협했다.대오가 시련의 고비를 가까스로 넘기던 그때 앞장에서 대오를 이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만 중병으로 눕게 되시였다.
엄혹한 추위와 심한 고열, 희미해지는 의식속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신보다 먼저 생각하신것은 조국과 겨레의 운명이였다.
설사 하늘이 무너져도 기어이 일어나 혁명을 구원하고 도탄에 빠진 나라와 인민을 구원해야 한다는 비상한 의지를 불후의 고전적명작 《반일전가》에 담으신 우리 수령님,
우리가 주저앉으면 조선이 다시는 소생하지 못한다는 자각, 일제를 기어이 조국땅에서 내쫓고 나라의 해방을 반드시 이룩하시려는 비상한 사명감, 이것이 바로 위대한 수령님으로 하여금 그 사지판에서 결연히 일떠서시게 한 불굴의 정신력의 원천이였다.
억천만번 죽더라도 끝까지 원쑤를 치자!
우리 수령님의 이렇듯 억센 신념은 대원들의 가슴마다에서 그대로 맥박쳤고 그 불굴의 정신에 떠받들려 조국에로의 진격로가 열리였다.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길에서 우리 수령님의 심중에 언제나 불타오른 혁명에 대한 책임감과 필승의 의지, 진정 그것은 곧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분출이였음을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오늘도 뜨겁게, 소리높이 전하고있다.
항일전의 나날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무수한 사선의 고비를 헤치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이라는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
참으로 우리 수령님은 조국과 혁명앞에, 인민앞에, 후손만대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위대한 애국의 세계에 대하여 불후의 고전적명작 《묘향산 가을날에》는 오늘도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지금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인 1979년 10월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으신 그날 단풍이 붉게 타고 물소리 유정한 천하제일 묘향산절경을 바라보시며 우리 수령님 읊으시던 즉흥시의 구절구절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예로부터 금수강산이라 불리워온 아름다운 우리 조국, 그 아름다움은 태고적부터였건만 인민과 더불어 빛을 뿌린 력사는 과연 언제부터였던가.
빼앗긴 땅에도 봄은 오는가고 울분을 터뜨리던 그때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아름다운 명소는 많아도 그것은 남이 즐기는 명승지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항일의 피바다,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내 조국은 그 이름 세상에 떨치게 된것 아니던가.
한없는 긍지와 자부, 만족감에 넘치시여 어버이수령님께서 읊으신 이 시는 우리 인민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함축되여있고 조국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비낀 열렬한 조국애의 정화였다.
소용돌이치는 력사의 중심에 서시여 위대한 자주의 홰불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그 어떤 엄혹한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자주적대를 굳건히 세우시며 이 조선을 세계의 유일무이한 자주의 나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에서 어려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를 더듬어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는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을 받들어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경모심이 넘쳐흐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가꾸고 빛내여주신 주체의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나라,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철석의 신념이다.
이런 숭고한 리상을 꽃피우시기 위하여 력사의 그 어느 정치가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길을 걸으시고 그 어느 위인도 체험해보지 못한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며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시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국을 억척으로 지키고 세계만방에 빛내여갈 높으신 뜻을 지니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길에서 우리 인민은 끝없이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맞이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세상에 없는 위대한 사랑의 이야기 한 전쟁로병이 창작한 서사시에 담겨진 감명깊은 사연을 전하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보관되여있는 수많은 자료들가운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화의 나날 전재고아들을 위해 베풀어주신 은혜로운 사랑을 전하는 서사시 《고아가 없는 나라》도 있다.
이 작품은 윤일희전쟁로병이 1990년대초에 창작한것으로서 그의 가족들이 전승 70돐을 맞으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보내여온것이다.
전쟁로병이 창작한 서사시 《고아가 없는 나라》!
창작가와 작품의 제목, 창작년대 등이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전후 인민군대에서 정치일군으로 오랜 기간 사업한 윤일희전쟁로병은 군복을 벗은 후 동사무장으로 사업하면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체험한 가지가지의 사실들을 시작품에 담았다고 한다.
그중의 하나인 서사시 《고아가 없는 나라》는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을 받들고 동해안전선일대의 전재고아들을 후방으로 데려오던 때의 감동깊은 사실들을 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그 어려운 시기에도 전재고아들을 학원에 데려다 공부를 시킨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을것입니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나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미제침략자들과의 판가리싸움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분망하신 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의 심중에서는 전쟁의 참화로 하여 부모를 잃은 아이들의 모습이 언제나 떠나지 않고있었다.
1950년 12월 27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들의 생활형편을 알아보시기 위해 평안남도 순천군 내남면 사평리(당시)의 어느한 농가에 들리시였을 때였다.
그곳에서 한 녀인이 올망졸망한 세 아이를 데리고 살고있는것을 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에게 주인은 어디 갔는가고 물으시였다.순간 녀인은 밀려오는 설음을 가까스로 참으며 기둥처럼 믿고 살아오던 남편을 원쑤놈들에게 빼앗긴 사연을 자초지종 말씀올리였다.
녀인의 이야기를 가슴아프게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갈리신 음성으로 교시하시였다.
아주머니, 얼마간만 참으시오.…주인의 뜻을 이어서라도 마음을 굳세게 먹고 살아야지요.애들문제는 그리 걱정마십시오.
농가를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버지잃은 아이들의 정상이 마음에 걸리신듯 차가 내남벌을 지나 고개를 넘을 때까지 오래도록 아무 말씀이 없으시였다.
그때로부터 한주일이 지난 1951년 1월 3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화로 김책동지를 찾으시였다.
새해의 첫 명절날도 부모잃은 아이들을 생각하며 온밤을 지새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책동지에게 각 도와 중요도시들에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을 세워 전재고아들을 국가가 맡아키우도록 하자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1951년 1월 13일 유자녀학원을 설치할데 대한 내각결정이 채택되고 유자녀학원과 애육원들을 내오고 전재고아들을 맡아키우기 위한 국가적조치가 취해졌다.
이것은 혁명투쟁을 하는 목적도 우리의 후대들을 행복하게 잘살도록 하자는데 있다는 확고한 신조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결단이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재고아들과 관련한 명령과 결정, 조치들가운데는 1952년 6월에 하달된 군사위원회 명령 제288호 《강원도내 전재민 및 고아들을 이주시킬데 대하여》도 있다.
이에 따라 전재고아들을 무사히 후방으로 데려오기 위한 영예로운 전투임무가 윤일희동지가 속한 부대에도 맡겨졌다.
인민군군인들이 정렬한 자리에서 부대장은 새 전투임무를 주었다.
그것이 바로 강원도안의 전재고아들을 손가락 하나 다침이 없이 안전하게 정해진 지역까지 후송하는것이였다.
이 임무를 받아안은 윤일희동지를 비롯한 군인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미제침략자들과 판가리결전을 벌리는 고지마다에서 한사람한사람의 군인이 귀한 때여서 자기들에게 전재고아들을 후송할데 대한 명령이 하달될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던것이다.
한개 조를 책임진 조장으로 임명된 윤일희동지가 자기 조에 배속된 군용차들을 돌아볼 때였다.
군용차마다에는 큼직한 지함들이 실려있었다.
무슨 지함들인가고 묻는 그에게 후방일군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최고사령부에서 후송과정에 아이들에게 먹이라고 보내준 당과류들입니다.》
순간 윤일희동지의 가슴속에서는 뜨거운 격정이 치밀어올랐다.
군용차들이 전재고아들을 위해 전선에서 후방으로 달리고 포탄과 탄약상자를 싣군 하던 적재함에 당과류지함이 올라있는 현실을 목격하며 군인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무조건 결사관철할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하였다.
강원도안의 전재고아들을 손가락 하나 다침이 없이 안전하게 정해진 지역까지 후송하는것!
바로 이것이 조국의 미래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안고계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비록 적들과 격돌하는 전투는 아니여도 한개 고지를 탈환하고 수백놈의 적유생력량을 소멸하는것보다 몇갑절 중요한 전투임무라는 생각이 군인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갈마들었다.
푸름푸름 새날이 밝아오는 새벽, 아이들을 태우고 기운차게 달리던 군용차가 어느한 고장을 지날 때였다.선두차가 아츠러운 소리를 내며 멈춰섰다.
수많은 녀인들이 길옆에 모여있었던것이다.
그들을 헤치고나온 한 사람이 이 근방의 리인민위원장이라고 자기 소개를 하며 후방으로 가는 전재고아들의 휴식을 보장할데 대한 지시를 받고 나왔다고, 좀 쉬고가라고 하는것이였다.
이윽하여 녀인들이 아이들을 품어안고 미시가루를 탄 꿀물을 먹인다, 옷차림을 바로잡아준다 하며 따뜻한 정을 기울이였다.
그러자 아이들은 마치 친어머니며 할머니, 누나를 만난듯 그들에게 매여달렸다.어린 아기들은 그리고그리던 엄마품을 찾은듯 녀인들의 품을 정신없이 파고들었다.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그 화폭을 보며 감동을 금치 못해하는 군인들에게 리인민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선지역의 전재고아들을 후방으로 무사히 데려오도록 하신 소식을 전해듣고 누구나 격정에 겨워있다고 하면서 이 휴식도 아이들을 끝없이 사랑하시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진행하는 사업이라고 절절히 말하였다.
그 이야기를 듣는 군인들의 뇌리에는 지나온 로정에서 적기의 움직임을 알려주던 항공감시초소들이며 함포탄과 적기의 폭격으로 끊어진 다리와 도로를 복구하면서 순간도 지체하지 말라고 손저어 바래주던 후방인민들의 모습이 격정속에 돌이켜졌다.
정녕 최고사령부의 작전도에는 전재고아들을 위한 후송길이 구간마다 표시되여있는것이 아닌가.
얼마후 청천강을 넘어선 자동차대렬은 세개 편대로 갈라져 박천, 운전, 정주지역에 꾸려놓은 아이들의 보금자리로 들어섰다.내각의 일군들과 교양원들, 교원, 의사들이 아이들을 반겨맞아주었다.
산수좋고 양지바른 아늑한 계곡, 마치 가렬처절한 전쟁과는 인연이 없는듯 새들의 지저귐소리, 시내물소리가 유정하게 들려오는 그곳은 그야말로 명당자리였다.
당에서는 이처럼 훌륭한 곳에서 전재고아들이 생활하도록 하고 교육과 교양, 건강을 돌봐줄 교원들과 교양원들, 의사들도 보내주었다.그리고 전재고아들속에 형제들이 있다는것까지 헤아려 그들이 아무때나 불편없이 만날수 있도록 하는데도 각별한 관심을 돌리였다.
그 사랑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인민군군인들은 앞으로도 중대한 후송임무를 훌륭히 수행할 결의를 굳게 다졌다.
그들이 1차후송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새로운 후송길을 달리던 어느날이였다.
아이들을 태우고 떠날 차비를 하고있던 윤일희동지에게 한 군인이 달려왔다.그는 1211고지에서 백수십명의 어린이들이 떠났으니 기다려달라는 긴급통보를 보내온데 대하여 전하였다.
윤일희동지는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1211고지에서는 가렬처절한 혈전이 벌어지고있었던것이다.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적들과의 가렬한 전투를 벌리는 속에서도 전재고아들을 한명한명 찾아내여 집결처로 보내였을 1211고지 용사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윤일희동지와 전우들은 앉아서 아이들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전선가까이에로 맞받아나갈것을 결심하였다.
이렇게 되여 통천, 고성, 김화, 창도, 평강 등 여러 지역으로 아이들을 찾아 군용차는 밤낮없이 달리였다.
후송길이 늘어날수록 그것을 막으려는 적들의 책동도 발악적이였다.적들은 시간까지 맞추어가며 후송차들이 가는 곳마다에 줄폭탄을 퍼부었다.
후송대오가 어느한 고개를 지날 때였다.저녁어스름이 깃들무렵 적기들이 까마귀떼처럼 달려들어 후송대를 향하여 기총사격을 하고 폭탄을 마구 떨구기 시작하였다.
기총탄이 날아드는 순간 한 분대장이 날렵하게 몸을 날려 아이들을 덮었다.깜짝 놀라 울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을 품어안고 생의 마지막미소를 짓는 그의 잔등에서는 선혈이 뿜어져나왔다.
잠시후 섬광이 번뜩하더니 우리의 미더운 고사포병들이 반격을 가하였다.산중턱에서는 비행기사냥군조가 적기를 향해 맹사격을 퍼부었다.적들의 선두기가 총에 맞은 까마귀마냥 불타 떨어지고 나머지놈들은 줄행랑을 놓았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윤일희동지와 전우들은 총포탄이 작렬하는 준엄한 사선의 고비들을 여러 차례나 뚫고헤치며 마침내 후송임무를 완결하였다.
서사시 《고아가 없는 나라》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사의 갈피에 새겨진 이런 감동깊은 내용을 담고있다.
파괴와 살륙의 상징인 전쟁은 불피코 전재고아들을 낳기마련이다.하지만 세계전쟁사의 어느 갈피에서도 전재고아들을 위한 군사위원회 명령이 내려진 례는 찾아볼수 없다.
가렬한 전쟁의 포화속에서 부모잃은 아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친부모의 정으로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
그 하늘같은 은정속에 전재고아들은 비록 부모형제는 잃었어도 이 세상에서 제일 따사로운 품에 안겨 조국의 미래로, 앞날의 역군으로 씩씩하게 자라나지 않았던가.
당시 이 가슴뜨거운 사실들은 싸우는 고지들과 전선원호로 들끓던 후방의 곳곳에 전해져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게 무비의 힘과 용기를 더해주었다.
그렇다.
우리가 지금 미제침략자들과 맞서 피를 흘리며 싸우는것도 후대들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한것이라고 하시며 불비속에서도 아이들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열화같은 사랑은 영웅조선의 빛나는 전승을 안아온 또 하나의 위력한 힘이였다.
오늘 우리 당은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고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자루의 품이 들어도 그것을 고생이 아니라 행복으로, 영광으로 간주하고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진하는 위대한 우리 당,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100여년의 침략력사상 단 한번의 패전도 몰랐다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한 세계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싸워 승리를 이룩한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승전사에는 서울해방전투가 빛나게 기록되여있다.
세계전쟁사상 가장 기록적이며 경이적인 공격작전으로, 세계를 크게 놀라게 한 사변으로 되는 서울해방전투의 승리는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전체 군대와 인민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영웅적으로 싸울 때 아무리 강대한 적도 타승할수 있고 기적을 이룩할수 있다는 고귀한 철리를 력사의 갈피에 아로새기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군사전략의 승리였으며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운 인민군대와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승리였다.》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제1권에는 《주타격방향을 서울로》라는 제목아래 서울해방전투와 관련한 력사적사실자료들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여있다.
반공격전략의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하는것은 반공격의 첫날에 벌써 위대한 수령님께서 선정해주신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보위성 일군들에게 반공격전략의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선정해주시면서 우리 당의 전략적방침을 실현하는데서 중심고리는 38゜선계선과 서울일대에 배치된 적들을 일격에 소탕하는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그러시고는 군용지도우에 의정부-서울-수원방향으로 붉은 화살표를 쭉 그으신 다음 서울지역에 포위환을 힘있게 그리시였다.
그때 군사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이께서 정해주신 주타격방향인 서울은 적의 력량이 밀집되여있는 가장 강한 고리, 적의 심장부였던것이다.
지금까지 전쟁교범에는 주타격방향은 적방어의 가장 약한 곳이여야 하며 그래야만 공격의 전과를 확대할수 있다는것이 일반적인 공리로 되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놀라움과 의혹에 잠긴 일군들에게 적의 기본집단은 38゜선계선과 한강이북의 의정부, 서울일대에 집중되여있으며 한강이남지역에는 보잘것없는 력량밖에 없다고 하시면서 이런 조건에서 우리가 짧은 시간에 38゜선계선과 서울일대에서 적의 기본집단을 포위소멸하게 되면 적의 전략적종심으로 신속히 성과를 확대할수 있다고 신심넘친 어조로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리혜안의 통찰력과 선견지명의 판단력, 단호한 결단으로 우리 인민군대의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정해주신것은 세계군사예술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일대 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와 공화국경비대가 반공격으로 넘어가 적을 여러곳에서 타격하는 동시에 서울일대의 적을 정면과 익측, 후방으로부터 타격하면 서울해방작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하시였다.
주타격방향을 서울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방침에 따라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은 적들의 공격을 일격에 좌절시키고 전 전선에서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넘어갔으며 서울을 향하여 진격하였다.
무력침공을 개시한 때로부터 90분만에 공화국령토에서 퇴각하기 시작한 전선서부의 적들은 자연히 서울과 그 주변지역으로 몰려들었다.그런것으로 하여 서울계선에서의 적아간의 력량대비는 엄청나게 차이났다.적들은 급변한 불리한 정황을 어떻게 하나 호전시켜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발악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담하게 땅크부대를 앞세워 결전진입시킬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전연으로부터 불과 5㎞밖에 안되는 곳에서 땅크부대를 결전진입시킨것은 조성된 정황에 대한 정확한 분석에 따른 현명한 조치로서 적의 완강한 방어를 돌파하고 공격성과를 적종심으로 재빨리 확대시켜나갈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였다.
땅크의 결전진입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반공격작전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중요한 임무라는것을 가슴에 새긴 땅크병들은 무한궤도로 적진을 깔아뭉개며 돌진해나아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명령을 받들고 인민군군인들은 적의 아성을 향하여 파죽지세로 전진하였다.인민군용사들은 전투마다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조국수호정신,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였다.
그들가운데는 장태화동지도 있었다.
장태화동지는 불뿜는 적의 화점을 몸으로 막아 부대의 돌격로를 열어놓고 장렬하게 전사하였다.그때 그의 나이는 22살이였다.
장태화동지의 희생적인 위훈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조국을 위하여 청춘을 바친 장태화와 같은 영웅전사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칠줄 아는 인민군전사들이 있는한 우리는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조국을 위해 피흘려 싸운 전사들을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장태화동지의 위훈은 공화국영웅칭호와 더불어 빛날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울해방작전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한개 대대력량의 전략적소부대를 먼저 서울시가에 침투시켜 적의 중요지휘거점들과 통치기구들을 습격함으로써 적내부를 혼란와해시키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전투임무에 따라 소부대는 밤에 서울시내로 진출한 다음 습격조단위로 수십개의 대상들을 일제히 타격하였다.항일의 전장에서 창조된 빨찌산식싸움법의 능숙한 활용이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312호땅크를 비롯한 5대의 땅크와 기계화보병들로 조직된 소부대도 서울시내에 들어가 중요대상들을 타격함으로써 대부대의 공격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였다.
완전히 절망상태에 빠진 적들은 그래도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시내에로 돌입하는 인민군부대들에 저항해나섰다.
그러나 능숙하고 령활한 전투활동으로 맹렬한 공격을 들이대는 인민군군인들앞에서 적들은 맥을 추지 못하였다.
서울시내로 돌입하는 무쇠철마들, 멸적의 총창을 으스러지게 틀어잡고 시내로 육박해들어가는 인민군용사들…
이무렵 적들은 괴뢰중앙청앞에 바리케드를 쌓아놓고 장갑차와 화염방사기로 대항하였고 중앙현관과 2층에 기관총들을 걸어놓고 사격을 퍼부었다.
312호땅크는 적의 마지막숨통을 조이는 피어린 격전을 벌리며 괴뢰중앙청으로 돌입하였다.고현빈동지가 땅크웃뚜껑을 열고 뛰여내려 기발게양대앞으로 달려갔다.그리고는 게양대에서 끌어내린 놈들의 저주로운 기발을 갈기갈기 찢어 짓밟아버리고 품에 안았던 공화국기를 올리였다.
서울상공에 오각별 찬연히 빛나는 우리의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감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의 불을 지핀 침략자들에게는 수치스러운 패배를 주고 우리 인민들에게는 승리에 대한 신념을 억척같이 새겨준 선언이기도 하였다.
서울시의 감옥문들이 순간에 깨여져 날아났다.
총공격이 시작되여 몇시간만에 서울시는 완전히 해방되였다.
적의 무력침공을 좌절시키고 반공격을 개시한 이후 서울해방까지 불과 72시간!
이 기적적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을 훌륭히 보여준 현대전의 빛나는 모범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서울시를 해방한 인민군장병들을 열렬히 축하하시면서 주타격방향의 전선련합부대들이 반공격으로 넘어간지 3일만에 적의 아성인 서울을 해방한것은 큰 정치군사적승리로 된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정녕 서울해방작전이야말로 독창적인 반공격전략사상과 주체적인 군사전법으로 사대와 교조를 짓부시며 대담한 군사작전을 단행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안아오실수 있는 빛나는 승리였다.
서울을 해방하기까지의 단 며칠동안에 인민군련합부대는 근 6만명의 적들을 살상포로하고 4만 3 000여정의 저격무기를 로획하였으며 자동차, 각종 포, 비행기, 함선들을 비롯한 수많은 전투기술기재들을 적의 전투서렬에서 제거해버리였다.서울해방전투에서는 적들의 군기까지 로획하였다.
이에 대하여 적들은 《전체의 반이상이 서울함락전 3일간에 전사했거나 부상, 포로당하였다.》라고 개탄하였으며 《륙군본부는 9만 8 000여명이 올라있던 병적부에서 불과 2만 2 000명밖에 확인할수 없었다.》라고 비명을 질렀다.놈들자신이 인정한바와 같이 적들의 기본집단은 단순히 《패배만 한것이 아니라 붕괴》된것이였다.
서울해방전투가 가지는 의의는 결코 수많은 적을 소멸하고 전투기술기재를 파괴하거나 로획한데만 있지 않다.우리 인민모두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가 있어 미제와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수 있다는 억척의 신심을 안겨주었다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다.
진정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을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영웅인민으로 세계의 단상에 우뚝 솟구쳐올랐다.
승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고 참패는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찬연히 빛나고 주체조선의 승리의 력사는 오늘도 줄기차게 흐른다.
백두산악과도 같은 필승의 신념과 비범한 예지, 담대한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이 땅에는 언제나 승리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 미제침략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자고 하시며
날강도 미제가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던 그날로부터 장장 76년의 세월이 흘렀다.
력사의 흐름속에 많은것이 삭막해진다고 하지만 청소한 신생조선에 존망을 판가름하는 가장 엄혹한 시각이 닥쳐왔던 그때를 우리 인민은 오늘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간악한 원쑤들은 해방이 되여 5년, 창건되여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은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보려고 달려들었다.행복한 새 생활, 참다운 삶의 보람을 찾은 우리 인민에게 노예의 운명을 들씌우려고 무분별하게 날뛰며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았다.
바로 이러한 때에 침략의 무리들에게 죽음의 선고를 내린 위대한 기적이 어떻게 일어났던가.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의 갈피들을 번지며 우리는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불러일으키시여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과 승리를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삼가 되새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호시탐탐 전쟁발발을 노리던 미제는 자기의 주구들을 사촉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평화로운 일요일의 새벽에 적들이 강요한 이 가증스러운 전쟁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갑작스레 들이닥친 재앙이였다.
바로 그 전날까지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부강조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 애국의 땀을 바치던 우리 인민이였다.
불의에 전쟁을 일으킨 미제는 세계에 대고 《아침은 해주에서 먹고 점심은 평양에서 먹으며 저녁은 신의주에서 먹게 될것》이라고 떠벌이였으며 조선의 운명은 《72시간내에 결판》나게 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허나 적들의 이 어리석은 망상은 산산이 깨여지고말았다.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 제1권에는 《단호한 반격》이라는 제목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이 전쟁이라는 난파도앞에서 어떻게 과감히 일떠섰는가를 보여주는 력사적사실들이 감명깊게 서술되여있다.
전쟁이라는 엄중한 정황에 대해 보고받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침공을 순간도 용납하지 않으시였다.즉시 적들의 침공에 대처할데 대한 작전회의를 소집하신 그이께서는 신속히 주력부대들을 전선에 진출시켜 반공격집단을 편성하고 적들에게 강한 타격을 들이대여 조선사람의 본때를 단단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실현에서 나서는 전략적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
작전회의가 끝난 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책동지에게 미제가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다고 하시면서 덮치려고 달려드는 적이니 가차없이 쳐갈겨대자고, 쳐갈겨댈바에는 조선사람과 다시는 맞설 생각을 하지 못하게 미제침략자들을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자고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또다시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노예가 되는가 아니면 자주독립국가의 자유로운 인민으로 사는가가 판가름되는 엄중한 난국앞에서 단호한 결단을 내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침 6시 내각비상회의를 소집하시였다.
전쟁이 일어났다는 청천벽력같은 급보에 회의참가자들모두가 마음을 조이고있었다.
무거운 침묵이 감도는 회의실에 들어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장내를 둘러보시며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알기를 우습게 안다고, 승냥이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과 같이 조선사람을 몰라보고 덤비는 놈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로 군림한 미제를 한갖 분별없이 덤벼드는 승냥이로 보시고 단호히 쳐갈기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의지가 넘쳐나는 그 말씀은 회의참가자들의 마음속에 서렸던 불안과 위구를 가셔내고 승리의 신심이 넘쳐나게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늘 회의에서는 조국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침공해오는 적들에게 반공격을 가하기 위한 대책적인 문제들을 토의하겠다고 하시며 《결정적인 반공격으로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만일 우리가 이 엄혹한 시각에 싸우기를 주저한다면 우리 인민은 또다시 망국노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우리는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자유와 영예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들과 단호히 싸워야 한다고 하시였다.그러시면서 우리 인민군대는 적들의 침공을 좌절시키고 즉시 결정적인 반공격전을 개시하여 무력침범자들을 소탕하여야 하겠다고 언명하시였다.
즉시적이며 결정적인 반공격!
회의참가자들모두가 놀라움에 휩싸여 위대한 수령님을 경건히 우러렀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내리기 힘든 결단이였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지구상에는 헤아릴수없이 많은 크고작은 전쟁들이 있었다.그러나 그 어느 전쟁사의 갈피를 뒤져보아도 적들의 불의의 공격앞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맞선 례는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었다.불의의 공격에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대처한다는것은 거의나 불가능한 일이였다.
횡포무도한 대적이 떼를 지어 밀려드는 속에서도 너무나 여유작작하신 모습으로 적들의 공격을 반공격으로 격퇴할데 대한 명령을 내리신 위대한 수령님,
침략의 무리들이 우리 조국을 집어삼키려 달려드는 위험천만한 순간에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킬 승리의 방략을 환히 밝혀주시는 강철의 령장의 비범한 예지와 강인담대한 기상앞에 누군들 탄복하지 않을수 있으랴.
당시 공화국 내각부수상이였던 홍명희동지는 전쟁이라는 소리에 가슴이 철렁 무너앉는것같았던 자기의 심정과 내각비상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놀라운 담력과 배짱에 온 심혼을 다 빼앗겼던 충격에 대해 후날 이렇게 감회깊이 이야기하였다.
《난 그때 장군님의 놀라운 담력과 배짱에 온 심혼을 다 빼앗겼댔네.생각들 해보라구.지금까지의 전쟁력사를 뒤져보면 아무리 강대한 나라라고 하여도 불의의 선제타격을 받았을 때에는 그로 하여 받은 손실과 혼란을 수습할 때까지는 어차피 뒤로 물러서는것이 상례였네.…
그런데 우리 장군님께선 즉시적인 반공격을 명령하시였으니 이게 글쎄 보통의 담을 가지고서야 상상이나 할번한 일인가.…》
진정 강철의 령장이신 우리 수령님께서 즉시적인 반공격작전을 펼치신 그 순간에 벌써 전쟁의 승패는 결정되였다.
전쟁이 일어난 다음날인 6월 26일 정각 10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신 력사적인 방송연설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가 전파를 타고 온 세상에 울려퍼졌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방송연설에서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용감히 나아가자고 하시면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모든 힘을 우리 인민군대와 전선을 원조하는데 돌리라!
모든 힘을 적들을 격멸소탕하는데 돌리라!
자기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 침략과 불의를 용서치 않는 대바르고 용감한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을 믿으시고 그들의 가슴마다에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공격정신을 심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방송연설은 온 나라를 격동시켰다.
절세위인의 방송연설에 무한히 고무된 수많은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인민들이 전선에 탄원하였다.나가자 인민군대 용감한 전사들아 인민의 조국을 지키자 목숨으로 지키자라는 노래를 높이 부르며 우리 인민군대는 멸적의 총창을 비껴들고 적들을 무찔렀다.
우리 인민군대는 노도와 같이 진격하였다.이것은 그야말로 세계전쟁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이였다.불의의 무력침공을 당한 나라가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이행하여 적들을 무찌르는 력사에 전무한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진것이였다.
이 기적은 그때로부터 3년후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침략자들에게 쓰디쓴 참패를 가져다준 7.27의 승리로 이어지게 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쌓은 위인의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찬연한 빛을 뿌리는 법이다.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는 전하여준다.
탁월한 수령을 모시면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때려눕히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다는 진리를.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 정녕 이것은 신념과 의지에 있어서나 담력과 배짱, 지략과 령군술에 있어서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가장 걸출한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룩된 력사의 필연이였다.
세월이 가고 산천이 변해도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위대한 전승사를 안아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세세년년 칭송하고 길이길이 전해갈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밝힌 투쟁강령실현을 위한 력사적인 첫해 진군길에서 경사로운 태양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우리 국가의 륭성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력사적변혁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줄기차게 펼쳐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인민의 최대의 명절 4.15 경축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이다
만고절세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내 조국땅에 경사로운 4월 15일의 아침이 밝아왔다.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혁명적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속에 뜻깊은 봄명절을 맞이한 전체 인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며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영원한 행복의 터전을 마련해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만고불멸의 업적이다.세계정치사에는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과 같이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걸출한 위인, 희세의 정치원로, 절세의 애국자는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간고한 혁명의 길을 헤치시며 우리 당과 국가를 참다운 인민의 당,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가에 대하여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고있다.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과 더불어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을 스승으로 섬기고 받들어나가야 한다는 정치신조가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배우시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다.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고 들어가지 않는것은 독약을 먹는것과 같다, 인민들속에 철학도 있고 경제학도 있고 문학도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지론이였다.인민을 제일가는 스승으로, 하늘로 내세우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인 회고록에서 자신께서도 일생을 통해 절실히 체험한바이지만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려면 자신을 먼저 인민의 아들딸, 인민의 충복, 인민의 벗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동시에 인민을 자기의 부모, 자기의 형제, 자기의 선생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하늘로, 스승으로 섬기고 받드신 인민, 그것은 그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 특수한 몇몇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다.가난에 짓눌린 만경대의 사람들, 잊을수 없는 은인이였던 교하의 아주머니와 천교령에서 만난 로인, 전야와 기대앞에서 애국의 땀을 바치는 근로자들, 어디서나 볼수 있는 그지없이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다름아닌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토록 숭상하고 떠받드신 존재였다.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였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고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하실 때였다.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이 정확히 반영된것으로 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대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삶과 투쟁의 무기로 삼고있으며 인민의 소박한 생각과 목소리가 우리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에 철저히 반영되여 실현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다.세계정치사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긴 20세기와 더불어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생활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의의깊은 사변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사상의 견인력과 불패의 위력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 집대성되여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위대한 수령님의 천품이다.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삶의 본령으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공장길, 농장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 모든 문제를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도록 하시고 인민을 위한 성업에 모든것을 바쳐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우리 인민을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행복하게 살게 하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큰 념원이였다.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떤 외진 곳이라도 다 찾아가시여 손수 가마뚜껑도 열어보시고 로동자합숙의 식당에 들리시여 국맛도 보아주시며 다심하신 어버이의 심정으로 인민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다 보살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인간사랑의 최고정화이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헌신이였다.자신의 삶의 전부를 인민을 위한것으로 생각하시며 인민에게 온갖 사랑과 정을 깡그리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우리의 국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우리의 정권도 인민이 주인이 된 《인민정권》으로, 군대도 인민을 지키기 위한 《인민군대》로 빛나고있는것이다.
오늘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시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세기를 넘어 승승장구하며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더불어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킬데 대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자면 인민을 믿고 그들을 조직동원하여야 한다는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드팀없는 사업원칙, 투쟁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그들을 불러일으키시여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시고 백전백승하는 력사를 창조하시였다.그 불멸의 려정에는 꿈결에도 그리시던 고향을 곁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아 어려운 나라사정을 그대로 터놓으신 만경대갈림길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고 농민들과 농사일을 의논하시며 허물없이 앉으시였던 수수한 멍석에 대한 이야기와 탄광의 갱막장에까지 들어가시여 탄부들을 석탄증산에로 불러일으키신 령도의 자욱도 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 내달리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상의 강자, 기적과 창조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탁월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며 그 인민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는 위업은 승승장구한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철리이다.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 자체의 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법을 배우며 혁명의 강위력한 주체로 성장한 우리 인민은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은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였으며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의 인민관의 원리가 집대성되여있고 정치사상과 리념의 원리적기초를 밝혀주는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을 우리 당과 국가활동에 변함없이 구현하실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되도록 하고계신다.인민의 권익과 안전을 억척으로 수호할수 있는 대업을 이룩하시였을 때에도,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마주하실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소식을 아시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하는 생각뿐이시였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나가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이다.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애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멸사복무의 장정우에서 《고무단정에서 내리신 결심》, 《침수논우에서 채택된 당결정서》를 비롯하여 누구나 격정에 젖어들게 하는 혁명일화들이 무수히 태여나게 되였으며 해마다 수도에 어김없이 인민의 리상거리가 솟아나는 새로운 평양번영기가 펼쳐지고 전국이 다같이 흥하고 변하는 농촌발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창조되였으며 더욱 확대심화되는 인민적시책들과 새 경지를 개척하고 부단히 넓어지는 투쟁령역과 더불어 사회주의문명개화기가 열려지게 되였다.인민의 꿈과 리상이 그려보던것이상으로 현실로 펼쳐지는 전면적륭성의 새시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줄기찬 려정으로 변함없이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만로고와 맞바꾼 고귀한 응결체이다.
오늘 우리 당은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놓음으로써 우리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더 많이, 더 빨리 차례지게 하여 가까운 앞날에 인민의 념원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를 일떠세울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다.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조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모든 일군들은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신성시하는 우리 당의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모든 사업을 인민의 리익실현, 복리향상의 원칙에서 조직전개해나가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모든 사람들을 편견이나 차별없이 친혈육의 심정으로 대해주며 항상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생활에서 걸린 문제, 인민들이 걱정하는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애써 노력하여야 한다.인민들의 기쁨이 커갈수록 멸사복무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며 대중의 평범한 눈빛과 표정, 무심히 스치는 말에서도 새로운 일감들을 부단히 찾아 완벽한 결실로 이어놓아야 한다.생산에 앞서 사람을 먼저 보아야 하며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당을 참다운 어머니당,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만들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리념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어렵고 힘겨울수록 인민들속에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머니의 심정으로 인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어야 한다.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인민들이 행복속에 웃으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험한 길을 앞장에서 헤치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고 인민들의 리익을 침해하는것과 같은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에 배치되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으로,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인민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리상이 완벽하게 실현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진군해나아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전하는 귀중한 국보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들이 계속 발행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4돐을 맞으며 절세위인에 대한 우리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심이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는 속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인 114권을 출판하여 내놓았다.
지난 64년간 발행되여 광범히 애독되고있는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들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혁명의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보여주는 불멸의 위인실록이며 그이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전해갈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주체조선의 국보이다.
새로 발행된 도서 《인민들속에서》 114권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전하는 16건의 회상실기가 수록되여있다.
회상실기 《몸소 조직하신 서두수발전소건설부문 일군협의회》에서는 함경북도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하여 몸소 서두수발전소건설부문 일군협의회를 조직하시고 발전소건설과 관련한 모든 문제들에 명철한 해답을 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비범한 령도풍모를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 어떤 경제적타산보다 인민의 행복의 높이를 절대적기준으로, 한생의 제일가는 사업원칙으로 삼으시고 평성합성가죽공장을 품들여 꾸려주시기 위해 로고를 바치신 이야기,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는 고귀한 철리를 안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에서 군력강화를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이야기는 회상실기 《〈합성가죽공장은 보배공장입니다〉》, 《정전은 완전한 평화가 아니라고 하시며》에 생동하게 서술되여있다.
회상실기 《몸소 밝혀주신 생산력제고문제》, 《못잊을 그날의 현지지도》는 평양일용품공장과 평양어린이편직물공장(당시)을 찾으시여 생산력제고와 인민들의 편직물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사적을 전하고있다.
도서에는 혁명전사들에게 베풀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의 세계를 감동깊이 보여주는 《가렬한 전시에 받아안은 사랑을 돌이켜보며》, 《끝까지 믿고 보증해주시며》 등의 회상실기들도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50돐을 맞으며 1권이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발행된 도서의 련속권들에는 항일혁명투사들과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일군들,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 혁명렬사, 애국렬사유가족들, 영예군인, 인민군후방가족들, 해외동포들을 비롯하여 각계층 회상자들이 쓴 수천건의 회상실기가 게재되여있다.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조국과 인민앞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천출위인상을 온 세상에 전해가려는 우리 인민들의 절절한 소망에 따라 1962년 3월에 처음 나온 이 도서는 1994년 7월까지 52권이 출판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각계층 인민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다함없는 정과 열의 세계, 이 세상에 다시 없을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앞을 다투어 회상실기들을 계속 집필하고있다.1994년 7월이후 련속권들이 계속 발행됨으로써 절세위인의 위대성을 대를 이어 전해갈수 있게 되였다.
하나의 도서가 110여권을 헤아리며 60여년간 발행되고있다는것도 놀라운것이지만 사람들의 가장 큰 감동과 흥분을 자아내는것은 회상실기집에 담겨져있는 사상정신적내용이다.
도서 《인민들속에서》에 게재된 각이한 년대, 각이한 분야의 각계층 사람들의 회상실기들은 어버이수령님께서 해방후와 조국해방전쟁시기, 사회주의건설시기 등 오랜 력사적나날에 우리 당과 혁명을 어떻게 승리적으로 령도하여오시였는가를 생동하게 보여주고있다.
우리 인민은 회상실기들을 보면서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가슴깊이 절감하고있으며 그이의 념원대로 이 땅에 부강번영하는 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 맹세를 굳히고있다.
참으로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들은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비범한 령도력, 고매한 위인적풍모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기록이다.도서에 수록되여있는 수천건의 회상실기들을 날자별로 차례로 이어놓으면 그것은 그대로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실록으로 되고 갈피마다에서 찾아볼수 있는 주옥같은 명제들은 우리 인민이 영원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다.
우리 인민은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와 같은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 국보를 가지고있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온 누리에 빛내여갈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중앙미술전람회 개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경축 중앙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작품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유화 《반일인민유격대창건을 선포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조선화 《1945년 10월 10일의 아침》, 아크릴화 《새 조선의 탄생》을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항일의 혈전만리, 눈보라만리길을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실록을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이 전하고있다.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정책에 담아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유화 《협동화의 기쁨을 함께 나누시며》, 조선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등의 작품들에 모셔져있다.
조선화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를 비롯한 작품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시기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뜨겁게 되새겨주고있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조선화 《백두의 행군길을 억세게 이어가시며》, 유화 《창당리념과 정신을 새겨주시며》 등의 작품들이 숭엄히 전하고있다.
아크릴화 《혁명적무장력의 영원한 승리와 영광의 기치》, 조선화 《평화수호의 절대적힘》, 《우리 인민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마련해주시려고》를 비롯한 작품마다에는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당대의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세계가 어려있다.
전람회장에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훌륭히 변모되는 조국의 전변상과 나날이 커가는 인민의 행복을 담은 조선화 《문화농촌의 아침》, 유화 《신포의 랑만》, 《행복의 별천지 화성거리》, 아크릴화 《현대축산의 새 모습》 등의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9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 성, 중앙기관, 미술부문의 일군들, 창작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문화상 현은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뜻깊은 4월명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우리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고 말하였다.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미술전람회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새로운 신심과 활력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전람회의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의 과학성은 세기를 이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4월의 봄기운이 약동하는 내 조국강산에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쳐흐르고있다.
주체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
이 나라의 어느 가정에나 환한 미소로 인민에게 따뜻한 축복을 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이 모셔져있고 그 어느 일터에도 수령님께서 다녀가신 사적, 베풀어주신 은덕이 깃들어있으며 수령님의 가르치심대로 사회주의를 건설한다는 긍지가 넘치고있다.
어이하여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그처럼 못잊어하는것인가.무엇으로 하여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어버이수령님을 절대적으로 흠모하고 따르는 이 나라의 민심은 더욱 강렬해지는것인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이 있어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고 우리가 누리는 존엄과 영광, 행복이 있다, 바로 이것이 세기와 세대는 바뀌여도 인민의 가슴속에 더더욱 사무치게 새겨지는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 창시하시고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신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수령의 위대성은 사상의 위대성이며 사상의 위대성은 그 영원한 생명력과 변혁적위력에 있다.세월의 흐름,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진리성과 정당성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바로 여기에 수령의 사상의 탁월함이 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 계속혁명에 관한 사상, 3대혁명로선과 같은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혁명은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승리와 영광의 일로만을 아로새겨올수 있었고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강인한 혁명적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단계를 경과하고있다.우리 국가의 존위와 명성이 세계의 절정에서 빛나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다같이 일어서고 다같이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국면이 펼쳐졌으며 인민들 누구나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 새 복리를 마음껏 향유하는 륭성번영의 새시대가 도래하고있다.이는 명실공히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에 대한 뚜렷한 립증으로 된다.
세기를 이어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더욱 남김없이 과시되는 위대한 혁명사상을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영광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명하신 자주의 사상은 국력강화의 전성기를 펼치는 불멸의 기치이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에 자주를 생명선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사상과 정치가 있어 우리 나라는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그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칠수 있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려명기에 조성된 정세는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자주냐 예속이냐 하는 운명적인 물음을 제기하였다.우리 당은 자주를 절대불변의 정치기조, 정치로선으로 내세우고 일관하게 견지하여왔다.그 력사적행정우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현재와 미래를 우리자신의 신념대로 결정하고 개척할수 있는 자주적발전권리의 수호라는 위대한 승리가 이룩되였다.
오늘 우리 국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인민의 운명에서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있다.우리 공화국은 세계최강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그 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위대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이것은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나 편승에 의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그 어떤 세력도 우리에게 그 무엇을 하도록 또는 못하도록 할수 없게 되고 거침없이 발전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 우리 시대의 흐름을 늦추거나 되돌릴수 없게 된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에서 주체확립을 중핵으로 틀어쥐시고 경제국방병진로선으로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리익을 굳건히 지켜내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담대한 자주적결단이 얼마나 선견지명하고 정당한것인가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자주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영원한 생명이다.주권국가들의 존엄과 권리가 일방적인 강권과 폭제에 무맥하게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세계현실은 국가존립과 인민수호의 진정한 담보가 과연 무엇인가를 명확히 가르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의 혁명사상과 더불어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자주강국으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는 강위력한 무기이다.
자력갱생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 기간 내세우신 혁명승리의 보검, 부강번영의 투쟁방략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초행길에서 혁명은 오직 자기 힘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하여야 한다는 고귀한 진리를 밝혀주시고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를 자력갱생의 년대기로 수놓아오시였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위업은 모든 방면에서 발전을 이룩하며 다음단계에로 이행하는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우리 당은 가장 정의로운 리상을 우리의 힘과 기술, 배가된 분발력으로 능히 실현할수 있다는 신심드높이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다.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경제분야에서 수십년만에 처음으로 다년간의 발전계획이 성과적으로 완수되고 생산장성의 토대가 구축되였으며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동시에 일어서는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흐름을 개척한것을 비롯하여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에서 이룩된 뚜렷한 진일보는 명백히 자력으로 안아온것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더불어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자라난것은 더없이 귀중한 성과이다.자력갱생, 자생자활로 시련을 이겨내고 리상실현에로 완강히 나아가는 투쟁행정에서 전인민적인 애국열의와 전진기세가 전례없이 고조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장구한 시련의 나날에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당과 국가를 믿고 자기자신을 격려하면서 견결히 고수해온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는 신념을 실천으로써, 현실로써 증명하였다.
자존, 자강을 체질화한 인민, 그 인민이 떠받든 국가는 반드시 성공한다는것을 온 세계에 보여주고 그 불멸할 진리를 사회주의건설사에 새겨넣은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자력의 사상을 자양으로 하여 성장한 영웅적조선인민이 이루어낸 력사적공적이다.위대한 수령님의 자력갱생의 혁명로선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자력으로 비약하며 전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리념은 인민의 문명과 복리가 끊임없이 증진되는 위대한 현실을 펼치는 근본지침이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근로하는 인민의 아들로 탄생하신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수호하고 인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이민위천, 이신위민의 혁명생애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철두철미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복무할데 대한 사상이고 혁명령도사도 인민에게 의거하여 진정한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당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고 우리의 국호에 인민적성격을 뚜렷이 부각시켜주신것도 인민을 신성히 떠올리시기 위함이며 우리 군대의 명칭에 인민의 이름을 새겨주신것도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시기 위해서이다.세월의 모진 풍파를 다 이겨내시며 자신의 천만고생을 묻어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가 있어 이 땅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여오신 이민위천을 자기의 정치리념, 정치철학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은 위대한 새시대에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한 빛나는 결정체들을 련이어 탄생시키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모든 활동의 출발점, 모든 정책작성의 절대적기준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이며 인민의 세기적숙망실현은 최중대혁명과업으로 되고있다.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 20×l0 정책》, 새로운 육아정책을 비롯하여 우리 당이 책정실행하고있는 로선과 정책들에는 어느것에나 다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이 응축되여있다.당중앙이 새로운 투쟁강령과 로선을 제시하고 정책들을 책정할 때마다 전체 인민이 열렬히 환호하고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것은 바로 그 모든것이 자신들의 행복한 삶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이기때문이다.
지금 이 땅에서는 도전과 장애가 엄혹하고 여력을 내기 힘든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인민의 복리향상을 위한 거폭적인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고있다.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의 리상실현에 이바지할 훌륭한 성과물,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으며 우리 국가는 문명부흥의 큰걸음을 내짚고있다.수도 평양에 일떠선 현대적인 새 거리들과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를 알리며 전국도처에 솟아나는 문화주택들, 인민의 지향과 요구가 응축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은 전체 인민이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좋은 집에서 살게 하시려는 위대한 수령님의 평생념원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이는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한 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나 끝이란 있을수 없다, 이것이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투철한 복무관이다.이 숭고한 세계에 떠받들려 불과 2년만에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20%에 달하는 40개 시, 군들에 건설되여 조업하는 지방변혁의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다.지방의 종합적발전을 대표할수 있는 시, 군병원과 문명개화의 거점인 종합봉사소, 신포와 락원에 일떠선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의 표본들을 비롯하여 발전하는 시대와 인민의 높아가는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는 본보기적실체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우월성과 위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이다.이민위천의 위대한 사상과 리념이 있어 인민의 존엄과 행복, 광명한 미래는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 모두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지만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 또한 충천하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세기를 이어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기에 더 좋은 래일에로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 큰 성공과 승리에로 이어질것이라는것이 이 나라 천만인민의 드팀없는 확신이고 자신감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향한 오늘의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에 즈음하여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진행되게 된다.
이번 축전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이름있는 예술단, 무용단, 교예단 등과 해외동포예술단, 예술인들이 참가한다.
해당 나라의 예술단들과 예술인들이 보내여온 공연록화편집물들은 절세의 위인들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칭송과 흠모심을 숭고하고 아름다운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게 된다.
전쟁과 예속을 반대하고 평화로운 세계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려는 인류의 념원과 해당 나라 인민들의 민족적정서와 랑만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예술작품들도 축전무대를 특색있게 장식하게 된다.
축전조직위원회에서는 여러 나라 예술단체들의 공연록화자료를 심사하고 다양한 형식으로 편집하여 조선중앙TV 등으로 방영하며 축전진행정형과 심사결과를 《조선예술》을 비롯한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게재하기로 하였다.
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4월의 봄명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려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위인칭송열기가 세차게 분출되는 대예술회합으로,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문화적협조와 교류를 확대강화하는 의의있는 계기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김일성전집》증보판 제37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수록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총서인 《김일성전집》증보판 제37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1960년 3월부터 8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연설과 담화, 결론을 비롯한 45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7개년계획기간에 중공업의 우선적장성을 보장하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로선을 계속 견지함으로써 나라의 사회주의적공업화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이룩해야 하며 우리 인민의 생활수준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7개년계획작성사업을 잘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우리 당의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있는 인민이 있는한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강령인 7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농민들을 선진적인 로동계급의 사상으로 무장시키기 위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며 농업생산의 기계화를 다그치고 농촌에서 사회주의분배원칙을 철저히 지킬데 대한 사상이 고전적로작 《농촌에 대한 국가의 지도와 방조를 강화할데 대하여》, 《평안남도 안주군과 개천군 지도일군들앞에서 한 연설》,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자》 등에 명시되여있다.
《인민군대는 공산주의학교이다》, 《인민군군인들은 비날론공장건설에서 새로운 위훈을 창조하여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인민군군인들이 강의한 사상의지를 지닌 로동당의 혁명전사로 튼튼히 준비하며 조국보위도 경제건설도 다 맡아안고 언제나 새로운 기적과 위훈만을 떨쳐나가도록 하기 위한 내용들이 담겨져있다.
새로운 군중적혁신운동이며 가장 높은 형태의 사회주의경쟁운동인 천리마작업반운동의 본질과 의의, 이 운동을 보다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한 명확한 진로가 로작 《천리마기수들은 우리 시대의 영웅이며 당의 붉은 전사이다》, 《작업반원들을 교양개조하여 천리마작업반칭호를 쟁취하여야 한다》에 천명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청소년학생들에 대한 공산주의교양을 강화하며 대학실습공장들을 잘 꾸려주어야 한다》, 《학생들은 로동계급의 혁명정신과 전문지식을 소유한 유능한 일군이 되여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대학들에서 학생들을 현대적기술을 소유한 능력있는 기술인재로 양성하자면 실습공장을 잘 꾸리고 리론교육과 실천교육, 교육과 생산로동을 밀접히 결합시켜야 하며 학습조건을 잘 보장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철도운수와 강하천운수를 발전시켜 긴장한 수송문제를 풀데 대한 문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여러가지 기계를 더 많이 만들데 대한 문제 등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근본적인 문제들에 전면적인 과학적해답을 주는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일성전집》증보판 제37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혁명과 건설의 전 행정에서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실천강령으로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온 나라 인민에게 힘과 고무를 더해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이 1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참가자들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들어섰다.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혁명적당건설사상을 천명하시고 우리 당을 유일적인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는 굳건한 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되새기며 참가자들은 숭엄한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대표자들은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전진과 비약의 분수령으로 될 당 제9차대회 대표자로서의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