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1月 4th, 2026 | Author: arirang
(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주권침해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강권행사로 초래된 현 베네수엘라사태의 엄중성을 이미 취약해진 지역정세에 부가될 불안정성증대와의 련관속에 류의하고있다.
이번 사건은 지금까지 국제사회가 오래동안 수없이 목격해온 미국의 불량배적이며 야수적인 본성을 다시한번 뚜렷이 확인할수 있게 하는 또 하나의 사례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베네수엘라에서 감행된 미국의 패권행위를 가장 엄중한 형태의 주권침해로,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령토완정을 기본목적으로 하는 유엔헌장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락인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제사회는 지역 및 국제관계구도의 정체성보장에 파괴적인 후과를 미친 이번 베네수엘라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미국의 상습화된 주권침해행위에 응당한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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