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2026년 1월 7일《로동신문》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흘러온 지난 5년간을 경건히 뒤돌아볼 때 뚜렷이 부각되는 불멸의 려정이 있다.

우리 당의 긍지높은 농촌건설사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

이는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지방의 후진성을 하루빨리 가시고 전국인민들모두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것을 최대의 숙원으로 간직한 조선로동당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떠올린 자랑스럽고도 경이적인 사변이며 위대한 어머니당이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는 크나큰 선물이다.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전례없는 투쟁이 전개된 속에 농업근로자들이 주체사상화된 농촌의 공산주의적인간들로 나날이 성장하고 나라의 알곡생산구조와 농사법도 확연히 달라졌다.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증대시킬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해지고 알곡생산에서도 비약적인 장성이 이룩되였으며 전국의 농촌이 선경마을, 희한한 별천지로 년년이 개변되여 벌방과 두메 그 어디서나 새 생활, 새 문명의 기쁨이 넘치고있다.

고금동서의 그 어느 나라도 감히 엄두를 낼수 없었던 지방발전, 농촌혁명의 력사적과제를 과감히 떠메고 무조건적이고도 완강한 실천력으로 실행해나가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빈곤과 락후의 대명사였던 농촌의 모습이 새로와지고 젊어지고 아름다와지는 격동의 세월이 흐르고있다.

수도의 희한한 변화와 함께 농촌의 놀라운 변혁이 동시적으로 이루어진것이야말로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내 조국에 펼쳐진 가장 뚜렷한 변혁의 새 모습이다.

시대는 결코 시간의 흐름과 루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변혁과 변천의 폭과 심도에 의하여 구획지어진다.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농촌의 세기적질곡을 뿌리채 뒤흔들어 털어버리고 도시가 부러워하는 문명부흥의 새 력사를 쓴다는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거창한 변혁의 시대는 걸출한 수령께서 이끄시는 위대한 당의 령도가 안아오는 고귀한 결실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시대, 진정 그것은 인민의 꿈과 리상실현을 숙원으로 간직하고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려는 웅대한 구상을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상과 미래상을 과시하는 자랑스러운 축도이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농업근로자들을 정책적으로 무장시키고 농촌을 현대적기술과 현대문명을 겸비한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수도만이 아니라 지방도 변하고 도시뿐 아니라 농촌의 면모도 근본적으로 달라진 농촌변혁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로 조국청사에 찬연히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받들고 농촌진흥을 다그쳐야 하겠습니다.》

새시대 농촌혁명은 그 변혁의 폭과 심도,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건설력사에서 전례없이 거창한 위업이다.

당결정관철을 위한 지난 5년간의 불멸의 려정에서 농촌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펼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마련한것은 우리당 농촌건설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확증하고 우리 국가의 활기찬 전진과 발전상을 과시하는 일대 사변이다.

우리 인민은 농촌이 변하는 새시대,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을 현실로 체감하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안고있으며 당의 령도밑에 더욱 휘황할 내 조국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불멸의 대강, 투쟁의 기치

 

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면적발전에로 이행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요구에 부응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권익을 수호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며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가 농촌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는것이다.농촌문제를 정확히 해결해나가야 혁명력량을 일심단결의 최정예대오로 강화하고 농업생산력을 비약적으로 장성시키며 나라의 모든 지역을 고르롭게, 특색있게 발전시켜나갈수 있다.우리 당이 농촌문제해결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농촌문제의 성과적해결, 농촌건설의 운명과 미래는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지도적지침에 의하여 좌우된다.

2021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천명한 력사적인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진로를 뚜렷이 명시하고있습니다.》

농촌의 발전이자 곧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이다.농촌의 발전이 다그쳐질 때 농촌진지가 백방으로 강화되여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고 농촌의 면모가 부흥강국의 체모에 맞게 변모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성숙된 요구로 나선 우리 혁명실천, 농촌의 현 실태를 깊이 통찰하시고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서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우리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근본목적, 기본내용은 바로 농민문제와 농업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함으로써 로동계급과 농민, 도시와 농촌의 차이를 완전히 없애고 인민의 리상사회, 사회주의,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는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고귀한 지침들이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에서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이라고 하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제고,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이 우리식 농촌발전에서 점령하여야 할 목표이라고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바와 같이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목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이다.다시말하여 전체 농업근로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만들고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을 이룩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밝혀진 당면한 농촌발전전략의 중심과업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우리 로동당시대에 어울리는 혁명적인 농업근로자로 개조하고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며 농촌주민들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농촌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의 기본과업은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 모든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들로 준비시키며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고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개변시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심각성과 다면성을 띠는 우리 나라 농촌건설의 어렵고도 방대한 과제들을 사소한 편향도 없이 성과적으로, 최단기간내에 실현할수 있게 하는 위력한 실천적무기이다.그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부응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가장 정확한 진로를 명시한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투쟁의 기치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됨으로써 우리의 사회주의농촌에서는 일대 전환의 새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다.

결코 쉽게 마련된것이 아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농촌문제해결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력사적인 대회장에서, 뜻깊은 현지지도의 길에서, 중요당회의에서 그리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위해 기울이신 크나큰 로고는 농촌변혁의 새 력사, 전면적발전의 새 전기를 여는 중대한 리정표인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얼마나 고심어린 개척의 려정을 거쳐 마련되였는가를 뜨겁게 새겨준다.

우리 농촌을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시려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회주의농촌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도록 하시기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심혈과 끝없는 사색의 응결체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고 그 열렬한 숙원에 떠받들려 농촌발전이라는 새로운 변혁의 년대기가 수놓아지게 된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고 당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과 력사적사명감이 높뛰고있으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비상한 열정이 넘쳐흐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여기에는 농촌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며 인민들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기어이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과 억척의 의지가 숭엄히 어려있다.

우리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인 진로와 명확한 실천방략을 제시하고 철저하고도 완벽한 집행에로 강력히 인도하여온 우리 당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한데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와 제7차전원회의를 통하여 필요한 온갖 조치들을 다 취하였으며 여러 중요회의들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절실한 대책적인 문제들을 토의하면서 전당을 각성분기시켰다.

오로지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훌륭한 우리 인민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의 주인으로 내세우실 웅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으시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숙원의 세계에 떠받들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된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천의 무기, 행동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가는 여기에 우리 농촌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하루빨리 앞당기는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각인시켰다.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들의 새 모습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실행은 새 인간들의 육성을 동반한다.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후진성과 함께 남아있던 낡은 사상잔재들을 뿌리빼고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들로 미덥게 성장해가는 농업근로자들의 모습, 이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펼치는 눈부신 변혁, 문명의 새 생활과 더불어 우리 농촌의 중대하고도 의의있는 진짜개변, 가장 근본적인 변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밝혀진바와 같이 농촌을 진흥시키는데서 선차적인 과업은 농업근로자들을 개명시키는것입니다.》

농촌혁명의 주인인 농업근로자들의 의식수준을 개변시켜야 그들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그 관철에서 핵심적이고 주동적인 역할을 할수 있으며 격변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농촌을 더욱 개화발전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면서 농업생산력의 비약적발전,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에 앞서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의식수준제고를 우리식 농촌발전에서 점령하여야 할 중요한 목표로 제시하시였다.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으로 만드는것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주되는 과업이고 그 승리를 위한 관건적요인이라고 하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을 개조하고 정치의식을 높여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그들모두를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농촌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이의 높으신 뜻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속에 불같은 충성과 애국의 자각을 새겨주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사회주의대지의 주인들을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로,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들로 키우는 고귀한 자양분이고 무진한 열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결코 성실한 노력만을 바치는 단순한 농민이 아니다.어버이수령님께서 땅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고 한평생 품어주고 내세워주신 사회주의건설의 믿음직한 력량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 토지정리라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으로 사회주의농업근로자의 영예를 더욱 빛내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품들여 키워주고 아껴주신 사회주의건설의 미더운 주인들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따뜻이 보살펴주신 농업근로자들, 사회주의전야에 깨끗한 량심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그들모두를 훌륭한 애국자, 참된 혁명가들로 키워 농촌혁명의 진정한 담당자, 주인으로 보란듯이 내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뜻깊은 서한의 구절구절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당과 뜻을 같이하고 사회주의와 운명을 함께 하면서 농촌의 혁명진지를 굳건히 지키고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온 충직하고 애국적인 근로자들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과 인민이 사상최악의 격난속에서 국력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온 승리적인 투쟁로정에서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걱정, 나라의 어려움을 자기의 아픔으로 자각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 혼심을 다 바쳐 분투함으로써 농업생산을 거의 해마다 장성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값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온 충직하고 애국적인 근로자들,

이 부름에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농업생산을 얼마든지 늘일수 있다는 신념을 안고 이악하게 농사를 지어 우리당 농업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해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진정과 숭고한 믿음이 소중히 응축되여있다.

얼마나 뜨겁게 새겨안았던가.농업부문의 공로있는 로력혁신자들도 한품에 안아 당중앙위원회뜨락에서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시고 성대한 연회도 차려주신 무한한 영광,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불리한 조건에서도 농사를 잘 짓는데 적극 기여한 농업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자는것을 정중히 제의하시고 력사에 없는 특혜조치까지 취해주신 고마운 은정,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지 체험하고 신심드높이 농사에 떨쳐나서도록 하시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밝혀주신 고귀한 지침들과 취해주신 사랑의 조치들, 전국의 농촌들에 일떠세워주시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방방곡곡의 전야들에 보내주신 사연깊은 농기계들…

위대한 어버이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서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과 열화같은 조국애를 지닌 참된 애국농민, 기어이 자기 손으로 부흥을 안아올 신심과 의지가 굳센 열혈의 근로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믿음직한 담당자들로 나날이 성장하고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 충성과 애국의 열망은 당의 은덕에 대한 고마움으로부터 시작되고 그 은덕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깨끗한 의리와 량심으로 하여 더욱 굳건해지는것이다.당의 은덕을 너무도 눈물겹게 새겨안은 나날들에 가슴마다에 꽉 차올랐던 격정, 그로부터 승화되는 자각과 분발력이 애국의 열원으로 되였기에 사회주의전야에는 날이 갈수록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 쌀로써 조국을 받드는 참다운 애국농민의 대오가 늘어나고있다.

어디서나 볼수 있다.이름없던 산골포전에 가보아도 벌방에서만 다수확자가 나올수 있다고 여기던 낡은 관념에 종지부를 찍고 놀랄만한 소출을 내고있는 실농군들, 애국농민들을 례사롭게 만날수 있는것이 우리 농촌의 현실이다.

농촌의 새 모습은 현실을 대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농민들의 시야와 안목이 넓어지게 하고있다.하늘을 올려다보는것이 아니라 책을 들여다보고 경험과 뚝심이 아니라 과학과 기술을 믿고 농사를 지으며 시도 쓰고 악기도 잘 다룰뿐 아니라 터밭마다에 꽃씨도 함께 뿌려가며 아름다운 생활을 훌륭히 창조해가는 지식형의 근로자, 새 문명의 주인들로 자라난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새 모습을 어디서나 찾아볼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면서 농업근로자들이 정치사상적으로, 문화적으로 준비될뿐 아니라 높은 과학기술을 소유할 때 사회주의농촌의 주인으로서의 구실을 다할수 있으며 새시대의 농촌진흥을 가속화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그리고 농장, 작업반, 농장원들에 이르기까지 선진적인 농업과학기술과 영농방법이 제때에 보급되도록 할데 대한 문제, 농업근로자들이 고향과 마을을 알뜰하게 꾸려나가면서 군중문화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도 활발히 벌리며 고상하고 건전한 도덕기풍을 확립하여 우리 농촌에 웃음과 랑만, 화목한 정이 차넘치도록 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농업근로자들의 문화기술수준을 높일데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당의 손길아래 우리 농촌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치는것은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농촌리당조직들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보다 활기있게 벌어지고 농근맹조직들의 역할이 비상히 높아지는 속에 농업근로자들의 의식상태에서는 현저한 변화가 일어났다.

농업근로자들 누구나 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하기 위해 피타게 학습하고 탐구하는것이 우리 농촌의 달라진 풍조, 생활기풍으로 되도록 할데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뜻, 령도의 손길을 떠나 평범한 농민들이 지식형근로자로 성장해가는 오늘의 현실을 생각할수 없다.우리 농촌에 현대적인 과학기술보급거점들이 일떠서고 선진영농방법과 선진농업기술제품들이 도입되게 된것도, 대학교원들과 과학자, 연구사들이 앞을 다투어 농민들을 찾아가게 된것도 우리 당에서 시기시기 취해준 은정깊은 조치에 의한것이 아닌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지식형근로자가 되기 위해 애써 노력하는 지향과 기풍이 전야마다 공기처럼 흘러넘치는 나날에 농사는 과학농사로 확고히 전환되고 농장원들은 대학생, 대학졸업생, 기사로 자라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우리 농촌의 커다란 변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사회주의리상촌의 주인, 새 문명의 창조자, 향유자가 되여 더 좋은 미래를 신심에 넘쳐 마중가는 이런 희한한 화폭을 새시대의 농촌혁명이 펼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주체사상화된 농촌혁명가들로, 지식형근로자, 새 문명의 주인으로 성장해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새로운 모습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 그것이 안아올 휘황한 미래를 다 말해주고있다.

세인을 경탄시키는 사회주의농촌의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놓고 온 나라가 확신하고있다.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반드시 행복이 온다!

농촌혁명의 담당자, 주인들인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속에 더더욱 굳게 자리잡는 이 신념과 자신심으로 하여 우리 당이 펼친 새시대 농촌혁명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며 문명하고 부유한 사회주의농촌의 미래는 반드시 눈앞에 펼쳐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펼쳐주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의 진로따라 농업근로자들의 대부대가 애국충성의 대오로 더욱 장성강화되고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래일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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