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15th, 2026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천만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평안북도에서 대자연개조의 승전포성이 힘차게 울려퍼졌다.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떨쳐나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서해의 날바다를 가로막으며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완공하였다.
정주시 신봉리와 애도동, 일해리를 련결시키며 아득히 뻗어나간 방조제들을 따라 륜환선도로가 형성되고 수천정보의 드넓은 간석지가 새땅으로 전변됨으로써 조국의 지도가 달라지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믿음직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이 거창한 변혁은 조국강산을 후손만대 번영할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며 당정책을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간석지건설자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안아온 자랑찬 성과이다.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 준공식이 1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삼동지, 간석지건설국,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리철만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당의 간석지건설정책을 높이 받들고 결사관철의 정신과 완강한 투지로 산을 허물어 바다를 메우며 간석지개간에서 로력적위훈을 떨친 전체 건설자들과 련관부문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농업생산을 안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간석지건설을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간석지개간을 위한 단계별목표를 바로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잘하도록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중앙에 완공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해 간석지건설에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건설자들이 대소한의 강추위와 세찬 광풍, 사나운 파도를 용감하게 이겨내며 채석장과 작업도로공사를 비롯한 준비건설을 힘있게 내밀고 수백차의 대소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기본공사를 본격적으로 벌려나갈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제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수백만㎥의 토량과 막돌운반, 장석쌓기와 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면서 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었으며 합리적이며 효률적인 공법들을 적극 활용하여 배수문과 방조제들을 일떠세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사회주의경쟁열기가 고조되는 속에 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공사조건에 맞게 이동수리기지를 신속히 전개하여 부속품과 건설자재들을 자체로 해결하고 화물자동차들과 건설장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을 성과적으로 끝낸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들의 헌신적투쟁은 당의 부름에 오직 결사의 실천으로 화답해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과 세기를 주름잡으며 륭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전진기상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30만정보의 간석지개간목표점령에 총매진하며 영광의 당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더 기세차게, 더 용감하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로동계급이 이룩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애도간석지 1구역 조유지제방공사를 비롯한 간석지건설에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간석지건설이 후손만대의 행복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시공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며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는 우리 식의 공법들을 받아들여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두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배가된 분발력과 기세찬 분투로 간석지개간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튼튼히 쌓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지배인 서원길동지가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간석지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새로운 힘과 용기를 거듭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은 기적과 위훈창조의 원동력으로 되였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종합기업소앞에는 오늘의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간석지개간을 줄기차게 내밀어 나라의 경지면적을 늘여나가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굴할줄 모르는 조선사람의 본때를 힘있게 떨쳐갈 굳은 결의를 피력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완공된 애도간석지 1구역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오늘 이 땅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는 위대한 전변의 력사가 흐르고있다.
착공과 준공이 년년이 잇달으는 속에 나라의 방방곡곡에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종합봉사소, 병원, 살림집 등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이 수많이 일떠서 수도와 지방이 급속히 변하고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변혁과 개변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고있다.보다 소중한 성과는 거폭적인 발전과 활기찬 약진의 중대한 변화를 목격하면서 이 땅에서 우리의 힘, 우리의 손으로 못할것이 없다는 인민의 투지와 자신감이 배가된것이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 이는 실체로 이루어놓은 물질적재부보다 더 귀중한 정신적자산이며 인민의 사상정신적성장이야말로 변혁중의 변혁이다.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인민의 자신심이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로 확고히 자리잡을수록, 부흥의 리상이 가까와올수록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깊이 새겨안아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존엄있게 살며 부흥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억세게 다지고 키워온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에는 전체 인민이 위대한 국가의 공민다운 존엄과 배짱을 지니고 완강한 창조력과 불굴의 투쟁기세를 배가하며 전면적국가부흥의 더 좋은 래일을 당겨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여 가까운 앞날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고 합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전체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동력으로 하여 추진되는 혁명적진군이다.
물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자체의 강력한 물질적토대와 잠재력을 비축하는것도 중요하다.그러나 자립의 토대를 만반으로 다지고 잠재력을 공고히 하는것은 바로 대중의 앙양된 혁명정신과 창조본때, 투쟁기풍이다.대중의 뭉친 힘이 국가부흥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총지향될 때 바라는 모든것이 이루어질수 있는 법이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수도의 문명이 지방을 개벽하고 지방의 전변이 수도의 발전을 촉진하며 나라의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경쟁적으로, 균형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진보하는 국면에 들어섰다.우리 혁명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지향한 력사적위업의 첫 단계를 성과적으로 경유한 현실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깊이 새기고 우리의 리상과 신념, 우리의 힘과 분투로 더 줄기찬 투쟁을 벌려 더 위대한 승리를 안아올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기준,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을 발휘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의 래일을 당겨와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모두가 리상으로 그려보는 사회주의강국에서 살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희망이고 숙원이다.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한 로정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모든 난관을 짓부시며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을 실현하자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령역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부단한 전진과 비약을 이룩해가는것이 필수적이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은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가려는 높은 책임성과 자각, 불굴의 투쟁의지와 비상한 창조력으로 이룩할수 있다.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귀중히 여기고 만방에 빛내여나가려는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슬기, 힘과 열정은 자만과 자찬, 도식과 경직이 타파되고 새 기준, 새 기록, 새 기적이 창조되게 하는 원천이다.전체 인민이 항상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강자의 자존심과 굴함없는 투쟁기질, 무비의 창조력으로 이 땅우에 눈부신 기적과 사변들을 련이어 줄기차게 떠올릴 때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절세위인의 애국의 뜻에 떠받들려 오늘 이 땅에서는 모든것이 변하고 미래를 앞당기는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다.해마다 수도 평양에 건축미학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 현격한 대조를 이루며 문명의 새 거리들이 솟아나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보다 더 특색있는 수산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섰으며 한해가 다르게 지방건설의 질적측면에서 더 높은 진보와 비약이 이룩되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국면의 비약적상승은 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의지가 어떤 기적을 낳는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특유의 투쟁방식으로 사회의 전반적분위기를 일신시키고 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세계적인것, 선진적인것, 발전적인것에 부단히 도전하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키며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하자면 조선사람의 자존심과 강인성, 불굴의 투쟁본때와 창조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며 투쟁해나가야 한다.온 나라가 비상한 혁명의지와 줄기찬 창조본때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우리 국가의 용용한 기류, 약동하는 기백으로 만들 때 모두가 다같이 행복하게 잘사는 부흥의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으로 전면적국가발전령역을 거폭적으로 확대하여 번영의 모든 꿈과 리상을 완벽하게 실현해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전면적국가부흥은 일부 지역과 부문, 단위만이 아니라 전국이 다같이 진흥하는 눈부신 변혁이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전면적으로 실현되여 모두가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누리게 하는 애국위업이다.그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매우 거창한 국가부흥의 대업은 보통의 일본새, 평소의 잡도리로써는 절대로 이룰수 없다.전체 인민이 자기 힘, 자기 위업에 대한 자신심을 백배하고 개척과 약진의 지나온 나날들을 초월하는 분발력과 투신력, 비상한 슬기와 열정을 발휘해나가야 각 방면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전진이 이룩되고 우리의 모든 리상이 당대의 현실로 전환된다.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국가의 발전을 떠밀수 있고 인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다 갖추어주는것으로 지향되고 확대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이다.지방발전정책이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될것이 아니라 보건과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되도록 확대심화시키시고 올해에는 20개 시, 군에 현대적인 경공업공장들과 함께 병원, 종합봉사소들을 비롯하여 지난해보다 더 많은 대상들을 동시에 일떠세울데 대한 웅략을 펼치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개변하기 위한 원대한 구상을 제시하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국가와 인민을 위한 만고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도 그것을 큰 산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만짐에 만짐을 덧놓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세계는 전체 인민들에게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어버이를 모시고 사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고있다.
인민의 숙원이자 당의 숙원이고 부흥강국의 찬란한 래일이다.우리 당의 부흥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해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이 중요하다.일군들은 난관이 중첩될수록, 보다 방대한 과제가 나설수록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사업방식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앞세워 전체 인민이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질, 창조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할 때 우리 당의 구상은 그 어느것이나 다 위대한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난관을 극복할줄 알고 새롭게 혁신할줄 알며 스스로 애국할줄 아는 조선사람의 창조본때와 투쟁기개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감으로써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하루빨리 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사회주의정권은 사회주의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가장 포괄적인 정치조직이다.
사회주의정권을 강화하고 그 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공고발전시킬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사회주의정권은 사회주의사회에 존재하는 정당, 근로단체를 비롯하여 사회의 일부 성원만을 망라하는 다른 정치조직들과 구별된다.다른 정치조직들이 거기에 망라된 성원들의 리익을 대표하고 그들을 움직이는 정치조직이라면 사회주의정권은 전사회적인 정치조직으로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표하고 그들을 지휘하는 권한을 가진다.사회주의정권은 사람을 관리하고 지휘하는 권한뿐 아니라 사회의 재부를 관리하는 권한도 가지고있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사회에 대한 통일적지도는 사회주의정권에 의하여 보장된다.사회주의정권의 통일적지도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의 균형적이고 조화로운 발전을 보장하며 개별적부문과 단위의 창발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으로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조건에서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하여 사회주의국가정권은 독재기능도 부단히 강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서방의 정객들과 그 대변자들은 민주주의를 흔히 《만민평등》이라는 말로 표현하면서 그것이 실현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누구나 《자유》를 누리고 부자가 될수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다고 광고하고있다.하지만 서방식민주주의는 온갖 불평등과 사회악을 빚어내고 인간의 정신도덕적붕괴를 가속화시키는것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세상사람들의 배척을 받고있다.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에 기초하고 불평등을 전제로 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진정한 자유와 민주주의라는것이 있을수 없다.
서방식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강한자가 약한자를 먹어치울수 있는 《자유》이며 소수만이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는 《민주주의》이다.돈없는 사람은 물건처럼 취급당하는 곳이 자본주의사회이다.
사람들을 황금만능과 방종에 물젖은 자본의 노예로, 저속한 존재로 전락시키는 이 리념 아닌 리념의 전모는 낱낱이 드러났으며 그로 하여 자본주의세계에는 보다 심각한 사회정치적위기가 도래하였다.사람들사이에 불화와 대립, 적대감과 증오심을 조장시키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범람하고 지어 사고나 관념상에서 리념적인 실체가 명백치 않은 별의별 오가잡탕의 궤변들까지 쏟아져나와 정치생활과 정신문화생활령역에서의 반동화, 빈궁화는 가속화되고있으며 사회전체가 절망과 혼란에 깊이 빠져들고있다.이러한 결과를 빚어내는 서방식민주주의가 인간의 발전을 추동하는 진정한 민주주의로는 될수 없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과 정신을 마비시켜 인간성을 깡그리 말살하는 무서운 독소이며 사회를 파멸에로 몰아가는 반인륜적인것이다.
진정한 민주주의는 사회적인간의 본성적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정치적리념으로서 인민대중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행사할수 있게 한다.인간이 인간으로서의 고상한 품격과 자질을 갖추게 하며 사회에 단결과 협조의 기풍이 차넘치게 한다.모든 사람들에게 다 같은 사회성원으로서의 평등한 지위와 동등한 사회적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서로가 신뢰하고 방조하면서 인간도 사회도 다같이 발전하게 한다.
그러나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의 생명, 개인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최고목적으로 하고있기때문에 《자유》와 《평등》은 언제나 갈등과 호상견제를 동반하게 한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정책을 표명하는 공식문건들에 《사람은 누구나 평등하게 생을 받았다.》느니, 《사람은 누구나 권리를 가졌다.》느니, 《정부는 이러한 권리를 보호할 목적으로 세워졌다.》느니 하고 귀맛좋은 문구들을 박아넣었지만 실지 정치적지배권을 틀어쥐고 사회를 좌우지하는자들은 사회의 극소수인 부자들이다.반면에 돈이 없고 권세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자유와 평등, 권리가 없다.이런 사회에서는 매 사람들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될수 없고 사람들사이에 불신과 반목, 증오와 적대의 관계가 산생되여 사회를 파멸에로 몰아가게 된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자유》라는 미명밑에 동물적인 약육강식의 생활방식을 사회에 만연시키는 반인륜적인 《민주주의》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돈많은자들이 더 많은 부를 차지하기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가혹하게 착취하고 억압하는것이 합법화되여있다.그들은 악착하게 긁어모은 재부의 힘으로 정부와 국회, 사법계 등을 장악하고 모든 정책과 법안들을 저들에게 유리하게 작성, 공표하도록 하고있다.독점재벌들의 갖은 모략과 술책에 의해 인구의 절대다수가 약자로 되여 비참한 운명길을 걷고있다.서방식민주주의가 그렇게 만들고있다.
서방에서는 사람들이 개인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인한 존재로 되고있다.개인의 욕망이 곧 진리로 되고있기때문이다.
서방의 어느한 대학교재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근대인들의 성공의 목표는 더 론의할 여지없이 권세와 부귀영화이다.이 목표에로의 길을 어떻게 밟는가, 그 성공의 열매를 어떻게 달성하는가 하는것은 각자나름의 잠재능력에 기인된다.바로 그 잠재능력의 기초는 〈너를 눌러야 내가 산다.〉는 생존의식이다.》
서방세계에서는 이런 관념이 보편적인것으로 되였다.서로 속이고 물고뜯는 싸움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사람은 사람에 대하여 승냥이》라는 인간증오와 약육강식이 고유한 생리로 되였다.
서방식민주주의에 의해 사람들은 살인자로 길들여지고있으며 서방나라들은 말그대로 무시무시한 살인왕국, 범죄세계로 악명을 떨치고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에서는 강탈과 살륙만행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TV로 정상적으로 방영되고있으며 총기류에 의한 범죄사건이 매일과 같이 일어나 아주 례사로운것으로 되였다.얼마전에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총격사건으로 10여명의 사상자가 나고 오스트랄리아의 퀸슬랜드주에서도 41살 난 남성이 총탄에 맞고 치명상을 당하였다.범죄자들은 사람을 죽이고도 《자유롭게》 살고싶어 그렇게 행동하였다는 발언을 공공연히 내뱉고있다.
서방식민주주의를 사회체제로 하고있는 나라들에서 인간성이 어떻게 사멸되고있는가 하는것은 어머니가 된 녀성들이 자기가 낳은 갓난아이를 키우기 힘들다고 상품화하여 눅거리로 팔아먹거나 몇살 안되는 아이를 뜨거운 빵구이로에 집어넣고 쾌락을 느끼는것과 같은 행태들을 뻐젓이 저지르는데서도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예로부터 어머니의 사랑만큼 뜨겁고 희생적인 사랑, 그 사랑이 안고있는 힘보다 더 강한 힘은 없다고 한다.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식들에 대한 애틋한 사랑으로 충만되여있어야 할 숱한 어머니들이 야수로 전락되고있다.
서방식민주주의가 이런 인간 아닌 인간들을 만들어냈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사람들을 극도로 부패타락시키는 《민주주의》이다.
사람이 동물과 차이나는것은 인륜도덕이라는것이 있기때문이다.그에 어긋나게 행동하는것은 벌써 인간이 아니다.그런데 서방식민주주의는 이를 인간의 무제한한 《개성의 자유》로 묘사하며 사치와 부화방탕을 조장시키고 인간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있다.
《자유민주주의》가 국가정치리념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신문과 방송 등 대중보도수단들이 달콤한 유혹으로 사람들을 타락시키고있다.서방나라들에서는 순간의 환락을 맛보기 위해 마약과 알콜을 람용하는 타락분자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돈과 동물적향락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는 돈의 노예, 본능에 의해 지배되는 속물들이 매일과 같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칼은 사람의 육체를 죽이지만 돈은 사람의 정신을 죽인다.황금은 쇠붙이가 죽인것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인다.》라고 한 영국작가 스코트의 말이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서방세계에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사람들이 돈에 환장이 되여 인간의 존엄도 량심도 다 줴버리고있다.몇푼의 돈때문에 혈육까지 팔고 죽이고있다.돈을 노린 협잡, 살인과 강탈, 인신매매를 비롯한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있다.패륜패덕과 부화방탕한 생활이 성행하고있다.인간적인것은 도무지 찾아볼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방의 정객들은 말세기적인 생활방식을 《현대인들의 최상의 자유생활방식》이라는 미사려구로 미화분식하고있다.
원시인들도 낯을 붉힐 비인간적인 생활을 현대문명시대에 드러내놓고 분칠하는 서방식민주주의가 인륜도덕을 귀중히 여기는 진보적인류의 지탄을 받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인간이 자주의식을 절대로 지닐수 없게 만드는 범죄적인 《민주주의》이다.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서방에서는 사상적으로 각성된 자주적인 인간이 오히려 위험한 존재로 간주되고있다.그렇기때문에 지배층과 독점자본가들은 사람들의 자주의식을 높이는데 절대로 돈을 쓰려 하지 않으며 오히려 근로대중의 건전한 정신문화적발전을 가로막고 그들을 사상정신적으로 타락시키는데 막대한 돈과 재부를 쏟아붓고있다.의도적으로 인간의 육체와 정신을 갉아먹는 각종 수단들을 마구 만들어내고있다.《사상의 자유》라는 간판밑에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상과 문화, 썩어빠진 부르죠아생활양식을 발광적으로 퍼뜨리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근로대중의 자주의식이 마비되고 창조적능력이 기형화되고있다.략탈과 무위도식이 자랑으로 되고 성실한 로동이 천시되고있다.민족차별의식과 인종주의, 인간증오사상이 고취되고있다.
근로대중은 자기가 창조한 정신문화적재부의 향유자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가 부식시키는 반동사상문화의 희생자로 되고있다.
서방에서 정신문화생활의 빈궁화는 더는 수습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사람들이 사상정신적으로 타락하고 도덕적으로 부패해진 사회는 방대한 경제적잠재력과 물질적부를 가지고있어도 결코 오래갈수 없다.각종 병페와 사회악이 만연된 자본주의의 앞길에 비운의 락조가 짙게 비끼였다.
미국의 어느한 력사학자는 《력사의 종말과 마지막사람》이라는 글에서 서방나라들의 《자유민주주의》제도가 종착점에 이르렀으며 결과적으로는 종말을 가져올수 있다고 대담하게 예언하였다.
서방세력이 아직도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드는것은 자본주의에 도래한 종말의 위기를 가리워보려고 내지르는 궤변에 불과하다.
서방식민주주의는 인간의 본성적요구와 근본적으로 배치되는 가장 반동적인것이다.
자본주의나라들의 현 상황과 제국주의자들의 강박과 회유에 넘어가 서방식민주주의를 도입한 결과 사람들이 변질되고 극도의 무질서와 혼란이 초래되여 분쟁에 시달리고있는 나라들의 실태가 이를 다시한번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서방세계에서는 전쟁시기도 아닌 평화시기에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류혈적인 총격사건들로 장송곡이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지난해말에만 해도 여러 나라에서 총기류범죄사건이 꼬리를 물었다.12월 3일에는 오스트랄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주에서, 이틀후에는 또 다른 주에서 총기란사사건이 일어났다.
12월 9일과 14일 미국의 켄터키주와 뉴욕에서는 무장괴한들이 쏜 총탄에 맞아 여러명이 부상당하였다.
새해를 이틀 앞둔 12월 30일 카나다의 쌔스캐치원주에서는 총기류범죄로 인해 1명이 죽고 3명이 부상당하였다.설맞이준비를 하던 현지주민들이 피신처를 찾느라 헤덤비는 복닥소동이 벌어졌다.
《총기류폭력은 구조적불평등의 원인이자 결과이기도 하다.》는것이 서방의 대다수 언론들과 전문가들의 평이다.구체적으로 말하면 차별적인 정책의 산물이며 날로 심화되는 정치적량극화의 후과라는것이다.
총기류범죄건수에서 미국을 당할 나라는 없다.
2025년 한해동안 미국에서 총기류범죄로 인한 사상자수가 4만여명이나 된다는 자료가 최근에 발표되였다.사망자는 1만 4 600명, 부상자는 2만 6 100여명, 이것은 매일 110여명이 총기류범죄의 희생물로 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지난해 이 나라에서는 최소한 4명이 한꺼번에 죽거나 부상당하는 대규모총기란사사건이 400여건이나 터지였다.
교내총격사건도 많이 발생하였다.어느 학교에서 총기란사사건이 일어나 교원,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이 뻔질나게 언론에 실리였다.
학생들과 학부형들속에서 방탄멜가방이 인기를 끌고 여러 회사가 경쟁적으로 이 제품을 생산하여 돈벌이를 하는 웃지 못할 사태가 빚어지고있는 판이다.
극도의 인간증오와 개인주의가 만연하는 썩어빠진 사회제도는 이처럼 교정까지도 총탄이 비발치고 류혈이 랑자한 전장으로 만들고있다.
몇해전 캘리포니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있은 대규모총격사건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한 청년은 아직도 그때의 악몽에 시달리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인들이 대규모총격사건을 일상사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절규하였다.
몇해전 미국유라시아그룹이 《세계 10대위험》가운데서 미국의 정치적분렬을 첫자리에 놓았다.또한 미국의 한 잡지는 자국내에서 여러가지 요인으로 하여 내란이 발생하고 나아가서 나라가 붕괴될수 있다고 평하였다.이러한 평론들은 미국내에서 큰 파문을 일으켰다.
전문가들의 주장에 의하면 다음의 네가지 조건이 갖추어지면 정치폭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즉 민주주의가 급격히 쇠퇴할 때, 사회가 인종과 종교, 민족별로 분렬될 때, 정치가들이 폭력을 용인하거나 조장할 때, 민간인들이 총기류를 쉽게 구입할수 있을 때이다.
미국은 이 네가지 조건모두에 만족되는 나라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개인들이 보유하고있는 무기가운데서 절반가량이 미국에 있다.개인들이 가지고있는 무기의 수가 인구수보다 많은 곳은 오직 미국뿐이다.이 나라 사람들에게는 총이 손전화기처럼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 되였다.
미국에서는 총격사건이 많아질수록 총기류구입자수가 더욱 늘어나고 총기류구입자수가 늘어날수록 총격사건이 더욱 증대되고있다.《불안감-총기류구매-보다 큰 불안감》의 악순환이다.
다른 자본주의나라들도 결코 례외가 아니다.빈부차이와 정치적량극화가 심각해지고 인종주의가 살판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모순과 대립은 나날이 격화되고있다.
정치세력들사이의 모순과 대립, 사회제도에 대한 불만은 증오로 번져지고있다.그 대표적인 표현형태가 바로 총기란사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