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전인민적창조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는 오늘 모든 당원들이 더욱 깊이 새겨야 할 절세위인의 고귀한 가르치심이 있다.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모든 당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을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투쟁해나갈 때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는 앞당겨지고 그길에서 생의 순간순간을 빛내여나가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이 분발하고 들고일어나 오늘의 고난을 앞장에서 맞받아 뚫고나가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당원이라면 가장 어렵고 힘든 곳에 스스로 자신을 세우고 헌신하는데서 더없는 영예와 보람을 찾아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삶은 누구에게나 귀중하다.한번밖에 없는 삶을 값있고 참답게 살려는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지향이며 그 삶의 진가는 그 어떤 명예나 직위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오직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검증되고 빛나게 된다.언제나 대오의 기치, 창조와 혁신의 열원이 되여 가장 숭고하고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에 생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삶이야말로 이 세상 제일 아름답고 고귀하며 빛나는 생의 절정이라고 할수 있다.
혁명의 길에 한목숨 기꺼이 바칠것을 맹세한 당원들에게 있어서 혁명투쟁은 곧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며 값높은 삶은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선봉적이며 핵심적인 역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높은 당성, 혁명성을 지니고 당중앙의 뜻과 구상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투쟁의 전위에서 분투하는 여기에 당원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 최고의 영예가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권익을 수호하고 행복을 꽃피우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웅대한 구상과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인도하고있다.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대단히 어렵고 방대하며 이것은 보통의 일본새, 평소의 잡도리를 가지고서는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없다.고난이 중첩되고 일감들이 산적될수록 전진하는 대오의 선두에서 무한한 헌신과 분투로 대중을 이끌어나가야 할 사람들이 바로 당원들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해나가는 당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은 조국의 전진발전을 가속화하는 힘있는 동력이며 온 나라에 기적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 불씨이다.당원들이 지쳐 쓰러졌다가도 자기의 사명감을 자각하며 분연히 일어서고 힘든 고비, 어려운 모퉁이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주저없이 한몸 내댈 때 군중이 각성분발하고 대오안에 혁명열, 애국열이 차넘치게 되며 상상할수 없는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
이신작칙은 열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을 가진다.어려운 난관이 가로놓이거나 힘든 과제가 제기되였을 때 군중은 당원들을 먼저 바라본다.당원들은 언제나 이것을 명심하고 당정책관철로 들끓는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어렵고 힘든 일에 솔선 어깨를 들이밀면서 진격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당원들이 향유의 권리앞에 애국헌신의 의무를 놓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야 한다는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다.
당원은 투쟁만 알고 생활을 모르는 인간이 아니다.당원은 누구보다도 뜨겁고 다정다감하며 가정과 생활을 사랑할줄 아는 참다운 인간이다.그러나 조국의 부강번영속에 가정의 행복도 있고 자신들이 고생한것만큼 후대들의 행복이 더욱 커지기에 당원이라면 가사보다 국사를, 개인의 리익보다 혁명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개인적인 모든것을 희생하면서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워야 하는것이다.바로 이것이 당원들의 자세가 되여야 하며 여기에 혁명가의 더없는 영예와 긍지가 있다.
명예나 평가를 바라고 리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것은 당의 위업실현에 나선 당원의 사업기풍과 인연이 없다.말로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다고 하면서도 뒤에서는 진심으로 투신하지 않는 사람, 일은 적당히 해놓고 대가는 크게 바라는 사람, 저 하나의 보신과 편안만을 위해 요술을 부리는 사람은 당원으로서의 자격을 론할수 없다.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드는 길에서 추호도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투쟁해나가는 사람,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오로지 혁명밖에, 일밖에 모르고 한생을 성실하게 일하며 생활하는 사람, 끊임없는 사색과 피타는 노력, 적극적인 헌신으로 새 기적, 새 기록을 계속 창조해나가는 사람만이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삶을 빛내여나갈수 있다.
당원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길에서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고 오늘의 하루하루, 일각일초를 값높은 위훈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사는 삶이 가장 값높고 보람찬 삶이라면 사회와 집단의 리익을 외면하고 제살궁리만 하면서 사는 삶은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면모를 상실한 수치스러운 삶이다.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며 그 해결을 위해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고 온넋을 다 바치는 바로 이것이 조국과 인민앞에 서는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태도이다.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국가부흥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주추돌이 되겠다는 숭고한 자각, 해놓은 일보다 더 밝은 미래를 위해 해야 할 일을 생각하며 나라의 큰짐을 기꺼이 떠메고 고심하고 분투하는 헌신성, 바로 이것이 당원들의 정신세계로 되여야 한다.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건 평가나 보수를 바라기 전에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나갈 때 우리 조국은 더욱 힘있게 전진하고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을 향한 우리의 진군보폭은 더욱 커지게 된다.
모든 당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깊이 새기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거창하고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헌신적인 노력과 배가의 분발, 분투로써 자기의 삶을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