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총진군대오에 울려퍼진 필승의 진리가 만사람의 가슴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이 세상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인민특유의 절대의 힘, 정신력이 낳는 무한대한 위력을 밝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은 불변한 힘의 법칙에 대한 정의인 동시에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백배로 승화시켜 영원한 승리와 기적의 력사를 펼쳐가실 철석같은 의지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인간의 힘은 곧 정신의 힘이며 백전필승은 위대한 정신력의 응결이다.
인간을 무한한 창조적힘을 가진 존재라고 할 때 그 무궁한 원천은 바로 사상이며 정신력이 발동된 인간의 지혜와 힘은 한계를 모르는 법이다.
국가의 흥망과 성쇠도 억대의 재부나 그 어떤 경제력이 아니라 인민의 사상정신력에 의하여 결정된다.
우리 조국은 무진막강한 국력과 함께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나라이며 력사상 처음으로 정신력을 인민의 기질로, 절대의 힘으로 소유하고 백전필승의 력사만을 아로새기는 긍지높은 나라이다.
엄혹한 극난들을 맞받아헤치며 국가발전의 고조국면을 활기차게 열어나가는 영용한 기상, 거창한 변혁을 위한 투쟁령역을 끊임없이 확대하며 인민의 숙망을 현실로 펼쳐나가는 전진기세는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존위와 불후할 명성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조선사람들이 어떤 인민이며 조선의 기개와 의지력이 얼마나 강한가를 세계앞에 보여주는 오늘의 경이적인 변혁상은 그대로 위대한 정신력의 대전경화와도 같다.
공화국의 근 80년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지방발전혁명이 힘있게 진척되고 전국적판도에서 증산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치고있으며 주체조선의 절대의 힘을 만방에 과시하고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전방위적공간에서 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립증하는 사변적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떠오르고있다.
눈부신 웅자를 솟구며 줄기차게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시대의 주류로 승화된 사회주의애국운동들, 《우리는 조선사람》의 노래높이 기적창조에로 내달리는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이 위대한 정신력의 절대적위력에 대해 다 말해주고있다.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오직 력동적인 상승비약만을 이룩해가는 이런 굴함없는 공격정신, 전대미문의 기적을 미증유의 속도로 떠올리는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은 과연 어디에 그 연원을 두고있는것인가.
지금도 우리 조국을 더 높은 존엄과 힘의 경지에 떠올린 지난해의 가슴벅찬 승리에 대해 생각할 때면 상원의 로동계급의 가슴속에 간직되여있는 하나의 잊지 못할 이야기가 되새겨진다.
벽두부터 방대한 일감을 두고 쉽지 않은 걸음을 떼야만 했던 지난해의 목표들을 내세우면서 일부 일군들속에서는 현존세멘트생산량을 가지고서는 예견한 2025년의 방대한 건설대상들을 다 해낼수 없으므로 일부 대상들을 다음해로 조월시켰으면 하는 의견이 제기되였었다.
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동계급속에 들어가 증산을 호소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고, 사람들의 정신력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경제적인 수자가 해결하지 못하는 변수가 우리에게 있다고 하시면서 그것이 바로 사상의 힘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조선사람의 기질을 발휘해야 한다고, 2025년이 그 기질을 발휘해야 하는 해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거창한 대진군의 앞장에 상원의 로동계급을 내세워주시였던것이다.
기적은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였다.
상원의 드세찬 증산의 격류와 더불어 지난 온 한해 우리 인민은 지하막장과 발전소건설장, 교단과 과학연구기지를 비롯하여 이르는 곳마다에서 모두가 조선사람으로서의 자존심과 슬기, 열정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성심을 고여 위대한 한해의 기록장을 승리로만 가득 채워놓았다.
우리의 영웅적인 군수로동계급은 완강한 분발과 억척의 투지로써 강대무비한 우리의 해군력을 과시하는 신형다목적구축함들을 건조해냈고 농업근로자들은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진실한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전야에 묻어 다수확을 마련하였으며 장한 체육인들은 우리의 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릴 불같은 일념 안고 여러 국제경기에서 우승하여 온 나라 인민들에게 커다란 용기와 고무를 안겨주었다.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굳게 믿으시고 피끓는 가슴들에 애국의 불을 지펴주시여 그 절대의 힘으로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금도 우리 귀전에 울리여온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신 그날 우리 당이 바라는 건설의 기적은 대중의 자각되고 앙양된 정신력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간곡한 가르치심이.
경애하는 그이께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기풍을 위대한 시대정신으로 그처럼 값높이 내세워주신것도 도전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한 불굴의 정신력과 한다면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강인한 기질과 본때를 더없이 소중하게 헤아려보시였기때문이 아니던가.
우리 군대가 조선사람의 정신과 기질을 그대로 체현하고 지난 온 한해 백전필승의 군대,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명성떨쳐온 로정에도 군대를 군사기술적으로 무장시키기에 앞서 사상적으로 무장시키는것이 군건설에서 중핵으로 된다고 하시면서 군인과 무기, 사상을 무장력의 3대요소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손길이 초석처럼 고여있다.
실로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창조해온 지난해의 투쟁려정은 그대로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는 위대한 진리를 현실속에서 증명해온 과정인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혁명의 천사만사를 해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의 장엄한 투쟁의 진두에서 우리 인민을 보다 큰 승리에로 이끄신다.
올해 첫 진군길에서부터 위대한 우리 조국 만세를 련이어 선창하시며 천만인민의 열화의 가슴마다에 조선사람의 기상이 더욱 세차게 맥박치게 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하신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사상정신이 낳는 절대의 위력으로 빛나는 승리를 줄기차게 안아오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의 의지를 더욱 깊이 새겨안고있다.
우리 인민특유의 무한대한 정신력, 그 불가항력은 천만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자기 령도자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에 뿌리를 두고있다.
언제나, 어디서나 자기 령도자를 끝없이 경모하며 따르는 일편단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리키시는 길이라면 산악도 격랑도 넘고 헤치며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가리라는 불같은 열정이 거목의 뿌리처럼 가슴속에 억척같이 간직되여있는 인민이 바로 위대한 조선인민이다.
우리 국가의 백전필승은 바로 영원하고 진함없는 이 사상정신에 무한대의 동력을 두고있는것이다.
세상에 없는, 오직 우리만이 가지고있는 이 절대의 힘이 있기에 그 어떤 적대세력들과 맞선다 해도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은 반드시 이기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고 래일의 행복을 앞당겨오는데서도 우리는 필연코 승리하게 되여있는 바로 이것이 조선의 영원한 힘의 법칙이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견인불발의 투쟁정신과 무한한 애국적헌신성을 더욱 높이 발휘할것이며 이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모든 꿈을 실현하고 모든 영광을 맞이하며 백전필승의 력사만을 줄기차게 기록해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