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2026년 1월 8일《로동신문》

 

량당정치는 두개의 지배적인 정당이 서로 경쟁하면서 집권하여 통치하는 부르죠아정치이다.

영국에서 제일먼저 시작되였다.1688년-1689년 영국에서 궁중정변인 《명예혁명》, 부르죠아혁명이 일어났으며 그것은 귀족과 부르죠아지의 타협으로 끝났다.

17세기에 부르죠아지들은 위그당을, 대토지소유자들은 토리당을 각각 조직하였다.

《위그》, 《토리》라는 말은 1679년 영국국회에서 당시 국왕 챨스2세의 동생을 왕위에 올려놓겠는가 말겠는가 하는 문제가 론의된 때로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챨스2세의 동생이 카톨릭교도이기때문에 그에게 왕위계승권을 주지 말자는 파를 《위그》(국교반대파)라고 하였고 왕위계승권을 주자는 파를 《토리》(카톨릭교주장파)라고 하였다.

오늘 량당정치는 미국과 영국 등 여러 자본주의나라에서도 실시되고있다.

부르죠아대변자들은 량당정치가 마치도 민주주의를 보장하는 가장 합리적인 통치방식인듯이 광고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집권한 한 정당이 《인기》를 잃게 되면 다른 정당이 바꾸어 집권하는것으로 진보적인 정당들의 장성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되고있다.

량당정치제도는 진보적정당들의 조직과 활동을 심히 제한, 억제하고 인민대중의 정치활동, 정치생활을 여지없이 말살한다.량당정치제도밑에서 사람들은 2대정당중 어느한 당의 집권을 보장해주는 거수기로 리용될뿐이다.

즉 어느 당이 여당으로 되고 누가 대통령감투를 쓰든지간에 그 정권은 독점부르죠아지의 정치적도구로밖에 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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