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혁명의 주력군이 창조한 자랑찬 위훈 희천발전소 룡림언제콩크리트치기가 700여일만에 끝났다
5月 2nd, 2011 | Author: arirang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강성대국건설의 최전선인 희천발전소건설장에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는 승리의 포성이 울려퍼졌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웅대한 구상따라 희천발전소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군인건설자들이 선군혁명의 주력군답게 혁명적군인정신으로 질풍같이 내달려 제일 어렵고 방대한 룡림언제의 콩크리트치기를 700여일동안에 끝내는 자랑찬 위훈을 세웠다.
혁명군대의 백절불굴의 정신력과 혁명적전개력,대중적영웅주의에 의하여 10년이상 걸려야 할 대규모의 건설이 불과 2년만에 기본적으로 끝남으로써 장자강상류의 심심산중에 만년대계의 언제가 솟구쳐올라 웅장한 자태를 드러냈다.
새로운 천리마속도,희천속도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기며 승리의 개가를 올린 군인건설자들의 불멸의 위훈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주신 명령을 단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는것을 신념화,체질화한 우리 군대만이 떨칠수 있는 위력이며 강성대국에로 치달아오르는 조선의 기상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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