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독재시대를 되살리는 악의 소굴
지금 남조선에서는 정보원패거리들이 불순한 정치적목적밑에 집권세력과 결탁하여 온갖 모략과 음모를 꾸민데 대한 각계층의 분노가 하늘에 닿고있다.정계와 사회계의 인사들과 대학교수들,로동자,의사,종교인 등 각계각층 인민들은 거리에 떨쳐나와 분노를 터뜨리면서 정보원의 비렬한 모략행위들을 단죄규탄하는 성명과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초불집회를 벌리고있다.이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유신》독재자가 조작한 남조선의 중앙정보부는 도청,서신검열,미행,위협공갈,체포,고문,학살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참혹하게 유린하고 《정권》안보를 실현하기 위해 발광하였다.중앙정보부는 말그대로 살인마와 악귀들의 소굴이였으며 정의와 애국을 말살하고 진보와 통일을 가로막으며 남조선사회를 파쑈란무장으로 화하게 한 독재통치의 총본산이였다.
그 후신인 정보원은 중앙정보부를 릉가하는 악의 소굴로 되고있다.리명박역도의 집권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사실들을 놓고보아도 그렇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