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옹호에 민족의 존엄과 번영이 있다》 – 남조선 각계층의 반향 –
8月 12th, 2013 | Author: arirang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는 북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강경정책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이북의 선군정치는 그 어떤 강적도 무릎꿇게 하는 승리의 상징이다.》
《북의 선군정치야말로 제국주의침략세력으로부터 이 땅의 평화를 지켜주는 전쟁억제력이며 진정한 민족수호의 보검이다.》
…
이것은 서울에서 진행된 《선군정치와 민족의 운명》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울려나온 목소리들이다.
먼저 연단에 나선 한 대학교수는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강경정책에 초강경으로 대응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불굴의 기상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폭정밑에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있다.자기의 똑똑한 로선도 없이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화〉책동에 휘말려들어 얼굴없는 정치,외세추종정치를 하고있는것이 오늘 자본주의세계의 실상이다.하지만 이북을 보라.이북은 자기의 존엄,자기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에서 단 한치의 양보도 모른다.누구의 구속을 받거나 눈치를 봄이 없이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다하고 자기가 결심한대로 하는 진짜 존엄높은 정치가 펼쳐지는 곳이 바로 이북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총련소식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