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옹호에 민족의 존엄과 번영이 있다》 – 남조선 각계층의 반향 –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는 북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강경정책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이북의 선군정치는 그 어떤 강적도 무릎꿇게 하는 승리의 상징이다.》
《북의 선군정치야말로 제국주의침략세력으로부터 이 땅의 평화를 지켜주는 전쟁억제력이며 진정한 민족수호의 보검이다.》
…
이것은 서울에서 진행된 《선군정치와 민족의 운명》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울려나온 목소리들이다.
먼저 연단에 나선 한 대학교수는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강경정책에 초강경으로 대응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불굴의 기상에 경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폭정밑에서 숨도 제대로 못 쉬고있다.자기의 똑똑한 로선도 없이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화〉책동에 휘말려들어 얼굴없는 정치,외세추종정치를 하고있는것이 오늘 자본주의세계의 실상이다.하지만 이북을 보라.이북은 자기의 존엄,자기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에서 단 한치의 양보도 모른다.누구의 구속을 받거나 눈치를 봄이 없이 자기가 하고싶은 말을 다하고 자기가 결심한대로 하는 진짜 존엄높은 정치가 펼쳐지는 곳이 바로 이북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