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절세의 애국자
《김 일 성장군 만세!》,《조국해방 만세!》…
68년전 조국해방을 맞으며 온 서울시내에 울려퍼졌던 그날의 환호성이 오늘도 남녘겨레의 심장속에 메아리치고있다.
《정말 잊지 못할 날이였다.서울역이 생겨 그때처럼 많은 사람이 모였던것을 본적이 없다.서울역에는 흰옷입은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그날부터 서울시민들은 아침부터 꼬박 3일을 역전에서 보내며 민족의 태양 김 일 성장군님께서 오시기를 애타게 기다렸다.》
《해방의 그날 온 서울이 김 일 성장군님에 대한 경모의 파도로 설레이던 일이 삼삼히 떠오른다.이른아침부터 서울역광장으로는 〈김 일 성장군 만세!〉를 목청껏 웨치며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는데 그것은 그대로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하신 김 일 성장군님에 대한 우리 겨레의 흠모의 분출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