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평양시민들과 함께 룡악산팀과 보통강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를 관람하시였다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받들고 온 나라에 끓어번지는 체육열기를 더해주며 여러 종목의 강자경기들이 련이어 벌어지고있다.
조국해방 68돐을 앞둔 14일 김 일 성경기장에서는 국내의 최우수선수들이 망라된 룡악산팀과 보통강팀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진행되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주석단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오르고 나라의 체육발전을 위해 체육인들에게 주실수 있는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경기장에 차넘쳤다.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축구경기를 보게 된 감격과 흥분을 억제하지 못하며 열광적인 박수갈채를 터쳐올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