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개입사건장본인들을 처벌하라,초불은 꺼지지 않을것이다 – 남조선 각계층 군중 4만여명 초불투쟁 전개 –
남조선의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의 주최로 17일 서울광장에서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로동운동단체성원들,야당 의원들을 비롯한 각계층 군중 4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은 있을수 없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이 사건을 경찰이 은페한것은 확실하며 이번 사건에서 현 집권자는 3자가 아니라 당사자라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장본인들이 《국회》 청문회에서 진실을 말하기를 거부하였다고 하면서 이러한자들에게 국민세금을 준것이 억울하다고 개탄하였다.
사건의 국정조사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있는 오늘 초불의 힘을 몇배 더 크게 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진상을 명백히 밝히고 장본인들을 지위에 관계없이 엄중히 처벌하지 않으면 이러한 행위가 되풀이될수 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