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증산으로 무자비한 징벌을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중대주권침해도발을 저지르고서도 구차한 변명과 철면피한 망언을 줴쳐대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자.
신성한 우리의 주권을 침해한 괴뢰한국것들에게는 이 땅,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 곳이 없다.
이런 보복의 일념 안고 산악같이 일떠선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원쑤들에게 무서운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을 해치려는 적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합니다.》
각 탄광 당조직들에서 탄부들의 치솟는 증오와 보복열기가 그대로 석탄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드세게 들이대고있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은 괴뢰한국것들에 대한 복수의 일념으로 끓어번지는 탄부들의 열의에 맞게 생산조직과 지휘를 보다 결패있게 진행하고있다.
해당 단위에 내려간 일군들은 현장들을 직접 밟아보면서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석탄증산에서 걸린 문제들에 적시적인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그 어느 탄광의 막장에서나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무모한 도전객기를 부리는 괴뢰한국것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증오심이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속에 석탄생산량이 늘어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 11갱 채탄1중대와 7갱 채탄1중대의 탄부들이 외무성 중대성명이 발표된 때로부터 더욱 치렬한 증산투쟁을 벌려가고있다.이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며 석탄을 가득 실은 탄차들을 갱밖으로 련속 끌어내여 매일 계획을 초과완수하고있다.이들만이 아닌 6갱, 10갱을 비롯한 탄광의 모든 갱 일군들과 탄부들이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버릴 맹세를 안고 석탄생산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천성청년탄광의 굴진공들은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를 들이대며 굴진속도를 높여 석탄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령대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우리 공화국의 국권과 존엄을 감히 어째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댄 괴뢰한국것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안고 석탄생산에서 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순천탄광기계공장과 은산탄광설비부속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며 석탄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부속품생산을 다그치고있다.이들은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면서 싸우는 전선에 총포탄을 생산하여 보장하는 마음으로 맡은 설비와 부속품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