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담화발표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은 24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에 엄중한 핵불안정요소를 항구고착시키려는 미국의 기도가 보다 로골적으로 표현되고있다.
23일 미해군 공격형핵잠수함이 승무원들의 휴식과 군수품보충의 구실밑에 한국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하였다.
11월 7일 미제7함대소속 《죠지 워싱톤》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이 한국에 진입한 때로부터 46일만에 또다시 반복된 미전략자산의 출현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엄중한 정세불안정행위로 된다.
최근 워싱톤에서 진행된 제5차 미한《핵협의그루빠》회의에서 핵을 포함한 모든 방위력량을 동원하여 한국에 《확장억제력》을 제공한다는 공약을 재확인한 미국이 한국의 핵잠수함개발에 푸른등을 켜준데 이어 자국의 핵잠수함무력을 빈번히 전개하고있는 사실이 지역안전구도에 시사하는바는 명백하다.
이것은 한국과의 군사동맹을 미국의 핵을 공유하는 핵대결쁠럭으로 보다 확고히 진화시킴으로써 지역에서의 전략적우위를 차지해보려는 미국의 기도가 림계수위에 근접하고있다는 경종으로 된다.
우리 국가와의 핵 대 핵 격돌구도를 굳히려는 미국의 대결적본심이 다시금 확인된데 맞게 현재와 미래의 전망적인 국익보장과 안전수호를 위한 방위력제고를 강력히 실행해나가려는 우리의 실천적의지는 절대불변하다.
미국이 핵잠수함을 끌어들여 핵공격력량의 가시성을 부각시킨다고 하여 달라질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 국가의 주변에 상시적으로 존재하는 미국의 핵위협은 우리의 해상주권령역범위내에서 그러한 위협실체를 소멸할수 있는 전략적보복능력의 확보를 재촉하고있다.
우리는 핵보유국들사이의 호상견제교리에 따라 미국의 핵무력시위에 상응한 대응조치를 고려하게 될것이며 그의 실행방식과 시점은 대칭과 비대칭의 원칙에서 선택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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