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2月 28th, 2025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 국기게양 및 선서의식 진행
국가의 전면적륭성발전을 위한 2025년도 투쟁의 성공적결실들이 눈부신 성과로 솟구치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려는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정이 비상히 승화되고있는 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 국기게양 및 선서의식이 12월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기념행사에 참석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내각,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책임일군들, 사법, 검찰부문, 평양시안의 정권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기념의식장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게양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국기를 호위하여 의식장에 엄숙히 들어섰다.
전체 참가자들은 진정한 인민의 법전, 위대한 정치헌장을 국가발전의 강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그 숭고한 원칙과 리념을 드팀없이 구현하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명예를 굳건히 수호하고 거창한 변혁시대를 떠올린 주체조선의 영웅적인 투쟁사와 강용한 기상이 비껴있는 성스러운 국기를 우러러 숭엄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광찬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가 게양되였다.
진리로 뭉쳐진 억센 힘으로 온 세계를 앞서나갈 원대한 포부와 강렬한 지향을 현실로 펼쳐가는 격동의 시대에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영광스럽고 보람찬 투쟁에서 지혜와 열정을 남김없이 바쳐나갈 불같은 열망으로 장내는 세차게 끓어번졌다.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선서를 하시였다.
국가수반의 선창에 따라 참가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조선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국가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인민의 복리와 국가의 장성발전을 도모함에 무한히 성실하며 공화국헌법을 철저히 수호하고 법적의무를 엄격히 리행하며 사회주의리념과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고수하고 사랑하는 조국에 충성하여 그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무궁토록 이어가는데 몸과 마음을 다 바쳐나갈것을 성스러운 국기앞에 엄숙히 선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인민대중제일주의법건설사상을 구현하여 우리 국가의 전면적인 부흥발전을 법적으로 튼튼히 담보해나가며 내 나라, 내 조국을 인민의 리상이 실현된 사회주의락원으로,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영원불패의 보루로 다지기 위한 력사적성업의 전초에서 인민이 부여한 책무를 다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행사와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2월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행사와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승리와 영광의 2025년을 대표하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라는 크나큰 긍지와 영예를 가슴에 안고 꿈같은 행복의 단상에 올라 김정은동지를 만나뵙는 커다란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의 부흥번영을 위한 길에 티없이 맑고 깨끗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며 뜻깊은 2025년을 공화국의 강화발전사에 특기할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이는데 공헌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애국적헌신에 감사를 표하시며 따뜻이 격려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헌법이 부여한 공민의 권리앞에 의무를 먼저 놓고 자기 일터, 자기 초소에서 근면하고 성실한 로동의 땀과 노력을 묵묵히 바쳐가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해 나라가 부강해지고 우리 위업이 순간의 정체도 없이 줄기차게 전진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력사적투쟁에서 당과 정부가 굳게 믿고 의지하는것은 첫째도 둘째도 우리 인민의 높은 애국적열의라고 하시면서 참가자들이 시대의 선도자, 기수로서의 역할을 계속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한 녀자축구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시고 앞으로의 훌륭한 경기성과를 축복해주시면서 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사랑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열광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영원한 삶의 자양으로 간직하고 일편단심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길에 한생의 모든것을 다 바쳐갈 엄숙한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당의 조직사상적기초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진다는것은 당의 조직적골간을 튼튼히 꾸리고 당대렬의 순결성과 사상의지적통일을 이룩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이 자기의 혁명적성격을 대를 이어 고수하며 그 숭고한 사명을 끝까지 다하기 위하여서는 당을 공고화하는 사업,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는 사업을 전망성있게 해나가야 한다.》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지는것은 로동계급의 당건설에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이며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근본문제이다.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어떻게 쌓는가 하는데 따라 당의 존망과 혁명의 성패가 좌우된다.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는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튼튼히 꾸려 수령을 중심으로 하여 굳게 결속시키고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게 하며 전당을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여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이룩하여야 공고해지게 된다.수령중심의 조직적단결과 사상의지적통일을 떠나서 당의 조직사상적기초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로동계급의 당은 수령의 혁명사상을 실현하기 위한 무기인것만큼 마땅히 수령의 혁명사상을 옹호고수하고 수령이 내놓은 로선과 방침을 관철하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는것을 당활동의 근본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은 당의 조직사상적기초축성의 근본요구이며 근본방도이다.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다지는데서 중요한것은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당대렬의 량적장성과 질적공고화를 옳게 결합시키며 당원들속에서 당조직관념을 높이고 자각적인 당생활기풍과 당생활체계를 철저히 세워 당대오를 끊임없이 확대강화해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령도의 유일중심으로 하는 조직사상적기초가 반석같이 다져짐으로써 우리 당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며 그 어떤 풍파에도 드놀지 않는 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올해를 뜻깊게 장식한 미더운 체육인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3차전원회의는 체육분야에서도 좋은 성적들을 쟁취하여 우리 국가의 위상을 널리 선양하는데 기여하였다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밝히였다.
우승의 금메달로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는 일념을 안고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은 올해 진행된 국제경기들에서 20여개의 컵과 150여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27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였으며 10여건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는 혁혁한 경기성과를 이룩하였다.
애국의 땀방울로 우리 국가의 존위와 명성을 세계에 떨치고 뜻깊은 올해를 눈부시게 떠올리는데 크게 기여한 미더운 체육인들의 장거는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에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끓게 하고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에서 공화국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체육강국건설의 전망을 열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체육을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뜻깊은 올해 체육부문이 우승의 체육성과로 시대를 진감시키고 온 나라를 격동시키며 혁명적기세를 앙양시켜나갈데 대한 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가슴깊이 새기고 체육성과 조선태권도위원회의 일군들은 교수훈련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선수들의 육체기술적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며 우리 식의 훈련방식과 경기방식, 전술체계와 경기전법들을 부단히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전개해나갔다.
우리 체육인들은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할 일념 안고 사상의지적으로, 육체기술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기 위해 훈련의 하루하루를 애국의 날과 달로 이어갔으며 국제경기마다에서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새로운 조선녀자축구신화를 또다시 창조하였다.
우리 나라 녀자축구팀은 국제축구련맹 2025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또다시 영예의 1위를 쟁취함으로써 대회력사상 유일하게 2련승을 기록한 팀, 처음으로 월드컵을 네차례나 들어올린 최강팀으로 세계의 각광을 받았다.
우리 선수들이 경기마다에서 발휘한 강의한 정신력과 높은 육체기술적능력은 세계의 수많은 축구전문가들과 애호가들, 관중들의 관심사로 되였다.
세계녀자축구계에 파문을 일으킨 경이적인 축구신화는 아시아는 물론 세계패권을 확고히 틀어쥔 조선녀자축구의 막강한 저력과 발전전망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열렬한 조국애를 안고 승리를 향해 줄기차게 전진하는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의 강의한 정신력은 조선녀자축구특유의 기질이였고 우승의 결정적담보였다.
우리의 미더운 력기선수들도 세계력기계를 뒤흔들며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청소년 및 청년선수권대회와 2025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등에서 우리 력기선수들은 혁혁한 경기성과로 조선사람의 본때를 온 세계앞에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특히 2025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1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도합 23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10건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함으로써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당당히 떨치였다.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 남, 녀력기팀들은 나라 및 지역별메달순위에서 각각 1위를 하였으며 녀자선수들은 12건의 세계신기록중 9건을 수립하여 나라별세계기록보유순위에서 단연 첫자리를 차지하였을뿐 아니라 선수권대회 나라 및 지역별메달순위에서 또다시 1위를 쟁취하였다.
국제경기에 나가 우승하여 공화국기를 날리는 체육인들은 참다운 애국자이고 영웅이며 멋쟁이들이라고 값높이 내세워준 우리 당의 믿음에 오직 금메달로 보답할 선수들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세계선수권보유라는 자랑찬 결실을 낳았다.특히 2025년 까타르컵력기경기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6명이 참가하여 18개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세계력기계를 또다시 뒤흔들었다.
이밖에도 여러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훌륭한 경기성과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였다.특히 2025년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도합 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녀자단체컵(2위)을 수여받았다.
2025년 세계수중체육선수권대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은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의 태권도선수들이 태권도모국의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떨치였다.
7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1 180여명이 참가한 제23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은 46개의 금메달을 포함한 74개의 메달과 종합우승컵을 획득하고 나라별종합순위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의 미더운 태권도선수들이 발휘한 불굴의 정신력과 비상한 경기의식은 그 어느 나라도, 그 누구도 따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본보기와도 같은것이였다.
제2차 아시아가라데선수권대회 및 컵경기대회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도 금메달 8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쟁취하였다.
우리 선수들이 이룩한 자랑찬 경기성과는 오직 과학적인 발전방략과 방도를 가지고 굴함없는 의지로 완강한 노력을 기울일 때에만 조국의 영예를 더욱 빛내일수 있다는것을 증명하였다.
뜻깊은 올해 우리 체육선수들이 세운 혁혁한 공적은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안겨주며 주체체육발전사에 뚜렷한 한페지로 아로새겨질것이다.(전문 보기)
항시적인 불안감을 조성하는 총기류범죄
한해가 다 저물어가는 이 시각에도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지러진 총소리와 비명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미국 뉴욕시의 한 연회장밖에서 총소리가 연방 울리였다.10대의 소년 6명이 쓰러지고 현장은 삽시에 수라장이 되였다.
오스트랄리아의 시드니에서도 무장괴한들이 란사한 총탄에 맞아 적어도 16명이 죽고 40명이 부상을 입는 비극이 발생하였다.
자본주의세계에서 총격사건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니지만 그 양상이 날로 험악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적불안과 공포가 증대되고있다.
새해를 맞이하는 날에조차 경축의 환호성이 터져나오는것이 아니라 소름끼치는 살풍경이 펼쳐지는 곳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다.
올해 1월 1일 뉴욕시에 있는 한 유흥장밖에서 대규모총격사건이 벌어져 11명이 부상당하였다.
같은 날 쯔르나고라에서는 한 남성이 식당에서 자기 동료들과 말다툼을 벌리던 끝에 총을 란사하여 2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0여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사망자들속에는 범죄자의 누이동생까지 있었다고 한다.
새해벽두부터 발생한 총기류범죄는 온 한해동안 계속되여 번잡한 대도시로부터 인적드문 산간마을에 이르기까지 그 어디를 막론하고 피가 마를새 없었다.
스웨리예의 외레브로에서 한낮에 10여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규모총격사건, 이딸리아 씨칠리아섬의 빨레르모시에 있는 한 식당에서 청년들이 패싸움끝에 총을 뽑아들고 사격을 가하여 2명이 죽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은 사건 등 년중 총기류범죄사건들이 잇달아 발생하여 사람들을 공포속에 몰아넣었다.
총기류에 의한 범죄가 얼마나 성행하고있는지 어느한 서방나라의 출판물에는 《자유, 평등은 바라지 않는다.언제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는 총알에 맞아죽을수 있다는 불안감만 없이 살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글까지 실리였다.
류혈적인 참극을 빚어내는 총기류범죄발생의 요인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선 빈부격차의 심화이다.반인민적인 정책이 초래한 치렬한 생존경쟁, 부익부, 빈익빈의 불평등한 현실에 사람들은 울분과 분노를 터뜨리고있으며 총격과 같은 극단한 범죄행위들로 자기 감정을 표현하고있는것이다.
미국내안전성의 이전 관리는 폭력만이 자기의 신념을 표현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사회에서는 정부와 기업체 그리고 기타 기관들을 불신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부적절한 행위의 희생자라고 생각하고있다, 리념적견해나 불만을 표시하기 위해 폭력을 사용하는것이 마땅하다는 관점이 사회에 깊이 뿌리박히고있다고 까밝혔다.
총기류에 의한 살인사건들이 빈번해지고있는것은 그 규제조치가 전혀 없거나 허술한데도 있다.
미국에서는 1791년에 제정된 수정헌법 제2조에 의해 누구에게나 무기를 소유할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여있다.이런데로부터 누구나 할것없이 개인이 총기류를 휴대하는것은 자연스러운 일로 되고있다.그러다나니 인구수를 훨씬 릉가하는 무기가 나돌고있다.
개인들이 소지한 방대한 량의 총기류들은 이른바 자체방위라는 구실밑에 범죄행위에 리용되고있다.
개인주의가 성행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손에 쥐여진 총을 모든 문제의 해결수단으로 삼고있다.
동기와 목적이 어떻든지간에 모든 총기류범죄는 철두철미 사람들을 극단한 개인주의와 인간증오사상에 물젖게 하고있는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제도가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약육강식의 생존론리, 마음대로 총을 휘두르는것이 《자유》로 정당화되는 서방식민주주의, 인간증오와 패륜패덕이 찬미되는 말세기적인 사회풍조가 자본주의사회를 총기류범죄의 서식장으로 만든것이다.
지금 이 시각도 범죄의 총소리는 자본주의부패상을 고발하며 미친듯이 울리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