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2nd, 2026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2026년 1월 22일《로동신문》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이 땅에서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고 륭성과 번영의 재부, 문명부흥의 본보기적실체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다.나날이 새로운 모습으로 도처에 솟아오르는 무수한 창조물들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대업들을 더 빨리, 더 훌륭히 성취해내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과 의지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더 아름다와질 우리의 미래, 더욱더 윤택해질 우리 생활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으며 어머니 우리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변함없이 인민대중제일주의에 무한히 충실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부단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함에 전력을 다해나갈것입니다.》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관점이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는 태도이며 인민의 숙망실현을 위한 더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가는 립장이다.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당들이 있다.하지만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특단의 결단들도 서슴없이 내리며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마련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당은 오직 우리 당밖에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솟아나는 눈부신 전변의 실체들과 더불어 피부속에, 생활속에 인민적시책이 더욱 뜨겁게 스며드는 가슴뜨거운 현실을 체감하면서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을 더욱 깊이 새겨안고있다.

이 땅우에 솟아난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에는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막대한 공력을 들여서라도 최대한 빨리, 무조건 완벽하게 실행해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응축되여있다.

인민은 혁명적당의 뿌리이고 생명이다.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창조투쟁의 출발점으로, 인민의 숙망실현을 모든 활동의 지향점으로 삼고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안겨줄 때 당의 인민적성격을 지키고 인민의 당으로서의 본태를 빛내여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 결코 가능성유무를 론하지 않으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당대의 현실로 당겨오기 위해 분투한다.

인민의 숙원들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기어이 해야 하며 인민을 위한 일은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최대한 빨리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인민이 바란다면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최단기간내에 무조건 해내는 우리 당의 절대적인 복무관은 지난 5년간 해마다 이 땅우에 수많이 일떠선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 력력히 어려있다.

지난 5년간은 국력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지고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행로에서 매우 방대한 과제가 나선 나날이였다.국력강화의 대업과 여러 분야의 혁신적변혁들을 추진하는 긴장한 투쟁이 벌어지는 속에서 해마다 수도와 농촌에 방대한 량의 살림집들과 함께 시, 군들에 현대적인 병원과 종합봉사소 등을 건설하는것을 비롯하여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전개한다는것은 보통의 각오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더우기 인민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들을 잠시의 중단도 없이, 그것도 전례없이 방대하고 통이 크게 립체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은 기존상식으로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것이다.하지만 인민을 위함이라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인민과 한 약속은 무조건 지키는것을 어길수 없는 본도로, 인민의 복리실현을 최중대과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멸사복무의 의지에 떠받들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발전정책, 후대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을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수많은 정책들이 어김없이 완강하게 실행되여왔다.수도 평양에 해마다 일떠선 인민의 리상거리, 사회주의번화가들과 농촌진흥의 미래를 직관해주는 전변의 새 모습, 착공 당해에 준공이 실현되는 지방의 희한한 변천상은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질적으로 개선된 윤택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부강한 래일을 당겨오기 위함에 열화의 심혼을 다 바쳐가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더없는 보람과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며 그 어떤 주저나 동요, 굴함을 모르고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끊임없이 수놓아가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에게 더 가깝게, 더 뜨겁게 가닿는것으로 하여 한없이 숭고하다.자연의 광란이 휩쓴 곳들에 더없이 훌륭한 인민의 삶과 행복의 터전이 솟아나고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도 할수 있는 중대보건위기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중요대상건설들이 중단없이 완강하게 진행될수 있은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국정의 천만사를 인민의 권익과 숙망실현에 지향복종시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이 땅에 부흥의 기상이 차넘칠수록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은 가속화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온포근로자휴양소는 명칭이 보여주는것처럼 근로자들을 제일로 위하고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결정체이며 이것은 그 어떤 자연미나 건축술로도 표현할수 없고 억대의 금전으로도 산출할수 없는 이 창조물의 진가이다.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가능성여부를 따지지 않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타산을 앞세우지 않으며 인민을 위한 일은 열가지든 백가지든 무조건 떠안고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완강히 실행하는 우리 당의 위민헌신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인민의 복락의 터전이 되고 인민의 재부로 길이 남을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게 될것이다.

이 땅우에 솟아난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에는 인민을 위한 투쟁에서는 오직 전진과 창조만이 있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의지가 구현되여있다.

인민을 위할수록, 인민의 행복이 커갈수록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한다는 우리 당의 혁명관에는 추호의 변함이 없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욕심이 많은 당이다.일욕심이 많다는것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며 더 높은 목표, 기준을 내세우고 투쟁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를 두고 하는 말이다.하나를 주면 열, 백을 더 주고싶어 진정을 기울이고 더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해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으며 분투하는 우리 당의 의지에 떠받들려 오늘 이 땅우에는 문명과 부흥의 새로운 본보기적실체들이 끊임없이 태여나고있으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령역은 끊임없이 확대되고있다.

이 땅의 모든 창조물들은 그 어느것이나 오직 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으로, 비반복적이고 독창적인것으로, 개성이 뚜렷하고 혁신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한다.이것이 우리 당이 인민의 숙원실현을 위한 창조와 건설에서 확고히 견지하고있는 일관한 지침이다.중평, 련포, 강동에 이어 초유의 대온실군의 장쾌한 경관을 펼치고있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수도 평양에 해마다 건축미학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 현격한 대조를 이루며 일떠선 문명의 새 거리들, 한해한해가 다르게 더 멋들어지게, 더 훌륭히 일떠서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새롭게 추가되여 여러곳에 일떠선 시, 군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 새시대 바다가양식업의 표본으로 솟아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보다 더 특색있는 수산기지로 일떠선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를 비롯한 문명과 부흥의 본보기적실체들은 결코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다.이 모든 창조물들은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창조의 변혁과 경지는 끊임없이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이 떠올린 기념비적실체들이다.

오늘 우리 당이 겹쌓이는 난관속에서도 새 거리와 새 마을, 새 공장과 새 병원, 새 학교를 비롯하여 투쟁령역을 부단히 확대심화시키면서 창조투쟁을 벌리는 또 하나의 중요한 목적은 우리 대에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다 당겨와 후대들에게 자손만대 복락할 강대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데 있다.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보다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확고부동하기에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은 당대의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을 깊이 새기고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어 이 땅우에 문명과 부흥의 실체,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2026년 1월 22일《로동신문》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은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사람들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지켜야 할 행동규범이다.다시말하여 정치, 경제,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게 일하며 생활할것을 요구하는 규범들을 통털어 이르는 말이다.

사람들의 생활과 활동을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에 맞게 조직하고 통일적으로 이끌어나가자면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규제하는 포괄적인 생활규범이 있어야 한다.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의 중요한 내용은 무엇보다도 정치생활규범이다.국가관리규정과 법규범들 그리고 정당, 근로단체 및 사회단체의 조직생활규범 등은 정치분야의 행동규범이다.이것은 사회성원들이 국가사업과 사회정치생활에 적극 참가하여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며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도록 규제한다.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의 중요한 내용은 또한 경제생활규범이다.경제관리규정과 규범을 비롯한 물질생활과 로동생활분야의 행동규범들이 여기에 속하며 그것은 경제건설에서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하며 로동의 질과 량에 의한 분배를 하고 사회주의사회의 요구에 맞게 물질생활을 조직해나갈수 있게 한다.

사상생활과 문화생활규범은 사상생활과 문화정서생활분야, 공중장소들에서 지켜야 할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을 밝혀준다.이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사상문화생활을 건전하고 문명하게, 고상하고도 정서적으로 꾸리도록 하고 도덕적수양을 높여나가도록 규제한다.

사회주의적생활규범은 사람들의 정치, 경제, 사상문화생활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며 사회주의사회를 발전완성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작용을 한다.사회주의적생활규범은 낡은 사상과 생활관습을 없애고 혁명적인 사상관점과 생활태도를 적극 구현해나가게 함으로써 사상개조, 인간개조를 적극 다그쳐나갈수 있게 한다.

사회주의적생활규범과 준칙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더욱 완성시켜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2026년 1월 22일《로동신문》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더해주며 각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련이어 진출하는 속에 황해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석탄전선으로 용약 탄원하였다.

탄원증서를 품에 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애국의 보무를 기세차게 내짚은 이들의 장거는 인생의 꿈과 리상도 조국을 위한 길에서 꽃피우고 영원히 당을 따라 변함없는 충성과 보답의 한길만을 이어가려는 새세대 청년전위들의 고결한 정신세계의 발현이다.

당의 호소따라 산으로, 바다로, 개발지로 달려나간 전세대 청년선구자들처럼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들끓는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청춘의 힘과 지혜,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일념 안고 해주시, 강령군, 태탄군 등의 청년들이 덕천지구의 탄전에 자원해나섰다.

재령군, 장연군, 은천군, 배천군을 비롯한 여러 군의 청년들도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거창한 지방변혁의 새시대를 펼친 어머니당의 웅대한 구상을 활짝 꽃피우는 길에서 청춘의 자서전을 위훈으로 새겨갈것을 다짐하며 탄광으로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0일 해주시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태덕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연설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소중히 간직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위훈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국과 혁명앞에 다진 맹세를 순간도 잊지 않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청춘을 빛내이며 애국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갈것을 다짐하는 탄원자들의 토론은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축하공연에 이어 새로운 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격려해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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