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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떠받드는 어머니당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온 나라 방방곡곡에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선경들이 솟아나는 가운데 동해명승으로 자랑높은 염분진지구에 지방발전의 새 경관이 펼쳐졌다.
예로부터 경치좋은 곳으로 소문난 이곳에 수백명의 숙박능력과 영화관, 상점, 전자오락장, 물놀이장을 비롯한 종합적인 봉사시설들이 꾸려진 염분진해양려관과 해수욕장 등이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우리 인민들이 해변가지역의 멋과 특색이 살아나는 문화휴식터에서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는 또 하나의 터전이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밝고 풍만한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에 받들려 현대적인 새 모습으로 개벽되고 다양한 봉사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진 염분진해안공원지구는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이 집대성된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이 21일에 진행되였다.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함경북도와 경성군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지방의 개변을 위한 사업들이 보다 거폭적으로 확대심화될 새해의 약동을 더해주며 염분진해안공원이 준공의 시각을 맞이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대형려객선을 방불케 하는 해양려관을 비롯하여 선진적이고 다양한 봉사시설들을 갖춘 해안공원지구는 바다의 독특한 정서를 즐기려고 찾아오는 도안의 인민들은 물론 출장길에 지나가던 사람들에게도 충분한 휴식과 만족한 편의를 제공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날이 향상되는 주체건축술과 우리 시대의 미학관이 구현된 특색있는 해안공원의 완공은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들이 반기고 시대를 대표하는 창조물들을 일떠세우며 해마다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함경북도에서 진행하고있는 해안공원건설사업이 오래동안 부진하고있는 실태를 료해하시고 몸소 공사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여러가지 봉사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해안공원을 꾸리기 위한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수 있는 대책들도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다른 지역에 건설한 호텔을 그대로 모방하려는 경향도 바로잡아주시고 건축물의 형식과 내부형성에서 혁신적이며 발전적인것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세심히 일깨워주신 간곡한 가르치심이 있어 염분진해변가고유의 멋이 살아나는 독특하고 이채로운 봉사기지가 솟아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새로 일떠선 봉사시설의 명칭이 해양려관으로 고쳐지게 된데도 도자체로 운영하기 편리하고 시, 군들에서 오는 사람들도 리용할수 있게 하여 실지 지역의 발전을 추동하고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는 문화생활거점이 되게 하시려 깊이 마음쓰신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해양려관을 높은 수준에서 마감하는 공사과제를 도에서 맡아 수행하도록 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도 모두 풀어주시며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창조물의 탄생과 함께 자체의 튼튼한 시공력량도 자라나게 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이것은 현대적인 해안공원을 일떠세운 오늘의 성과를 계속 확대하며 지역의 지속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중요한 담보를 마련한것으로서 우리당 건설정책의 커다란 생활력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자기 지역의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리용하는것은 인민들의 날로 높아가는 문화적수요를 충족시키고 자체의 경제발전공간을 확대해나가는데서 참으로 의의있고 보람찬 사업이라고 하면서 오늘의 준공은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발걸음에 배가된 신심과 동력을 재워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염분진지구를 훌륭히 개변시킨것처럼 자연지리적조건과 경제적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하여 도의 자립적인 발전토대를 강화하고 지역의 면모와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선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들을 보다 과감하게 전개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모두가 애국의 한마음으로 떨쳐나 지방의 발전과 문명개화를 위하여, 어머니조국의 끝없는 륭성번영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일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면서 변천된 이 지구에서 높이 울려퍼질 인민의 웃음소리와 보다 행복한 앞날을 축원하며 염분진해안공원의 준공을 선포하였다.
《당이여 그대 있기에》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박태성동지가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서의 영예를 빛내여갈 열의에 충만된 염분진해양려관 일군, 종업원들과 함께 준공테프를 끊었다.
수많은 고무풍선들이 날아오르고 경축의 꽃보라가 분출하며 뜻깊은 준공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염분진해안공원지구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염분진해양려관을 중심으로 펼쳐진 다양한 형태와 용도의 봉사시설들을 경탄속에 돌아보며 그들은 동해지구에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훌륭한 문화휴식터를 꾸려준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끝없이 꽃피워주는 우리 당의 고마운 품속에서 새 문명의 향유자, 주인이 된 기쁨이 모두의 얼굴마다에 한껏 어려있었다.
날로 개화만발하는 사회주의문명과 더불어 염분진에 펼쳐진 천지개벽의 경관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받들어올린 행복의 선경으로 세세년년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문화건설리론은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항구적으로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명을 준다.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기본원칙은 문화건설에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며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끊임없이 창조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야 합니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는것은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
문화건설에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한다는것은 문화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문화건설사상과 리론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풀어나가며 문화건설사업전반을 철저히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조직진행해나간다는것이다.
문화건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하는것은 사회주의문화의 본성을 고수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사회주의문화의 본성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밑에 개척되고 발전하는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문화이라는데 있다.문화가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혁명투쟁과 사회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길은 문화건설에 대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구현하는데 있다. 문화건설에 대한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문화발전의 근본담보이며 생명선이다.
문화건설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밑에 진행하여야 문화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인도하는 당의 정책적의도와 구상에 맞게 개화발전되여나갈수 있고 우리 시대에 창조하는 모든 문화적재부들에 주체적인 문화건설사상과 리념을 옳바로 구현해나갈수 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문화건설사상과 리론을 유일한 지침으로 삼고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문화건설을 다그쳐나가는데 새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며 인민이 지향하고 반기는 참다운 문화를 건설하고 사회주의문화발전을 저애하는 온갖 도전과 난관들을 성과적으로 극복해나가는 정확한 길이 있다.
문화건설에 대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실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문화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문화건설사상과 리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는것이다.또한 문화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빠짐없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보고드리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우며 문화건설과 관련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과 지시, 당의 로선과 방침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이다.
문화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이다.
문화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다는것은 문화의 모든 부문들을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대중의 창조적지혜와 재능에 의거하여 발전시켜나가며 모든 문화적재부들이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게 한다는것이다.
문화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사회주의문화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지위를 보장하고 역할을 높여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사회주의사회에서 문화의 창조자, 향유자는 인민인것만큼 문화건설에서는 마땅히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여야 하며 인민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사상예술성과 실용성이 완벽하게 보장되여야 한다.
우리 국가가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고 과학과 교육발전을 중요한 국책으로 내세우며 보건과 체육, 문학예술과 출판보도를 비롯한 문화의 각 부문건설에 큰 힘을 넣고있는것도 결코 나라에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응축되여있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철저히 구현하여 문화건설전반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능력을 발동시키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 문화적재부들이 복무하게 하여야 한다.
문화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모든 문화적재부를 인민대중의 요구를 기준으로 하여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며 문화건설과정이 인민들의 정신문화수준을 높이고 창조적지혜와 재능을 불러일으키는 과정으로 되게 하는것과 함께 문화건설의 모든 부문들에서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값진 재부, 훌륭한 창조물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며 당과 국가의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이 실지 인민들의 생활속에 가닿도록 하는것이다.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창조하는것은 사회주의문화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이다.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창조한다는것은 우리 인민의 우수한 문화전통과 유산을 옳게 계승하면서도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이 결합된 우리 식의 독특하고 고상한 사회주의문화를 창조한다는것을 말한다.
새로운 조선식문명을 끊임없이 창조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고유하고 우월한 문화, 우리식 사회주의문화를 고수하고 변천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참신하게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
우리 인민의 고유하고 우월한 문화, 우리식 사회주의문화를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다.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문화적재부들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며 문화의 모든 분야를 우리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야 끊임없이 높아지는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으며 인류문명에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다.
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는 우리 인민의 기호와 사상감정에 맞는 고상하고 문명한 우리의 문화, 우리의 류행을 창조하고 보급일반화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의것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높은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며 조선식문명으로 세계를 압도해나가야 한다.
우리식 문화, 조선식문명을 창조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우리 인민의 감정과 정서에 맞고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문화적재부들과 생활양식들을 창조하며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위상을 떨치고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상징하는 문화적재부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는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