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새해축하전문을 보내시였다

2026년 1월 1일《로동신문》

 

 

새해를 맞으며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해외작전지역에서 새해를 맞고있는 사랑하는 나의 전우들, 장령, 군관, 병사들!

나는 우리 당과 국가를 대표하여, 우리 인민들과 전군의 장병들, 부모처자들의 마음을 합쳐 해외작전부대의 전체 지휘관, 전투원들에게 새해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온 나라가 새해의 경축분위기에 휩싸여있는 이 시각도 만리이역의 전투진지들에서 조국의 명령을 받들고 용감히 림전하고있는 동무들에 대한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

비록 지금 이 순간 조국을 떠나 멀리에 있어도 우리 당과 인민의 마음속 첫자리에는 항상 조국의 장한 아들들인 동무들이 있다.

지금 우리가 크나큰 긍지와 자부속에 바래우는 2025년은 바로 동무들이 피로써, 목숨으로써 사수한 불멸의 명예로 하여 더욱 빛나고있다.

동무들은 모두가 영웅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켰다.

당과 조국의 명령을 어떤 각오로, 어떤 투지로 관철해야 하는가를 유감없이 보여주고있는 동무들이야말로 우리 당과 국가의 제일 큰 힘이고 억센 기둥이며 더없는 자랑이다.

이제 바야흐로 맞이하는 2026년은 동무들이 해외전장에서 쌓아가는 혁혁한 위훈들과 더불어 또다시 위대한 조선의 해로 떠오를것이다.

동무들모두가 정말로 보고싶다.

하루빨리 전체 해외작전부대 장병들과 뜨겁게 상봉하게 되기를 바란다.

어머니조국은 동무들을 손꼽아 기다리고있다.

나에게 있어서 동무들모두가 무사한 몸으로 어머니조국에 돌아오는것 그 이상의 더 큰 소원은 없다.

부디 이 마음을 헤아려 모두가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돌려줄것을 당부한다.

그리고 언제나 용감하라.

형제적로씨야인민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기개와 특질, 조선사람의 기상과 존엄, 우리 국가의 불멸의 명예를 위하여,

우리 군대의 불패의 명성을 위하여 용감하라.

동무들의 뒤에는 평양과 모스크바가 있다.

동무들의 희생적이며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조선과 로씨야의 전투적우의와 친선, 불패의 동맹적관계가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있다.

해외작전부대 전체 장병들,

동무들모두가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고 무사히 귀국하게 될 그날을 전체 인민과 동무들의 부모처자와 함께 기원하면서 다시한번 신년축하인사와 뜨거운 전투적경례를 보낸다.

 

김 정 은

2025년 12월 31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6년 1월 1일《로동신문》

 

도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허종만동지

 

새해 2026년을 맞으며 허종만의장동지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지난해에 총련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조선로동당창건 80돐과 조국해방 8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으며 총련결성 70돐을 계기로 결성세대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력사적공적을 깊이 새기고 재일조선인운동의 보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는데서 혁혁한 진일보를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이역땅에서 무수한 도전과 고충들을 강인하게 인내하며 온 한해 애국애족의 성스러운 자욱을 새겨온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고무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는 우리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력사적인 해이며 총련에 있어서는 제26차 전체대회에서 결성 80돐을 향한 새 투쟁기의 뚜렷한 목표와 방략을 제시하고 첫해 애국과업의 성과적수행을 위함에 힘찬 보무를 내짚어야 할 새로운 전환의 해, 변혁의 해입니다.

나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새해에도 권익옹호와 새세대육성을 비롯한 애국사업전반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함으로써 재일조선인운동사에 길이 빛날 영광스러운 력사를 반드시 아로새기리라고 굳게 확신합니다.

희망찬 새해에 우리의 귀여운 동포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이 활기있고 명랑하고 대바르게 자라며 모든 총련일군들과 동포가정들마다에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김 정 은

2026년 1월 1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2026년 1월 1일《로동신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력사적인 새해 2026년의 첫아침 조선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초석을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우시고 정의롭고 존엄높은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펼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들은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국가의 절대적존엄과 위용을 다시금 만방에 떨친 대정치축전, 전인민적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고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투쟁에서 사변적성과들을 이룩한 크나큰 긍지를 안고 새해를 더없는 기쁨속에 맞이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부흥을 위한 모든 전선에서 공격기세를 고조시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진군에로 전당과 전군,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여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특기할 국력강화, 국위선양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공화국무력발전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주시였으며 나라의 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해주시였습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준엄한 정치군사적형세속에서도 비범특출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우리 조국의 위상과 강대성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정의로운 다극세계건설을 진두에서 견인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정녕 만고절세의 애국자, 세계정치의 거장이시며 원수님만 계시면 주체혁명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도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혁명을 진두지휘하시는 그토록 분망하신 속에서도 지난해 1월 2일 설맞이공연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불러주시고 그들을 한품에 안아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으며 총련애국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데 대한 강령적인 말씀을 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친히 강령적서한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자》를 보내주시여 결성세대가 창조한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 애국애족의 전통이 슴배인 총련의 영광넘친 애국사를 백년, 천년으로 이어나갈 필승의 방략, 총련강화의 휘황한 설계도를 안겨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에도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막대한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시고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충성의 편지이어달리기대표단과 총련결성 70돐 재일본조선인감사단을 비롯한 여러 대표단과 방문단을 조국에 불러주신데 이어 재일조선학생들이 2026년 설맞이공연에 참가하도록 친어버이사랑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

우리들의 가슴가슴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한품에 안아 세상이 부럽도록 각별한 은총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의 정으로 벅차오르고있으며 원수님의 총련령도구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구현하는 길에서 그 사랑과 은혜에 보답할 결의로 충만되여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총련 제25차 전체대회결정집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하여 원수님께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에서 제시하신 4대과업을 어김없이 관철하고 각급 조직들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애국적대중운동을 온 한해동안 활발히 조직전개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

력사적인 새해에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에서 가르쳐주신대로 결성 80돐을 향한 10년간을 새로운 투쟁기로 정하고 총련을 동포들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실제적인 변화와 확실한 진전을 가져옴으로써 결성세대가 그려보던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위대한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겠습니다.

모든 조직안에 주체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를 더욱 확고히 세우는 사업을 제일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총화력을 집중하여 새로운 10년투쟁기의 요구에 맞게 총련을 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변혁단계에 들어서는 사회주의조국의 억센 기상과 거세찬 투쟁기세에 발걸음을 맞추어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기점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에서 제시된 3대주력사업수행에 총매진하여 동포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새세대들을 훌륭히 키워내며 동포사회의 민족성을 확고히 고수해나가는 애국애족운동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 특색있게 이바지하는 사업과 주체혁명위업, 총련애국위업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대외사업을 주동적으로 벌려 뚜렷한 실적을 올리겠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모든 일군들과 동포들이 애국주의정신과 우리 민족제일주의정신을 지니도록 하는 사상교양사업과 동포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을 떠밀고나가는 주인으로 내세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실속있게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일군들이 참신하고 세련된 일본새와 작풍, 다방면적인 실무능력과 활동성을 겸비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겠습니다.

우리들은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성과적으로 조직진행하며 새로운 투쟁기의 애국사업에서 기어이 혁신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께 충성의 보고, 기쁨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의 상징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은 우리들의 가장 간절한 소원입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열화같은 충성과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옥체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2026년 1월 1일 일본 도꾜

(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조선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2026년 1월 1일《로동신문》

 

오늘 우리들은 전체 조국인민들이 희세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전투적과업들을 빛나게 완수한 승리자의 긍지와 자랑을 안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향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벌려가고있는 위대한 력사의 분기점에서 지나온 한해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보다 큰 포부와 신심에 넘쳐 새해 2026년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어머니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애국의 열망으로 가슴부푸는 희망찬 새해 2026년을 맞이하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온 한해 탁월한 정치실력과 애국헌신으로 우리 공화국특유의 정치군사적, 경제적위력을 백배, 천배로 다져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삼가 올립니다.

돌이켜보면 위대한 우리 공화국이 헤쳐온 성스러운 려정의 한해한해가 다 그러하였지만 2025년은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숭배열풍이 온 행성을 진감하고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신화가 정설처럼 굳어진 가슴벅찬 충격과 격동의 한해,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위대한 승리의 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에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위민헌신의 장정으로 인민을 위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를 끊임없이 수놓으시였습니다.

조국해방 80돐과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2025년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행로우에 전환적인 리정표를 세워야 할 의미있는 해로 정해주시고 온 한해 조국번영을 위한 창조와 건설의 대진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대장정을 이어가시며 이 땅우에 거창한 변혁과 련전쾌승의 사변들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

숫눈길을 헤쳐 강동군과 서북변, 락원군의 바다가양식사업소와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고찾으신 창조의 전구들은 그 얼마이며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걷고걸으신 전인미답의 강행군길은 또 얼마였습니까.

그 로고의 자욱자욱우에 세인이 경탄하는 인민의 번화가들이 수풀처럼 일떠서고 수도 평양은 세계적인 도시로 전변되였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한 조국의 방방곡곡마다에 자기 식의 문명을 자랑하는 별천지들이 키돋움하며 솟구쳐올랐습니다.

그 불멸할 헌신의 려정우에 2025년의 눈부신 기적과 변혁이 창조되고 조국해방 80돐과 당창건 80돐경축행사는 우리 국가와 인민만이 지닌 절대적인 존엄과 불가항력의 힘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진행되여 그 의의는 더욱 뚜렷이 부각되였으며 자주와 정의, 조국과 인민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과 창조물들은 조국청사에 불멸할 위대한 자욱을 새기였습니다.

참으로 단 한해동안에 이룩되였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믿기 어려운 가슴벅찬 이 현실, 한해동안에 체험하기엔 너무도 가슴뜨거운 경이적인 사변들은 우리들의 가슴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습니다.

조국의 어느한 지역과 부문만이 아닌 온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울려퍼지는 승리의 함성, 365일 어느 하루도 그칠새없이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소리는 사회주의승리의 개가로서 우리 공화국의 창창한 미래와 절대적힘을 뚜렷이 보여주고있습니다.

주체조선의 명함과 존위를 절대적이며 불가항력적인것으로 뚜렷이 각인시키시고 사회주의조선을 세계의 정상에 우뚝 올려세워주신분은 다름아닌 천하를 한손에 거머쥐시고 세계정치를 주도해나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이십니다.

사상초유의 무수한 격난들이 중중첩첩 가로막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위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반만년민족사의 숙원, 부국강병의 대업이 가슴후련히 성취되는 영웅조선의 새 전기를 써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리념과 로숙한 령도는 주체조선의 한해한해를 혁혁한 성공과 승리의 환호성으로 수놓아오게 한 근본원천이였습니다.

더우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열화와 같은 동포애를 안으시고 우리들에게 베풀어주신 따뜻한 정과 사랑은 이역땅에서도 애국충정의 길을 꿋꿋이 걸어올수 있게 한 자양분이였고 무한대한 원동력이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시고 강하신 어버이께서 계시고 해외동포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해주시며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친정어머니와도 같이 다심하고 인자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랑이고 긍지이며 행복입니다.

하건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베풀어주신 그 사랑이 적으신듯 어머니품을 그리워하는 저희들의 심정까지 헤아리시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대한 답사도 조직해주시고 새로 일떠선 화성거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한 세계적인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참관하면서 조국방문의 잊을수 없는 나날을 보낼수 있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습니다.

특히 뜻깊은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을 조국에 불러 최상급의 대우를 해주시고 경축행사들의 주석단에도 세워주시며 저희들의 삶을 영광의 최절정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진함없는 사랑에 감사의 눈물만 흘리고 또 흘린 우리들입니다.

진정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우리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시며 삶의 은인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리들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7차대회에서 결의한대로 앞으로도 영원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만을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며 총련합회를 공화국의 믿음직한 해외공민조직, 사회주의강국건설대업실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애국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식솔,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답게 총련합회결성세대의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드팀없이 계승하여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세세년년 정성다해 높이 모시며 중국 동북3성지역의 항일혁명전적지들과 사적물들을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절세위인들의 만고불후의 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해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동포제일주의를 조직강화의 불변의 기치로 높이 추켜들고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동포들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가는 한편 권익옹호, 새세대육성, 민족성고수의 3대주력사업을 일관성있게 틀어쥐고나감으로써 총련합회를 동포대중과 숨결을 같이하는 애국조직, 동포들속에 깊이 뿌리내린 조직으로 더욱 튼튼히 꾸려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조국인민들의 힘찬 보폭에 발걸음을 맞추어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에 특색있게 기여하기 위한 애국운동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선 력사적인 조중친선관계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활동을 보다 활력있게 벌려나가겠습니다.

희망찬 새해의 이 아침 이역의 자식모두를 품어안아 보살피시며 참된 삶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삼가 우러르며 우리들이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는것은 오직 하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뿐입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한결같은 소망을 담아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찬란한 미래와 영원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재중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존엄의 최고대표자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2026년 1월 1일 중국 심양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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