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안정과 지역들의 균형적발전을 위해
최근 로씨야정부가 크림과 쎄바스또뽈의 사회경제발전에 관한 종합적인 국가계획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하였다.두 지역을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로씨야는 2015년부터 이 지역들에 거액의 자금을 투자하여 이미 많은 중요대상들을 건설하였다.보건, 교육, 체육, 휴양시설들이 동시에 건설되고있다.몇해어간에 230여개의 기본건설대상을 완공하려 하고있다.
두 지역의 관광하부구조도 질적으로 개선되였다.2014년부터 2024년까지 크림을 찾은 관광객수는 2 000만명, 쎄바스또뽈을 찾은 관광객수는 20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번에 정부는 또다시 많은 액수의 자금을 해당 지역들에 투자하기로 하였다.이 자금으로는 여러 부문의 하부구조를 개선하고 수십㎞의 가스 및 상수도망을 건설하며 자동차도로를 연장하게 된다.또한 문화유적들에 대한 대보수도 진행하게 된다.
크림과 쎄바스또뽈에서 기업활동을 벌리는데 유리한 조건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있다.자유경제지대에 진출하는 기업들에는 특혜가 제공된다고 한다.
로씨야는 주민들의 생활수준을 높이고 사회적안정을 유지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1월 21일에 소집된 새해의 첫 정부협의회에서 지난해말 국민들과의 직접대화 및 대규모기자회견에서 주민들로부터 제기받은 문제들에 대해 언급하였다.그는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들을 건당으로 취급하는 현존체계의 불합리성을 지적하면서 모든것을 신속히 처리하는 수자식체계를 도입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협의회에서는 다자녀가정들에 대한 사회적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도 취해졌다.대통령은 지난해말에 있은 정부성원들과의 상봉에서 다자녀가정들에 대한 지원조치들이 은을 낼수 있게 신축성있는 해결방도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었다.
그에 따라 정부는 이번에 다자녀가정들에 대한 국가보조금지급기간을 12개월 연장하고 부모들이 요구하는 경우 탁아소운영시간을 늘이기로 하였다.뿐만아니라 임신한 녀성이 있는 가정과 자녀들의 나이가 17살미만인 가정들에 대한 사회적지원사업도 강화하고있다.
정부는 특수군사작전 참가자들과 그 가족들과 관련한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대통령정령에 의해 이미 지난해 3월 특수군사작전 참가자들과 그 가족성원들에 대한 지원문제를 맡아보는 위원회가 창설되였다.위원회는 련방정권기관들과 지역정권기관들, 《조국수호자들》기금의 활동을 보다 일치시키고있다.특수군사작전 참가자들과 그 가족성원들을 사회적으로 지원하고 전선에서 돌아온 사람들을 사회생활과 로동활동에 적응시키기 위한 조치들이 계속 취해지고있다.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위한 난방하부구조정비가 체계적으로 진행되고있다.그 결과 난방체계에서의 사고건수가 대폭 줄어들었다고 한다.
최근 폭설로 큰 피해를 본 깜챠뜨까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이 강화되고있다.정부는 이 지역의 연료 및 식량공급상황을 조사하고 필요한 대책을 취하고있다.
최근 뿌찐대통령은 정권기관들이 토의결정된 모든 문제를 최대한 기동적으로 집행하며 그 정형을 정확히 장악통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여러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주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로씨야정부의 노력은 계속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