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상식 : 쎄바스또뽈전투

2026년 2월 1일《로동신문》

 

1941년-1942년 쏘련의 흑해함대와 해안부대, 도시주민들이 쎄바스또뽈해군기지방위를 위하여 벌린 전투이다.

쏘도전쟁이 시작된 후 파쑈도이췰란드군 제11집단군이 크림반도와 대륙을 련결하는 지협 등을 거쳐 공격하여왔다.도이췰란드군은 동쪽과 북쪽으로부터 쎄바스또뽈을 돌파하려고 시도하였다.

당시 쎄바스또뽈에는 1개 려단과 3개 련대, 19개의 해병대대로 이루어진 경비력량이 있었다.또한 해군기지에는 전함 1척, 순양함 5척, 구축함 11척, 잠수함 16척으로 구성된 흑해함대의 주력이 있었다.

쏘련군 최고사령부는 《쎄바스또뽈을 어떤 경우에도 내여주어서는 안된다.흑해함대의 주요임무는 총력을 다하여 쎄바스또뽈과 께르치해협을 방어하는것이다.》라는 명령을 하달하였다.

쎄바스또뽈방위자들은 영웅적인 항전을 벌리였다.

저들의 공격기도가 좌절되자 도이췰란드군은 쎄바스또뽈에 대한 봉쇄를 강화하고 병력을 집중하였다.쏘련군부대들은 수적으로 우세한 적들의 공격을 완강히 막아냈다.도이췰란드군은 무려 30만명의 병력을 잃었다.

쎄바스또뽈전투는 남부전선에 도이췰란드군의 대병력을 8개월이나 얽어매놓고 그들의 깝까즈에로의 침입을 차단한것으로 하여 쏘도전쟁에서 커다란 전략적의의를 가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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