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7th, 2026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 빛나게 초과완수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 성대히 진행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의 최중대과업으로 강력히 실행되여온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빛나게 결속되는 특기할 사변적성과가 이룩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눈부신 발전상을 증견하며 송신, 송화지구와 화성지구에만 하여도 선진문명이 응축된 근 6만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이 웅건화려한 인민의 새 리상거리들을 펼치고 옹근 하나의 현대적인 도시행정구역을 형성함으로써 우리 평양은 불과 5년기간에 사회주의조선의 수도답게 자기의 면모를 비약적으로 일신하였다.
수도건설 5개년계획이 초과완수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이 존엄높은 당대회의 이름으로 인민과 한 언약이 드팀없이 리행되였으며 거창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당 제9기기간에 더욱 광범위하게 전개될 전국적판도에서의 건설사업을 힘있게 선도해나갈수 있는 교과서적인 경험, 주체건축의 새로운 기준이 창조되였다.
위대한 변혁시대를 상징하는 이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 평양을 인민의 모든 념원이 실현된 세계적인 도시로 전변시키는것을 영예로운 혁명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뜻깊은 첫 착공으로부터 대건설의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또 하나의 고귀한 결실이며 우리당 이민위천사상의 불멸할 대승리이다.
기념비적인 수도건설 5개년계획을 결속짓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우리 국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2월 16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당중앙이 안겨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기발을 휘날리며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대건축군들을 완벽하게 일떠세워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가장 큰 로력적선물을 마련한 수도건설자들의 무한한 긍지와 눈부신 평양번영기를 가슴벅차게 체감하는 수도시민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전성기를 줄기차게 펼쳐나가시는 위대한 창조의 거장, 탁월한 혁명의 령도자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지도간부들을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 새 거리에 보금자리를 펴게 될 근로자들, 군민건설자들, 청년학생들과 평양시민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건설혁명의 줄기찬 앙양으로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이 훨씬 초과수행되였음을 긍지높이 선언하는 감격의 시각을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뜻깊은 준공에 즈음하여 우리 당이 인민들과 한 약속을 훌륭히 지킬수 있게 하여준 전체 수도건설자들과 인민군군인들, 련관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였다.
그는 사회주의는 인민들의 마음속에서부터 건설되여야 하며 살림집문제는 우리 인민들이 제일 관심하는 문제라고 하시며 살림집건설을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건설정책의 중핵에 놓고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무조건 결행하도록 하신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철의 의지에 떠받들려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당의 숙원사업으로 절대적의의를 부여받고 그 힘찬 시작과 함께 언제나 벅차고 거창하게 전개되여왔다고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는 열화의 의지를 지니시고 근로하는 인민들에게 하늘에서 뭉청 떨어진듯 한날한시에 새 살림집들을 안겨주고싶으시여, 기뻐하는 그 모습들을 하루빨리 보고싶으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쳐가신 불철주야의 로고와 끝없는 헌신의 자욱들에 대하여 그는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진정 현대적인 대건축군들은 인민을 뜨겁게 품어안고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당의 위대한 사상과 정치의 상징이고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가장 굳건한 일심단결의 성벽이며 사회주의조선의 불굴의 정신과 무궁무진한 힘의 과시이라고 하면서 그는 전체 수도건설자들과 평양시민들,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이 땅우에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락원을 꾸려가시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연설자는 줄기찬 건설혁명으로 조국의 면모를 일신하며 우리의 지혜, 우리의 손으로 가장 부유하고 문명한 생활을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세대의 성스러운 본분이고 영예이라고 하면서 모두다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새로운 전변의 리정표따라 수도 평양을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도시로 빛내이기 위하여, 문명부강한 국가건설의 원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하기 위하여 계속 열심히 분투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준공테프를 끊으시였다.
순간 새로운 평양번영기에 특기할 경사가 새겨지는 준공식장에 축포와 꽃보라들이 터져오르고 무수한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수도의 하늘을 아름답게 단장하였다.
전체 인민이 다같이 잘사는것을 국력중의 제일국력으로 여기시며 온 나라에 인민의 부럼없는 삶과 밝은 웃음이 만발하는 만복의 대화원을 가꾸어가시는 원수님께 참가자들은 최대의 경의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귀여운 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새 살림집을 배정받은 근로자들을 만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감격에 겨워 삼가 인사를 올리는 그들에게 앞으로 훌륭한 집에서 복락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하시면서 새살림을 펴게 될 모든 가정들에 기쁨과 행복만이 넘쳐나기를 기원하시였다.
시민들은 이 세상 그 어느 인민도 상상조차 할수 없는 특전특혜를 평범한 근로자들이 누리도록 하여주시고 사랑의 축복까지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께 안겨들며 감사의 눈물을 쏟았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건설에서 특출한 공로를 세운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그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동무들과 같은 당정책의 절대적인 관철자들이 있기에 우리 당이 결심한 중대한 건설과업이 성과적으로 결속될수 있었다고, 당중앙은 앞으로도 수도건설자들의 혁명적인 창조본때, 투쟁기질을 믿고 더욱 거창한 건설전역을 펼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대건설전구에서도 수도건설자의 명예와 기백을 힘있게 떨쳐나가기를 바란다고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전면적부흥의 개척기를 상징하는 제일전구로 중시하시며 방대한 공사의 전기간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고 기적창조에로 손잡아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영예를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르며 수도건설자들은 감격의 환호를 올리였다.
준공을 경축하는 공연이 있었다.
이민위천의 반석우에 인민의 지상락원이 펼쳐지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머니조국을 격조높이 노래하는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이 화성지구를 진감하였다.
사회주의문명이 개화만발하는 부흥강국을 일떠세워가는 거창한 변혁시대의 찬가들은 참가자들의 가슴을 크나큰 희열로 끓게 하였다.
모든 재부가 인민을 위해 창조되고 철두철미 인민이 향유하는 가장 우월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히 울려퍼지였다.
우리 국가, 우리 인민특유의 고상한 정서가 뜨겁게 흐르는 아름다운 수도의 저녁 희한한 호화거리에서 전인민적송가 《친근한 어버이》가 열창되는 속에 환희로운 축포탄들이 연해연방 터져올랐다.
김정은동지께서 화성지구의 새 거리를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선 화성지구가 이처럼 아름다운것은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도 그러하지만 그속에 다름아닌 인민의 진정한 행복과 밝은 모습이 비껴있기때문이라고, 오늘은 수도 평양의 유구한 력사에 있어서 참으로 뜻깊은 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이 바라는것,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기어이 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신념이고 절대적인 인민관이며 철저한 복무정신이라고 강조하시면서 우리 인민이 문명부유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 당의 분투는 순간의 정체도, 한치의 탈선도 없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건설은 우리식 발전과 문명을 선도하며 끊임없이 고조되여야 한다고, 우리가 지금까지 이룩한 성과는 참으로 크고 소중하지만 우리의 꿈과 능력에 비해볼 때 아직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하시면서 화성지구를 정치, 경제, 문화적인 구성요소들을 빠짐없이 갖춘 본보기구역으로 완성하며 수도권 전 지역을 새시대의 맛이 나게 일신시키실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8기기간에 이룩해놓은 변혁적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당 제9차대회에서는 보다 웅대한 리정과 창조의 목표가 명시될것이며 우리 인민은 그 완벽한 실행의 가슴벅찬 5년간을 또다시 목견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준공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희한한 새 거리를 돌아보았다.
건축조형예술성과 선진문명이 세련된 조화를 이룬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특색있는 봉사시설들에서 참가자들은 인민의 모든 념원을 현실로 펼쳐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심으로 가슴끓이였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성과적결속은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며 승리이라는 철리를 만방에 실증하고 당 제9차대회가 펼칠 사회주의전면적륭성의 새로운 활로를 따라 우리 수도, 우리 국가는 더욱 눈부시게 번영할것임을 확신시켜준 미증유의 건설기적으로 조국청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졌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 더욱 휘황한 전망을 열어놓게 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앞두고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주체조선의 승승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4돐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박태성동지, 최룡해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당, 행정책임일군들,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더욱 높이 추켜들고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리킬 웅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서 당과 인민이 부여한 중대한 책무를 다해나갈 굳은 맹세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 성대히 진행
조선로동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의 진리로 새겨안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상징하는 긍지높은 기념비적창조물로, 인민의 귀중한 재부로 훌륭히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의 위훈이 영예의 단상에서 끝없이 빛나고있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모임이 16일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 당중앙의 애국의 호소에 열화의 기세로 화답하며 혁명적진출의 강용한 보무와 줄기찬 분투로 영광의 당대회에 드리는 충성의 선물을 마련한 영예와 긍지를 안고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당 제9차대회가 진행되게 될 4.25문화회관광장으로 보무당당히 들어섰다.
모임장소에는 우리 청년들을 조국에 새힘을 더해주고 전변의 새 모습을 창조하는 강위력한 정예대오, 전위부대로 키워주시며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는 자애로운 스승, 친근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이 차넘치고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박정천동지, 리히용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정경택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일군들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군인건설자들, 청년돌격대원들, 인민군지휘관들,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리일환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을 당 제9차대회에 삼가 드리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우리 청년들의 혁명정신과 투쟁본때,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무궁한 발전잠재력을 온 세상에 떨친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에게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열렬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보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정책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행정신과 열화의 애국의지로 헌신분투하여 우리 당의 권위를 옹호보위하고 전면적국가부흥시대의 본보기적창조물을 일떠세운 청년들의 공적을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적극 기여한 혁신자, 공로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는 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도록 하여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진정한 인민의 국가의 절대적위상을 시위하고 우리 사회주의농촌이 도달해야 할 또 하나의 새로운 기준, 지역개발의 본보기적실체를 마련해야 하는 중대한 정치적과제를 전적으로 맡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에 드팀없는 실천과 혁혁한 공적으로 보답하였으며 그 훌륭한 귀감으로써 당의 군대, 당의 후비대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였다고 말하였다.
오늘의 이 성대한 수여모임은 가장 영예로운 사명감을 안고 바람세찬 건설장에서 불굴의 용맹과 지극한 정성을 고여 조국의 귀중한 부분에 인민의 재부를 떠올린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의 고결한 애국충심과 청춘시절을 경의하여 우리 당과 국가가 안겨주는 최고의 표창이며 값높은 평가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강의한 정신력과 무비의 창조력을 지닌 미덥고 장한 새세대 청년들, 군인들이 있어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력사는 끝없이 이어질것이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더욱 힘차게 전진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모든 군인건설자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사랑하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번영을 위한 다음단계의 투쟁에서도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언제나 용감무쌍한 청년투사들답게 오늘의 이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을 최룡해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김영삼동지, 백학명동지, 리현수동지, 오혁일동지, 강철남동지, 림상철동지, 윤선영동지, 김진국동지, 전봉준동지, 배일광동지, 김룡현동지, 리정국동지, 김성건동지, 문철주동지, 정경철동지, 리철봉동지, 최정철동지, 황금철동지, 송일엽동지, 김철준동지가 수여받았다.
김일성훈장이 장철영동지, 리성철동지, 전학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김정일훈장이 리동혁동지, 홍윤철동지, 김은철동지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리창호동지, 리명혁동지, 장두일동지, 리철호동지, 김순철동지, 리만철동지, 김금성동지, 신영희동지, 리해동지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김태룡동지, 성보현동지, 홍동철동지, 조형욱동지, 오필선동지, 조금산동지, 김영진동지, 전제광동지, 김기원동지, 림명식동지, 김철동지, 리성일동지, 김영진동지, 리성일동지, 정만철동지, 리정범동지, 신정철동지, 조철진동지, 류경철동지, 리철남동지, 장응일동지, 김충렬동지, 김광명동지, 강대호동지, 곽금숙동지, 한성민동지, 강정수동지, 유은호동지, 허광성동지, 장호성동지, 명광석동지, 석순철동지, 변정학동지, 박영호동지, 김명국동지, 김광일동지, 량성희동지, 김성혁동지, 안창모동지, 김창석동지, 전명근동지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21명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22명에게 수여되였다.
국기훈장 제1급이 64명에게, 로력훈장이 54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570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1, 476명에게, 군공메달이 2, 568명에게, 공로메달이 764명에게 수여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규모온실농장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건설자들에게 돌려주시며 대해같은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령도와 육친의 뜨거운 정이 진함없는 투쟁의 활력소로, 기적창조의 무진한 힘으로 되였기에 청년건설자들은 불굴의 난관극복정신과 억척의 투지로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대온실농장을 거연히 떠올릴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믿음과 기대를 인생의 가장 큰 영예와 재부로 간직하고 혁명군대의 창조본때, 애국청년의 투쟁기세를 배가하여 거창한 전변의 년대기에 영웅적위훈의 페지를 당당히 아로새겨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조선청년의 명예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과감히 분투해나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크나큰 기대와 관심속에 우리 당과 국가력사에서 중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열릴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장장 80성상 사회주의사상과 위업에 충실하여 자존, 자립으로 존엄높고 강대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웠으며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시대의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인도하는 우리 당의 령도사에서 중요한 분수령으로 될 당 제9차대회의 준비사업이 마무리되고 성스러운 새 행정의 전위에서 활약할 전당의 대표자들이 대회장으로 출발하였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인 위대한 우리 당에 드리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경의와 당정책관철에서 이룩한 고귀한 성과들을 안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참가할 대표자들과 방청자들이 2월 16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히용동지, 김덕훈동지, 최동명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대회참가자들을 따뜻이 맞이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와 보다 높은 단계에로의 전진을 목적한 제8기 당중앙위원회의 로선과 정책집행에서 선봉적역할을 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에 대한 전체 당원들의 신뢰심과 조국에 대한 우리 인민의 충성의 열정을 체현하고있는 영예로운 대표자들을 평양시민들이 거리들에서 열렬히 환영하였다.
대표자들은 인민의 믿음과 기대, 당조직으로부터 부여받은 신성한 사명과 중대한 임무를 자각하고 당의 최고지도기관사업에 책임적으로 참가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