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8th, 2026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2026년 2월 18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자들이 17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참가자들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들어섰다.

력사상 처음으로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혁명적당건설사상을 천명하시고 우리 당을 유일적인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끊임없이 강화해나갈수 있는 굳건한 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되새기며 참가자들은 숭엄한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대표자들은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전진과 비약의 분수령으로 될 당 제9차대회 대표자로서의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증수여식 진행

2026년 2월 18일《로동신문》

 

주체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조국의 부강을 위해 용진해온 영웅적투쟁의 지난 5년간 전체 당원들이 새로운 승리와 영광의 리정으로 가슴마다에 간직해온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개회를 앞두고 뜻깊은 의식이 있었다.

금수산태양궁전에서 17일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증수여식이 진행되였다.

대표증수여식에서는 먼저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총의에 따라 성스러운 주체위업의 개척자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당 제9차대회 대표자로 높이 모신다는것이 선포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언제나 우리의 투쟁과 생활속에 함께 계시며 빛나는 승리와 영광에로 고무해주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열렬한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당 및 정부 지도간부들의 발언이 있었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자존, 자력의 힘으로 전면적국가발전의 위대한 개척기를 열어온 자랑찬 성과들에 토대하여 부단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적흐름을 더욱 기세차게 이어나가기 위한 새로운 목표와 투쟁지침을 책정하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중대한 계기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하는 가장 전투력있고 세련된 혁명적당이며 바로 여기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안고 번영과 행복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필승불패성이 있고 절대적존엄과 권위가 있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신성한 사명에 끝까지 충실할 의지가 백배해지는 영광의 증표를 지니고 대회사업에 참가하는것은 대표자들의 크나큰 긍지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대표증이 참가자들에게 수여되였다.

전체 대표자들은 당 제9차대회에 높은 정치적자각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본 대회가 우리식 사회주의를 전면적발전의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인도하는 력사적인 전환점으로 되게 하는데 기여할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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