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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서 조선로동당 총비서 선거에 대하여
2026년 2월 22일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오늘 사회주의전면적건설을 위한 우리의 혁명위업은 비상한 속도로 전례없는 기적을 이룩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 일찌기 없었던 거창하고도 세기적인 변혁을 창조해가는 격동적인 투쟁의 년대에 진행되는 이번 당대회에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전당의 조직적의사를 체현한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인 조선로동당의 수반을 선거하는 중대한 결정을 하게 된다.
국가와 인민을 인도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는 중책을 지닌 조선로동당의 수반을 선거하는것은 당의 령도력과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을 결정짓는 중대사로서 당의 최고지도기관인 당대회사업에서 가장 큰 의의를 가진다.
지금 수백만 당원들과 전체 인민들의 시선은 이 결정에 집중되여있다.
본 대회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직책에 또다시 선거할데 대한 정중한 제의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이것은 김정은동지의 거룩한 존함을 백전백승의 기치로 높이 들고 세기적인 전변을 이룩하여온 지난 5년의 투쟁과 그 위대한 결실에 대한 력사의 평가이고 전체 인민의 선택과 의지가 담긴 책임적이고도 엄숙한 립장표명이다.
우리 당이 장구하고도 성스러운 력사에 고수해온 숭고한 리념과 리상이 거창한 현실로 전환되고 주체혁명의 로정우에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분수령에서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인민들, 공화국무력 전체 장병들은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이자 우리 당의 향도력이고 우리 국가의 힘이며 사회주의의 영광이라는 철리를 신념으로 새기며 김정은동지를 단결과 령도의 중심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받들어갈 충심을 결의하고있다.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정치가이시며 위대한 우리 국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대표할수 있는 유일한분이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시고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실현된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철저히 견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조직령도하시여 조선로동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의 앙양기를 강력히 인도하는 정치적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우리 당의 령도력을 만대로 이어나갈 결정적담보를 마련한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목표와 실현가능성이 뚜렷한 투쟁강령을 밝혀주시고 정확하고 독창적인 혁명적령도로 공화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자립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과학적인 투쟁방침을 명시하시고 5개년계획수행과 전반적경제장성의 귀중한 성과를 안아오시였으며 건설혁명의 일대 고조로 경제문화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구축하시고 짧은 기간에 나라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는 경이적인 현실을 펼치시였다.
오래동안 발전의 질곡으로 남아있던 지방의 락후성과 농촌의 후진성을 청산하고 전국의 물질문화적환경을 개변하기 위한 방대한 혁명이 개시되고 그 빛나는 결실들로 전면적부흥의 백년대계가 다져지고있는것은 오직
김정은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적인 공적이다.
나라의 의료부문을 선진적으로 재건하는 보건혁명의 획기적인 결과들이 이루어지고 과학, 교육, 체육, 문학예술부문에서 괄목할 성과들이 련이어 달성되고있는것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총찰하시며 국가발전의 높은 단계를 개척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결실이다.
위대한 수범으로 조선사람의 긍지와 자부심을 백배해주시며 애국으로 뭉쳐진 일심단결의 위력을 끊임없이 발양시키시고 실천투쟁속에서 조국과 혁명에 충실한 사회주의건설자들, 계승자의 대부대를 억세게 키우시는 김정은동지의 걸출한 령도방식과 거룩한 혁명실록은 당과 조국청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시책들이 인민들의 페부에 뜨겁게 가닿게 하시고 어떤 위기속에서도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켜주시며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정으로 보살피시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는 만사람을 매혹시키고있으며 우리 조국을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방위력의 중추이고 평화수호의 기둥인 조선인민군을 최정예화, 강군화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여 어떤 침략위협에도 주동적으로 대처할수 있고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만반으로 준비된 혁명적무장력을 건설하시였다.
우리 군대를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위업을 앞장에서 받드는 전위대오로 강화하여오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우리 당이 세기적인 대업들을 과감히 전개하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하게 한 원동력이다.
견결한 혁명정신과 강철의 의지, 특유의 배짱과 담력을 지니신 절세의 애국자를 최고수위에 모시였기에 력사의 준엄한 도전속에서도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나라의 전쟁억제력이 비약적으로 제고되고 우리 국가가 부흥과 번영의 궤도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으며 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이 믿음직하게 담보되고있는것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한 혁명적원칙성과 비범한 지략, 원숙한 대외활동으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비상히 높이시고 우리 혁명에 유리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시였으며 자주와 정의를 위한 인류공동의 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고 주체조선의 존위와 국력을 힘있게 떨치시였으며 인민의 리상과 숙원이 실현되는 사회주의전면적건설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시는 김정은동지는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공화국의 탁월한 정치활동가이시며 가장 열렬한 애국자, 우리 민족의 출중한 대표자,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위대한 존엄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열렬한 사랑, 탁월한 정치실력과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의 끝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고계시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시는것은 시대와 력사의 엄숙한 요구이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국가의 륭성을 위하여 전체 대표자들과 수백만 당원들,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불변의 의지와 일치한 의사에 따라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할것을 결정한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갈 철석의 신념과 강렬한 열망의 분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4일회의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4일회의가 2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우리 위업, 우리 투쟁을 더 높은 단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게 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를 경청한 대표자들의 신심충천한 열의속에 대회는 자기의 력사적인 사업을 계속하였다.
대회 4일회의에서는 첫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내각당조직대표들인 김정관동지, 윤정호동지, 본부당조직대표인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가 토론에 참가하였다.
또한 리일환동지, 박태성동지, 노광철동지, 전승국동지, 문철동지, 리철만동지, 방두섭동지, 김철삼동지, 오일정동지, 김명훈동지, 김형식동지, 김일국동지, 윤재혁동지, 리성범동지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대표들이 서면토론을 제기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총결기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의 혁명적본태가 높이 발양되였으며 나라의 모든 분야와 부문, 지역이 동시균형적으로 발전하는 뚜렷한 진보와 변화들이 일어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과정에 부문과 단위사업에서 나타난 교훈들을 분석총화하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전인민적진군에서 전위적, 핵심적역할을 다해나갈 엄숙한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회는 첫째 의정에 관한 결정서를 부문별 연구 및 협의회에서 연구하고 건설적인 의견들을 종합하여 수정보충한 다음 정치국이 심의하고 본 대회에 보고하여 채택하기로 하였다.
대회는 둘째 의정 《조선로동당규약개정에 대하여》를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규약개정에 관한 보고를 조용원동지가 제기하였다.
결정서 《조선로동당규약개정에 대하여》가 전원일치로 채택되였다.
대회는 셋째 의정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선거》를 토의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절대적권위와 령도력을 가장 성스럽게 빛내이는데서 중대한 정치적의의를 가지는 의정토의를 앞둔 만장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력사적책임을 다할 대표자들의 드높은 열의로 충만되여있었다.
대회는 조선로동당규약에 따라 제8기 당중앙지도기관이 자기 임기를 성과적으로 마치게 됨을 선포하고 제9기 당중앙지도기관 선거를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선거세칙》의 해당 조항이 전달된데 이어 당중앙위원회 위원 및 후보위원 선거절차가 시작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후보자들을 추천하는 방법이 토의결정되고 그에 따라 후보자추천과 선거가 진행되였다.
대회집행부의 위임에 따라 리히용동지가 제9기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을 제의하였다.
김정은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로 제의하는 순간 전체 대표자들은 격정에 넘친 환호와 열렬한 박수를 터치였다.
제의된 모든 후보자들은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로 추천되였다.
대표자들은 추천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이 당의 혁명사상과 투쟁강령에 무한히 충실하고 선봉적역할로써 당정책의 완벽한 집행을 힘있게 견인해나갈수 있는 당의 핵심들이라고 한결같이 인정하였다.
대회는 추천된 당중앙위원회 위원후보자들에 대한 선거를 하였다.
사회자가 먼저 전체 당원들과 당대회에 참가한 대표자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대변하여 김정은동지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거할것을 정중히 제의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와 열렬한 박수로써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추천된 138명의 위원후보자들이 대표자들의 전원찬성으로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거되였다.
대회는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들을 선거하였다.
해당한 추천 및 선거절차를 거쳐 111명의 후보자전원이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선거되였다.
대회는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위업수행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각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우리 당을 대표하고 령도하는 수반인 조선로동당 총비서를 선거하는 중대사에 림하여 전체 참가자들은 비상히 격양되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선거와 관련한 제의를 리일환동지가 하였다.
이제 우리는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운명과 장래를 굳건히 담보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이루고저 하는 모든 목표와 리상을 달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결정을 채택하게 된다고 하면서 연설자는 우리 혁명이 자기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면서 새로운 발전단계의 방대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당의 령도력을 더욱 강화하여야 하며 이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위업에 가장 충직한 계승인, 특출하고 세련된 수완을 지닌 정치활동가에게 령도의 책무를 맡길 때만이 훌륭히 실현될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금 이 시각 지나온 투쟁속에서 가장 엄정한 검증을 받은 력사의 철리,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피부에 가닿은 혁명의 결과들, 결코 범상치 않았던 1, 800여일이 억세게 세워준 신념이 전체 대표자들의 지향과 의사를 하나로 일치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전란과 폭제로 뒤흔들리는 이 혼란스러운 행성의 한복판에서도 끄떡없이 오랜 세월 념원했던 부흥의 꿈과 리상을 마음껏 설계하고 창조할수 있게 한것은 위대한 사상과 정치의 힘,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힘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내세운 목표도 놀랍고 성공의 결실은 더 놀라운 당중앙위원회 제8기의 투쟁행로는 방대한 사업들을 동시에 펼치시고 어떤 경우에도 멈춤없이 전격적으로 밀고나가 반드시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해내시는 김정은동지의 절세적위인상을 우리 인민과 세계의 시각에 뚜렷이 새겨놓았다고 그는 말하였다.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로선과 실천강령을 받들고 보다 큰 승리를 향한 력사적진군을 개시하게 되는 지금 비약의 궤도에 오른 우리 위업의 거창한 변혁의 흐름을 정체없이 줄기찬 상승에로 이끌수 있는분은 김정은동지뿐이시라고 하면서 연설자는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집성하여,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웅대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과 사회주의의 창창한 미래를 위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최고직책인 총비서의 중임을 다시 맡겨드리자는것을 본 대회앞에 정중히 제의하였다.
전체 대표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용진해갈 강렬한 열망과 충성의 한마음을 담아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며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전체 대표자들과 전당의 당원들,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일치한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결정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내 나라, 내 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끝까지 충실할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며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를 존엄높은 우리 당의 위대한 수반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흥분속에 대표자들은 대회사업계획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제시된 투쟁목표들에 립각하여 대회결정서에 반영할 각 부문별계획들에 대한 연구 및 토의사업을 진행하게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