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기념 열병식 참가부대 지휘관, 병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월 27일 당 제9차대회기념 열병식에 참가하여 기세찬 보무로써 우리당 투쟁강령에 대한 공화국무력과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절대적지지와 필승의 자신심을 힘있게 과시한 조선인민군 각급 부대, 단위의 지휘관, 병사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력사적인 당대회가 펼친 영광의 주로에 혁명적당군의 줄기찬 진군보폭을 새기는 무상의 특전을 행사한데 이어 위대한 령장의 대해같은 사랑과 고무를 받아안게 된 열병식참가자들의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광장은 세차게 설레이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활화로 분출하였다.
김정은동지를 국방성 지도간부들과 열병부대 지휘관이 정중히 영접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당력사의 분수령과 또 한단계의 새로운 출발이 맞닿은 중대한 시기에 성대한 열병식을 마련해주시여 조선인민군의 명예와 명성을 더욱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위대한 령장을 우러러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조선인민군의 정예로운 대표자, 상징이 되여 당의 명령지시에 대한 절대충성과 영웅적인 전투정신을 시위하고 혁명무력의 전위적, 핵심적역할에 의하여 가속화될 우리 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신을 굳게 해준 열병부대 장병들에게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걸음걸음에 우리 주권과 혁명의 운명이 달려있던 관건적인 리정들에서 우리 군대가 발휘한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특출한 역할과 묻어온 값비싼 위훈들은 당이 가리킨 한방향으로 조선혁명을 곧바로 떠밀게 한 강력한 추진력이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에 있어서 운명을 함께 하는 필승불패의 무장력, 뜻과 의지, 리상과 포부를 같이하는 애국충성의 정예대오를 가지고있는것은 최강의 힘이고 크나큰 자부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외군사작전에 참전하여 조국의 명예를 만방에 떨친 빛나는 군공속에 당대회를 기념하는 열병식에 참가한 관병들을 만나시고 부상자들의 건강회복상태도 다심히 헤아리시며 앞으로도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충성의 정보를 힘있게 이어가라고 뜨겁게 고무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우리 군대에는 그 어느때보다 중대한 력사적사명과 무거운 책임이 지워져있다고 하시면서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장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담대한 영웅성과 강인한 기개, 불가능을 모르는 전투정신으로써 위대한 우리 시대의 주역을 계속 믿음직하게 감당해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승리의 열병광장에서 지축을 울리며 용감히 출발한 조선인민군의 새로운 행군길에 자랑찬 위훈과 명성만이 충만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믿음과 따뜻한 격려를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이 터치는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이 장엄한 뢰성이 되여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열병식참가자들은 당중앙의 령도따라 가장 정의로운 위업, 가장 정의로운 국가, 가장 정의로운 인민을 지켜선 수호자의 존엄과 영예를 더욱 높이 떨치며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분투해나갈 전투적열광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